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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성범죄와 원인론 해결방안
    신종 범죄론청소년 성범죄와 원인론, 해결방안Ⅰ. 서 론비록 최근에만 발생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요즘에 발생되는 청소년 성폭행 사건들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껏 교육과 사회의 문제라 여기고 가해자에게로 질타가 가지 않던 예전과 다르게, 청소년 가해자에게 직접적인 분노를 표출 하는 이들이 많아 졌고, 처벌이 미약하다고 하여 시위까지 하는 등 사회의 반응도 이제는 너그럽지만은 않다. 예전에는 어른들과 사회가 이끌고 가야할 청소년에게 잘못된 모습을 가르쳤고,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 한 것이라며 청소년 범죄에 대한 모든 질타의 화살을 맞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 화살이 청소년 가해자에게로 돌려진 것이다. 몇몇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보고 ‘건강한 분노’ 라고 까지 말하여 그 반응에 동조했다.이번에 소개할 사건은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책 방황하는 칼날에 나온 범죄를 예로 소개하려고 한다.고등학교를 중퇴한 2명의 미성년자는 상습적으로 어린 소녀들에게 약물을 먹이며 강간에 비디오까지 찍는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왔다. 어느 날 어린 소녀 에마를 성폭행하려다, 예기치 않게 에마가 죽어버리자 그들은 시체를 강에 버린다. 경찰의 발견으로 딸에 죽음을 확인한 나가미네. 그에게 수수께끼 남자가 범인이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지 메시지를 남긴다. 범인의 집에 찾아간 그는 그곳에서 딸이 마약에 취해 성폭행 당하는 비디오를 보게 되고, 분노가 절정에 달하는 순간 범인 한명이 집에 들어오자 그를 무참히 살해한다. 이때부터 나가미에는 피해자 가족이 아니라 용의자가 되고, 도망친 또 다른 범인을 잡기위해 쫓고 있는 그를 잡기위해 경찰은 지명수배령을 내리는 아이러니한 사건이다.이 사건에서 보면 많은 종류의 범죄가 나올 수 있지만, 청소년의 범죄, 특히 성폭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Ⅱ.청소년기의 특징청소년기가 아동기와 뚜렷하게 구별되는 특징 중에 하나는 신체적으로 성호르몬 분비 및 2차 성징 등 성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이다. 따라서 청소년기에는 성인과 같은 가능한 시기이다.결과적으로 청소년들이 성적 관심과 성적 욕구가 증대되는 것은 성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청소년기의 자연스런 발달현상이다. 반면 이로 인해 심리적 갈등과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겪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현대 청소년들의 경우 과거에 비해 빠른 신체적 성숙을 보이는데 반해 교육기간의 연장으로 이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방법으로 성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기간까지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짐으로 인해 성적 갈등과 고민은 더욱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성적 욕구를 조정하고 적절하게 분출할 수 있도록 하여 심리적 갈등을 해소하는 것은 청소년기에 필요한 발달과업이며 이러한 과업이 적절하게 수행되지 못할 때 정신건강상에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청소년기는 의존적인 욕구가 강한 아동기에서 탈피하여 자신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수용함으로서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이성교제는 물론 사회적 관계를 확대시킴으로 성인으로서의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준비를 행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자율성과 대인관계의 기술 등은 청소년기에 다루어져야 할 매우 중요한 과업인데 이것은 곧바로 청소년의 성주체성 문제와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청소년기에 신체적인 성과 심리적인 성, 그리고 사회적인 성이 어떻게 균형관계를 이루고 있으며, 청소년이 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며 어떻게 충족하는가를 배우는 것은 성정체감은 물론 자아정체감 형성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청소년기는 물론 그 이후의 삶의 적응과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Ⅲ.청소년성범죄의 원인론1.생물학적 원인론청소년은 신체 및 호르몬 변화와 변화자체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성적 태도와 행동 상에 혼란을 경험하기 쉽다. 청소년의 성문제행동에 대한 생물학적 관점에서는 이들이 보이는 이러한 신체적 변화나 이상을 중요한 원인으로 본다. 즉,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성호르몬 분비의 급증과 성욕을 통괄하는 뇌기관의 이상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또한, 청소년기는 신체적으로 성욕이 왕성한 시기이므로 순간동의 원인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신체적으로 조숙한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왕성한 성적 욕구를 가지지만 은폐적인 방법 이외에는 자신들의 성 욕구를 해결할 수 없기에 성폭력, 매춘, 강간 등의 비행적 성행위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성적 욕구의 왕성함은 남아들에게 많이 나오는 테스토스테론의 급증과 생식능력의 획득 등의 생물학적인 요소를 원인으로 작용하게 한다. 또한 최근의 성적 발달이 빨리 찾아오고 조숙해지는 경향은 청소년 범죄의 저연령화에 어느 정도 기여를 했을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대체적으로, 생물학적 원인론은 청소년의 성범죄를 설명하기에는 발달 시기적으로 성욕이 왕성한 시기라는 것 외에는 더욱 직접적인 설명은 부족한 것 같다.2.심리학적 원인론심리학에서도 청소년의 성범죄에 대한 이론이 정립되어있지는 않다. 그나마 최근에 들어서 급격히 발생하는 청소년의 성범죄에 대해 비성범죄자와 성범죄자의 심리적 특성 연구가 2005년에 있었다. 청소년 성범죄도 이제야 서서히 연구가 진행되려하고 있는 시점이다. 그러나 기존의 이론적 틀의 응용으로 어느 정도 직접적이지는 못하지만 포괄적인 내용의 설명이 가능하다.성행동의 심리적 요인은 충동성, 초자아 발달의 결함, 성에 대한 불안, 가족 간의 의사소통 장애 등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심리학적 접근에서는, 타인으로부터 애정을 받기 위해 쉽게 혼전 성행위에 빠지며, 특히 10대 여학생의 경우, 남학생과의 만남을 지속하기 위해 남학생들의 성적 욕구를 수용하는 복종적 성의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부모- 자녀 사이에 애정이 있고 가족이 안정되어 있을 때, 성적 충동을 억제 할 수 있고, 부모의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10대 자녀의 성행동이 낮은 비율로 나타난다는 결과들이 있다.따라서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성적 욕구를 건전하고 적절하게 분출 할 수 있도록 하여, 심리적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청소년기에 필요한 발달과업이며, 이러한 과업이 적절하게 수행되지 못할 때, 청소년은 성적 이상행동을 보일 수태동한지 백년이 넘은 학문이고, 프로이드의 전통적인 정신분석은 이제 더 이상 인정받고 있지도 못하다. 그러나 이 접근이 인간의 행동에 대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 해줄 수는 있다는 점에서 증명의 가능 여부를 떠나서 가치가 있다.프로이드는 본능, 자아, 초자아의 세 가지 요인이 인간의 인격 형성에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보았다.프로이드는 자아를 초자아와 본능이라는 두 마리의 말을 조절하는 마부와 같다고 표현하였는데 조금 다르게 보면 최근 발생하는 성폭력 범죄의 체계화적 특성을 설명 할 수 있다. 본능의 힘이 강력해지자 자아는 본능을 더 조절하고자 하게 된다. 청소년 성범죄자의 초자아는 그 도덕성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지 못하여 본능을 견제하지 못하고, 자아만이 본능을 제어한다. 그렇다 보니 아무데서나 성폭행을 저지르지 않고, 자아의 제어로 인해 좀 더 체계적이고 걸리지 않게 범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자아는 원초아가 아무데서나 발동하는 것만 막을 뿐, 도덕적 잣대를 제시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죄책감이 없고 상당히 체계적이게 범행을 하게끔 한다.3. 사회적 원인청소년 성범죄의 발생원인만을 설명하는 이론은 거의 없다. 그러나 청소년 범죄가 발생하는 원인의 이론을 보면 청소년 성범죄의 발생 원인을 설명하는 근거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범죄의 발생원인은 연구자가 어떤 시각을 가지고 범죄 사실을 관찰하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사회학적 이론은 예전부터 청소년 범죄에 대한 설명을 어느 정도 제시하여왔다. 특히 차별적 접촉 이론, 비행 하위문화 이론, 차별적 기회구조 이론, 자기관념이론 등의 사회학적 이론들이 청소년의 성범죄를 어느 정도 설명하는데 유용하다. 특히 도시화, 맞벌이, 교육기관의 권위 하락, 가족관계의 소원화, 사회 구성원들과의 비 통합, 인터넷 발달 및 매체의 영향 등은 더욱더 직접적으로 청소년 성범죄를 설명 할 수 있다. 앞의 심리학적 원인이 개인 내부의 문제를 다루었다면 여기에 더해서 사회심리학이다. 현대 사회의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포르노와 가족관계의 소원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1) 포르노의 영향청소년 성범죄에 있어서 야동의 효과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청소년들은 야동에서 묘사되는 성적 가학, 폭력적 성행위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상당수의 일본 야동은 성폭행과 비슷한 내용을 띤다. 성폭행이라는 행위가 소위 용납될 수 없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내면이 좀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런 영상의 소비가 늘어나고 그만큼 많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도 그 영상의 내용은 다 시나리오대로 짜고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가 아니다. 그래서 영상에 나오는 성폭행을 당하는 것 같은 여성들도 나중에는 오히려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제 또 다른 자극들과 요인들이 모여서 한 청소년 집단이 한 여학생을 성폭행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하자. 그리고 실제로 성폭행을 했다. 그 여학생을 처음에는 반항하다가 나중에는 힘에 부쳐서 저항을 못하게 되고 지친 목소리로 아픔을 호소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청소년들은 “아 얘가 좋아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해버리는 것이다.(2) 가족관계의 소원집에 성폭행의 장소가 되는 경우도 많다. 이것도 사회가 더욱 많은 부를 획득하지 않으면 안 되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부가 맞벌이를 많이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경우 하교 후 집에 가면 초인종만 누르면 어머니가 문을 열어주는 것과 자기가 직접 집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는 것은 천지차이다. 그만큼 본능적 욕구를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던 어린 아이들은 어머니가 집에 없는 사이를 틈타 엉뚱한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 어머니는 아이를 돌보는 기능도 있지만, 아이가 나쁜 짓에 물들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에 있어서 상당히 영향이 크다. 그런데 어머니가 부재하고 가족들이 없다는 것은 다른 곳에서 가족관계에서 얻는 안정감을 대체하게 되는 것이다. 즉, 가족관계가 소원해지고 부모 모두 집에 없는 것은 범행 장소의 손쉬운 획득 외에도
    사회과학| 2010.11.02| 6페이지| 2,500원| 조회(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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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신자유주의를 읽고
    <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신자유주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그들은 누구인가? 난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 몰랐다. 하지만 이 책에서 기본적으로 처음 나오는 것이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정의이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의미하는 바는 그들은 이전에 그들이 옹호했던 것들을 무시하고 지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약자들에게는 자신들의 길이 아닌 전혀 다른 길을 알려주고 있는 이들이다. 이러한 나쁜 사마리아인들이라는 것이 성경에 나오는 사마리아인들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난 성경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자세히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성경에서 인용되는 글이라는 것이 재미있다. 사실 이 책은 경제학에 관련된 책이다. 난 경제에도 관심이 많기에 이 책을 선택한 것도 사실이다.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경제를 배우면서 나름 흥미를 느꼈다. 경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현 우리의 현실은 자유주의 하에 시장을 기본으로 하는 경제체제이다.우리는 이러한 사회에 살아가고 또한 이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체제는 단순한 듯하지만 우리를 울타리에 가둬두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경제체제를 안다는 것은 현제 모순을 아는 데 도움이 된다. 지금 자본주의 시장은 문제점이 많지만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지금 이러한 경제체제를 유지하는 강대국 - 미국 영국 등 서양들 - 들은 계속적으로 이러한 자본주의를 여러 아직 발전하지 못한 아프리카 및 동남아 국가들과 서아시아 등의 국가들에게 이식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모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책의 저자 장하준라는 사람은 유명한 경제학자인 듯하다. 책의 내용은 대충 현재 서양의 역사뒤집기를 논하고 이에 따라 미래의 역사를 한번 보는 것이다. 책의 1~2장은 역사적 측면에서 관련된 여러 경제적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이후 장에서는 경제발전과 관련 이른바 정통적인 지혜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을 뒤집기 위해 본격적으로 경제 이론과 역사 당대의 증거. 이러한 사실은 경제적 구조가 수출 중심의 체제로 굳어있는 현 경제체제가 그러하기에 어쩔 수 없이 그런 것도 있지만 세계의 냉정함속에 그들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강대국들의 냉정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 책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외한위기 때 한국은 IMF의 권고에 따라 대규모 정리해고를 하였다. 이로 인해 서민들의 피해는 막대하였다. IMF의 무언성 협박은 한국 정부가 선택의 여지를 갖지 못하도록 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이러한 구조가 생겨났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작은 생각을 적어보겠다.서양현대사 수업을 하면서 이번 받은 이 과제는 나름 생각해 보니 연관이 있는 듯하다. 제국주의 시대를 배우면서 서양의 열강들은 동양의 식민지 경제 체제를 아주 기형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식민지가 된 국가들은 자국들이 스스로 발전 할 기회를 잃고 서양의 제국주의 경제의 한 부속품과 같이 돼 버렸다. 그리하여 이들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을 하였지만 이러한 기형적인 구조는 경제 발달에 엄청난 장애가 되었다. 단적으로 한국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일본의 식민지하에 한국은 자국의 산업은 완전 발달하지 못했다. 한국은 일본에 연료공급 상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게다가 전쟁 중에는 병참기지화가 되어 독특한 경제적 구조가 형성되었다. 독립 이 후 한국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였다. 전쟁이 끝난 이후 물론 여러 공장이나 산업시설이 있었지만 자본이 없어서 돌릴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게다가 기술력도 부족하여 공업의 발달은 한참 뒤였다. 이렇듯 한국의 식민지 이후 경제 발전은 1960년 이후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개발로 이어지는 것이다.유럽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듯 하나 그들은 오래전부터 발전을 해온 탓에 다시 일어나는 데에는 그다지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이 후 독립을 한 신생국들 제 3세계라 불리는 국가들은 자생적인 경제 체제를 구축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 아프리카를 보아도 그러하다. 아프리카는 대개 오랫동한 자유무역의 불평등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아보았다. 18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으로 엄청난 경제 발전을 이룩하면서 시작된 이러한 불평등은 지금 서양의 부자나라들이 현재 개발도상국들을 앞서기 시작한 배경과 현 개발도상국들이 왜 아직도 미약한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보호무역과 자유무역은 엄청난 차이가 난다. 예전에 군에 있을 때 미국과 FTA 소식을 들었다. 2008년 3~4월이었던 것 같다. 그때 미국 쇠고기 문제도 있었다. 그런데 이 FTA에 나는 개인적으로 찬성하는 편이었다. 쇠고기 문제나 농업측 문제가 있었지만 농업을 제외한다면야 적어도 공업이나 제조업 분야에서는 상당히 우리나라에도 이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자유무역을 하는 것에 대하여 부자나라들은 농업부분을 자유화해주는 대신에 개발도상국과 같은 나라들에게 공업 및 여러 분야들을 자유화하라고 한다. 농업을 자유화하면 이익을 보는 것은 부자나라들 이라는 것도 알았다. 왜 그런 것일까? 나도 집에서 농사를 짓는 편이지만 한국 농업은 미약하다. 사실 한국 농업에서 드는 인건비 문제는 심각하다. 지난 박정희 정부 시절 경제개발을 하면서 많은 젊은 층이 농촌에서 도시로 빠져나갔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농촌은 인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 농촌의 기계화도 많이 이루어졌지만 사실상 그러한 기계들은 고가이기 때문에 농가에 부담이 늘어나는 편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 쌀 개방과 쇠고기 문제 등 우리나라 농업분야에 무역 자유화는 아주 민감한 편이다. 게다가 정부가 주는 보조라는 것도 아주 미약하여 개방이 되는 순간 농가가 거의 파산하게 된다. 지금 한국에 쌀 소비가 줄면서 농가에 어려움이 더하고 있지만 수입쌀들이 들어오자 더욱더 이중고에 시달리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보호 무역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것들이라고 한다.지난 경제개발 동안 농촌에 대한 관심은 부족하였다. 농촌의 개 역사에서 말해주 듯 서양의 국가들은 보호무역을 통해 자국의 산업을 발달시켰고 단단히 만들었다. 그러한 이유로 독점자본주의와 민족주의가 하나가 되면서 제국주의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아직 경제적 발달이 미비한 나라들을 식민지화 하여 자국의 몸집을 불렸고 이로 인해 훗날 이 국가들이 독립을 하였을 때는 그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졌고 결국 이들 신생국들은 경제개발을 시작할 때에는 서양의 자유무역의 압력에 맞서야 하는 결과가 온 것이다. 보호무역은 필요한 것 같다.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호무역의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사실 보호 무역은 관세를 메기는 직접적 방법과 보조금 등을 지원하는 간접적 방법이 있다. 세계 여러 소규모 경제의 국가들이 공통적이지만 모두가 사실은 어렵다. 부자나라들의 자유무역 압렵이 있고 국가적으로 자본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원에도 어려움이 있다. 외국의 이러한 형태는 예전 내가 본 우루과이라운드에 관한 만화에서 보인다. 외국 쌀이 찐 국가들이 고기는 다 먹고 다른 나라들 앞에는 뼈만 있는 것이었다. 이것이 현실이다. 지금 고깃살은 부자나라들이 먹고 그 외 나라들은 뼈만 남은 것을 먹는 것이다. 자유무역의 현실인 것이다.이 책에서 보면 초국가적 기업이 나온다. 이러한 기업들은 수 없이 많다. 우리나라에도 삼성 같은 기업이 대표적이다. 예전에 이러한 초기업들에 대한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기억이 난다. 초국가적 기업은 다른 나라의 주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이 책에서도 보이듯이 이러한 소규모 경제의 나라들을 자유무역으로 이끌어 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초국가적 기업들은 국내의 법을 잘 따르지 않을뿐더러 세금을 적게 내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가난한 나라에는 독이 되는 것이다. 삼성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초국가적 기업은 부자나라들의 이익을 대변한다. 또한 외국 자본이 들어오는 경우는 엄청난 피해가 있다. 지난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예를 볼 수가 있는데 그때 사회적 이슈가 된 적이 있다. 외국의 기업말 옛 이야기가 되었다. 북한처럼 독불장군으로 혼자 자급자족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북한이 자급자족의 경제를 주장하면서 북한의 경제는 지금 파탄에 이르고 있다. 예전 광복 이후 북한은 1960년대까지 남한보다도 부유하게 살았다. 그때는 월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북한은 결국 지금은 외국의 원조에 의지한다. 특히 중국의 원조에 많이 기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하여 사실 무역이라는 것은 필요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허나 지금까지 난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주장하는 말에 빠져 살아온 것 같다. FTA 같은 경우도 뉴스를 통해서 보았지만 사실 그것이 이익이 된다고만 생각했지 이 책에서 말하는 내부적인 문제를 알고 나니 내가 조금 편협했음을 깨달았다.난 FTA가 사실 국가에 이익이 된다고 생각했다. 특히 지금의 한국 상황에서 외국의 여러 공업품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한국이야 그렇지만 다른 나라들은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았다. 우리도 점차 나쁜 사마리아 인들이 되가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원리는 이렇다. 자유무역을 하면 많은 자본이 들어가서 내부 경제 순환이 활발하고 또한 가난한 국가가 유리한 것이 있기에 이것들로 이익을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큰 오류가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개발도상국들이 농업 중심의 산업이기에 이를 수출하는 것이 이익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에서도 조금 언급했지만 이미 부자나라들의 농업 공급자는 수가 적어서 그다지 피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가난한 나라는 농업에만 매달려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러한 단순한 사실을 몰랐다니 참으로 어리석다. 사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저들이 주장하는 데로 단기간에는 이익이 될지도 모른다. 조삼모사. 이것이 지금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주장하는 논리이다. 지금 사회는 경제 사회 문화 면 모두에서 세계화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세계화 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체 살아간다. 본도서가 말하는 것은 이러한 사실을 우리에게 알리려는 것 같다. 세계화 시대에서 지금 나쁜
    독후감/창작| 2010.07.08| 7페이지| 2,5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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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과 서에 대하여
    현재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동양과 서양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시대이다. 동양과 서양은 오래 전부터 서로간의 교류를 해왔다. 또한 동과 서는 다른 역사적 배경 하에 그동안의 오랜 차이를 가지고 발전을 해왔다. 그리하여 19세기 서양의 동진 시기에 동양과 서양은 서로 간의 차이에 대한 이해 없이 동양은 서양의 문명을 받아들였다. 이에 동양과 서양은 현재는 거의 겉으론 다른 차이점이 별로 없어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동양과 서양의 생각의 차이는 많이 난다. 이번 ?동양인과 서양인?, ? 명사로 보는 서양인, 동사로 보는 동양인?을 보고 동양과 서양인들의 생각의 차이가 그 근본부터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이 영상을 보면 동양과 서양인의 생각의 기본의 차이를 앎으로서 앞으로 세계화 시대에 우리가 서양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서양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 동양이 서양을 앞설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 이러한 동양과 서양의 생각은 왜 차이가 나는 것일까?방송에서 동양과 서양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 몆 가지 있다. 첫 번째로 각각의 개별에 대한 이해이다. 동양은 관계에서 보는 것이고 서양은 각 관계가 아닌 개별적인 면에서 본다. 두 번째로 동양과 서양인의 언어에서 나타나는 차이점이다. 동양은 동사를 많이 사용하고 서양은 명사를 많이 사용한다. 동양과 서양의 이러한 차이는 나도 방송을 보면서 참으로 동감하는 것이 많았다. 먼저 가장 먼저 방송이 시작할 때 나오는 영상은 아주 간단하면서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를 알아 볼 수 있는 실험이다. 물론 나도 보고 동감하는 것이다. 첫 번째로 꽃 그림을 하나 보여주고 두 그룹 중에 어디에 속하는 지 알아보는 실험이다. 두 번째가 UFO그림을 보여주고 어느 것이 앞이냐는 것을 물어보는 실험이다. 첫 번째 실험은 꽃 그림을 보고 어느 그룹에 속하는 것이냐이다. A그룹은 잎모양이 똑같고 줄기모양이 다른 게 3개고 있고 B그룹은 잎모양은 다르고 줄기는 일자인 그림이 있다. 이 실험에서 동양 사람들은 A를 골랐고 서양은 B그룹을 많이 골랐다. 물론 서양인 중에서는 A그룹을 선택하는 이도 있었다. 나도 물론 A를 골랐다. 이러한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이 실험은 명사로 보는 서양인 동사로 세상을 보는 동양인이다. 이 방송의 첫 사상적 시작의 차이점을 우주에 대한 서양과 동양에 대한 생각부터 시작한다. 나도 이에 대한 내용은 동감하는 편이다. 최근에 동양의 사상에 대한 것을 배우면서 동양은 기라는 것이 서로 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서양은 우주의 물체가 있으면 아무 것도 서로 간의 영향을 주지 않고 개별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존재에서부터 시작이 다른 것이다. 이러한 차이는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영향을 주었고 이는 문화의 영향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서로 간의 개별에 대한 관계는 동양과 서양의 언어면에서도 차이를 보여주는데 이러한 동서양에 대한 차이를 보여주는데 많은 생각을 느꼈다. 이러한 동서양의 차이를 보여주는 실험이 하나의 물건에 그 물건과 모양이 같은 것과 모양이 다른 것을 보여주었다. 물론 모양이 같은 것은 색깔이 차이가 있었고 모양이 다른 것은 재질이 같았다. 서양인은 모양이 같고 색깔이 다른 것을 골랐는데 그 이유가 서로 간의 관계없이 어떤 공통점을 보고 고르기 때문이다. 동양인은 모양은 다르지만 재질이 같은 것을 골랐는데 그 두 개가 상관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그런 결과를 보였지만 하지만 친구들에게 같은 실험을 했을 때에는 많은 차이를 보이기 시작했다. 동양과 서양의 물류 교류를 통해 이제 많이 비슷하게 되가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이제 서양의 문화를 접하면서 여러 발전된 나라에서는 이미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의식도 변화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개인주의가 많이 퍼져서 이미 우리나라에선 동양의 공동체 정신과 개인주의의 충돌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난 이러한 동양의 공동체 정신과 서양의 개인주의를 서로가 어느 정도의 조화를 이루어 간다면 서로가 좋은 관계 속에서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송에서 보면은 영어에는 명사가 많다고 한다. 물론 이러한 내용을 우리는 확실히 알 수가 없다. 나도 영어를 공부했지만 확실히 명사가 많다 형용사가 많다고 하면서 공부하는 이는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예로 나왔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는 하지만 수긍은 가지 않는다. 하지만 언어의 사용에서는 수긍이 많이 간다. 우리도 “더 뭐할래?”라고 물어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이러한 차이를 나타내기에는 무리가 많은 것 같기도 하다. 위의 내용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영화이다. 방송을 보면서 느낀 거지만 서양의 영화에서도 이러한 점이 나타난다는 것을 언뜻 느꼈다. 또한 사진을 찍는 예가 나오는데 여기에는 정말 긍정했다. 나도 왠지 모르게 사진을 찍을 때는 사람의 얼굴을 줌해서 찍으면 왠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보면서 어느 정도는 이에 대하여 이해를 하였다. 물론 이것이 전체를 맞는다고는 전제를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를 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여행을 가면 사진을 많이 찍는 것도 이와 상관있다고 하는 것도 정말 재밌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 동양화와 서양화가 다르다는 것은 서로 간의 문화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다른 면이라고 생각한다.두 번째 영상은 하려고 하는 서양인 되려고 하는 동양인이다. 서양인들은 무엇인가 스스로 하려고 한다. 앞서 말했듯 개별적인 관계에서 분석하고 이에 대한 과학의 발달은 서양의 장점이다. 물론 서양의 과학 발달은 르네상스 이후 전진적인 발전을 보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서양인들이 지구의 중력에 대한 이해도나 오래전 부력에 대한 그리스 과학자들의 생각은 모두 잘못된 것이다. 이를 볼 때는 동양이 서양의 과학 면에서는 처음에는 동양이 앞섰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 서양이 앞서기는 했지만 이것이 서양의 분석의 힘에서 나오는 것이다. 결국 이런 것들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영어의 부정의문문인 것 같다. 이러한 부정의문문에 대한 대답이 가장 동서양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이 영상을 통해서 한국인이 체면을 차리는 이유를 대충은 알 것 같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체면을 중시하는 경향이 짙다. 이러한 것은 남들에게 잘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전체에서 보는 내가 남을 위해서 더러우면 안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명품을 사고 잘 꾸민다. 이러한 것을 설명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서양인은 모두가 스스로 다 잘해야 된다. 슈퍼맨 같은 영화가 나오는 이유를 알 것이다. 서양인은 모두가 슈퍼맨처럼 되기를 원한다. 동양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이 하나의 예의이다. 동양인이 말이 적은 것을 더욱 중시한다. 동양인이 말이 적은 것을 중시하는 것은 왜 그럴까? 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는 예전 전쟁에서 많은 전략과 계략에서 이기기 위한 하나의 수단은 아닐까? 왜냐하면 특히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에는 제자백가가 발달한다. 중국의 춘추전국시기는 전쟁의 시기로써 중국의 사상 면에도 이러한 사회적인 측면이 영향을 주었다. 말을 줄이고 적게 하는 것이 이 쌓여있으니 적들은 의심하였다. 그리하여 자신의 본마음을 숨기고자 하는 것이 동양의 특징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솔직히’라’는 말인데 이는 한국 사람들이 자신의 속내를 잘 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동양과 서양의 이러한 차이들은 정말 많이 수긍이 간다. 하지만 또 다르게 이해가 가지 않는 면도 있다. 동양과 서양의 모두가 이러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오랜 시간 동서양이 다른 문화권으로 발달을 하였지만 오래전부터 교류가 있어서 비슷한 문화가 나타나는 곳도 있다.오래 전에 이와 같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동양과 서양인의 인식 차이는 이번 영상물뿐만 아니라 예전에 들어 본적이 있어서 그 생각을 나게 한다. 서양의 분석적 사고는 서양의 현대 문명의 발달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동양의 인식이 서양보다 뒤떨어지거나 덜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현재 서양에서도 동양의 이러한 인식을 중요하게 본다는 것이다. 서양은 너무 개인주의가 발달하여 타인과의 관계에서 동양처럼 친근하고 정이 있는 문화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서양에서는 동양의 정신을 동양에서는 서양의 기술을 합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단순히 서양의 이러한 인식이 과학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지만 모든 것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동양이 이러한 인식에서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다고는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겠지만 서로 간의 환경에 따른 발달은 현재 동양과 서양의 모습을 나타나게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양과 서양의 인식의 차이는 그 시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영상물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것이 더욱 궁금한 것인데 말이다. 왜 서양은 각각의 대상을 독립적으로 보아야 했고 동양은 어디서 관계에 대한 생각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인문/어학| 2010.07.08| 3페이지| 2,0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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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령비는 세워져야 한다. 평가A+최고예요
    레포트 주제1: 위령비는 세워져야 한다.탁경현위령비가 경남 사천에 세워지려 했지만 결국 광복회와 시민회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탁경현의 비를 세우려는 사람은 바로 일본인 후쿠다 히로미다. 후쿠다 히로미는 영화 호타루를 보고 탁경현을 위해 위령비를 세우려 하였다고 한다. 탁경현은 일제 강점기에 가미카제에 뽑혀서 그는 전사했다. 이제 그의 위령비를 그의 경남 사천에 세우려 후쿠다 히로미가 와서 사천시와 협의를 했지만 시민단체와 독립협회에서 반대한다. 왜 이들이 탁경현을 반대하는 이유가 그가 가미카제를 그 스스로 자원해서 했다는 것이다. 탁경현이 스스로 자원해서 했는지 안했는지 지금 와서 그에게 직접 들어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지금 우리는 이 탁경현의 위령 비를 어떻게 해야 될지 결정해야 되는 입장에 있다. 지금 탁경현의 위령비는 용화사에 있는 현실이다. 왜 탁경현의 비의 건립을 반대하는가? 탁경현의 비는 건립이 되어야 한다. 그가 가미카제로 2차 세계대전에 일본을 위해 죽었다. 하지만 그가 진정으로 이 가미카제를 원했나 하는 것이다.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은 조선인 청년들을 강제로 징용해 가서 총알받이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물론 자신이 자원해서 간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일본 관동군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탁경현은 가미카제였다.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것이다. 정말 다수가 스스로 목숨을 원하는 것일까? 하지만 정말 일본을 위해 죽은 이는 거의 없다고 본다. 일본을 입으로 찬양하는 것과 목숨을 버리는 것은 다른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탁경현이 다른 조선인처럼 강제로 끌려갔다고 말하고 싶다. 두 번째로 그가 가미카제를 위해 죽었지만 그는 조선인이고 그가 정말 어떤 진심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광복회와 시민단체는 단순히 그가 가미카제였다는 것을 가지고 너무 편협 적으로 그가 스스로 이것을 지원했을 것이라 주장하지만 그것은 모르는 일이다. 특히 이번 비는 참으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비를 세워서 일본이 한국인 청년들을 어떻게 내몰았는지 세상에 알려줄 수 있는 일이다. 그녀는 영화를 보고 이 비를 세우고 싶다고 말한다. 그녀에게 무슨 뜻은 없는 것 같다. 뉴스에서 일본에서도 이 비를 다시 세우자고 말한다고 한다. 그들이 무슨 속셈을 가지던 이 비를 세우는 즉시 그들은 이제 자기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의미야 어찌 됐건 이 비를 세우면 그들도 조선인들이 끌려가 억울하게 죽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일면이 될 것이다. 단순히 탁경현이 가미카제로 죽었다는 것으로 이 비의 건립을 반대하면 안 된다. 이제 꼭 탁경현이라는 이름을 넣지 않더라도 그러한 추모비를 세워야 할 것이다.레포트 주제2: DMZ는 평화와 환경공원으로 개방되어야 한다.지금 비무장지대는 한국 분단의 비극으로 상징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비무장지대는 한국이 전쟁이 끝나고 이후 현재까지 55년간 방치되어 왔다. 그리하여 이 비무장지대에는 상당히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있다. 사람들의 활동이 없어서 늪지도 여러 동물들이 사는 곳이 되었다. 이러한 비무장지대는 한반도 허리를 가로지르며 동에서 서로 길게 뻗어있다. 이러한 비무장지대를 이제는 냉전도 끝나고 각 세계의 평화시대를 위해 개방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제 남북이 화해의 분위기를 만들고 남북통일을 위해 이제부터 할 일이 많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이 남북의 분단을 상징하는 비무장지대이다.지금 비무장지대에는 군대의 초소가 들어가 있다. 이러한 비무장지대에 이제 개방이 필요하다.나는 이 비무장지대에 평화적인 환경공원을 세웠으면 한다. 이번 남사르총회가 창원에서 열렸다. 이러한 남사르총회의 취지에 맞게 이 비무장지대를 환경공원으로 바꿨으면 한다. 남북이 평화적으로 서로 상의하여 비무장지대에 공원을 조성하고 역사와 평화 환경 박물관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 박물관을 외국인에게 개방하여 관광 및 우리나라의 현실을 알리고 남북의 평화운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 지금 금강산에 있는 이산가족상봉장을 이러한 비무장지대에 몇 곳을 지정하여 만들어 남북이 합의하에 이산가족들이 서로 이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또 남북한의 문화적 교류를 위해 이곳에 남북공동 문화관을 세웠으면 한다. 이문화관은 남북한의 여러 종류의 문학이나 과학 이러한 것들을 전시해 놓고 휴전선이 지나는 부분을 선으로 바닥에 표시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분단과 동시에 남북한의 문학과 문화에 대해 서로 비교하고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있다면 이들에게 분단과 남북의 공통점을 서로 인식하면서 이들이 앞으로 남북 간의 평화에 앞잡이가 되도록 해야 될 것이다. 또 동쪽에는 금강산을 잘 볼 수 있도록 꼭 금강산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멀리서라도 볼 수 있도록 금강산관람관을 지어 그곳에서 금강산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앞에서처럼 최대한 휴전선 근처에 했으면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곳들 주변은 판문전처럼 공동경비구역으로 만들어 또 다른 관광적 효과를 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인문/어학| 2010.07.08| 2페이지| 1,5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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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읽고
    <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읽고 >지금 우리는 인터넷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매일 핸드폰으로 전화를 건다. 아무리 멀리 있는 친구라도 전화 한통, 인터넷 메신저만 있으면 바로바로 이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시대가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인터넷이라는 것은 없었다. 내가 처음 인터넷에 관련하여 들은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이었을 듯하다. 당시 내가 들은 것은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과 같은 모뎀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얼마 후 고속 인터넷이 들어왔다.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이었던 것 같다. 당시는 게임을 위해서였다. 당시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배틀넷으로 가능했기에 그랬던 것 같다. 이렇게 어릴 적을 생각해보니 정말 얼마 되지 않은 듯하다.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했다. 지금 우리는 인터넷으로 세상 어디에서는 물품을 구입하기도 하고 그 곳의 정보를 알기도 한다. 이렇듯 지금은 우리 모두가 지구촌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러한 세계화를 알려주는 책이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이다. 렉서스는 현대 자본주의에서 세계화를 뜻하고 올리브나무는 전통을 지키려는 보호무역을 의미하는 듯하다. 이 책을 볼 때 경제적인 측면에서 쓰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화에 대한 참으로 재밌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화에 긍정적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 책 말고 또 다른 책이 하나 있는데 바로 이라는 책이다. 이 책도 경제적 측면에서 쓰인 책이다. 내가 지금 읽은 본서는 긍정적이고 은 부정적이다. 두 책을 보았을 때 많은 차이가 난다. 두 책만을 보았을 공통점은 경제적으로 세계화를 이야기 하려는 것이다. 결국 세계화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지금 세계화는 냉전이 끝난 뒤에 무역을 통하여 하나로 되어가고 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경제적인 측면에선 하나가 되었다. 지금 미국이 경제위기가 왔을 때 우리나라나 아시아 국가들, 유럽의 국가들은 하나같이 경제적으로 흔들렸다. 하지만 다른 것은 변화한 것이 없었다. 바로 지금의 세계화는 경제적 공동체의 지향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본서의 책에서는 세계화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을 다룬다. 지금 여러 경제적 부국들은 다른 경제 개발 국들에게 일률적인 경제 정책과 체제를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황금재킷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화는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이 아니라 인터넷을 바탕으로 하는 전자소떼라는 것이다. 이러한 표현에는 나도 동감한다. 그리고 본서에서 이러한 전자소떼가 가지는 영향력을 말하고 있다. 책에서 서양 강국들이 강조하는 황금재킷에 대해서도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책에서는 세계화가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저자의 뜻은 황금재킷을 입고 모두가 세계화에 참여하여야 하며 또한 이들은 그렇게 한다면 이익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이 요지이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화를 막을 수 없다는 의미도 있기도 하다. 세계화는 물론 물질적 풍요를 준 것도 사실이다. 지금 우리는 세계에서 나는 여러 물품들을 싼 값에 들여와 먹기도 한다. 또한 자유무역에 따른 이익을 보는 것도 있다. 세계화에 따른 여러 나라의 문화들은 우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기도 한다. 일본의 만화나 애니매이션 같은 거나 중국의 음식문화 같은 것은 우리에게 다양성을 재공하기도 한다. 이러한 다양성은 우리의 삶에 더욱더 경험을 깊게 만든다. 미국의 영화나 유럽의 축구에 미치는 사람들도 여럿 있다. 인터넷은 더욱이 세계 여러 사람들과의 연락을 빠르게 해서 오히려 과거보다 시간을 줄여주고 비용을 감축해 준다. 세계화가 단점만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나도 물론 생각한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 한 이란 책을 보고 나서 이 책을 읽었기에 오히려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세계화에서 개발도상국들은 경제 부국들의 압력을 받고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가 지난 1997년 IMF에 걸렸을 때 우리나라도 엄청난 압력을 받았고 결국 경제 구조조정을 하였다. 뼈를 깎는 고통이었다. 서양 경제 부국들은 자유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모두에게 경제 자유무역을 강요한다. 이 말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에서 말하는 황금자켓이다. 하지만 이것을 에서는 황금자켓을 비판한다. 과거 경제 부국들은 보호무역을 통해 몸집을 불려왔다. 이 주장은 맞는 말이다. 지금의 부국들은 과거 지금의 경제 체제를 만들어 가면서 보호무역을 한 것이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저자는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또한 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의 출발점은 달랐다. 이러한 현실에서 똑같은 규칙을 주장한다면 경쟁이 될 리가 없다. 쉽게 말하면 부자아이들과 가난한 아이들이 평등을 주장하지만 이들은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단지 자유무역은 경제 강자들이 강요하는 것이라는 것이 사마리아인들을 비판하는 저자의 주장이다. 이 점은 맞는 것 같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를 배려하는 것이 난 맞는다고 생각한다.지금 렉서스냐 올리브냐 하는 문제는 세계 곳곳에서 아직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세계화는 이러한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라는 말을 가장 동의한다. 세계화란 무엇인가? 전통이란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특히 전통이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문제다.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 또한 맞는 말 같다. 사람들은 강대국들과 똑같아지려고 한다. 모든 것이 똑같아 지면 어떨까? 다 똑같이 된다면 아무런 차이가 없다면? 이러한 생각을 해보면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다. 이것이 진정한 세계화일까? 전통이라는 것을 우리는 단순히 과거부터 흘러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저 과거라는 범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가 생긴다. 왜냐하면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지금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가 지금의 모습을 띄게 된 것은 임진왜란 이후이다. 고추가 이 때 들어왔고 지금의 김치의 모습은 이 이후에 나타났다. 결국 김치를 전통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임진왜란 이전과 이후에 김치의 모습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것이 생겼을까? 사실 예전에도 세상은 계속 서로가 교류를 하며 서로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들은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자기의 생활에 맞게 바꿔나갔다.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버리는 것이다. 내가 오래전에 고구려에 대해서 배울 때 고구려 발표를 하였다. 고구려의 악기 중에는 인도에서 들어온 것이 있었다. 또한 벽화에 코가 큰 이방인이 그려져 있기도 하였다. 지금의 우리의 인식과는 다르다. 지금 우리라면 서양인들을 우리 벽화에 그리겠는가? 이 뜻은 고구려가 국제적이면서도 자주적인 국가였다는 것이다. 19c에 서양의 침략이 있으면서 아마 이러한 사상이 강해진 것 같다. 우리나라나 지금의 서아시아지역을 보면 이러한 경향이 강하다. 침략을 받으면서 반사적으로 지금의 우리 것은 지키려고 하는 것이 바로 전통인 것 같다. 이러한 전통은 지금도 우리에게는 하나의 고질병이다. 국수주의나 사대주의냐 하는 문제도 이것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어찌됐건 우리는 렉서스와 올리브를 함께 잘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인문/어학| 2010.07.08| 3페이지| 1,5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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