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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정 개발의 역사.철학적 기초
    교육과정 개발의 역사.철학적 기초1.미국의 교육과정 발전1900년 이전의 발전 1900~1930년대의 탐색과 실험 1940~1950년대의 회복과 각성 1960년대 이후의 개혁과 발전1. 교회 = 국가 (동일시)2. 교회 부속학교를 통한 교육3. 사립 자선학교를 통한 교육(1) 17세기 초 ~ 18세기 중엽교육의 목표, 내용: 성경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시민양성▼영국인이 미국땅에 심은 세 가지 교육유형1) 1900년 이전의 발전상류 특권층하류층지적인 교과목실제적, 예술적 교과목▶교육-사회 계층에 따라 다름▶ 교육과정 원리-교과목은 반드시 논리적으로 조직 -성인들의 엄격한 통제와 감독 하에 지식을 나누어 주는 것(2) 18세기 중엽 (강력한 도전!)-J.J.Rousseau 아동의 본질을 앞세우기 시작 -F.Frobel 교육의 주된 목표가 아동의 자아실현에 있다고 믿음. 아동의 본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생각(3) 독립전쟁 직전의 18세기 중엽-상업 발전, 개척자의 생활이 도시발전을 가져오는 등 교육의 새로운 바람 -읽기와 쓰기 위주 + 셈하기 = 3R의 학교로 발전▼종교적 세력 점차 쇠퇴(4) 독립전쟁 후, 남북전쟁 시작 전▼교육에 대한 권리의식이 싹트기 시작▼학습자 중심 또는 아동 중심의 교육과정이 주장→ 공교육제도 발전의 밑거름(5) 남북전쟁 후▼공교육제도의 확고한 수립과 더불어 계속 확대되기 시작▼직업교과목까지도 교육과정에 포함2)1900~1930년대의 탐색과 실험▼형태주의자들의 견해 + 연결주의와 더불어 성장미국'전국교육연합회' 학습에 있어서 아동중심을 강력하게 주장함으로써 미국의 초.중등학교 교과속에 미술,음악,수공,건강교육 등이 정식과목으로 받아들여짐.▲1920년대의 미국교육은 교육과정의 형성기, 초등학교 교육과정 연구에 초점▲1930년대는 중등학교 교육과정에 초점예:30개의 중등학교와 300개 이상의 대학이 참여한 종단적 실험연구▲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교육의 과정▲교육과정은 학생들로 인해-새로운 목표를 구안-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유용한 기술을, 버스사기, 학교의 보험비용을 늘리는 것▼1950년대 새로운 발전적 전기*사회재건주의 교육철학은 T.Barmeld에 의하여 학교의 역할을 세가지로 제시1.어떻게 사회계획에 참여하느냐를 배우도록 도와주어야 한다.2.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어떻게 개인적 욕구를 만족시켜 나갈 수 있느냐를 배우도록 해주어야 한다.3.민주적 절차를 통한 사회변화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인식토록 해야한다.4)1960년대 이후의 개혁과 발전-교육에 대한 책무성이 검토됨▲1960년대 미국의 교육과정-학교의 인간화, 교수의 개별화 운동으로 특징▲1970년대-경제적 풍요가 점차 흔들리기 시작▲가장 두드러진 변화-교수.학습 목표설정에 있어서 행위기준 적용▲1970년대 말, 1980년대로 넘어오면서 교육에서의 복고주의적 보수주의 운동으로 변모하기 시작▲1980년대 전토적인 교과목들에 추가 하여 새로운 시대적.사회적 요청을 수용하기 위한 교과목 또는 교수 .학습영역이 나타남ex 독신자교육, 부모역할교육, 죽음에 대한 교육, 소비자 교육, 생애교육, 인권교육▲1980년대는 지구촌시대에 걸맞게 교육의 지구화를 역설하는 흐름이 나타남.▲1980년대 말~1990년대-교육이 점차 점자환경으로 바뀌어감→인간성회복의 문제가 관심을 불러일으킴▲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새로운 사고의 출현!▲교육과정에 관해서도 복고주의적 사고와 개혁적인 사고를 결합하는 새로운 관조를 불러 일으킴2. 한국의 교육과정 발전제1차~제7차 교육과정▼우리나라 초.중등 교육과정→ 국가 교육과정▼단점스스로 배울 권리 뺏음 무성. 무지화.평범화 불러일으킴 특정집단 학생들 교육과정에서 배제할 우려 큼▼장점교사.학생 개인의 기본권리 보호▼1940년대1949. 12. 31 '교육법' 제정국가적 교육이념/목표/제도/행정조직/재정/교원/기관/장학 규정▼1950년대1954. 4. 20 국민.중학.고등.사범학교의 교육과정-'시간배당 기준령' 공포* 한국 국가교육과정 발전의 출발선1) 제1차 교육과정(1955)1955년 8월 1일-국민.중.고등 교과과정 제정 공포특징- 필요 절실* 1차 교육과정의 문제점-휴전직후 제정되어 비정상적 사회상태.제약들로 충분한 내용설정X -자주적.구체적인 한국 교육목표설정X내용자주성/생산성/유용성합리성조직운영개정요점2차 교육과정지역성경험계획개념규정교육과정교과과정용어2차1차3) 제3차 교육과정(1973)국민적 자질 함양/인간교육의 강화/과학.기술교육의 쇄신1960년대 한국교육의 교육혁명기(1968 국민교육헌장 선포/1969 중학교 무시험 진학제 실시/1969 대학입학 예비 고사제 실시)기본 방침특징-국민교육헌장 이념 반영 :기본적 개념을 중점적 지도 -국민학교 수업시간 28.7시간으로 늘어남 -국어과:언어기능신장,가치관 함양교육 조화 -산수과:집합,수 개념을 조기도입 -산수과,사회과,자연과:사고력.창의력 육성 강조 -주체적 국사교육 강화특색*국민정신교육의 강화*학문중심 교육과정을 배경으로 한 기본 개념의 이해, 지식의 구조적 학습. 탐구능력 중시4) 제4차 교육과정(1981)1. 교수.학습내용 지나치게 많음 2. 일부 교과의 학습내용 어려움 3. 학문 간의 접근 어려움/교과목 위주의 분과교육초래 4. 지식의 전문화 강조 →기초교육.일반교육 소홀함 5. 학습할 내용 많고 어려움→전인교육.일반교육 경시3차 교육과정의 큰 문제점건전한 심신의 육성/지력과 기술의 배양/도덕적인 인격형성/민족공동체 의식의 고양기본방향국민정신교육의 체계화/전인교육의 충실/ 과학기술교육의 강화인간상건강한 사람/심미적인 사람/능력있는 사람/도덕적인 사람/자주적인 사람각 교과 교육과정 구성의 지침*운영 시 인간중심적이지 못했음 -내신성적 비중때문에 교수.학습 교과중심적*특정한 단일 철학적 사조와 이론의 지배 탈피*인간중심 교육과정5) 제5차 교육과정(1987)* 4차 교육과정의 일부분을 다듬은 것에 불과* 습관적 개정작업인간상건강한 사람/자주적인 사람/창조적인 사람/도덕적인 사람6) 제6차 교육과정(1992)1. 교육과정 결정의 분권화 2. 교육과정 구조의 다양화 3. 교육과정 내용의 적정화 4.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화* 5차 교7) 제7차 교육과정(1997)21세기의 세계화.정보화 시대 주도할 자율적.창의적인 한국인 육성'초.중등학교 교육과정'-1997년 12월 30일 공포기본방향인간상-개성을 추구하는 사람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 -공동체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1. 초.중.고등학교 학교급별 구분 X (10년-국민공통 기본교육 기간 설정) -국민공통 기본교육과정 운영 2.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3. 교사, 학교에 대한 재량활동시간 부여 4. 학생들에 대한 과목 선택권의 부여특징* 정보능력 배양* 교과별 학습량의 최적화* 수준의 조정* 질관리 중심의 교육과정 평가체제 확립* 정보화시대에 대비한 창의성국가교육과정 변천경험중심 교육과정고유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역사적 현실 속에서 명확한 사명감 자각.수행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제2차 교육과정교과중심 교육과정별도의 교육적 인간상 미제시제1차 교육과정기본특징추구하는 인간상구분편성운영 체제 개선건강한 사람/자주적인 사람/창의적인 사람/도덕적인 사람제6차 교육과정통합교육과정건강한 사람/자주적인 사람/창조적인 사람/도덕적인 사람제5차 교육과정인간중심교육과정민주. 복지. 정의사회의 건설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국민 육성제4차 교육과정학문중심 교육과정1.국민적 자질의 함양 2. 인간교육의 강화 3. 지식.기술교육의 쇄신제3차 교육과정학생중심 교육과정 국민공통기본 교육과정 구성1.개성을 추구하는 사람 2.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3.진로를 개척하는 사람 4.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 5.공동체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제7차 교육과정3. 교육과정에 대한 철학적 태도1) 기본적 입장 2) 철학적 태도의 구명기준 3) 다섯가지 철학적 태도1) 기본적 입장*폐쇄적 : 경직성 및 고정성 *개방적 : 융통성과 가변성1. 교육에 대한 개념규정*폐쇄적인 철학적 태도:가르치는 일 *개발적인 철학적 태도:창의적.자율적인 배우는 일2. 개념규정의 차이*폐쇄적 인문과목과 과학교과목-심성 훈련,교육내용의 교수와 학습의 방법*폐쇄적 사전에 선정된 정형화된 학습 형태를 학습자 모두에게 투입 시켜야 한다고 봄 *개방적 교수.학습의 기본원리를 융통적인 교육과정과 더불어 학습자 자신에게 알맞은 학습 형태를 개발.권장하고 기대하는 데 둠*폐쇄적 인문과목의 우위성 신봉/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교육과정 투입/학습자들이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에 순응*개방적 모든 교과에 동등한 가치 부여/학습자의 개인차에 따라 알맞은 교육과정 투입/발전된 이상적인 상태를 향하여 현실의 환경 개선이 중요=두 가지를 통합하고 균형을 이뤄야 함2) 철학적 태도의 구명기준*학습의 수단에 관련됨 *진리를 추구하는 가장 좋은 수단은 무엇인가에 기본적으로 관련(1) 가치론*학습의 근거를 찾는데 관련됨 *윤리적인 것과 심미적인 것 포함(2) 인식론(3)존재론*내용과 관련3)다섯가지 철학적태도(1) 항존주의▲교육-영원한 진리를 가르침으로써 합리적 사유능력을 개발하는 데 초점▲학생들은 구조화된 고도의 철저한 훈련, 연습과 행동 통제를 통해 이 세상의 영원한 진리를 배워야 함▲교사-설명하고 말해주는 사람(2) 이상주의▲학교-지적인 과정을 예리하게 해주고, 당대의 지혜를 제시해 주고 시범적인 행동의 모형을 보여주는 것▲종교적이고 가치기준교육 지향적학교프로그램에 있어서의 개혁은 질서정연한 과정을 해칠지도 모르는 위협으로 생각▲교사-이상적인 행동의 모형(3) 사실주의▲학교가 해야 하는 일사실, 읽는 기술, 과학과 수학의 객관적인 확실성들, 또는 그 외 교과의 기본적인 것과 같이 이미 발전된 교과목 속에서 고정되어 있고 널리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관념과, 사물의 현실세계를 가르치는 것(4) 실험주의▲신념-세계는 항상 변화함▲교사-학습은 문제해결이나 또는 탐구 형태를 통하여 이루어 짐/이것을 통해서 통찰, 이해, 그리고 적절한 기능을 습득 시켜야 함/학습보조자 또는 학습 상담자 역할을 수행(5) 실존주의▲학교-자신의 정체성 파악/수준 세움/사회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학습에 도움주기위해 존재▲교사-비ow}
    교육학| 2007.04.25| 51페이지| 1,000원| 조회(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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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그리스 신화 감상문
    1. 그리스 신화첫 시간에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미신과 전설의 차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공통점이 초자연적인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우리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스신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 시간에 본 부분은 제우스가 신이 된 것, 프로메테우스의 불, 판도라의 상자, 여신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 이름을 들어보기는 했지만 자세하게 알지는 못했습니다. 영상을 보고 머리 속에 그 올림푸스의 신들이 그려졌고, 내용들이 잘 정리되었습니다.저는 그 내용들 중에서 프로메테우스와 여신들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고, 여운이 생겨서 더 조사해보았습니다.2. 프로메테우스티탄족의 이아페토스가 이치의 여신 테미스와 짝을 지어 세 아들을 낳았는데 그 맏이가 유명한 프로메테우스이다. 프로메테우스는 ‘먼저 아는 자’ 라는 뜻이다. 진흙으로 최초의 인간을 만든 것으로 전해지는 신, 신들의 불을 훔쳐 와 인간에게 준 것으로 전해지는 신이 바로 이 프로메테우스다. 제우스는 복수를 결심하고, 판도라라는 여성을 만들어 동생인 에피메테우스(‘나중 아는 자’ 라는 뜻)는 형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아내로 삼았는데, 이로 인해 ‘판도라의 상자’ 사건이 일어나고, 인류의 불행이 비롯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제우스의 장래에 관한 비밀을 제우스에게 밝혀 주지 않았기 때문에 코카서스(카프카스)의 바위에 쇠사슬로 묶여, 날마다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 되면 간은 다시 회복되어 영원한 고통을 겪게 되었다고 한다.마침내 영웅 헤라클레스에 의해 독수리가 사살되고, 자기 자식 헤라클레스의 위업을 기뻐한 제우스에 의해 고통에서 해방되었다고 한다. 한편, 그가 제우스의 노여움을 산 원인에 관해서는, 제물인 짐승고기의 맛있는 부분을, 계략을 써 제우스보다 인간 편이 더 많이 가지도록 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3. 여신들 (헤라/아테나/아프로디테)* 헤라크로노스와 레아의 딸로, 올림포스의 주신인 제우스의 누이이자 세 번째의 정식 아내이기도 하여 올림포스의 여신 중 최고의 여신이다. 제우스는 헤라에게 결혼의 여신 자리를 맡겼다. 이때부터 헤라는 신성한 결혼의 여신으로서, 정식으로 결혼도 하지 않고 은밀하게 교제하는 남자와 여자에게는 모진 벌을 주게 된다. 헤라가 이때부터 지아비 제우스의 애인들에게 매우 잔인하게 구는 것도 다 신성한 결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를 지고 있기 때문이다.신화나 전설에서는 남편 제우스의 연인이나 그 자식들을 질투하고 박해하는 여신으로, 천공의 신 제우스와 천공의 여신 헤라가 부부싸움을 하면 하늘에서 큰 폭풍이 일어난다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생각하였다.둘 사이에서는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군신 아레스, 해산의 여신 에일레이티아, 청춘의 여신 헤바가 태어났다. 그녀가 아테나와 아프로디테(비너스) 두 여신과 아름다움을 겨루어 파리스의 심판으로 아프로디테에게 패하였으므로, 트로이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녀는 트로이가 파리스의 나라이므로 이를 무척 미워했다. 미술작품에서는 관을 쓰고 홀(笏)을 들고, 여유 있고 긴 옷을 걸친 당당한 여성으로 표현되고 있다. 로마 신화에서는 유노와 동일시된다.* 아테나그리스 신화 속의 전쟁과 지성(知性)의 여신아테네의 수호신이다. 제우스와 해신 오케아노스의 딸 메티스 사이에 태어났으며, 올림포스 12신 가운데 하나이다. 메티스가 임신하였을 때 지신 가이아가, 메티스에게서 태어나는 아들이 제우스의 지위를 빼앗을 것이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제우스는 메티스를 삼켜버렸다. 그런데 태어날 시기가 되었을 때 심한 두통을 못견딘 제우스가 프로메테우스(일설에는 헤파이스토스)에게 도끼로 자신의 머리를 쪼개달라고 부탁하였는데, 그대로 머리를 쪼개자 그 속에서 아테나가 갑옷을 입은 모습으로 함성을 지르면서 태어났다고 한다.아레스가 남성 전쟁신인 데 비해 아테나는 전쟁의 여신으로 알려졌다. 전차를 비롯한 많은 무기를 발명한 여신으로 알려졌으나, 한편 여성이 맡은 일의 신으로서 방적과 기직의 신이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수공업을 중심으로 하는 여러 가지 기술의 여신으로도 알려졌는데, 마침내는 지력의 권화로 보기에 이르렀다.신화에서는 처녀성을 끝까지 지킨 여신이지만, 국가의 수호신이라는 성격 때문에 다산과 풍요의 여신이기도 하였다. 또한 포세이돈과 아티카의 땅을 놓고 싸울 때 포세이돈이 아크로폴리스의 기슭에 염수의 못을 만들어낸 데 비해, 그녀는 아크로폴리스의 언덕에 올리브 나무를 자라게 함으로써 승리하였는데, 그 후로는 그녀를 올리브의 여신이라고 하였다. 그녀는 팔라스 라고도 불리며, 로마 신화의 미네르바, 이집트 신화의 네이트와 동일시되고 있다.일반적으로 염소의 가죽으로 만들어지고 괴물 고르곤의 목이 한가운데에 달린 신성한 공격용 방패인 아이기스를 든, 무장한 처녀의 모습으로 상징되고 있다.* 아프로디테(비너스)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사랑과 미와 풍요의 여신베누스라고도 한다. 원래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채소밭의 여신이었으나, 그 특성이 그리스신화의 아프로디테와 일치하므로 아프로디테와 동일시되었다. 호메로스에서는 아프로디테가 천공의 주신 제우스와 바다의 정령 디오네의 딸로 되어 있는데, 헤시오도스에서는 천공의 신 우라노스와 그의 아들 크로노스와의 싸움에서 비롯된 것으로 되어 있다. 즉, 크로노스는 어머니 가이아의 음부 속에 숨어 있다가 아버지의 성기를 낫으로 잘라 바다에 던졌다. 이렇게 하여 바다를 떠다니는 성기 주위에 하얀 거품(아프로스)이 모이고, 그 거품 속에서 아름다운 처녀가 생겨났다. 알몸의 처녀는 서쪽 바람의 신 제피로스에게 떠밀려 키테라섬에 표착하였다가 다시 키프로스섬까지 흘러왔는데, 여기서 그녀를 발견한 계절의 여신 호라이가 그녀에게 옷을 입히고 아름답게 꾸민 다음, 여러 신들의 자리로 안내하였다고 한다. ‘거품에서 태어난 여신’이라고 해서 아프로디테라고 이름을 붙였다. 아프로디테가 상륙한 퀴프로스 섬은 아프로디테 여신의 섬이 된다.(나중에 다른 신들이 아프로디테를 놓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자 헤라의 아들이고 추남에 절름발이인 헤파이스토스와 아프로디테를 결혼시킨다.)4. 느낀 점프로메테우스와 여신들에 대해서 조사한 부분만을 적었지만, 그리스신화가 연결되어 있는 것 처럼 한 인물에 대해서 찾아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른 신들도 계속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머리 속에 틀이 잡혀서 책을 읽을 때에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할 때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길고 어려운 문학작품을 영상으로 보니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그리스신화는 상상력을 가미하였지만 판도라의 상자를 통해서는 희망으로 우리 인간을 결코 좌절하게 할 수 없다는 신화의 믿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었고 그뿐 아니라 다른 내용들로도 교훈을 주었습니다. 또한 다들 너무나도 예쁘고 멋있는 신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못생긴 신도 있고, 비겁한 신들을 볼 수 있듯이 우리 인간들의 모습과 너무나도 닮아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우리가 소설을 보듯이 신들의 사랑에 간절한 마음을 느끼고, 여러 사건들에 재미를 느끼는 등 우리와 닮은 신들에게서 흥미를 느낄 수 있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학작품으로서 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너무 중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 우리들은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종교적인 대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내용들을 그냥 단순한 이야기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우리 인간들에 대한 상징적인 뜻에 주목하고 교훈 등을 생각한다면 그리스.로마 신화를 잘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렇게 교수님의 설명과 영상을 통한 수업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다음 수업도 기대됩니다!
    독후감/창작| 2007.04.25| 4페이지| 1,000원| 조회(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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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조류인플루엔자
    학과/학번/이름차례조류 인플루엔자란? 조류 인플루엔자의 발생경로 조류 인플루엔자의 증상 조류 인플루엔자의 예방 결론가금류와 야생 조류 등에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 전염병 예) 닭.오리.칠면조바이러스저 병원성/고 병원성으로 구분 조류 인플루엔자 전파에 중요한 역할 : 철새 닭 = 저항력↓ 감염 시 폐사감염된 사례 있음 바이러스 감염된 가금류나 배설물과의 직접적 접촉이 원인 1997년 홍콩 → 감염자 18명 중 6명 사망 2006년 7월 → 세계적으로 229명 감염자중 131명 사망But! 감염된 조류와 접촉 X 경우 감염 X 닭이나 오리를 충분히 익혀 먹어야함 (75℃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 시 바이러스 죽음)야생 까치에서 동종의 바이러스 검출양산시2004/3재발생양주시2004/3종식선언연기군2004/218개 농장에서 발생 (닭,오리 500만 마리 살처분)음성군 닭농장2003/122006년 11월 23일 전북 익산 지역 발생 27일 두번째 고병원성 바이러스 발병 익산시 함열읍 최초로 발병 후  77만1천마리 닭이 모두 살처분동물: 호흡기 증상과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감소, 청색증, 부종 폐사율: 병원성에 따라 0~100%로 다양함 뉴캐슬병.전염성 후두기관염등과 증상이 비슷 → 정확한 진단 필요사람: 38℃ 이상의 고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감기, 독감과 증상 비슷함  증상 나타나기 전 7일 이내에 가금류와 접촉했을 경우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육하는 사람  작업 시 장갑, 마스크 착용  작업 후 반드시 목욕 해야 함  사육장의 청결, 소독  닭, 오리의 이상 증상 시 신고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장소의 인부, 가금류 살처분 참여자  감염된 가금류에 최종적으로 노출된 후 7일 이내 호흡기 증상을 경험 시 신고 조류인플루엔자 유행 지역 여행자  여행 후 7일 이내에 호흡기 증상 보일 시 즉시 신고AI에 대해 정확한 정보 필요 예방이 최선!  국가적, 개인적 차원 닭,오리 농가를 위해 소비 필요발표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07.02.09| 15페이지| 1,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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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생각은 결과를 낳는다를 읽고..
    ♪가장 인상 깊은 개념? 세계관은 마치 나침반과도 같이, 평생 동안 우리의 방향을 설정해 주고 우리의 길을 안내해 준다. 나무에 불어오는 바람과 같이, 세계관은 볼 수는 없지만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또한 사회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역동성을 가져다 준다. 즉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다”라고 말해 주는 것이다.? 우리의 지성이 텅 비어 있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황폐하게 될 것이고, 만약, 우리의 마음이 굳어 버린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자비가 없어질 것이다. “사람은 그가 마음 속에 품은 대로 그렇게 된다.”라고 솔로몬이 말했듯이, 사람이 사는 세상도 사람이 마음에 생각하는 대로 된다!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기 전에 그것을 마음에 품으셨고, 그리고 나서 우주를 창조하시기 위해 ‘일하셨던’ 것처럼, 우리 인간도 일을 통해서 세계를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부의 근원은 자연이 아니라 바로 인간이다.♪내가 적용하고 싶은 영역 3가지? “? 복음 전파 - 복음을 전하는 일은 죄와 죽음의 능력을 상실하게 만든다.? 생각을 새롭게 함 - 기독교인으로서 생각을 새롭게 하는 것. 우리는 평생에 걸쳐 ‘기독교인’ 답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 모든 족속을 제자삼음 - 예수님께서 “모든 족속을 제자삼으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학문적인 제자훈련과는 거리가 멀다.-유신론적 변화 : 단순히 종교적인 감정 상태의 변화가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방향 전 환을 의미한다. 그렇게 변화된 사람은 진실의 올곧은 추종자가 되어 경직된 마음이 따뜻한 마음 으로 바뀌고, 옳지 못한 행동에서 올바른 행동으로 바뀌며, 죽음에서 삶으로 옮겨 간다.”⇒ 나는 적극적인 기독교인이 아니다. 길거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는 분들을 볼 때, 일반 사람들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나 역시 강요하는 쪽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판단에 달려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도움이 되고, 또 받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전파하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다. 그리고 기독교인답게 생각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어쩌면 실천중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아직 자신 있게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기독교인들이 추한 것을 좇고 비윤리적으로 행동할 때 선함과 아름다움에 대해 세속주의자들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다. 선함이 결여된 종교는 기껏해야 생기 없는 모조품에 불과하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신성함과 아름다움에 공헌하기 위해서 악함과 추함에 대적해 싸우라고 말씀하신다.?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하나님은 악한 세계를 창조하지 않으셨다. 인간은 세상에 악을 불러들였지만 또한 그것에 대항해 싸워야 한다. 인간은 삶을 훈련하여 도덕적 악에 대항하고 개인적으로 악의 통치에 대항해 도전하고, 물질세계 안의 악의 파괴 행위에 대항해 싸우며,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고 벌거벗은 이들에게 옷을 입히며 억압된 이들을 자유롭게 해야 한다.”⇒ 문득“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해야한다.”라고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떠오른다.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 우리를 보았을 때, ‘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역시 다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 하셨었다. 그게 바로 이 위의 구절과 같은 뜻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그 말씀을 따르기 위해 계속해서 전진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가능한 한 개인으로는 독립적이어야 하고, 우리의 사회적 책임과 상호작용에 있어서는 의존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공동체 내에서 서로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우리의 삶과 그의 피조물들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하나님을 의존하며 살아야 한다. 인간은 인간 자신들만 가지고는 불충분하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머리 되신 그리스도 없이는 그 역할을 다할 수 없다.”⇒ 공동체라는 것은 평등, 자유, 정의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는 말이 아닌가 싶다. 세상을 살아가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동체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인간은 가정에서든지, 학교에서든지, 직장에서든지 서로 이해해주고, 믿어주면서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서 그 공동체 중에서 하나님을 의존하며 하나님과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느낀다. 하나님은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던 항상 옆에서 날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시는 당연히 없어서는 안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일하라 - 어떤 형태의 노동이든지 간에 그것이 하나님을 위해서 행해진다면, 그것은 시시하거나 천하지 않다.
    독후감/창작| 2007.02.09| 3페이지| 1,000원| 조회(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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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나무를 심은 사람을 보고.. - 책 내용과 같음
    ‘나무를 심은 사람’평생 동안 황무지에서 나무만을 심어온 늙은 양치기 엘제아르 부피. 그는 산중에서 홀로 도토리와 자작나무를 심는다. 그동안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났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다. 그렇게 40여 년이 흐른 후 황무지는 아름답고 거대한 숲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들고 축제가 벌어진다. 황무지에 하나의 마을이 생겨난 것이다. 이 소설은 생태 파괴가 인류의 위기로 당면하고 있는 물질문명의 시대에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의 선을 일깨운다1953년 《리더스다이제스트》지에 처음 발표되었다. 그 이듬해 미국의 《보그(Vogue)》지에서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첫 출판된 이래 전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자신의 이익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는 미약한 한 사람의 불굴의 정신과 노력이 위대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나무를 심은 사람'은 한 나그네가 프로방스 지방의 산악지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황량한 황무지 벌판을 사흘이나 걸어가고 그 지역은 폐허가 된 집들만 있고 전혀 사람들이 살지 않았을 것 같은 곳이었다. 그곳에서 양떼와 함께 나타난 엘지아 부피에는 나그네를 우물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 물을 길어 마시게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자기 전에 도토리를 고르고 잤는데 그 다음날 그는 도토리를 심었다. 그는 아내와 아들을 모두 잃었고, 3년동안 나무를 심으며 살아왔다고 했다. 세월이 흘러 제1차 세계대전 후 젊은이는 엘지아 부피에가 살던 곳을 다시 찾아와 그동안 파종한 나무들이 우람한 나무로 성장해 있는 것을 본다. 그는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사람의 노력으로 삶의 터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메말랐던 마을 계곡에는 물이 흐르고 주민들이 하나 둘씩 돌아온다. 자연이 되살아나기 시작하는 것이다.처음에는 영상이 화질이 좋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가 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신기했고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감동이 느껴졌다. 이것을 만든 사람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알려주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교훈은 무엇일까..노인의 끈기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니, 그것도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이 말이다. 그의 여유 또한 참 부러웠다.이 영상은 사람들이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지만 결국 또 한 사람이 그 땅을 살려낸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다. 나는 나무를 참 좋아한다. 나무, 한마디로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자연을 많이 훼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는데,, 우리가 아니, 나도엘지아 부피에와 같은 나무를 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것을 느낀다. 베풀고 또 나누고, 사랑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황폐했던 땅이 다시 울창한 숲을 이뤄 아름답게 되었듯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독후감/창작| 2007.02.09| 2페이지| 1,000원| 조회(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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