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의 휴가와 조퇴1. 휴가: 연가?병가?공가?특별휴가로 구분할 수 있다. 휴가는 학교장이 허가함에 있어 소속교원이 원하는 시기에 법정휴가일수가 보장되도록 하되, 연가와 특별휴가 중 장기 재직휴가는 학생들의 수업 등을 고려하여 부모생신일 또는 기일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방학 중에 실시하고, 휴가로 인한 수업결손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휴가 중에는 긴급시 연락이 가능하도록 연락체계를 유지해야 하고 담당사무를 인계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1-1. 연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단위로 계산하며, 미사용 연가는 다음 해로 이월하여 허가할 수 없다.재직기간연가일수재작기간연가일수3월이상 6월미만3일3년이상 4년미만14일6월이상 1년미만6일4년이상 5년미만17일1년이상 2년미만9일5년이상 6년미만20일2년이상 3년미만12일6년이상21일1-2. 반일연가: 반일연가는 1일 근무를 오전4시간 오후4시간으로 봤을 때 오전이나 오후 4시간만을 연가로 쓰는 것을 말한다. 토요일에 연가를 쓰면 반일연가로 계산된다.1-3. 병가: 일반병가는 연 60일의 범위 안에서 허가하며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지참?조퇴 및 외출은 구분 없이 누계시간으로 계산하여 누계 8시간을 병가 1일로 처리해야 한다. 병가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나 전염병으로 인하여 교원의 출근이 다른 교원이나 학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실시해야 한다. 공무상 병가는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요양을 요할 경우에 연 180일의 범위 안에서 허가한다. 다만, 병가사우가 동일한 경우에는 연도의 구분 없이 180일의 범위 안에서 허가한다. 병가일수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단위로 계산한다.1-4. 공가: 학교장은 소속교원이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 공가를 허가하여야 한다.① 병역법 기타 다른 법령에 의한 징병검사?소집?검열점호 등에 응하거나 동원 또는 훈련에 참가할 때② 공무에 관하여 국회?법원?검찰 기타 국가기관에 소환된 때③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투표에 참가할 때④ 올림픽 전국체전 등 국가적인 행사에 참가할 때⑤ 천재지변?교통차단 기타의 사유로 출근이 불가능할 때⑥ 교원의 노동조합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에 의한 단체교섭위원으로 참석할 때와 교원의 노동조합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3조 3항에 의한 교섭관련협의를 위하여 지명된 자로 참석할 때
교원의 복무자세1. 옷차림: 교사는 수업활동 및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달리해야 한다. 교실에서는 깨끗하고 정갈한 복장이 좋으며 운동장에서 하는 수업일 경우에는 반드시 체육복과 운동화를 갖춰서 수업에 임해야 할 것이다. 또한 특별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활동은 각각의 특성에 맞춰 옷차림을 갖추면 된다.2. 말씨: 모든 학생들이 들을 수 있는 크기의 목소리를 사용해야 하며 지시, 명령조의 어투보다는 제안, 권유형식의 어투를 사용해야 한다. 교사의 목소리가 너무 크면 오히려 아이들이 더 크게 떠들 수 있으므로 톤을 조절해야하며, 되도록 표준어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목소리로 존댓말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단조로운 음성을 피하고 상황에 따라 강약을 주어 아이들이 교사의 말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재미있는 말씨와 언어로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필요가 있다.3. 전화 받기와 걸기: 외부 전화를 받을 경우에는 “네,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학년 ○반 교사 ○○○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그리고 나서 상대방의 요구를 친절하게 접수 혹은 대답한 뒤 “더 궁금한 것은 없으십니까? 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라고 말하고 상대방이 전화를 끊은 것을 확인하고 수화기를 내려놓는 것이 가장 모범적인 전화응대 방법이다. 내부전화를 받을 경우는 간단하게 상호통칭만 하고 나서 용건을 간단하게 전달하면 된다.
조기유학 열풍Ⅰ. 주제선정 이유최근 조기유학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는 조기유학을 떠나는 소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조기 유학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조기 유학은 유학을 떠나는 개인의 문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정, 사회, 경제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지닌 조기 유학의 현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처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현황1. 조기유학 광풍, 하루에 평균 56명 나간다.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2005년 3월부터 2006년 2월말까지 총 2만400명이 조기유학을 떠났다고 한다. 이는 2004년(1만6,446명)보다도 24%나 증가한 것이다. 특히 초등학생은 2004년에 비해 29.8%나 늘어난 8,148명이 빠져 나가 중학교(6,670명)와 고교(5,582명)보다 월등히 많았다. 서울(7,091명)·경기(6,961)지역의 조기유학이 전체의 69%에 달했다. 1, 2년 단기 체류 조기유학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 영어권 국가 선호현상 두드러지지만, 조기유학 대상국가가 다양해지고 있다.2005학년도를 기준으로, 조기유학 선호 국가는 미국이 35%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음은 캐나다 13%, 동남아 11% 등으로 영어권 국가가 절반을 넘어섰다. 교육부 관계자는 “조기유학생 상당수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중국(902명)을 선호하는 비율이 높아졌고 비교적 비용이 저렴한 필리핀 등 동남아(656명)국가나 뉴질랜드(312명),호주(268명) 등 대양주로 떠나는 학생들도 적지 않았다.3. 무분별한 조기유학에 따른 문제발생무분별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조기 유학은 일단 현행 규정상 불법이다. 대통령령인 ‘국외유학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자비유학은 중졸 이상만 가능하기 때문이다.① 현지 부적응 문제-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어린 유학생들의 적응 실패가 많다.◆지난 2004년 1월 뉴질랜드로 유학 온 김모(14)군은 다니던 경기도 분당 A초등학교 반에서 1, 2등을 다투던 학생이었다. 하지만 뉴질랜드로 건너 온 김군은 서서히 말수를 잃어갔다. 외국인 홈스테이 식구들은 입맛에 맞지 않는 식사만 줄 뿐, 영어에 서툰 김군과 말조차 꺼렸다. 학교 담임선생님도 김군에게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외로움을 못 참은 김군은 결국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와 경기도 분당 B중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성적은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김군의 어머니는 “아이를 한국 영어학원에 보내고 나서야 준비 없이 아이만 혼자 보냈던 게 잘못이었다는 걸 깨달았다”며 “외국에서 공부한 우리아이 영어실력이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아이들보다 오히려 뒤처진다는 말을 학원에서 듣고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조기유학을 떠났다가 귀국하는 학생들은 2001년 8019명에서 2003년 1만2198명, 2005년 1만3586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이 중에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적응을 못해 또다시 짐을 싸는 ‘조기유학 떠돌이’들도 늘고 있다.② 귀국학생의 적응문제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에 따르면, 조기유학을 다녀온 학생들의 경우 귀국 후 적응도에 대해 '쉽게 따라갔다'는 응답은 14.3%, '좀 어려웠지만 따라갔다'는 응답이 40.6%, '매우 어려웠지만 따라갔다'는 학생은 12.9%, '지금도 따라가려고 노력중'이라는 학생이 31.8%에 이르렀다. 또한 귀국 학생의 성적도 곤두박질치고 있다. 최근 자녀가 조기 유학 후 돌아온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이 귀국 후 성적이 떨어졌다고 답했다.조사 결과 조기유학을 다녀온 학생들 중 자신의 학업성취도가 상위 10% 이내라고 응답한 학생은 유학 전 38.2%에서 유학 후 18.7%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하위권 이하인 50% 이하에서도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돼, 자신이 중하위권 이하에 포함된다는 응답은 유학 전 7.8%에서 유학 후 18.7%로 두배 이상 증가했다. 또 조기유학을 다녀온 중등학생의 45%는 학업을 따라가는데 매우 어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기유학을 간 학생들의 반 정도가 귀국 후를 대비해서 현지에서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외국에서도 사교육비의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③ 현지에서 문제아로 전락한국에서 우등생이었던 열네 살 중학생 민형이는 필리핀의 국제학교에 가서, 현지의 질 나쁜 한국 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엇나가기 시작했다. 민형이는 패싸움은 기본이고, 담배와 술도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던 부모는 학교가 보낸 ‘경고장’을 받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급히 한국에 데려왔지만 민형이는 툭하면 가출을 일삼았다.◆“유학생 10명 중 5명은 마약 경험”한국 사람 대부분이 마약은 먼 나라 얘기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한 목사는 재미교포 청소년의 70% 이상이 마약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유학생도 예외가 아니다. 한 목사는 “미국에 와 제대로 공부하는 유학생은 열 명 중 한두 명꼴”이라면서 “최소 절반은 마약 경험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돈은 많고 공부에는 별 뜻이 없는 ‘도피 유학생들’은 십중팔구 마약에 손을 댄단다.④ 가정파탄(기러기아빠문제)조기유학이 급증함에 따라, 가족들이 떨어져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러기 아빠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오랫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보니 쓸쓸함과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떨어져있는 시간만큼 가족과의 거리가 생기고,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문제를 겪는 경우도 있었다.◆‘기러기 아빠’인 사업가 최모(45)씨는 작년 8월 캐나다의 한 사설탐정에게 아내와 아들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 캐나다의 한 도시에서 아들과 함께 3년째 살고 있는 아내가 갑자기 이혼과 재산분할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고교생인 아들도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했다. 현지 탐정이 보내온 조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최씨의 아내는 골프를 치러 다니다 골프 코치와 바람이 났다. 골프 코치에게 용돈을 주고 아파트까지 사줬다. 공부하라고 유학 보낸 아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매일 술을 마시고 다녔다. 결국 최씨 부부는 이혼했고, 아들은 유학 생활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캐나다의 한 탐정업체 직원은 “남편과 떨어져 사는 엄마들이 몰린 미국과 캐나다에는 서울에서 뒷조사를 요구하는 아버지들의 ‘슬픈’ 요청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⑤사회적 위화감 조성최근에는 빠듯한 살림에도 불구하고, 자녀를 조기유학 보내려던 30대 주부가 미국 비자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서류를 위조했다가 경찰에 구속됐다. A씨는 상대적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받는 강남지역 또래 학생들과 비교해 늘 위화감과 열등감에 시달렸다고 한다.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아이들을 남들처럼 조기유학 보내고 싶어 위법인 줄 알면서도 일을 저질렀다고 한다.4. 막대한 교육비 부담(해외송출) & 중산층의 조기유학 증가에 따른 부담 가중한국은행에 따르면 유학 연수와 관련된 송금 규모는 지난 2004년 24억9380만달러에서 2005년 33억8090만달러, 2006년 44억5790만달러로 매년 30% 이상 급증하고 있다. 조기 유학이 더는 부유층의 전유물이 아닌 시대가 되면서, 이에 따른 가계 부담이 중산층의 허리를 졸라매고 있다. 기러기아빠의 대부분이 연봉의 50~80% 보내며, 수억대 빚을 지고 목숨 끊는 경우도 있다.◆ 김효숙(가명·45)씨는 16살 아들을 캐나다로 유학 보냈다. 한 해 비용은 학비가 1만2000달러 정도이고 홈스테이 비용이 1만2000달러, 여기에 생활비와 용돈 등을 합쳐 3500만원 정도다. 한 해 가계 수입의 절반을 차지한다.김씨는 “평소 돈 관리를 잘하고 한국에 남은 식구들이 알뜰하게 살기 때문에 당장 가계 부담을 크게 느끼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아들의 유학비자를 연장할 때는 1년치 학비를 한꺼번에 송금해야 하기에 부담이 된다. 또 당장 누가 아프기라도 하면 목돈이 들까봐 걱정이다. 김씨는 “주위 얘기를 들어봐도 우리랑 비슷한 집들에서 자녀 유학을 많이 보내는 추세”라고 말했다.Ⅲ. 원인1. 세계화와 개방화 시대의 학부모의 의식 변화-외국어 구사 능력자를 우대하는 풍토 속에서 일찍부터 해외로 자녀들을 보내면 다른 것은 몰라도 외국어 구사 능력 하나만은 어느 정도 획득할 것이라는 기대심리-세계화, 개방화 시대를 맞아 국제적 안목과 세계 공통어라고 할 수 있는 영어 구사능력을 갖추는 것이 성공의 필수적 요건으로 인식됨2. 정부의 조기유학 규제 완화-정부는 조기유학 규제완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던 중 2000년 1월 매스컴의 "조기유학 자유화" 기사와 함께 학부모들 사이에 조기유학이 완전 자유화된 것으로 인식되면서 조기유학 붐이 일게 된 것-실제로 정부는 2000년 11월 16일에 가서야 외화유출과 계층간 위화감 등의 여론을 감안하여 "완전 자유화"가 아닌 "중학교 졸업이후 자유화"로 최종 방침을 확정하였는바,
?교수-학습 과정안Grade6thPage of text16~23pUnit2. Is This York Street?Objective?길 안내하는 표현을 듣고, 이해한다.?길을 묻고 안내하는 말을 한다.Vocabulary'Where is the-?', 'Go straight', 'Turn right/left', behindTeaching&Learning Aids동영상(Video), Picture Card, Map, Words Card, Sentence CardStageContentTeaching and Learning ActivitiesTimeTeaching Aids, RemarksTeacherStudentIntro-ductionDevelop-mentArrange-mentGreetingWarm upPracticeLet's play -whisper game!? Hi, everyone~? How are you today??여러분 이번시간이 마지 막 시간이죠? 다들 힘내 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 봐요!!?선생님이 동영상 하나를 보여줄 거예요.?자, 동영상이 어떤 내용이었죠??그렇죠?OO가 __를 찾지 못해서 힘들어하고 있죠?이번 수업을 잘 들으면, OO가 __를 찾아가도록 도와줄 수 있을 거예요.◈단어공부?우선 단어공부 해봐요.(그림제시)◈건물 배치하게 놀이(map에 적혀있는 단어의 뜻과 일치하는 그림을 붙인다)church, bank...?누가 나와서 한 번 붙여볼까요??잘 했어요.◈오늘의 주요구문?Look at the blackboard.주요구문 제시‘Where is the-?'?이 문장의 뜻 아는 사람?? -이 어디에 있나요?칠판에 있는 map을 보며 답을 가르쳐준다.교사가 뜻에 맞는 행동을 취하면서, 길안내 표현을 배운다.?앞으로 가면서“Go straight”?왼쪽으로 돌면서‘Turn left' ; right(오른쪽)?behind◈Let's play?지금부터는 앞에서 배운 표현들을 가지고 재미있는 게임을 해 볼 거예요.?Let's play 'Whisper game'!?여러분 말 전하기 게임 다 알죠??오늘의 우승팀은 0조에요. 박수~~~ 모두 잘했어요.?네, 앞에서 길을 묻는 방법과, 길안내 표현도 배웠으니, OO도 이제 __에 가는 길을 영어로 물어볼 수 있겠죠?다함께 OO가 어떻게 길을 묻고, 찾아갔는지 살펴봅시다.◈?네, OO가 이번 수업시간을 열심히 들었더니, 목적지에 잘 찾아갈 수 있었네요.?OO가 __에 찾아가기 위해 영어로 뭐라고 물었죠??그리고 외국인은 뭐라고 대답했죠??Good job.◈ 활동지(학습지) 제시?그럼 선생님이 활동지를 나눠줄 거예요.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짝과 함께 길 찾기 표현을 정리해보아요.◈학습내용 정리?다들 짝과 함께 길 찾기 대화를 잘 했죠?그럼 이번에는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정리해봅시다.?한 사람은 길을 묻고, 다른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발표할 사람~?Raise your hands.?excellent!!?다같이 칭찬의 박수를~?여러분, 외국에 여행을 가서 길을 묻고 답을 할 수 있겠죠?그리고 외국인이 길을 물어도 잘 설명해 줄 수 있죠?◈차시예고?Next time, we'll learn lesson3. 'I Like Spring'?See you next class.?Good-bye, everyone!▶Hi, Teacher~▶Good/Fine/So so.▶동영상 시청▶OO가 __를 찾지 못해서 길을 헤매고 있어요.▶교사와 함께 학습하면서 따라 읽는다.▶건물의 뜻과 일치하는 그림을 붙인다.(Map 완성)▶저요~▶교사의 지시에 따라, 다함께 따라 해본다.▶‘말 전하기 게임’ 설명을 듣는다.▶모둠 별로, 말 전하기 게임을 한다.▶Where is the __?▶Go straight...▶짝과 함께 활동지 학습을 한다.▶네~▶길을 묻고 안내하는 표현을 한다.▶Good-bye, teacher!2'3'5'6'12'12'동기유발-동영상활동1활동1-2활동2활동3-1활동지활동3-2
「5학년 5. 사람들」 세안과목명미술교육Ⅱ담당 교수님교수님제출일06.12.28.목학과교육학과 6조학번·이름1. 단원5학년. 5.사람들2. 지도내용이 단원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활동을 관찰하고 표현을 해야 한다. 이런 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짜임새를 생각해 보도록 하며, 간단한 구도의 표현에서 여러 사람이 다양한 표정, 자세,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 등을 고려한 좀더 복잡한 표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히, 이 단원을 지도할 때에는 친구들끼리의 협동 학습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도와 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교사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적절한 지도 목표를 세우고 내용을 계획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또,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여 아동의 관심을 유도하고, 평가해야 한다. 또한 표현 방법의 다양함을 일깨워 주고 아동의 창작 욕구를 이끌어 내어 작품 창작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작품의 표현과 더불어 작품 감상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적절한 지도와 훈련을 해야 할 것이다.중첩 : 둘 이상이 겹쳐져 있는 모양. 원근감을 나타내도록 하는 것이기도 한다.동세 : 회화나 조각 등에서 움직임을 느끼게 하는 표현. 사람들의 행동,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원근감 : 멀고 가까운 거리에 대한 느낌. 미술에서는 색채, 명암, 선 따위를 이용하여 원경, 중경, 근경의 느낌을 나타낸다.차시제 재주요 학습 활동1,2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 수집해온 그림이나 사진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기? 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 다양한 동작을 흉내내어 보기3,4여러 사람의 모습을 표현하기? 동세를 생각하며 여러 사람들의 모습 관찰하기? 만들고 싶은 주제 정하기? 여러 사람의 모습을 평면으로 표현하기? 여러 사람의 모습을 입체로 표현하기5,6서로의 작품 감상하기? 모둠별로 작품을 전시하기? 모둠별로 작품에 대해서 발표하기? 서로의 작품을표현)에만 너무 치우쳐서도 안 되고 감상 쪽에만 치우쳐서도 안 된다. 교사는 이 세 가지 영역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목표를 설정하여야 한다.구 분목 표지식?이해1) 여러 사람을 짜임새 있게 나타내는 방법을 이해한다.2) 보이지 않는 새로운 상상의 세계에 관하여 이해한다.기능1) 여러 사람의 원근, 중첩, 동세를 생각하며 표현할 수 있다.2) 상상의 세계를 구체화하여 평면이나 입체로 표현할 수 있다.가치?태도1) 새로운 재료와 방법을 적극적으로 탐구하는 태도를 가진다.2)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서로 돕는 태도를 가진다.1,2 차시 - 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3,4 차시 - 여러 사람의 모습을 표현하기5,6 차시 - 서로의 작품 감상하기4. 제재의 특성이 단원은 학생들이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하면서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의 표현에 유의하며 원근감을 살려 표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정된 것이다. 이를 위해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자세를 생각하면서 만든 다음, 함께 배치하고 감상하여 봄으로써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의 느낌을 이야기하는 활동을 하도록 하였다.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짜임새를 생각해 보도록 하며, 간단한 구도의 표현에서 여러 사람의 다양한 표현, 자세,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 등을 고려한 좀 더 복잡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설정하였다.이 단원 중에서 우리가 선택한 차시는 관찰 영역인 1,2 차시 ‘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 이다. 이 제재는 3,4차시 표현 단계로 가기 위한 전 단계로 표현을 하기 전에 중요한 제재이다. 관찰을 제대로 하고 표현 방법을 정확하게 배워야 표현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단원이 전체적으로 볼 때 원근감, 동세 등 이론적인 부분이 많아 자칫하면 이론적이고 정형적인 수업으로 갈 수도 있는데 정형화된 내용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원근감, 중첩 등을 통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면에서 상상적인 아이들이 직접 사진을 갖고 오고 개인별, 모둠별로 능동적으로 감상하고 다른 점을 찾아보도록 한다. 한 가지 작품만이 아니라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작품도 사용하였다. 작품들도 교과서 이외에 다양한 작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작품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 나와서 중첩의 모습을 표현해보고 그 것을 직접 관찰하고 차이점을 알도록 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가만히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표현을 해보는 것이다. 이 것은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 영역을 확인하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다.앞에서 설명 한 것처럼 이 제재는 미술의 3단계 중 첫 번째 단계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역을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넣어서 제재를 설정하였다. 아이들이 이 제재에서 올바르게 관찰을 하고 표현법을 익혀서 3,4차시에서 올바른 표현을 하도록 돕는다.5. 수업 전개 및 활동 계획차시제 재주요 학습 활동1,2여러 사람을주제로 표현한작품 감상하기? 수집해온 그림이나 사진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기? 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 다양한 동작을 흉내내어 보기3,4여러 사람의 모습 을 표현하기? 동세를 생각하며 여러 사람들의 모습 관찰하기? 만들고 싶은 주제 정하기? 여러 사람의 모습을 평면으로 표현하기? 여러 사람의 모습을 입체로 표현하기5,6서로의 작품감상하기? 모둠별로 작품을 전시하기? 모둠별로 작품에 대해서 발표하기? 서로의 작품을 보며 이야기하기(1) 수집해 온 그림이나 사진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기-장면에 따른 동작의 특징에 관하여 이야기한다.-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모습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이야기 한다.(2) 교과서의 참고 작품을 보며 이야기하기-: 사람들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재미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작품의 부분을 살펴보고 어떤 놀이인지 이야기한다.-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의 표현 등에 관하여 이야기 한다.(3)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장면을 생각해 보기(4)다양한 동작을 흉내 내어 보기6. 단원의 중요성 (정당성-교육이론)(통해 창의성을 계발 할 수 있다.(3) “어린이의 미술 표현은 일정한 단계를 거쳐서 발달 한다” -Lowenfield- :5학년의 학생들은 상징적 표현기에서 보였던 전체와 부분의 불균형이나 뻣뻣함 등의 표 현이 조금씩 사라지고, 보다 상세한 묘사를 하게 되는 시기이다. 발달 단계에 맞게 정확 한 원근감과 중첩·동세의 개념을 인지하고 표현할 수 있다.(4) 구성주의와 반성적 사고: 개념을 배우고 작품을 감상하면서 얻은 지식을 비평적 사고를 통해 능동적으로 재구성 하고 반성적 사고를 할 수 있다.(5) 하버마스의 기술적 지식: 자연과학에 기초 하여 원근, 중첩 등 조형 요소를 분석 할 수 있다.7. 참고자료-교육인적자원부, 미술 5학년, 서울: 대한교과서(주), 2002.-교육인적자원부, 초등학교 미술과 교사용 지도서(5학년), 서울: 대한교과서(주), 2002.-최남호, 교육자료 멀티클래스, (주) 한국교육출판, 2005.-교육부, 초등학교 교육과정, 서울: 대한교과서(주), 1998.8. 수업 지도안가. 본시 교수?학습 개요학년5학년차시1,2차시쪽수16-19p지도교사교육학과6조대단원5. 사람들학습주제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단원여러 사람의 모습을 관찰하고, 그 특징과 전체적인 어울림을 생각하며 표현해 봅시다.학습 목표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사진)을 통해 중첩·동세·원근감의 표현을 이해할 수 있다.차시1,2차시 /6차시학습 개선 전략학습 유형개념 학습 모형, 협동 학습 모형학습 집단대집단 활동 → 모둠별 활동 → 대집단 활동활용 자료학생 : 사진·그림, 씨름도 그림과 종이인형교사: ppt 자료(사진·그림), 씨름도 그림과 종이인형나. 지도과정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시간자 료 (?)유의점 (※)교 사 활 동학 생 활 동도입동기 유발공부할 문제확 인▣ 학습 동기 유발?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 사진을 보여주며 관심을 유도한다.→ ‘중첩’, ‘동세’, ‘원근’을 알 수 있도록 서로 비교되는 사진을 보여준다.(이때 사진은 6장을 이름도 알고 있나요? 그럼 왼쪽 사진에서 순서대로 말해봅시다.-오른쪽 사진에서 영웅재중에 가린 사람은 누구인가요?-아, 그렇군요. 그럼 왜 시아준수가 영웅재중 때문에 안보이나요?? (사진비교하기 2)→ ‘동세’ 관련-이 사람이 누군지 아는 사람 있나요?-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차이는 뭔가요?? (사진비교하기 3)→ ‘원근’ 관련-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차이는 뭔가요?-어떻게 그것을 알았죠?▣ 학습 문제 확인하기? (중첩), (동세), (원근)을 가려놓고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것은 마무리에서 다시 확인한다.?동일 인물의 2장의 사진을 비교하며 살펴본다.-동방신기요.-네,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최강창민, 유노윤호요.-시아준수요.-시아준수가 영웅재중 뒤에 서있어요.-비에요.-왼쪽 사진에서 비는 가만히 서있고, 오른쪽 사진에서는 위로 뛰어올랐어요.-왼쪽 사진의 사람들은 일렬로 서있는데, 오른쪽 사진의 사람들은 카메라에 가까이 서있기도 하고 멀리 서있기도 해요.-앞사람의 머리와 몸 크기가 더 커요.?괄호 안 내용을 궁금해 하며, 동기유발을 통해 예측해본다.10′2′?ppt 자료(중첩), (동세), (원근)에 대해 알 수 있다.활동 안내▣ 학습 활동 안내하기1′【활동1】조별로 제시받은 사진(혹은 그림)의 특징을 파악해 행동으로 표현하기【활동2】교과서 참고작품을 보고 이야기 해보기【활동3】표현법에 대해 개념 익히기【활동4】오늘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게 그림 붙이기(개념정리)전개마무리학습 활동학습 정리▣【활동 1】조별로 제시받은 사진(혹은 그림)의 특징을 파악해 행동으로 표현하기?사진(혹은 그림)을 조별로 각기 다른 사진을 나눠주고 서로 못 보게 한다.?조별로 받은 사진의 특징이 무엇인지 토의해본다.?각 모둠별로 교실 앞으로 나와 특징을 행동으로 표현하고, 다른 모둠은 무슨 특징을 표현한 것인지 추측해본다.질문) ① 이 모둠의 특징적인 동작표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표현했나요?② 어떤 주제를 표현했나요?(원본 그림 제시)③ 여러 사람의 동작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