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환자 자녀·사회복지사 등 초청 ‘나는 희망을 만드는 셰프다’ 행사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는 8일 불우한 가정의 암환자 자녀들과 형제, 자매, 사회복지사들을 초청하여, 개그맨 출신 레스토랑 운영자 겸 셰프인 홍석천(사진 앞줄 왼쪽)과 함께하는 ‘나는 희망 만드는 셰프다’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2005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희망샘 기금’을 모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차상위층 암환자 가족의 자녀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2011년 10월 9일 이기수 의학전문기자「국민일보 쿠키뉴스: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435578&cp=nv」코멘트-‘한국 아스트라 제네카’에서 주최한 이 행사는 불우한 가정의 암환자 가족들과, 사회복지사들이 연예인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봄으로써 새로운 문화적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문제의 무게 때문에 다채로운 문화적 체험활동이 힘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이를 실시함으로써 더욱 의미 깊은 행사였으며, 가족의 투병으로 마음이 무거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밝은 웃음을 선사해 줄 수 있었던 계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 아스트라 제네카’는 본 기사에서도 살펴 볼 수 있듯이 2005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해오고 있는 단체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복지의 혜택을 받아야 하나,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문화적 혜택 부분에 대해 다양한 사회복지 기관과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는 점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필요한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적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나서 더 많은 사회적 취약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그러한 노력이 복지의 사각지대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중심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2. 여행바우처를 통한 단체 복지관광실행복지관광이란 여행에 대한 높은 욕구에도 불구하고, 신체적 특성 및 사회·경제적 제약으로 인하여 여행을 다니기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여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 여행 서비스이다.이러한 복지관광서비스는 여행을 통해 취약계층의 욕구해소 및 삶의 질 개선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삶의 가치가 중요시되고 문화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면서 이러한 사회 서비스 산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사회 취약계층의 국내 여행을 위한 ‘여행바우처’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서비스인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 여행 서비스’를 통해 정부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복지여행 전문기업인 ㈜하나제너럴네트웍스(http://blog.naver.com/lolito) 또한 여행바우처, 장애인·노인 복지기관의 욕구에 맞추어 다양한 돌봄 여행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복지관광사업의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하나제너럴네트웍스를 통해 여행을 다니기 어려운 여러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각 단체 및 기관에서 당일여행을 원할 경우에는 캐리비안베이 또는 경기도 권역의 일정을 진행하며, 숙박을 원할 경우에는 협의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제공한다.또, 복지관 내 인력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여행 서비스 또한 복지여행 전문 기업을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다. 하나제너럴네트웍스는 자체 사회복지 전문요원이 노인, 장애인 등 여행 과정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상에게 맞는 개별화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1년 10월 7일 서울 뉴시스 유희연 기자「뉴시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121578」코멘트- ‘여행 바우처’를 통한 복지 관광의 혜택은 사회적인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체가 건강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하여 문화적인 경험을 하기가 훨씬 수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정신적인 측면에 대한 사회적인 욕구의 변화에 의하여 더욱 커져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여행 바우처를 통하여 그들의 여행에 대한 제약을 해소시켜 준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위의 뉴스에서 소개된 혜택은,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여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회적 취약자를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갖추고 진행된다는 점에서 단지 물질적으로 저렴한 여행 기회 제공 뿐만이 아니라 노인들이나, 장애인들처럼 신체적으로 활동이 불편한 이들도 전문 복지서비스를 받으며 여행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 복지 활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3. 체리부로, 지역 사회 복지시설에 ‘사랑의 쌀’ 기탁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www.cherrybro.com, 대표 김인식)는 지난 5일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 및 요양시설 환우의 건강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이날 체리부로는 충북 진천 본사에서 인근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가나안복지마을, 평안의 집, 청담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을 초청, 저소득층 주민 및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kg들이 쌀 189포대와 닭고기 189마리를 전달했다.체리부로가 기탁한 ‘사랑의 쌀’은 지난달 21일 20주년 행사에 축하 선물로 전달된 쌀화환과 본사 구입으로 마련됐다. 사랑의 쌀과 닭고기는 복지시설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요양시설 환우들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한편, 체리부로는 지난 4월 어린이재단과 ‘맛있는 나눔’ 캠페인 협약 체결을 비롯해 푸드뱅크 지원, 진천 장학회 장학금 전달, 환경재단 기금 전달 등 지역 및 전국단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1년 10월 7일 금요일 머니위크 강동완 기자「머니투데이:http://mnb.mt.co.kr/mnbview.php?no=2*************63316」코멘트- 국내의 닭고기 전문업체 체리부로에서는 사회적인 약자들을 위해 지역사회복지 시설에 쌀과 닭고기를 기탁하였는데, 이것은 기업의 중요한 과제인 사회적 환원에 대하여 아주 실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사실, 기업이 이러한 기부를 통한 이미지 제고는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연계될 수 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체리부로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며 또한 기탁을 받는 사회복지 시설의 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 사회복지 활동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4.‘사회복지 투명성·인권 강화 위원회’ 구성·운영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 투명성 강화 및 인권침해 근절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 투명성·인권 강화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과 인권보호에 관심을 가져온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및 장애인 인권단체, 시설 단체, 담당공무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이날 1차 회의를 개최했다.복지부는 오는 11월까지 위원회를 수시로 개최해 사회복지시설 투명성과 인권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안 및 법령개정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시설운영 투명화방안은 2007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에 포함됐던 공익이사제도, 불법행위 임원에 대한 직무정지, 시설운영위원회 기능 강화 등의 내용이, 인권강화방안은 성폭력범죄자의 시설취업제한, 시설 내 인권지킴이단 운영, 인권침해사례 모니터링제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복지부는 위원회에서 논의되는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다시는 광주인화학교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아시아 투데이 사회 2011년 10월 6일 목요일 박용준기자「아시아투데이: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37413」코멘트-위의 뉴스에서 살펴본 사회복지 투명성, 인권 강화위원회 결성은 이번에 개봉한 영화 도가니의 인화학교 사건 영향이 컸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그동안 이러한 사회복지 개선을 위한 활동은 전개 되어왔으나 인화학교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그러한 활동이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경우도 허다하다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결성이 단지 잠깐의 사회적 이슈의 흐름을 탄 활동이 아닌 꾸준히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사회복지의 어두운 사건발생과 인권의 침해발생 이후의 조취이기 때문에 늦은 만큼 더욱 신속한 방안 마련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위원회 결성을 통하여 복지 시설의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고 인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들이 논의되는 가운데 제2의, 제3의 인화학교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당 위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주의 깊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1. 성공적 사회복지 정책 사례《e-희망날개 교육 프로그램》(1) 사업주최 및 주관주최: 여성부주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지원: 삼성사회봉사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2) 사업목적여성자원봉사자를 멘토로 활용, 교육 사각지대 저학력 재가 여성장애인의 인터넷 활용법, 교과과정 학습지도 및 생활 취업 정보 습득지원을 통한 사회적응력 향상 및 자립기반 조성(3) 지원 대상여성장애인: 고졸이하 등록 재가 여성장애인으로 초, 중, 고 기초학력 교육과정을 공부할 의지가 있는 자.여성자원봉사자: 최종학력이 고졸 이상으로 pc 활용을 통한 학습을 지원 할 수 있는자(4) 지원 내용여성 장애인: 학습용 pc 및 프린터, 인터넷 사용료(월2만원), 학습멘토 여성자원봉사자 1:1 연계 지원여성 자원 봉사자: 멘토링 활동 교통비 1회 1만원 지원「 출처- 오산시 블로그 http://blog.naver.com/osansilove?Redirect=Log&logNo=50084702486」2. 이유최근의 사회복지정책은 조건에 맞는 대상자를 선정하여 물질적 지원을 하기보다는 이러한 물질적 지원과 더불어 대상자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물고기를 잡아 주는 대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익히게 해주는 사회복지 정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한 이유는 단기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 정책보다는 개개인의 자립성을 키워주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효율성과 효과성이 높다는 사실을 인식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과제에서는 여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 사회복지 협회에서 주관하는 ‘e-희망날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정책을 소개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2008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e-희망날개 교육 프로그램’은 장애 여성을 대상으로 그들의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줌으로써 장애여성 스스로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라는 관점에서 아주 유용한 사회 복지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물질적 제공에 그치는 사회복지정책과는 달리 ‘교육’이라는 장기적인 비전이 담긴 정책이며 이것을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즉 교육을 받기 원하는 여성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정책의 혜택이 필요하나 그동안은 그 혜택을 받지 못했던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므로 실질적인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은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재가 여성장애인에게 학습용 PC를 지원하고, 여성 자원봉사자를 1:1 학습 멘토로 연계하여 인터넷 활용법 및 생활?취업 정보 습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손과 발 대신 활동할 수 있도록 pc 라는 개념을 적용시킨 점에서 여성장애인들의 고충을 충분히 배려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복지 정책은, 2010년부터는 삼성 사회 봉사단의 후원금 1억 5천만원으로 학습용 PC와 복합기 110대를 지원하고, 지원대상자를 종전 고졸미만에서 고졸까지로 확대하여 210명을 선정?지원하고 있는데 몇해 째 실시되어 오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수정하고 혜택을 더욱 확대시켜가며 최대한 복지가 필요한 장애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의 본래 개념이 ‘국민의 생활 안정 및 교육·직업·의료 등의 보장을 포함하는 복지를 추구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의미에 맞게 ‘e-희망날개 교육 프로그램’ 생활의 안정과 교육, 직업 등에서 취약한 계층의 국민들 모두가 더욱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복지 정책을 확대 실시해가고 있는 점이, 진정한 복지의 실천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효용성 외에도,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정보의 격차는 매우 커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러한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적 약자들도 pc 교육의 혜택을 받고 이를 통하여 장애여성들 스스로 사회 적응을 할 수 있게 하여 진정한 IT 강국으로의 지위를 굳건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차》Ⅰ.서론Ⅱ.본론1.지역사회의 영양정책 및 프로그램2.우리나라 영양정책 및 프로그램이 나아가야 할 방향Ⅲ.결론Ⅰ.서론최근, 전 세계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영양섭취로 인한 질병발병률이 현저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바쁜 생활로 인한 인스턴트식품의 섭취와 나쁜 식습관, 그리고 슬로우 푸드보다는 패스트 푸드점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는 점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예전에 비하여 체격은 좋아진 것이 사실이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는 실정이며 성인병의 발병도 그 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또한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비만은 우리나라 성인의 5명중 1명꼴이라고 볼 수 있으며 10명중의 1명은 고도 비만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영양불균형으로 인한 잠재적 피해자의 테두리 안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실정이 이처럼 심각해지자, 전 세계는 곧 웰-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대두되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한 국가로, 더욱 직접적으로는 지역사회에서 개발하고 실시하는 영양정책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중요성 인식은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과제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의 지역사회에서 실시되고 있는 여러 가지 영양정책과 프로그램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조사하고 이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면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Ⅱ.본론1. 지역사회 영양정책 및 프로그램(1)남양주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운영①영양플러스사업의 의의영양플러스 사업이란, 관내의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임산부의 모유수유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영양에 관한 교육과 보충식품을 공급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 영양 관리 사업입니다.②사업내용· 영양교육 및 상담· 임산부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실천지도· 모유수유방법, 모유수유 문제가 있는 경우 적극적인 지도 및 상담· 임산부의 영양관리, 이유식 월령별, 이유진행방법, 올바른 식사방법 지도③수혜 대상자관내 임산부ㆍ출산부, 만6세 이하의 영유아, 최저생계비 160%보다 적은 경우, 영양적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빈혈, 저체중 등 보건소 검사로 확인), 이상 3가지 기준 모두 만족해야 함, 대상자 우선순위 선정은 보건 복지 가족부 선정기준에 의함(기초생활수급자, 영양ㆍ의학적 위험이 있는 임산부, 수유부, 영아)「남양주시 보건소 http://www.nyj.go.kr/health/health/10.jsp」영양플러스 사업은 관내의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하되, 수혜대상자에 최저생계비 160%이하라는 기준과 대상자 우선순위의 기초생활수급자라를 포함시킴으로써 저소득층의 우선순위를 배려하여 영양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뿐만 아니라 영양, 의학적 위험이 있는 임산부와 같은 우선적으로 영양정책의 혜택이 시급한 시민들에게 배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취지 이외에도 다양한 상담과 교육을 통한 올바른 식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은 영·유아기부터 식생활을 바로잡아 차후의 신체적 질병을 예방하여 의료비지출의 절감 등의 간접 효과까지 도모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2) 천안시 지역 어르신 영양프로그램‘건강 떡 만들기’, ‘건강과자 만들기’①건강 음식 만들기 의의천안시 중앙보건지소가 천안제일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지역 어르신과 함께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천안제일고등학교의 ‘바른 품성 5운동’의 일환으로써 어른공경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②사업내용관광조리경영과 학생과 어르신들이 조를 이루어 건강음식을 만들고 함께 시식함으로써 세대간의 소통을 통하여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어른공경의 자세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천안시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fastcheonan」천안시에서 개최하고 있는 건강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은 영양 간식과 음식에 대한 배움의 장을 마련해 줄 뿐만 아니라 세대차를 극복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것은 영양프로그램측면에서도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천안시의 영양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3)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 영양불균형 아이 위한‘요리조리 영양놀이터’①사업소개최근의 환경과 생활패턴의 변화로 인하여 식욕과 체력이 저하된 저체중 저신장 소아들이 급증하는 반면 과체중 비만 유병률은 증가하는 극과 극 어린이 영양 불량의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영양놀이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영양문제와 불균형적인 식생활 개선 방법 때문에 고민이 많은 주부들을 위해 계획하게 되었으며, 영양문제 해결이 필요한 수많은 아이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②사업내용이론교실- 편식,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소아비만’, ‘아토피, 식품알레르기’를 주제로 구성되며 각 주제마다 원인 및 문제점, 예방법, 관리방법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강의듣기요리교실- 직접 식단 및 상차림을 구성하고 건강간식을 만들어 보기 (총 6회에 걸쳐 진행)「http://kmomnews.hankyung.com/news/apps/news.sub_view?popup=0&nid=01&c1=01&c2=01&c3=00&nkey=*************31한경닷컴 키즈맘뉴스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서울시에서 개최하는 영양놀이터의 경우, 요즘 어린이들의 나쁜 식습관을 재미있는 놀이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개선 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어린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질병과, 성장, 발육 상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러한 시점에서 영양 놀이터와 같은 프로그램은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2. 우리나라 영양정책 및 프로그램이 나아가야 할 방향(1)영양정책의 필요성에대하여 입안자들을 설득우리나라에서는 영양권장량이 책정된 지 25년이나 지났지만 국가정책에 널리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영양 권장량을 반영시키기 위한 영양정책의 필요성에 대하여 국가의 입안자들을 설득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정책의 결정과정에서 영양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정책수립을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2)영양정책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전달현재 많은 영양정책들이 이미 시행되고는 있지만 많은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영양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스컴 종사자들과 ‘생활, 가정, 보건, 식품’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기자들의 영양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수행하여야 할 것입니다.또한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활동을 밑거름으로 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영양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3)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연구영양학연구를 하는 학자들이 순수학문적인 연구로의 치우침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이에 관심을 가지고 영양정책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목차》Ⅰ. 서론Ⅱ. 본론1. 호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근접성, 외모, 유사성, 상보성, 상대방의 호의, 자기노출2. 호감요소들에 대한 견해와 예시Ⅲ. 결론Ⅰ. 서론세상에는 가지각색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 잘 조화를 이루어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으며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관계를 형성하는데는 호감이라는 정서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호감 또한 근본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가끔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사람의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하여 질문을 하곤 합니다. 물론, 그 대답은, 그의 성격, 외모, 배경, 등등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이러한 것들이 상대방과 자신의 사이에서 어떠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는지에 따라서 크게 근접성, 외모, 유사성, 상보성, 상대의 호의, 자기노출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이번 과제에서는, “그 사람의 어떤 점이 호감을 가지게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 전술한 여섯 가지 요인을 토대로 그 의미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Ⅱ. 본론1. 호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정의(1) 근접성- 근접성요인은 자주 볼수록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보통 사람이 아닌 물건을 고를 때에도 자주 광고되거나 친숙한 브랜드의 것일수록 더 쉽게 수용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사람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2) 외모- 외모는 우리가 상대방을 처음 만났을때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써 보통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호감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연유로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인 마케팅이나 서비스 직종의 사람들 중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은 일을 함에 있어서 약간의 플러스 효과를 얻기도 합니다. 외모는 후광효과나 발산효과를 통하여 그 사람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에 한사람에 대한 호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3) 유사성- 유사성이란, 자신과 비슷한 성격, 배경, 생각 등을 가진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유사성을 가진 사람일수록 그 사람에 대하여 호감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와 자신이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을수록 서로에 대하여 이해하기가 쉽고 생활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잘 맞는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4) 상보성- 상보성요소란, 상대방이 자신과 전혀 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을때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과 비슷한 사람은 그 성향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소 지루한감을 느낄 수 있지만, 전혀 다른 성향의 사람은 그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새롭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5) 상대의 호의- 우리는 자신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좋게 평가하는 사람에 대하여 호감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호의는 우리에게 보상으로 돌아오게 되며, 이는 다시 보답으로써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게 되어 호감으로 표출되기 때문입니다.(6) 자기노출- 자기 노출이란 타인에게 자신의 사적인 부분을 드러내는 것을 의미하는데, 자기노출이 강한 사람일수록 대체로 호감을 얻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자신을 드러냄으로써 타인이 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2. 호감 요인들에 대한 견해와 예시(1) 근접성- 말 그대로 근접성은 가까이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다보면 상대방에 대하여 호감을 갖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만 보아도 근접성의 힘은 호감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호감이 가는 상대방과 자주 만남을 가지고 가까이 하다보면 그 상대방 또한 호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대학교에 입학하여 서로 잘 모르던 사이에서 조별과제를 하면서 자주 보고 가까이 지내던 친구들이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된 경우가 있었으며 별로 관심이 없던 이성친구가 자주 찾아오고 함께 자주 영화를 보다보니 호감을 갖게 되어 남자친구로 발전한 경험도 있었습니다.(2) 외모- 외모는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기초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듯, 보기에 예쁘고 멋진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호감을 가지는 전부가 되지는 않지만, 그 가능성을 높여 주는데는 충분히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설문 조사에 대하여 도움을 청하였는데, 의심이 많은 저로써는 그런 조사에 잘 호응하지 않는 편이지만, 외모가 호감형이고 좋은 인상이어서 조사에 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요즘 젊은 사람들이 길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발견하면 번호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그들은 상대의 성격은 알지 못하지만 외모를 보고 호감을 가지게 되는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3) 유사성-서로 개성이 많이 다른 상대방에 대하여 호감을 가지는 경우도 많겠지만,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 대하여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별로 관심이 없는 상대방이 자신과 공통의 관심사가 있거나 같은 학교나 고향 출신 이라면, 또는 자신과 상황이 비슷한 상대라면 호감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애완동물을 좋아하는데, 이성친구도 애완동물을 키우고 좋아하기 때문에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호감을 가지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4) 상보성- 상보성이란 상호보완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서로 너무 비슷하면 호기심을 가지기 힘든 반면 서로 상호 보완적인 특성이 강하다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상대방이 보완해줌으로써 호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점에서 가장 공감가는 일이 많은데, 지금 저의 남자친구가 저와 완전히 반대의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남자친구는 다소 덜렁대고 모든 일에 너무 낙천적인 성격인 반면, 저는 매사에 걱정이 많고 꼼꼼한 편이기 때문에 서로 더 호감을 가질 수 있었으며 이러한 점이 1년을 넘게 만나오면서도 서로에 대하여 지루함을 덜 느낄 수 있었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Ⅰ. 서론Ⅱ. 본론1. 브랜드란?2. 브랜드의 가치3. 브랜드의 전략적 활용 예시Ⅲ. 결론Ⅰ. 서론기업의 자산을 크게 나누어 보자면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으로 구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형자산은 눈에 보이는 자산으로써 자금이나 자본시설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반대로 무형자산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으로써 실체나 형태는 없지만 그 존재는 분명히 파악되며 기업의 경영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무형자산에는 기업의 브랜드나, 특허권 등이 있을 수 있으며 과거의 산업사회에서는 무형자산의 가치보다는 유형 자산의 직접적인 가치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기울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업이 개방형 조직으로 변화하고 정보화 사회로 흘러감에 따라 경영활동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최근에는 무형자산의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형자산은 시대가 흐를수록 더욱 그 중요성이 증대되어 가고 있는데, 이번 과제에서는, 무형자산 중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에 관하여 정의하고, 브랜드의 가치는 무엇이며 그 가치는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실례를 들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Ⅱ. 본론1. 브랜드란?미국 마케팅 협회에 의하면, 브랜드란 “제품과 서비스의 판매자를 식별하고 경쟁자와 차별화 하도록 의도된 브랜드명, 용어, 기호, 심볼, 디자인 혹은 이들 간의 조합체”라고 합니다. 즉 어떠한 상표 제품의 특성과 이미지를 어떠한 상징적이고도 단순한 모습으로 담아내는 것을 의미하며 본원적 기능으로써 출처를 밝혀주고 경쟁브랜드와의 식별을 도와주며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보증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외의 부가적인 기능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를 가지게 하는 기능을 하며, 기업에게는 자산으로써 평가될 수 있는 기능을 하기도 하고 소비자들이 기억하기 쉬운 상징적이고 임팩트 있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인지도를 높이거나 충성도를 높이고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 시키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2. 브랜드의 가치(1) 품질 보증과 신뢰-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이미지를 각인시킴으로써 그 평판을 형성하고 소비자의 제품 선택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영향을 토대로 제품을 선택한 소비자는 실 사용감에 만족이나 불만족을 느끼게 되는데, 만일 제품사용에 만족을 느낀 소비자라면 그는 그 브랜드명을 인식하고 어느 정도의 신뢰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신뢰를 형성한 소비자 개개인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 신뢰성을 구축하게 되며 그 신뢰성은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제품 선택의 리스크를 경감시켜 주며 통계적이고 실질적인 품질측정은 아니지만, 소비자들에 의해 입증된 품질보증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2) 고정고객유지와 확대- 브랜드는 형성된 평판과 신뢰를 토대로 고정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을 관리함으로써 높은 충성도를 얻을 수 있으며 시장점유율을 유지, 확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고객과의 관계형성을 통하여 지속적인 수익확보와, 단순한 일회성의 관계보다 높은 수익을 확보 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3) 가격과 유통교섭력- 브랜드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시장과 유통경로 관계에 있어서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 하고 있습니다. 먼저, 마케팅 믹스 요소 중 하나인 가격결정에 있어서도 브랜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어떠한 가격을 형성 하였을 때, 그 가격의 근거가 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유통채널사이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통하여 유통경로의 지배력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제품을 시장에 투입하였을 때 유통매장의 공간을 확보하는데 있어서도 브랜드의 힘은 여전히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4) 브랜드의 확장- 브랜드는 그 존재로써도 다양한 가치를 갖지만 브랜드를 다양한 제품시장에 확장함으로써도 큰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다른 사업영역에도 사용을 하거나, 같은 범주 내에서 브랜드를 확장하여 사용하는 등의 활용을 통하여 브랜드는 커다란 하나의 이미지를 형성하여, 강력하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실전에 강한 MBA마케팅 다카세히로시 저 손진혁 역 원앤원북스 p. 284 2008.4.14」3. 브랜드 가치의 전략적 활용 예시(1) 브랜드를 이용한 우산효과우산효과란 브랜드의 가치 중 브랜드의 확장을 통한 가치 창출과 가장 관련이 깊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브랜드의 어떠한 하나의 제품을 중추적인 제품으로써 삼고 시장에 진출 하였을 때 그 제품에 의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지면서 다른 부차상품 (minor goods)들도 이 혜택을 받아 이미지가 높아지고 판매량이 증대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이 현상에 대하여서는 ‘닥스’라는 브랜드를 예로 들 수 있는데, ‘닥스’는 원래 구두를 주력 상품으로 한 브랜드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아져 구두 브랜드로써 입지를 굳건히 하자 지갑, 가방, 우산, 타이, 손수건 등 다양한 방면으로의 진출을 하여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하여 우리는 ‘닥스’가 전혀 다른 분야를 통하여 신제품들을 출시했지만, 기존의 브랜드 파워의 영향에 힘입어 새로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효과적이고 빠르게 구축해 나갈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2) 브랜드를 활용한 국가별 진출최근에는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기업들의 경쟁 또한 글로벌 경쟁으로써 변화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 하고 있는데, 진출 시장의 무대가 넓어지는 만큼 진출기업들은 그들의 브랜드를 세계화에 맞게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LG브랜드는 국내에서는 저명한 인지도를 가진 대기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우리나라만큼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다양한 이름으로써 제품을 출시하고 해외에서는 LG라는 단일 브랜드네임으로써 활동 하고 있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직 인지도와 품질보증, 신뢰성이 확고히 정립되지 않은 해외시장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네임을 사용할 경우, 소비자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브랜드관리에 비용이 많이 들게 되어 비효율성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굴지의 대기업으로써 브랜드파워를 강력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개별 브랜드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 예를 들자면 휴대폰 시장에서의 ‘LG옵티머스’, TV시장에서의 ‘X 캔버스’, 냉장고 시장에서의 'DIOS' 등의 브랜드 네임을 각각 다르게 설정하고 있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