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목 차 1. 정리정돈을 못하는 행동 (1) 일찍이 정리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성 (2) 지도방안 2. 좋지 못한 식사 습관 (1) 편식의 원인 (2) 지도방안 3. 거짓말 (1) 거짓말을 하는 아이 (2) 지도방안 4. 도벽 (1) 도벽이 있는 아이 (2) 지도방안아직 아이들이 어린 탓일까요? 내 개인 시간을 갖고 싶은 욕망에 저녁이 되면, 후딱후딱 치우고 아이들 씻기고 재우고 일사천리로 행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을 닦달하기에 이르죠. 낮 동안 이렇게 저렇게 흩트려놓은 책이며 노트며 장난감이며 지우개, 연필, 필통, 머리핀, 옷가지들... /.../ 너희들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알아? 이렇게 집안을 어지럽히는 거야.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 한번만 더 하면 천 번이다. 엄마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더라. 도대체 엄마 말은 말 같지 않니? 정말 엄만 넘 피곤하다. 알아서 치워주면 엄마가 덜 피곤하고 너희들을 더 이뻐해 줄 텐데.. 이게 뭐니? /.../ 급기야는.. 너희들은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러니? 여기까지 나오게 되죠,,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넘 이쁘고 사랑스럽고 이 세상에 소중한 유일한 내 아이들... (하지만 난장판인 집안을 보면 늘 이런 식으로 야단만 치게 되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 어머니의 사례◈ 그러므로 한 가지 놀이를 한 다음에는 꼭 치우고 나서 다음 놀이를 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필요.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가장 잘 들어맞는 것이 정리정돈의 습관이다. 어려서 정리정돈을 못하는 아이는 커서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정돈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주의집중 시간이 짧아 이것 하다가 저것 하다가 하면서 놀이를 계속 바꾸기 때문에 어지르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다.2. 좋지 않은 식사습관- 편식이란?편식의 원인 편식이 나타나는 주요한 원인들 정리-유아들은 어떤 음식에 대한 기호가 뚜렷한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식습관은 편식과 연결이 되므로 문제시된다. 이는 일반적인 음식에 대한 기호나 혐오, 선호 등이 너무 뚜렷하여 일부 음식만을 섭취하거나 자신이 전혀 섭취한 적이 없는 음식은 나중에 음식이 제공되는 기회가 있더라도 먹지 않게 되는 경향으로 나타난다.이유기의 미각, 촉각상의 이유생리적, 심리적 원인사회, 경제적 요인가정의 식사환경(2) 편식습관을 고치는 방법① 질릴 때까지 먹게 하는 방법 ② 자신이 먹을 음식을 자신이 덜게 하는 방법 ③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하기 ④ 타이머를 이용하는 방법3. 거짓말한 어머니의 사례아이는 9살인데, 며칠 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쌀을 사먹으라고 문상 만 원짜리 열장을 줬대요(총10만원). 근데 얘가 9만원을 들고 와서 학교에서 9만원을 줬다고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다른 애들은 다 10만원 받았다고 하는데 이 아이만 9만원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혹시나 학교에다 물어보니 아니라고 다 10만원을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짓말 치지 말고 말해보라고 하니 거기서 몰래 만원을 빼서 과자를 사먹었다고... 9살짜리가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목소리하나 떨지 않고 말할까요... 이 아이를 어떻게 잡아야 될지 고민이네요. 제발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똑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로 이야기를 꾸며 만드느라 거짓말을 함유아들의 거짓말◈ 이러한 거짓말은 창의력의 연장. (습관화 되지만 않으면 문제X)초등학생 이상 아동의 거짓말◈ 특정한 목적을 위해 거짓말을 함 ◈ 때론 습관화되어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됨1. 소원 충족을 위한 거짓말-자신이 '부자다'라거나 '싸움에서 이겼다'는 등의 열등감을 만회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 ☞부모는 즉각적으로 반박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여야 함2. 벌을 피하기 위한 거짓말 -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유형 - 시험성적, 금지 사항을 어겼을 경우, 잘못을 했을 경우 등 벌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한 거짓말을 함 ☞너무 야단을 치면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게 되면서 만성적으로 될 수가 있으므로 왜 아이가 거짓말을 할까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함.2. 벌을 피하기 위한 거짓말(계속) - 아이의 성취에 관한 것에서는 부모의 기대치가 너무 높지 않은지 점검해보고, 아이가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미리 배려 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 - 만화가게나 오락실 등을 출입하는 경우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오락기를 사주고 만화책은 빌려 오도록 하거나, 어느 정도 허용 한도를 만들어 엄마와 약속한 선 안에서 출입하게 하는 방법※ 정직하게 고백하면 절대로 야단맞지 않고 도리어 칭찬받는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함☞ 만성적인 거짓말이 되느냐 아니냐는 부모의 태도 여하에 달려있음. 거짓말을 통해 생기는 이득을 학습하면 거짓말은 결코 고쳐질 수 없으므로, 부모는 아이가 거짓말을 함으로써 뭔가를 얻지 못하게 해야 함4. 도벽1. 4~5세 아이의 도벽-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나쁜 것'과 같은 도덕적 판단은 4~5세경부터 부모나 선생님으로부터 배워가는 것. 즉, 이 시기의 아이들은 도덕적 판단능력이 갖춰지지 않은 아이- 아이들은 새로운 물건을 보면 호기심을 갖게 되고, 만져 보고 싶어 하고, 가지고 싶어 하기 때문에 유아의 경우에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도둑질이란 없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을 경우 습관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엄마의 적절한 교육이 필요☞ 자초지종을 들어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설명해 주고 바르게 행동하도록 교정.(가령 친구의 물건이 가지고 싶을 때에는 빌리는 방법을 가르쳐 줌.) ☞ 아이가 물건을 집어 왔을 때 꼭 지켜야 할 것은 주인에게 도로 갖다 주기이다. 자기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꼭 심어주어야 하기 때문.2. 6~7세 아이의 도벽⊙ 6~7세의 아이가 습관적으로 훔치는 경우 (1) 충동조절이 안 되는 경우 - 충동적인 아이들은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다. (갖고 싶다는 생각 후에, 윤리적인 사고를 하기에 앞서 충동이 행동을 유발함) ☞ 아이의 진지한 대화가 필요. 부모가 아이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훔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참을 수 있는 일련의 행동들의 훈련을 반복적으로 시켜야 함. (2) 소유개념이 희박한 경우 - 무조건적으로 아이의 말을 들어주었던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일 경우가 많다. ☞ '소유권'의 개념에 대한 확실한 교육이 필요. '나의'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의 기분을 학습시켜 소유권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학습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물건을 사용할 땐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3) 기타의 이유 ① 친구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훔치는 경우 -주로 열등감이 많은 아이, 친구로부터 고립된 아이들로 뭔가 해주지 않으면 친구를 사귀지 못할 거라고 생각 ☞ 부모와 솔직한 대화를 하도록 유도하고 심정을 공감하며 아이와 함께 친구를 사귈 더 좋은 방법을 상의 ② 부모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또는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서 하는 행동 -부모가 너무 냉정하고 무관심하면 복수의 표현으로 도둑질을 할 수 있음 ☞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집안일을 나누는 등 부모의 따듯한 사랑과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3. 부모 스스로 점검하기 - 훔치는 행동은 대부분 애정 결핍이나 욕구불만의 신호 요즘은 아이들이 탐낼 만한 물건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사주기보다는 착한 행동을 했을 경우 보상으로 사주어야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도벽은 어린아이들의 경우보다 폐해가 더 크기 때문에 보다 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무엇보다도 훔치는 행동이 나타나지 않게 주위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영어영문학과 20080344 정가원 – PPT 발표 영어영문학과 20080343 최예슬 – PPT 디자인, 작성 아동가족학과 20080607 한나영 – PPT 개요, 내용 사회과학부 20100651 최윤정 – 자료수집 정보통계학과 20060822 고미지 – 자료수집{nameOfApplication=Show}
디지털컨버전스여러 분야의 정보통신 기술을 하나의 기기나 서비스에 묶어서 융합하는 것.영상·음성·데이터 등 서로 다른 종류의 미디어를 단말기·서비스·네트워크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융합하는 현상을 말한다. 디지털 컨버전스 현상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존의 산업·기술·서비스 등의 구분이 모호해지면서 이들 간에 새로운 형태의 융합 상품과 서비스들이 등장하며 시작되었다. 카메라·MP3·모바일뱅킹 등의 기능이 결합된 휴대전화, 방송과 통신이 결합된 DMB 등이 디지털 컨버전스의 한 예이다.디지털 컨버전스가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는 미디어와 통신 분야이다. 유무선 초고속 정보통신망의 발달, 디지털 TV의 기술 발전 등으로 휴대전화, TV, DMB 등 점점 더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그밖에도 다양한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진화되고 있다. 가전기기는 홈 네트워크(home network)를 기반으로 디지털 컨버전스가 이뤄지고 있다. 통신과 제어 기능을 갖춘 가전기기로 집안에서는 물론 집 밖에서도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가전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는 홈오토메이션, 사이버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홈네트워크 등 그 영역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는 제품이나 기술의 융합을 통해 사람들의 생활을 진화시키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디지털 컨버전스 -디지털 컨버전스의 현황과 전망 [2007.08.13]IT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컨버전스(convergence)’는 이제, 우리시대를 특징짓는 메가트렌드가 되었다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컨버전스, 그 중심에 ‘디지털 컨버전스’가 자리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본 칼럼에서는 IT를 핵심으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는 기술간 융합, 서비스간 융합 등의 현황을 살펴보고 디지털 컨버전스의 미래를 전망해보고자 한다.디지털 컨버전스의 전개디지털 컨버전스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음성과 데이터의 통합, 통신과 방송의 융합, 미디어의 통합, 컴퓨터통신정보가전의 기기 융합 등 서비스 및 산업이 상호 융합되어 새로운 형태의 제품과스에 대한 결합 수요의 증대, 제공 서비스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 추구라는 사회적 가치의 다차원적 발현 및 증대라는 측면에서 이용자 니즈(needs)의 다양화 및 복합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둘째, 고기능 컴퓨터화된 기기의 대중화, 융합화 기술의 발달, 지속적인 R&D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정보기기 개발과 대용량 콘텐츠 전달이 가능한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통신 및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컨버전스 서비스의 등장을 가속화 시켰다.마지막으로 비즈니스와 관련된 측면에서 살펴보면, 통신서비스의 성장 정체에 따른 새로운 수익모델의 필요성과 함께 통신산업과 가치사슬 영역의 확대에 따른 타 산업과의 경계영역 비즈니스의 매력도 증가가 컨버전스 서비스 전개의 주요 동인이 되었다. 아울러 다양한 형태의 통신서비스 제공을 저해한 각종 통신 관련 규제 완화 추세에 따른 정부의 컨버전스 서스 활성화 정책이 또 하나의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특히 디지털 컨버전스가 기업과 이용자에게 미치는 의의는 다음과 같다. 디지털 PC, 휴대폰 등 단말기뿐만 아니라 콘텐츠, 네트워크, 서비스 등 가치사슬 전 영역에서 디지털 컨버전스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에게는 새로운 수익창출과 비즈니스 확대의 사업기회가 생겨나고 있으며, 이용자는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즉, 디지털 컨버전스는 결합상품(Bundling)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및 고객 유대(Multiple Customer Bonding) 강화, 틈새시장(Niche Market) 진출 및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공간영역의 확대측면에서 기업에게 높은 잠재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경쟁사에 대한 이용자 고착(Lock-in) 효과를 통해 수익성 강화 및 고객의 이탈 방지로 충성도(Customer Loyalty) 제고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One-Source Multi-Use를 통한 서비스 제공 편익과 이용 혜택이 증대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단말로 이용하고자 하는 ‘편리성’에 대한 니즈(Need 컨버전스 견인의 주요 핵심 동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 u-Health, u-City, 모바일 브로드밴드, DMB 등 디지털 컨버전스의 주요 사례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보건과 IT의 만남 : u-Healthu-Health는 유비쿼터스 헬스(ubiquitous Health)의 약자로서, 정보통신과 보건의료를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u-Health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보건의료가 추구하는 목표를 상당부분 현실적으로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최근 보건의료는 안전성, 효율성, 이용자 중심성, 적시성, 효과성, 균형성을 강조하며 발전하고 있으며, u-Health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서비스를 적시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보건의료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만들며 병원중심에서 건강한 시민중심으로 의료환경 변화를 촉진시키고 예방에서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전 보건의료 과정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전망된다.국내에서 u-Health의 현황과 전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는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보건의료의 선진화와 보건과 IT를 통한 소외계층의 복리를 위하여 지자체와 함께 u-Health의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는 2006년 전국 최초로 복지시설과 의료기관을 연계한 u-Health 1단계 사업을 완료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 보건소와 노인건강센터에서 방문간호, 원격화상 진료, 만성질환자 건강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성공모델은 타 지자체로 확대될 예정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전망에 의하면 향후 u-Health 이용자는 700만 명에 달하고 그에 따른 시장은 1조800억 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견된다.도시와 IT의 만남 : u-Cityu-City는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와 유비쿼터스 정보서비스를 도시공간에 융합하여 도시생활의 편의 증대와 삶의 질 정보기술과 유비쿼터스 IT의 발전은 건설, 가전, 문화와의 컨버전스를 통하여 혁신적 개념의 신도시를 탄생시켰으며 국내에서는 u-City를 통하여 이를 실현시킬 것이다. u-City는 도시기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동시에 지역특성에 부합되는 차별화된 산업 전략을 통하여 경제성을 추구하고, 거주민의 도시 생활의 편의와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국내 유비쿼터스 IT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부각되고 있다.u-City에 대한 국내 지자체와 건설업체, 통신사업자의 활발한 비즈니스 전개는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지자체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이용자 편의성, 산업활성화, 관광 수입 증대, 지역민 복리후생 증진을 위하여 u-City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송도, 흥덕, 판교, 광교, 동탄, 대전 서남부권, 부산, 양산, 진천을 비롯하여 전국의 주요 혁신도시와 신도시에서 활발하게 u-City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향후 기존 도시 재개발과 도농복합도시까지 u-City가 전개될 예정이며, 특히 두바이를 비롯하여 해외로 한국의 u-City 모델이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통신의 유비쿼터스로의 확대 : 모바일 브로드밴드유선통신의 브로드밴드(광대역)를 공간적으로 확장하고 이동성을 부여하며, 이동통신의 모바일 인터넷(이동전화 무선인터넷)의 전송속도를 크게 개선시킨 개념으로 모바일 브로드밴드(Mobile Broadband)가 등장하게 되었다. 모바일 브로드밴드는 전송속도, 경제성, 이동성, 공간성, 개인지향성, 단말기 확장성, 콘텐츠 풍부성의 속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유무선 융의 무선 초고속인터넷을 의미한다.모바일 브로드밴드는 통신 서비스의 급격한 기술진화와 고속 멀티미디어에 대한 시장수요 증가, 통신사업자의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이 결집되어 등장하였으며 향후 제4세대 통신으로 발전할 서비스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모바일 브로드밴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차원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소비자의 편익증대와 국민경제의 기 가능한 서비스를 의미한다.와이브로는 도심지역에서 대중교통 주행속도(120km/h 정도 내외)의 이동성을 보장하고 높은 수준의 전송속도로 무선 초고속인터넷과 멀티미디어 이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국내에서 와이브로는 2003년 이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를 중심으로 표준이 확정되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삼성전자가 주축이 되어 기술과 장비, 단말기 개발이 성공하였다. 이후 2005년 말 APEC 정상회담에서 성공적인 시연회를 하였으며, 2006년 6월 와이브로 사업자인 KT와 SK텔레콤을 통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보통신 강국의 위용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과시하였다.한편, 제3세대(3G) 이동통신인 비동기식 방식의 WCDMA(Wideband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계열이 진화한 기술이 바로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 고속하향 패킷접속)가 된다. 하향 링크에서 최대 14Mbps(기지국 기준)의 전송속도를 제공하여 WCDMA에 비해 무선인터넷 제공에서 최대 3~7배 이상 빨라진 혁신적인 통신기술이 HSDPA다. 국내에서 HSDPA는 2006년 상반기에 SK 텔레콤과 KTF에 의해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해외에서는 일본과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차세대 이동통신의 주역으로 HSDPA가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Super 3G의 명칭으로 제4세대 통신으로의 진화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통신과 방송의 만남 : DMB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서비스는 디지털 방송 기술을 이용하여 이동 중(최대 200Km/h)에 TV 동영상, 라디오 및 문자방송 수신이 가능한 서비스로 CD 수준의 음질과 데이터 또는 영상서비스 등이 가능하고 최대 7인치 화면에서 우수한 고정 및 이동 TV 품질을 제공하는 디지털 방식의 통신과 방송이 융합된 멀티미디어 이동 방송 서비스이다DMB는 이용자 측면에서 고화질의 음성과 동영상, 데이터 서비
1. 정리정돈을 못하는 행동(1) 일찍이 정리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성(2) 지도방안2. 좋지 못한 식사 습관(1) 편식의 원인(2) 지도방안3. 거짓말(1) 거짓말의 원인과 유형(2) 유형별 지도방안4. 도벽(1) 4~5세 아이의 도벽(2) 6~7세 아이의 도벽(3) 부모 스스로 점검하기1. 정리정돈을 못하는 행동- 한 어머니의 사례(1) 일찍이 정리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성- 주의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2) 지도방안- 쉬운 것부터 쪼개서 차례차례로- 스킨십 등을 통한 사회적 보상- 토큰- 장난감 압수- 부지런한 검사- 유의점2. 좋지 못한 식사 습관- (편식하는 아이 영상)- 편식의 사전적 정의(1) 편식의 원인- 여러 이유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심리적 원인(2) 지도방안- 질릴 때까지 먹인다- 자신이 먹을 양만큼 직접 덜게 한다- 토큰- 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식사만.- 타이머3. 거짓말- 한 어머니의 사례- 거짓말의 사전적 정의(1) 거짓말의 원인과 유형- 열등감의 만회, 창의력의 연장선- 어떤 목적을 위한 수단* 거짓말에 대처하는 부모의 태도(2) 유형별 지도방안- 소원충족의 거짓말: 즉각적 반박X. 이해해줘야- 벌을 피하기 위한 수단: 왜 거짓말을 하는가: 미리 배려(밀린 숙제, 오락실 등): 고백 하면 도리어 칭찬 받는다* 거짓말을 대하는 부모의 태도4. 도벽(1) 4~5세 아이의 도벽- 나쁜 일인 줄도 몰라- 적절한 교육: 야단치기보다 가르쳐야: ‘영호야 이 자동차 하루만 빌려줄래?’: 스스로 책임지도록(2) 6~7세 아이의 도벽- 충동조절의 어려움: 긴장의 고조와 완화.: 일련의 훈련을 통한 충동 조절(주먹 쥐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 빼고)- 무조건 허용인 부모: 소유개념의 희박: 허락을 받도록 훈련- 대가를 통한 친구들의 관심 끌기: 열등감이 많은 아이, 친구로부터 고립된 아이.: 대화를 통해 해결- 계획적인 도둑질: 무관심한 부모에 대한 반항. 나쁜 친구: 꼭 필요한 아이라는 소속감. 집안일 나눠주기욕망에 저녁이 되면, 후딱후딱 치우고 아이들 씻기고 재우고 일사천리로 행합니다. 그러기위해선 아이들을 닦달하기에 이르죠. 낮 동안 이렇게 저렇게 흩트려놓은 책이며 노트며 장난감이며 지우개, 연필, 필통, 머리핀, 옷가지들..."애들아~ 너희들 이제 치워야지?""너희들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알아? 이렇게 집안을 어지럽히는 거야.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 한번만 더 하면 천 번이다. 엄마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더라. 도대체 엄마 말은 말 같지 않니? 정말 엄만 넘 피곤하다. 알아서 치워주면 엄마가 덜 피곤하고 너희들을 더 이뻐해 줄 텐데.. 이게 뭐니?"급기야는.."너희들은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러니?" 여기까지 나오게 되죠,,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넘 이쁘고 사랑스럽고 이 세상에 소중한 유일한 내 아이들... 온 가지 소중한 문구는 다 달아도 모자랄 판에, 슬며시 후회의 영상들이 겹쳐옵니다. '낮에 내가 아이들에게 도대체 무슨 말을 한 거야, 정말 난 심했어.. 울 아이들이 얼마나 아팠을까' 후회막급이죠. (하지만 난장판인 집안을 보면 늘 이런 식으로 야단만 치게 되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 정리정돈 못하는 행동(1) 일찍이 정리 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성아이들은 주의집중 시간이 짧아 이것 하다가 저것 하다가 하면서 놀이를 계속 바꾸기 때문에 어지르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 가지 놀이를 한 다음에는 꼭 치우고 나서 다음 놀이를 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가장 잘 들어맞는 것이 정리정돈의 습관이다. 어려서 정리정돈을 못하는 아이는 커서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정돈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2) 지도방안정리정돈을 훈련시키는 첫 번째 수칙은 처음부터 완벽하기를 요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쪼개서 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엄마가 먼저 치우기 시작해서 약간만 남겨 놓은 다음에 아이가 치우게 하여 자신이 다 치웠다는 느낌을 아이가 갖도록 하는 것으로 남겨 놓은 양을 점차로 늘 선물을 받게 되는데 이 포도 알이 일종의 토큰이다. 아이에게 열 개 정도의 토큰을 기본으로 갖게 하고 고칠 행동을 정한다. (예를 들면 신발 똑바로 벗기, 가방결기, 옷 걸기 등) 그래서 검사해서 잘 되어있으면 토큰을 주고 그렇지 않을 때는 토큰을 뺏는다.다음은 치우지 않을 경우 장난감을 압수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권리박탈의 한 방법이다. 레고놀이를 하다가 치우지 않으면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들을 모아서 선반 위에 올려놓으며 아이에게 네가 치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준다. 그리고 열흘쯤 후에 꺼내주며 왜 장난감 바구니가 선반 위에 올라갔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이때 유의할 것은, 검사할 때 정돈이 잘 되어있지 않다고 소리 지르거나 야단을 쳐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말을 듣지 않으면 또 이렇게 될 거야 식의 위협적인 말을 해서도 안 된다. 규칙을 정한대로 조용히 토큰이나 장난감만 뺏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나 교사가 부지런해야 된다는 점이다. 또, 하루에 세 번 검사한다고 약속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세 번 검사해야 한다. 귀찮다고 하루라도 거르면 지금까지 했던 훈련효과는 사라지고 만다.마지막으로, 어른의 강박적 청결벽을 아이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특히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잡다한 물건들을 모으기를 좋아해 주변이 지저분한 경우가 많은데, 이 같은 행동은 아이 나름의 목표가 있는 것임으로 존중해 주어야 한다. 청소를 하면서 딱지나 구슬 등의 수집물을 버리는 행동은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2. 좋지 않은 식사습관(편식 : 음식에 대한 기호가 강하기 때문에 식사의 내용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식생활방법)(1) 편식의 원인편식 습관은 성인기까지 이어져 평생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고쳐주어야 한다. 편식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부모의 편식습관의 영향을 받았다거나, 이유기 때 한 음식만 질리도록 먹었던 것이 특정 음식 기피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잘 먹던 아이가 갑작스럽게 편식행동을 보수 없기 때문에 지도자는 모진 마음을 가져야 한다.또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이 먹을 음식을 자신이 덜게 하는 방법이다. 아이의 반찬을 식구들과는 별도로 쟁반에 세 가지를 놓는다. 반찬 세 가지 중 두 가지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하고 한 가지는 싫어하는 것으로 양을 적게 담는다. 이때 쟁반에 있는 음식은 다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가 싫어하는 반찬을 먹으면 칭찬을 해 주고 다 먹으면 보상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것도 좋다. 잘 진행되면 싫어하는 음식의 양을 조금씩 늘려간다. 보상은 돈이나 먹는 것으로 하지 말고 토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토큰의 수는 아이와 상의하여 결정하도록 한다.잘못된 식사습관을 보면, 엄마가 숟가락을 들고 아이를 쫓아다니면서 먹이는 경우, 아이가 식탁이 아닌 탁자에서 TV를 보며 먹은 경우, 아무리 밥 먹으라고 소리쳐도 노느라고 또는 TV를 보느라고 식탁에 오질 않는 경우들이 있다.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해야 하며, 식사를 할 때는 식사를 하는 한 가지 행동만 하게 해야 한다. TV는 꺼야하고 놀이는 중단시켜야 한다. 상을 차려 놓은 후에 곧바로 식사를 하도록 하기 위해서 타이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타이머를 2-3분정도에 맞춰놓고 이가 울릴 때까지 식탁에 오지 않으면 밥상을 치울 거라고 한다.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 밥 먹기를 시작하지 않으면 약속대로 상을 치워야 하며, ‘절대’ 다른 간식을 주어서는 안 된다. 시장이 반찬이라는 말이 있듯이 배고프면 먹게 되어있으므로 편식습관 시정에는 엄마의 단호한 의지가 중요하다.우리는 종종 아이의 귀여운 거짓말과 마주한다. "선생님, 어제 아빠랑 놀이동산에 놀러갔어요!"와 같이 있지도 않은 일을 있었다고 지어내는 경우다. 사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회사일로 무척 바빠서 한 번도 아이와 놀이동산에 간 적이 없으며 가정에서조차도 제대로 놀아주지 못 한다고 한다. 한편 이런 경우와 달리 가만히 두어서는 안 될 심각한 거짓말이 있기도 하다. 다음 사례를 들어보자.제가 이렇게 9만원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혹시나 학교에다 물어보니 아니라고 다 10만원을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짓말 치지 말고 말해보라고 하니 거기서 몰래 만원을 빼서 과자를 사먹었다고...9살짜리가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목소리하나 떨지 않고 말할까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보는 사람들마다 돈을 달라고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까지 민망하도록 ‘돈 가지고 왔어요?’ 이러면서 돈 달라고 하더라고요. 이 아이를 어떻게 잡아야 될지 고민이네요. 제발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똑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부모님의 돌봄이 없어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을 '돈'에 대한 집착으로 표현. 사랑을 통해서 즐거움과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놀아주고 챙겨주고. '아이'이기 때문에 눈에 빤히 보이는 거짓말. "선생님께서 10만원을 주셨는데, 1장이 없어졌네.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썼나보다." 하며 대화를. 마음을 이해하지만 옳지 않다는 것 설명.3. 거짓말(1) 거짓말의 원인과 유형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유아기 때는 이야기를 꾸며 대느라고 거짓말을 한다. 이러한 거짓말은 창의력의 연장일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초등학교 이후에 나타나는 거짓말은 대개가 어떤 목적을 위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로는 습관화가 되어 스스로 통제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2) 유형별 지도방안거짓말의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유형은 소원 충족의 거짓말인데, 자신이 부자라거나 싸움에서 이겼다는 등의 열등감을 만회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다. 이럴 경우 엄마는 즉각적으로 반박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두 번째 유형은 벌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거짓말을 하는 경우인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유형이다. 이럴 경우 너무 야단을 치면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게 되면서 만성적으로 될 수가 있으므로 왜 아이가 거짓말을 할까.
((개인 레포트-교직))공교육의 붕괴와 사교육의 활성화에 따른 교육의 문제점에 대하여1. 우리 나라 교육의 본질적 문제점교육이란 영역이 따로 떼어 내어 생각할 수 없는 매우 다중 적이고 복합적인 성격을 지닌 인간의 생활 수단이자 인간 형성의 기본 전제이기 때문이기에 그러한 것 같다. 그래서 교육에 대한 온 지구촌 인간의 열망과 관심이 제각각 다른 방법으로 표출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물론 방법은 다르더라도 교육의 근본 목적이나 개개인이 추구하는 목표는 대동소이하다. 무지를 깨우치고 폭 넓은 견문과 경험을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습득하여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사회나 국가의 구성원이 되어 바람직한 삶을 영위하고픈 욕망을 실현시키기 위한 것일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개인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 능력 등이 제도, 관습, 정책 등과 서로 부딪히면서, 때로는 수용으로, 때로는 반대 혹은 대립으로 반응하게 되고, 이러한 상황을 반복 경험하면서 개인과 사회 혹은 국가는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우리 나라의 교육 현실은 이러한 교육의 기본 정신을 잠시 망각하고, 교육자나 피교육자 모두 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장기적으로 보아 매우 손실이 큰,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정신없이 치닫고 있다는 데에 문제점이 있다. 교육은 더 이상 ‘인간을 길러내는 일’이 아니고 대학이나 좋은 직장을 선택하는 수단으로 인식되고, 이와 관계없는 교육적 활동들은 그 자체가 무의미하고 쓸모 없는 일로서 왜곡되는 현상이 마치 당연한 일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이 현실이다.사교육의 문제도 그렇다. 공교육 대 사교육이라는 대립적인 안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절대로 해답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대립은 교육의 질을 논하는 구분이 아니고 단지 교육의 비용을 누가 부담하느냐의 문제이다. 사교육 때문에 공교육이 망가지거나 공교육이 부실하여 사교육이 성행하는 것이 아닌 만큼, 지금 교육부가 해결해야 할 일은 교육의 비용 부담의 주체를 학부모에서 국가로 바꾸는 일이 부실하여 사교육이 성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학교 교육이 자신감을 잃고 있는 이유를 알아내야 할 것이다. 사교육을 염두에 두지 말고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여 처방해야지, 무조건 사교육 인구를 줄이는 데에 목표를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다고 줄어지지도 않을 것이다.2. 사교육의 실체사교육은 우리가 알다시피, 개인이 필요에 따라 특별한 분야를 학습하기 위해 비용을 부담하면서 받는 것으로서 공교육 즉, 학교 교육 이외에 실시되는 것이다. 학교 교육(초?중?고)은 당연히 기본적인 교육으로서 선진 여러 나라에서는 모두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대부분의 나라에서도 일부 의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반면, 사교육은 어디까지나 필요한 개인의 선택이므로, 이에 대한 어떤 법률적, 사회적 제재사항은 없다. 단지 학교 교육이 모두의 기대와 욕구를 완전히 충족시켜주지 못하거나 학교 교육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교육을 받고자 할 때 사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두 교육형태는 그 목적과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학교 교육은 인간 형성에 필요한 최소한의 교육 내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고자 다수를 대상으로 일괄적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그 결과는 장기적인 특성을 갖는 반면, 사교육은 적게는 1명에서 많게는 수 백 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과 대상을 상대로, 가능한 한 많은 내용을 단 시간에 습득시키고 당장 그 결과를 확인시켜야 하기 때문에 단기적, 집중적인 특성을 갖는다. 즉 사교육은 장기간을 요하는 기본적인 학교 교육의 과정에서 개인의 필요에 따라 일시적 혹은 단기적으로 요구될 수 있는 보조교육과 특별한 소질과 기능을 연마하기 위해 요구되는 특별교육의 형태를 띄고 있는 형태를 이룬다. 후자의 경우는, 예를 들어, 예술이나 체육 등 실기에 있어서 전문성과 숙련된 기술을 요하는 분야에서는 학교 교육은 개인의 잠재성을 발견하여 진로를 개척하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나머지 부분은 일정 기간 동안 사교육의 힘을 빌어서 기초를 다 필요에 따라 자녀 교육에 열과 성을 다하는 학부모들이 조기 학습의 열망에 따라(그것이 바람직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여러 사교육 기관을 기웃거리면서 좀 더 나은 곳을 찾아다니는 것까지 교육부와 국가가 관심을 갖거나 책임질 일이 아니다. 문제는 입시 과외열풍이다. 입시 과외는 문자 그대로 대학 입시를 위하여 학교 교육 이외의 다른 교육의 힘(개인이나 기관)을 비는 현상이다. 사교육의 본질을 왜곡하지 않는다면, 이는 학교 교육이 뭔가 학생과 학부모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부분이 있거나 아니면 학교 교육 이외의 무언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학교 교육의 필요?충분조건 중에서 무엇이 결여되거나 부족한지를 진단하고, 학교 교육 이외의 무엇을 찾아서 사교육 시장을 헤매고 다니는지를 파악해야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것이다.3. 학교 교육의 문제점현재 우리 나라의 학교 교육이 ‘기초 학문 연마’라는 고유 영역을 사설 입시 과외 학원에 빼앗기는 주된 이유는 현행 대학입시제도와 소위 평준화 정책이라는 ‘중?고교 무시험 입학제도’의 적용에 있다. 물론 이들 제도와 정책 자체가 이유라기보다는, 이 제도와 정책이 적용되면서 파생되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여러 가지 문제 때문이라는 뜻이다. 사교육 과열과 연관시켜 볼 때 이로 인해 파생된 문제는 대략 네 가지로 분류해 보았다.첫째, 상급학교(중, 고교) 진학을 위한 긴장된 학습에서 해방된 학생들의 학습의욕과 능력은 저하되는데 대학입학을 위해서는 경쟁시험을 거쳐야 하는 현실둘째, 오로지 학교공부에 전념하던 시간을 다양한 취미와 소질 개발에 분산 투자하려는 경향과 추세는 강해지는데, 이에 비례하여 소홀해진 학교 공부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더욱 가중되는 현상셋째, 학부모의 경제적,사회적 능력과 지위가 향상됨에 따라 달라진, 교육에 대한 나름대로의 식견과 욕구가 학교 밖에서 표출되는 현상넷째, 엄격하게 수준별 집단 구성으로 개별학습에 치중하는 학원교육에 비해 수준이 다양한 혼합 집단 구성으로 집단 학 것은,학교 내신성적의 산출이 절대평가로 바뀌고,각 학교에서는 대학입학시험에서 자기 학교 학생들이 상대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온갖 종류의 성적 부풀리기 식 학교 평가를 자행하고 있기 때문에 가시적인 성적이 실제 능력보다 엄청나게 높아져 자신의 능력과 수준을 과대 평가하게 만들었다. 이는 결과적으로 학습 능력의 저하와 학력의 저하를 초래했지만, 학생과 학부모는 오히려 ‘지금 상태에서 조금만 더 하면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다’는 기대심리를 갖는데 이럴땐 꼭 한국사회의 교육문제에 있어서 학생와 학부모는 매년 바뀌는 제도에 의한 희생양인양 보인다. 하지만 이미 학습 이외의 상당한 취미와 오락생활에 길들여진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학습하는 의지와 인내심을 발휘하기란 매우 어렵다. 따라서, 학습의욕은 떨어지고, 대학은 가야하는 이 모순된 현실 속에서, 그 동안 제대로 경쟁의 경험을 갖지 못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 경쟁인 대학의 문턱에서 갖는 불안감과 위기감을 과외 수업을 통해 해소하려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런 태도는, ‘모두들 다 하는데 나만 안 할 수 있나?’하는 군중심리로 정착되어 마치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과정으로 인식되어 버렸다. 초등과 중학생의 경우, 입시 과외 이외의 개인의 특기와 적성 교육 또한 사교육의 열풍에 큰 몫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학교생활의 지루함을 탈피하고자하는 무의식이 학생들의 관심을 일단 다른 곳으로 돌리게 만들 수도 있다. 학교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되, 공부는 해야하니까 공부하는 다른 곳을 찾아 기분전환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으로 학원이 선택되는 것이다.이와 연관하여 넷째 문제는 현행 학교교육의 가장 취약점이다.고교 평준화 적용지역과 비 적용지역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상태를 일일이 챙길 수 없는 학교 교육의 본질적 문제점에 평준화의 영향이 더하여 수준별 학습 계획을 포기하게 만들었다. 비 적용지역의 경우에도 중학교 내신성적만이다. 그런데 무조건 마치 유명 강사의 명강의나 ‘쪽집게’과외의 덕이라고 생각하는 인식 오류와 집단 무의식이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 물론 부분적으로 명강사의 덕을 보는 학생들이 있는데 솔직한 생각으로 학생이나 학부모는 고액과외라 하더라도 일류대만 갈수있다면이라는 생각에 이를 무시못한다. 그리고, 평준화된 학급 구성은 교사들의 교수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평준화된 학교에서는 교사의 수급도 평준화되는 현상을 초래했다. 따라서 유능한 경력교사든 신규발령교사든 모두 그냥 같은 교사로서 동등하게 대우받으며, 공립학교의 경우 우수한 경력교사에 대한 인사상의 어떤 예우나 대접도 없다. 즉 교사의 전문성의 차이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 그러므로 교사는 학습 방법에 대한 노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오히려 경력교사는 이제 노년층으로 뒷전으로 밀려나고, 야간자율학습이나 보충수업을 해 낼 수 있는 팔팔한 젊은 교사는 경험이 없어도 학급 담임과 진학지도의 중추에 서게 된다. 교사학습의 질적 저하는 학생들의 학력 저하의 직접적인 요인이지만 교사의 전문성과 자질은 이미 교사의 기본 조건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평준화된 학교 현장에서는 능력과 자질을 연마하기보다 참고서나 문제집에 더 의존하고, 학교 수업보다 학원에서의 선행 또는 후행 학습을 은연중에 기대하는 교사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셋째 문제는 어떻게 보면 사교육 열풍의 가장 근본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 그 중에서도 부모의 사회적 지위와 학력 수준이 향상되면서 자녀에 대한 기대와 목표가 높아지고, 이를 성취하기 위하여 경제적 사정이 허락하는 한 과외 공부를 시킨다. 또한 자신들의 소위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도 강하여서, 자녀는 학교와 학원이 맡아서 키워주고 자신들은 다양한 취미생활과 사회적 사교활동을 추구하려고 하는 생활방식이 거의 일반화되고 있는 사회 구조적 문제도 큰 요인이 되고 있다. 사실상 자녀를 학원에 보내는 주체는 학부모이다. 이들이
-환경 글짓기- 원고지 9매 우수작품-쓰레기 줄이기 및 자원재활용 관련 글짓기-우리가 해결해야 할 커다란 과제가 바로 오염문제이다. 우리의 보금자리인 지구가 곳곳에서 몸살을 앓고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느끼고 있다. 우리는 깨끗한 환경속에서 즐겁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 싶어한다. 자신의 편리함만을 생각한 무신경이 맑은 공기,물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잃어버리고 있다. 인간은 공기 없이 단 5분도 살수없다. 물오 역시 우리의 생명의 젖줄인것이다. 우리 몸의 70퍼센트가 물이라고 한다. 세포의 구성도 물로 피부조직도 물.. 지구의 70퍼샌트를 차지하는 바다. 흔히 우리는 바다를 물이라고 생각하고 물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잊어먹고 있다.실제 우리가 먹을수 있는 지구상의 물은 3퍼센트에 불과하다. 물과 공기를 오염시키는 장본인이 바로 쓰레기이다.요즘 시행되는 쓰레기 종량제를 보자. 쓰레기를 줄이자 라는 생각아래 정부가 내세운 정책 가운데 하나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허점은 있다. 여기에 쓰이는 비닐이 썩지 않는다는 것이다. 쓰레기 봉투가 투명색인것에 문제가 있는데 사람등른 보이기 부끄러워 하는 물건들이 있기 마련이다. 특히 아줌마들은 이러한 물건을 검은 비닐에 넣은다음 다시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이중으로 비닐로 쓰레기를 싸서 버리는 문제점이 것이다.아직도 사람들이 환경보존의 별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형식적인 실천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쓰레기가 넘쳐 흐르고 있다. 쓰레기 감량화를 하여 한곳이라도 소각장을 건설하지 않을 정도로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 가정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폐활용 식당에서는 음식남기는 손님에게 벌금을 물려서라도 음식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이 그것이다. 조금이라도 쓰레기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첫째,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일회용품은 편리하지만 쓰레기양이 많아지고 잘 썩지않는 물질이 있개 대문에 환경에 많은 피해를 준다.둘째, 리필제품을 사용하자. 내용물만 다시 넣어 사용할수 있어 이런 제품을 사용하면 쓰레기도 주고 버릴것도 별로 없기 때문이다. 셋째, 식품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 신문과 뉴스 통계를 보면 우리가 1년동안 음식 버리는 쓰레기가 1조 8천억원이나 된다고 한다. 쓰레기 종량제가 성공하려면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나하나 쯤이야’하는 생각으로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우리의 지구를 병들게 하고 우리의 숨구멍을 조이게 해서는 안된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종량제를 비롯하여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실감나게 느끼지 못하는것 같다. 환경 보돈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알아보자. 국민 모두에게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위해 자발적인 실천과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공영방송에서의 앞장서기가 필요하다.정부에서는 오염 방지시설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거리에 버리는 사람,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에 높은 벌금을 부과 함으로써 국민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방법이 효과적일수 있다. 기업에서는 공해 방지시설을 철저히 하여 폐수를 함부로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환경을 훼손되어 가므로 기업가들은 환경보존 시설을 갖추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고 기업의 발전과 환경의 보호는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가정에서는 쓰레기 분리를 철저히 하고 합성세제대신 무공해 세제를 써야만 한다. 시민들도 환경보호 단체를 만들어 캠폐인과 실천대화를 갖고 공장을 감시하며 환경에 대한 중요???을 인식하여 가정 기업 정부가 삼위일체가 되어 노력애 나가야 한다. 우리의 보금자리인 초록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우리모두가 내일처럼 발벗고 우리의 환경을 보존되어질수 있을것이다.우리가 사는곳은 지구.곧 자연환경속에서 숨쉬고 살아가고 있다. 자연은 곧 우리삶의 터전인것을 잊지말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