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2. The World We LostBefore you read1. b. sleep / c. a hole dug by and animal2. c. plane / a. a ridge of sand3. b. small, enclosed places4. c. acquaintance / b. opinions formed with~5. a. certain / b. small and defenseless6. b. shocked / c. stayVocabularyround out 끝내다, 완성하다 (=complete)den 동굴diameter 지름passage 통로burrow 굴investigation 연구, 조사trot 빠른 걸음으로 가다roar 굉음을 내다involuntarily 모르는 사이에, 부지불식간에fling 돌진하다, 뛰어나가다 -flung-flungmoss 이끼waggle 좌우로 흔들다gaily 흥겹게, 유쾌하게salute 인사하다, 정중한 인사skim 훑고 지나가다crest 닭의 벼슬, 정상, 꼭대기blast 큰바람 폭풍wash 프로펠러나 날개가 일으키는 바람, 먼지slope 경사지게하다, 비탈vanish 사라지다ridge 산등성이entrance 입구shed 벗다tunic 웃옷wiggle 몸을 흔들다, 움직이다dim 흐릿한cast 던지다, 비추다glow 백열, 빛, 타오르는 불빛squirm 꿈틀거리다, 몸부림치다onward 전방으로descend 내려가다, 내려오다claustrophobia 밀실공포증torch 횃불murk 암흑, 어둠ahead 앞쪽에startle 깜짝 놀라게 하다 =surprisedigest 소화하다irrational 불합리한ingrain 깊이 배어든, 뿌리 깊은prejudice 편견overmaster 압도하다paralysis 마비grip 꽉 쥐다awkward 어색한posture 자세ward off 막다, 피하다inevitable 피할 수 없는gopher 땅다람쥐fierce 사나운growl 으르렁거리다save for = except for 제외하다faintly 희미하게bravado 허세, 무모함shove 밀다, 밀어젖히다scrunch 웅크리고 있다wear off 점점 사라지다 (=gradually disappear)preservation 보존, 보호regain 되찾다command 명령하다slant 기울다charge 공격하다 (=attack)scramble 민첩하게 기어나가다shakily 떨며rage 분노rifle 소총brute 짐승같은, 무자비한fury 분노, 격노somber = darklimp 절룩거리다, 다리가 힘이 없어 흔들거리다aftermath 여파resentment 분개beast 짐승engender 생기게 하다appall 오싹하게 하다sojourn 묵다, 체류하다cower 움츠리다refuge 피난apparition 유령howl 짐승소리alien 소외된glimpse 잠시보다본문해석늑대 가족의 서식에 대한 나의 연구를 마무리 짖기 위해 나는 그들의 동굴의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즉 얼마나 깊은지, 통로의 지름은 얼마인지, 그 동굴의 끝에 둥지의 존재가 있는지 그리고 그런 것과 관련된 정보들에 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명백한 이유로 인해 그 동굴 안에 늑대가 있을 때 나는 다른 일로 너무 바빠서 그것을 위해서 돌아다닐 수 없었기 때문에 조사를 할 수 없었다. 지금은 마감시한이 다가와서 나는 서둘렀다.나는 그 동굴을 향해서 들판을 가로질러 빠른 걸음으로 걸어갔고, 나의 뒤에서 천둥같은 굉음이 들려왔을 때 나는 그것으로부터 반마일 안에 있었다. 그것은 소리가 너무 크고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나는 무의식중에 이끼 위로 스스로 뛰어내렸다. Norseman은 약 50피트 정도로 가까이 왔다. (Norseman은 글쓴이를 내려준 비행기 조종사임). 굉음이 지나갈 때 쯤에, 그 비행기는 유쾌하게 인사로 그것의 날개를 좌우로 흔들었고, 그것의 프로펠러 회전으로 인해서 비탈 아래로 모래 폭풍을 보내며 늑대의 에스커(모래와 흙이 침전되어 생긴 지대)의 꼭대기를 훑고 지나갔다. 나는 지금 빠르게 사라지는 비행기에 있는 운전자(humorist를 말함)에 대한 언짢은 생각을 하면서(thinking black thoughts) 몸을 일으키고 나의 두근거리는 심장을 가라앉혔다.내가 예상했던 것처럼 (Norseman이 어떤 경우에 꽤 확실하게 만들었을 텐데) 그 동굴의 산등성이에는 늑대가 없었다. 동굴의 입구에 도착해서 나는 나의 무거운 바지, 웃옷 그리고 스웨터를 벗고, 내 가방에서 (건전지가 거의 다 되어가는) 손전등과 측정 테입을 가지고, 나는 터널 입구 아래로 몸을 움직이는 어려운 일을 시작했다.손전등은 너무 흐릿해서 그것은 오직 오렌지색의 빛만을 비추었다. -내가 측정 테입의 눈금을 읽는데도 거의 충분하지 않았다. 나는 45도 정도의 각도 아래로 약 8피트 정도 꿈틀거리며 내려왔다. 나의 입과 눈은 곧 모래로 가득 찼고 그 동굴이 내가 들어가기에 꼭 맞는 크기였기 때문에 밀실공포증으로부터 고통 받기 시작했다.8피트로 표시된 지점에서 그 동굴은 가파르게 위로 꺾이었고 왼쪽으로 방향이 바뀌었다. 나는 그 새롭게 방향이 바뀐 부분에 토치램프로 표시하고 스위치를 눌렀다.저 멀리 어둠속에서 4개의 녹색 빛이 어두운 토치램프 뒤로 반사되었다.이런 경우에 녹색 빛은 내가 비추고 있는 불빛이 아니다. 나는 나의 놀란 머리는 적어도 두 마리의 늑대들이 이 동굴 안에 나와 함께 있다는 정보를 소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그 자리에서 얼어버렸다.나의 늑대 가족들과 가까운 친밀감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깊게 뿌리박힌 편견이 이성과 경험을 완전히 압도하는 불합리한 종류의 상황이었다. 솔직하게, 나는 너무 놀라서 몸이 마비될 정도였다. 나는 어떤 종류의 무기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그리고 나의 어색한 자세에서 나는 공격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자유로운 속도 거의 가지고 있지 못하였다. 그 늑대들이 나를 공격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심지어 땅다람쥐도 자신의 동굴에서 위협을 느낄 때 사나운 공격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그 늑대들은 심지어 으르렁거리지도 않았다.두개의 희미해지는 두 쌍의 눈을 제외하고, 그들은 거기에 전혀 있는 것 같지도 않았다.마비는 풀리기 시작했고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땀이 나의 몸 전체에서 흘렀다. 약간의 눈먼 허세에서, 나는 내가 팔을 뻗을 수 있는 한 멀리 토치램프를 밀어냈다.내가 Angeline와 새끼하나를 인식하는데 충분한 불빛이 있었다. 그들은 동굴의 벽에 부딪혀서 딱딱하게 웅크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죽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았다.충격은 그때까지 점점 사라지고 있었지만, 자기 보호 본능이 다시 되살아났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빠르게 나는 경사진 터널을 뒤로 빠져나오기 시작했고, 늑대들이 바로 공격할 것 같은 기대로 인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그러나 내가 입구에 도착해서 동굴로부터 완전히 민첩하게 기어 나올 때까지 나는 여전히 늑대들로부터 아주 작은 움직임의 신호를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