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문정과 법학과 법학과 법학 과 고전적 조건화 와 조작적 조건화 의 비교 교육심리 제 1 조행동주의 교육심리 제 1 조 1. 들어가기 전에 .. Stimuli( 자극 ) + Response( 반응 ) = 행동 Pavlov Skinner Behaviorism교육심리 제 1 조 II. 고전적 조건화 Classical Conditioning Ivan P. Pavlov 1. 기초 개념 벨소리 조건적 자 극 침분 비 조건 반 응 Process 벨소리 중립적 자 극 고기 무조건 자 극 침분 비 무조건 반 응 결합교육심리 제 1 조 II. 고전적 조건화 Classical Conditioning Ivan P. Pavlov 1. 1 파블로프의 실험교육심리 제 1 조 II. 고전적 조건화 Classical Conditioning Ivan P. Pavlov 2 . 기본 원리 반응적 행동 : 구체적인 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행동 조건반사의 형성 : 무조건자극 (UCS) 와 조건자극 (CS) 이 짝지어지는 횟수와 시간 간격에 따라 조건반응이 형성 자극의 일반화 : 특정 조건자극에 대한 조건반응은 해당 조건자극과 유사한 자극에서도 유발 변별 : 조건화 초기과정에서는 조건자극과 유사한 모든 자극에 반응 하지만 점차 변별력이 발생하여 변별적으로 반응 소거 : 일단 조건반응 (CR) 이 형성되었다 하더라도 무조건자극 (UCS) 를 주지 않고 조건자극만을 가할 때 , 조건자극은 점차 약해지고 종래에는 반응을 하지 않게 됨교육심리 제 1 조 II. 고전적 조건화 Classical Conditioning Ivan P. Pavlov 3 . 교육적 시사점 교수학습에의 기여 예시 ) 학습자에 대한 미소와 칭찬 ( 무조건자극 ) + 학습자의 기쁨반응 ( 무조건반응 ) = 교사의 과목에 대한 긍정적 반응 ( 조건반응 ) 일반화 원리의 학습에의 기여 예시 ) 도형에 대한 것을 교육 시킬 때 , 크게 사각형과 삼각형으로 범주화 시킴 → 유사한 도형들을 사각형과 삼각형으로 각각 일반화 → 다른 범주의 도형에 대한 변별교육심리 제 1 조 II. 고전적 조건화 Classical Conditioning Ivan P. Pavlov 3. 교육적 시사점 행동 수정을 위한 체계적 둔감법의 활용 예시 ) 타인의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학생이 있다 . 발표 상황에 적응 하게끔 쉬운 주제를 발표하게 하거나 , 소규모 집단 내에서 발표할 기회를 주어 점차적으로 그 상황에 적응하게 끔 한다 .교육심리 제 1 조 II. 고전적 조건화 Classical Conditioning Ivan P. Pavlov 4. 평 가 17 세기 로크의 연합개념을 이용하여 이를 실험적으로 제시하였을 뿐이다 선천적인 반응에만 초점을 두었다 모든 자극이 연합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미각 혐오 학습 (Taste-Aversion) 쥐에게 먹이를 주며 소리와 빛으로 자극을 가하였다 . 그 후 방사선을 쪼여 쥐에게 구토를 유발하였다 . 그 후 쥐는 먹이를 피하게 되었지만 소리와 빛에 배탈을 일으키는 일은 없었다 . → 전통적인 고전적 조건화의 ‘ 두 자극이 인접하여 있는 것 만으로 연합이 형성된다 .’ 에 대한 비판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 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1. 기초 개념 유기체 선택적 보 상 조작 행 동 조작 반 응 조건형성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1. 1 스키너의 실험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유기체 행동 강화 행동의 빈도 / 확률 증 가 강 화 (Reinforcement) 2. 기본 원리정적강화 (Positive Reinforcement) 부적강화 (Negative Reinforcement) 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2. 기본 원리 강 화 (Reinforcement) 강 화 (Reinforcement)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2. 기본 원리 강 화 (Reinforcement) 정적 강화 (Positive Reinforcement) 부적 강화 ( Negaitive Reinforcement) 행동 칭찬 , 상 등 행동 벌에 대한 면제 등 Reinforcement Escape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유기체 행동 벌 행동의 빈도 / 확률 감 소 벌 (Punishment) 2. 기본 원리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벌 (Punishment) 2. 기본 원리 수여성 벌 (Positive Reinforcement) 박탈성 벌 (Negative Reinforcement) 벌 (Punishment)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벌 (Punishment) 2. 기본 원리 수여성 벌 (Positive Reinforcement) 박탈성 벌 ( Negaitive Reinforcement) 행동 꾸중 , 처벌 행동 페널티 Punishment Penalty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2. 기본 원리 · 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개인마다 다르며 항상 변화할 수 있다 . → 보상은 외부의 물질적 자극 외에 스스로의 행동이 될 수도 있다 . 프리맥 원리 ( Premack ) 강화계획 계속적 강화 ( Continous reinforcement) · 학습자의 반응에 일대일 강화 간헐적 강화 (Intermittent Reinforcement) · 강화에 간격을 두거나 횟수에 따라 강화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3 . 교육적 시사점 학급의 운영 예시 ) 교사가 학생 개개인에게 조건부 강화 부여 , 조건 충족 시 조건부 강화를 이용하여 더 큰 강화를 부여한다 . 가점 3 점 충족시 체벌 면제 등 조건부 계약 예시 ) 교사와 학생 간에 이루어지는 동의 , 학생이 성취해야 할 도착점 제시 학습 목표를 제시 → 목표 달성시 보상 부여 등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3 . 교육적 시사점 프로그램 수업 1) 행동목표 구체화 / 제시 2) 수업 단위는 연속되는 소단위 프레임으로 분리 , 각 프레임 별 테스트 제시 3) 학습자들은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학습 4) 학습자들은 그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질문에 대답 5) 피드백은 학습자의 반응에 달려있다 . ( 정답일 경우 진행 , 오답일 경우 정보제시 )교육심리 제 1 조 III.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Burrhus F. Skinner 4. 평 가 인지과정을 무시한 행동 중점 전개 내부통제를 배제한 외부통제 강조 내재적 동기의 약화 복잡한 행동 설명의 한계교육심리 제 1 조 IV. 비 교 Comparing Behaviorism 1. Overview 고전적 조건화 구분 조작적 조건화 · Classical Conditioning 명 칭 · Operant Conditioning · Ivan. P. Pavlov · John. B. Watson 주창자 · E. Throndike · B. F. Skinner · 중립 반응에 대한 새로운 반응 형성 목 적 · 반응 확률의 증가 / 감소 · 비자발적 – 반응적 행동 ( 불수의적 반응 ) · 강화가 반응보다 선행 주 요 차이점 · 자발적 – 작동적인 행동 ( 수의적 반응 ) · 강화는 반응 위에 수반 · 무조건 자극 ( UnConditioned Stimulus) · 조건 자극 (Conditioned Stimulus) · 조건 반응 (Conditioned Response) 주 요 용 어 · 강화 (Reinforce) · 벌 (Punishment) · 강화계획교육심리 제 1 조 IV. 비 교 Comparing Behaviorism 2. 공통 점 자극에 의한 강화 조건형성의 연합 과정 조건형성에서의 학습현상 · 자극의 강도나 빈도에 의해 학습자 변화 · 두 이론 모두 S-R 연합의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 · 두 이론에서 제시되는 강화물의 차이가 거의 없으며 , 학습 현상이 동일하게 발생교육심리 제 1 조 IV. 비 교 Comparing Behaviorism 3. 차이 점 강화 연계성 피험자 반응 반응 행동 · 강화는 조건자극과 연계 · 피험자는 피동적 입장을 취함 · 반응은 자극에 의한 반응적 행동 조건 자극 · 조건 자극은 각 개별적인 자극 · 강화는 반응와 연 계 · 피험자는 능동적 입장을 취함 · 반응은 피험체 스스로의 조작적 행동 · 피험체의 전반적 상태가 즉 조건 자극교육심리 제 1 조 V. 결 론 Conclusion Behaviorism 설명된 두 이론은 행동주의 학습이론의 주류 이론들이다 . 각자 S-R 연합에 대한 접근 방법을 달리 함에 따라 나뉨을 알 수 있다 . 1. 행동주의 학습이론은 행동주의 이론은 객관주의적 수업 설계를 기본으로 한다 . 행동주의 학습이론에서 학습이란 큰 덩어리의 지식이 작은 조각으로 나뉠 때 ,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보상이 주어졌을 때 이뤄진다 함 행동주의 학습이론에서 수업의 궁극적 목적은 정해진 학습 목표나 학습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행동을 규정하는 것 이후 교수 - 학습 이론의 페러다임은 구성주의 학습이론으로 이동한다{nameOfApplication=Show}
교육과 학교의 역할에 대한 담론(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읽고)강의명일반사회교과교육론담당교수학 과법학과학 번이 름제출일2012.04.Ⅰ. 들어가는 말이 책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 책을 읽기 위해, 학교 도서관에 찾으러 돌아 다녔다. 하지만, 누군가가 이미 선수를 쳤었다. 어쩔 수 없이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할 수밖에 없었다. 이틀이 지난 뒤 책은 도착했다. 택배 아저씨는 여기가 시골이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시는 기간이었다. 서둘러서, 책을 보려고 시작했다. 표지는 굉장히 예뻣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이 제목이 이렇게 눈에 잘 들어올지는 몰랐다. 그리고 나서 위에 작은 소제목 “배움이 있는 수업 만들기”를 보고서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배움이란 무엇이지?, 또 배움이 있는 수업을 뭘까?, 왜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어야 될까? 하는 생각에 서둘러서 책장을 넘기게 됐다. 아마도, 저 소제목 하나가 나에게 흥미를 유발해서 내가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든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나의 의문, 왜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어야 될까? 라는 의문에 답을 찾아야겠다.Ⅱ. 교육의 개념 및 내용처음에 교육이라 하면 가르치는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과연 교육이란 것은 무엇일까? 사전을 통해서 검색을 해보았다. 사전상의 의미로는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주는 것, 이것이 바로 교육이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바로 내가 듣고 있는 일반사회 교과 교육론의 교수님을 통해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교육이란,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또한 현행 교육에서 나타나는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교육보다도 최하위의 학생들이 중위권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배웠다. 나도 그 말씀에 공감을 한다. 또한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이 책에서는 교육이라는 뜻을 내가 생각하기에는, 학생 한명 한명 대응하고 대치 하는 일이다. 그래서 교육이라 하면 대응이라는 반응성을 중심으로 조직되는 수업을 나타내는 것 역동적인 과정이라고 하는데, 또한 작은 차이를 서로 느끼면서 맞추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이룰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다.만약 이렇게 한다면, 최고의 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위의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위의 교육 과정들 속에서 최하위에서 중위권으로 올라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교육이라면 절대 혼자 하는 공부도 아니고, 정말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배우고, 알아갈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그리고 교육이라 하면 아이들에게 지식을 이해시키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생각을 심어주어서 함께 배워나가는 것이 교육인 것 같다. 일방적으로 지식만 강요시키고 이해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교육이라기 보다는 교육의 폐단이 아닐까?교육의 개념을 아이들이 함께 배워나갈 수 있게 이끌어 간다고 본다면, 이제는 그 교육이 이루어지는 학교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할 것이다.Ⅲ. 학교의 개념 및 내용학교란 무엇인가? 위의 교육이 단순이 이루어지는 장소일까? 학교라 하면 흔히 우리들이 생각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 외 특수학교 등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학교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즉,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며, 우리가 교육을 받는 기관이다. 그 기관에서는 학교라 불리며, 일정한 목적ㆍ교과 과정ㆍ설비ㆍ제도 및 법규에 의하여 교사가 계속적으로 학생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곳이다.하지만, 책에서 나타내는 학교는 달랐다. 책에서의 학교는 배움이 있는 학교인 것이다. 배움이라면 위의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그 교육을 통해서 학교라는 곳이 존재 이유가 생길 지도 모르겠다. 학교는 굉장히 큰 틀이다.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곳이며, 학생들이 친구들과 또 선생님과 함께 배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이러한 학교의 안에는 또한 수많은 교실들로 이루어진다. 각 교실들의 매개체의 집단이 학교라고도 할 수 있겠다. 학교 안에 교실은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이 되어야 한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며, 함께 기쁨과 슬은 어두운 반이 있는 가 반면 어느 반은 굉장히 밝고 활기 찬 반이 있다. 이러한 교실의 다양성과 고유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현실에서의 학교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를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될 지도 모른다. 이러한 현행 학교가 계속 지속된다면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떠나 겠는가?그리고 학교안에서 이루어 지는 교육, 교육이 이루어 지는 학교, 교육과 학교는 굉장히 많은 상호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 2가지만 달라진다면 아마도 학생들은 돌아오고 학교를 좋아하게 될 지도 모른다.Ⅳ. 교육과 학교의 역할위의 내용들만 봐도 교육과 학교의 역할을 보면 굉장히 다양하다. 비록 구체적으로 서술하지는 못했지만, 흔히 인식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학교 안에서 학생들에게 사용되는 것이 교육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과 학교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그리고 교육과 학교는 굉장히 많은 역할들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 학교에서 떠나는 학생들을 다시 돌아오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교육과 학교의 역할에 대해서 잘 알아 두고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교육과 학교의 역할은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교육만 좋다고 해서 과연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거기에 따른 학교란 환경이 따라야 비로소 제대로 학생들에게 현실적 교육이 일어나지 않을까?교육은 첫째로,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한다.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면 배우는 것을 포기할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 것인가? 하지만 현행 교육은 너무 우리를 답답하게 시험에 매어 놔서, 정해진 주제이외에는 다른 의견을 절대 낼 수가 없다. 다른 의견을 낸다면 무시를 당하게 되며 무시를 당하게 되면 자존감 상실 뿐만 아니라 의기소침해질 우려가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배움의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고 한 순간에 배우는 것을 포기 할지도 모른다.그와 반면에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면, 자기 스스로라도 배우기 위해 교육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교육의 역할 중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도와주어야 된다. 한다. 독자성과 개성을 표현 할 수 있게 해주는 교육의 역할로 많은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심을 보이고, 자신의 능력이 맞는 활동을 찾아서 자신들의 능력들이 훨씬 계발되어, 자존감 뿐만 아니라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보면 피아노의 재능을 가진 아이에게 국어, 문학, 이런 분야만 가르친다면 이 아이의 개성을 어떻게 되는 것을까? 당연히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특성을 가진 학생에게는 그와 맞는 교육을 해줘야 한다. 이리하여 교육은 이러한 개성을 살리는 특수한 역할도 한다.그리고 학교의 역할로는 첫째로, 학교는 아이들의 학습 장소, 대화의 장이 되어준다. 교육만으로 아이들이 성장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혼자서 교육받고 제대로 성장 할 수 없으며,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교육을 받고 교육을 받은 것을 바탕으로 같이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친구와의 생각을 비교하며, 생각의 차원을 넓히는 것이 아이들의 생각의 크기를 넓게 확장 시킬 수가 있다. 즉, 교육만 있다고 해서 아이들은 제대로 성장할 수 없다. 교육과 학교의 대화의 장이 같이 어우러져야 아이들은 생각이나, 인격이 제대로 향상 될 것이다.다음으로 학교의 역할의 두 번째로는, 학교는 아이들의 배움을 위한 교육시설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교육은 학교 같은 공간이 없이는 힘들다. 교육은 물론 집에서도 일어난다. 하지만 집에서 혼자 교육을 받는 것과 학교에서 교육을 위한 시설을 가지고 교육을 받는 것은 매우 많은 차이가 있다. 학교에서는 또한 단체 활동을 배운다. 그것이 학교라는 틀 안에 교실이라는 곳 안에서 단체로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단체로 생활하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움을 받는데 매우 유익한 공간이 된다. 학교라는 공간에 배움을 위한 교육시설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는 접하지 못하는 실험이라든지, 새로운 것들을 다가가고 발견하고 겪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밖에서 아무리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해도, 화학같은 경우 과학실에서 실험을교육과 학교의 문제점 및 해결현행 교육과 학교에서 가장 큰 문제가 대두 되고 있는 것이, 손신호로 아이들에게 제한을 주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대답할 사람?이라고 하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아이들은 손을 들어 대답을 한다. 여기에서 또 앞서 나온 의견에 찬성, 반대, 질문 이렇게만 가능하게 해 놓는다. 문제는 여기서 대두 된다. 찬성, 반대, 질문 이 3가지 유형에만 손을 들 수 있게 한다면 만약 찬성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고, 전혀 새로운 답변이라면 과연 답변을 할 수 있을까?애매모호한 답변은 무시되는 제한이 생겨버리는 것이다. 그럴 때 과연 교사는 아이들을 어떤 존재로 보고 있는 것일까? 또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는 것일까?물론, 손신호로 찬성, 반대, 질문, 이 3가지 내에 들어가게 되는 내용이라면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기는 있다. 하지만, 그 밖의 질문들은 의견이 묵살 되는 것이다.현행 교육에서는 이 손신호수업을 자제 해야 된다. 그래야 학교가 학교다워진다. 위에서 나는 학교는 배움의 장소라고 했다. 손신호로 제한을 받은 교육이라면 그 곳은 이미 학교가 아닐지도 모른다. 왜? 학교라는 곳에서 배우는 것이 테니까 말이다.그리고 반대로 손신호가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면, 과연 선생님들은 왜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을까? 자기들은 이미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아는데, 아이들에게만 이것을 강요하는 것이 정말 잘 되는 것 일까?고쳐야 된다. 아이들을 일방적인 조작 대상으로 보는 수업, 교실의 이야기를 일상의 이야기와 분리하여 인위적인 게임으로 하는 수업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는 자제가 되어야 된다.위의 이야기에 덧붙여서, 이제는 학교에는 총합학습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총합학습교육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동아리나, 현장체험 학습이다. 지금은 너무 교과학습교육에 편중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떠난다. 왜냐하면 배움이라는 즐거움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해서, 공부에 흥미를 잃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총합학습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총합학습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은 무한한 을 까?
제 1부 구약 성경제 1과 창조주 하나님모든 시간의 존재는 하나님의 창조활동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하늘과 땅으로 묘사된 공간도 마찬가지며, 모든 것들의 출발이 된다.우선 첫 번째 날에 질서의 하느님은 어둠으로 가득 찬 원초적 지구에 모든 생명의 원천인 빛을 창조하셨다. 이 빛은 생명의 원천일 뿐만 아니라. 해와 달과 별들과 같은 발광체들, 다시 말해서 빛을 내는 물체들의 근원이 된다. 그리고 빛의 창조는 시간의 시작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빛이 창조되면서 , 어둠과 빛이 서로 교체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한 주기가 끝나자 하루라는 시간이 지난다.두 번째 날, 하늘과 물 사이의 공간을 창조하신다.이 하늘은 우리 눈에 보이는 창공이고, 원초적 지구를 덮고 있던 물이 하늘공간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나뉘면서 점차 질서를 갖추게 된다. 이렇게 또 한 주기가 흘러 하루가 지나가게 된다,셋째 날, 모양을 갖추시게 된다.지구를 덮고 있던 물을 한곳으로 모이게 해서 땅이 드러나게 하셨고 육지를 채우기 시작하신다. 온 갓 풀과 채소 나무로 육지를 장식하시고 씨앗을 통해 종속을 지속 할 수 있도록 하셨다.이제 지구는 그지없이 풍요로운 공간으로 변하고 있었다.넷째 날에는 해, 달. 별들과 같은 것을 만드시고 위치를 정해 두셨다.해와 달 별 들이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에 질서 있게 운행을 시작했다. 이들 것들은 앞으로 지구 위에 나타날 인간 세계를 위해 달력 노릇도 하고 모든 징조를 보여주는 구실을 하게 된다.다섯째 날, 바다에는 물고기 하늘에는 새를 창조하신다.이 피조물들 역시 한번 창조된 이후로 각기 종류별로 생명을 오래 존속시킬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다.여섯째 날, 땅위에는 가축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곤충 등 온갖 생물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도 창조를 하셨다.이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하느님과 교통할 수 있다는 속성의 영성을 부여받았다. 이것이 바로 우리인간에게만 반영된 하나님의 형상인 것이다.일곱 번째 날, 하나님께서 쉴 수 있는 안식을 주셨다.이 안식일이란 날은 도 모든 족속 백성들에게 소망이 있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속하시는 날이 있으시기 때문일 것이다.언제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모세를 보내사 그 모세가 하나님의 역사함을 이스라엘 백성과 이집트인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 역사 하심을 알고 또그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핍박 속에 구해 주셨을 뿐 아니라 살곳까지 마련해주시기 까지 하셔 우리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의 고마우신 사랑 가슴깊이 세기며 또 되 세기겠습니다.제 5과 이스라엘의 역사(1)범궤의 행방범궤는 본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두 돌판”을 담고자 만든 상자이다. 물론 처음 새겨주신 두 돌 판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그것에 제사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고 화가 난 모세가 산 아래로 던져 깨졌다.그 후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돌판 둘을 깎아서 만들었고 하나님은 그 위에 다시 십계명을 새겨 주신다. 눈에 보이지 아니하시는 야웨 하나님께서 친히 돌판 위에 “기록하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이다사실 구약의 많은 기록은 얼핏 보기에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실제는 아주 깊이 관련되어 있다. 구약 전체가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이제 범궤의 행방에 대해 알아본다.법궤는 이 회막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이동하는 동안 법궤는 항상 인도자이자 구심점의 역할을 하였다. 이젠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여정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와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 법궤의 행방에 대하여 알아본다.이스라엘 군대는 여리고 성을 6일 동안은 매일 한 바퀴 씩 돌고 제 7일 하루 동안에는 일곱 바퀴를 돌아 여리고 성이 무너지게 되었다 이 행군의 중심에 역시 범궤가 있었다. 그리고 가나안 땅 중앙에 위치한 에발산과 그리심 산 사이에서 “모세의 율법에 적힌 대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선포할 때에도” 드시 과거에 택한 백성 이스라엘 곧, 오늘의 유대인을 다시 부흥시킨다. 그러나 오직 남는자만이 이 영광에 들어올 것이다. 이스라엘의 남는자에 대한 약속은 절대자 하나님의 뜻이고 계획이며 그의 종 선지자와 사도들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선포하신 말씀이기에 반드시 우리 인간의 어느 시간 안에서 성취된 대대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하나님을 역사하심을 알고 또 인간을 위해 고뇌를 주신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을 위함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은자에게 희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제 8과 메시야를 기다리는 민족이스라엘 민족이 변함없이 기다려온 메시야는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고, 그들 역사의 실마리이기도 하다. 그들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그가 하나님이요 메시야인 확실한 증거로서 제시하며 목숨을 내놓으면서 까지 이 소식을 온 누리에 외쳤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예수의 유대인 제자들이 전하는 소식을 믿고 스스로 그리스도임을 확인하는 사람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 중에 절대다수를 점하게 된다.이때부터 유대인은 영적인 메시야보다는 정치적인 메이샤, 다시 말해 유대 민족을 지배하고 있는 현 지상의 외부세력으로부터 그들을 구출해 줄 수 있는 물리적인 힘을 갖춘 메시야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통하여 예수 이후 유대인에게 처음으로 메시야로 표방된 사람이 바로 바르코크바 이다.그는 독재적 영웅상을 보여주지만 그 무렵 유대인들에게는 그 와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였다. 또 당대 랍비 아키바도 명성을 날리는 거성 이였다. 그러니깐..당시 코크바가 정치적 영웅 이라면 랍비 아키바는 종교적 영웅인 셈이다.둘이 힘을 합치지만 실패로 끝나자 백성들의 기대는 무너지기 시작하고 계속해서 거짓 메시야들이 나타난다. 주후 8세기 초에는 시리아의 세레네라고 하는 유대인이 메시야라 선언한다. 곧 죽게되자 이스판 중심으로 오바야 아부이사라는 사람도 나타나고 아브라함 아부랄피아도 메시야라하지만 죽고 만다.또 주후15년에 로마 다비드 르우베니와 솔로몬 몰코도 여려해 동안 유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러났기 때문에 예수는 세상의 빛이다.예수님이 오신 이 세상은 어두움이다. 죽음의 땅이요, 그늘진 땅이기 때문에 세상은 갈 길을 모른다.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신 분이 갈길을 밝히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이 빛을 처음 증거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세례요한”이었다. 그리고, 이 빛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유대인들이었다. 유대인들은 이 빛을 기다렸다. 그들은 메시야를 기다렸고 세례 요한은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고, 주의 길을 곧게 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치면서 그 빛을 증거 하였다.하나님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세상을 위해 자기가 피 흘리며 갈 길을 가신 그분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과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분명히 저는 믿습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 저 또한 지게 해주신다면 지고 싶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문입니다.제 2과 부활의 신앙과 부활의 의미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다. 우리는 그것을 사실이라고 부른다.마가복음은 부활한 예수님의 빈 무덤을 증거 한다. 예수님의 무덤을 새벽같이 찾아가는 세 여인이 있었다. 예수님의 완전한 죽음의 증인들이다. 말씀에 의하면 예수님의 죽음과 무덤의 증인들인 이 여인들은 예수님의 부활의 첫 증인들이 되고 있다.예수는 갈릴리로 먼저 가신다고 말씀하셨다. 왜 갈릴리인가? 갈릴리는 예수님이 첫 공생애를 시작한 곳이기도 하지만, 예수님이 가장 환영받던 곳이요, 가장 많은 능력을 행하셨던 곳이다.예루살렘은 고난과 박해의 장소요, 갈릴리는 환영과 능력의 치유의 장소이다. 갈릴리는 예수께서 제자들을 처음 부르신 곳이며, 예수의 제자들이 매일 매일의 사람을 사는 장소이다. 그들의 생활 터전이 있는 곳이다. 갈릴리는 또한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최적지이다.부활의 신앙은 부활하신 예수께서 항상 우리보다 앞서 가신다는 신앙을 말한다. 부활은 죽음을 이이 세상 어떤 사람도 다 받아 주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쥔다. 이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신다는 의미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버리시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셨다. 이 사랑으로 우리는 변화되었고, 이 사랑으로 우리는 변화되고 있으며, 이 사랑으로 우리는 앞으로도 변화할 것이다.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덕분에 저는 변화 되어있었습니다. 예전부터 변화 되어 있었는데 단지 내 자신이 변하여서 변한 것인 줄로만 알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를 다니게 되어 지금 까지 다니고 있었는데, 제 자신에 대해 몰랐습니다. 무지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변화 시키셨었는데, 알지 못했습니다. 회개 하면서 이러한 깨달음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제 5과 벽을 넘어서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상종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인과 지금 상종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님이 사마리아 지역을 통과하시는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사건이다. 그런데 그 곳 여자와 대화까지 하시다니? 이 사실은 예수님께서 당시에 만연했던 유대인의 사마리아인을 향한 “인종 차별” 혹은 특정한 “지역 차별”의 벽을 스스로 그리고 일부러 허물고 계신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통해서 유대와 사마리아 사이에 있었던 높은 벽들을 하나하나 넘어뜨리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다. 이념적 차별의 벽과, 지역적 차별의 벽을 넘어서는 것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이미 “성 차별의 벽”을 넘어선 분으로 증거되고 있는 것이다. 제자들이 돌아와서 사마리아 여자와 단 둘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서, “아무도 어찌하여 여자와 말씀하시느냐?”고 의심하고 묻는 제자들이 없었다. 당시의 사회 풍습으로 남녀가 단 둘이 대화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이것을 증거하는 이유는 예수께서는 성을 차별하고, 인간을 차별하는 사회 통념의 벽을 허물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예수님은 인간이 다.
자연 공학 레포트- 당뇨 -건축학부200650010김재상자연공학 레포트로 당뇨를 하게 되었다. 내가 당뇨에 관심이 많았다. 주변사람들 중 당뇨에 걸린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 테마 레포트의 이것에 내가 당뇨를 적게 되었다. 당뇨는 사람의활동을 하기위해서 필요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포도당이라는 것은 음식물이 변해서 혈액속으로 흡수된후, 세포내로 들어가 에너지로 변하게되는데 이때,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속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당혈이라 하며, 소변으로 당분이 넘쳐 나오는것을 당뇨라고 정의한다.현재 당뇨병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가장큰 원인으로는 바쁜 현대인의 생활속에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으로 인한 비만초래와 그에따른 근육약화, 체내의 모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인슐린 저항성 유발, 인체의 모든 기관과 장기에 활력과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어 발생하는 것이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어서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증가로 인한 인슐린 작용방해, 면역력저하등 발생된다. 그리고 식생활의 영양 불균형이다. 영양불균형이 오는 이유는 아래의 다섯가지가 있다.첫째 : 정백가공 식품과 인스턴트 식품, 육류지방식품의 과다섭취에서 온다.둘째 : 씨눈 달린 곡류, 야채류, 해조류, 과실류 등의 섭취부족에서 온다.셋째 :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과다섭취와,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의 결핍에서 온다.넷째 : 공해와 스트레스로 인하여 비타민, 미네랄의 수요가 더욱 증대되고 있다.다섯째 : 자연유기농법 재배의 식품보다 화학영농 재배의 식품은 모든 영양소가 떨어진다두 번째로는 체내 유해독소 축적이다.현대의 토양, 공기, 물의 환경오염, 약물남용, 흡연, 식품속의 방부제, 농약 색소, 중금속 등으로 인한 유해물질이 몸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있어서 당대사가 나빠지며 저항력이 떨어져 췌장, 간장, 신장, 폐, 심장등의 장기에 심각한 무리를 주게 되어 당뇨의 주요 원인이 되며, 신경통, 류마티스, 천식, 알레르기 질환 등에 쓰이는 부신피질 호르몬제, 갑상선 호르이고 의사진단을 철저히 따르며저혈당 증세를 위해 크림이 들어있는 빵으로 보충을 하여 지극이 정상의 수치로 유지하고 있다.그 외에는 바이러스, 호르몬(뇌하수체, 갑상선, 부신)분비이상, 임신, 외과적 큰수술,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음, 과식, 과로, 노화현상(췌장세포 감소로 인슐린 분비이상) 등으로도 발생할수 있다.당뇨병의 종류 로는 첫째, 제1형 당뇨 (소아형 당뇨, 인슐린 의존형 당뇨) 급성이며 주로 어린 나이에 많이 발생한다고 하여 소아형 당뇨라고도 하지만 때로는 성인에게도 드물게 발생하기도 한다.제1형 당뇨란 선천성 또는 바이러스 침입이나 췌장의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췌장의 랑겔한스섬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의 분비가 되지 않거나,분비되더라도 분비량이 격감하여 혈당 조절이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전체 당뇨인의 5 % 이하이다.둘째, 제2형 당뇨( 성인용 당뇨, 인슐린 비 의존형 당뇨) 전체 당뇨인의 90%이상이 제2형 당뇨이며 체질적인 유전성이 높다. 주로 성인 층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하여 성인형 당뇨라고도 하지만 때로는 어린 사람에게도 드물게 발생하기도 하며, 비만을 동반하는 유형과, 체중이 감소하는 유형이 있다. 비만을 동반하는 유형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기능은 비교적 정상으로 유지되면서 말초세포의 인슐린 수용체 결함이 있다고 볼 수 있으며(인슐린 저항성),체중의 감소를 동반하는 유형은 종종 제1형 당뇨와 같이 췌장의 인슐린 분비의 부족으로 인하기도 한다(인슐린 부족형). 또한 인슐린 부족형과 인슐린 저항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복합형도 있다. 이런 당뇨의 유형에 따라 관리방법도 각각 다르다.셋째, 임신형 당뇨임신 전이나 출산후에 발병한 당뇨는 임신성 당뇨가 아니며 임신의 시작과 동시에 또는 임신 중에 발견된 당뇨를 임신성 당뇨라고 한다.임산부의 2-3%가 발병하며 출산 후에는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임신 중에는 혈당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해야 하며 조절에 실패할 경우 태아사망이나 선천성 기형아의 출산율이 높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비만, 고혈압이력이 현저히 떨어지며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의 합병증을 유발한다.여덟째, 무증상그 외 구취, 잇몸출혈, 치아흔들림, 성욕감퇴, 월경이상, 두통, 불안, 신경질, 위산과다, 복통, 복부팽만, 빈뇨, 야뇨, 배뇨곤란, 신경통 등의 증세도 있으며,당뇨의 증상 중 가장 위험한 것은 아무런 자각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무증상인데, 이러한 무증상은 전체 당뇨인의 약 20% 정도가 된다.그리고 대부분 당뇨는 합병증을 불러온다. 당뇨로 오는 초기의 합병증은, 대부분 당뇨가 회복되면 합병증도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혈당관리만 잘하면 합병증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그러나 합병증이 오래되어 중증일 경우에는 당뇨가 회복된 후에도 합병증은 회복되지 않으며, 그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합병증이 오지 않도록, 당뇨발견 처음부터 혈당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다.첫째, 급성 합병증 고혈당성 혼수(비케톤성 혼수상태를 말하는 것으로서 혈액내 케톤체의 상승은 없다. 스트레스나 심한 질병, 감염증, 과식, 인슐린 부족, 췌장에 염증이 생겼을 때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혈당이 올라가면서 다뇨,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장애와 함께 탈수현상을 일으키며 몸이 무기력해지고 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일부 환자에서는 반신마비나 경련 또는 언어장애 등의 증상이 와서 뇌졸증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으며 응급처방으로는 수분이나 전해질, 인슐린을 공급해 준 후 즉시 병원으로 입원시켜야 한다), 저혈당성 혼수(혈당의 수치가 5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로,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너무 많이 복용했을 때, 운동량이 너무 많거나 공복상태에서 운동했을 때, 식사시간이 너무 늦어졌을 때, 과음을 했거나 공복에 음주를 했을 때, 설사나 구토가 심할 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심한 허기증과 온몸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며 심장이 뛰고 불안해 지며 기운이 없고 얼굴이 창백해지며 손발 끝이 저려오며 메스꺼움, 어지러움, 시력장애, 무의식, 손상되면 땀샘이나 모세 혈관, 각종 장기를 관장하는 자율신경계가 손상을 받아 각종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누웠다 일어날 때 혈압이 떨어져서 어지러움을 느끼고 심하면 의식을 잃게 되며, 변비나 설사 등의 소장과 대장장애, 변실금, 요실금 등의 배뇨장애, 성기능 장애, 소화불량 등 다양한 증세로 나타날 수 있다.) , 당뇨성 망막증( 카메라 필름에 해당되는 망막은 눈의 가장 안쪽,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으로서, 망막의 혈관벽이 약해져 늘어나거나 혈관에 체액이 새거나 또는 부어올라 침전물이 만들어진다. 드물게 초점에 황반이 맺혀 시력이떨어지는 경우도 있는 비증식성 망막증과 신생혈관이 망막에서 파열되고 초자체(수정체를 통과한 빛이 망막에 도달하기 전에 거치는 젤리 상태의 물질)로 출혈되어 빛이 들어오지 못하고 흉터를 만들어 망막이 일그러짐으로 인해 망막이 떨어져 나가 시력을 완전 상실하는 비 증식성 망막증이 있다), 당뇨성 백내장( 카메라 렌즈에 해당되는 수정체에 혼탁이 일어나 뿌옇게 되고 마침내는 수정체를 수술하거나 도수 높은 렌즈로 바꾸어 끼어야 한다. 당뇨성 백내장은 50~70세의 연령층에 많이 일어나는데 이는 노인성 백내장과 구별이 잘 안되기 마련이며, 남자보다 여자에 많고 고령일수록 증가하는 백내장 환자의 대부분은 중증이거나 혈당조절이 불량한 사람들이다) 신장 합병증(=신부전증) (신장으로 공급되는 동맥에 동맥경화증이 일어나 신장내의 모세혈관이 손상을 받아 발생하는 것으로, 배뇨시 충분히 방광을 비우지 못하게 되어 방광에 소변이 차 있거나 오래 머물면 세균감염이 우려되며 물과 염분의 정체로 체중증가와 발목 주위가 붓는 부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신장의 막이 손상을 받으면 단백질을 걸러내지 못하고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는 뇨단백이 생기며, 그대로 방치하면 뇨단백의 양이 점차 늘고 심하면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는 뇨독증이 발생하여 결국에는 만성 신부전의 상태가 되어 복막투석, 혈액투석, 신장이식을 해야 하기도 한다. 증상으로는 메스꺼움, 구토, 식욕감 것이다. 가장 올바른 식사법을 알아서 피를 맑게 해주고 고지혈증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올바른 고혈압 치료 방법일 것이다. 또한 소금이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물질이라 하여 정백된 백미를 먹으면서 소금을 먹지 않는다면 소금부족현상을 일으켜 혈액은 정상적인기능발휘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혈액의 약3%는 염분이기 때문에 이것이 부족하면 음식물의 소화에 불가결한 위액은 소화력을 염산에 의존하므로 소화의 기능이 약화될 수밖에 없다.), 동맥 경화증(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로 들어가게 하는일 외에 또다른 일을 하는데 혈관벽 속에 존재하면서 혈관 벽의 탄력성을 유지해 주는 일을 한다. 인슐린이 부족하니까 혈관벽은 그 탄력성을 잃고 결국 경화현상으로 발전해 갈 수밖에 없으며 이것이 곧 인슐린부족에 의해서 생기는 동맥경화증이다. 물론 혈관이 노쇠해도 올 수 있고 콜레스테롤이 과다하게 혈관벽에 쌓여도 올 수 있고 동맥을 수축시키는 스트레스나 흡연도 경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오염되는 각종 중금속물질이 혈관벽에 유착되어도 동맥의 경화현상은 일어난다. 이와 같이 동맥경화가 일어나면 심장의 관상동맥의 경화도 일어나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을 유발하며 뇌동맥경화는 뇌졸증을 일으키고 고혈압이나 각종 혈관계통의 장애, 당뇨성 신증, 망막증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동맥경화는 일단 발생하면 원상으로 회복되기가 어렵다. ), 뇌졸증(뇌졸증은 뇌혈관이 혈전으로 막혀 산소와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여 뇌세포가 죽어가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파열되어 혈액이 뇌를 손상시키는 뇌출혈로 구분된다. 뇌졸증은 회복 후에도 정신장애나 보행장애, 의식장애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므로 전단계 증상인 두통, 현기증, 구토 등의 증상이 반복되면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뇌졸증 환자 중 80%는 뇌경색이고, 20%는 뇌출혈인데 대부분 죽거나, 깨어나도 식물인간이나 반신불수가 된다. 그리고 뇌혈관이 막히지도 않고 파열되지도 않았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끼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액이 탁해지면 영양공급이 나빠져 기억력이패혈증을
성경▶ 인류에게 복음 전파를 위해 지구중심인 나라 히브리 민족을 택하셨다.▶ 히브리 민족에게 히브리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다.(구약)▶ 신약 시대에는 헬라가 세계문화의 중심임을 헬라어로 말씀을 주셨다.(신약)▶ 원본- 히브리 민족 중 하나님의 말씀을 영감을 받은 사람이 양가죽에 기록 한 것.▶ 사본 - 원본이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보존하기가 어려워 인류 최초 종이 파피루스에 베 껴 놓은 것.▶ 계시 - 숨겨진 것을 내보여 준다는 것. 타종교와 근본적으로 상이한 교리.▶ 계시의 종류(1) 일반계시(자연) - 자연을 통하여 창조자를 알게 하는 계시(2) 특별계시(성경) - 성경을 통한 계시▶ 조명 - 타락한 인간은 진리를 받아 드릴 능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성령의 조명이 반드 시 필요하다.▶ 정경 - 헬레어 캐논이라는 말에서 온 것으로 “곧은 갈대”라는 뜻이다. 길이를 재는 표 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이유1) 통일성(원저자-하나님)① 성경의 기자 : 한사람으로 수많은 기간동안 통일성 - 성령② 1600년 기간동안 : 40명 기록자(목자, 왕, 남, 여 - 다양)③ 언어 : 3개 (히, 헬, 아랍) - 각 대륙④ 역사적 통일, 예언적 통일, 인물적 통일, 교리적 통일, 시대적 통일, 유기적 통일2) 예언의 성취(1) 두로, 시돈, 베드라 등 멸망의 예언이 성취(2) 구약의 예언 - 신약의 성취(여자의 후손, 위대한 예언자, 세상을 방문, 훌륭한 이름, 열매 맺는 역사, 고난 받는 종, 십자가 못 박힌 메시야, 죽음 장사 부활)3) 성경의 고고학적 발견사르곤은 실제 존재, 사본이 입증, 창조이야기4) 성경의 불멸 성(1) 권세 자들이 성경 말살하려했으나 존재(2) 로마교회에서 1000권의 성서를 불태워 버림, 100여 번역자 번역(3) 무신론 벌더는 성경을 멸하려고 했으니 그 자리에 성경 인쇄 장소가 되었고, 하나님은 성경 과정의 역사.5) 성경의 능력(1) 제자들의 변화, 사울(2) 수많은 각종 각양의 사람들의 변화(3) 인생의 질문 속 해답6) 성 영화3) 영원 전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4) 예수님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 천사의 사역1) 부리는 영2) 하나님 정권 수행자3) 하나님 말씀과 봉사4)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임무수행▶ 사단의 본질1) 간교한 유혹자2) 변절, 거짓, 살인자3) 참소 자, 비방 자, 대적 자▶ 진화론 - 원시 대기 ->탄소, 수소, 산소, - >아미노산-> 단백질 - > 단세포생명 - > 수십 억년 - > 돌연변이 - > 수 만가지 종으로 진화존재 의미 설명 못함.▶ 창조론 - 열역한 제 1법칙, 제 2법칙, 생명은 외부에서 주입해야 살아 움직임성경이 증명.에덴동산▶ 생기를 붙ㄹ어 넣으신 하나님1) 흙으로 인간지음2) 영혼을 소유한 존재3) 생명근원은 하나님4) 생명주인은 하나님▶ 거룩한 명령1) 자유 의지2) 영적 질서3) 절대 명령구속의 씨▶ 죄 - 불법, 불의, 불선, 불신▶ 타락 - 수치심, 불안 공포, 원망 합리화, 책임회피▶ 저주 - 형별, 실낙원죄의 팽창▶ 인류역사의 두 분열1) 가인 - 사람의 딸 - 이방계열 - 불신앙 - 사단의 회의 - 지옥2) 아벨 - 신본주의 - 복음적 - 양의 피 - 속죄 - 접수 - 축복▶ 가인의 계통(사단의도구) - 현세적 발전 주력, 인간 쾌락, 예술의 타락, 기계문명타락, 다량살생무기생산▶ 아벨의 계통(메시야혈통) - 하나님을 경외, 장수의 복,죽음에 대한 사실인정, 에녹의승천노아 홍수 심판▶ 노아의 신앙과 인격 - 의인, 순종의 사람, 믿음의 사람, 하나님 계획을 미리 앎.▶ 하나님의 축복1) 생육, 번성, 땅에 충만2) 먹는 식물 새로 규정3) 살인을 금함.혈통의 중요성▶ 야벳의 혈통 - 고멜 : 쿰니 족,마대-마대 족,야완 - 그리스 족두발과 메섹 - 러시아 민족아스그나스 -게르만 족리밧 - 겔트 족도갈마 - 알메니안달라스 - 스페인 족깃딤 - 구브로▶ 함의 혈통 - 구스 : 이디오피아미스마임 - 애급붓 - 리비아하윌라 - 아라비아▶ 셈의 혈통(종교적 축복) - 히브리 : 이스라엘의 민족, 아랍, 모압, 암) 2대와 다윗 - 예루살렘성을 수대, 신앙가4) 3대왕 솔로몬 - 아버지유업으로 왕계승, 무리한 건설, 이방 여인과 결혼5) 종교 - 여호와 신앙, 절기와 축제, 제사가 발달, 예언자 출현으로 왕과 제사장 도움▶ 분열 왕국시대1) 북 이스라엘 : 초대왕 여로보암의 정치지도력에 국가번영, 바알신 숭배로 19명 통치자 를 거쳐 앗수르에 멸망2) 남 유다 : 다윗의 후손 계승 - 19명의 왕, 1명 여왕 - 국방력 강화, 종교 개혁 후에 우 상숭배와 불순종으로 바벨론에 망함.3) 예언자 출현 : 부정부패, 불신, 우상숭배 재적 - 공의, 사랑, 회개를 촉구.▶ 바벨론 포로시대1) 백성의 생활 : 고난은 하나님 채찍 - 죄 회개, 순종결심 - 회당에서 신앙 - 예언서 재 정비2) 종교변화 : 대 환란 - 예언자의 심판예언과 교훈 - 신앙유지 에스겔의 부활 예언, 고난 속에서 메시야 예언 선포.▶ 포로 귀환 시대의 바사 통치1) 바사 왕 고레스 - 바벨론 정복후 - 유대인을 본국으로 귀환2) 유대인 - 2차에 걸쳐 예루살렘 귀환3) 스룹바벨 중심으로 성전 건축4) 에스라에 의해 종교 개혁 - 주의 날 임박▶ 신구야 중간 기헬라시대, 이스라엘의 독립, 로마시대신약 시대 - 메시야의 출현시대▶ 세례요한1) 하나님은 선지자에게 알리지 않고 행치 않음.2) 세례요한 - 마지막 예언자, 왕 오심에 대비한 사자, 엘리야 역할3) 메시야 오실 것 선포, 경고그리스도의 통치▶ 그리스도의 통치(승천 후)1) 그리스도께서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왕 노릇2) 예수 - 성육신과 십자가에서 희생을 통해 - 세상 저주를 짊어 지셨다.3) 예수는 하나님의 통치에 반대하는 악한 권력인 “나라와 권세들”을 정복종말의 때(계시록)▶ 사도들의 믿음1) 예수는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의 피로 구속 행위의 중보 자2)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만 구원 - 믿음 법으로만 구원3) 인간은 본질적 죄인임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구원구원의 진리구원의 진리▶ 하나님의 명칭은 일반명사로는 문화에 산소망이 있음, 그리스도와 동거함.▶ 구원의 확신 - 멸망치 않은, 정죄치 않음, 인침을 받음.신앙생활 지침서교회▶ 넓은 의미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단체를 뜻하며 좁은 의미로는 지역에 세워진 교회당을 뜻한다.▶ 교회 이름이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으로 불러지는 것은 우리나라에 선교하는 과정에 서 생긴 교파적인 이름으로, 이단이 아닌 이상 다 같은 목적과 뜻을 지니고 있다.▶ 교회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범죄한 인간들에게 죄를 요서해 주고 구원하기 위함이다. 실패와 질병과 고민하는 인간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기 위하 여 존재한다.▶ 하나님 경배와 말씀과 은사와 축복을 받는 곳,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전도하는 곳.교회, 성경, 성례, 교리 등을 가르치는 곳, 죄를 깨닫게 하고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곳, 회개와 성령충만 가치기준을 교육하는 곳,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참 평 강과 축복을 받게 하는 곳, 기독교 진리를 바르게 가르쳐 이단교리를 구별하게 하는 곳.▶ 교회를 6개월 이상 다니면 세례를 받게 되는데, 세례는 일반적으로 15세 이상 된 자로 신앙 고백을 확실히 한 후 받는 것으로, 하나님, 성경, 교회, 신앙생활 등 결단을 묻는 예식이며, 세례를 받은 자는 교회의 완전한 일원으로 성만찬에 참석 할 수 있다.▶ 목사는 각 교단 식한 대학을 졸업한 자로 2~3년 목회를 한 후 교단에서 실시하는 목사 고시와 자격심사에 합격한자로 나이는 보통 27세를 넘어야 한다. 목사는 교회의 대표자 로 교인들을 가르치고 인도한다.▶ 장로의 자격은 교회에 다닌지 7년 이상이 된 자로, 나이는 30세 이상이 되어야 하며 신 앙과 인격에 모범이 된 자라야 한다. 장로는 교인 30명당 1인을 둘 수 있으며, 교인의 2/3이상 투표로 결정된다.▶ 권사는 세례를 받은자로 5년 이상 교회에 출석하고 나이는 교단 별로 다른데 비교적 어 른 중에서 교인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권사는 목사를 도와 어려운 신자들을 방문 하여 신앙으로 권면한다호와의 이름은 여호와 이레, 라파, 닛시, 만민의 기호, 사랑의 기, 모으는 기, 샬롬, 칫 키누, 삼마, 임마누엘 등 많이 있다.▶ 거룩하게 하옵시며는 구별한다는 뜻으로 세상의 모든 것과는 구별된 신성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기 때문에 함부로 이름 을 부르지 않았다.▶ ‘나라에 임하옵시며’ 이말은 교훈의 요약이요 주기도문의 중심이다. 전체 - 천국을 기다 리는 것이요, 개인 - 은혜의 나라를 위한 기도▶ 임하시옵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시켜 달라는 기원이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지식으로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음성과 계 시를 들어야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구세주로 믿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 랑하는 생활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루어 지이다라는 말은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기도이다.▶ 일용할 양식, 채소와 과실을 인간에서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에서 만나(생명의떡)를 주셨 다.▶ 사람을 위한 두 번째의 기도가 사죄의 기도이다.▶ 범죄 할 가능성에 대하여 사전예방을 위한 기도이다. 현재를 위한 기도이다.▶ 아멘의 뜻은 진실하다 믿는다 뜻이다.사도신경전능하사 천지를 만드는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신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맏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신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니다. 아멘▶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 진리를 간략하게 요약한 신앙 고백이다.▶ 베드로가 최초의 신앙 고백을 하였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소불능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뜻한다.▶ 인간을 하나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