이슬람 서울 중앙 성원 답사 보고서들뜬 마음으로 이슬람 사원을 찾았다. 이슬람 사원은 정말 이국적이어서 눈에 확 띌 것 이라고 생각했으나 이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태원에 위치해서인지 의외로 그 장소에서 잘 어울렸다. 내가 방문했을 때가 마침 점심예배가 끝난 직후라서 그들 특유의 옷을 입고 있는 많은 무슬림들을 볼 수 있었다.드디어 도착한 이슬람 서울 중앙 성원 대문은 건물에 뻥 뚫린 예쁜 구멍 같아 조금 실망했었다. 그러나 그 안으로 들어가서 들어선 본 건물은 굉장히 아름다웠고 가까이 다가가서 본 성전의 무늬는 생각보다 아름다웠다.(수업시간에 배운 기하학적 무늬를 실제로 보니 왠지 뿌듯했다. 그리고 성전의 무늬는 색깔이 잘 배합되어서인지 수업시간에 들으면서 생각했던 것 보다 실제가 훨씬 아름다웠다.) 특히 예배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높이 솟아있다는 두 탑은 중세 유럽의 성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또 좌우대칭의 건물은 위엄이 있는 듯도 하여 우리나라 교회건물과 비슷하게 느껴졌다.사무실로 먼저 들어가서 담당자를 만나 이슬람교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그분은 인자해 보이는 외국인으로 나와 내 친구에게 꾸란을 보여주시고 각국의 이슬람 성전 사진을 보여주셨다.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비교해주셨다.(ex1-돼지고기 먹는 것을 금기로 정한 건 성경에서 7번 꾸란에서는 3번이라고 한다./ex2-알라와 하나님의 같은 개념으로 아랍어로 하나님을 말하면 알라라고 한다.) 간단한 설명이 끝나고 건물을 구경하게 해주셨는데 여러 곳을 구경시켜 주실 거란 내 기대와는 달리 대 예배당만 보여주셨다.(마침 사진을 찍으러 왔던 대학생들과 경비 아저씨의 큰 다툼으로 좀 손해를 본거 같다.) 또한 대 예배당위에 수업시간에 배운 “위대하신 알라의 이름으로”라는 글귀를 봤다.(읽진 못했지만 설명해 주시는데 친숙했다.)“아랍문명의 이해“라는 과목을 들으면서도 이슬람이라는 종교에는 그다지 친숙하지 못했고 이질감을 느꼈었다. 나는 그들이 굉장히 폐쇄적이고 자신들 만의 교리와 신념에 갇혀 살 것 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직접 아랍 사원을 방문해 보니 이들은 내 생각과는 달리 굉장히 개방적이었고 이방인에 대한 포교에도 적극적인 자세인거 같았다.(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이슬람 성원이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는 것에도 조금 놀랐었다.) 또한 가기 직전까지도 혹 이슬람사원이란 행색만 갖추어 놓고 이방국가에서의 성전이라는 이유로 보여주는 식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예배 후 교리 공부까지 하는걸 보면 꽤 열심히 하는 거 같다. 이번 답사는 이슬람교에 대한 나의 인식을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바꾸어 놓았고 이슬람교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개인적으로 이번 답사는 아랍문명의 이해라는 수업에 굉장히 필요한 과제였다고 생각한다.)
과 목 : 현대건축담당교수 : 김경수 교수님시애틀 공립 도서관로스엔젤레스박물관구겐하임 에르티마즈프라다뉴욕미국의 렘쿨하스를 찾아서현대 건축 시간에 배운 내용: 반 근대, 추상, 맨해튼 식, 비합리 욕망, 합리화, 대형화, 상품 화, 세계화, 미술적 포장술, 플랑드르. 대도시, 들뜨는 현상(+)현대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 싸구려 재료를 사용하여 예술 적 재능을 살린 건축가답사를 위한 건축가 조사 내용:194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난 렘 쿨하스는 암스테르담에 헤이그 포스트의 신문기자로 또 영화 작가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 자기경험을 쌓는다는 이유로 건축을 공부하기 위해 런던의 명문 건축학교인 AA School(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진학 1972년 학위취득과 함께 ‘Exodus'라는 계획안을 디자인하며 자신의 건축관을 형상화함 학교를 마치고 바로 미국으로 건너간 렘 쿨하스는 뉴욕의 건축에 매료되며 거대도시의 문화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취하게 되었고, ’S, M, L, XL'만큼이나 유명한 그의 첫 번째 저작물인 ‘정신착란증의 뉴욕:맨해튼의 회고적 선언’을 발간하기도 한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친 그는 그동안의 이론적 건축관의 추구나 푸념적 도시문화 비판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이 구축한 이론이나 건축관을 진보된 실천적 건축으로 구현하기 위해 다시 유럽으로 가서, 1975년 젱겔리스등의 동료 건축가와 함께 OMA라는 설계사무소를 런던에 개설함렘 쿨하스와 OMA circle의 건축 그리고 S, M, L, XL건축가 렘 쿨하스는 책 ‘정신착란증의 뉴욕: 맨해튼의 회고적 선언’ 과 ‘S, M, L, XL’로 유명해진 건축가이며 세계적으로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왜 폭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렘 쿨하스를 주목하고 그에게 일을 맡기는 것일까?OMA circle, OMA connection, Neo- constructive란 렘 쿨하스와 그의 Madelon vriesendorp, Elia, 및 조 젱겔리스 의 이론으로 함축될 수 있다. 이러한 OMA circle의 건축의 체계가 나타내는 표현양상은 모더니즘의 특징인 포함주의 복합적 특성이라고 대변할 수 있다. 이모든 요소들은 하난의 함축적 경햐의 네오 모던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표현적 의미의 철학적 비평이론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S, M, L, XL' 흔히 볼 수 있는 이 기호는 소품종 대량생산 시대의 부산물로서 옷의 사이즈를 각각 영문(small, medium, large, extra-large)의 머리글자로 상징화하여 상용하는 호칭이다. 그러나 건축계에서 의미하는 ‘S, M, L, XL'는 렘 쿨하스를 등식화하는 상징으로 쓰이고 있다. 이 같은 연상 작용이 더욱 분명해지도록 한 사건은 시사주간지 TIME 1996년 12월 23일자에서 선정한 1196년 디자인 베스트10이었다. 렘 쿨하스와 그래픽 디자이너 브루스 마우가 함께 엮은 건축서적 ‘S, M, L, XL'가 베스트10에 선정된 것이었다.이 책은 지난 20년간에 OMA에서의 건축 작업, 현대도시에 대한 여러 가지 단상, 각국의 문화적 충격을 직설적으로 그려낸 에세이와 사진, 일기. 알 듯 모르를 듯한 명상적 언어등이 그저 꾸러미처럼 묶인 책이다. 이 책에서 렘쿨하스는 건축서적의 구성형식과 내용을 이 책이 탈피하려는 의도를 보이려 한다.렘 쿨하스는 ‘속박으로부터의 자유, 구조로부터의 자유, 정형화된 모델로부터의 자유, 이데올로기로부터의 자유, 질서로부터의 자유, 프로그램으로부터의 자유, 그리고 계통이나 계보로부터의 자유’를 외치는 건축가이다.출처))CA프라다 뉴욕 (PRADA New York)location:575 Broadway New Yorksite: space of former Broadway Guggenheim, Ground Floor and Basementstatus: completed 2001렘 쿨하스는 이탈리아 패션업체 프라다 대형 매장 프로젝트에서 비단 외적으로 드러나는 매장 뿐만 아니라 매장 내 광범위한 첨단 설비와 에는 기록 보관소와 가변 벽체 그리고 필요에 따라 순서와 크기를 변경할 수 있는 작은 선반 시스템이 있다. 이 녹색 선반들은 마감을 하지 않은 석고 벽체, 나무로 된 천장과 멋진 대조를 이루고 있다.구겐하임(Guggenheim)status: completion 2000location: The Venetion Casino Resort. Las Vegassite: space between hotel and parking garagematerial: steel, concrete, aluminum, glass구겐하임 라스베가스의 메인 갤러리. 화랑 중앙 공간에는 가로 및 세로의 길이가 74ft나 되는 피보트 문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갈매기 무늬가 새겨져 있는 이 문을 내화 내연성이 강한 페인트를 사용하여 오렌지와 검은 색으로 칠했다. 35톤까지 들어 올리 수 있는 산업용 브리지 크레인은 공간 양쪽에 있는 트랙을 매단 채 천정 가까이에 서 있다. 라스베가스에 어울리는 재치를 발휘하여 쿨하스는 로마 교황 예배당 천장의 미켈란젤로 그림 가운데 부분을 대형 크기로 복제해 천장 가리개 아래쪽에 집어넣었다.구겐하임 에르미타즈status: completion 2000location: The Venetion Casino Resort. Las Vegassite: small strip between entrance and lobby of The Venetionmaterial: cor Ten steel and wood구겐하임 박물관은 베네치안 호텔 정문 근처에 위치해 있다. 외관과 인테리어 모두 표면이 벨벳처럼 부드럽게 부식된 코르텐 스틸로 되어 있는데 이는 에르미타즈 박물과에 소재 18세기 고전적인 화랑들의 벨벳 벽을 연상시킨다. 라스베가스의 번화가인 ‘스트립’에사 한눈에 볼 수 있는 소탈하면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강철 외관은 유명한 옛 건축을 흉내낸 근처 호텔과 카지노 건물들과는 극적인 대초를 보인다. 피보트 시스템을 이용하여 벽을 회전시키면서 다양한 전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산시킨다. 일체감을 주는 기존 건물을 은폐하고 있는 거대한 공원을 멋지게 활용하기 위해 흩어져 있는 프로젝트는 지역 전반에 걸친 설계 프로그램을 진행시킨다.연속된 파빌리온을 건립하는 대신 건물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영감을 주지 않는 건물들을 재단장하기 보다 LAMCA의 이미지를 재창하고자 함. (사진 15부착)(사진 16부착)#1. 준비▶ 취지현대건축 시간에 배운 콜하스의 건축물들이 마음에 들어서 그의 건축적 경향에 대해 조원들끼리 더 공부해보았다. 공부하면서 한국에 있는 그의 건축물, 삼성어린이 센터를 보게됐는데 연결통로로 들어나지 않는 그의 건축에서 약간의 감동을 받았고 그의 다른 건축물들은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해졌다. 콜하스의 다른 건축물들을 제대로 느끼고자 세계 각지에 있는 콜하스의 건축물들을 탐방하기로 이번 여행의 모토를 짰으나 세계 각지로 퍼진 콜하스의 건축을 모두 관람할 수는 없어서 미국 내에 있는 건축물들만 관람하기로 하였다.▶ 간단한 일정7월 01일 - 10:00 인천 공항 전원 집합(환전 및 간단 전검)- 11:15이륙(대한항공 KE001편 11시15분)- 08:55 로스엔젤레스 도착7월 03일 - 10:00 로스엔젤레스 출발(그레이 하운드 이용-버스)- 라스베가스 도착7월 06일 - 22시 02분 라스베가스 출발(알레스카항공 AS225편 22시 02분)7월 07일 - 0시 28분 시애틀 도착(0시 28분)7월 10일 - 시애틀 출발(델타항공 DL1893편 11시 45분)- 20시 09분 뉴욕 도착 (20시 09분)7월 16일 - 0시 50분 뉴욕 출발(대한항공 KE086편 0시 50분)7월 27일 - 04시 05분 서울 도착(04시 05분)▶ 숙소 및 이동로스엔젤레스 - Vibe Hotel($20*6) 렌트가 6일 이용시애틀 - Green Tortoise seattle($24.5*4)뉴욕 - Morningside Inn ($28*4/$29.5*3)#2.로스엔젤레스 (Los angeles)볼거리유니버설 시티 워크 Universal지 한코스가 걸리며 5-10분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내려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택시여러사람이 함께 갈 경우에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헐리우드에서 택시로 가면 약 10분정도 걸리며 요금은 팁을 포함해서 약$8~10정도면 됩니다.선셋 불러바드할리우드에서 서쪽에 위치한 가로길 Sunset Blvd의 서쪽 8000번지 주변의 27km 정도 되는 거리로 LA 유흥가의 중심지입니다. 특별한 관광지라기 보다는, 주변의 대형 광고판(Bill Boards)과 휘황찬란한 네온 장식과 아름답게 늘어선 야자수, 부자와 명사들의 저택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호화호텔, 나이트 클럽, 라이브 클럽이 가득하여 밤에 그 본 모습을 찾는 곳입니다. 조니뎁이 운영하며, 1992년 10월 청춘 스타 리버 피닉스가 마약칵테일을 마시고 요절한 곳으로 유명한 바이퍼 룸(Viper Room)과 만담이라는 코미디가 여전히 계속 되고 있는 코미디 스토어,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같은 음악스타가 단골이라는 하우스 오브 불루스등이 유명한 곳입니다. 실제로 유명한 팝스타의 공연이 이곳 극장에서 자주 있으며, 시상식도 자주 개최하는 편이면서, 우아한 부티크 들과 음악과 서적 관련 상점들이 많아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CBS의 TV 방송국과 파라마운트, 컬럼비아(Columbia) 등의 스튜디오가 있어 쇼 비즈니스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교통편 MTA 버스 2/3번 이용헌팅턴 가든전세계의 다양한 식물의 보고이곳은 1903년 Henry Huntington에 의해 오픈한 식물원이다.면적은 약 150에이커의 달하며 시원스레 펼쳐진 잔디에 볼거리가 가득차 있다. 전세계에서 수집한 식물은 대략 15,000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테마를 가진 정원이 시리즈로 꾸며 있다.일본 스타일, 사막지대, 장미정원, 동백나무정원, 야자수 정원, 아열대 지역, 정글지대,백합 연못, 허브정원, 오스트레일이라 스타일 정원등이 대표적인 이곳의 테마 정원이다. 특히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