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학과200611629 김혜란Ⅰ. 들어가며몇 년 전에 “Gloomy Sunday" 라는 영화를 봤다. 제목 그대로 우울하고, 어둡고, 울적하고 지루한 영화라고 생각되었다. 어려서인지 영화가 재미없었고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상당부분 있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다시 영화를 보니 감회가 새롭고 영화의 또 다른 면이 보이기 시작했다. 잔잔하고 애달픈 멜로디와 사랑, 죽음, 우정, 배신이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다큐멘터리영화 출신인 감독은 이 영화를 문학적 감동과 함께 다큐멘터리보다 더 리얼리티하게 나타내었다.또 이 영화를 통해 소수의 사람들에게 음악이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려고 한 것처럼 영화 속 음악은 사실 많은 나라의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 더욱 유명해진 영화이기도 하다.Ⅱ. 시놉시스영화는 한 독일인 노신사가 80회 생일을 한 레스토랑에서 축하하며 추억에 잠겨 있다가 `글루미 선데이`이라는 노래를 듣고 돌연사 하는데서 시작된다. 근면하고 성실하게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유태인 자보는 일로나의 연인이다.두 사람의 관계는 식당 피아니스트로 고용된 안드라스가 일로나와 사랑에 빠지면서 잠시 위기에 처하지만, 자보의 관용으로 두 남자가 한 여자를 공유하는 생활로 발전한다.일로나의 생일날 독일인 한스는 그녀에게 구혼을 하나 그녀는 거절을 한다. 거절당한 한스는 `다뉴브강`에 몸을 던져 자살을 기도하다 자보에 의해 목숨을 건지고 일로나에 대한 서로의 마을을 위로하며 절친한 사이가 된다.안드라스는 `글루미 썬데이` 음반으로 대성을 거두나 이 음악을 들은 젊은이들이 자살을 하게 되면서, 안드라스는 점점 자책감에 빠지게 되고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되고 자신의 그 노래가 무엇을 말하는 것이지를 찾게 된다.어느 날 한스가 독일군 장교의 옷을 입고 예전과 달리 차갑게 변하여 부다페스트로 돌아온다. 한스가 장교와 식당으로 온 그날 안드라스는 권총으로 자살을 한다.어느덧 나치의 유태인에 대한 탄압이 점점 심해지는 상황에서, 한스는 자보를 미끼로 이용하여 일로나를 갖게 되고, 결국 자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일로나는 60여년을 기다려 한스에게 복수에 성공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영화는 끝나게 된다.Ⅲ 영화를 보고이 영화를 보고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내용을 이했다고 생각했지만, 가슴속에 다른 무언가가 남아있는 듯 한 묘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안드라스가 곡을 완성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그 노래가 무엇을 말하는 것이지를 찾는 모습과 같은 느낌이었다.일로나는 남자들의 마음을 쏙 빼놓을 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그녀의 욕심 때문에 두 남자와 사랑을 하게 된다. 외국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 사회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사랑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면서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이 든다.전반적으로 흐느끼는 듯한 선율 속에 가장 인상적인 것은 바로 자보가 독일군 장교와 한스에게 농담을 던지는 장면이다.강제수용소 소장이 한 유태인 죄수에게 자신의 두 눈 중 어느 쪽이 의안인가 알아맞혀 보라고 하자 그 죄수는“오른쪽이 의안이다”라고 답한다. 의안이 진짜 눈보다 훨씬 인간적으로 보인다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었고 자보와 함께 숨을 조리며 영화 속에 몰입되었다.영화 속에 의문 중 일로나의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야 하는 것이다.이것은 감독 조차도 누구라고 말을 할 수 없다고 한다.그야말로 관객 자신의 해석에 달려있다.
[Mad for Garlic] - “마늘에 미치다”1. 소 개“마늘과 와인의 절묘한 조화!”국내 최초의 Wine & Garlic 레스토랑인 매드포갈릭은 마늘을 이용한 40여가지의 이태리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 및 음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Italian Wine Bistro(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이다.중세 유렵풍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공간에 다양한 와인이 갖추어진 Full Bar, 요리사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오픈키친과 푸드바, 독특한 스타일의 서비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2. 연 혁2001년 6월 - 1호 압구정점 Open2003년 6월 - 2호 여의도 서울증권점 Open2004년 7월 - 3호 광화문점 Open2005년 10월 - 4호 삼성점 Open2006년 6월 - 5호 강남점 Open2007년 7월 - 6호 마포점 Open3. 성공요인Mad for Garlic이란 이름은 표현 그대로 ‘마늘에 미치다’라는 뜻으로, 식재료인 마늘을 레스토랑 이름으로 사용한 것 자체가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기존의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나 와인바와는 달리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소위 이탈리아의 와인 선술집(Italian Wine Bistro)으로 2~3만원 대의 저렴한 와인부터 수십만원 대의 고급와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와인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다.건강에 관심이 높아지고 마늘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매드포갈릭만의 마늘요리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강렬한 냄새와 매운 맛을 잠재우는 5가지 이상의 공정과정을 통해 마늘의 효능을 살린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마늘이 향신료나 양념수준을 넘어 메인 메뉴로 등장했고 마늘 요리를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게 한 것이 바로 매드포갈릭의 차별화된 점이다.특히 오픈키친과 푸드바를 통해 고객들이 눈 앞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먹으며 직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중세 유럽의 웅장함과 동시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인테리어 등 메뉴와 인테리어, 서비스의 별 경조금 및 경조휴가 부여? 사원소개비 제도 - 사원을 소개하여 채용 된 경우 사원소개비 지급?자녀학자금 지원 - 직원 자녀 2인에 한하여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록금 전액 지원? 야간교통비 지원 - 23시30분 이후 퇴근자에 대하여 교통비 지급?제안 제도 - 제안 채택 정도에 따라 호스포달러를 차등 지급하여 개인에게 화폐단위가 누적되어 본인이 언제든지 필요할 시 찾아 쓸 수 있는 제도 (경영 성과, 매 출 증진 등에 기여 및 직원 참여 유도)? 장기 근속 예우 - 5년 근속시 금반지(3돈), 10년 근속시 부부동반 동남아 여행, 15년 근속시 부부동반 유럽 여행? 주 5일 근무제 - 본사 근무자 전원 주 5일 근무제 적용? 능력 개발 지원 - 간부 사원에 한하여 유류대, 핸드폰 지원금, 체력단련비, 어학 지원? 성과급 제도 - 매출 달성 및 개인성과에 따른 다양한 인센티브제도 운영? 동호회 활동 지원 - 사원들 여가활용 및 다양한 취미활동을 조직활성화 차원에서 활동 경비 및 행사시 지원? 사이트 개발 인센티브 - 직원이 신규매장 입점사이트를 소개하여 입점이 확정되면 브랜 드에 따라 인센티브지급6. 메 뉴'매드포갈릭' 매장에 들어서면 구운 마늘 냄새가 물씬 풍긴다. 한 매장에서 하루 소비하는 마늘만 해도 50~60kg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마늘은 매장 곳곳에 장식용으로도 쓰인다.그렇다고 마늘 냄새가 너무 맵다거나 거부감을 주지는 않는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고 마늘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마니아층을 형성하였는데, 특히 올리브오일에 절여 마늘의 강렬한 향을 부드럽게 하는 등 5가지 이상의 공정을 거쳐서 매운 맛과 향을 잠재웠다.마늘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암 예방식품으로 이미 그 효력이 입증된 바 있다. 마늘 특유의 알리신과 캡사이신 성분은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암과 당뇨병 억제작용과 노화억제기능을 하며 살균강장작용, 고혈압개선, 아토피성 피부염의 알레르기 억제작용, 해독작용 등을 갖고 있다.한방에서는 만약 마늘이 희귀 식품이었다면 그 효력이 산삼에 비견될A - 수어사이드 라이스결과 : 원가가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판매율이 높다. 즉, 고객 역시 가격대비 만족 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향후 방향 : 꾸준히 맛을 지켜가면서 선호 메뉴 위주로 메뉴를 개발한다.B - 프라이드 갈릭 리조또결과 : 원가는 높지만 판매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아 가격대비 고객 선호도 역시 가장 높은 메뉴다.향후 방향 : 적정 수준으로 가격을 높여 원가 부담을 줄인다. 이 때 적정 가격 인상 수준 은 500원 정도가 적당할 듯. 원가를 낮추기 위해 지나치게 가격을 올릴 경 우 고객들이 느끼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떨어져 판매율 하락 현상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폭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C- 씨푸드 라이스결과 : 원가는 높지만 가격 대비 고객 선호도가 높다.향후 방향 : 프라이드 갈릭 리조또와 마찬가지로 가격을 적정 수준으로 인상해 원가 부담 을 다소 낮춘다.D- 핫 & 사우어 라이스 위드 큐브드 살먼결과 : 원가는 높지만 가격 대비 고객 선호도가 높다.향후 방향 : 가격을 적정 수준으로 올려 원가 부담을 낮춘다.E- 머슈롬 리조또결과 : 원가는 적정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판매율이 1.5%로 고객 선호도가 좋지 않다. 즉, 매장 입장에서는 원가율이 낮아 좋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 메뉴이다.향후 방향 : 원가율이 다소 상승되더라도 가격을 낮춰 고객들로 하여금 가격 대비 만족도 를 높이거나 또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메뉴의 맛을 조정해 만족도 를 높힌다.엔지니어링 실시(3개월 단위) → 도그·퍼즐메뉴 발생 → 수정·보완 → 수정·보완 메뉴 테스트(3개월 간) → 결과에 따라 메뉴 삭제 및 대체 결정 → 이를 바탕으로 정식 메뉴 개편(3) 메뉴 엔지니어링매드포갈릭은 3개월에 한번 씩 메뉴 엔지니어링을 실시한다. 엔지니어링은 각각의 메뉴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메인, 디저트의 각 군별로 구분해 진행한다. 이 때 가장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바로 도그 메뉴와 퍼즐 메뉴. 이들 메,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2) Price매드포갈릭의 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다. 일명 고가격전략을 채택한 것이다.실제로 매드포갈릭은 맛으로 승부한다고 마니아층에 알려져있다.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맛과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정도로 맛과 분위기가 좋다.패밀리 레스토랑의 경우는 일반 가족들이 한식을 외식하는 경우에 비해 가격이 많이 비싸다. 또한 나이가 어릴수록 고가격의 부담을 클 수밖에 없다.이런 상황에서 매드포갈릭은 사실 가격에 있어서 굉장히 불리하다고 할 수 있다.에피타이저는 5000~ 15000원 정도선이고, 수프와 샐러드는 12000~17000원 선이고, 파스타는 13000~ 18000원 선이다. 피자는 15000~16000원 정도이고, rise종류에는 14000 ~ 17000원 선이다. 스테이크나 그 밖의 특별 메뉴는 18000~30000까지 그 가격대가 다양하고 거기에 맞게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와인도 종류가 많은 만큼 1만원부터 10만원 이상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준비되어 있다.cheese platter라는 메뉴는 와인과 곁들일 수 있는 치즈 메뉴로 27000원정도로 몇 가지의 치즈와 크래커가 함께 나온다.4가지의 커피 종류가 있는데 4000원 안팎으로 즐길 수 있으며, Beverage와 케익과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는데 6000원 정도면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이처럼 매드포갈릭은 결코 가격이 양에 비해 저렴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하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비싼 가격만큼 보다 좋은 맛과 서비스가 있지 않은 가하는 생각이 든다.매드포갈릭은 할인되는 제휴카드가 전혀 없으며 단지 'the Sth'라는 카드가 있는데 이 카드는 썬앳푸드 통합 멤버십카드이다.이 카드는 썬앳푸드에서 운영하는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매드포갈릭 전 영업점에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고 현금과 카드결제의 구분 없이 1000원당 1점이 누적되오픈 키친으로 인해 지글지글 구워지는 스테이크와 여러종류의 파스타와 라이스들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보며 참을 수 없이 식욕을 당기게 하고 냄새들은 손님들을 더욱 즐겁게 한다.중세풍의 어둡지만 고요한 느낌의 조명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는 와인잔에 반사되어 예쁜 빛을 발산해 내고 입구부터 진열 되어 있는 다양한 와인들을 보면 와인을 평소 즐기지 않고 접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친근감있게 와인을 느낄 수 있고 먹고 싶은 욕구가 솟는다.은은한 실내 분위기는 고개들로 하여금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갖게 하여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저녁시간을 보내기에는 안성맞춤이 될 것이다.따뜻한 분위기, 최고의 맛에 완벽한 서비스, 이것들이 바로 매드포갈릭이 추구하는 것을 우리는 느낄 수 있다.7) Process매드포갈릭은 하루에 50kg ~ 60kg 정도의 마늘을 쓰는데, 요리에만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재고는 거의 남지 않는 편이다. 매드포갈릭은 마늘의 특유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복잡한 조리 과정을 거친 마늘만을 요리에 사용한다. 특히 올리브오일에 절여 마늘의 강렬한 향을 부드럽게 하는 등 5가지 이상의 공정을 거쳐서 매운 맛과 향을 잠재웠다. 껍질을 벗긴 마늘은 소금과 엔쵸비, 통후추, 월계수잎 등을 넣고 절인 다음 올리브오일 튀겨서 쓰고 매운맛과 향을 없앤다.또한, 고객들이 눈 앞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먹으며 직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하기위하여 오픈키친과 푸드바를 내세운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자신이 먹는 음식의 재료는 어떻게 손질하며, 어떠한 조리방식을 사용하는지, 어떻게 만드는지를 눈으로 볼 수 있어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손님의 믿음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9. 경쟁사분석 (Mad for Garlic vs 카후나빌)◆ 카후나빌 ◆카후나빌의 내부는 동굴 속에서 식사하는 듯 벽과 벽 사이를 암벽의 모양으로 나뉘었다.카후나빌은 도심에서 야자수가 울창한 숲 속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끼며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레스토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