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 프랑스 요리의 일반적 특징 .......... 1Ⅱ. 프랑스 요리의 역사 .......... 1Ⅲ. 프랑스 조리기구 .......... 2Ⅳ. 프랑스 각 지방의 요리의 특징 .......... 2Ⅴ. 프랑스인들의 하루식사 .......... 9Ⅵ. 프랑스 식사 풀 코스 .......... 10Ⅶ. 식사할 때의 예절 .......... 11Ⅷ. 느낀 점 .......... 13※ 참 고 문 헌 ※Ⅰ. 프랑스 요리의 일반적 특징프랑스요리의 특징은 소재를 충분히 살리고 합리적이며 고도의 기술을 구사하여 섬세한 맛을 내고 포도주, 향신료 및 소스로 맛을 낸다는 것이다. 포도주는 프랑스요리와 관계가 깊으며 산지에 따라 맛, 빛깔, 향기 등이 다르고 종류가 수없이 많으며 요리의 재료에 따라 적절히 이용된다.향신료로는 파슬리의 줄기, 후추, 로리에, 샐러리, 너트맥, 사프란 등이 있는데 이를 두서너 가지씩 합하여 사용함으로써 미묘한 맛을 창출한다. 또 프랑스 요리는 소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다양하게 발달하였다.Ⅱ. 프랑스 요리의 역사프랑스식 정찬과 프랑스 요리의 발전을 역사적으로 보면 기원전 1세기 중반, 로마 지배하의 프랑스 지역에 정착한 켈트 갈리아족의 식습관은 흥청망청 놀고 멋내기를 좋아하는 로마인들의 기준으로 보아도 도를 지나칠 정도였다. 그러나 중세시대 프랑스의 부엌 구조와 조리 기구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12세기 무렵까지는 불 위에서 바로 조리를 했기 때문에 적은 양을 빠른 시간내에 튀겨 내거나 자주 저어줘야 하는 음식은 거의 없었다. 벽난로의 크기가 커지면서 적당한 위치에 솥을 걸어 놓고 소스 같은 음식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또한 오븐이 등장 하면서 그저 삶거나 꼬챙이에 끼워서 굽는 방법에서 한 것이 좋다.프랑스인의 주방에 들어가면 빵을 자르는 전용 도마라던가 야채 탈수기, 가금류를 손질하는 가위, 그리고 생선마다 따로 사용하는 냄비가 또 굴껍데기나 조개껍데기를 까는 칼, 프라그라를 자르는 칼등 여러 가지 다양하고 세분화 되어있으며 특이한 주방용품이 많다.Ⅳ. 프랑스 각 지방의 요리의 특징기후가 온화하며, 목축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농업이 발달한 나라인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진가를 인정받는 요리법을 지닌 나라이다.요리에 관해서 프랑스는 크게 19지방으로 나뉜다. 지방마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1. 일 드 프랑스 지방( Ile de France )역사적으로 유서깊은 지역으로 파리가 중앙이며 빠리를 둘러싸고 있는 지역을 포함한다.요리백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 파리는, 지역 고유의 요리는 상실되었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다양한 요리의 전시장이라 할 수 있다.유명한 요리로는 크레시 수프 (potage crecy), 바다가제 (Homard a l'am ricaine), 파이 (Tarte au flan) 등이 있고 베샤멜 소스 (bechamel), 생또노레(Saint honor ), 크렘 샹띠이 (cre me Chantilly) 등이 파리에서 발명된 것들이다.2. 리옹, 부르고뉴(Lyon, Bourgogne)포도주로 유명한 부르고뉴지방은 포도밭, 골짜기, 평원이 많은 고원에서 황소가 많이 사육되어 프랑스에서 가장 질이 우수한 고기가 생산된다.그 외에 과수밭, 채소밭도 많다. 코트도르의 도청소재지인 디종은향료가 든 빵과자로 유명하다.특히 리옹은 프랑스 미식 이론의 중심지로 여겨지며, 근처에 있는 보졸레, 부르고뉴는 포도주로 유명하다. 또한 버섯과 돼지고기도 빼놓을 수 없으며, 소의 위막으로 아주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데 그 이름은 따블리에 드 샤푀르이며 달단소스, 베아른 소스를 끼얹어 철판에 구워 먹는다.리옹의 수많은 후식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뷔뉴라는 튀김인데 아카시아와 야생딸기의 꽃을 넣어 만들며 머랭그(설탕과 계란 휜자로 만든 튀김과술의 기본재료로 사용된다.브르따뉴의 위쪽 지방의 갈레뜨(galette:빵과자), 브르따뉴 서쪽지방의 크레쁘는 메밀가루, 황밀로 만들며 설탕 혹은 소금을 치고 속에는 초콜릿등을 넣어서 굽는다.노르망디 지방과 마찬가지로 이 지방 역시 시드르(cidre)를 생산하며 그 외에도 디제스띠프(dig stif)혹은 아뻬리띠프(ap ritif)로 마시는 꿀로 만든 술이 있다.6. 랑그도끄(Languedoc)이곳은 올리브가 요리의 기본재료로 쓰이고 과일, 채소, 생선, 갑각류, 암양, 새끼염소 등이 특히 중요하게 쓰인다. 니스 지역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지, 긴 호박이 많다.주요 생산품인 마늘에 바질리끄를 넣어 바질리끄 삐스뚜 수프를 만드는데 바질리끄는 꿀풀과의 박하 비슷한 식물로서, 토마토샐러드, 고기, 채소를 잘게 썰어 만든 요리에 그윽한 맛을 내준다.니스지역에선 이탈리아에서 전해진 샐러드인 메스클랭(meschlin)을 맛볼 수 있으며 이 샐러드 메스클링은 -라틴어 Mesclare에서 온 단어이며 '혼합하다'라는 뜻- 다른 맛이 나는 13가지의 샐러드를 혼합한 것으로, 그 중 가장 훌륭한 것은 길고 가는 잎이 달린 매운 맛이 나는 로케트(유채과의 식물, 잎을 샐러드에 씀)이다.전나무는 전지역에서 재배되며 잣을 공급해 주고 후식으로 사용되는 '피뉼라'라는 잣 크루와쌍을 만드는데 이용된다.중부지방의 많은 후식 가운데 니스의 '블레트파이'를 들 수 있는데 그것은 건포도, 잣, 럼향을 넣은 블레트로 만든 파이이다.크리스마스때엔 12사도와 함께 식사를 했던 그리스도를 상기시켜 주는 13가지의 후식을 준비하는데 마른 과일, 누가, 비스킷, 빵, 과자 등이다. 때로 푸가송 혹은 푸가스로 불리는 '퐁프 아뤼르'란 후식도 있으며 이것은 때때로 앙트레(Entr e : 전채, 수프다음에 먹는 요리)로 사용되기도 하며 비계나 멸치로 장식한다.7. 샹파뉴와 프랑스 북부지방이곳 사름들이 즐겨먹는 유명한 크프르처럼 평평한 이 두 지역은 옛 플랑드르를 포함한 프랑스의 유서 깊은 평야 지대를 이루고 있다써러 건조시킨 브레시 도 맛이 좋다 시아부식 생선수튜인 뽀쥐즈, 가 있으며 이지역의 음식문화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은 우유로 만든 꽁떼치즈이다 꽁떼 치즈는 퐁뒤의 주 재료이다.알프스 지방의 음식도 기름지고 푸짐하다 감자를 얇게 썰어 우유와 크림을 사용하여 만든 뽐 드 떼르 도피누아가 있으며 치즈를 넣은 그라땡 요리가 많다.11. 보르도와 대서양 연안보르도에 가면 수많은 생선 요리들을 맛볼 수 있지만, 이곳은 월래 육류요리가 발달한 지역이다. 바자 부근에서 사육되는 소고기 뵈프 바자데는 프랑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가격 또한 비싸다. 소고기의 갈비살 스테이크에 보르도 와인과 샬롯, 버터와 허브, 골수를 넣은 진한 브라운 소스를 곁들인 앙뜨르꼬뜨 아라 보를들레즈 는 보르도지방의 상징적인 음식이다. 염수 늪지대에서 사육되는 양고기, 아뇨 드 뽀이약은 트뤼프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닭고기로 만든 맛있는 파이 뚜르띠엘르는 앙굴렘의 특산 요리이다. 또한 따떼와 떼린 요리가 유명하다 굵게 썬 떼린 샤랑테즈 오 꼬냑과 아르마냑을 넣어 만든 떼린 랑데즈 아 라르마냑은 반듯이 맛을 보아야 한다 파르시 프아뜨뱅은 뿌아뚜 지역의 고유한 빠떼료이로 허브보 맛을 내고 양배추 입에 싸서 굽는다.대서양 연안쪽에 가면 생선 특히 조개류를 실 컷 먹을 수 있다. 이지역의 미식 중심지인 라로쉘에는 양식 홍합과 굴, 작은 새우와 거미게, 새조개와 쇠고동, 대합, 여왕 가리리 등의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다. 프랑스식 해안 피크닉을 에끌라드 라고 하는데 에끌라드를 나오면 해변에 나무판자를 놓고 소나무 잎으로 덮은 뒤에 갖은 해선물을 놓고 구워 먹기로 유명하다. 이중에서도 맛이 뛰어난 솔레뜨 라는 혀가자미 요리가 유명하다.12. 삐리고르, 리무쟁, 오베르뉴(프랑스 중부지방)삐리고르 지방은 트뤼프와 가금류로 잘 알려져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은 오리와 거위이다. 주오 푸아그라를 만드는데, 꼬냑이나 트뤼프로 맛을 내기도 한다. 꽁피 드 까나르와 꽁피 드와는 오리나 거위고기의 관절을 자체기름으로 느이다. 날것으로 얇게 썰어 먹기도 하고 마데이라 와인에 졸여 장봉 아 라 바이오네즈를 만들기도 한다.메를루사를 이용한 요리는 해안지방에서 많이 볼 수있다. 메를루사 뿐만 아니라 모든 물고기의 부위 중에서 강 귀하고 맛있는 볼살 주 드 메를루가 유명하다. 신선한 참치와 정어리, 엔초비는 생 장 드 뤼 부근에서 나는 특산물 이다.15. 랑그독-루실롱랑그독 지방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음식은 까슐레 이다. 콩과 고기를 넣어 만든 일종의 스튜인 이 음식은 정통 뀌진 깡빠냐드로 이 지역 최고의 재료를 사용하며, 고난도의 요리 솜씨가 필요하다. 까슐레의 변형 요리중 가장 인기 있는 요리는 까슐레 드 가스텔르노다리가 있다. 이 요리는 콩과 돼지고기만 사용하는 반면 까르까손느식 까슐레는 양고기를 넣는다. 또한 달팽이요리인 까를골라드가 이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다. 또 왕새우 스튜와 브랑다드 드 오뤼가 있다. 브랑다드 드모뤼에는 트뤼플을 곁들여 먹기도 한다.루실롱 지방은 스페인식 오르 되브르인 따빠를 쉽게 볼 수 있다. 고유의 향토 음식으로는 우이야드 혹은 올라다, 우이으 라고 부르는 두꺼운 냄비에 소고기와 콩을 따로 조리한 음식이 있다. 그 외 생선과 감자, 피멘토를 넣은 루실롱식 부이야베스, 부이르나드와 생선 국물에 올리브유와 엔초비를 넣은 다음 참치를 넣어 졸인 프리깡도, 대하에 토마토와 샬롯, 마늘과 햄을 넣어 와인에 끓인 스튜요리인 시베 드 랑구스뜨 오 바뉠, 대구 샐러드 에스꿰자드 드 바깔라 등이 있다.16. 코르시카코르시카는 오래전부터 에트뤼페이아, 페니키아, 그리스 등 끊임없이 외세의 침입을 받아왔다. 이러한 역사 적인 배경하에 이 지방의 요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 본토의 사람들 중에는 단순하면서 푸짐한 코르시카의 음식이 세연되지 못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코르시카 사람들은 사람들의 외침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안 지방을 피해 비교적 안전한 산속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이로 인해 외부의 영향과 교역으로부터 차단되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향신료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