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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기는 리더-켄제닝스, 존슈탈-베르트
    섬기는 리더-켄제닝스, 존슈탈-베르트딱딱하고 이론적인 글이기 보다는, 소설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다른 책들과는 구별되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별 기대 없이 책을 펼쳐 들어서는 나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어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주인공 마이크는 뜻밖의 전화를 받고 기차에 오른다. 그의 아버지는 죽음을 앞두고, 자신이 몸담고 있던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 아들에게 전화를 한 것이었다. 생전 처음 아버지가 한 ‘부탁’ 때문에, 그는 부모님의 집으로 가는 내내 마음이 뒤숭숭하다. 그 뒤로 마이크는 아버지가 관여하고 있던 리더십 프로젝트에 뛰어들게 되고, 섬김 리더십에 관해 알아가고 배우고 깨닫게 된다. 아버지에게 구체적인 정보를 쉽게 얻고 배우는 대신, 그는 직접 기업체나 단체 등을 찾아다니면서 처음부터 시작한다.책 전반적으로 모든 섬김 리더십을 설명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개념은 ‘역설’이다. 저자는 섬김 리더십 이라는 말 자체가 역설이라고 말한다. 리더라는 말을 떠올린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에서 이끄는, 대중의 제일 앞에 서서 모든 일을 주도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피라미드의 모형을 생각한다면 제일 꼭대기 층이 리더의 자리일 것이라고. 맞다. 리더의 자리는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섬김 리더십을 실천하는 리더는 그 피라미드를 뒤집어 제일 밑으로 내려오기를 자처한다. 섬기는 리더는 역 피라미드의 맨 밑에 있으면서, 자신이 섬기는 사람들의 재능과 열정을 이끌어 낸다. 이런 방식으로 고용인이 천 명에 이르는 기업, 수백만이 공존하는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리더는 그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최고로 우선시 하고, 자신을 억제하고 다른 사람들을 자극할 때 비로소 리더 자신은 맨 앞에 설 자격을 얻는다.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우선 까다로운 과정을 적용해서 앞으로 같이 일할 리더들을 선택해야한다. 예수도 12명의 제자를 선택하고, 평생 그들의 리더로서 그의 말을 전하는 데에 평생을 쏟았다. 이처럼 선택한 그 몇 명을 통해 팀과 기업체, 공동체 모두가 섬김을 받는 것이다. 그 후에는 성취기준을 끝없이 높여야 한다. 사람들은 모두 똑같고, 어떤 상황에 처해 있건 그들의 능력을 믿고 그들에게 큰 기대를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최선의 섬김은 다른 사람의 밑에서 그가 위로 올라가게 자극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섬기는 리더가 되기 위한 첫 번째 행동원칙은 피라미드를 뒤집는 것이고, 두 번째는 기준을 높이는 것, 세 번째는 ‘길을 닦아라.’ 이다. 길을 닦는다는 의미는 두 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가르치다’의 의미이다. 자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모두 나눠주어야 한다. 이 부분에서도 역설이 엿보인다.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가르치면, 조직에서 더 이상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가치는 높아지는 것이다. 두 번째 의미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리더는 그들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다면 그것을 없애야 한다. 사람들에게 성공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과 전략을 가르치고, 또한 그들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없애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반드시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리더가 이 두 가지를 실천하면 그 다음에는 팀원들이 자신의 팀을 위해서 같은 일을 한다. 이제 조직 전체가 신나게 질주할 수 있는 반듯한 길을 갖게 된 것이다.네 번째 행동원칙은 ‘장점을 활용하라’이다. 많은 사람들은 단점을 알고 고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저자는 그것은 시간낭비라고 말하고 있다. 역설적으로 장점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개인의 장점이 또 한 개인의 단점을 상쇄시킬 수 있도록 팀을 이루는 것이다. 이처럼 섬기는 리더는 자신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팀을 창조해야 한다.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단점만 바라본다면 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다. 섬기는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은 새로운 눈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12.19| 2페이지| 1,500원| 조회(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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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기는 리더 예수
    섬기는 리더 예수켄 블랜차드, 필 하지스내가 속한 현대 사회에서, 회사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어 2000년 전 인물인 예수의 가르침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인가?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질문이지만, 대답은 Yes 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서 섬기는 리더로서 갖추어야 하는 덕목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섬기는 리더의 머리, 마음, 손, 습관이 일치될 때 충성과 신뢰, 생산성이 극대화 되고 그 중 어느 것이라도 어긋나면 좌절과 불신, 장기적인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섬기는 리더십을 알기위해, 섬기는 리더의 머리영역에서부터 출발한다. 리더는 목적과 사명을 갖고,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계획대로 진행되어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의 미래상을 제시해야한다. 또한 몇 가지 가치 있는 항목을 정하여 그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 잘 지킬 수 있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리더는 직원들에게 자신이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려 그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즉,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이렇게 비전을 제시한 후에는 그 비전을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 말 뿐인 비전은 효과가 없다.두 번째는 섬기는 리더의 마음영역이다. Part2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기적인 리더와 섬기는 리더를 비교한 부분이다. 이기적인 리더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보내는 피드백에 대체로 부정적으로 반응한다. 왜냐하면 피드백을 보낸 것을 자신의 리더십을 더 이상 원치 않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섬기는 리더는 리더십을 일종의 섬기는 행위로 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잘 섬길 수 있을지 알려주는 유용한 정보로 받아들인다. 또한 이기적인 리더는 후계자를 양성하는 데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는다. 승진과 자기 보호의 욕망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는 일에 있어 제자들이 활동을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열정을 바치는 리더는 훌륭한 섬기는 리더이다. 리더가 되는 준비 과정에서 자신이 이기적인 리더인지, 섬기는 리더인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교만과 두려움을 조절하고 이를 잘 극복해야 한다.세 번째는 개념을 알고, 목적을 알았으니 이제 그것을 손으로 실천하는 일이다. 머리와 마음이 내면적인 영역을 이끌었다면 이제 리더는 비로소 외적인 영역으로 나오게 된다. 리더가 올바른 목적과 명확한 분별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이 부적절하고 이기적인 행동과 결합되면 안 되기 때문이다. 섬기는 리더가 해야 할 일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동시에 갑작스런 변화를 받아들여서 적응을 힘들어하는 조직 내 구성원들을 잘 이끌어야 한다. 우선 그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말해야 한다. 그리고 혼자만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직원들 간의 유대를 강화시키는 활동을 만들어야 하고 변화가 필요한 일의 순위를 정하고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리더가 초보자 단계의 제자들을 훈련시키고 변화시키고자 할 때 예수가 모범으로 보여준 섬기는 리더십의 구조가 ‘상황 대응형 리더십II’ 이다. 이것은 상황 대응형 리더가 되기 위한 세 가지 기술을 제시하는데 상황진단, 유연성, 성과지향 파트너십이다. 직원들의 발달단계를 파악하고, 부하 직원들의 발달 수준을 파악했으면 각자에게 적합한 리더십 유형을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상황 대응형 리더는 직원들이 목표 성취를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그들과 함께 모색해야 하고, 그렇게 결정된 약속은 모두 이행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습관영역으로 어떤 행동이 몸에 배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훈련하듯 연습을 기해야 한다. 이 부분에서는 예수가 집중력을 유지하고 비전을 잃지 않기 위해 모범으로 보여 준 중요한 습관 몇 가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고독, 기도, 하느님 말씀 축적하기,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신뢰하기, 신뢰관계 맺기가 그것이다. 고독한 침묵은 사람과 사건을 대하는 우리의 가장 내면적인 태도를 개선시킬 수 있는 여유를 찾아준다. 침묵을 통해 우리의 낡은 습관을 깨고 우리 안에 예수의 품성을 형성하는 것이다. 또한 기도는 일종의 수양이고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언젠가 닥칠 위기에 대비해 하느님의 말씀을 축적하고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신뢰해야하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독후감/창작| 2007.12.19| 2페이지| 1,5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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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힘(조엘오스틴)
    작년 초에 이 ‘긍정의 힘’이란 책을 지인에게 선물 받게 되었다. 그 당시 아주 깊은 감동을 느꼈는데, 이번에 이렇게 기회가 생겨 다시 읽어보았다. 책 안에는 지금 내게 필요한 귀한 글귀들이 많았고, 읽는 동안 가슴이 ‘짠’ 했다. 올해 나는 3학년이 되었다. 취업에 대한 불안감과 또 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구심,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이루고 싶은 욕심 등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이런 내게 조엘 오스틴의 책은 방향을 잡아 주었고 길을 열어 주었다. 그리고 친한 친구가 그러하듯이 내게 용기를 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부분들이 많았지만, 특별히 내게 더 와 닿았던 글귀들을 중심으로 감상문을 쓰고자 한다.TV나 영화 속에서 재벌가의 자식들은 자기 발전에 힘쓰기 보다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을 통해 편한 삶을 누린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가치관의 차이 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나는 세습되어 내려오는 일과 꿈에 안주하는 내 모습 보다는, 노력에 의해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고 싶다. 조엘 오스틴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교회를 물려받았을 때 사람들이 “스스로 아버지만큼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더 많은 것을 이루리라 대답한 그처럼. 아버지를 따라 갈 생각이 없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의 본모습을 찾고자 했던 것처럼. 나 또한 과거에 얽매이지 않은, 해방되고 자유로운 힘을 기르고 싶다. 현실안주하지 않는 삶을 위해서.미래의 나를 생각하고 꿈을 꾸다 보면, 허황된 꿈이라고 이룰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이 많다. 하지만 그는 기대수준을 높이라고 말한다. 맞다. 꿈을 꾸는 것에는 제한이 없다. 생각해 보면 예전에 내가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일들 중에 지금 내가 이뤄놓은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기대수준을 높이고 자유롭게 꿈을 꿔야한다. 내가 꿈꾸지 않은 모습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예전에는 어떤 일을 하고, 내가 원했던 성과를 얻지 못하면 작은 실수 하나에도 나를 비관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었다. 실수를 실수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치 그것이 실패인 양 힘들어하면서 자신감을 상실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실수로 인해 내 가치가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사람은 ‘완성되어가는 작품’이라고 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실수로 인해 자신감을 상실해서는 안 된다. 항상 내 가치를 잊어서는 안 된다.작년 겨울에는 내게 있어서 참 힘든 일들이 많았다. 감당하기 버거운 일들이 많았고, 때문에 기분은 늘 축 쳐져 있었다. 매사에 냉소적이었고 삐뚤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생각했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하려하지 않고 내게 주어진 힘든 일들 안에 젖어 있으면 절대 이 상황에서 헤어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마음가짐을 바꿨다.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보다 나은 상황을 그리고, 행동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내 마음가짐 하나로 많은 것이 변했다.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 의심은 필요하지 않다. 내가 이렇게 몸소 체험해 깨달은 바가 있어서, 이 책 앞에 ‘믿는 대로 된다’라는 문구와 ‘인생은 스스로 이루어지는 예언’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밝은 미래를 꿈꾸고 믿는다. 내가 신뢰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모든 것은 내 마음가짐에 달렸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
    독후감/창작| 2007.12.19| 2페이지| 1,500원| 조회(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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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앤서니 라빈스‘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라는 책 제목을 보고 과연 거인이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처음엔 거인처럼 크고 무거워서 떨쳐 버리기 힘든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것인 줄 알았다. 그 부정적인 것을 깨우고 떨쳐버리라고 말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반대였다.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거인이라는 친구를 깨우라는 의미였다. 내안의 무한한 가능성 혹은 나의 능력을 뜻하는 것이 거인이었던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한계라고 느껴지는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생활을 하면서, 내 인내심의 한계, 내 능력의 한계는 여기까지구나, 하는 생각을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했었던 것 같다. 그 때 내가 이 책을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내면의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거인이라는 친구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내가 읽은 책은 3부 중 1부인데 700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처음에 읽기 전엔 이 책을 언제 다 읽나 했는데,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1부에서 중요한 내용은 이렇다. 누구든지 자신의 내면에 거인과 같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그 거인을 깨우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면 분명 그 거인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결단이다. 저자는 많은 결단을 해 보라고 말한다. 결단을 많이 해봐야 좋은 결단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결단의 진정한 힘을 기억하고, 내가 자주 내린 결단으로부터 배우라고 이야기 한다. 다음은 저자가 결단에 대해 이야기 한 부분이다.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는 결정을 하는 것이 시작이다. 만일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고 그것을 위한 행동을 취하고 그 결과로부터 배우고 방법을 바꾸어 가며 계속 한다면, 결국 결과를 이루어 내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겠다는 결단을 내리자마자 그것을 해내는 방법은 곧 나타나게 될 것이다.’다음은 지금 당장 변화해야 한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미뤄왔던 일들을 적고, 왜 그 행동을 취하지 않았는지 과거에 이 행동과 어떤 고통을 연결시켰는지 묻고 답해 보라. 변화로 인해 생기는 고통적인 감정을 긍정적이고 즐거운 감정으로 연결시키고, 변화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라. 이렇게 하면서 오는 행복감을 가치 있는 일의 에너지로 집중하라고 말하고 있다. 반드시 바꿔야만 한다. 반드시 내가 그것을 바꾸겠다. 내가 변화 시킬 수 있다. 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믿음의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질문의 중요성과 신비한 힘을 이해하고 사용해야 한다. 저자는 질문이 답을 만든다고 하였다. 질문은 생각의 초점을 순간적으로 변화시켜 우리의 감정을 바꾼다. 또 우리가 집중하는 것과 삭제하는 것을 바꾸고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변경시킨다. 문제 해결을 위해 이 문제의 좋은 점과 완전하지 못한 점, 이 일을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고 포기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러한 과정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인지 질문해 보아야 한다.
    독후감/창작| 2007.12.19| 2페이지| 1,500원| 조회(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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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로 쓴 봉사활동 에쎄이 평가A+최고예요
    Last weekend, I went to Misari. I hate the cold and waking up early in the morning. Unfortunately, it was so cold on Sunday morning and I had to be 8:00 am. Why I did go there? Because I had to do volunteer work. Frankly speaking, I`m not a volunteer person, but I had to fill my volunteer activity time for a scholarship. My volunteer work started with a sense of duty, cold weather, and early morning. There were many kinds of volunteer work that I could do. However, I choose to help disabled people in marathon race because I can get 6 hours volunteer activity time at once, so I applied for volunteer activity a week ago. After I applied, I started to worry a little bit about it. I thought, "
    인문/어학| 2007.04.09| 3페이지| 1,500원| 조회(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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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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