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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성간호실습 약물정리
    Ceftezole (cephalosporins 계,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작용기전세균의 세포벽 합성 억제효능/효과패혈증, 폐렴,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감염시),만성 호흡기 질환의 2차 감염, 폐화농증(폐농양), 복막염, 신우신염, 방광염, 요도염용법/용량1. 성인 : 0.5~4g/day를 1~2회로 분할하여 정맥 또는 근육주사2. 소아 : 20~80mg/kg/day을 1~2회 분할 정주 또는 근주금기1. 이 약에 의하여 쇽의 기왕력자2. 리도카인 등의 국소마취제에 과민증의 기왕력자(근육주사)신중투여1) 세팸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기왕력자2)페니실린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기왕력자, 알러지 증상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인 환자, 심한 신장애 환자, 경구섭취가 불량한 환자 또는 비경구영양환자, 전신상태가 나쁜 환자, 위장관질환의 기왕력자, 고령자부작용1. Shock : 불쾌감, 구내 이상감, 천명, 현기변의, 이명, 발한 등2. 과민증 : 발진, 두드러기, 홍반, 가려움증, 발열3. 신장 : 급성 신부전등의 심한 신장애4. 혈액 : 과립구 감소, 백혈구 감소, 호산구 증가, 혈소판감소5. 간장 : GOT, GPT, AL-P의 상승 등1. C/secAmikacin (aminoglycosides 계 , 그람음성균에 작용)효능/효과패혈증, 기관지확장증(감염시), 폐렴, 폐화농증, 골 및 관절감염증, 중추신경계감염증(수막염 등), 피부 및 연조직의 중증감염증, 복막염,화상 및 수술 후 감염증용법/용량1. 신장기능이 정상인 환자 : 성인, 소아, 유아의 경우 15mg/kg/day을2~3회 분할 주사하되 1일 총 1.5g을 초과하지 않는다. 신생아의 경우초회량은 10mg/kg이며 이후 매 12시간마다 7.5mg/kg을 주사한다.2. 신장기능이 손상된 환자 : 혈청 아미카신 농도를 관찰하면서 일정한간격으로 용량을 감소하거나 상용량에서 투여각격을 넓혀서 주사한다.금기본제 또는 다른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 및 바시트라신에 과민증 기력환자, 임부 및 수유부, 근육장애신중투여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에 의한 난청자 또는 그 외 다른 난청자 및 가족력자, 간/신장애 환자, 신생아, 미숙아, 경구섭취 불량, 비경구 영양 환자, 고령자, 전신상태가 나쁜 환자, 중증 근무력증 환자부작용1. 1~10%-신경독성-이독성(청각, 전정기관)-신독성2.
    의/약학| 2009.07.15| 19페이지| 1,500원| 조회(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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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입시자율화와 나의 견해
    대학입시자율화Ⅰ. 서 론2009년 교육계 최대 화두는 '자율성'인 듯하다. 가끔씩은 다양성이라는 말로 변형되어서 사용되기도 하고, 경쟁이라는 단어와 짝을 이루어 사용되기도 한다. 최근 가장 큰 교육계 갈등의 씨앗인 일제고사 역시 경쟁과 자율이라는 이 기제에 의해서 도입된 것이다. 2008년 교육계 갈등의 최고 화근이었던 4.15 학원자율화 조치 역시 학교 자율성 증대라는 미명 하에 0교시와 강제보충을 부활시켰다. MB정부 초중등학교 정책의 핵심인 자율형사립고를 비롯한 고교다양화 300프로젝터의 명분 역시 자율성 증대를 통한 학교 다양화이다. 국제중과 특목고 확대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MB 정부 하에서 자율성이라는 말은 교육계 전 분야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2012학년도 이후에는 대학 입시가 대학으로 완전히 이관된다. 대학입시를 대교협에 이관하여 대학의 자율성을 신장시켜주는 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다. 하지만 대교협이 과연 대입 업무를 관리할만한 능력이 있으며, 국 · 공립대와 사립대,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 등이 지역 · 규모 · 형태 등에 따라 제각각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대교협이 대학들 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학입시를 합리적으로 잘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 우려된다. 또한 일부 대학에서 있어온 입시부정으로 대학입시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신이 큰데 짧은 시간 내에 어떻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이처럼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입시를 대학 자율에 맡길 것인가의 여부를 둘러싸고 사회적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따라서 먼저 대학입시자율화가 현 시점에서 적절한 노선인지 검토해보고, 여기에 대한 입장을 정하여 그 근거를 논하기로 한다.Ⅱ. 본 론1. 대학입시자율화의 현주소1) 3불 정책 폐지되는가?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4월 10일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방향이 고교등급제와 본고사, 기여 입학제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3불 정책(3不 政策)'을 폐지하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또 학업성취도 평가가 고교 전형은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새로운 전형요소들이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대입자율화에 따른 '입학사정관제도'의 확대 실시가 눈에 띈다. '입학사정관제도'는 대학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대학의 학생선발 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채용,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입학사정관은 학생의 성적과 개인 환경, 잠재력 및 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학생을 선발하고, 연중 입학업무를 전담한다. 이에 따라 입학사정관은 학생들의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징을 평가하기 위해 직접 일선 고교를 찾아가 '학생 발굴'에 나서는 작업도 수행하게 된다.따라서 평가 기준에 대한 논란과 우리나라 교육 현실상 성적을 배제하고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등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뒤따른다. 특히 점수로 실력을 평가하는 우리 사회 풍토상 학생을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입학사정관제도가 뿌리 내리기 까지는 오랜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3) 우리 시대 교육수장들의 자율성 지수(1) 2009년 공문 한 장에 벌벌 떨며 체험학습도 결정 못하는 학교장들현행 법률상 체험학습에 대한 허가권자는 학교장임이 명백하다. 그런데 학업성취도 평가나 진단평가를 전수평가로 한다는 교과부의 공문 하나에 벌벌 떨며 1만에 이르는 학교장들이 일제히 그들의 권리인 체험학습 허가권을 반납해 버렸다. 합법적으로 부여된 자율권마저도 권한 없는 공문 한 장에 헌신짝처럼 버리면서 그들은 입만 열면 학교장의 자율권이 없다고 투덜댄다. 법에 따라 그 자율권을 행사한 전북 장수중의 교장 선생님은 정직 3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받는 것이 2009년 대한민국이다. 스스로 부여된 체험학습에 대한 자율권도 버리면서 학교장의 지위를 교육 주체들의 학교공동체 대표가 아니라 행정 관료 체제의 말단 관료로 전락시켜버린 것이 바로 그들 학교의 교장들이라는 비난을 피할 길이 없다.(2) 학교를 관료체제의 말단 행정조직으로 전락시켜 자율성을 훼손시킨 장본인들학교는 교육주체들의 희망의 공동체라고 한 자율성, 학교의 자율성을 외치는 현 정권과 시도교육감, 그리고 학교장들은 진정으로 우리 교육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 되돌아보아야 한다.4) 사교육비 공포에 진퇴양난의 늪에 빠진 정부과도한 사교육비에 따른 사회적 고통이 심해지면서 교육 전체가 꽁꽁 손발이 묶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국제중학교 입시는 기형적인 ‘탁구공 추첨’으로 전환했고 곧 설립되는 자율형 사립고도 같은 방식을 택했다. 대학입시는 자율화를 약속한 뒤 1년도 안 돼 정부 규제로 되돌아갔다. 모두 사교육비 우려에 정부가 후퇴한 결과다. 지난해 국내 총사교육비는 20조9000억 원으로 2007년보다 4.3% 늘어났다. 새로운 교육정책을 도입해 변화를 시도하면 그에 따른 사교육비 수요가 발생할까 두렵고, 망가질 대로 망가진 현재의 교육을 그냥 놔둘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늪에 빠진 것이다.교육정책에서 이명박 정부의 시작은 창대했다. 당장이라도 교육을 변혁시킬 것같이 기세등등했던 게 1년 전이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만 해도 사교육비를 줄일 것이라고 생각해 대학들에 200억 원 이상의 ‘당근’을 주어가며 빨리 도입하라고 성화이더니 갑자기 태도가 달라졌다. 입학사정관 제도를 서둘러 도입하면 그에 맞는 준비를 해주는 또 다른 사교육 시장이 커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것이다.오락가락의 배경에는 지난 대선 때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공약을 해놓은 게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 공약에 매달리는 한 정부는 임기 내내 ‘개혁’과 ‘절반 사교육비’ 사이에서 헤맬 것이다. 두 목표는 동시에 이뤄질 수 없는 것일뿐더러 특히 ‘사교육비 줄이기’는 교육정책에서 최우선 목표가 될 수 없다. 정부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일에 충실함으로써 그 결과로 사교육비를 줄이는 효과를 얻는 데 주력해야 한다.2. 대학입시 자율화의 문제점 제시와 대안1) 우리나라 입시제도 개혁 노력의 문제점우리나라 대학입학제도의 개혁 과정에서 반성해야 할 점은 무엇이고 잘못된 점은 무엇인가? 첫째, 우리나라 대학입. 다섯째, 대학입학제도에 의해 고등학교 교육이 종속되어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러한 현상은 특히 극심한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고교 교육 전반에 미치는 영향 또한 지대한 실정이다.2) 대학입시 자율화와 공교육의 부실화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작년 발표한 대입 자율화 방안에 따라 정부가 주도해 온 대학입시 정책이 대학으로 넘어가는 큰 변화를 맞게 됐다.올해 중3이 되는 학생들이 치르는 2012학년도 대입에서는 수능 과목을 5개로 축소하고, 올해 중2가 되는 학생들이 치르는 2013학년도 대입부터는 수능 과목을 4과목으로 더 축소한다. 과목이 줄어들어 학생들에게 입시지옥을 해소해 준다는 취지는 좋으나 각 학교에서는 수능 4과목과 영어과목을 중시하는 수업이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이 과목에 대한 사교육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고3 교실의 공교육 부실화는 불 보듯이 뻔하며, 이외의 교과 수업은 소외되기 쉽다.대학입시 자율화가 공교육을 부실화하거나 사교육비의 증가를 초래하게 한다면 성공한 제도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교육을 경제 논리나 정치 논리로 전개되어서는 안 되며 교육 논리로 추진되어야 하며, 교육 정책은 개혁이 아니라 변화이어야 한다.정부가 바뀔 때마다, 장관이 바뀔 때마다 춤추는 교육정책을 지양하고 비정부기구로 ‘대한민국 1000년 교육발전위원회’를 만들어 차분하고 변함없는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기를 기대해본다.3) 수능 성적 공개, 고교등급제 실시로 이어질 우려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수능성적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하고 나섰다. 교과부에 따르면, 16개 시도 및 230여 개 시군구 단위로 수능성적을 공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한다. 교육당국은 학업성취도 성적 자료와 마찬가지로 개별 수험생 정보와 학교명 등은 일절 밝히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앞서 교육당국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를 절대 서열화 자료로 이용하지 않겠다고 했었다. 하지만, 공개된 다음날 180개 시군구 교육청별로 순위가 매겨져 언론에 도배됐다. 애초 아무리 좋은 의도로 정보를 가진다평균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집단의 평균은 결코 그 집단에 속한 개별 개체의 특성을 말해줄 수 없다.평균은 개별 학생의 성적이 아니라 그 집단의 특성일 뿐이다. 특히 입시는 학교별 평균 성향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개인에 대한 판단이므로 집단의 평균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또한, 수능성적 공개로 개별 학교를 평가하고, 더 나아가 고교등급제를 실시하여 개별 학생을 평가해서는 안 될 것이다.4) 대학입시자율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오는 2012년부터 대학 입시가 완전 자율화된다. 정부는 이때를 ‘선진국형 인재 양성 시스템’이 정착되는 해로 보고 있다. 대학 입시의 개혁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이에 찬성한다하더라도 현재로선 많은 난점을 가지고 있고 여러 분야의 보완을 필요로 한다. 그에 맞춰, 각 대학이 특수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대학입시제도는 다양화의 원칙에 입각하여 다양한 선발 준거를 설정해서 다양한 방법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학입시제도의 개선은 타당성 제고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공정성이나 신뢰성을 크게 위협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대학 수학의 ‘적격자’를 잘 가려낼 수 있는 선발적 타당도, 즉 예언 타당도가 높고 중등학교 교육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교육적 타당도가 높은 대학입학 제도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대학입시자율화가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한 대안은 무엇일지 구체적으로 고려해보자.(1) 입학사정관제의 정립입학사정관제도의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입학사정관에 대한 검증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주로 석·박사학위를 받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입학사정관을 선발했으며, 이들에 대한 교육과 연구에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 대부분 대학들의 입학사정관이 석·박사 이상의 고급 인력이지만 아직까지 도입 초기에 불과한 입학사정관제도이기에 입학사정관의 전문성 확보에 대한 어려움도 따른다. 입학사정관제의 향방에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가 달렸다고 할 정도이다. 대교협은 입학사정관제가 뿌리 내리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다.
    의/약학| 2009.07.15| 5페이지| 1,500원| 조회(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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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학 요점정리와 자신의 견해
    1. 한국교육 사회학의 전개1) 초창기· 일제시대 : 사회과학을 증오하고 억압함.· 교육사회학 강좌 개설(1952. 9) : 서울대 사범대.(선택과목)→1954년 필수과목· 중등학교 교사 자격 취득을 위한 교직과정 과목(1955)· 교육사회학 세미나 개최(1963)· 한국 교육학회 분과회로 교육사회학 연구회 조직(1967) :회원수 약 30명→현재 200여명· 한국 교육 사회학회 : 학회지「교육사회학 연구」출간· 한국에서는 교육사회학 연구가 교육학자들 손에 거의 일임되었고, 성격은 실천지향적이 었음.- 교육자들이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회학적 지식의 체계화한 것, 사회학 지식의 교육적 응용인 셈.2)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사회학’을 빼고, “학교와 지역사회” 강좌 신설(1972년) : 새마을 운동을 추진함에 있 어서 학교가 지역사회개발과 성인교육에 공헌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지역사회학교 : 1952년 국제연합 학교부흥 위원단(UNKRA)과 유네스코(UNESCO)사절단 이 한국교육의 재건을 위하여 지역사회학교(Community school)의 건설 건의- 1950년대 말에는 전국의 많은 학교 참여(경기도 전 학교 참여)- 지역사회 학교 운동을 정부차원의 교육정책으로 강화(1960년의 4.19에 의하여 집권한 민주당 정부)· 이어 등장한 향토학교(공화당 정부)· 1970년대 정부 : 지역사회개발을 새마을 운동으로 체계화(자조, 근면, 자립)⇒ 교직과정에 “학교와 지역사회” 강좌 개설, 새마을 운동을 지원하려는 목적.3) 교육사회학의 부활· ‘학교와 지역사회’ 강좌 폐지(1985) 및 교육사회학의 재등장- 교육사회학 : 실천지향적 성격 약화, 사회지향적 성격 강화(학교교육에 관한 사회적 연구 강조)- 1980년대 국내 민주화 운동이 사회과학 전반에 끼친 영향의 결과.- 1980년대 전반에 걸친 ‘사회구성체’ 논쟁 : 교육사회학에 반영. 한국교육의 성격을 규 명하는 데에 연구모형으로 활용.· 교육사회학 폭의 확대(1980년대 이후) - 마르크스 및 베버의 대하여 주로 교육철학자들이 반론을 제기. 이규호 교수는 교육학은 경험과학적인 연구를 배제할 것은 아니지만 그 한계를 인정하고 이용해야 하며, 철학적 인간학, 특히 해석학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결국 이 교수는 규범적 요소의 포함을 강조함 셈이다.② 영국에서의 허스트와 오코너 사이에 벌어졌던 토론 : 교육에 관한 가치판단을 배제해야 하는가, 그것이 또한 가능한가를 놓고 벌인 논쟁.- 허스트는 가치판단의 문제를 교육이론에서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반면, 오코너는 가치판단의 기준을 객관적으로 밝힐 수 없다면 이를 교육의 과학적 이론에 포함시키는 것은 잘못이며, 교육이론의 발전을 위하여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 그런데 교육에 관한 이론은 교육실무를 위한 원리의 체계라는 점에 합의하고 있었다.국내학자들의 토론에서도 교육학의 본질에 관하여는 ‘응용과학’, ‘종합과학’, ‘실천과학’ 등의 명칭 하에 교육 실천원리의 체계라는 점에 일치하고 있음.③ 대학에서의 교육학 강좌들은 교육실천가인 교사의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 과정으로 발전, 교육학과의 교육과정은 이러한 내용을 체계화한 교직과정의 확대판적 성격이다.④ 실천이론은 항상 규범과 과학의 두 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다.⑤ 교육학이 다른 기성 학문처럼 과학적 학문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한 양자(경험과학적 이론 대 규범적 이론)간의 긴장은 계속될 것이다.2) 교육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교육학이 처한 위기 (교육학이 교육현상을 설명, 이해 못함)- 피아제(piaget) : 교육현상에 대한 지식다운 지식을 찾아볼 수 없기에 30년 전이나 후나 마찬가지라는 것. 교육학만이 이렇듯 잠자고 있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개탄.- 푀겔러(Franz Poggeler) : 사회학, 경제학, 정치학 쪽의 교육연구자가 교육정책 주도. 이것은 교육학자들이 교육의 현실 문제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 사회 과학의 세가지 요소(규범적, 방법적, 과학적 요소)- 규범적 접근 : 교육의 당위적 상태를 밝히는 것이 연구의 있는 평생교육 개념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평생교육의 사상적 방향은 교육에 대한 국가통제를 줄이고 지역공동체와 기업, 사회단체들의 자율적 교육을 확대하는 것이다. 즉 국민교육을 목적으로 출발한 학교주도의 교육제도에서 탈피하여 학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기관들이 국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목표를 담고 있다. 교육을 개방적으로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평생에 걸쳐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 평생교육론자들의 소망이다. 세속화의 역사적 물결에도 불구하고 아직 세속화되지 않고 있는 부문이 곧 교육이다. 교육은 실시자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학습자가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 아직은 아니다.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어린 세대가 일관하여 교육의 대상이었으며, 따라서 그들에게는 결정권이 안주어진다고 해서 크게 이상할 것이 없었다. 그리하여 교육은 곧 교육의 시행자에게 결정권이 있고 그 대상자는 수동적 입장에 서는 것만으로 인식되었다. 평생교육에는 새로운 관점이 들어있다. 일방적인 교육자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자와 학습자가 대화와 타협을 통하여 상호적응하는 것이 평생교육의 특징이다. 새로운 제도에는 새로운 의식이 필요하고 평생교육제도의 실현을 새로운 교육관에 의하여 가능하다. 학교중심 제도에서 벗어나는 개혁에 부정적이기 쉽다. 그러나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교육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고 역사가 바뀌고 있다. 누구도 이 변화의 밖에 서 있을 수는 없다.나의생각-교육과 사회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하고 생각했었는데, 2개의 report를 쓰면서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회의 변화의 흐름에 따라 교육 또한 함께 변한다는 것이다. 교육이 오랜 예전 고대시대에는 지배층의 특권이었다면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보편화가 되었다는 큰 특징을 알 수 있었다. 옷에도 유행이 있듯이 교육에도 유행이 있으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영향받는다는게 바로 교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에 대한 학교제도의 적응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간학제의 교육단구조는 6.3.3.4제를 오랫동안 지켜왔다. 기간학제만을 가지고 보면 우리나라의 학제는 단선형이다. 오늘날에는 중등학교를 종합화하여, 한 학교에 진학반과 직업반을 설치하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만드는 것이 하나의 세계적 경향이다.3) 몇가지 특지- 학교의 설립과 운영, 교사의 자격, 교육내용 등을 국가가 통제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교육은 공교육체제를 취하고 있다. 영국은 교사들이 상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교사중심 교육자치제도를 발전시켰고, 미국은 각 지역사회를 주민들이 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관여하는 지역주민중심 교육자치제를 발전시켰다. 프랑스는 일반 행정관료가 큰 권한을 행사하는 관료중심제도이고, 일본은 미국식 교육자치제를 이식받았으나 귀에 중앙정부가 교육에 대한 통제권을 확대하였다. 우리는 철저한 국가관리 공교육제도를 운영하여 왔다. 대학의 설립, 학과의 개설, 학과별 학생수 결정, 초.중등학교 교과서의 제작 또는 인정 등을 비롯하여 학사운영의 세밀한 부분까지 중앙정부가 결정권을 갖거나 감독권을 가지고 있다. 철저한 국가관리 공교육제도가 유지되고 있는 원인의 하나는 식민지시대의 전제주의적 교육제도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직도 답습하고 있는 탓이며, 또 하나의 원인은 남북분단 하에서 교육이 체제경쟁과 안보를 위한 주요 수단의 하나로 활용되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하여 역대 정부가 독재적 정권의 연속이었으므로 정권안보를 위하여서도 교육을 악용하였다. 한국교육의 민주화 밒 교육자치제의 목표는 지방자치단체와 학교의자율의 범위를 확대하는 것과 동시에 교사의전문적 자율권을 존중하고 학부모의 교육참정권을 확대시키는 데에 두어야 한다. 정치와 경제에 있어서 국가독립주의가 지탱될 수 없을 정도로 현대는 국제시대이다. 경제적 종속이론의 용어를 빌리면, 교육에도 중심부 국가와 주변부 국가가 생겨난다. 인적자원, 연구시설, 그리고 학ㅂ문적전통에 있어서 주변부 국가는 중심부 국가를 딸라 잡기가 대단히 상으로 하는 학교교육이 발전하던 단계이다. 셋째는 미국과 사회주의 국가들에는 좀 더 일찍 등장했고, 그리고 서유럽 여러 나라에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등장한 평등관으로, 모든 사람에게 교육기회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넷째는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다. 화렐은 교육평등모형을 네 가지로 정리하여 접근의 평등, 존속의 평등, 결과의평등, 결실의 평등으로 구분하였다. 훗센은 사회사상의 흐름과 관련지워 교육평등의 관점을 보수주의적 평등관, 자유주의적 평등관, “보상적” 평등관으로 나눈 바 있다.1) 교육기회의 허용적 평등교육기회의 허용적 평등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법이나 제도로 교육기회가 특정집단에게만 주어지는 것을 방지 하는 것으로 기회를 누릴 수 있는지의 여부는 개인의 역량과 형편에 달려있었다. 사람의 능력은 각기 다르므로 교육의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엄격한 선발에 의해 능 력의 양에 비례하여 교육을 해야한다는 것이었다.이런 교육의 허용적 평등이 잘 나타난 것이 인재군인데 이것을 통해 사회에 얼마만큼의 인재가 존재하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인재군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불필요한 교육 을 방지하고 지나친 교육제한으로 인재의 활용을 놓치는 일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하였다.2) 교육기회의 보장적 평등교육기회의 허용적 평등은 기회만 허용했을 뿐 경제적 능력이 없는 하류계층 자녀들은 교 육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일어나므로 취학을 보장해 주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 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하여 보장적 평등정책으로 무상교육이나 물품지급을 시행하였다. 그러나 이런 보장적 평등으로 교육기회가 확대되어 취학자의 수는 증가하였지만 취학자의 사회계층구조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3) 교육조건의 평등교육기회의 평등은 단지 취학의 평등만이 아니라 평등하게 효과적인 학교에의 취학을 의 미하는 것이라고 하여 동일한 교육여건의 실현이 교육평등이보인다.
    의/약학| 2009.07.15| 29페이지| 2,5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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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아동 보건교육계획안
    보건교과 교수-학습 계획안- 비만 관리 방법 -수 업 일 시2009년 6월 12일 (금)대 상중?고도비만아동학 과간호과대동대학 보건 실습생김미정, 백가혜, 천민정, 조경미, 한경미, 한성수 업 자200701005 김미정1. 주제 : 비만관리교육2. 단원의 개관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고 균형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형성하고 골고루 영양을 섭취해야 하며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러나 산업 발달로 인하여 모든 것이 풍족해지고 기계에 의존하는 생활 패턴이 확대되고 있는 현대에 와서는 음식의 종류와 식생활 문화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진 반면, 활동에 대한 에너지 소모량이 과거보다 줄어들어서 비만, 당뇨 등의 각종 성인병이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건강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따라서 어릴 때부터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 유지에 대한 기초 지식의 습득과 올바른 태도 형성은 더욱 중요시 된다. 특히 이번 비만관리교육 수업에서는 최근에 문제시 되고 있는 비만의 주된 원인인 식생활 습관과 운동방법을 다루고 있다.지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을 통한 체중 조절을 자연스럽게 지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따라서 이번 비만관리교육 수업에서는 학생들에게 영양소 섭취와 몸의 성장 관계를 인식 시키는 동시에 비만의 원인과 질병 및 관리법을 이해시켜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3. 학습목표비만과 관련된 질병을 알고 비만관리 방법을 실천 할 수 있다.4. 지도상의 유의점① 아동이 이해할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이나 자료를 통해 지도한다.② 활동을 할 때 아동이 집중하도록 돕고 소란스러워 지지 않도록 지도한다.③ 비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수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아동들의 생각을 공유하게 한다.④ 재미있는 탐색활동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평소에 적용 지도하여, 아동들이 본시주제에 대 하여 더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심리적 환경비만관리 방법을 알려 준 적이 있습니다.7351365? 나는 비만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1155945(n=20)나. 실태 분석에 근거한 본시 학습 전략1) 비만관리에 대한 인식 및 과거교육정도- 비만관리에 대한 인식 및 과거 교육정도는 80%가 비만관리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나타났고 비만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한 답변이 5명으로 25%, 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은 비만관리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과거 교육을 받아본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관리에 대해 교육을 받아본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우선 비만에 대한 개념에 대해 교육을 하고 비만관리방법을 어디서 들어봤는지 교육을 받아봤다면 어디서 교육을 어느정도 받아봤는지 더 알아봐야 할 것이다.2) 비만관리에 대한 관심도- 비만관리에 대한 흥미도 및 관심도는 75%가 흥미 있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비만관리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는 답변이 12명으로 60%, 비만관리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답변이 16명으로 80%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본시 학습에 대한 전체적인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관리에 대한 관심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학습 시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식의 지도안을 계획할 것이다. 또한 비만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과 알고자 하는 내용 중심으로 수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3) 사전지식에 대한 조사- 비만관리의 사전지식에 대한 조사로 비만관리방법을 배운 적이 있다는 답변이 9명으로 45%, 비만관리의 의미에 대해 알고 있다는 답변이 6명으로 30%, 비만관리의 종류에 대해 알고 있다는 답변이 5명으로 25%, 비만관리의 방법에 대해 알고 있다는 답변이 8명으로 40%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본시 학습에 대한 사전지식의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관리에 대한 사전지식이 낮게 나타났으므로 학생들에게 우선 비만관리의 의미, 종류와 더불어 비만관리의 올바른 방법으로 소아비만동영상, 자신이 실제로 알고 경험해본 적이 있는 비만관리 등을 발표하고 이러한 것들을 칭찬해 줌으로써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학습에 능동적이고 좀 더 흥미를 느끼면서 수업에 즐겁게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다.둘째, 발표 수업을 통해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고 허용된 분위기 속에서 발표하고 피드백 혹은 칭찬을 받으면서 발표하는 습관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발표수업을 통해서 자신과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비교해보고 조언을 얻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하거나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신감 향상을 통해서 발표하는데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학생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을 것이다.셋째, 토의학습을 활용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한다.총 4조로 나누어서 토의학습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조원들의 생각을 비교해보고 의견을 모아서 발표할 수 있도록 하여 협력도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토의학습을 통해서 자신이 공개적으로 나서서 말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조원들끼리 상의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조장을 두어서 그가 의견을 수렴하여 발표 할 수 있게 하였다.따라서 모둠토의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비교하고 의사소통 과정을 통해서 수업에 흥미를 향상시키고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7. 본시학습의 실제본시주제비만 관리대상중 ? 고도 비만아동시간40분장소보건실학습목표비만과 관련된 질병을 알고 비만관리 방법을 실천 할 수 있다.학습자료동영상, 편지, 학습목표 글자판, PPT, 융판2개, 학습지, 실물화상기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교사학생문제파악(5’)?동기유발◆ 학습문제 확인T.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이번 수업을 함께 하게 될 김미정 교생 선생님입니다.T. 여러분, 동영상을 먼저 보게 될 거에요.T. 동영상을 보고 나니깐 어떤 느낌인지 말해볼까요?T. 많은 의견들이 나왔네요. 아,이 비만학생임을 알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주지한다.유) 아동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한다.유) 공부할 문제를 스스로 찾아서 설정 할 수 있도록 한다.자) 판서비만과 관련된 질병을 알고비만관리방법을 알아봅시다.문제추구 및 해결(20’)적용 및 발전(10’)◆ 학습활동 확인◆ 활동1하기◆활동2하기◆ 활동3하기? 이 시간에 하게 될 활동내용을 안내한다.T. 활동내용을 읽어볼까요?? 학습활동 내용을 따라 읽는다.7분10분13분자)활동지(브레인스토밍) 실물화상기유) 아동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한다.자)실물화상기유) 조별로 조원 각자의 의견을 모두 반영하여 브레인스토밍을 완성하도록 한다.)유) 조원 중 한명이 발표할 때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준다.자) 융판(비만아동융판, 질병그림카드)유) 아동이 융판에 질병카드를 잘 부착시키고 거기에 따른 이우를 설명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자)비만아동그림융판, 질병카드자) PPT, 동영상자) PPT유)식습관과 운동요법에 대한 지식을 반복 설명하여 인지하도록 한다.자)PPT새천년 건강체조동영상유)체조하는 동안 산만해지지 않도록 분위기를 형성한다.유) 아동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한다. ‘비만’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비만이 되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 날까? ‘비만탈출’, 나는 할 수 있어요! ‘비만’의 원인은 무엇일까요?① 조별로 “비만”에 대한 브레인스토 밍을 실시한다.ⅰ) 활동지의 중앙에는 비만아동그림이 그려져 있다.ⅱ) 교사가 ‘비만’하면 생각나는 그림이나 단어를 조별로 그리게 한다.ⅲ) 조별로 조원들이 생각하는 ‘비만’의 원인를 발표하도록 한다.② 교사가 비만의 원인에 대해서 설명한다.T. 자, 여러분은 비만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요?T. 그렇군요. 그럼 지금부터 비만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조별로 활동지에 적어 볼까요??T.각조별로 어떤 의견들이 나왔는지 한명씩 앞으로 나와서 발표해볼까요?T.발표를 참 잘해주었네요. 여러분이 말한 것처럼 유전, 운동부족이라던지 단음식 좋아하고 군것질 등은 비만을 불요?T. 우리 친구들이 이가 썩는다던가 무릎이 아프다던다 피부염등 아주 다양하게 잘 발표했어요. 비만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비대증, 관절염, 피부질환 등이 있어요.(그림판 보면서 설명)S. 고혈압이요.S. 이가 썩어요.S. 집중이 잘 안돼요.S.네 (각조에 한명씩 나와서 질병그림카드를 붙인다.S. 1조는 충치그림을 붙였고, 단음식을 많이 먹으면 이가 썩는다고 했어요.S. 3조는 무릎뼈가 아픈 사진을 붙였는데 뱃살이 많아서 걷을 때 무릎에 무리가 옵니다 ‘비만탈출’, 나는 할 수 있어요!? 교사는 PPT를 띄워서 비만관리방법을 제시한다.? 식습관과 운동에 대해서 설명한다.?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동영상을 통해 함께 따라한다.T.활동1과 활동2를 통해 비만의 원인과 질병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그러면 비만으로 인한 질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T. 그래요.이번 활동3에서는 비만탈출을 위해 비만관리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T.비만관리에서 식습관과 운동에 대해서 배워 볼껀데 먼저 식습관부터 배워 보겠습니다.(설명)T. 자 그러면 비만탈출 식습관 6하원칙을 배워보도록 합시다. PPT를 보면서 선생님과 읽어볼까요?T. 누가 ?T. 언제 ?T. 어디서 ?T. 무엇을 ?T. 어떻게 ?T : 왜?T. 여러분이 방금 읽은 것처럼 항상 머릿속에 식습관6하원칙에 대해서 기억하도록 해요.T. 식습관 외에 이번에는 운동에 대해서 알아 볼 거에요.운동은 일주일에 몇회정도 하면 좋을까요?T. 네 운동은 일주일에 3~5회 정도 하면 좋다고 합니다.T.운동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T. 네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군요. 그럼 PPT를 보면서 알아볼까요?T. 그러면 선생님과 함께 평소에 쉽게 할수 있는 비만 건강체조를 함께 해볼꺼에요. 다 함께 일어나 볼까요?T. 체조하고 나니깐 기분이 어때요?S. 군것질을 조금만 해요.S. 운동을 해야해요.S. 편식을 안해야합니다.S.네~.S. 네S. 내가S. 세 끼 식사를 항 상 일정한 시간에S니다.
    의/약학| 2009.07.15| 15페이지| 1,500원| 조회(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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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간호)치매 파킨슨, 뇌졸중 문헌고찰
    ▣ 문헌고찰Ⅰ. 치매 (Dementia)1. 치매란?뇌의 조직이 파괴되어 기억력이 저하되거나 기타의 지적 기능이 상실되는 임상적 증후군이다. 좀 더 넓은 의미로 말하면 행동과 인격의변화를 초래하기도 하며, 정서적 기능 상실과지적 기능의 황폐화가 계속 진행되어 사회적혹은 직업적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상태이다. 치매는 정신지체와 마찬가지로 지능의 장애인데 이 둘을 비교하면 정신지체는주로 지능의 발육이 늦거나 정지된 것인데비하여, 치매는 이전에는 정상적이던 지능이 대뇌의 질환 때문에 저하된 것을 말한다.우리나라에서의 발병율을 살피면 65세 이상 노인중의 11.3%가 치매증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성비를 보면 남자는 7.2%, 여자는 15.4%로 여자에게서 많이 나타난다.2. 진단(1) 알쯔하이머아직 확실한 원인은 없으며 전체 치매 환자의 50%를 차지한다. 유전적 요인,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설, 뇌위축 등 신경해부학적 소견, 면역기능장애설, 알루미늄중독설 등이 원인으로 논의되고 있다.(2) 혈관성치매뇌동맥경화증 및 기타 뇌혈관 장애(혈전에 의한 뇌혈관 폐쇄 등)가 원인이 되는 치매인데 그 중 다발성 경색 치매가 대표적이다.(3) 질병에 의한 치매퍽병·크로이츠펠트-야콥병·헌틴톤병·파킨슨병·뇌손상·후천성 면역결핍증 등이 있다.(4) 외상성치매개방성 두부외상, 뇌좌상, 뇌출혈, 경막하 출혈, 교통성 뇌수종 등에 의해 나타나는 치매이다.이 밖에 치매의 위험요인으로는 여성(남성보다 발병률이 높음),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거나 다운증후군 환자가 있을 때, 뇌손상, 환경 또는 직업적 위험요인, 전기경련치료, 알코올 남용, 오랜 기간 신체적 활동이 없을 때, 기타 내과적 질환이 있을 때 등이 있다.3. 증상(1) 인지장애 증상으로 점진적인 기억력 감퇴, 언어장애, 실행능력의 장애, 판단력 장애 및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 장애가 있다.(2) 우울 증상이 가벼운 것에서부터 심한 것까지 나타난다.(3) 행동장애로 폭언, 초조증, 불안, 안절부절, 난폭, 방황, 비협조적 행동 항산화제에 대한 연구가 많이 시행되었다. 항산화제에 속하는 비타민 E (고용량)와 Selegiline이 알쯔하이머병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는 것이 대규모 임상연구를 통해 밝혀져 현재 이들 약물이 임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③ NMDA 수용체 길항제 (NMDA receptor antagonist)글루타메이트(glutamate)가 작용하는 NMDA 수용체가 알쯔하이머병에서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는 것을 막아 뇌의 학습 및 기억능력을 증진하고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종류의 약으로는 현재 Memantine(Ebixa)이 유럽과 미국 연구에서 중증 알쯔하이머병환자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 약물은 국내에서도 2004년부터 사용하고 있다.④ 기타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약물들이 밖에도 소염제, 에스트로겐 등의 호르몬제제, 신경펩타이드 등 여러 가지 약제들이 일부 연구에서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으나 부작용이 심하거나 일관된 치료 효과가 입증되지 못해 현재 임상에서는 별로 사용되고 있지 않다.(2) 정신행동문제에 대한 약물치료90%의 환자가 병의 경과 중 우울증, 환각, 망상, 초조 등 다양한 행동증상을 보인다. 이러한 정신행동증상들은 치매 케어제공자에게 큰 부담이 되고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을 높여 주기 때문에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행동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 환경이나 신체질환과 같은 이상행동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을 찾아 교정한다. 이와 함께 증상에 따라 약물치료를 병행할 수도 있다. 약물 치료는 환자가 보이는 증상에 따라 아래와 같은 종류의 약물을 사용하며 증상이 조절되면 일정기간 유지 후 약물을 끊는 것이 원칙이다.① 항정신병 약물 (Antipsychotic drugs)항정신병 약물은 망상, 환각 등 정신이상 증세 및 착란증세, 초조행동, 공격적 행동 등에 효과를 보인다. 과거에 널리 사용되던 Haloperidol과 같은 전형 항정신병약물에 비해 최근 개발된 비전형 항정으므로 밤에도 방에 불을 켜 두고 환자 주위에 위험한 물건을 치워 다치지 않게 하고 문턱을 없애고, 화장실에 매트를 깔아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비상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종이나 벨을 설치하기도 한다. 집 밖으로 자주 나가는 경우는 위치 추적이 가능한 핸드폰을 지니게 하거나 주소나 전화번호가 적힌 명찰을 달기도 한다. 주위 이웃들이 환자에 대해 알 수 있게 하여 주위를 서성거리거나 헤매일 때 보호자에게 바로 알려 줄 수 있게 해야 한다. 치매는 개인적인 병이지만 가족과 이웃이 모두 힘을 모아 도와야 한다.무엇보다 노년이 되어 치매의 발생을 사전에 막는 예방 또한 중요하다. 먼저 뇌졸중의 위험인자를 미리 치료한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고 혈당을 조절해야 하며 콜레스테롤을 점검하며 절대로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 심장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 받고 체중 조절을 하고 과음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머리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한다. 교육을 많이 받으면 치매의 발병 시기가 몇 년 늦고 나이가 들어도 사회생활이나 여가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은 치매의 발병이 늦어진다. 이는 교육이나 사회생활로 뇌를 활발하게 사용하면 뇌 신경세포들 사이에 많은 연결 고리가 만들어져 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신경세포의 일부가 병이 들어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도 반드시 소일거리를 찾아서 일을 하고 독서, 취미생활, 친목 모임 등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적절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치매를 예방하고 뇌졸중을 예방한다. 가볍게 걷는 정도의 운동만으로 치매의 발병이 반으로 줄어든다. 뇌 건강에는 근력 운동보다 수영, 자전거, 빨리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또 머리를 다치는 경우 치매 발병이 높아지므로 머리를 다치지 않게 보호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기억 장애를 유발하고 심한 경우 뇌세포를 손상시킨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지면 뇌에서 기억력과 관련된 해마의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기억 감퇴가 나타난다. 스트레증상파킨슨 병의 특징적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1) 운동증상? 떨림(진전)진전이란 불수의적이며, 비교적 규칙적인 주동근과 길항근의 교대운동으로 생긴다. 진전은 처음에는 대개 사지의 원위근육에서 시작되며 종종 엄지 손가락과 둘째 손가락을 비비는 듯한 동작을 특징적으로 보이다가 종종 팔, 다리 전체를 침범하기도 하며 때로는 턱, 혀 혹은 머리에서도 볼 수 있다. 이 진전의 특징은 수의운동을 할 때에는 일시적으로 사라지며, 정지 시에는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수면 중에는 없어지며, 흥분 시에는 심해진다. 병이 진행된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느린 움직임운동 완서(느린행동), 운동 불능증, 얼굴표정 감소증, 발음 감소증(목소리가 작고 어눌해짐) 및 글씨쓰기장애 등이 있으며,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누웠다 일어나기 어려움 및 팔 운동장애 등이 일어난다.? 근육의 경직(강직)몸이 굳어서 운동할때 마치 로봇과 같이 움직이는 듯한 인상을 주는 상태를 말한다. 이때 검사자가 환자의 관절을 움직여 보면 뻣뻣하여 유연성이 없음을 느끼게 된다.? 자세 이상증파킨슨 병 환자의 대표적인 특징적 현상으로 몸 전체가 굽어있어 엉거주춤한 자세를 보인다. 손가락 혹은 발가락 등이 꼬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반사 능력이 소실되어서 잘 넘어져 크게 다치는 경우도 있다.이러한 자세 이상은 보행장애도 일으키는데, 보행장애는 한번 앉으면 다시 일어서기가 힘들거나 걸음의 첫 동작이 잘 안 떨어지고, 안절부절못하면서 처음 행동에 주저함이 심한 경우를 말한다. 반면에, 걸음을 걷기 시작해서 어느정도 진행하면, 보행 속도가 조금씩 빨라져서 나중에는 마치 뛰는 듯한 걸음(종종걸음)으로 달려가다가 앞으로 넘어지기는 경우도 있다.? 보행의 이상파킨슨병의 보행은 걷기 시작할 때 첫걸음이 잘 내디뎌지지 않는 꼼짝못함이나 보폭이 좁고 다리를 끄는 걸음, 느린 속도로 움직이며 팔의 흔들지 않고 방향 전환이 어려워지는 특징적인 현상이 나타난다. 병이 점차 진행되면 종종 걸음을 하면서 앞으로 넘어질 것 같으며 나타날 수 있고, 파킨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용하는 약물에 대한 정검이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항콜린성 약물이나 도파민 수용체 효현제, 레보도파 모두 정신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수면장애낮에 많이 졸리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잠들기가 힘들다거나 빠른 안구운동 수면 행동 이상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배변이나 배뇨의 불편감이 가장 흔하며, 침흘림, 발한 과다, 기립성 저혈압증, 부종, 성기능의 장애 등이 올 수 있다. 기립성 저혈압증은 병 자체에서도 올 수 있지만 사용하는 도파민 수용체 효현제와 레보도파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물 사용 용량에 대한 세밀한 고려가 필요하다. 또한 과다하게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사용하는 레보도파를 줄이고 도파민 수용체를 추가하거나 베타-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한다.? 감각증상파킨슨병은 말초신경에는 특별한 이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환자들은 여러 가지 감각 증상을 호소하는데 보통 저린 느낌이나 통증, 근육의 시린 느낌, 화끈거리는 느낌을 호소하는데 보고에 의하면 약 40%에서 감각증상이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감각 증상은 어떤 단계의 파킨슨병에서도 다 나타날 수 있으며, 투여약물과 무관하게 나타난다.4. 파킨슨병의 치료 및 간호치료의 목표는 일상생활을 무리 없이 영위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환자의 현재의 상태, 직업, 연령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치료방침을 설정해야한다. 치료의 원칙은 약물치료가 원칙이며 충분한 약물치료기간을 가진 후에 치료반응을 판단하고 신중하게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그림 . 파킨슨 병의 약물치료 및 수술적 치료.1) 약물치료이 병은 뇌 속에 신경전달물질의 도파민이 감소함으로써 신경전달체계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고 그 결과로 여러 가지 운동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만성 진행성 신경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파킨슨병의 일차적인 치료는 도파민 물질을.
    의/약학| 2009.07.15| 12페이지| 1,500원| 조회(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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