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bility of Control Systems -- 목 차 -Ⅰ. 서론Ⅱ. 제어 시스템의 안정도1. 안정도란?2. BIBO stability3. 안정도의 종류4. 안정도 판별법Ⅲ. 안테나 방위각 제어시스템의 해석과 설계1. 안테나의 위치 제어시스템 소개2. 폐루프 시스템3. 안정도 설계Ⅰ. 서론제어 시스템은 과학과 산업 분야에서 널리 쓰이면서 정밀하고 복잡한 각종 공정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하였다. 제어시스템의 장점은, 임의의 입력에 대한 출력을 분석하여 원하는 제어특성을 가지는 각종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게 하며, 외란보상기능을 가지게 하여 외부의 변수들을 감안한 현실적인 설계를 가능케 하는 것으로서, 우주왕복선부터 인체를 모방한 자동화로봇의 제어시스템, 디스크의 초점조절시스템 등을 개발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제어 시스템의 해석과 설계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세 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는데 있는데, 첫째, 원하는 과도응답(Transient Response)을 갖게하고, 둘째, 정상상태 오차(Steady-state Error)를 최대한 줄이며, 셋째, 시스템이 안정한(Stable) 상태에서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다.시스템을 설계하는데에 있어서 ‘안정도’는 기본적으로 중요시해야하는 사항이며, 안정도를 판별하기 위한 각종 방법이 정의 내려져 있는데, 이번 자유과제에서는 안정도의 정의와 종류, 제어공학 과목에서 지금까지 배운 방법을 이용하여 교재에 소개되어 있는 간단한 제어시스템의 안정도를 해석하고, 안정도를 충족시키기 위한 파라미터 설계를 해보도록 하겠다.Ⅱ. 제어 시스템의 안정도1. 안정도(Stability)란?설계하려는 시스템이 불안정한 경우 시스템의 과도응답과 정상상태 오차를 분석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안정도는 시스템을 설계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사항이다. 안정도의 정의는 시스템의 종류나 관점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지금까지 배워온 LTI(Linear Time Invarient, 선형 시불변) 시스템의 경우로 설명하겠다.2. BIBO stability시스템의 응답은 강제응답과 고유응답이 함께 출력되게 되는데, 안정도는 고유응답이 0으로 되어 강제응답만이 남게 되는 것을 말한다.▣ c(t) = cforced(t) + cnatural(t)1. 시간이 무한대가 될 때 고유응답이 0이 되면 그 시스템은 안정(stable)하다.2 시간이 무한대가 될 때 고유응답이 무한대가 되면 그 시스템은 불안정(unstable)하다.3. 시간이 무한대가 될 때 고유응답이 감소하거나 증가하지 않고 일정한 값을 유지하거나 (constant) 진동(oscillation)하면 그 시스템은 임계안정(marginally stable)하다.▣ 유한 입력에 대한 유한출력 (BIBO;bounded-input bounded-output)입력이 제한되지 않으면 전체응답도 유한하지 않게 되므로 안정도 판별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입력은 반드시 유한하여야 한다. 이 때, 유한한 임의의 입력에 대한 출력이 유한하지 않으면 그 시스템은 불안정하다.3. 안정도의 종류안정도에는 크게 절대안정도(Absolute stability)와 상대안정도(relative stability)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시스템의 대부분은 절대적으로 안정한 시스템에서 출발하며, 폐루프 시스템은 절대안정도가 만족되어야만 그 의미가 있다.▣ First Condition ; Absolute Stability ; closed-loop transfer function의 모든 극점(pole)이 왼쪽반평면(L HP; Left Half Plane)에 존재해야 안정하다.그림 s평면-absolute stability▣ Second Condition ; Relative Stability상대 안정도는 극점이 기본적으로 LHP에 위치하여 절대안정도를 만족한 상태에서 시간응답특성을 통해 상대적으로 더 안정한 영역을 나타낸 것을 말한다.그림 s평면-relative stability4. 안정도 판별법Absolute StabilityRelative StabilityRouth Hurwitz (C-Loop)Nyquist(O.L)Root Locus(O.L)Routh Hurwitz(C.L)Nyquist(O.L)Root Locus(O.L)Conformal mapping(O.L)Bode Plot(O.L)Nichols chart(O.L)표 Closed-loop, Open-loop 시스템의 안정도 판별법▣ Rough Hurwitz 판별법 : 극점을 직접 구하지 않고 안정도를 판별하는 방법으로서 얼마나 많은 시스템 극점들이 LHP 또는 RHP이나 허수(jw)축상에 존재하는지 알 수 있다. (정확한 극점의 위치는 알 수 없다.)▣ Root Locus (근궤적법) : 시스템의 파라미터 변동에 따라 폐루프 극점을 도식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안정도나 과도응답의 특성(%OS, Ts, Tr ,etc.) 분석과 설계에 유용하다.Ⅲ. 안테나 방위각 제어시스템의 해석과 설계그림 망원전파안테나1. 안테나의 위치 제어시스템 소개대기권 밖의 생명체를 조사하기 위한 망원 전파안테나는위치제어시스템을 사용하는 시스템의 한 예이다.그림 4의 (a)는 시스템의 개념도, (b)와 (c)는 상세개념도이고,(d)는 시스템의 기능을 나타낸 블록선도(block diagram)이다.2. 폐루프 시스템3. 안정도 판별하기그림 4 안테나 방위각 제어 시스템이 시스템은 안테나의 방위각가 전위차계의 입력각도에 따라 작동한다. 전위차계는 각변위(angular displacement)를 전압으로 변환시키는데, 출력 각변위는 피드백 경로에 있는 전위차계에 의해 전압으로 변환된다. 신호증폭기(signal amplifier)와 전력증폭기(power amplifier)는 입력과 출력전압 사이의 차를 증폭시켜 구동신호로 만든다. 시스템은 오차가 0으로 되도록 작동하며, 입력과 출력이 일치되면 오차가 0이 되어 전동기는 멈추며, 입력과 출력차가 클수록 입력전압이 커지므로 전동기가 빠르게 회전하게 된다.신호증폭기의 이득(gain)이 커짐에 따라 구동신호가 증폭되어 전동기 입력전압은 커지게 되고 과도상태동안 입력과 출력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구동신호가 이득만큼 증폭되어 전동기 입력전압이 커지게 된다. 이 때 전동기 회전속도가 증가되어 오버슈트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반대로 역회전이 발생하여 최종위치에 도달하게 된다.2. 폐루프 시스템안테나 방위각 제어시스템의 각 부시스템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각 파라미터에 임의의 상수값들을 부여하고 폐루프시스템을 작성한다.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통합교육의 개념1) 통합교육의 정의2) 통합교육의 추진 배경3) 분리교육의 부정적 효과4) 통합교육의 효과와 필요성2. 외국의 통합교육1) 나라별 사례2) 외국의 사례에 따른 시사점3. 통합교육의 추진1) 국가적 지원2) 통합의 수준3) 교사와 부모4) 통합 여건5) 통합교육에서의 상호작용4. 한국의 통합교육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본 리포트는 ‘통합교육에 대해 논’하는 것으로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지금까지 통합교육에 대해 연구해온 바를 종합하고, 그것을 실천해서 얻은 정보들을 통합하여 앞으로 어떻게 하여야 더욱 효과적인 통합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지금까지 세계의 십여개 국가에서는 ‘정상화’와 ‘최소제한’의 이념을 걸고 교육현장에서 장애인 평등을 실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해 왔다. 그리고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 뚜렷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여러 방법들이 소개되어 왔다. 우리나라의 통합교육의 역사는 1962년 경북 영주국민학교의 최초의 특수학급에서 시작하여 지금 2만여개에 달하는 초등학교 특수학급으로의 양적, 질적인 발전을 도모해 왔다. 그러나 아직은 법적, 금전적인 지원이 외국에 비해 미약하고, 통합교육, 즉 다시 말해 장애인이 교육적으로 평등할 권리에 대한 교사, 학부모와 사회 전반적인 인식이 부족한 현실이다. 따라서 본 리포트에서는 선진 평등교육 수행국가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그에 바탕하여 정리된 바람직한 통합교육의 실천을 위한 몇 가지 요건들과, 우리나라의 통합교육의 현실과 개선방향에 대해 정리하기로 하겠다.Ⅱ. 본론1. 통합교육의 개념1) 통합교육의 정의통합교육이란 다양한 교육적 요구와 능력을 지닌 학생들이 수업시간의 일부나 전부를 함께 교육받는 프로그램으로서, 그 특징은 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이 사회적 활동이나 교수 활동에서 의미 있는 상호작용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교육의 목표는 개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인격의 발전을 도모하여 원활외계층의 인권운동과, 분리보다는 통합이 인도주의적이라는 인식의 변화와 그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1970년대에는 스웨덴에서 ‘정상화 운동’이 일어났고, 1975년 미국에서는 ‘최소제한환경’을 핵심으로 하는 ‘전 장애아동 교육법’을 제정하여 특수교육에서 통합교육의 정착과 확산을 가져오게 되었다.)여기에서 ‘정상화’와 ‘최소제한환경’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자 한다. 우선 ‘정상화(normalization)’은 현재 장애인 복지의 기본적인 개념으로써 심신에 장애가 있어도 정상인과 같이 평범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 것이고, 이 사회의 시민으로서 평등하다는 이념이다. 그리고 '최소제한환경(least restrictive environment)'이란 장애아동을 비장애또래, 가정, 지역사회로부터 가능한 한 최소한으로 분리시켜야 한다는 의미로서 장애아동도 일반아동과 함께 교육을 받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두 요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장애인 인권운동과 법률 제정, 연구활동이 활발히 일어나게 되었으므로, 이 두 가지 이념은 통합교육의 역사적인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3) 분리교육의 부정적 효과장애 아동을 분리교육 시킬 경우 사회적 지위에 대한 열등감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학습동기마저 없어지게 되어 교육적 및 정신적인 발달을 저해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또한 이러한 분리 교육에서는 비장애아동과 장애아동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에 서로의 생활양식이 달라지게 되고 이렇게 성장한 장애아동들이 장차 일반적인 사회활동에 참여하기 어렵게 하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4) 통합교육의 효과와 필요성통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반드시 긍정적인 효과만 얻을 수는 없다. 특수아동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특수아동의 학부모 146명에게 설문한 결과, 70%가 넘는 학부모들이 통합 학급에서 장애 아동들이 비장애 아동들에게 놀림을 받거나 무시받을 것을 걱정하였고, 대다수가 지금의 특수교육 실태로서는 그다지 교육효과가 있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 밖에도 으로 많은 나라들이 이러한 특수교육의 장점을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연구, 추진함으로써 상당한 성과를 보고 있다. 이 중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일부 나라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성과와 개선점을 제시하도록 하겠다.1) 나라별 사례① 프랑스 : 5,500만의 인구를 가진 프랑스의 통합교육 제도는 교육부와 사회사업부 산하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프랑스는 1985년에 장애아동을 일반학교에 통합하는 것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한 법률(Law of Orientation)이 제정하고, 장애아동의 직업 통합 사회적 통합도 중요시하는 법률(Orientation Law of Education)도 제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적 통합을 위한 학급(특수학급, 감각장애학급, 운동장애학급, 사회교육센터 등등)에서 특수아동이 일반학교 교육과정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이수하게 하는데에 목표를 두고, 이러한 학급에서 의사소통, 집단활동, 보조기구를 사용한 다양한 학습을 유도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② 스웨덴 : 스웨덴은 세계적으로 특수교육이 가장 잘 되어있는 나라로서, 1970년대의 ‘정상화’ 이념을 바탕으로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까지 바꾸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스웨덴 특수교육의 특징을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장애가 있어도 불리한 생활을 하지 않도록 장애아동의 환경에 사회 전체가 배려한다. 둘째, 특별한 배려를 필요로 하는 학생에 대해 비장애아동과 임의로 분리시키지 않는 조건에서 특별지도를 수행한다. 셋째, 비장애아동은 9년간의 교육기간을 가지고 있는 반면 장애아동은 10년간의 의무교육기간을 갖으며, 의무교육이 끝남과 동시에 취업을 고려하여 직업양호학교가 준비되어 있고, 그 외의 장애아동은 중등교육 등의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스웨덴에서는 장애아동 교육, 특수교육을 부정하고, 장애를 하나의 특수한 개인차로 보며, 1980년 이후로는 ‘특별지도’라는 표현은 없애고, ‘특별한 요구를 가진 학생’이라는 표현으로 바꿨다. 또한 특수한 장애의 학생들 만들어야 한다. 또한 장애의 발견과 시기에 따른 적절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시 전담 행정기구가 존재하여 언제든 필요할 때 접촉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기존의 교육청의 인원으로는 부족한 전문인력, 즉, 심리검사전문가나 치료교육사, 특수교육사를 증원하여 상시근무를 하도록 해야 한다.2) 통합의 수준통합의 수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용어의 통합으로써 장애아동들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하거나 차별의식을 갖게 하는 용어를 없앤다. 예를 들어 스웨덴의 ‘특수교육 요구아동’ 등과 같은 용어로 대체한다. 둘째, 장소의 통합으로써, 통합이 성공적으로 추진된 나라들에서는 전반적으로 특수학교의 수와 재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일반학급과 통합학급에 유입되는 아동의 수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셋째, 교육과정의 통합으로써, 특수학교나 특수학급의 교육을 개개 아동의 장애의 특성에 맞게 조정하되 일반 주류교육의 교과와 같은 과정으로 편성한다.현재 통합교육에 대하여 활발한 연구활동과 지원체계를 갖춘 여러나라에서는 ‘완전통합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실정이다. ‘완전통합교육(full inclusion)'을 주장하는 전문가들은, 특수교육과 일반교육의 협력이 아닌 특수교육 체제의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장애 아동들이 소집단 수업이나 개별화된 수업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형제나 친구와 함께 이웃 학교에 다니면서 그들과 같은 일반교육을 받고, 개별화에 의해 능력에 적합한 학습목표를 갖고, 필요에 따라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받는 교육체제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체제에 대한 예를 들면, 일본에서는 ’완전통합교육‘에 근접하는 시책으로서, ’팀티칭(TT: Team Teaching)‘과 아동의 체험에 근거한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종합학습화‘ 등을 몇 개 학교에서 실행하고 있다.)3) 교사와 부모통합교의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서는, 학문적인 연구나 체제의 지원도 중요하나, 그것을 직접 실천하고 이끌어가는 주체들의 노력도 필정보와, 자녀의 문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한다. 또한, 비장애아동의 부모들이 과거와 같은 오해와 불신을 갖지 않고, 일반아동이 장애아동을 받아들이는 데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가지 연수와 초청강연을 마련하거나,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부모간의 모임을 통하여 서로간의 이해를 도모하게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4) 통합 여건특수교육을 위해 분류한 장애의 유형에는 시각, 청각, 지체, 정서를 비롯해 분류된 종류로만 열한가지에 달한다. 특히 시각, 청각, 지체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위해서는 상당한 배려와 특별한 시설이 필요하다. 이러한 아동들을 위해, 주류학교에 휠체어를 비치하고, 경사로, 화장실, 책상, 의자 등 학습 도구와 가구들에 신경을 써야하고, 이를 위해 구체적인 기준 법안 마련이 시급하다. 또한 통학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불편사항 수용과 상담을 위해 전문가가 상비하는 지원센터를 세워야 한다.5) 통합교육에서의 상호작용장애아동을 무조건 일반학급에 배치시킨다고 해서 통합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없다.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들 간의 상호작용과 서로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습활동을 진행시켜야 하는데 그 몇 가지 예를 들면, 성별, 학습능력, 장애의 유무, 언어능력 수준이 다양한 학생들이 협동학습을 가지도록 하거나, 같은 학급 내의 친구가 교사가 되어 배운 것을 복습시키거나 연습하는 것을 도와주게 하거나,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짝지어 특별친구를 만들어, 서로 학급 내에서 뿐 아니라 학교 밖, 졸업 후에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거나, 동료교사와 반대로 장애학생이 비장애 학생들에게 수화나 점자와 같은 기술을 가르치도록 하여 장애아동의 자존감이나 자아개념을 증진시켜주는 방법 등이 있다.4. 한국의 통합교육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특수학교의 수는 1962년의 10개교에서 137개교로 늘어났고, 1971년에 설치, 운영되기 시작한 특수학급의 수도 이다.
- 목 차 -Ⅰ. LCD란?1. LCD의 정의2. LCD의 특징Ⅱ. LCD의 재료1. 실용 액정재료2. 블랜드(blend) 액정재료3. 네마틱 액정재료4. 콜레스테릭 액정재료5. 스멕틱 액정재료Ⅲ. 액정 디스플레이의 구동원리Ⅳ. 참고자료Ⅰ. LCD란?1. LCD의 정의LCD(liquid crystal display)란 액체와 고체의 중간적인 특성을 가지는 액정의 전기·광학적 성질을 표시장치에 응용한 것이다. 액체처럼 유동성을 갖는 유기분자인 액정이 결정처럼 규칙적으로 배열된 상태를 갖은 것으로, 이 분자배열이 외부 전계에 의해 변화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표시소자로 만든 것을 말한다.2. LCD의 특징LCD는 얇고 가벼우며, 저소비전력과 저동작전압 등을 갖추고 있는 것이 최대의 특징이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현존하는 각종 플랫 패널형 전자 디스플레이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Ⅱ. LCD의 재료1. 실용 액정재료LCD의 개발 초기에 액정 재료로서의 최대 요구사항은 가열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액정, 즉 실온 액정의 합성이었으며, 이후 LCD의 실용단계에 접어든 시기에는 다양한 응용분야에 접목시키기 위해 새로운 액정 디스플레이 방식이 도입되었다. 액정재료의 합성에서 중요시되는 점은 위에서 언급한 액정온도와 함께,- 저온에서 고온까지의 액정상을 나타내어 폭넓은 온도범위에서 사용가능할 것.- 화학적, 광화학적 안정성이 뛰어나고 수명이 길 것.- 점도가 작고 고속 응답성이 우수할 것.- 유전 이방성이 크고 저전압 구동에 적합할 것.- 복굴절률의 크기가 표시 콘트라스의 증가에 적합할 것.- 탄성률의 균형이 다중사용(multiplex)구동에 적합할 것.- 분자배열의 질서도가 크고 표시 콘트라스트의 증가에 적합할 것.등이 있다.2. 블랜드(blend) 액정재료LCD에 필요로 하는 모든 성능을 단일 액정화합물에서 얻기 힘드므로, 실용화를 위해 여러 종류를 혼합한 다성분 블랜드 액정을 제조하여 사용한다. 방식에 따라 도전제, 2색성 염료, 카이랄제 등이 첨가된다. 예를들어 다성분 블랜드에 의해 액정상의 온도범위를 확대시킬 수 있는 사례가 있다.3. 네마틱 액정재료분자 위치에 규칙성이 없지만 분자축을 전제로 한 방향으로 향한 질서(배향의 질서, orientation order)를 가지고 있다. 분자의 방향은 위, 아래가 거의 동등하기 때문에 분극이 상쇄되어 일반적으로 강유전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실용적으료 많이 쓰이는 넴바틱 액정 화합물에는 시프 염기계(Schiff bases), 안식향상 에스테르계, 비페닐계와 타페닐계, 시클로헥실칼본산 에스테르계, 페닐시클로헥산계와 비페닐시클로헥산계, 피리미딘계, 시클로헥실에탄계, 시클로헥센계, 트란계, 디플루오르페닐렌계 등이 있다.4. 콜레스테릭 액정재료각 분자 층은 매우 얇으며, 층 내 에서의 분자 배열은 장축 방향이고 층의 면은 평행 이다. 그림과 같이 각 층내 분자의 장축 방향은 인접하는 층 분자의 장축 방향과 조금 어긋나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나선 구조를 이루고 있다.5. 스멕틱 액정재료일차원적 유체인 네마틱 액정에 비하여, 층상구조이기 때문에 유동성에 문제가 있어, 외부자극의 영향을 잘 받지 않는다. 그러나 이차원적으로는 유체로 간주할 수 있는 스멕틱A(SA) 액정과 스멕틱C(SC) 액정, 및 카이랄스멕틱C(강유전성; SC*)액정 등은 전기장, 자기장, 열 등의 외부에 비교적 반응하기 쉽다. 이러한 스멕틱액정재료의 전기광학 효과, 열광학 효과를 이용하여 대용량, 메모리형 디스플레이와 고속광 스위치 등의 구동원리로 쓰이고 있다.대표적인 액정의 구조Ⅲ. 액정 디스플레이의 구동원리LCD Panel에 전압이 가해지면 액정분자가 전계방향으로 향하게 된다. 입력된 빛은 후면 Polarizer 에 의해 흡수되고, 전압이 가해지지 않으면 빛은 액정배열을 따라 통과하게 된다. 이러한 동작을 선택적으로 행하면서 원하는 패턴을 디스플레이 하게 된다. 이때 빛은 후면 Polarizer에 따라 투과가 되기도 하고 반사가 되기도 한다. LCD의 용도에 따라 후면 Polarizer를 반사형으로 사용하기도 한다.이와같이 LCD는 자체발광을 이용한 Display장치가 아니라 외부의 빛을 이용하는 Passive Type의 Display이며, 구동방식에 따라 Passive Matrix, Active Matrix로 나뉜다.a. Passive Matrix : Common전극과 Data전극을 XY형태로 배치하고 그 교차 부분에 순차적으로 신호를 가하여 Display하는 방식이다. TN, LCD가 여기에 속하며, 표시량이 많은 용도에 STN, 시계, 계산기등 표시량이 간단한 용도에 TN이 사용된다. LCD의 구조는 유리기판 사이에 액정이 위치하고 빛의 편광성을 이용하기 위해 위상차판을 양 Glass 기판에 올린상태로 되어있다. 여기서 LC의 방향성을 주기위해 비틀림 각을 만들게된다. LCD는 이 비틀림각의 차이에 따라 TN(90°), STN(160∼240°)으로 분류된다.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기업환경2. 한국기업에 대한 이중적 시각3.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Ⅲ. 결론Ⅳ. 참고자료Ⅰ. 서론이번 과제의 ‘한국인은 한국 기업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 라는 주제를 듣고 한참을 고민하였다. 어떠한 시각에서 써야하는지 갈피를 못 잡았기 때문이다. 첫 번째로 생각한 것은, 요즘 해외에서 삼성, 현대, LG 등 한국기업의 위상이 많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쓰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제로 쓰기에는 내용이 너무나 한정되어있었고 그다지 논의될 만한 이야기거리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로는, 취업난과 부동산 거품 등의 경제난으로 허덕이는 우리나라의 현상태에 기업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다. 이러한 주제로 깊이 생각한 결과 ‘중소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 ‘정경유착’, 나아가 ‘반기업정서’ 등 많은 주제를 생각해 낼 수 있었다. 결국 이번 과제에서 교수님께서 학생들에게 생각해보길 원했던 점이 ‘한국기업에 대해 한국인은 얼마만큼의 신뢰와 지지도를 가지고 있는가?’ 가 아닐까 유추하게 되었다.따라서 이번 과제는, 한국기업이 과거의 정경유착과 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경영전문화와 기술도약을 통해 국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비난을 받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과 기업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 쓰도록 하겠다.Ⅱ. 본론1. 한국의 기업환경한국기업은 다른나라에 비해 매우 척박한 경영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째로, 정부의 규제는 지나치리만큼 탁상론적이고 기업의 성장을 위한 현실적인 배려는 전무하다. 이번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 논란이나 그동한 숱하게 알려진 비현실적인 기업지원정책 등과 같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오히려 기업의 발목을 잡는 규정을 만들어 온 것이 사실이다. 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지난 5월에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의 CEO들과 만나 자동차 회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논의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발전적인 만남 보다는, 일제시대부터 있어온 정경유착이나 대선자금 문제가 부각된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한국정부는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기업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둘째로, 소비자, 노동자, 시민단체, 언론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인들의 ‘반기업정서’ 는 매우 심각하다. 하루가 멀다하고 노동자들의 파업이 이어지고, 언론에서는 기업의 부정부패설만을 대서특필하여 기업의 위신을 실축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얼마전에는 삼성 회장의 사재 8천억의 사회 환원과 관련하여 또다시 재벌에 대한 몽둥이질이 사회의 관심이 되었다.이렇게 정부와 국민의 지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기업은 결국, 기업에 대한 법률이 비교적 덜 깐깐하고 값싼 敷地와 노동력을 찾아 해외로 나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기업의 국내투자로 인한 수천 수만명의 고용창출효과, 그리고 기업의 세금납부로 인한 국고증가 효과가 없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기업에 대해 이렇게 힘든 환경을 만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원인은 바로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2. 한국기업에 대한 이중적 시각우리나라는 자본주의 국가이다. 합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고 그 돈을 자신의 의지대로 쓸 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기업들이 돈을 벌고 몸짓을 불리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다. 물론 거기에는 과거의 기업들의 불법적인 자금축적과 정치와의 결탁 등 옳지 못한 행동이 있었던 원인도 있지만, 지금처럼 많은 기업의 경영이 전문화 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투명경영을 이루어 가고 있는데도 반기업정서가 사그러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이중적 잣대가 원인일 것이다. 국가의 경제를 이끌어 가는 가장 크고 중요한 주체는 바로 기업이다. 기업의 상품을 수출하고, 기업에 국민을 고용하여 실업률을 해소한다. 또한 기업은 막대한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국가의 재정에 크게 이바지한다. 그런데 이러한 역할에 덤으로 우리는, 기업의 ‘사회공헌’을 의무화하다시피 한다. 앞서 말한 삼성일가의 사재 환원 또한 기업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울며겨자먹기식 조치였다. 또한 아무리 급여를 높이고 복지혜택을 늘여도 끊이지 않는 파업과 노동쟁의 또한 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기업의 배려가 높아지더라도 과거의 공업시대에 겪었던 노동착취의 기억을 놓지 않고 ‘기업은 노동을 착취하는 곳이다’ 라는 인식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의 시민단체 또한 ‘건전한 사회개선의 필두’가 되기보다는 폭력적인 데모와 기업에 대한 악담에 치중하여 기업에 대한 좋지않은 인식을 더욱 거들고 있다.지난 2003년에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실시한 ‘한국경제와 기업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서 전국 성인남녀 2500명 중 60%는 기업에 대해, 68%는 기업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2004년 12월에 대한상공회의소와 현대경제연구원이 함께 실시한 ‘기업호감도 조사’에서 성인 1000여명의 평균 기업호감도는 100점만점의 38.2 점으로 60점대를 상회하는 일본이나 중국 등 타국가에 비해 매우 낮은 점수를 보였다. 이처럼 논리적으로는 극복하기 힘든 우리나라의 심각한 반기업정서는 앞으로 우리경제의 발목을 잡고 국가의 위상또한 스스로 깎아내리게 될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기업은 국가의 경제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원동력이며, 해외에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국가이미지의 척도가 된다. 이러한 반기업정서를 하루빨리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여야 할까?3.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국내에서의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사회의 구성요소 모두가 노력하여야 한다.첫째로, 기업 자신의 노력이다. 일제시대 때는 기업 자체를 유지하고, 살아남기 위해 일제에 협력할 수 밖에 없었고, 군부시절에는 정치에 결탁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과오는 지금까지 깨끗이 떨쳐지지 못했고 여전히 기업은 종종 정치에 ‘잘못된 협력’을 행하고 있다. 이러한 과오를 깨끗이 청산해야만 기업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고 더불어 기업의 위상또한 높아질 것이다.둘째로, 기업에 대한 올바른 교육의 제공이다.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도덕, 사회 교육은 과거의 내용에서 거의 바뀐 것이 없으며 기업에 대한 이중적 시각을 키워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현실적인 경제교육을 통하여 국가경제와 기업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키워주는 일이 시급히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공교육시스템과, 기업의 학생 인턴쉽이나 교육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교육의 노력을 해야 한다.셋째로,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에서는 사회 주체들의 변화속도를 비교하였는데, 기업의 변화속도는 100마일, 노동조합은 30마일, 정부는 25마일, 대학은 10마일이다. 그런데 정치는 3마일밖에 안되고, 법은 1마일이다. 이러한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치는 기업의 발목을 잡는 가장 큰 요인이며, 기업의 이미지실추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 물론 불법적인 행동을 했을 때에는 기업가 자신의 잘못도 크지만, 시대가 바뀐 요즘에도 기업을 육성해야 할 경제주체로 보기보다는, 자신의 정치권력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를 따지는 정치인들이 대부분이며, 기업관련 법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현실적인 방안보다는 기업을 까다롭게 규제하기 위한 법안만을 고집하고 있다. 한 예로, 우리나라의 창업 인허가에 필요한 절차가 12단계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6단계는 물론, 뉴질랜드.호주 각 2단계, 미국 5단계, 일본 11단계 등보다 많다고 한다. 또한 기업을 정치권력으로 제압할 대상으로 보고 비자금을 강요하거나 세력의 결탁을 요구함으로써 기업의 자긍심을 누르고, 이러한 불법행동의 적발로 인해 국민의 정부와 기업에 대한 신뢰를 깨뜨리는 행동은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기업을 국가의 중요한 경제주체로 보고 육성하기 위한 합리적인 정책수립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권력에 기업의 자금력을 이용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넷째로, 시민단체의 노력이다. 지금까지 시민단체라 함은, 70,80년대의 산업화와 공업화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와 정부의 독재에 맞서 싸우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역할이 바뀔 때가 왔다. 소비자단체, 기업,정부 감시단체, 시민연합, 환경보호단체, 옴부즈만 등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역할범위도 넓어진 각종 시민단체들은 정부와 기업에 대한 막연한 반감을 버리고 사회의 발전을 위해 건전한 방법의 감시와 건의를 하도록 노력하여야한다. 우리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쓰는 돈은 연간 1조 3천억을 훌쩍 넘는다고 한다. 이에 비해 기업이 받고있는 비판은 너무나 혹독하지는 않는가?마지막으로 국민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과 자본가의 副 축적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이나, 사회 양극화 논란과 같은 흑백논리를 버리고 자본주의와 자유경제시장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고 개인의 발전과 성공을 위한 현실적인 노력에 주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독과점이나 자본권력과 같은 폐혜가 있기는 하지만,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투자나 사업의 자유가 보장되므로 자신에게도 얼마든지 부축적의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부자나 재벌에 대한 막연한 반감이나 불법을 저질렀을 것이라는 의심을 버리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또한 기업이라 함은, 상품 혹은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그 존재목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은 대기업을 선망하고 입사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대기업을 비난하고 자본가들을 위법과 욕심의 결정체로 단정짓는 이중적인 생각을 버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