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광고 사례 – LG VS 삼성 냉장고출처 : Hyperlink "http://www.youtube.com/watch?v=P007L1NuQZY" http://www.youtube.com/watch?v=P007L1NuQZY ‘냉장고 용량의 불편한 진실 2’위 광고는 삼성과 LG의 대표가전 중 하나인 냉장고를 두고 삼성에서 먼저 LG를 겨냥하여 제작한 동영상광고이다. 이 광고는 1,2편으로 나누어 제작되었고 ‘바이럴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 효과를 염두하고 TV와 같은 매체가 아닌 SNS와 유투브와 같은 온라인으로 유통시켜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논란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회수가 30만명에 이르고 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LG측에서 LG의 수석연구원을 앞세워 삼성이 보여준 용량측정 방법은 KS 표준측정법이 아님을 이용해 정면돌파로 나섰다. 삼성이 논리적이지 않은 실험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며 LG는 법정대응까지 나서려 했다. 일이 커지자 삼성 측은 광고에 분명히 자사의 실험치 기준임을 명시했으며 소비자들에게 숫자에 현혹되기 보다 실제 사용에 합리적인 용량을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정정기사를 내보내기까지 했다.사실 이 광고 외에도 TV, 휴대폰 등 두 회사의 주력제품을 두고 삼성과 LG가 번갈아 가며 기발한 광고를 출시하고 있다. ‘하늘과 땅 차이’라는 삼성 파브TV의 슬로건을 두고 LG가 ‘보라 누가 하늘이고, 누가 땅인지.’ 라며 직접적인 광고경쟁을 선포하기도 했다. 하지만 매번 벌어지는 경쟁전에서 LG에게 측은지심이 생긴다. 같은 종목의 제품을 두고 광고를 하더라도 삼성은 자기 회사 제품에 대한 프라이드와 제품 컨셉을 이용해 모델 없는 감성광고로 어필하고 있는 반면 LG는 어떠한 광고에서든 삼성을 의식하고 견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특히 여전히 광고모델을 앞세워 두고 촌스러운 3D 안경을 씌운 채 ‘봐라, 삼성 그리고 긴장해라’ 식의 멘트를 이용해 비교광고 시리즈를 만드는 것부터 이미 자기 자신이 2위 임을 보여주는 꼴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우리나라를 떠나 세계시장에서도 경쟁하고 있는 기업이지만 광고경쟁에서는 아직 LG가 더 풀어야 할 숙제가 많아 보인다.불공정광고사례 – 마몽드 토탈솔루션 ‘명풍백을 득템하는 방법’이 광고는 소녀시대 유리가 ‘명품백을 얻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보니 돈을 모으는 무수한 방법을 고민 끝에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남친을 사귀는 것이 솔루션이다’ 라며 그러니 복잡한 피부도 이 제품으로 한번에 해결하라는 내용의 광고다. 실제로 이 광고는 수많은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 까지도 이 광고에 대해 비난하고 부당하다는 반응으로 인터넷이 뜨거웠다. 사실 된장녀라는 이름으로 여성들의 소비패턴을 비난하던 남자들이 이 광고를 보고 일부 공감하면서도 한 편으로 이 광고는 보는 여성소비자들을 불쾌하게 하고 모든 여자들이 저런 생각을 한다고 판단 할 수 있다며 광고 제작자가 누구냐고 비난의 화살을 보냈다.내 생각도 마찬가지다.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일도 많지 않은가? 그렇게 친다면 명품백도 이 제품도 안 사면 그만이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한방에 해결 할 필요도 없다. 사실 같은 여자지만 백을 얻기 위해 남자를 사귀는 여자를 곱게 볼 리 없고 혹자는 이러한 방법에 공감하며 무릎까지 쳐가며 ‘맞아. 기발하네’ 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여자화장품 광고에서 여자의 품격을 낮추는 일을 벌려서야 어떻게 이 화장품의 가치가 오를 수 있을까? 차라리 출근시간이 늦었는데 한번에 해결할 화장품이라고 했더라면 지갑 얇아진 직장인 여성들에게라도 사랑 받았을 텐데 말이다.
물리실험레포트 < 기전력측정 >[실험목적]전지를 이용하여 미지전지의 전위를 측정용 저항선 상에서 검류계를 이용하여 정밀하게 측정한다. 저항선에 의한 저항의 연속적인 분배를 이해하고 측정원리를 익힌다.[이론]그림 1과 같은 회로에서 AB는 굵기가 같은 습동선의 긴 저항선이고,는 표준전지의 기전력이고,은 측정하고자 하는 전지의 미지 기전력이다. V는또는보다 기전력이 큰 전원이다. S/W는 검류계 G를 위 아래로 연결할 수 있는 전환스위치이고, 검침봉은 측정용 저항선 상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검류계가 0이 되는 위치를 찾는 단자이다. 전환 스위치 S/W를 옮겨서, 검류계 G가 표준전지와 연결되게 하고, 측정용 저항선에 전원 V를 연결하여 검침봉을 적당히 이동시키면서, 검류계가 0이 되는 위치를 찾는다. (실험에서 검류계 대신 측정 범위가 적은 전압계를 사용하여도 같은 측정을 할 수 있다.)이때의 길이에 해당하는 저항을라 하고, 검침봉에 흐르는 전류 I는 기전력 V에 의해서 흐르는 전류이다. 따라서, G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사이의 전위차는의 전위차와 같음을 의미한다. 따라서,(1)다음 전환 스위치 S/W를 미지 전지와 연결하고 검침봉을 이동하여 검류계 G가 0이 되는 지점길이에 해당하는 저항을이라 하면 위 경우와 같이(2) 가 된다.위 식 (1)과 (2)에서가 된다.여기서와은 저항선의 길이 측정치이고, S는 그 단면적,는 그 저항선의 비저항이다. 따라서, 미지 기전력는로 된다.는 이미 알고 있는 전지의 기전력으로 전자 부품을 이용하여 정밀하게 조정된 값으로 단자간 전위차는 각각의 제품 케이스에 적혀있다.[실험방법]1) 기구 및 장치- 전위차계 실험용 측정 명판 : 플라스틱 재질 ( 250*200*50mm, 전환스위치 내장, 단자 8개 부착)- 측정용 저항선 : 알루미늄 재질 베이스 (1100*80*50mm, 저항 10-20Ω, 외부단자 2부 착)- 기지전지 : (130*100*50mm, 알루미늄 케이스) 출력단자 2, 입력 110/220v, 출력전압 1.6789 ± 0.0001V, 전류공급능력 1A, 전원연결코드 1- 미지전지 : (173*100*50mm, 알루미늄케이스) 출력단자2, 입력 110/220V, 출력전압 *.**** ± 0.0001V - 10개 내장 , 전류공급능력 1A, 전원연결코드 1- 검류계- 측정용 저항선용 전원- 검침봉 : 코드길이 1M- 연결 선 : 10, 길이 600mm- 사용설명서2) 실험방법그림(1) 습동형 전위차계를 이용해서 그림1과 같이 배선을 끝내고, K1 및 K2스위치를 off로 놓는다(스위치를 따로 설치하지 않고 수작업으로 스위치의 역할을 할 수 있다.)(2) 실험조교에게 배선상태를 점검 받는다.(3)스위치K1을 on으로 하고, 저항R을 조절하여 습동선 AB사이의 전위차가 대략 2Volt가 되도록 조절한다. (tester를 이용해서).(4)전환 스위치 F를 표준전지 Es에 연결되도록 돌려 놓고, 스위치를 on으로 놓으면서 습동단자 H를 이동해간다.(5) G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 H의 위치(x0)를 정하고 기록한다.(6) K2스위치를 off로 하고, 미지 전지 E'에 전황 스위치 F를 옮겨 놓는다.(7) 다시 K2스위치를 on으로 연결하고 습동단자 H를 이동해간다.(8) G에 전류가 0이 되는 H의 위치(x1)를 정하고 기록한다.(9) (4)에서 (8)까지를 3회 반복하여 기록한다.(10) 저항 R을 다소 변화시켜서 AB사이의 전위차를 조금 높이고 (4)에서 (8)의 실험을 2회 반복하라.(11) 다른 미지 전지의 기전력을 위 방법에 의해서 측정한다.[실험결과]?(v) : 표준전지의 기전력?(v) : 미진전지의 기전력?(cm) : 표준전지를 연결했을 때 검류계가 0 이 되는 위치?(cm) : 미지전지를 연결했을 때 검류계가 0 이 되는 위치? 측정값(v)(cm)(cm)12.196319.35022.196319.75032.196320.75042.196326.35052.196333.75062.196337.85072.196349.25082.196351.85092.196368.450· 기본 식 :· 계산 과정? 1번째 실험? 2번째 실험? 3번째 실험? 4번재 실험? 5번째 실험? 6번째 실험? 7번재 실험? 8번째 실험? 9번째 실험[결과 및 토의]오랜만에 물리 실험을 해서 처음부터 많이 헷갈려했다. 그리고 전기 실험은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이론적 인거 외에 파악이 잘 되지 않았다.우선 전기 회로도를 보면서 설치를 하는 게 너무 어려웠다. 표준 전지의 측정용 저항선과 검류계를 연결하는 것부터 시간이 걸리기 시작했다. 그림이 파악이 잘 되지 않았고 그리고 +, - 극 연결이 헷갈리고 어떤 것을 어떻게 연결해야하는지도 전혀 파악이 잘 되지 않았다. 실험 자체를 이해 못하는게 아니였는데도 너무 헷갈려서 이번 실험은 처음부터 많이 헤매었다. 하지만 다른 조의 친구들 하는 것들 보고 연결을 성공했다. 천천히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했다.제대로 연결한 상태에서 실험을 시작했는데 다른 조에는 전류계의 바늘이 0을 가리킬 때도 있거나 서서히 움직이거나 그랬는데 우리 조꺼는 이상했는지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내 생각엔 제대로 작동은 하는데 전류가 제대로 흐르지는 않은것 같았다. 아님 전선이 제대로 된거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전선을 끊어져 있었고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다.교수님이 오셔서 할때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처음엔 +, - 극을 잘못 연결 했다고 생각하고 바꾸고 다시 실험을 했지만 전류계에선 0을 가리키지는 않았다. 검침봉을 처음엔 약간 비슷듬하게 눕혀서 0cm부터 서서히 밀면서 전류계의 상태를 보았다. 전류계에선 아무 변화가 없었다. 바늘은 뒤로 넘어가 고장난 것처럼 움직이지도 않았다. 다른 조에서도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실험을 했는데도 같은 결과를 서로 받아서 전부다 잘못된 실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맨 앞 조엔 실험을 잘 되어서 결과를 정리하는 것들 보고 그 조 친구한테 부탁을 해서 실험방법을 새로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