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1. 심리학은 과학인가 종교인가-심리학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프로이트와 융이다 . 조금 더나아가면 매슬로 에릭프롬 칼 로저스 스키너 등 알고 있다.과학적이라는 것은 어떤 가설에 대한 반복적 실험이 가능해야하고 그 실험결과가 항상 동일하게 나올 때에 사용하는 말이다. 이런의미에서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진화론은 창조론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특별한 ‘믿음’을 필요로 하는 하나의 종교이고신념이며 깊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일이다-그러면 심리학은 진화론과 다른 과학인가? 요즘시대에 과학이라는 말이 ‘진리’라는 말과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데 ,어떤이론이 과학적이기 위해서는 어떤주제에 대해 관찰가능한 객관적 데이터와 그데이터에 대한 분류와 관찰에 근거해서 미래에 예측 가 능하며 조정이 가능한 결과를 보장 할수 있어야 한다. 즉 분석 결과에 따라 동일한 결 과가 미래에도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해야만 한다.-심리학이 과학이 될수 없는 이유는 심리학이 말하는 객관적 데이터는 대부분 관찰 대상 자의 ‘주관적 이야기 또는 고백’으로 객관적인 것이 아니며 진실성을 믿을수 없는 치명적 결함을 가진 데이터이다. 관찰자 역시데이터에 대해 자기 마음대로 다른 해석을 하고 제 각각 분류 할수 있다는 점에서 심리학이 과학이 될수 없다. 즉 심리학은 하나의 일관되고검증된 과학적 이론이 존재하지 않고 다양하고 서로 상충된 이론들이 존재하고 있는 일종 의 믿음의 영역이다. 심리학은 진화론과 별 다르지 않으며 인간이 왜 어떤식으로 행동하 고 행동하지 않는지 무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추측을 할뿐 그 객관적 원인은 결코 과학 적으로 밝혀 내지 못한다.-심리학을 과학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의 이유는 기독교 상담 심리학자인 게리 콜린스는 무 엇이든지 주의 깊게 살피고 나름대로 이론을 만들어 내면 다과학이 될수 있다고 주장한다이런 무리수를 두면서 까지 심리학이 과학이라고 하는 이유는 심리학이 과학으로 인정받 을 때기독교가 심리학을 수용 할수 있기 때문이며 이는 성경이 수학을로 매우 긍정적으로 소개되고 있고제이 아담스는 매우 편협한 사람으로 제시된다.-기독교 심리학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전제: 모든 진리는 다 하나님의 진리다. 게리콜린스의 주장은 ‘하나님께서 모든 진리의 원천이 되신다’라는 주장은 사실이며 심리학과 기독교의 통합이라는 콜린스의 핵심 부분이다. 이전제는 기독교 상담자들이 심리학을 기독교 속으로받아들이고 기독교와 통합하는데 아무런 갈등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근본적 주장이며 모든 진리는 다 하나님의 진리인데 그 진리중 하나인 심리학을 배척하는가? 라는 주장 은 심리학을 기독교와 통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구호이다.-‘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진리다’라는 말에 대한 정태기 원장의 설명~하나님께서 당신의 진 리를 드러내시는 데는 꼭 기독교인 만을 사용하시지 않는다. 인간의 삶에 필요한 중요한 진리들을 기독교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들을 통하여 인간의 삶에 필요한 중요한 진리 들을 드러내신다는 것인데 이것을 심리학에 적용 할 때는 주의 해야한다.-심리학은 과학이 아니기 때문에 심리학은 ‘모든진리는 하나님의 진리다.’라는 말에 해당되 지 않는다. 우리는 정태기 원장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우리는 심리학이 물질적 세계를 다루는 과학에 속하는 것이라면 불신자가 농사지은 쌀을먹지 않을 이유도 주인이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더 맛있는 식당 찾아가서 식사하 는 것이 당연하고 내가 수술할 병에 걸렸을 때 크리 스천이든 아니든 더 실력있는 의사에 게 가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문제는 심리학이 이런 물질적 세계를 다루는 과학이 아니 라 하나님 만이 아시는 영적인 부분을 다루는 종교의 역할을 하고 있어서 하나님 께서 창 조하신 물질적 영역에서 발견되는 과학의 좋은 점들을 활용해야 하지만 동시에 영적인 부 분에서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사탄의 세력을 항상 경계하고 대적해야 한다.-- 심리학을 과학으로 보는 게리콜린스의 주장과 문제점콜린스의 주장과 정태기 원장님의 주장은 같은것이며 성경에 계시된 진리에 대해 지로 요약할 수 있다.-시먼스가 말하는 기도는 사실상 최면 상태를 말한다.첫째, 시먼스가 ‘기도’라고 언급한 것이 사실은 전혀 성경에서 말하는 ‘기도’가 아닙니다.사실상 최면 상태를 의미하고 사실상 최면 상태의 베티에게 말을 걸고 베티는 최면 상태에서 대답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쇼 프로의 ‘전생 찾기’ 등에서나 등장할 법한 방법이 시먼스기 상한 감정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기도의 탈을 쓰고 등장한다.-시먼스식으로 예수님이 베드로의 상한 감정을 치료하시는 방법을 각색함만일 예수님이 시먼스식으로 베드로의 상한 감정을 치유해 주셨다면 먼저 베드로에게 최면 을 걸어 은은히 들려오는 예수님의 질문과 대답에 ‘완전 치유’를 경험했을 것이다.그런데 예수님은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부인하고 절망에 빠져있는 베드로를 왜 최면 상태에서 현장으로 데리고 가서 치료해 주지 않았을 까?-시먼스는 심리학 이론으로 성경을 잘못 적용하고 있다.둘째, 위의 베티 이야기에서 심리학 이론을 토대로 성경을 바라보는 경우에 필연적으로 빠질 수밖에 없는 오류, 즉 성경을 작위적으로 해석 ,적용하는 오류에 시먼스가 빠진 모습을 볼 수 있다.-시먼스의 최면 치료법과 휴스턴의 심리 치료법 비교그러나 세 번째,시먼스의 베티에 대한 상담에서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마지막에 베티에게 권고한 정자 상태의 세포가 되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치료이다. 이 방법은 비기독교인인 진 휴스턴(종교학, 심리학 양쪽 분야에 박사학위 있음)의 심리치료 방법인 당신이 물고기였던 때를 기억하십시오. 하면 약천명의 사람들이 마룻바닥에 쓰러져 자신들의 지느러미를 움직이는 등 정신치료 워크숍과 다를 바 없다.-기독교 심리학이라는 이름으로 행한 시먼스의 내적 치유와 일반 심리학이름으로 행한 휴스턴의 정신치료는 다르지 않다.특히 시먼스의 경우는 단순히 심리학만을 한 사람이 아니라 한교회의 목사라는 사실에 우리는 더충격을 주고 있으며 이것은 기독교 심리학은 아무리 심리학 앞에 ‘기독교’를 붙여도 본질적으로 프로이트나, 융, 아들러와구원의 이원화를 초래한다.심리학자, 상담가들은 이 무의식 세계에 대하여 절대적 믿음을 가지는데 기독교든 무신론 이든지 상관없이 동일하다. 이 무의식의 맹신에서 성경적 가르침으로 전환하지 못하면 상담에 성경구절이 들어가더라도 기독교적 상담이 될 수 없다. 그 상담은 필연적으로 구원의 이원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구원은 인간치료의 입문과정이고 무의식 세계를 치료하는 것이 진짜 전인치료 라는 식의 이원론에 빠지게 되어 상담과정에서 성경말씀을 잘못 인용하게 된다.-주서택 목사의 피상적 구원관정태기 원장과 쌍벽을 이루는 기독교 내면 치유의 권위자가 있다면 주서택 목사를 들 수 있다. 주 목사님의 를 보면 이 무의식에 대한 기독교 상담자의 신뢰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으며, 저자는 구원은 받았지만 아직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은 사람의 특징 중 하나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의 결여로 꼽고 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저자는 주서택 목사님의 이러한 생각은 구원에 대한 피상적 이해가 깔려있다고 보고 저자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이러한 피상적 구원 이해는 ‘우리가 비록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은 받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또 한 번의 무엇인가가 필요한 존재다’라는 메시지를 전해주게 되어 구원의 이원론에 빠지게 된다.-시먼스 목사의 피상적 구원관시먼스는 새 생명을 얻는 것 즉 구원과 ‘성령 충만’으로 인간의 복잡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성령님이 주시는 ‘특별한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주장은 논리적이 지 않다 . 왜 성령님이 주시는 ’특별한 방법‘은 효과가 있는데 동일한 성령님이 주시는 ’성령 충만‘은 효과가 없을까? 여기서 시먼스가 얘기하는 성령님이 주시는 ’특별한 방법‘은 최면술을 포함한 일반적인 심리치료를 말한다. 시먼스의 글을 보면 내적 자아,즉 무의식의 세계까지 구원하는 새로운 구원 방법이 나오지 않는 한 시먼스에게 구원은 영원히 반쪽짜리 구원으로 그칠 것 같다.-시먼스의 관점에서 본 성경의 인물들시먼스에게 있어서 사랑받지 못했던 삭개오, 우물가의 여인책임질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에 반해 성경은 인간이 잘못된 죄를 짓는 이유 는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이며 행동 뿐 아니라 내면 전체가 죄로 물든 존재라는 것입니다.ex) 전갈과 개구리 이야기3.왜 심리학이 반 기독교적인지를 알려면 심리치료의 창시자인 프로이트와 융을 알아야 한다.1>프로이트a.가장 큰 업적; 무의식의 발견과 해석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창안b.성장배경; 자신의 어머니를 중심으로 형성된 성적인 긴장 관계속에서 자연스럽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개념을 착안, 다아윈의 진화론을 통해 철학탐구는 절정에 달함. 기독교에 대해 가지게 되는 유물론적 관점의 대부분 확립. 후에 포이어 바크의 영향을 받는데 인간속에 영원함의 본성 즉 인간 속에 신이 있다고 주장한다.2>프로이트는 찰스 다아윈의 진화론에 큰 영향을 받아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낼 미래를 믿 으며 영적세계를 부정했다. 프로이트와 칼 마르크스는 공통적으로 종교란 하나의 환상 이라고 보고 죽지 않는 영혼의 존재를 철저히 부정하고 다윈의 진화론의 힘을 얻은 그 는 분명 과학의 발전이 인간이 갈망하는 궁극적 실재의 실체를 보일것이라고 확신했다.3>프로이트 이론의 핵심인 무의식 - 인간에게 절대적 도덕적 원칙은 존재할 수 없으며 인간의 도덕적 행동들은 사실은 보이지 않는 무의식에 의해 지배받고 있다. 프로이트는 인간을 근원적으로 악한존재로 보고, 어린 시절들에 의해 쌓인 억압들에 의해자신도 자기를 모르는 수수께기적인 존재라고 본다.4>프로이트에 대한 기독교계의 일부 무분별한 칭송과 옹호와 사랑은 실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연상케 하며 , 프로이트는 인생에 대한 해답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 상습적으로 코카인을 사용하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도 답을 모르는 사람이 더 나아가 인류의 문제에 답을 주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5>카를 융 - 프로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쌍수를 드는 사람이 융이다. 프로이트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을 기독교에 미치고 있다. 이유는 프로이트에 비해 융은 영적세계를 인정 할 뿐 아니라 기독교의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