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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HABITS.hwp 평가A+최고예요
    7 HABITS-7habits은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한국리더십센터에서 27-30시간의 워크샵을 통하여 중학생에서 최고경영자까지 교육시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김병섭씨는 농촌에서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났고 아버지가 굉장히 강압적인 가부장이었다.김영순 교수를 만나 결혼을 했지만 결혼할 당시 남편역할 교육을 전혀 받지 않고서 결혼을 했고 세 아이가 생긴 후에도 아버지역할에 대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본인의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리더스타일대로 부인과 아이들을 다스리기 시작했다.그것은 이미 자라면서 아버지를 보며 습득된 것이었고 특별히 교육받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였다. 급기야 결혼 2-3년 후에는 아내가 도전적으로 나왔고 아이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점점 도전해오기 시작했다.그는 어쩔줄 몰라하며‘나의 리더십에 문제가 심각 하구나 ?’라고 느끼기 시작했다.또한 30대 중반, 한국에 돌아와 컴퓨터 회사를 차렸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20여명정도 채용했다. 훌륭하고 젊고 활발한 친구들이었지만 그는 걱정하는 소리만 했고 칭찬은 잘하지 않았다. 잘못할 때는 지적하고 꾸중만을 했더니 우수사원들이 하나 둘 떠나기 시작했다.그는 그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음을 알아차렸고 그제서야 일곱가지 습관에서 그의 문제점 모두를 발견하게 되었다.이로써 김병섭씨는 7habits을 번역하기로 마음먹었고 책뿐 아니라 직접강의를 하게 되었다.결국 돌팔이 남편과 아버지와 사장이었던 그에게 자격증이 주어지게 되었고 그는 기뻐하며 한국리더십들을 설립했다.그 결과 400여명의 많은 강사들이 양성되었다.그는 바뀐 것이다. 가정에서 여유와 평화가 생겼고 회사와 교육면에서도 인정을 받게 되었으니 말이다.김박사의 아내 김영순씨는 후에 이렇게 밝힌다.김병섭씨가 전에는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직원들을 바꾸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었지만 이 교육 후 이제는 자기 자신을 바꾸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이다.바로 일곱 가지 습관이 의존적이었던 김병섭씨를 독립적성은 남들이 잘되면 은근히 싫어하고 남들이 잘 안되면 그렇게 나빠하지 않는다.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보다는 부정적으로 보려하고 칭찬을 할 줄 모른다. 그런 사람들은 빨리 독립적인 성격으로 바뀌어야한다.그렇다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배워보도록 하자.1. 주도적이 되라..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고 모든 선택권은 내게 있다.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동료압력, 사회압력, 체면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여기서 책임이란 반응능력을 갖는 것을 말하는데 주도적인 것과 대응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주도적이란 자극이 오면 반응하기 전에 일정한 공간을 가지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며 대응적이란 자극이 오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말한다.간혹 즉흥적으로 말을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이 있다.입술에서 30초가 가슴에 30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로 낸 상처는 치유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반면 주도적인 사람은 행복과 고통도 선택할 수 있으며 영향력에 노력을 집중할 줄 안다.왜 고통 대신 행복을 선택하지 못할까? 그것은 자극이 왔을 때 선택의 자유를 가지고 적절히 반응했을 때 가능하다.“사물자체는 맑음도 더러움도 없는데 모든 것이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다.”-원효대사-“아무도 당신의 동의 없이는 당신에게 정신적인 고통을 가하지 못한다.”-루즈밸트-“사람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하다.”-아브라함 링컨-모든 일들을 무관심권, 관심권, 영향력권의 세 가지로 나누어보자.예를 들어 아프리카에서 비가 온다면 여기 서울에서는 무관심권에 해당된다.그러나 서울지역에 비가 엄청 많이 온다면 그것은 관심권이며 영향력권에 들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그 비를 멈출 수는 없기 때문이다.반면 우산을 준비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비에 대처 할 수 있는 것을 영향력권이라 한다.세상에는 모든 일을 관심권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다. 예를 들어 정치와 경제가 좋아지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그에 해당된다.그러나 영향력권은 자기 마음을 컨트롤할 .대응적인 사람들은 자신은 열심히 하는데 직장에서 푸대접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도적인 사람들은 직장에서 나의 위상과 대접은 바로 나 자신이 지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어떤 결과가 있다면‘아! 나에게 문제가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다.또한 가정에서도 부모가 주도적이 되면 자극에 대한 반응을 선택하는 자유를 갖기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크게 개선된다. 부모가 고통보다는 행복을 선택하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관계가 크게 개선된다.아이들의 공부버릇이나 배우자의 버릇을 고쳐주겠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관심의 원안에 속한다.그러나 주도적인 부모, 즉 영향력의 원에 노력을 집중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변화시킨다.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초중학생 어머니가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밟는 경우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자녀들이 우수생이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것은 엄마가 주도적이 되어 모범을 보인 것 즉 영향력원에 노력을 집중했기 때문이다이처럼 7habits은 첫 번째 습관으로 주도적이 되라고 강조한다.즉, 변환자가 되라고 말이다.변환자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부정적인 습성을 파괴하고 변환되어 가정이나 직장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주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부정적인 습성의 전달을 중단시킨 사람들을 말한다.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구체적인 목표가 있는가? 인생의 비극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달하고자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없는 데 있다.예를 들어 설계도가 없이 건물을 짓는다고 생각해보자.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조금씩 고치다 보면 어느새 지붕까지 고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많은 시간이 걸리고 급기야는 모든 일이 허사가 될 경우도 있다.모든 작품이 그렇다. 첫째로 머리와 마음속으로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선으로 작품을 빚기 시작하는 것이다.인생도 마찬가지다. 마음속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살겠다는 설계도가 없는 사람들은 결국 그들은 금전중심, 배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던 화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고 한다.그 후 그는 의미 있는 나날을 보내면서 행복을 맛보았다고 한다. 그는 부자가 되는 것은 목표가 아니라 좋아 하는걸 하다보니까 부산물로 따라 오는 것 뿐이었다고 깨달은 것이다. 그렇지만 그림을 그리고 나서는 삶의 의미를 찾았다고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특히 회사에서 목표는 굉장히 중요하다. 이처럼 회사의 사명이 분명해야 되는데 혹시 그 사명이 없다면 직원들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가 대단히 힘들게 된다.한국 리더십센터에 전화해서 리더십센터의 존재이유가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보라.리더십센터의 목적은 개인과 조직의 선동을 돕는 것이라는 대답을 얻게 될 것이다.어떤 미용실에 존재이유를 물었더니“한국인을 미남 미녀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미용실의 사명이다”라고 대답했고어떤 음식점에서는“맛과 즐거움으로 행복을 누리게 하는것이다”라고 답했다고 한다.또한 가정에서도 가족 사명서는 굉장히 중요한다. 우리 가족이 무슨 목적으로 존재하는지를 함께 생각해 보아야한다.만약 가족 모두가 모여 우리 가족의 사명은 서로 돕고 존중해주며 사랑을 나누는 곳이라고 사명서를 작성했다면 아이들과 아빠는 엄마의 일을 기꺼이 도와주며 아내는 남편에게 장점만을 찾아 아끼는 말을 하며 남편은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며 행복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특히 청소년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나의 사명서를 작성하게 되면 어렴풋하게나마 삶의 방향을 상상해보고 시각화할 수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삶에 근접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는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해야 한다.세계 60억의 인구가 살지만 24시간을 단 한사람도 똑같이 쓰는 사람은 없다.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에겐 일러 주어야한다. 그것은 매일 24시간을 공짜로 부여받지만 그러한 귀중한 시간을 엉망으로 쓰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느끼는 것 뿐이라고...만약 무한대의 시간을 부여받는다면 사람들은 무얼 하겠다고 하는가?개인적으로 매우 가치 있게 생각했던 활동들을 이야일의 습관을 무시할 수 없어 보인다. 국내에 약 4만 명이 활용하고 있는 프랭클랜 플랜은 각자가 작심삼일 하지 않도록 하며 지식사회의 시간 관리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을 높여주고 있다. 마치 구두끈을 매는 것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어제 맨 구두끈을 오늘 다시 잡아매지 않으면 느슨해질 것이다. 이처럼 어제의 결심을 오늘 다시 가공하려는데 플래너가 작심삼일이 아닌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할 수 있게끔 이끌어 준다.이처럼 작심삼일이 되지 않으려면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또한 한국의 가장들에게 일, 가족, 돈, 명예 중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부분이 서슴지 않고 가족이라고 대답한다. 이것은 외국의 비율보다 훨씬 높지만 사실 마음만 그렇고 실제로는 가족 이외에 다른 활동에 쓰고 있는 사람이 많다. 마음먹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도구가 없기 때문이다. 플래너를 쓴 사람들은 날마다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어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그리고 플래너를 쓴 청소년들도 더 많은 시간을 자신들에게 가장 소중한 공부에 쓰게 되어 성적향상이 증명되었다. 물론 가정주부들도 이루어놓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소중하진 않지만 긴급한 일들을 하고 있는 긴급병 환자들이라 말할 수 있다.이처럼 세 번째 습관은 가족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1,2,3까지는 개인의 승리..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독립성을 성취하는 것...4. 상호이익을 모색하라(태도의 습관)상호의존성은 반드시 독립성을 성취한 다음에 성숙시킬 수 있다.공생, 공존, 공영, 상생을 우리사회에서 많이 강조하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들다.그렇다면 우리는 왜 상호의존성 모색에 인색한 것일까?그것은 우리 모두 산업사회 즉 부동산, 사람, 지하자원 등 모든 것에 소유를 제한해 두었기 때문에 부족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제 지식정보사회가 되었는데 지식, 정보, 창의력은 모두 무제한이다. 그래서 우리는 상호의존성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그”
    경영/경제| 2010.06.20| 9페이지| 1,500원| 조회(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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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닉스.hwp 평가A+최고예요
    피닉스1-A 성취심리*성공을 위한 7가지 요소는 무엇인가?왜 어떤 사람은 남보다 돈도 많이 벌고 직업도 좋고 인간관계도 좋고 건강해서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뜨는 것을 아는 것처럼 성공여부를 미리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바라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가지는 기본적으로 지켜보자.첫째, 지금까지 해 오던 것보다 훨씬 더 잘하겠다고 결심해 보라.목표가 무엇이든 그것을 향해 꼭 성공하겠다는 결심 말이다.둘째, 성공방법을 배우라.동물과 인간의 다른 점은 동물에게는 생존본능이 있다는 것이다. 동물들은 배불리 먹고 종족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일을 한다.그러나 인간에게는 성공본능이라는 것이 있다. 성공본능이란 누구나 성공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게 되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그렇다면 성공이란 무엇이 있을까?대강 성공을 7가지 요소로 가를 수 있다.사람이 살면서 원하는 것은 뭐든지 이 7가지 안에 들어있다.첫째, 마음의 평화이다.마음의 평화란 만족스런 기분...평화롭고 긴장을 푼 시간을 말한다. 즉, 자유를 뜻한다. 공포로 부터의 자유 무서움이나 스트레스로 부터의 자유 걱정이나 욕망으로 부터의 자유, 부정적인 생각, 죄의식으로 부터의 자유를 말한다.마음의 평화란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그것을 즐길 줄 모르기 때문이다.둘째, 건강과 에너지이다.건강하다는 것은 질병과 고통, 편치 않음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을 말한다. 또한 에너지, 즉 활기가 필요하다.오랜 연구 끝에 인간의 마음의 편안함과 에너지는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다고 한다.자신의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음을 받고 질병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은 마음의 평화가 깨졌기 때문이다.소위 정신치료법이라는 것도 마음이 체세포를 만들고 몸을 아프게 한다는 이론에 근거를 둔 것이다. 그러니 보다 순수한 마음이 있습니다.우선, 아무런 암시도 주지 않은 상태로 악력을 측정하였습니다.101파운드였습니다.다음에는 그에게 최면을 걸어 ‘당신은 약하다’라는 암시를 준 후 악력을 측 정 하였습니다.결과는 29파운드로 앞서 측정한 결과의 3분의 1 이하로 떨어진 수치였죠.마지막으로 ‘당신은 강하다’는 암시를 준 후 다시 악력을 측정하였습니다.그러자 142 파운드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이겨내는 사람에게는 긍정의 힘과 인내의 힘이 있다고 한다.나에겐 어려운 순간에 이 말을 되뇌이곤 한다.“나는 나를 믿어. 괜찮아”다섯째, 기대의 법칙굳이 다른 사람의 기대가 필요한 것일까...하는 의문이 든다그저 나 스스로에게 거는 기대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기에 누군가의 기대를 바랄 여유는 없는 것 같다.?여섯째, 인력의 법칙인력의 법칙이란 사람은 살아있는 자석이다.나는 그렇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 그들이 나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나는 열려있기만 하면 된다.’고 말이다.일곱째, 상응의 법칙어떻게 하면 내면의 생각과 외면의 모습이 조화를 이루어 누가 봐도 성공한 인생, 행복하고 활기찬 인생을 살 수 있을까?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안으로나 밖으로나 조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이런 마음의 법칙들이 어떻게 나의 삶에서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될 수 있을까요?나에게 가장 와 닿는 마음의 법칙은 바로 ‘신념의 법칙’이다.주문을 외우듯이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하지만 어느 순간에 약해지기 쉬운 것이 바로 신념인 것 같다.그렇지만 주문을 외우자.“내가 좋다. 내가 좋다.”“나는 강하다. 나는 강하다.”이러한 신념의 주문이 나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리라 믿는다.1-B 잠재능력을 열어라*내용을 정리해 봅시다.인간의 잠재능력이라는 주제가 나오면 간단한 공식을 내놓게 된다.· 성품, 성질(IA) : 원래 타고난 것으로 쉽게 바꿀 수 없는 것들이다.· 후천적 성품(AA) : 교육, 훈련, 경험, 지식, 지혜· 태도(A) : 개인의 잠재력, 개개인의 성과나 업적가치 있는 정보는 사람의어서 하지 않는 것도 나의 책임이지 누군가에게 떠넘겨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잠재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싶다면 책임감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의 표어는 이렇다.무엇이 어떻게 되든 모두 나에게 달렸다. 불평하지도 말고 설명하지도 말라.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을 바꾸는 것도 나에게 달려있다.내키지 않는 일이라면 불평할 것도 없다. 그저 받아들여라.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사는 것이 어렵다고 불평하지 말고 어려움을 그대로 인정하고 뭔가 조치를 취하라.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성숙과 미성숙의 차이다.모든 것이 미성숙한 시절...모든 것을 남에게 의지를 하고 다른 사람이 해결책을 찾아주기를 바라는 때로 자꾸 바깥만을 찾게 된다.그렇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성숙의 단계를 올라서 보지도 못하고 돌아서 버린다.자기를 돌봐 줄 사람을 찾아 결혼을 한다거나 직장에서 상관의 보호를 받기위해 직장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그렇지 않다면 나에게 일어난 일을 모두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형이 있다.그런가 하면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조금은 책임을 진다.많은 사람들이 변명의 골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변명이나 하면서 인생을 살게 된다.옛날에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고 하는 것처럼 핑계를 하는 버릇이 생기게 되면 성공에는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그렇다면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가 무슨 핑계를 대면서 앞으로 가지 못했나를...또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은 선택조항이 없다.여기서는 요만큼만 책임을 지고 저기서는 저만큼만 책임을 져야지...하는 마음은 안 되는 것이다.만 18세가 되는 그날부터 100% 책임을 져야한다.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책임은 강제적인 것이다. 강제적이라서 잠재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뭔가를 꼭 행동해야한다.뭔가를 해내고 싶다면 완벽하게 책임을 져야한다.역사상 위대한 인물들을 보자.슈바이처, 처칠, 링컨, 루즈밸트 등...이러한 위대한 인물들의 공통점은 도전에 실패에 굽히지 않고 늘 일어섰다는 것이다.날마다 나.물론 도전하는 자체는 즐기는 편이지만...항상 도전을 할 때는 그것의 결과에 대해서 예측을 하고 결단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인다.도전은 빨리 결정하고 쉽게 그만 두지 않는 사람에게 성공을 가져준다고 앞에서 배웠다.내게는 신속한 결단력이 요구된다.그래서 조금씩 노력중이다. 더 이상 허송세월을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둘째, 감정의 법칙나의 모든 결정은 나의 감정에서 기초를 둔다.사실 잘 모르겠다. 감정이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나는 이성에 더 많은 가치를 두고 싶다.감정은 그저 감정 속에 나를 묻어 둘뿐이라는 게....나의 생각이었다.이 코스에서는 감정과 이성의 차이를 명확히 정의해 주지 않아 그저 약간의 혼란이 있을 뿐이고...그래서 나는 아직 감정 보다는 이성을 추구하고자 한다.셋째, 표현의 법칙나에게 표현의 법칙이란 가장 힘든 일이 아닐까...생각한다. 나는 표현하는 데 굉장히 서투른 곳에서 자랐다. 그래서 대부분의 진짜 마음들은 내 안에서만 맴돌고 있다. 표현...나에게 정말 힘들 수 있는 부분이지만 노력해서 달라지고 싶다.넷째, 전환의 법칙나는 성공한 분들의 사례를 들을 때마다 그들의 일이 아니라 마치 나의 일이라고 느끼게 된다.그들의 성공한 모습이 미래의 내 모습이라는 생각들...나에게 힘을 주고 나를 미소짓게 만든다.다섯째, 연습의 법칙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비결은 반복이며 연습이다. 인생에서도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인생의 부족한 부분들도 연습하면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될 것이다.*성공적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필요한 네 가지는 무엇인가?그렇다면 이 놀라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 네 가지가 있다.첫째, 욕구가 필요하다.수많은 사람들은 많은 것을 원하는데 얼마나 절실히 원하는 것일까?절실하게 무언가를 얻고자 한다면 이 세상 무엇도 나를 막지 못할 것이다.둘째, 결심이 필요하다.여행을 할 때마다 사람의 인생에서 중요한 변화가 시작되는 건 결정을 내릴 때라는 걸 알게 된다.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유부단하기 짝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결정을 하다.또한 스케이트 선수들은 올림픽을 앞두고 이 테크닉을 연습한다고 한다.음악을 들으면서 경기 동작 하나하나를 그려본다.요점은 반복, 가시화, 이완, 목표를 반복해서 정리하는 것이다.잠재의식이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때까지 자꾸 반복하면 실제 현실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된다.*나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필기 테크닉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회사가 붙잡는 1%의 사람들’에서 우선 목표부터 명확히 잡으라고 한다.어설프게 목표를 잡는 것 보다는 직접 뛰어들면서 목표를 잡아가겠다는 생각에 나는 아직 큰 목표를 잡지 못했다.그래서 필기 테크닉에서 가르쳐준 방법을 써보고 싶어졌다.우선 목표부터 명확히 잡고 그리곤 아침마다 그 목표를 반복해서 적고서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보겠다.*다가오는 중요한 행사를 위해 마음의 리허설을 어떤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겠는가?긍정문 테크닉을 사용해 내가 바라는 이미지와 걷는 법, 말하는 법, 행동하는 법을 똑같이 하면서 내 실제의 행위에 대해 확신을 가질 것이다.4-A 빨리 배우는 테크닉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능력 중 10%도 쓰지 않는다고 한다.코넬대학에서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두뇌를 척출해 조사해 봤더니 평생의 지적잠재능력 중에서 15%도 쓰지 않았다고 한다.과연 지적 잠재능력이란 무엇일까?우리의 사고역량을 늘리는 능력을 뜻하며 인간의 사고능력을 활성화하는 능력을 말한다.보통사람들은 내가가진 잠재의식의 10%는 커녕 1~2%도 쓰지 않고 있다.그러니 두뇌를 10%만 쓸 수 있어도 이세상의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을 것이다.그러면 어떻게 많이 쓸까?지적능력은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그 사람의 행동양식을 뜻한다.지능이 뛰어난 사람이라 할 해서 지적능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다만 지적 잠재능력을 개발한 것뿐이다.지적능력이란 노력에 따라 개발할 수 있다.사업가나 전문직 종사자들 의사들이 꼭 지능이 높은 것을 아니다.이러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연습하고 노력해서 자신의 지능을 높인 것뿐이다.학습능력은 배우는 방식을 배우는 데 따라 달라지게 되어있다.인간은 많은
    경영/경제| 2010.06.20| 61페이지| 1,500원| 조회(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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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 복식
    근대 복식제14장 엠파이어 스타일시대의 복식1.역사적 배경19세기는 18세기에 이어 산업혁명의 완성기로서 눈부신 과학의 발달과 산업의 기계화와 자본주의가 성숙한 시대이다. 또한 유럽과 미대륙에서 정치적인 변화와 전쟁이 있었고 독일, 이탈리아, 그리스, 벨기에 등은 근대 통일국가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19세기에 패션의 주도권은 프랑스가 여자패션을, 영국이 남자패션을 이끌었다.엠파이어 스타일의 특징은 여자 까운으로 나타낼수 있는데 고대 그리스 , 로마 복식을 연상케 하는 형태이다.2.남자복식1)코트기본적인 형태-허리선에서 앞부분을 잘라낸 것 같은 모양의 테일코트-앞판을 잘라내지 않고 허리에서 도련까지 뒤쪽으로 앞단이 곡선으로 휘어져 있는 모닝 코트-앞판이 도련까지 약간 경사지게 벌어지는 프록 코트-스커트부분이 없이 힙선까지 짧아진 라운드 코트2)조끼-장식적인 역할-허리선까지 짧아짐-싱글여밈에 스탠딩 칼라나 숄 칼라3)셔츠-레이스장식대신 프릴이 앞가슴에 달림-단순한 형태-칼라의 폭이 넓어서 칼라를 세우고 크라바트를 목에 감으면 칼라가 귓불에 닿을 정도4)바지-브리치즈: 몸에 꼭맞고 무릎 바로 아래길이-판탈룬: 몸에 밀착, 옷감을 신축성이 있는 편직물 사용-트라우저5)외투-르뎅꼬뜨일반적으로 많이 입음싱글이나 더블 여밈허리가 잘맞고 스커트부분이 약간 후레어지거나 품이 넓은 것이 특징무릎길이, 발목길이-까릭품이 넓고 케이프가 달린 외투무릎길이, 발목길이의 치렁하게 긴 것3.여자복식1)까운-바디스는 꼭맞고 스커트의 앞이 A형으로 벌어지고 페티코트가 보이는 까운-바디스와 스커트가 하나로 재단된 원피스형-바디스와 스커트가 하이 웨이스트에서 절개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원피스형-자켓과 언더 스커트로 분리된 투피스형2)외투-스펜서허리선길이의 짧은 자켓이다. 타이트한 긴 소매에 스탠딩 칼라가 달린 것이 있다.-펠리스까운의 실루엣처럼 직선으로 홀쭉한 외투이다. 발목길이이고 소매가 없이 손을 내놓을 곳이 째어져있는 것과 긴 소매가 달린 것이 있었다.3)속옷-슈미즈 까운속에는 콜셋이나 페티코트 등을 거의 입지 않음-속바지-긴 콜셋4.헤어스타일과 모자남자의 머리형-부루터스 커트라고 하는 짧은 머리형남자의 모자-비버햇, 바이콘여자의 머리형-머리를 짧게 깎아 티투스형으로 하거나 곱슬거리는 컬을 부분적으로 늘어뜨 림여자의 모자-프릴달린 수놓은 랭지리 캡, 밀짚모자5. 신발남자-부츠 유행-헤시안 부츠:하트 모양의 톱, 술이 달려있음-웰링톤 부츠:네모진 높은 톱, 사냥할 때 주로 신음-죠키 부츠:얇은 가죽으로 만든 넓은 커프스가 윗부분에 있음여자-힐이 없는 가변운 슬리퍼 유행6. 액세서리남자-시계줄을 늘어뜨리는 것, 장갑이 중요한 품목여자-짧은 소매의 슈미즈 드레스를 입고 긴 장갑을 낌제 15장 로맨틱 스타일시대의 복식1.역사적 배경로맨틱 스타일시대는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실각하여 추방당하고 루이 18세에서 샤를르 10세와 루이 필립으로 이어지는 시기이다. 유럽 사회는 정치적인 혁명과 기술혁신에 의해 사회전반의 급진적인 변화를 겪으면서도 정서적으로 상반되는 낭만주의가 싹트게 되었다.낭만주의 사상은 인간은 충동에 따라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 야성적인 것, 억제되지 않는것등을 강조하였다.2.남자복식1)코트어깨가 넓어 보이는 양의 다리형 소매더블로 여미는 조끼스커트부분의 품이 넓어지고 길이가 길어지면서 앞에서 양쪽으로 벌어지는 선이 곡선으로 되고 소매의 어깨주름은 차츰 없어짐2)조끼1820년대에서 1830년대에 남자들은 한번에 두벌의 조끼를 껴입는 것이 유행형태-둥근 목둘레에 숄칼라나 롤칼라허리선이 김싱글이나 더블로 여밈3)바지허리에 약간의 주름이 있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져서 아래는 페그 탑 실루엣으로 여성적인 취향을 흘림4)셔츠앞가슴과 소매끝의 주름장식은 차츰 줄어들었고 칼라는 턱까지 닿는 높은 칼라에 풀을 먹여 빳빳하게 하여 입음5)오버코트그레이트 코트-무릎길이나 발목길이롤 칼라에 라펠이 있는 것과 없는 것소매는 양의 다리형에 허리가 꼭맞음3.여자복식1)까운X자형의 로맨틱한 스타일이 전성기를 이룸X자형의 실루엣을 만들기 위해 드롭 숄더로 어깨를 넓히고 소매의 볼륨을 크게 확대시킴허리는 가늘게 졸라 매고 스커트는 넓게 퍼지는 스타일허리선이 하이 웨이스트에서 내려가 몸체의 길이가 길어짐스커트는 넓게 퍼지는 실루엣이고 주름이나 아프리케, 터커, 리본으로 치마 아랫도련에 가로줄로 장식2)외투꼭맞는 외투는 입을수가 없었고 숄과 케이프를 두름3)속옷콜셋-1820년대와 같은 형태끈으로 졸라맴페티코트-솜을 넣고 누볐거나 여러 겹의 헝겊으로 만든 것4.헤어스타일과 모자남자-실크햇은 크라운의 높이와 챙의 폭이 해마다 변함-챙이 위로 말려올라간 모양이나 편평한 모양여자-앞이마에 곱슬거리는 컬 가운데 가리마를 타고 양쪽으로 빗어 머리 뒷부분에 말아붙임-폭넓은 리본으로 꾸민 밀짚모자 종류와 본넷, 터번, 캡을 썼음5.신발남녀 모두 19세기초에 신었던 신발과 같은 것을 그대로 신음6.액세서리남자-지팡이 드는 것 유행, 낮에는 장갑낌여자-파라솔 들고 담비털이나 헝겊으로 만든 토시를 방한용으로 애용제 16장 크리놀린 스타일시대의 복식1.역사적배경크리놀린 스타일시대는 프랑스의 루이 나폴레옹3세가 황제로 즉위한 1850년부터 1870년 까지를 말한다.2.남자복식1)코트허리가 잘룩 들어가는 코트에서 1859년 색크 코트가 됨으로써 현대 자켓모양에 가까워진 박스형으로 변화2)조끼숄 칼라나 롤 칼라에 싱글이나 더블로 여미는 형꽃무늬나 줄무늬의 비단이나 점있는 벨벳감으로 만든 것3)셔츠스탠딩 칼라에 앞에 터커 장식이 있음4)바지바지통이 약간 넓어짐발등을 덮을 정도로 길어짐5)오버코트프록 코트와 같은 모양의 허리가 꼭맞고 아래 스커트 부분이 약간 후레어진 프록 그레이트 코트가 무릎길이에서 발목길이인 것까지 여러 가지 유행3.여자복식1)크리놀린1850년대부터 1860년대에 스커트를 넓게 퍼지도록 하기 위해 입었던 속치마2)까운까운의 바디스는 몸에 꼭끼며 허리선이 앞중심에서 예각을 이룸앞중심에 단추가 달리고 힙선까지 내려오는 자켓을 입은 모양과 같은 자켓 바디스3)외투스커트가 넓게 퍼졌으므로 겉에 숄을 두르는 것이 유행크고 사각형이나 타원형4.헤에스타일과 모자남자-머리카락이 뒷목에 닿지 않을 정도로 짧음-중절모자와 굴뚝처럼 크라운이 높은 실크햇이나 밀짚모자여자-유제니왕비의 붉은 갈색 머리칼과 마돈나처럼 가운데 가리마를 타고 돌돌말린 컬을 양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는 형-본넷의 챙이 줄어들어 캡처럼 보이는 것과 챙이 넓은 모자
    예체능| 2010.06.20| 6페이지| 1,500원| 조회(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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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네기 인간관계론
    카네기 인간관계론제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기술우호적인 사람이 되자!지금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기업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변화 시킬 것인가가 기업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이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유지하고 계속적으로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야한다. 이러한 고객을 유지하고 창출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켜야한다. 그것은 만족된 고객이 더 이상 충성스런 고객이 된다는 말은 아니기 때문이다. 즉 그들이 제품을 재구입하기는 20%밖에 되지 않는다.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이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감동을 주어야한다.감동된 고객만이 그 제품을 다시 구입하게 되고 아주 충성스런 고객이 되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그 제품을 권유하는 전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미국에서는 고객감동을 주기위한 상을 주고 있는데 주로 품질경영을 잘한 기업이 이에 해당한다.이상을 수상한 기업의 회장들에게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한결같이 말했다.“감동된 직원은 감동된 고객을 창출한다.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 직원들이 신나는 분위기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결국은 인간경영을 해야 한다. 즉 그들을 신나게 만들어 주고서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게끔, 그리고 편안하면서도 열의를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어야한다.”실제로 15%만이 아주 기술이 뛰어난 사람들이다.예를 들어 변호사라면 아주 법률적인 기술이 많은 사람이나 회계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했다.반면 성공한 85%는 기술이 뛰어나기 보다는 인간관계를 훌륭하게 맺는다는 공통점이 있다.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면서 그들의 생각을 잘 받아들이고 그들과 기분 좋게 지내면서 그러한 기술들을 잘 체득한 사람들이 인생을 사는데 아주 성공적으로 살 수 있다고 한다.그렇다면 어떻게 우호적인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떻게 열렬한 성원을 받으며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사람도 그들에게 어떻게 열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가?첫째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였던 찰스는 연봉 100만불의 높은 연봉을 받았다.“강철에 대해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배운 것은 아니다. 나에게 만약 재주가 있다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하는 사람을 발견했을 때 그에게 아낌없이 칭찬을 해줍니다.“그가 세계적인 부자가 된 것도 이러한 칭찬을 잘했기 때문이다.일례로 그의 동료가 사업에 100만불 이라는 거금을 투자했다가 일이 잘못되어 투자한 100만불 중 60만불만을 건지게 되었다.그때 그는 그의 동료에게 이렇게 말했다.“야~정말 자네는 경영의 귀재일세. 어떻게 자네는 그 상황에서 60만불을 건질 수 있었나? ”“......”“자네가 다음 프로젝트를 좀 맡아주게. 나였으면 그 상황에서 60만불이 아니라 100만불을 다 잃고 또 그 외의 다른 손해도 입혔을 걸세.”록플러는 40만불 잃어버린 것에 대해 책망하지 않고 그 상황에서도 어떻게 60만불을 건질 수 있었느냐고 잘된 면을 찾아서 그 점을 칭찬해 줬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록펠러를 위해 열심히 일했고 그 바람에 록펠러는 세계적인 사업가가 되었다.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식당에서 일하는 한 아주머니가 직원들에게 건초더미를 식탁에 내놓았다.직원들이 건초더미를 어찌 먹으라고 하느냐고 불평을 했고 그에 식당 아주머니는 말씀을 하셨다.“내가 12년 넘게 음식을 장만하고 정성을 들였어도 단 한 번도 음식이 맛있다는 둥, 수고하셨다는 칭찬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라며 화를 냈다는 것이다.이러한 칭찬은 가정에서도 적용이 되는데 때로는 남편이 칭찬을 하지 않으면 부인들이 집을 나가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오늘부터 실천해보라.작은 것부터 칭찬을 해보라.아내가 감동할 것이다.그러면 식탁의 반찬이 바뀔 것이고 아내와 아이들의 표정이 더욱 환하게 변할 것이다.또한 어떤 분은 가정에 들어가기가 싫었다고 한다.아이들은 대학에 갈 때가 되었는데도 공부는커녕 TV만 보고 있고 아내조차 지친 몸으로 들어온 남편을 바가지나 긁어댔던 것이다.그러면 남편도 덩달아 화를 내게 되었고 이런 이번만은 꼭 뭔가 보여주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했다.그랬더니 운동 후에는 항상 기분이 상쾌하고 밥맛도 좋았다.그렇게 한주 두주가 지나자 이제는 남편도 아침 운동길을 동반하기 시작했고 그 후 줄줄이 동행하더니 온가족이 모여 아침 달리기를 하기 시작했다.그러면서 가족 간의 우애가 더욱 깊어졌다고 한다.이처럼 다른 사람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강요를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시범을 보이면서 그들의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에서도 성장속도가 상당히 빠른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의 본부장님이 한 달 목표를 74억으로 잡고 직원들에게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려 했지만 그에 대해 직원들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비협조적이었다고 한다.그래서 이 본부장님이‘나부터 신나게 움직여보자’라며 그 다음날 아침부터 더욱 힘차게 직원들을 대했다고 한다.“어제 애 많이 쓰셨죠?”“뭘 좀 도와드릴까요?”“애들은 잘 크고 있나요?”“회사에 어려운 일은 없나요”“자...우리 힘나게 한번 일해 봅시다”라고 그들의 근황과 관심으로 그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려 노력을 많이 했다.그러자 3주 정도가 지난 후에 직원들의 표정이 바뀌기 시작했고 급기야 그들은 본부장에게 제의를 하더란 것이다.“본부장님~ 74억이 뭔가요..이왕이면 100억에 도전하시죠. 우리들의 모든 힘을 발휘해 보겠습니다.”“좋습니다...그럼 우리 100억...한번 해봅시다. 여러분”그 후 세 달이 되었을 때 드디어 100억대 매출이 깨지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한다.어느 과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부장의 지위는 사원들과 사장의 중간역할에 있기 때문에 힘들다.”“아닙니다. 부장님의 있는 위치에서 그대로 한번 열정적으로 해보십시오.”“그렇다면 제 위치에서 정말 열정적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그리고 과장님은 아침에 출근하면서부터 열정적으로 일하기 시작했다.“좋은 아침입니다...우리 힘 있게 한 번 해보십시다.”5개월 후 이 과장님은 여직원 모임에 초대를 받게 되었고 여직원들의 기립박수를 ... 여보 나 잘 다녀왔어 ? ”식사할 때에도“하하하... 여보 참 맛있게 먹었어 ? ”의식적으로 미소 짓고 웃는다는 게 우리 생활에 변화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또한 사진 찍은 걸 보면 항상 웃는 게 어색해 고민인 사람이 있었다.그래서 집에서 하루에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5분~10분 했다고 한다.어느 날 사진을 찍는데 그는 사진 찍을 때 웃는 모습이 전혀 어색하지 않아졌고 따라서 마음이 편안함을 느꼈다고 한다.사진 찍을 때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변화가 왔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미소 짓고 웃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 또한 웃게 만들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고 한다.우리의 인생은 두 번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지금 행복하게 살지 않으면 다시 이 순간을 되돌아오지 못한다.지금부터 미소를 지으십시오.다른 사람을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들어 봅시다.인간적인 노력을 기울이자!21세기 정보화 사회와 더불어 이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그러면서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면 사회에서 살아남기가 힘들어지고 있다.어떤 특별한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있던 것마저도 빼앗기게 되는 그러한 현상이 생기게 될 지도 모른다.그래서 우리는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기술적인 노력을 많이 기울이게 되지만 인간에 대한 노력은 많이 기울이지 않는 것 같다.21세기 정보화 사회와 더불어 전문가가 되려면 기술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노력도 기울여야 할 것이다.사람들에게 역량을 주고 그들과 함께 잘 지낼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면 21세기에 발맞추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그러면 인간적인 능력을 얻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첫째, 상대편의 이름을 잘 기억해보자.상대편의 이름을 잘 기억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호의를 갖고 있는 것이다.그렇게 되면 인간관계 또한 잘 할 수 있게 될 것이다.카네기는 미국 민주당 정보위원회 의장과 미합중국 장관을 역임한 짐 팔리를 인터뷰한 적이 있다.카네기는 팔리에게 성공한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그러자 그는 웃으면서 대답하기를“열심히 일하는 거죠뭐...소중한 지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둘째, 경청을 잘 하라.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를 할 때 나는 경청을 하는가?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경청을 하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사람들에게 호감을 보이도록 해야 한다.21세기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결국 리더가 된다.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가 있는데 이 중 가장 어려운 것이 듣기라고 할 정도로 경청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예를 들어 어느 직원이 출장을 다녀와 선물을 사왔다고 하자.“이사님...제가 출장을 다녀왔는데 얼마 준비를 못해서 작은 싸구려 볼펜을 좀 사왔습니다.”‘아! 이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고 말이야. 500원짜리 볼펜을 들고 오다니.’라던가‘이 사람아! 우리 집에 가면 그런 볼펜 100개는 더 있네...100개는 더 있어’이렇게 말한다면 그 직원의 마음이 어떨까? 그리고 다음부터 그 직원에게서 이런 작은 호의를 기대할 수 있을까 없을까?만약 그 사람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했다면 설사 집에 똑같은 볼펜 100개가 있다하더라도“아...고맙다. 정말 이 볼펜 아주 유용하게 잘 쓰겠다. 여행 갔다 오느라 고생 많았지? 아무튼 고맙네”이렇게 대답하게 되면 그 직원의 마음도 뿌듯할 것이며‘다음에는 좀 더 신경을 써서 좋은 걸로 사다 드려야지’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이것은 우리가 대화를 할 적에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싫은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말을 경청하고 좋은 말로 이끌어 나가면 그야말로 좋은관계를 가질 수 있다.또한 카네기가 어느 파티에 초대 받은 적이 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한 부인을 만났다.“부인...아프리카에 다녀 오셨다면서요? 그 얘기를 좀 들려주세요”그랬더니 그 부인은 쉴새없이 열광적으로 얘기를 이끌어 나갔다. 이야기를 마친 후“감사합니다. 카네기씨, 당신은 정말이지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군요”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얘기를 하기를 원한다. 자신의 얘기를 하기를 원하지 듣는 것은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청을 다.”
    경영/경제| 2010.06.20| 27페이지| 1,500원| 조회(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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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븐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r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1부?패러다임과 원칙들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7가지 습관에 대한 개관2부?개인의 승리습관 1. 주도적이 되라습관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습관 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3부?대인관계의 승리상호의존의 패러다임습관 4. 상호이익을 추구하라습관 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습관 6. 시너지를 활용하라4부?자기쇄신습관 7. 심신을 단련하라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다시 강조하며필자의 개인적인 메모부록 1 : 여러 가지 생활 중심에서 나올 수 있는 지각의 형태부록 2 : 제2상한의 사무실 일정 계획옮긴이의 말* 습관 1. 주도적이 되라.주도적인 노력에 의해 스스로의 인생을 고결하게 하는 인간의 불가사의한 능력보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없다. - 헤리 데이비드 스쿨 -?주도성에 대한 정의주도성(proactivity)이란 단어를 요즈음 경영학 문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지만, 대부분의 사전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솔선해서 사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이 말의 의미는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하는 의사 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둘러싼 여건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감정보다 가치를 우위에 놓을 수 있다. 또 우리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 주도력으로 하고 그 책임도 질 수 있다.우리는 본질적으로 주도적이다. 그런데 우리의 삶이 주위의 여건이나 상황들에 따라 좌우된다면, 그 이유는 우리가 선택한 의식적인 결정이나 태만 때문에 그것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양도해 주었기 때문이다.?적극적이란?적극적이 된다는 것은 무모하게 밀어붙이고, 비난의 대상이 되며, 공격적이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 대신 이것은 우리가 어떤 일을 완수 할 책임을 인식하는 것을 뜻한다.스티븐 코비는 지난 수년동안 더 나은 직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이 되라고 상담해 왔다. 이는 흥미 검사 및 적성 검사를 해 보고, 관심있는 산업분야를 연구하며, 경우에 따라서 조직이 직면하는 문제까지도 조사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면접에서 자신이 그 조직에 들어가면 조직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있음을 설명해 주는 적극성을 말한다. 이러한 전략은 '해결책의 판매'라고 불리는 것으로 기업이 성공하는데 중요한 패러다임이다.?사실 많은 사람들은 좋은 일이 저절로 일어나 주거나 누군가 자신을 돌보아 주지를 기다린다. 하지만 결국 좋은 직장을 갖는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는 주도적인 사람이지, 그들 스스로가 문제거리인지 사람들은 아니다. 이같의 주도적인 사람은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올바른 원칙을 따르며, 필요한 일은 모두 적극적으로 수행해 가는 유형이다.* 습관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우리 주위에 있는 물질들은 우리의 역량과 비교해 볼 때 대수롭지 않은 것들이다. - 올리버 웬텔 홈즈 -습관 2는 다양한 상황과 삶의 여러 단계에 적용될 수 있다. 또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는 말의 가장 근본적인 적용은 오늘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최후 순간에 갖고 싶은 이미지, 모습, 그리고 패러다임을 매사를 검토하는 기준들과 표준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각 부분을 구성하는 오늘의 해동, 내일의 행동, 내주의 행동, 그리고 내달의 행동들을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체적 가치관에 따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자신에 대한 자아의식을 발전시키다 보면 상당수는 자신이 얼마나 가치없는 습관, 즉 비효과적인 각본에 따라 살고 있는지, 또 삶에서 진정으로 가치를 두는 것과는 얼마나 무관하게 살고 있는지를 알게 된다. 습관, 그는 우리에게 그러한 각본에 따라 살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용하여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과 좀더 일치하고 나아가 우리의 가치를 더욱 의미있게 해 주는 올바른 원칙에 좀 더 가깝게 해 줄 것이다.* 습관3. 소중한 것부터 먼저하라.가장 중요한 것이 가장 하찮은 것에 의해 좌우되서는 안된다. - 괴테-효과적 관리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다. 리더십은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것인데 비해, 관리란 이것을 항상 맨 먼저 행하는 버릇을 갖는다. 버릇들이기란 말은 문하생 또는 추종자라는 말에서 나왔다. 다시 말하면 철학에 대한 추종, 원칙에 대한 추종, 일련의 가치를 따르는 것, 중요한 목적을 따르는 것, 나아가 위대한 목표 또는 이것을 상징하는 사람에 대한 추종 등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습관 4. 상호이익을 추구하라.우리는 황금률을 외우기로 약속했다. 이제는 이것을 생활에 적용해 보라. - 애드윈 마크햄 -상호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커다란 용기와 많은 배려가 필요하다. 특히 승/패적 사고에 깊이에 빠져 있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이것이 바로 이 습관이 대인관계 리더십의 원칙에 포함되는 이유이다. 효과적인 대인관계 리더십은 원칙 중심에 입각한 개인 리더십에서 나오는 주도적인 자발성이 그리고 안정감, 지침, 지혜, 나이가 역량들을 필요로 한다.승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관대하면서도 용기가 있어야 한다. 공감적이면서도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사려 깊고 분별력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용감해야 한다. 따라서 이렇게 용기가 배려간에 균형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성숙성의 본질이 되고 승/승에 바탕이 된다.* 습관 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이유들이 존재한다. 그 이유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 파스칼-분별력을 가진 공감적 경청자는 상대방의 내면 깊숙히 일어나는 현상을 재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실제 문제가 있는 내면 중심부에 도달할 때까지 한겹한겹 껍질을 벗겨내는 것을 안전하게 느끼도록 수용과 이해를 보여줄 수 있다.사람들은 이해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이렇게 하기 위해 투자되는 시간은 그것이 얼마든지 우리가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해 줌으로써 예입되는 감정은행 계좌를 가지게 하기 때문에 훨씬 큰 보답으로 나타날 것이다.* 습관 6. 시너지를 활용하라.나는 한 성인(聖人)의 소망을 지침으로 삼고 있다. 어려운 일에는 단합을, 중요한 일에는 다양성을, 모든 일에는 관용을 … - 조지부시 대통령 취임사 -시너지란 무엇인가? 간단히 정의한다면 시너지는 전체가 각 부분들의 합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각각 부분들 상호간에 갖는 관계는 전체의 일부분이고, 또 그 자체가 전체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것은 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최대의 촉매 작용을 하고, 최고의 역량이 있으며, 가장 큰 통합을 이룩하게 하는 가장 멋진 부분이다.시너지(synergy)의 가장 고차원적인 형태는 인간만이 가진 4가지 천부의 재능, 승/승의 동기, 그리고 공감적 경청기술을 가지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직면하게 되는 가장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런데 시너지가 가져오는 결과는 거의 기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 이전에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대안들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습관 7. 심신을 단련하라.때로 사소한 일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옴을 볼 때 나는 사소한 일이란 없다는 생각이 든다. - 브루스 바들 -습관 7은 자기쇄신, 즉 재충전을 위해 톱날 가는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또 이것은 다른 습관들의 실행을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에 다른 6가지 습관들을 둘러 싸고 있다. 이 습관은 우리 인생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투자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인생에 대한 투자이며, 삶을 살아가고 공헌 할 수 있는 도구에 대한 투자이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가 어떤일을 수행하는 도구이다. 따라서 우리는 4가지 차원에 대해 규칙적으로 톱날을 가는, 즉 심신을 단련하는 시간이 가지고 중요성을 인식해야만 비로소 효과적으로 될 수 있다.끝으로 참된 변화는 내면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뭇잎을 쳐내는 것과 같은 응급처치식의 성격 윤리적 기법을 가지고는 태도와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뿌리, 즉 사고의 바탕이다. 기본인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만 가능하다. 이 패러다임이 우리의 성품을 결정해주고,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의 렌즈를 창조해 준다사람들은 모두가 성공하고 싶어하고 그에따른 노력을 하고 있다. 단지 그 노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비한 것이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것이냐에 따라 결과가 일단락되는 것 뿐이다. 이책은 모든 사람들의 성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사람들은 모두가 성공하고 싶어하고 그에따른 노력을 하고 있다. 단지 그 노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비한 것이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것이냐에 따라 결과가 일단락되는 것 뿐이다. 이책은 모든 사람들의 성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사람들은 모두가 성공하고 싶어하고 그에따른 노력을 하고 있다. 단지 그 노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비한 것이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것이냐에 따라 결과가 일단락되는 것 뿐이다. 이책은 모든 사람들의 성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0.06.13| 6페이지| 1,000원| 조회(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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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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