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조울병(양극성 기분장애) 이란?조울증이란 조증과 우울증이 합하여 만들어진 병명이다.조증이란 이유없이 기분이 좋거나 이유가 있더라도 지나치게 기분이 좋은 상태를 말한다. 자신감이 증대하거나 과대해지고 잠을 적게 자도 피로한 줄 모른다.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고 수다스러워지거나 횡설수설하기까지 한다. 생각이 많아지면서 사고의 속도가 빨라지고 평소보다 산만해지고 신경쓰는 일이 잡다한 것에 이르기까지 증가한다. 직업이나 생활 혹은 학업 혹은 성 활동이 증가하여 처음에는 일이 더 잘되고 열심히 하는 등 이득을 보는 것같으나 조만간에 지나쳐서 이상한 상태나 손해 보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불안 초조한 듯이 끊임없이 일을 만들고 설쳐서 종국에는 무리한 결과 낭패스러운 결말을 보게 된다. 과대한 자신감으로 인해 고집이 세어지고 주변 사람들과 잦은 마찰 혹은 싸움을 일으킨다.우울증은 그 반대이다. 즉 이유없이 우울하고 힘이 없고 입맛도 없고 활동이 줄고 살기 싫고 죽고 싶고 신경질만 부리거나 만사가 귀찮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꿈자리가 시끄럽고 쓸데없는 고민거리나 잡생각이 늘고 괜히 짜증이 나기도 하고 여기 저기 몸이 개운치 않거나 아프다. 소화도 안되는 것같고 소변도 시원치 않은 것같고 어디 한군데 성하고 마음에 흡족한 데가 없다. 물론 건강 검진등 진찰 상에는 아무런 신체적 이상이 없다. 잠을 자도 개운치 않거나 중간에 자꾸 깨는 불면증이나 식욕부진 혹은 과다수면이나 과다식욕을 보인다. 남이 보기에는 멀쩡한데도 자신은 무언가 이게 아니다 싶고 정신 상태나 신체 상태 혹은 주변 환경이 마음에 흡족하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생각되며 쉽게 피로를 느끼고 자책감이나 죄책감을 자주 느낀다. 잦은 건망증으로 일상적인 일을 그르칠 때가 많고 정신집중이 되지 않아 어떤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거나 심한 경우 말 한마디 하는 것도 힘들게 된다. 우울해 할만한 어떤 계기나 그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인 경우 이상으로 우울하거나 더 오래가는 경우 병적인 우울로 진단한다.조증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사사건건 따지고 시비거는 증상으로 시작될 수도 있다.조증이나 우울증이나 심한 상태에서는 정신착란 상태가 된다.같은 조울병이라도1. 조증만 자꾸 재발하는 경우2. 우울증만 자꾸 재발하는 경우3. 조증과 우울증이 따로 따로 재발하는 경우4. 조증 상태와 우울증 상태가 뒤섞여서 나타나는 경우5. 기타등의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발병원인대뇌 속의 기분조절장치의 기계적 고장이다. 정상인도 원래 감지하지 못하는 기분변동이 다소 있는데 조울증의 경우에는 이 변동의 폭이 지나치게 커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소질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환경적 요인이나 신체적 요인 혹은 약물등의 유발요소에 의해서 병으로 드러난다.환경적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신체적 요인은 임신이나 분만 혹은 사춘기 등, 약물은 항우울제 등이다. 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은 아니다. 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는 심인성 우울증 혹은 이차성 우울증이라고 별도로 진단한다. 심인성 우울증은 정신치료가 주된 치료이고 약물치료는 보조적으로 한다. 그러나 내인성 우울증이나 조울병은 정신치료는 해당되지 않으며 약물치료가 필수적인 치료다.★ 치료법약물치료가 주된 치료이다. 조울병은 병 자체가 장시간을 두고 볼때 재발성이기 때문에 발병시 빨리 발견해서 진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기를 놓치면 가정이나 직장 혹은 대인관계에서 후회스러운 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대개 한번 발병시 6 - 9 개월 정도면 가라앉기 때문에 약물 치료의 기간은 이에 준해서 하게 된다. 일년에 두번 이상 재발하는 경우 자연히 일년 이상 약을 복용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발병이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마지막 증상재발을 기준으로 6 - 9 개월이면 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 만약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경우마다 재발의 조짐이 보이면 약물 투여 기간이 더 길어진다. 치료후 재발하기까지 기간이 수개월 이내이고 증상이 심했던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예방요법으로 들어간다.★ 예방요법일년에 두 번 이상 연속으로 재발하거나 수년간 계속 자주 재발하는 경우 등에서 잦은 재발로 인한 고통과 손실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인 경우라면 치료가 끝났고 투약을 중단할 시기인데도 약물 치료를 계속하는 것을 말한다. 예방요법시에는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약물의 부작용등을 예방하기 위해 리튬을 소량 장기 복용한다. 예방 요법시 약물 투여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예방요법 기간 중에도 조울병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자신의 병에 대한 이해와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수년씩 리튬을 복용하는 경우 올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아야 한다. (갑상선 기능과 신장 기능을 검사한다.) 그리고 예방요법의 필요성 유무를 정확하게 평가해 보아야 한다.★ 정신분열병과의 차이점?조울병이 심한 경우 즉 심한 조증이나 심한 우울증은 그 증상이 정신분열병과 비슷하여 감별진단을 요한다. 같은 조울병이라도 경우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다르겠지만 정신분열병과는 모든 점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흔히 처음 병이 생겼을 때 이 두가지 진단이 명확치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치료 중 혹은 그 후에라도 진단을 정확하게 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조울병은 아무리 심하고 재발이 잦다고 하더라도 뒤끝이 없는 병이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정신 분열병은 그 유형에 따라서는 후유장애가 극심한 병이다. 병의 경과와 치료 결과, 치료 약물의 종류, 치료기간 등 모든 것이 서로 전혀 다르다.★ 경과, 치료결과증상만 진압되면 매우 깨끗하다. 다만 병 증상이 있는 동안 일으킨 사회적 경제적 손실이 문제로 남는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볼 때 이 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재발과 재발 상태로 빚어지는 사건 사고이다. 비록 재발해도 조기 발견과 초기 진압만 잘되면 입원하지 않고도 잘 지낼 수 있다. 재발시 조기 발견을 하는 것은 본인만이 할 수 있다. 타인의 눈에 이상한 점이 발견될 정도면 이미 초기 상태는 지나간 셈이다.미묘한 감정의 변화로 시작되는 초기 상태는 환자 본인도 처음에는 감지하고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담당 의사에게 자주 문의하고 배워야만 한다. 사람마다 병의 경과가 다르고 한 개인에서도 증상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자신의 정확한 판단과 의사의 치료가 조화를 이루어야 장기적으로 재발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퇴원후의 주의사항?자신의 기분을 항상 점검하거나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남이 보기에 표가 나는 정도의 기분이라도 본인이 스스로 왜 그런지 생각해 보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조울병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이제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거나 병이라는 것을 알고 인정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의지로 병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극히 위험하고 어리석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 병은 오직 약물치료에 의해서만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신체건강을 증진시키거나 의지력을 키우거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안정을 취하는 등의 대책은 이 병의 치료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약물치료?급성 조증기에는 리튬의 치료 효과가 시일이 지나면서 나오는 점때문에 리튬보다는 항정신병 약물로 심한 증상을 조절한다. 증상이 완화되면 장기적으로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리튬을 투여하기 시작한다. 사람마다 치료시 리튬의 필요량이 다르기 때문에 담당 의사는 약용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용량 조절 중에 다소간의 증상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또 투약으로 인한 부작용을 조절하게 된다.리튬은 치료제로서는 매우 까다로운 약이다. 즉 치료량과 치사량의 간격이 좁은 약이다. 리튬 투여시 흔한 부작용은 위장관 장애(더부룩함, 소화불량감, 구역, 구토, 설사 등), 피부염, 손떨림 등이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부작용이 있어도 몇가지 조치로 치료에 지장없이 잘 지낼 수 있다. 특히 급성 조증기 치료에서 항정신병 약물과 리튬을 동시 투여하면 약의 부작용이 심하게 나온다.리튬의 부작용으로 특히 유의해야 할 점은 신체내 수분 변동으로 인한 급성 중독상태가 유발되는 것이다. 즉 리튬 자체의 부작용으로 소변이 자주 배출되면서 체내 수분이 소변으로 빠져 나가고 환자는 목이 말라서 자꾸 물을 마시게 되면 탈수상태가 악순환되면서 리튬 급성 중독 상태에 이른다. 이러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리튬을 복용하는 중에 소변이 자주 나오거나 목이 자주 마르면 반드시 담당의사에게 이를 알리고 염분(전해질)이 있는 수분섭취를 해야만 한다. 미리 매일 좀 짜게 먹거나 하루 한두번 국을 먹는 것이 좋다. 또 리튬 복용 중에 구토 설사 과로로 인한 발한 사우나 감기 몸살 등 체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경우에는 미리 충분한 전해질과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급성 우울기에서는 항우울제를 쓰지만 조울병 환자의 우울 상태는 쉽게 조증 상태로 넘어가는 수가 있기 때문에 리튬을 사용하게 된다. 리튬은 조증을 치료하면서 우울증도 치료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양극성 기분장애 (조울증)에 제일 적합한 약이다. 또 예방 요법제로서는 유일한 약이다. 따라서 조울병 환자나 가족은 리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두는 것이 좋다.우울증의 경우 불필요한 휴양이나 보신 혹은 불필요한 검진이나 치료 등으로 생기는 손실을 주의해야 한다. 환자 본인은 분명히 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불필요한 신체 검사와 치료를 반복할 위험성이 매우 크다. 한 두 번의 건강 검진으로 이상이 없으면 우울증 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리튬의 장기복용?예방 목적으로 리튬을 수년간 복용하면 반드시 갑상선 기능과 신장 기능을 정기적으로 검사해야만 한다. 특히 신장은 리튬의 장기 복용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초래하는 수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예방할 수 있다.)
1.정신간호과정1)일반적 배경성명 : 박○○ 연령 : 44세 성별 : 여종교 : 무교 결혼 : 유 교육정도 : 대졸직업 : 보호자 : 언니 입원일자 : 2007년 4월 25일입원경로 : 외래 의학적 진단명 : schizophrenia2)건강력(1) 현병력① 주증상-지리멸렬하게 말함-개인위생 poor-예민함-하루종일 잠② 현재 질병 상태-본원 7번째 adm-2006년 8월 24일 퇴원-2007년 2월부터 약 불규칙하게 복용-남편의 권유로 언니와 함께 OPD 통해 adm(2) 과거력-2006년 1월 요실금-1990년 1월부터 6차례 본원 NP입원①1990년 1월 16일~1월 22일②2002년 7월 22일~2003년 1월 4일③2004년 5월 27일~2004년 6월21일④2004년 10월 1일~2005년 3월26일⑤2005년 4월 6일~7월 29일⑥2006년 8월 4일~8월 24일3)신체검진-활력소견 : BP-130/100mmHg, P-96회/분, R-20-신장 : 160cm-체중 : 74kg-일반적 외모 : 보통키에 통통한 체격이며, 짧은 머리에 파마를 하였고, 가끔식 머리를 묶 고 다닌다. 평소에는 잘 웃지 않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다. 거의 병실에 누워서 생활한 다.- 수면상태 : 수면과다(15hr)-소화기계 : 변비가 있다. 배뇨(2-3회/1일)-기호식품 : 음주,담배 하지 않고 하루에 커피 3~4잔정도 마신다.-순환기계, 비뇨기계, 생식기계, 의식상태 : 이상 없다.4)) 가족력77아버지 : 급한 성격, 농업어머니 : 조용함, 사망배우자 : 참는 편임, 중매결혼, 회사원5) 정신상태 사정① 외모보통 키에 통통한 체격이고, 얼굴은 동글하며 짧은 머리에 가끔식 머리를 묶고 있고, 하 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 개인위생은 양호하고 거의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으나 차츰 관계를 개선해 나가면 웃음을 지심② 언어적당하고 목소리 톤은 높은 편이나 큰소리로 말함. 계속 말거는 것을 귀찮아하며, 앞뒤 가 맞지 않고 부적절하게 대답함.③ 운동성 활동산책이나 병동 프로그램에를 취하였다. 간호학생의 말을 의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였으나 점차 계속적인 감정 교류를 통하여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시고 다시 협조적인 방향으로 변하였다.⑤ 기분 및 정서-친한 환우을 제외하고는 타 환자는 신뢰하지 않고 의심을 한다.-짜증을 많이 내며, 지속적인 대화 시 귀찮아한다.-평소 참여도는 낮고, 무표정한 얼굴로 있는 경우가 많다.-자주 우울해 한다.⑥ 의식수준주위환경에 대한 반응에 민감하고 예민한 편이다.⑦ 기억력, 주의집중과 계산능력, 지식과 지능, 판단력 특이 사항 없다.6)의학적 진단(1)의학적 진단명 : schizophrenia(2)질병에 관한 서술정신분열증을 영어로는 schizophrenia라고 하는데 이는 phrenia(횡격막:마음)와 schizo(분열:갈라짐)가 합쳐져서 형성된 것 입니다. 즉, 마음이 통합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정신분열증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인구의 약 1%를 차지하는 상당히 흔한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존재하여 왔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과거 중세 유럽에서는 정신질환자를 마귀가 씌었다고 해서 화형을 시키는 안타까운 역사가 있듯이 신의 저주나 귀신들림으로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유전적인 경향성, 뇌의 구조적인 이상이나 기능적인 이상, 신경전달 물질의 불균형(특히 도파민) 등의 생물학적인 원인들이 대두되면서 하나의 뇌의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임상에서는 정신분열증에 걸릴 취약성을 가진 환자가 환경으로부터 특별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 치료하고 있습니다.증상은 병이 본격화되기 전에 전구증상이 먼저 나타난다. 전구증상에는 자신에 몸에 무엇인가 이상이 있다는 막연한 건강염려증상, 자신의 몸이나 주변의 세상이 동떨어져 있는 비현실적인 느낌, 평상시에는 관심이 없던 철학적 종교적 주제에 대한 집착 등이 있을 수 있고 집중력이 저하되고 긴장, 불안 등의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 병이 주로 청. 될 수 있는 데로 이러한 전구증상이 보이면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병이 본격화되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①사고의 장애사고의 흐름이 지리멸렬하고 뒤죽박죽 되어서 환자가 하는 말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 장애를 가져와서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가 있습니다.②정동의 장애감정표현이 부적절하여 말이나 생각과 감정표현이 일치하지 않을 수가 있고(예;슬픈 이야기를 하면서 미소를 띄고 이야기) 감정이 결여되어 있어 감정표현의 깊이가 없고 단조로울 수가 있습니다.③지각의 장애환각 즉, 환청 환시, 환촉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 외부의 자극이 없는데도 환자가 느끼기에는 실제로 들리고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환자가 혼자 웃거나 말하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환각을 느끼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④행동의 장애의욕이 저하되어 아무 일도 하려 들지 않고 대인관계도 하지 않고 혼자서 지내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말을 하지 않는 등의 거부적인 행동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기괴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진단은 위에 열거한 증상들이 6 개월 이상 지속되고 사회적, 직업적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으면 정신분열증으로 진단하게 됩니다.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조기에 병을 발견하여 적절한 항정신병 약물 등의 치료를 하면 놀라울 만큼 기능이 회복되고 치료반응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약을 먹지 않으면 재발의 위험성이 높아 약을 꾸준히 복용해야 하는데 환자나 가족들은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이 정신질환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부정(denial)의 방어기제를 사용하여 투약을 거부하는데 이렇게 되면 재발을 하게 되고 그 사람의 인격마저도 황폐화되는 심각한 지경이 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75% 정도에서 치료에 호전을 보이고 25% 정도에서 거의 완쾌되고 25%의 경우에는 회복이 되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겪게 됩니다.치료는 우선 약물치료가 가장 중요한데로 약을 중단하게 되면 재발되는 경우가 흔하고 이렇게 재발을 하게 되면 약을 복용해야만 하는 기간이 길어지므로 반드시 약물 중단은 정신과 전문의와 상의한 후 결정하여야만 합니다.약물치료와 더불어 정신치료를 함께 해주는 것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정기적인 면담을 통해 환자와 치료자가 공감하고 이해하는 치료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환자의 현실감을 회복시키고 환자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지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또한, 가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데 환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질병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와야 하고 증상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만성 정신분열증 환자의 경우에는 정신재활치료가 필요한데 낮병원이나 직업훈련을 통해 사회기술훈련을 받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7)임상병리검사검사명검사결과참고치A/G Ratio1.2(L)1.5~2.6GOT56(H)7-38①일반생화학검사검사명검사결과참고치U.PH5.0(L)5.5-7.5②소변검사8)치료약물약물효능,효과용법,용량금기부작용triazolam불면증성인-0.25mg 취침전 경구투여(단, 고령자 및 쇠약환자경우-0.125mg~0.25mg투여)급성 협우각형 녹내장환자,호흡부전환자,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 알코올 또는 약물의존성 환자,소아, 중증의 근무력증 환자졸음, 건망증, 두통 현기증, 초조, 운동실조, 오심, 구토lorazepam불안, 긴장,우울, 마취 전투약성인-1일 1~4mg을 2~3회 분할경구투여중증의 근무력증 환자, 급성 협우각형 녹내장환자, 중증의 호흡부전환자,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 알코올 또는 약물의존성 환자불안, 흥분, 우울, 자극과민, 착란, 환각, 정신병, 기타 행동장애, 때때로 졸음, 어지러움, 휘청거림, 기립성 조절장애, 심계항진, 보행실조 등avilify정신분열병1일 1회 10mg체중 증가, 졸음mosapride citrate기능성소화불량성인 1일 15mg3회분복호산구증가증, 백혈구 증가증, 부정맥, 두통, 추체외로증상, 설사, 흡부전 환자,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 소아, 알코올 또는 약물 의존성 환자현운, 구갈, 보행실조, 두통, 오심, 변비, 발진, 황달, 혈압강하, 속쓰림, 심계항진-간호진단-1)불면과 관련된 수면양상 장애2)상호작용 방법의 지식 및 기술 부족과 관련된 서회적응 장애3)부정적인 인식과 관련된 자존감 저하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요 며칠사이 잠을 제대로 못 자겠어요.”?대상자는 평소 무력함과 무감동을 보이고 있다.?낮잠 자는 모습을 관찰간호진단#1.불면과 관련된 수면양상장애간호목표불면을 해소하고 정상적인 수면을 취할 수 있다간호계획간호계획간호중재?대상자의 불면 양상을 사정하고 정도를 확인한다.?대상자의 잘못된 습관을 수정하도록 돕는다?대상자와 불면과 관련된 요인을 함께 찾아보도록 한다.?대상자에게 불면과 관련된 대안적인 방법들을 교육한다.?대상자에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적당하게 아침산책과 운동요법 시 최소한의 운동을 하도록 하였다.?잠자리에 들기 전에 긴장을 풀고 이완하는 시간을 정하도록 하였다.?잠들려고 할 때 걱정하고, 불안한 감정들을 피하도록 하였다.?활동프로그램 시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격려함으로써 낮 동안의 수면 시간을 줄이도록 하였다.?저녁시간, 잠자기 전에 카페인, 지나친 수분, 자극적인 약 등의 피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간호평가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불면 양상을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다. 2주차 실습시 대상자는 불면 호소 없이 한결같이 잘 자는 것을 말하였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 등을 함께 알수 있어서 좀 더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거라 말하였다.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누구와 이야기 하는 것보다 이렇게 혼자있는게 훨씬 편해요”? “귀찮아요”?타 환우와 어울리며 대화하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음?혼자서 있는 시간이 많음?병동 내에 활동프로그램이나 그룹활동 에는 거의 참석하지 않음간호진단#2.상호작용 방법의 지식 및 기술 부족과 관련된 사회적응 장애간호목표장기목표 : 상호작용 방법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서 원활히 사회적응을한다.단기목호계획
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교통사고, 낙상 등 각종 안전사고를 통해 뼈가 부러지거나 인대의 긴장을 경험하는 환자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골절환자는 정형외과에서 주로 많이 볼 수 있는 외상성 장애이다. 본 간호사례 연구를 통하여 골절환자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간호문제들을 간호과정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환자의 치료를 돕고 합병증을 예방하여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함이다.Ⅱ. 문헌고찰1.골절의 정의골절은 뼈의 정상적인 연속성이 파괴된 것이다. 골절이 발생할 때, 종종 주변 연조직이 함께 손상된다. 방사선 촬영으로 뼈의 손상을 확진하지만 회복을 복잡하게 할 수 있는 찢 어진 근육이나 인대, 잘려진 신경, 파열된 혈관 등의 증거를 확인하지는 못한다.2. 원인과 위험요인1) 원인골절은 흡수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압력이 뼈에 주어질 때 기계적 과부하로 인해 발 생한다. 골절을 야기하는데 필요한 실제적인 힘의 양은 일부 뼈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다. 예를 들어, 골다공증과 같은 대사성 골질환은 기존의 장애에 의해 이미 뼈가 약화되어 있 으므로 가벼운 외상에도 골절이 일어난다. 골절은 움직이는 물체가 뼈 위의 신체부위를 쳤을 때 직접적인 힘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강력한 근육수축이 뼈에 대항하여 당기는 것과 같이 간접적으로 적용되기도 한다. 게다가, 기계적 힘을 억제하는 뼈의 능력이 감소됨으 로 인해 스트레스나 피로가 골절을 초래할 수 있다.2) 위험요인골절은 골감소증이나 뼈의 힘과 구성을 변화시키는 골형성부전증과 같은 생물학적 상태로 인해 초래된다. 신생물 또한 골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소실과 단백 질 영양불량이 골질량을 감소시킨다. 건강한 뼈를 가진 사람들은 고위험의 여가활동이나 직업과 관련된 활동으로 인해 골절이 초래될 수 있다. 외상성 손상으로 치료받는 사람들 중에는 가정폭력의 희생자도 있다.3.임상증상1) 변형(deformity)국소 출혈로 인한 증상이 골절 부위의 변형을 야기한다. 근육 경련으로 사지가 짧아지며, 회전성 변형과 각 형성을 유발할 통증이 항상 수반된다. 통증의 강도와 심 각성은 대상자마다 다르다. 통증은 대개 지속적이며, 심각성은 골절부위가 움직이지 못할 때까지 증가한다. 이는 근육경련, 골절단면의 겹침, 근접 구조의 손상으로부터 초래된다.6) 압통(tenderness)골절부위의 압통은 손상에 의해 야기된다. 촉진으로 알 수 있다.7) 기능소실(loss of function)골절로 인해 생긴 통증이나 손상 받은 쪽 사지의 지렛대 기능 소실로 인해 발생한다. 신 경 손상은 부전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8) 비정상적 움직임과 연발음이러한 증상들은 뼈의 중간 부위 움직임이나 골절편이 비벼져서 발생하는 감각이나 소리 에 의해 야기된다.9) 신경혈관의 변화신경혈관 손상은 말초 신경이나 연관된 혈관 구조의 손상으로 인해 초래된다. 대상자는 무감각을 호소하기도 한다.10) 쇼크(shock)혈액소실이나 또 다른 손상을 경험하는 대상자는 쇼크 치료가 필요하다.4. 분류1) 상처 상태에 따른 분류- 개방(복합)골절(open or compound fracture) : 골절 부위의 피부가 손상되어 외부로 창상이 있고 골절된 뼈가 노출된 것이다. 외부적 창상 때문에 개방 골절은 항상 주위 조직의 손상과 감염의 가능성이 있다.- 폐쇄성(단순)골절(closed or simple fracture) : 피부의 창상이 없어서 골절편이 외부 로 노출되지 않은 상태이다.2) 골절 형태에 따른 분류- 완전골절(complete fracture) : 골막과 뼈가 모두 양쪽으로 분리되어 두 개의 골절편 이 뚜렷이 나타나는 상태이다.- 불완전 골절(incomplete fracture) : 뼈의 한 쪽 면만 파괴된 것이다. 이 골절의 형태 는 어린이들의 유연한 뼈에서 흔히 발생되고 빨리 치유된다.- 충돌 골절 또는 감입 골절(impacted or telescoped fracture) 또는 압박 골절 (compression fracture) : 한 개의 골절편이 다른 골절편이나 뼈 조직에 박히는 골절 이다. 선자세로 똑바로 추락될 때각도가 생기면서 중첩되기도 한 다.- 건열 골절(avulsion fracture) : 인대와 연결되어 있는 골절편과 다른 골절편이 분리된 상태이다.- 행군 골절(march fracture) : 오랜 행군 끝에 심한 피로로 중족골이 골절된 상태이다. - 스트레스 골절(stress or fatigue fracture) : 뼈에 반복되는 힘이 가해질 때 발생되며 주로 마라톤 선수들에게 흔하다.3) 골절선의 방향에 따른 분류- 선상골절(linear fracture) : 뼈에 금이 간 골절선이다. 뼈에 직접 적용된 가벼운 힘에 서부터 중정도의 힘에 의해 골절이 발생된다.- 종적 골절(longitudinal fracture) : 골절선이 세로이며 장축과 평행을 이룬다.- 사선 골절(oblique fracture) : 골절선이 골축에서 약 45도 정독을 그리면서 경사가 생 긴 골절이다.- 나선 골절(spiral fracture) : 골절선이 뼈 둘레를 돌면서 나선을 이룬 것이다. 이것은 사지가 뒤틀리면서 외상을 입을 때 대개 발생된다.- 횡 골절(transverse fracture) : 골절선이 뼈단면을 횡단한 경우로 골축과 수직을 이룬 다.4) 골절의 원인에 따른 분류- 타격 골절 : 순간적으로 한 개의 뼈가 골절된다.- 압축 골절 : 심한 연조직 손상을 동반하며 분쇄성 골절이 흔하다.- 관통 골절 : 주로 총탄 파편에 의한다.간접적 외상에 의한 골절은 견인, 긴장, 각형성, 회전, 압박의 형태로 나타난다.견인 골절은 신전근이 수축된 상태에서 피동적으로 강하게 굴절시킬 때 발생되며, 흔히 슬개골이나 주두골 및 족관절에서 외번시에 횡 골절을 동반한다.5. 치료 원칙1) 철저한 초기 사정골절의 응급관리 동안 외상 간호의 기본원칙을 적용해야 한다. 구조자는 손상을 입은 대 상자의 전반적 상태를 다루면서 사정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한다.일차적 사정 동안, 구조자는 기도 관리, 출혈, 쇼크의 증상에 초점을 둔다.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손상은 즉시 안정되어야 하고, 추가적인 중소한다면 방사선 촬영을 시행하여 결과를 해석할 때까지는 골절이나 탈구가 있는 것으로 가정한다. 구조자는 손상 받은 부위를 안 정시키고 대상자가 그대로 있도록 도와야만 한다. 의식이 없는 대상자는 구조자가 대상자 의 자세, 머리, 사지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움직임을 주시하는 동안에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구조자는 알고 있거나 의심되는 손상에 대해 신경학적 사정을 수행한다.2)골절의 정복전위된 골절 관리의 첫 단계는 정복(reduction)이다. 골편들을 정렬시키고 위치와 길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골절을 조작한다. 정복은 bone setting이라고도 불리며 신경과 혈관의 압박이나 긴장을 경감시킨다. 정복은 일반적으로 통증이 있기 때문에 안정제나 국소성 또 는 전신성 마취제가 필요하다.모든 골절이 정복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비전위된 골절편은 이미 적절 한 정렬을 이루고 있다. 골절이 치료됨에 따라 부목이나 석고붕대로 정렬을 유지한다. 어 떤 골절들은 치유가 될 때까지 손상받은 부위를 단순히 휴식시킴으로써 치료한다.(1) 외부적 금속고정 장치외부적 금속고정 장치는 골절이 치유될 수 있도록 외부적으로 골절편을 고정하는 방법이 다. 골절 부위 뼈에 핀을 삽입한 수 외부의 금속들로 고정한다. 이 금속들은 적합한 위 치에서 골절편을 고정시킨다. 외부적 금속고정은 정복되기 어려운 복합 골절에 사용된 다. 즉 광범위한 연조직 손상을 동반한 개방성 골절, 분쇄성 골절, 총상으로 인해 뼈의 일부가 상실된 골절, 감염된 골절, 화상과 함께 복잡한 골절 등이 적용 대상이 된다.(2) 내부고정내부고정은 나사, 막대기, 철판, 못, 핀을 이용하여 정복한 골절을 고정한다. 고정에 사 용되는 금속은 vitallium이나 vitallium stainless steel로 이물질 반응이 거의 없다. 그러나 때로는 개인에 따라 합금된 금속에 민감하기 때문에 조직반응을 일으키는 사람 도 있다.내부고정은 비수술적 치료가 실패했거나 불가능할 때 정복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예를 들 나사, 철사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 장골간부 골절시 금속판을 대로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나사로 골절부위를 고정하는 것이다.- 수술용 스미스 피터슨 못 고정 방법 : 대퇴경부 골절을 내부적으로 고정하기 위해 수술 용 못을 삽입한다. 특히 대퇴 경부는 골유합의 실패율이 높고 도 골절 치유기간도 길기 때문에 Smith- Pterson이 고안한 못을 삽입한다. 이 못이 대전자부밑과 대퇴경부위로 그리고 대퇴두부 쪽으로 삽입된다.(3) 견인장치손상된 신체 부위나 사지 쪽으로 당기는 힘을 적용하는 한편 상대적 견인력이 반대 방향 으로 당기는 것이다. 당기는 힘은 손으로 하거나 좀더 흔하게는 추를 적용시킴으로써 만 들어질 수 있다. 외과적 기술과 대퇴골 보철과 골수강내 삽입, 치료의 발전 등으로 예전 만큼은 널리 사용되지 않는다.6. 재활 및 기능 회복- 상지기능: 손으로 쥐는 것, 드는 것, 치는 것, 미는 것 등의 기능과 수근 관절의 운동 과 척골 관절의 운동을 촉진하고 견 관절의 운동기능을 회복한다.- 하지운동: 기립운동을 시작하면서 보행을 훈련한다. 이때 보행을 보조하기 위해 부목, 보행기, 목발, 지팡이 등을 사용한다.- 관절운동: 고정 직후부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동적, 능동적 운동을 한다.- 근육운동: 등척성 운동(관절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근육섬유의 긴장만 증가시키는 것) 과 등장성 운동(관절을 움직임으로써 관절 가동력과 근육의 흠을 증진시킨다)을 실시한 다.Ⅲ. 간호과정1. 자료수집ㆍ성명 : 김OO ㆍ나이/성별 : 34/M * 진단명 : Rt. knee open fx65 63 ㆍ입원방법 : 응급실 ㆍ종교 : 무pt 32 ㆍ직업 : 회사원 ㆍ학력 : 고졸 ㆍ배우자 : 有ㆍ입원일시 : 2007년 4월 24일 00시 53분11 2 ㆍ활력증상 : T(36.5) P(80) R(20) BP(140/90)가계도 ㆍ체중 : 84kg ㆍ신장 : 172cm1) 입원동기 및 현재호소 증상ㆍC/C : chest pain, Rt knee hand pan NRS 4-7점ㆍP/In)
2. 간호사정1)개인력성명 : 김○○ 연령 : 48세 성별 : 여종교 : 기독교 결혼 : 유 교육정도 : 중졸직업 : 주부 보호자 : 남편 입원일자 : 2007년 5월 19일입원경로 : ER 진단명 : Rt septic knee 정보제공자 : 본인활력징후 : T (37.5℃) P (80) R (20) BP (120/70)키 : 155cm 몸무게 : 58kg2)건강력(1) 현병력① 주증상-Rt knee pain② 현재질병상태-내원 20일전 넘어져 LMC에서 침맞은 Hx있는 분으로 금일 오후부터 증상 심해져 adm 함(2) 과거력-2002년 요실금 op-2007년 2월 APN Hx Tx위경련 Hx3)신체검진-일반적 외모 : 작은키에 뚱뚱한 체격, 잘 웃으며 대인관계 원만함. 주로 병실에서 누워서 지냄-수면상태 : 양호-생식기계 : 4월 30일 폐경-소화기계. 순환기계, 비뇨기계, 의식상태 : 이상 없다.4)) 가족력316127pt3224221.문헌고찰패혈증(Sepsis)◈ 정의 (Definition)세균이 혈액 속에 들어가 번식하면서 그 생산한 독소에 의해 중독 증세를 나타내거나, 전신에 감염증을 일으키는 병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은 균이 침입했다 하더라도 장기 등의 활동으로 제거되어 버리지만, 암, 폐렴, 몸이 쇠약한 경우에는 제거 기능이 충분히 발휘하지 못해 발병하게 된다.◈ 원인 (Cause)원인 병소로는 중이염, 피부 화농증, 욕창, 폐질환, 충치, 담낭염, 신우염, 골수염, 감염된 자궁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화농균의 침입장소가 확실하지 않은 것도 있다. 병원균으로는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균, 녹농균, 진균, 클렙시엘라 변형 녹농균 등이 있다.◈ 증상 (Symptom)(1)갑자기 오한 전율을 동반한 고열이 난다. 관절통, 두통, 권태감 등도 볼 수 있다. 맥박은 빠르고 미약하며 호흡이 빨라지고, 중증인 경우는 의식이 혼탁해진다.(2)심내막염을 일으키면 심장음을 들을 수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저혈압에 빠지고 소변량이 줄면서 쇼크 상태에 빠진다.(3)패혈증 쇼크의 1차적 증상은 발열, 심한 오한, 빠른 호흡, 빈맥, 저체온, 피부 병변(출혈 홍반 등), 의식 변화가 있고, 2차 증상에는 저혈압, 청색증, 빈뇨, 무뇨, 황달, 심부전 증상 등이 있다.◈ 치료방법 (Treatment)[약물요법]--가능한 빨리 강력한 항생물질요법을 실시하는데, 원인균이 검출되면 그 균에 대하여 가장 효과가 있는 항생물질을 선택하여 사용한다. 원인 병소가 있는 것은 그 치료도 함께 실시한다.[쇼크관리]--강심제를 주사하여 혈압을 올리되 수분 교정과 교감 신경 자극제 투여를, 저산소증에는 산소 공급, 기관 내 삽관 및 인공 호흡을 해주어야 한다. 파종성혈관내응고증은 원발성 감염병이 치료되어야 회복된다. 출혈이 있으면 응고 인자 등 혈액성분을 투여하며, 혈전증이나 말초 괴사가 있는 경우에는 헤파린을 사용한다. 무엇보다도 패혈증은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예방]--아무리 간단한 화농이라도 항생물질이나 소독약으로 속히 치료하고, 감염증에 걸렸을 때 몸이 떨리고 고열이 나면 즉시 의사의 지시를 받도록 한다.약물명투여량과 경로약물의 투여목적부작용beecom-hexa?2ml IV #2ㆍ신경통, 관절통, 눈의 피로, 구내염, 설염의 완화, 영양불량, 소모성 질환, 육체피로, 병중?병후의 체력저하시, 임신수유기50% DW· 1000mlIV #1? 고칼륨혈증, 순환허탈, 저혈당시의 당보급, 뇌부종, 쇽, 심질환 그 외 비경구적으로 수분, 영양보급을 필요로 하는 경우, 당뇨병 진단용? 급속대량 투여시 전해질 상실ascorbic acidㆍ100mg#3 IVㆍ비타민C 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 비타민C요구량이 증가하는 각종질환, 비티만 결핍 또는 대사장애에 관여되는 질환, 골성장애, 골절시 골기질형성, 자극성과민증, 모세혈관외 파열로 인한 비출혈,치육출혈, 골막하의 출혈, 혈뇨, 소치, 피부출혈, 점상출혈, 모발소포성과 각화증 등ㆍ 구역, 구토, 설사, 주사부위 통증, 신장결석, 노의 산서와, 위장장해 등diclofenac sodiumㆍ90mgIM#1ㆍ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외상후/수술후 염증 및 동통, 급성통풍, 신 및 간산통ㆍ쇽, 소화성 궤양, 위장출혈, 식도궤양, 천공, 과민반응 등netilmicin· 150mgIV#1? 비뇨생식기감염증, 피부 및 피부 연조직감염증, 기관지염? 페렴 등 하기도감염증, 패혈증, 골 및 관절감염증, 복막염 등 복부내감염증, 화상?외상 및 수술 후 감염예방ㆍ쇽, 과민증, 간장애, 신장애, 현기,이명, 역, 구토, 호흡곤란, 부종, 빈혈, 주사부위의 동통, 경결 등5)투약6)특수치료 및 검사응급혈액참고치임상적 의의결과5월 19일5월 22일5월 27일WBC4.0-10.2X 1000/㎣ㆍ백혈구수를 나타냄.ㆍ감염 증상임을 보여줌.12.9▲9.57.2RBCM:4.40-6.30F:4.20-5.50X 1003㎕ㆍ적혈구 수를 나타냄.ㆍ증가: 혈장상실, 다혈구혈증.ㆍ감소: 혈액희석, 출혈.4.843.85▼3.99▼HgbM:14-18F:12-16.0g/㎗ㆍ증가: 다혈증 (적혈구증다증)ㆍ감소: 혈액희석증, 순환혈액량 감소, 혈장량 감소시.1411.5▼11.8▼HcTM:41-51F:37-47%ㆍ전혈 중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로 빈혈여부를 평가하고 대구성 빈혈, 소구성 빈혈을 감별ㆍ증가: 혈장상실, 다혈구혈증.ㆍ감소: 혈액희석, 출혈, 빈혈4034.5▼35.5▼Platelet Count140-440X 1000/㎣ㆍ혈소판 수: 혈액내 혈소판의 수적인 양을 계산함.ㆍ증가: 혈장상실, 다혈구혈증.ㆍ감소: 혈액희석, 출혈, 빈혈.222222220Neutrophil(Seg)45-75ㆍ호중구로써 감염의 1차적 방어기전으로 식작용을 주로 함.ㆍ증가: 백혈구 증가증, 혈장손실, 대사성 기능 이상.ㆍ감소: 급성 백혈병, 감염, 류머티스성 관절염, 비타민 B12부족, 만성 비장 비대증.87▲7068Monocyte3-13x1000/mmㆍ혈액 내 단핵구의 수.15▲15▲8E.S.RM:0-10F:0-20 ㎜/hrㆍ적혈구 침강 속도: 1시간당 1ml 의 응고 되지 않은 혈액 속의 적혈구가 가라앉는 비율.ㆍ증가: 염증시 혈액 단백질의 증가, 임신.1879▲56▲7)간호진단-통증 및 부종과 관련된 기동성 장애-관절의 염증과 관련된 통증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움직이는게 힘들어요”? 항상 누워 지냄.? 움직일 때마다 땀을 흘림.? 화장실 가는데 10분이상 소요.간호진단#1.통증 및 부종과 관련된 기동성 장애간호목표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간호계획및간호수행? 환측 부위 관절을 안정시킨다.? 가능한 자가간호를 하도록 격려하고 필요시 보조해준다? 침상이상시 보조기구를 사용하도록 한다.(휠체어, 보행기구)간호평가? “도와줘서 화장실에 빨리 가게 되었어요”
1.연구의 목적저항력이 약한 아이들은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쉽게 걸린다. 특히 ‘크룹(Croup)’은 치명타를 안겨주는 복병이다. 초기 증세가 감기와 엇비슷해 방심하기 쉽다. 또한 재발이 잦고, 증세가 심해지면 아이의 기도가 좁아져 심한 저산소증과 피로감에 따른 호흡 곤란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감기쯤으로 여기고 방치할 경우 큰코다친다. 목이 쉬거나 변성이 되고 숨을 들이마실 때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바이러스 중에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체 원인의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데노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도 병을 일으킨다.‘크룹(Croup)’에 걸린 아이는 처음 며칠 동안은 콧물과 열만 나기 때문에 대부분 부모들이 단순한 감기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증세가 심해지면 산소가 부족해 아이의 입 주위가 파래질 수 있어서 단순히 감기인 줄 알고 방치했다가는 생명이 위협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들의 적극적인 대처가 중요하다.이렇게 감기와 비슷한 ‘크룹(Croup)’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여, 감기로 오인해 생명을 위협받지 않도록 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하기 위하여 이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다.2.문헌고찰Croup(1)정의①바이러스나 세균이 후두점막에 침투하여 염증이 생겨 목소리가 쉬고 호흡곤란을일으키는 질환②점막의 염증성 변화로 농도짙은 점액성 분비물이 배출되며 심하면 기도폐쇄까지 생길 수 있다.③한번 걸리면 재발되기 쉽다.④1~3세의 유아에서 흔히 볼 수 있음(5세 이하에서 잘 생김)(2)분류①발작성크룹-야반크룹(Midnight croup)-알레르기성 크룹②감염성크룹-바이러스성 크룹-세균성 크룹③기타 크룹 : 이물, 인후종양, 인두후부 농양, 심인성 장애, 천식 등(3)원인①parainfluenza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이 대부분인데, 세균감염에 합병되는 경우 많다.②먼지나 연기의 흡입, 과도한 성대 사용 등③디프테리아나 백일해 등의 전염병으로 인해 발병④진성크룹 : 디프테리아 의해 발병가성크룹 : 인두염이나 후두염에 의해 발병※ 역학①바이러스성 : 3개월~3세에 가장 많다.②세균성 : 3~7세에 잘 온다. 남아가 여아보다 많이 걸린다.(4)증상①개짖는 소리(barking cough, 컹컹)와 같은 심한 기침과 그르렁거리는 가래 끊는 소리, 쉰목소리와 높은열, 성대의 부종이 심해지면 실신, 흡기성 천명도 생길 수 있다.②기침은 주로 밤에 시작되기도 하고, 잠들고 나서 2~3시간 후에 갑자기 발작처럼 증세 보이기도 함 (1~2시간 고생하다가 약간씩 호전됨)→ 다음날 아침이면 말짱해짐③병변이 심해짐에 따라 호흡곤란이 심해지며 권태감, 탈수증, 구토 등도 있을 수 있고 심 하면 청색증에 빠질 수 있다.④대개 39~40도의 고열, 호흡, 맥박도 빨라짐⑤흉벽의 함몰(retraction) → 호흡 보조근육 사용으로 인함⑥밤에 갑자기 호흡곤란이 오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엄마가 아기 곁에서 잠을 자도록 해야 하며 상태가 나빠질 경우 바로 응급실 내원한다.⑦목이 잠김. 입안이 바짝 마르는 느낌. 후두가 가렵고 열기가 느껴지기도 함.⑧2~3년간 겨울이 되면 재발하기 쉽다.(5)진단 및 검사①병력과 증상을 자세히 검토②경부의 측면 X선 사진 : 성문 하부가 좁아진 것을 보임③후두경 검사 : 디프테리아와 감별(6)치료 [병원 치료가 우선(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①차가운 증기로 포화된 조건하에 있게 하면서 산소(산소 텐트: 저온(18도전후),다습으로 산소 6L 정도, 수액, 항생제, 점액용해제 등을 투여②성문하부의 종창 및 염증성 병변 감소위해 스테로이드 내복 또는 주사(0.6mg/kg, 1회/1 일,1~3일 투여)와 에피네프린(0.25ml를 2ml N/S에 타서 NEBULIZER로 흡입) 분무한다.③성문 하부의 심한 부종으로 호흡곤란 일으켜 기관절개술이 필요할 때도 있다.(6)일반요법①습하고 찬 공기를 쐬는 것이 좋다→ 목욕탕 안에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서 뜨거운 물을 틀어 증기가 목욕탕 안에 꽉 차도록 한 후 창문을 열어 찬공기가 들어 10분 정도 목욕탕에서 증기를 쐬어준 후, 호흡곤란이 없어지면 데리고 나와서 집안에 가습기를 틀어 습도 유지함.②실내의 습도와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 : 재발이 쉬우므로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아이방 습도 계속 유지③가급적 성대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④몸을 따뜻하게 유지시키며, 안정 취함(7)응급처치①아이를 눕히지 말고 편안하게 앉힌 뒤 이야기를 해주거나 TV를 보게하여 안정 시킴②방안의 찬 가습기를 틀어서 습도를 높여준다.③아이의 체온을 직장으로 재본다.④되도록 아이가 울지 않고 조용히 있게 한다.⑤아이가 물을 마실 수 있으면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하게 한다.⑥아이의 호흡곤란 증상이 심해지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게 한다.⑦당황해서는 안 된다 : 소아를 놀라게 해서 발작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임3.간호과정1) 환아 간호력(1)일반정보성명 : 구○○ 성별 : 남 생년월일 : 2006년 8월 31일 연령 : 1세진단명 : croup(크룹) 정보제공자 : 어머니 입원일자 : 2007년 12월 11일wt = 11.7kg T = 37.7 P = 140 R = 36①가족관계PT② 입원동기 및 현재증상- C/C : Cough- 발병시기및 경과 : 새벽 5시경 켁켁거리며 숨쉬는데 그렁그렁하는 소리가 나 내원 입원③ 예방접종종류접종여부BCG(+)D.P.T 소아마비1회 ( +) 2회( +) 3회( +)홍역(-)볼거리(-)풍진(-)B형 간염 예방1회 ( +) 2회( +) 3회( -)④과거병력DM ( - ) HBP ( - ) Tb ( - ) Hepatitis ( - )⑤가족병력DM ( - ) HBP ( - ) Tb ( - ) Hepatitis ( - )⑥알러지 무( v ) 유 ( )(2)건강과 관련된 정보①수면 습관 : 양호②개인위생 현재 청결 상태 : 불량 ( ) 보통 (v) 양호 ( )③식이종류 : 일반식④식사습관(편식) : 유 ( ) 무 (v)⑤배설습관(평소) : 배변 1회 배뇨 12회(입원시) : 평소와 동일⑥현재 복용하는 약 및 영양제 무 (v) 유 ( )(3)환자서적 행동상태①의식상태 : alert②지남력 : 시간 (+) 사람 (+) 장소 (+)③건강상태에 대한 인식 : 가족 - 기침해요본인 - 보챔.(4)신체검진①전반적 묘사 acute ill appearance②머리, 목 scar(-) neckstiffness(-)③눈, 코, 귀, 구강, 인후 sore throat(-), rhinorrhea(-), coughing(+)④흉부, 심장 NSR(- ) NBS (-) wheezing(-)⑤복부, 배 soft (-) flat(-) distengion(-)⑥사지 defomitu(-)⑦비뇨생식기 peformity(-)2)투약약물명투여량과 경로효능/효과금기벤토린?2.5mg/ #8분무ㆍ중증 급성천식(천식 지속 상태의 치료), 통상 요법으로 효과 없는 만성 기관지 경련의 처치.ㆍ교감신경 흥분성 아민류에 과민증 기왕력자, 비후성 심근병증,풀미칸 분무용 현탁액· 2ml/#2분무ㆍ기관지 천식(특히 스테로이드 요법의 다른 치료가 불충분하거나 적절치 않는 경우), 유소아의 급성 후두 기관 기관지염(크룹) 치료.ㆍ부데소니드나 본제에 첨가된 타 성분에 과민증자.포도당생리식염 주사액5%ㆍ500ml/ #1IV아세피필린 정ㆍ250mg/ #3(0.4) POㆍ기도 폐쇄성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 여러 증상 완화 : 만성기관지염, 기관지 천식ㆍ크산틴계 약물 과민증자.안티비오 과립· 300mg/ #3(0.3)PO? 장내균총 이상(항생물질, 화학요법제 투여 등)에 의한 여러 증상의 개선 :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감, 장내이상 발효.콜민-에이 시럽· 3cc / #3 PO· 감기 또는 알러지성 및 혈관운동성 비염에 의한 증상완화: 재채기, 콧물, 코막힘, 눈물, 부비동염에 의한 비충혈의 일시적 완화.·아민계 교감신경항진제, 항히스타민제, 기타 본제 과민증자, 특이체질자,일반혈액 검사참고치임상적 의의결과E.S.R0-10㎜/hrㆍ적혈구 침강 속도: 1시간당 1ml 의 응고 되지 않은 혈액 속의 적혈구가 가라앉는 비율.ㆍ증가: 염증시 혈액 단백질의 증가, 임수치료 및 검사일반화학 검사참고치임상적 의의결과Glucose80-109 mg/dlㆍ당뇨병, 갑상선 기능 항진증, 스트레스 상황이나 수술상황 등에서 증가하며 인슐린의 과잉 분비시 감소158▲Creatinine0.5-1.4mg/dlㆍ증가:신부전증, 만성사구체염, 용혈성빈혈0.4▼T.Protein6.5-8.3g/dl혈청단백질 감소는 간손상 또는 영양부족6.4▼AST0-40IU/Lㆍ 증가:급성간염,심근경색,폐쇄성황달, SLE,췌장염47▲ALP40-250IU/L606▲일반 응급검사참고치임상적 의의결과Hct33-39%ㆍ증가: 구토, 선천성 심질환감소: 철결핍성 빈혈, 빈혈, 부종32.6▼MCV70-86fL증가 : macrocytic anemia감소 : microcytic anemia62.1▼MCH23-31pgㆍ증가 : macrocytic anemia감소 : microcytic anemia20.6▼MCHC30-36g/dlㆍ.증가:골수 활동의 증가가 나타나는 모든 경우(감염, 혈액 손실), 철 결핍성 빈혈ㆍ감소:골수 활동의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acute leukemia, late stage of severe anemia33.1RDW11.5-14.5%Redcell distribution width는 RBC의 분포폭.17.9▲Plt150-450*10³/ulㆍ혈액응고110▼PCT0.130-0.400ㆍ빈혈척도, 증가된 경우 철결핍성 빈혈, 연중독을 의미0▼PDW9.3-15.8fLㆍ혈소판 입자 분포폭 의미, 혈소판의 대소부동의 지표0▼Neutro16.7-50.0%ㆍ다형핵 백혈구중 호중구로 생체방어 기능56.3▲Lympho50.0-61.8%ㆍ면역반응 관여 백혈구36.2▼mono0-5.0%ㆍ단핵구로, 골수 및 간세포에서 생성되어 분화, 성숙5.8▲-간호진단-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2) 분비물의 부적절한 배출과 관련된 비효율적 호흡양상3)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결핍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아이가 숨쉬는 걸 힘들어해요.”(보호자 말)ㆍ기침을 자주 한다ㆍ거친 호흡음이 들렸다.ㆍ기침과 가리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