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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l사의 최근 10년간의 CPU계보
    1. 서론CPU에 대해 검색을 하다 보니, 인텔사와 AMD사의 CPU에 대한 의견이 매우 분분했다. “인텔사의 CPU가 더 좋다, 아니다 AMD사의 CPU가 더 좋다.”등등의 많은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다. 나는 여태까지 컴퓨터를 구입할 때, 완제품으로만 구입을 했었는데, CPU를 확인해 보니 모두 인텔사의 CPU였다. 여태까지 사용하면서 큰 문제점이 없어서 인텔사의 것이 가장 좋게 여겨졌었는데, 왜 인텔사의 CPU가 좋다고 여겨질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인텔사의 CPU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 이번 조사는 인텔사의 CPU의 계보에 대해 소개를 할 것이다.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 기본 지식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2. 배경공학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에 앞서, 하드웨어에 대한 기본지식이 필요할 거라 예상되는데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로서는 이 조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3. 조사방법부품을 구입하기 위해 용산 전자 상가를 방문했다. 부품을 구입하고, 상점주인 분께 CPU에 대해 여쭈어보았다. 하지만, 단골이 아닌지라 많은 정보를 얻지는 못했다. (단골 고객에게 더 많이 알려준다고 한다. 단골이 아닌 그냥 스쳐 지나가는 손님들에게는 많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해서 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CPU에 대한 개념을 잡기 위해 CPU가 하는 일에 대해 탐색을 했고, 그 후에는 인텔사의 CPU제품들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범위는 최근 약 10년 동안의 CPU를 조사했다. (범위가 넓어지면 보고서의 양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범위를 축소하였다.)4. 조사결과◆ 셀러론셀러론(Celeron)은 펜티엄Ⅱ에서 512KB의 L2 캐시를 제거해 제조 단가를 낮춘 보급형 CPU다. 초기에는 펜티엄Ⅱ와 동일하게 슬롯 1 방식으로 장착되었으나, 현재는 제조비를 줄이기 위해 PPGA로 제작되어 소켓 370을 사용하고 있다. L1 캐시의 경우 16KB의 명령 캐시와 16KB의 데이터 캐시가 들어 있으며, 코어는 펜티엄Ⅱ에 사용된 데슈츠이다. 하지만 셀러론은 데슈츠의 100MHz가 아닌 66MHz의 외부 클록을 사용하고 있어 펜티엄Ⅱ·Ⅲ의 성능에는 미치지 못한다.셀러론은 L2 캐시가 전혀 없는 코빙턴(Covington)과 현재의 멘도시노(Mendocino)로 나뉜다. 코빙턴은 266, 300MHz를 끝으로 단종되었으며, 여기에 128KB의 온다이(On-Die) L2 캐시를 추가한 제품이 멘도시노이다. 멘도시노는 300A∼500MHz까지 시중에 출시되었으며, L2 캐시가 66MHz(코어 속도와 동일한 풀 스피드)로 다이 안에 내장되어 있어 작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성능 향상이 높다.◆ 펜티엄3펜티엄Ⅲ는 P7, 즉 7세대 프로세서로 불러줄 수 없다. 엄밀히 말하면, 코어 자체가 펜티엄 프로 프로세서와 별반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펜티엄 프로의 P6 코어 구조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MMX 기술을 추가시키고, 그 위에 다시 70개의 새로운 명령어 세트로 구성된 SSE(Streaming SIMD Extension)가 얹혀진 것이다. 캐시의 구조도 펜티엄Ⅱ에서 사용된 512KB의 하프 스피드 L2 캐시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SSE 지원과 향상된 동작 클록을 제외하면 펜티엄Ⅱ와 별 차이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게다가 초기에는 SSE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었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펜티엄Ⅱ나 펜티엄Ⅲ나 성능 차이를 느끼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인텔의 펜티엄Ⅲ가 처음 나왔을 때 많은 사용자들은 그것이 새로운 CPU냐며 비아냥거리던 때가 있었다. (카트마이 코어가 출시되었을 당시) 하지만 133MHz의 FSB를 가진 코퍼마인이라는 새로운 펜티엄Ⅲ가 등장하면서 비로소 진정한 펜티엄Ⅲ로 자리매김했다.코드명 코퍼마인의 펜티엄Ⅲ는 카트마이 코어를 사용할 때 들었던 오명들을 씻어내기 시작했다. 우선, 코퍼마인부터는 셀러론이나 노트북용 펜티엄Ⅱ 프로세서와 마찬가지로 CPU의 다이 위에 256KB의 풀 스피드 L2 캐시가 집적된다. 비록 용량은 카트마이의 반에 지나지 않는 256KB이지만, 속도가 두 배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실제 캐시의 효율은 약 10∼20% 가량 향상되었다.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에 해당되는 말이며, 캐시 용량에 좌우되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변화된 부분은 속도 향상 이외에, 다이 속으로 캐시가 들어가게 됨으로써 펜티엄Ⅲ도 셀러론과 같이, 제조 단가가 비싼 SEC 패키지를 버리고 소켓 형태로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펜티엄 프로가 채택하고 있던 풀 스피드, 온-다이 캐시의 소켓형으로 회귀한 것이다. (물론 펜티엄 프로와는 소켓 형태가 다르며, FC-PGA라는 이름으로 소켓 370과 호환된다.) 또한 133MHz으로 동작, FSB가 33% 향상됨으로써 CPU와 메모리 간의 병목 현상 역시 감소되어 고속 클록에서 오는 이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펜티엄41995년 11월에 발매된 펜티엄 프로의 P6 아키텍처를 갖지 않는 최초의 IA-32(32-bit Intel Architecture) 프로세서이다. 이는 펜티엄 II, 셀러론, 펜티엄 III 등이 모두 P6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해서 개발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실로 대단한 변화라 할 수 있다. 펜티엄 4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간단히 나열하겠다.- 하이퍼 파이프라인 기술 (Hyper pipeline technology)- 개선된 동적 실행(Advanced dynamic execution)- 고속 실행 엔진 (Rapid execution engine)- 실행 추적 캐쉬 (Execution trace cache)- 개선된 부동소수점/멀티미디어연산유닛(Enhanced floating point)- 새로운 스트리밍 SIMD 확장 명령어 (SSE2)◆ 펜티엄 D펜티엄 D는 Pentium Extreme Edition (XE) 시리즈에 이은 인텔사의 듀얼 코어 CPU 제 2탄이라고 할 수 있다. Pentium XE와 달리 Hyper-Threading Technology에는 대응하지 않고, 동시 처리 가능한 thread수는 2개가 된다.그 이외 중심이 된 사양은 Pentium XE와 공통으로 FSB는 800MHz, L2캐쉬 용량은 각 코어 각각 1MB, 프로세스 룰은 90nm, 패키지는 LGA775이다. 다만 Pentium D 840과 830은 Enhanced Intel SpeedStep Technology (EIST)에 대응해, 저부하 시에는 2.80GHz으로 동작한다. 그리고 3모델도 EM64T, Execute Disable Bit에 대응한다.◆ Core 2 Duo2006년 7월에 발표한, 물건 중의 물건이라는 데스크탑 및 모바일 기기용 듀얼코어 프로세서이다. Pentium 시리즈의 후계에 해당되며, 데스크탑용이 [Conroe](콘로), 모바일 기기용이 [Merom](메롬)이라는 코드 네임으로 개발되었다. 이들 2개는 모두 Core 2 Duo의 제품명으로 불려, 제품번호가 X 또는 E이면 데스크탑용, T이면 모바일용이다.클록 주파수는 데스크탑용 1.86, 2.13, 2.66GHz, 모바일용 1.66, 1.83, 2.00, 2.16, 2.33GHz의 제품이 발매되고 있다. 외부와의 인터페이스는 데스크탑용이 Pentium 4나 Pentium D 등과 동일한 LGA775 소켓을, 모바일용이 Socket479M을 채택하고 있다. 둘 다 64비트 확장기능 [EM64T]룰 채택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로서는 최초이다.최대 4개의 명령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으며, 또한 2개의 명령을 하나의 결합으로서 한번에 실행할 수있는 [Wide Dynamic Exucation], 명령의 실행 순서를 최적화하여 실행의 효율을 높인 [Smart Memory Access], 2차 캐쉬를 2개의 코어로 공유하여 메모리와 캐쉬 사이의 데이터 전송을 최소한으로 한 [Advanced Smart Cache], 프로세서의 회로를 세밀하게 분할 관리하여 사용되고 있지 않은 구간에는 전력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서 소비전력을 억제하는 [인텔리전트 파워 기능], 기존의 2클록에서 실행했던 128비트의 SSE명령 세트를 1클록으로 실행함으로서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을 고속화 하는 [Advanced Media Boost] 등, 5개의 신기술을 포함한 Intel Core 2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채택하고 있다.
    시장조사| 2007.10.02| 5페이지| 1,000원| 조회(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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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물리실험]단조화운동 (결과레포트)
    1. 실험결과1차(49.6g)2차(69.6g)3차(79.6g)4차(100g)5차(110g)0.104-0.049= 0.0550.128-0.049= 0.0790.1448-0.049= 0.09580.171-0.049= 0.1220.186-0.049= 0.137t / n11.62 / 2013.4 / 2014.18 / 2015.77 / 2013.92 / 17T(실험치주기)0.5810.670.7090.78850.819(이론치주기)0.4700.5640.6210.7010.7432. 분석 및 토의★ 주기 오차율 계산실험치 주기이론치 주기오차율(%)1차0.5810.47023.622차0.670.56418.793차0.7090.62114.174차0.78850.70112.485차0.8190.74310.23★ 오차의 원인→ 스프링에 추가 매달려서 위아래로 운동을 하는데, 겉보기에는 일정하게 운동하는 것 같 지만 실제로는 공기 저항이 추의 운동을 방해하는 것 같다. 그래서, 실험치주기가 이론치 주기보다 작게 나타난 것 같다. 또, 길이 측정을 잘못하여 잘게 나왔을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추의 흔들림이 커서 오차가 생긴 것 같다.★ 토의진동주기는 물체의 질량에 비례하며, 진폭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일상생활에서 같은 운동이 되풀이되는 진동 현상을 많이 볼 수 있다. 시계 진자, 용수철에 매단 물체, 그네, 현악기의 현 등이다. 이들은 진동운동으로 일정한 시간간격으로 운동이 반복된다. 단조화 운동 실험이 이 같은 운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공학/기술| 2007.06.30| 4페이지| 1,000원| 조회(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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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물리실험]관성질량과 중력질량 (결과레포트)
    1. 실험결과clamp6543210큰 clamp총 진동수n*************030소요시간t14.8014.0712.6611.9810.459.428.0612.08진동수f=n/t2.0272.1322.3702.5042.8713.1853.7222.4831/f0.4930.4690.4220.3990.3480.3140.2690.4031/f20.2430.2200.1780.1590.1210.0990.0720.162관성천칭물리천칭오차율(%)종류총 진동수n소요시간t진동수f=n/tclamp수N=(35.09)*1/f2-2.5관성질량(I)중력질량(G)(I-G)/G*100핸드폰309.983.0061.380.1390.125610.67지갑3010.022.9941.410.1420.13058.81★ 관성질량(I) = N*작은 clamp 질량2. 오차의 원인관성질량 측정할 때의 오차의 원인 : 종이에 대고 측정 하는 것 자체가 종이에 부딪히면서 마찰 때문에 오차가 생긴다. clamp가 각각 무게가 조금씩 틀려서 클램프의 개수 조합에 따라 진동수에 차이가 날 수 있다. 소수점 아래 자리까지 계산해야 하지만 유효숫자를 맞추기 위해 반올림, 버림 하는 과정에서 오차가 생길 수 있다.3. 생각해보기 문제★ 등가원리란 무엇인가 ?아인슈타인은 좀더 거시적으로 또 논리적으로 물체를 바라보는 천재적인 능력의 소지자였다. 그는 두 엘리베이터를 실험도구로 제안했다. 하나는 지구표면에 정지해 있는 엘리베이터고 또 하나는 행성, 달, 또는 별과 같이 중력을 가지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지구의 중력가속도(9.8m/s2)와 같은 가속도로 위로 가속하는 엘리베이터이다. (현대는 엘리베이터 대신에 로켓을 사용할 때가 종종 있다) 만약 지구에 정지해 있는 엘리베이터 안에 공을 떨어뜨린다면 공은 바닥으로 9.8m/s2의 가속도를 가지고 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한편 우주공간에 위로 가속하고 있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놓은 공도 역시 9.8m/s2의 가속도를 가지고 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두 엘리베이터 실험에서 같은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위와 같은 사실을 등가원리(equivalence principe)라고 한다.★ 관성천칭으로 측정한 관성 질량과 물리천칭으로 측정한 중력질량의 비교에서 어떤 결론을 내리겠는가 ?
    공학/기술| 2007.06.30| 4페이지| 1,000원| 조회(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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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기술]부피,밀도 측정(결과레포트)
    1. 실험 결과길이 (1)질량(g)(2)계산한부피(3)측정한부피(4)밀도(2)/(3)밀도(2)/(4)알고있는밀도실린더A(Al)외경(mm)높이(mm)22.3022.29522.2522.2822.2563.6063.6063.6063.6063.6066.8024.8424.8324.7324.8024.7326.5026.0025.0025.0025.502.692.692.702.692.702.522.572.672.672.622.7평균22.27563.6024.78625.602.6942.61실린더B(Cu)외경①(mm)외경②(mm)높이①(mm)높이②(mm)147.2계산한부피(3)측정한부피(4)밀도(2)/(3)밀도(2)/(4)8.929.8510.8110.849.809.8520.0020.4620.4620.0020.0010.3510.9010.4510.9010.9050.6050.0050.4550.0050.5016.6917.4417.5516.5316.7013.5015.0017.5015.0016.008.828.448.398.918.8110.909.818.419.819.2평균10.2320.18410.750.3116.98215.48.6949.626합금외경①높이①외경②높이②외경③높이③내경④깊이④218.2계산한부피(3)측정한부피(4)밀도(2)/(3)밀도(2)/(4)23.423.423.423.3923.3921.721.721.821.50521.5115.5515.5515.315.5515.5515.3515.0515.115.115.*************4.5534.5534.634.5534.55141413.95141420.8520.7520.7520.82124.6824.6324.6324.5424.528.848.868.868.898.90평균23.39621.64315.515.152434.5613.9920.8324.68.87불규칙한모양66.6측정한부피(4)밀도(2)/(4)불규칙한모양의밀도는원래알 수가없지않나요?(어떤 물체인지 알 수가없으므로)25.5025.5025.0024.5024.502.612.612.662.722.72평균252.664※ 단위는 ㎤ = ml 임을 이용< 오차의 계산 >실험치 밀도제시된 밀도오차 (%)실린더 A2.612.73.33실린더 B9.6268.927.91♠ 오차계산 = |제시된 밀도 - 실험치 밀도| / 제시된 밀도 * 1002. 생각해보기★ 합금모형과 불규칙한 모양은 어떤 금속인가 ?⇒ 합금모형은 밀도가 구리와 비슷했다. 구리와 다른 금속이 섞였는데 구리가 더 많이 들어간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불규칙한 모양은 밀도가 알루미늄과 비슷한 것으로 보아 알루미늄으로 추측된다.3. 분석 및 토의계산을 해보니 실제로 측정한 값과 알고 있는 밀도와 차이가 났다. 계산한 부피로 밀도를 계산한 것과 알고 있는 밀도가 서로 일치했어야 했는데, 일치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실험을 할 때 길이를 아주 정확하게 잴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린더 A보다 실린더 B에서 더 많은 밀도 차이가 났는데 실린더 B의 부피 측정을 성급히 재느라고 제대로 된 결과를 얻을 수 없었기에 이런 오차가 발생한 것 같다. 이런 오차가 생기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매스실린더에 물을 넣고 물건을 넣고 비커에 물을 담아 이 물을 다시 매스실린더로 옮기는데 비커나 매스실린더 벽에 남아있는 물들은 측정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과 실험을 다시 할 때 안에 있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았으므로 그것 또한 오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측정 시 계산 실수가 생길 수도 있고, 실험도중에 비커에 담긴 물을 옮길 때 오차가 생길 수 있고 단위를 바꿀 때 오차가 생길 수도 있는 것 같다.
    공학/기술| 2007.06.30| 2페이지| 1,0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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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기술]역학적에너지의보존(결과레포트) 평가A좋아요
    1. 실험결과< 실험 1 >m = 0.0673 kg , H = 0.485 m횟수hU = mgh[N ? m]XVx = X?(g/2H)1/2K = 1/2mVx2[N ? m]오차율(%)10.10.0660.5381.7110.0995020.10.0660.5291.6820.09543.9430.10.0660.5411.7200.10051.5240.10.0660.5201.6540.09239.3950.10.0660.5111.6250.08934.85? 오차율→ (K~U)/U*100< 실험 2 >m = 0.0673 kg , H = 0.485 m횟수hU = mgh[N ? m]XVx = X?(g/2H)1/2K = 1/2mVx2[N ? m]오차율(%)10.20.1320.6121.9460.1273.7920.20.1320.6051.9240.1255.3030.20.1320.6121.9460.1273.7940.20.1320.6281.9970.1341.5250.20.1320.6101.9400.1273.79? 오차율→ (K~U)/U*1002. 결과 및 토의실험 전에 조교님께서 “이 실험은 오차가 클 겁니다.” 라고 하셨는데, 하나는 조교님 말씀대로 정말 오차가 컸고, 다른 하나는 오차가 매우 작았다. 이것은 물체가 잘라질 때 발생하는 토크나 에너지의 손실에 따른 부분도 있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측정시의 정교함이 떨어져서인 것 같다.3. 오차의 원인 및 해결방법◈ 오차의 원인① 공기의 저항.② 실이 면도칼에 매우 짧은 시간에 잘리지 않으면 실이 약간 휘어지면서 오차가 발생.③ 물체가 가진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 외의 열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④ 길이를 측정할 때 점과 끊어진 부분의 수직부분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재지 못함.◈ 오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① 실이 면도칼로 잘리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② 보존력(중력, 전기력, 탄성력)만 존재하는 상황을 만든다. 즉 공기저항 등이 없는 경우 를 말하는데 현재 지구 내에서 실행하는 실험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움③ 실이 정확히 직선으로 떨어지도록 하고 잘린 부분의 바로 수직 아랫부분을 명확히 표시 한다.④ 표시된 부분부터 점까지의 거리를 직선거리로 명확히 잰다.4. 일상생활에서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되는 현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 (사실 우리주변에는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되는 경우는 없다. 주위의 마찰력의 영향 때문에)
    공학/기술| 2007.06.30| 2페이지| 1,000원| 조회(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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