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실험 예비보고서Real Time PCRPCR은 DNA의 열에 대한 특성과 고열에 내성을 가진 DNA polymerase를 응용하여 DNA의 특정부분을 필요한 양만큼 복제하는 기술로 수백 ~ 3kbase의 길이를 복제할 때 주로 사용한다. PCR은 DNA sequence 의 copy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증폭시키는 것이 가능하며 DNA molecule의 어느 부분이든지 그 border sequence만 알면 증폭을 시킬 수 있다.그 중에서 Real-Time PCR은 PCR 증폭과정 중에 발색되는 형광색소의 양을 실시간 별로 측정하여 정량 하는 방법이다. Primer외에도 specific probe가 필요하며, Real time PCR을 위해서는 thermal cycler와 분광 형광 광도계를 일체화한 장치가 필요하다.즉, Real-time PCR은 PCR반응을 위한 thermal cycler와 반응물의 detection을 위한 fluorometer를 합친 원리라고 설명할 수 있다. PCR반응이 진행되는 동안 형광물질(fluorescent dye)을 이용하여 매 cycle마다 진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함으로써 초기 시료에 포함되어 있는 target gene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이 Real time PCR법은 PCR 증폭 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해석하고, 전기영동이 필요 없이 신속하게 정량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RT-PCR은 일반 PCR과 같이 2개의 primer을 이용하는 원리는 같으나 또 하나의 형광물질이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있는 oligonucleotide probe를 사용하여야 한다. 이 원리는 PCR 과정에서 primer 옆에서 template에 상보서열을 가지며 5 끝에 형광물질인 FAM을 가지고 3 끝에 quencher 역할을 하는 TAMRA가 붙어있는 형광 probe가 DNA polymerase에 의해 분해된다. DNA polymerase는 중합반응 외에도 DNA Duplex를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 원리적으로 PCR법은 DNA를 증폭하는 반응이기 때문에 직접 RNA를 template로 사용할 수 없다.Reference Hyperlink "http://en.wikipedia.org/wiki/Real-time_polymerase_chain_reaction" http://en.wikipedia.org/wiki/Real-time_polymerase_chain_reaction Hyperlink "http://pathmicro.med.sc.edu/pcr/realtime-home.htm" http://pathmicro.med.sc.edu/pcr/realtime-home.htm
1. 지원자가 어떠한 가치관의 소유자인지 기술하십시오.가진 능력을 알고 사회에 올바르게 환원하자제 삶의 가치관은 가진 능력과 재능을 파악하고 올바르게 함양하여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세상을 사는 보람과 희열을 얻자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물질적인 기여뿐만 아니라 가진 재능과 실천을 통해 세상에 힘과 희망을 주는 사람들을 존경하며 본받았습니다. 그분들 중에서도 가장 제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신 분은 류근철 박사님입니다. 전 재산을 카이스트에 기증하시고 교내 연구실에서 뇌병변 환자를 위한 물리치료기를 만드는데 매진하셨고, 남은 생애를 교내에 세우신 의료원을 집삼아 지내시며 저를 포함한 학생들을 치료해주시는 모습은 감동을 넘어 제 주변에 이 분이 계신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저도 가진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 사회에 환원하여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더욱 굳게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생명과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학부 과정의 수업과 실험을 통해 줄기세포에 큰 흥미를 가지고 공모전과 개별 연구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분화와 기작을 규명하는 기초과학을 배웠습니다. 어떠한 방향으로 저의 재능을 최대로 이끌어 사회에 환원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함께 휴학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접하기 위해 멘토 활동과 서울대 의과학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 연구실에서 소뇌에 의한 동공반사 운동을 주제로 환자의 동공반사를 진단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인턴경험과 의대교수님을 초청하여 진행된 임상의학개론 수업을 통해 이전까지 기초과학만 생각했던 저는 다양한 질병의 진단과 치료, 환자에 초점을 둔 연구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의학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8년 전부터 아직 완치가 안 되는 궤양성 대장염으로 고생하는 3살 아래의 동생을 두고 있습니다. 응급실을 수시로 드나들고, 매일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 동생이 있기에 환자와 가족이 앉고 가는 아픔과 노력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학부에서 배운 생명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가톨릭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발전시키고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머리와 몸으로 배우며 소명의식을 가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을 주는 참된 의료인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실천과 탐구를 통해 얻은 것이 참이다.초등학교부터 시작한 발명반 활동과 부모님이 권해주신 과학상자 등을 통해 배운 것을 글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거나 탐구해보는 것이 몸에 배였고, 자연스럽게 직접적 실천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예전부터 버려지는 낙엽을 재활용하여 신소재 개발을 해보겠다는 목표를 고등학생 때 이루기 위해 1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책상이 아닌 전국 여러 연구소를 직접 방문하여 조언을 구하며 수많은 실패와 노력 끝에 결과물을 만들고 결국 시 대회에서 전국 대회까지, 그리고 장관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몸으로 부딪치고 실험을 통해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해결과정 그리고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그 것을 발표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면서 카이스트에 진학할 계기를 얻었습니다.전공을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 1학년 때, 혈관생성에 관한 세미나를 들은 후 교수님께 부탁드려 연구실에서 혈관 분화에 관한 재생연구를 직접 보고 체험하였고, 생명체의 생리적 현상과 기작을 이해하고 밝히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생명과학을 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재생 의학인 줄기세포와 신경분야에 큰 흥미를 가졌고, 생리학 수업의 과제로 논문을 읽으며 새 이슈였던 줄기세포의 역분화 과정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재생의학에서 이 역분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싶어 3학년 때 동기들과 함께 ‘역분화 줄기세포, 줄기세포 전쟁에서 한국 맞춤형 생존전략 제시’라는 주제로 탐구했습니다. 발생분화 연구실과 타 대학 연구소를 방문하여 역분화를 눈으로 확인하였고 교내 연구 활동과 함께 LG 글로벌 챌린저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줄기세포 연구의 현주소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론에서 실천으로 찾은 것이 진짜 지식이라는 저의 신념은 증거중심의 학문적 태도를 형성했고, 실천적 탐구를 바탕으로 한 진리 찾기를 체화하게 되었습니다.2. 다른 지원자와 차별되는 본인의 능력을 설명해 보십시오.목표를 향한 성실과 도전제 삶은 성실과 도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도전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며 성실함이 그 기회를 이루어낸다고 믿고 있습니다.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께서는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하도록 가르치셨고 과학상자 등을 통해 꾸준히 한 가지에 집중하는 태도를 가지게 도와주셨습니다. 항상 기본적인 것에 책임감을 느끼고 반드시 해내는 성실한 태도가 몸에 배었고 성실함에 있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믿고 실천하였기에 중, 고등학교에서 전체 1등의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과학 고등학교에서 대학 과정을 미리 배우고 온 친구들과 경쟁해야 하는 낯설고 힘든 환경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의 나의 위치를 인정하고 성실함을 믿고 학업에 임한 결과 장학금뿐만 아니라 성적 우수 교재비를 받을 수 있었고 졸업 시 최우등 졸업의 명예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성실함은 저를 여기까지 끌고 온 원동력이었고 미래에도 저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도전하는 사람은 목표를 가지고 있고 실패를 하더라도 앞서나간다는 것을 삶에서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발명반에서 신소재를 만들기 위해 전국 연구소를 돌아다니며 최적의 촉매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그 것들이 모두 소중한 경험이었고 결국 성공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바탕이라는 것을 몸소 배웠습니다. 생리학 강의를 들으며 역분화 줄기세포를 주제로 팀장이 되어 동기들과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당시 한국에서 아무도 만들지 못한 역분화 줄기세포를 만들어보기 위해 교수님께 허락을 받아 개별 연구를 통해 한 학기 동안 시도했고 결국 무모한 실패가 되었지만 오히려 줄기세포 분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인턴 기간 동안 소뇌의 동공 반사운동을 진단하는 장치를 연구원분과 함께 직접 재료부터 시작해 프로그래밍까지 배우는 등 모든 과정을 손수 제작하였고 의공학과 연구원분들과 외국 대학 연구실과 메일을 통해 조언을 들으며 시도했지만 인턴이 끝나는 개강 직전 까지 실패를 거듭하였습니다. 결국 개강 첫 2 주일을 강의 교수님께 양해를 구했고 연구실에서 밤을 새며 진단장치를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인턴기간 동안 얻은 수많은 실패를 통해 소뇌, 마우스의 뇌 절제 수술 그리고 프로그래밍 등 많은 것을 몸으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안일함에 안주하기보다 이렇게 크고 작은 ‘도전’들을 통해 이룰 수 있었던 경험과 추진력은 저를 미래에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게 해 줄 것이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3. 학업 이외에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경력을 기술하십시오.제 능력과 재능을 환원을 통해 타인에게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는 가치관을 실현시킬 수 있는데 있어 저는 경청을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하고 평소 작게라도 이를 실천하고 몸에 배려고 노력했습니다. ‘리더십’ 및 ‘카네기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저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을 먼저 귀담아 들으며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경청의 중요성을 통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나아가, 여름방학에 고등학생들을 위한 멘토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의 고민을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각기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에 집중하였고 저의 능력과 학업시절의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좀 더 체계적인 멘토 활동을 하고 싶어 가을, 겨울 4개월에 걸쳐 교육기업에 신청하여 학생들을 위한 교재 및 지원금을 받아 중, 고등학생을 위한 정식 멘토가 될 수 있었고, 여러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진로에 관한 프리젠테이션과 고민 상담 그리고 학습지도 등의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멘토링의 기회조차 받을 수 없는 가정환경에 그늘져 있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간 멘토 경험을 살려 시 복지관에 신청하여 교육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쉬운 마지막수업에 학생들이 몰래 준비한 고맙다는 긴 칠판 그림 편지와 선물에 감동했습니다. 제 능력이 상대방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삶과 여가활동한편의 뮤지컬과 추억 팔이첫사랑먼저 지금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꺼내고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 휴식과 여가활동이 중요한데 그 중 문화체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 등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이고 미술전시회와 음악회와는 사실 저와 거리가 먼 것들이어서 낯선 미술이나 음악회를 관람을 하여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체험하며 새로운 소감을 작성해볼까 고민을 하다 결국 제 스트레스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기로 하였습니다.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교수님도, 저도,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분과 함께 있다면 부럽다는 말을 먼저 표하고 싶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에게 있어 첫사랑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마음 속에 간직해 있으며 정말 이 뇌라는 구조가 밉게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행복했던 추억들만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같이 비 내리는 날에 이런 글을 적을 때마다 만약 다시 그 첫사랑을 다시 만난다면 어떨지 상상도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바로 이런 주제를 다룬 뮤지컬 한편이 있는데 대학로에서 하는 「김종욱 찾기」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로 뮤지컬을 보는 것이지만 사실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김종욱 찾기’를 매년 두 번 이상 볼 정도로 좋아합니다. 이 뮤지컬은 첫사랑에 대한 아련함을 주제로 시작하여 이제는 제가 이렇게 광고하듯이 떠벌리지 않아도 명성이 자자한 대학로 대표 뮤지컬이 되었습니다. 4학년이 되어 여유가 많을 줄 알았던 착각과 함께 쉴틈이 없어 바쁘게 지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이 뮤지컬을 혼자 보러 갔습니다. 4호선 혜화역하면 바로 김종욱 찾기가 먼저 생각날 정도로 있기에 뮤지컬을 보기 위해 공연장에 들어선 순간보다 혜화역에 도착했을 때 더 설레었습니다. 공연장은 지하에 있는데 항상 들어가면 익숙한 공연장 냄새와 함께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한 무대장치들이 반겨줍니다. 사실 이 소박한 것들이 너무 좋습니다. 왜그럴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우리 일상적인 삶 안에서 했던 아름다웠던 첫 사랑을 공연 내내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공감하는 관객들로 채워져서 더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혼자 공연을 보러 와서 여러 커플들 사이에서 민망하기도 하였습니다.「김종욱 찾기」의 등장인물은 소규모 연극인데도 다양한 편입니다. 첫사랑을 간절히 찾는 ‘여자’와 그 여자의 첫사랑 이름인 ‘김종욱’, 그리고 그 첫사랑을 도와주는 ‘남자’ 이외에 여자의 아버지, 항공사 직원, 커피집 주인 등등 10명이 넘는 등장인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 ‘그 여자’역할을 맡은 여자배우 1명과, ‘김종욱’ 그리고 ‘그 남자’ 역할을 맡은 남자 배우 1명(1인 2역). 그리고 나머지 모든 역할을 도맡고 있는 남자 배우 1명까지. 배우의 수는 단 3명뿐입니다.너무 진지한 이야기만 해서 뮤지컬도 진지할 것이라 보이지만 사실 1인 다역하는 남자배우 (일명 멀티맨)가 수많은 분장들로 역할을 소화해내며 주는 웃음과 공연 내내 집중할 수 있는 능력에 감탄하였습니다.그리고 소규모더라도 ‘뮤지컬’이기 때문에 들려주는 노래들이 너무 좋고 앨범도 있어 뮤지컬을 보고 싶은 욕구를 노래를 들으며 대신하기도 합니다.「김종욱 찾기」 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점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존재하는 첫사랑이라는 소재를 누구나 공감하고 추억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대부분의 첫사랑 이야기는 결국 불행하고 극적인 요소들이 들어가고 다시 극적으로 사랑을 하는 새드 또는 해피엔딩인 것은 대부분 공감하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적어도 저에게 첫사랑은 아련하고 결국 헤어진 처음 겪는 아프지만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좋은 기억들만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고 ‘추억 팔이’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뮤지컬 안에서도 ‘그 여자’가 ‘김종욱’을 잊지 못하면서 막상 찾기는 두려워 하는 이유 역시 공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추억으로 묻고 보낸 자리에 지금 제 여자친구처럼 다른 사랑이 있다는 것을, 첫 사랑은 첫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좋았습니다.사실 이런 진지한 글을 제 동기들이 본다면 매우 낯설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보통 여가 시간이 난다면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농구를 하거나 헬스장에 가는 등 활동적인 스포츠로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 중에 중요한 이 여가활동의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단순히 운동을 통해 그 순간의 스트레스를 푸는 것만이 아니라, 이렇게 문화체험을 통해 조용한 곳에서 혼자 생각하고 추억하고 생각에 잠기고 이렇게 제 생각을 글로 쓰니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속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뮤지컬 중 가장 좋아하는 대사로 글을 끝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 남자의 첫 사랑 추억 중“사실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한 게 아니라,그 만큼 절실하지 못해서 말 꺼낼 용기가 안생긴거였더라구요” PAGE * MERGEFORMAT 2
2014년도 7H(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_소감문작은 것에부터 실천하기7H 과정 이후 그동안 실행한 것은?, 그리고 실천하면서 어려웠던 점은?실행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저 자신에게 스스로 목표를 주어 수행한다는 거대한 의미가 있지만 교수님께서 항상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는 말씀처럼 저도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했습니다.저는 동기들과 함께 일주일 방학을 이용하여 태국여행을 계획하였기에 여기서부터 작은 실천을 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두 가지 습관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먼저 ‘개인의 승리’에서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라는 습관과 ‘대인관계의 승리’에서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라는 습관 두 가지입니다.그 이유는 저는 항상 성격이 남이 하고 싶은 것들, 그리고 남이 하면 좋아할 것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양보해주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저만의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지나친 배려를 통해 정작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못할 때도 많아서 주위 사람들에게 충고를 많이 듣기도 하였습니다. 즉,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은 가장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실천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습관은 ‘주도적’에 초점에 맞추어지기보다 그에 따른 ‘책임감’에 대한 강조를 했지만 저는 ‘책임감’을 질 ‘주도적’인 사람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가장 실천하고 싶은 습관으로 정했습니다. 또한 수업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습관으로는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였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대화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어떻게’ 대화를 하면 효율적인지 배울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특히 듣기의 연속성에서(무시->듣는 척 하기->선택적 듣기->참여적 듣기->공감적 경청) 저는 저만의 패러다임에 갇혀 참여적 듣기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그쳐버렸지만 그에 확장하여 공감적 경청을 통해 타인의 패러다임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 수업을 듣기 전에도 저는 평소에 차분한 편이였고 남의 말을 잘 들어주려는 습관이 앞으로 의사가 되어서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노력하고 있었지만 공감적으로 경청하는 습관에 대해 부족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참여적 듣기와 공감적으로 경청한다는 것이 소극적vs적극적 이라는 차이인줄 알았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와 고민에 대답을 하기 위해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패러다임에서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대해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먼저 저는 태국여행에서 동기들과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서로 다 여행의 목표가 조금씩 달랐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말하고 스스로 저 자신이 만족할만한 여행이 될 수 있게, 우리의 여행에는 폐가 되지 않게 주도적으로 의견을 내세웠습니다. 예를 들어 동기들은 태국에서 유적지를 가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저는 태국의 역사를 체험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말하고 오히려 동기 형들도 제 여행의 목적을 말하니 오히려 가봐야겠다고 마음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의견을 말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게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저는 이런 의견조차 내는 것이 남에게 피해가 될까 봐 잘 말하지 않는 습관이 있어 이조차 어색하고 의견을 말하는 내내 미안했지만 오히려 제가 말한 의견에 대해 책임감이 생겨 미리 태국의 궁전, 유적지를 철저히 조사하여 유적지에 관심이 없던 동기 형들과 그날 여행하며 오히려 정말 만족했다는 말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하고 싶었던 여행을 태국에서 계획하고 기대했던 여행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깨달은 것은 ‘책임감’있는 사람이 ‘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인’ 습관을 가지게 되면 그에 따른 책임감이 생기기 때문에 이 책임감을 짊어질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고 성숙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것이 있다면 주도적으로 먼저 행동하고 그에 따른 반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 책임감을 짊어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사소한 것들이었지만 이번 수업과 작은 실천을 통해 저만의 패러다임이었던 ‘책임감’있는 소나무와 같은 듬직한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도적인 사람이 되어 그에 따른 책임감을 짊어지는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미래에 제 모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라는 상호이해의 습관에 대한 작은 실천으로 노력해보았습니다. 태국여행을 하며 태국의 저렴한 물가에 힘입어(?) 밤에 좋은 술을 마시며 서로에 대한 고민과 진지한 이야기를 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해 좋았던 점, 서운했던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는데 많은 이야기를 모두 여기에 적을 수는 없지만 놀라웠던 건 제가 했던 말이나 한 행동에 대해 제 패러다임에서만 생각했기에 당연한, 상처가 안될 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고 반대로 행복과 고마움이 되었다는 말에 평소에 얼마나 제가 제 자신만의 패러다임 안에서 해석하고 상대방과 소통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많은 이야기를 하며 공감하며 듣는 것을 하려고 노력했고 나의 경험이 아닌 상대방의 패러다임, 상황에서 이해하고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습관인지 알게 되었고 이번 일주일 방학 동안 이를 위해 그 동안 못 만난 고등학교 친구들, 여자친구와 함께 대화를 하며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적으로 듣고 대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개개인의 사람들은 다 다른 생각과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패러다임에서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 잘 알고 있는 친한 지인들이 아닌 사람들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상황에서 이해한다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사실 여기서 더 나아가(상대방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상호 작용으로 나 자신을 상대방에게 더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실천하고 느껴보고 싶습니다.무엇이 달라졌나? 어떤 것들을 더 실천해 볼 것인지?사실 습관이라는 것이 단기간에 형성되기 어렵고 단지 일주일 동안 작은 실천을 목표로 하여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습관을 몸에 베려 노력하면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좀 더 나에게 의지하고 평소보다 더 많고 깊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느꼈고, 끝까지 잘 들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며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승리 안에서 주도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며 제 자신이 스스로 얼마나 변했는지 아직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중요한 건 예전보다 조금 더 제 삶이 행복해지고 만족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상대방에게 배려와 양보를 통해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을 얻는 것이 많았는데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이 절대 배려와 양보와 반대되는 이기적인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고 좀 더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나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행동함으로써 좀 더 제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전보다 상대방이나 외부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스스로 행동하려는 독립 의지가 생긴 것 같고 스스로 옳고 바람직하다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 생기는 책임감에 대처하는 능력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저는 메모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는데 이번에 관심의 원과 영향력의 원에 대해 써보고 예를 들어 저 자신만의 영향력의 원에 포함되는 것들에 집중하면서 처음에는 마치 평소에 생각했던 관심의 원들을 소홀히 하는 것 같아 불안했지만 당장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주도적으로 행동함으로써 효율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 스스로 만족했습니다.또 하나 제가 꼭 몸에 베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바로 세 번째 습관으로 배웠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입니다. 저는 공부할 때도 중요한 것을 먼저 하지 않고 불안해하여 모든 것을 외워버리려 하고 평소 생활에도 중요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닌 해야 할 것들을 모두 적어 모두를 실천하고 이루어야 만족해야 하는 불완전한 ‘완벽주의자’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공부를 함에 있어 모든 것을 다 외울 수 없고 끝없는 공부에 제한된 시간과 해야 할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만약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중요한 것, 소중한 것을 메모하며 먼저 하는 습관을 지니게 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효율적이고 제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내년에 실습을 나가게 되면 이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지만 작은 실천을 통해 내년에는 프랭클린 다이어리에 우선순위를 먼저 적는 습관,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2학기 감염과 면역 실습가톨릭의대 미생물학교실감염과 면역 실습_감염질환 진단-매독균과 B형 간염 검사Method준비물헤파린 처리하지 않은 주사기, 15ml cornical tube, 1.5ml Eppendorf tube, 디스펜스터, RPR test card, 항원액, 양성대조액, ELISA Strip, 플레이트, 접합체액(conjugate), 음성표준액, 양성표준액 10, 양성표준액 50, 양성표준액 150, 세척액, 기질용액(Tetramethyl benzidine), 반응정지액(1.6N Sulphuric acid) etc혈액 채취 (이전 실험과 같은 방법)정맥에서 항응고제(heparin) 처리되지 않은 주사기로 혈액을 10ml 채취한다.자세 고정->피검자 심리안정->상완 압박->혈관위치 파악 ->알코올 소독->혈액채취(아프지 않게 단번에 15도 각도로 찌르며 주사기 끝에 혈액이 맺히면 혈관 주입하며 피스톤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신속히 채혈 후 지혈 (상완의 anterior cubital vein에서 혈액 10cc 채취, 너무 세게 뽑으면 정맥이 collapse 되기 때문에 조심한다)응고된 혈액을 원심 침전하여 상층의 혈청을 회수한다.RPR디스펜스터의 봉인된 끝 부분을 개봉된 부분이 검체 (위에서 회수한 혈청) 표면에 닿을 때 까지 엄지와 검지로 잡고, 검체가 유입될 때 느슨하게 한다. (이때 혈청의 세포 내용물의 유입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검체 튜브를 수직으로 잡는다.)카드 시험부위에 수직으로 검체 1방울을 떨어뜨린다.디스펜스터의 봉인된 교반부로 검체를 원 전체 표면에 분산시킨다.항원 적하병을 한 방울 각 실험부위에 떨어뜨린다. 회전 시 항원과 검체 혼합되므로 절대로 저어주지 않는다.8분 동안 검사 카드를 회전시킨다.결과를 판정한다. (응집 보이면 양성, 약간 거칠고 응집 없으면 음성)Anti-HBs 검출필요한 strip을 프레임에 고정시킨다.아래와 같이 각 well에 용액을 넣어준다.1A well – 음성표준액 100㎕1B well 으로 5회 세척한다. 1회 세척 시 각 well당 300㎕ 이상씩 사용한다.세척된 플레이트를 흡습지에 뒤집어 강하게 쳐서 남아있는 세척액을 완전히 제거한다.기질용액을 각 well당 100㎕씩 넣고 잘 혼합한 다음 상온에서 20분간 반응시킨다.반응정지액을 각 well에 100㎕씩 넣고 정지시키고, 잘 흔들어 청색이 노란색으로 완전히 변하게 한다.육안으로 노란색으로 변한 정도를 판정한다.RESULTRPR TESTFigure1. First RPR Test / Figure2. Second RPR TestFigure 1우리는 총 같은 sample로 두 번의 실험을 시행하였는데 첫 번째 시행한 결과를 먼저 살펴보면 첫 번째 칸인 음성대조군(negative control)에서는 활성탄 가루의 응집 현상, 원 전체로 퍼지긴 보다 뭉쳐져 있는 상태이며 (카르디올리핀 항원만 존재하기 때문에) 2 번째 칸인 weak positive control에서는 항체의 양을 비교적 희석하여 넣은 것으로 항원-항체 복합체 형성으로 응집 반응이 부분적으로 나타났다. 3번째 positive control에서는 활성탄가루들이 원 전체에 응집되어 넓에 퍼지게 된 형태로 활성탄 가루에 카르디올리핀이 흡착되어 있어 항원인 카르디올리핀과 항체인 리아진이 complex를 이루어 서로 뭉쳐 응집된 덩어리를 관찰할 수 있다. 5번째 negative control도 위와 같은 설명으로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고 첫 번째 실험 결과는 positive control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매독균에 대하여 양성이다.위양성의 가능성을 의심하여 다시한번 실험해보았다.Figure 2두 번째 실험의 결과 우리의 sample이 첫 번째 negative control과 유사하기 때문에 음성으로 결론 지을 수 있었다.ELISA를 이용한 Anti-HBs 검출Figure1. A) 음성 표준액 B) 양성 표준액(10) C) 양성 표준액(50) D) 양성표준액 (150) E),F) Serum sample실험 결과 A인 음성 표준액은성이라고 결론 지을 수 있다.DISCUSSIONRPR TEST시 첫 번째 실험에서 위 양성이 나온 이유 분석먼저 RPR Test의 위양성 반응이 보통 어떻게 나타나는지 조사해보았다. RPR Test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선별 검사 또는 1-2기의 매독에 사용하며 감염의 시기에 따라 혈청의 질적, 양적 성적이 다르게 되어 감염의 상태를 반영한다. 즉 임상소견이 있는 동안 역가가 높고, 임상 소견이 없는 latency나 항균제로 치료가 되었을 때는 역가가 현저히 저하된다. 보통 이 검사에서 위양성 반응은 10-30%의 빈도를 보이는데 보통 biologic false positive reaction(BEF)로 급성 위양성 반응으로 6개월 이내 음성으로 변환되지기도 하며 만성 위양성반응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로 SLE등의 자가면역질환에서 나타나며, 그 외에 약물남용, 임신, 노령에서도 나타난다.하지만 우리 조에서 나타난 위양성반응은 위와 같은 일반적인 현상에서가 아니라 첫 실험시 활성탄 가루의 양이 진단 카드 각각의 칸에 골고루 배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sample에 들어간 활성탄가루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에 뭉쳐질 가능성도 적은 것이 문제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두 번째 실험할 때 이유를 알고 엄격하게 한방울 씩 놓아서 진행하였는데 이 결과 음성으로 나타내었다. 두 번째 실험은 한 방울에 들어간 활성탄 가루의 양에 무관하게 모두 같은 양으로 동일하게 분배해주었기 때문에 양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두 번째 결과도 양성의 결과를 보였다면 실제 임상에서는 FTA-ABS, THPA 등의 추가 검사를 실시해야 할 것이다.Anti-HBs ELISA 결과혈청 내 HBsAg와 이에 대한 항체인 anti-HBs는 기본적으로 B형 간염을 진단하는데 가장 기본적인핵심 target으로 이번실험에서는 ELISA를 통해 anti-HBs test하여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표면에 대한 항체의 유무를 판단하는 실험이었다. 먼저 우리 조의 결백신의 원리를 생각하면 모든 백신이 맞는다고 100% 항체 형성을 하지 않으며 특히 B형 간염의 경우 수업시간에 배운 것처럼 백신을 맞은 개인의 기저질환, 면역상태에 따라 많은 개인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보통 5-15%가 백신에 대해 항체가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즉 실험 과정에서의 문제이기 보다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STUDY SUMMURY매독균 비특이 항체검사 (Nontreponemal Test)_RPR(Rapid Plasma Reagin Test)카디오리핀과 같은 nonspecific한 항원에 반응하는 antibody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6주가 경과한 후 항체가 출현되어 검사하며 생물학적 위양성률은 10-30%정도로 높으며 이 이유에는 자가면역질환, 전염성 단핵구증, 간염, 폐렴 등이 있다. 이 검사는 매독의 선별검사 및 치료 후에 경과 관찰로 정량을 검사하여 사용된다.옆의 그림과 같이 항원-항체 반응이 일어나 양성이 되면 complex를 이루어 덩어리를 이루기 때문에 우리의 실험결과 figure1 처럼 덩어리 진 것이 실제로 관찰될 것이고 만약 immune-complex를 이루지 못하였다면 음성의 결과로 덩어리지지 못한 결과를 보일 것이다. (그림 오른쪽과 같이)ELISA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ELISA는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의 약자로 항체에 효소를 결합하여 항원-항체 반응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간단하며 비용도 적게 들고 다량 분석이 가능하여 널리 쓰이고 있다.1) Direct ELISAdirect method는 항원과 반응하는 항체에 바로 효소를 결합시켜 사용하는 방법을 말한다.2) Indirect ELISA항원과 결합하는 항체 (primary antibody)에는 효소가 없고, 그 항체와 결합하는 항체 (secondary antibody)에 효소가 결합되어 있는 분석방법이다. Primary antibody에 biding하는 enzyme-second antibod 때 또는 미지의 샘플에 들어 있는 항원을 조사할 때 사용한다. 이는 항원의 양이 적을 때나 미지의 sample에서 antigen을 확인할 때 쓰는 방법이다.4) Competitive ELISAcompetitive ELISA는 항체에 대한 항원을 경쟁적으로 처리해서 일정한 항체만 원래 항원에 달라 붙게 만든다. 즉 항원을 정량화 해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B형 간염 검사_여러 B형 간염 virus의 antigen & antibody우리나라의 성인의 B형 간염 표면항원의 양성률은 6% 정도 이고, HBs 항원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시 간세포의 세포질에서 생성되는 표면 하원을 의미한다. 급성 및 만성 보균자에서 발견되며 감염의 지표로 활용된다. HBs 항체는 이 항원에 대한 항체로 한번 생기면 평생동안 유지되어 예방할 수 있게 된다.만약 HBs 항체와 HBc 항체가 함께 발견되면 과거에 감염된 적이 있으며 지금은 회복된 상태를 의미하며 HBc 항체는 HBs 항체보다 먼저 나타나 수년간 지속되게 된다. 하지만 HBc 항체는 HBs와 달리 감염에 예방되는 항체는 아니다. IgG HBc 항체만 양성이면 회복된지 오래된 환자이거나 B형 간염바이러스가 있어도 검사에서 나타나지 않은 만성보균자의 경우이다. IgM HBc 항체만 있는 경우는 최근 감염의 지표이고 HBs 항원은 사라졌으나 HBs 항체가 출현하지 않은 이행기에 있는 환자일 수도 있다. HBe 항원의 경우 혈청에서 발견되면 이는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증식하는 것을 의미하고 감염력이 매우 높은 상태이다. 이에 대한 항체가 생기면 바이러스 증식은 줄어들고 간의 기능도 정상으로 회복된다.REFERENCE감염과 면역(1) 교재전반적인 실험 흐름과 각 실험의 목적, procedure 참고http://en.wikipedia.org/wiki/ELISABiochemistry 6th edition, Jeremy M. BergELISA 실험 원리 참고강의 PPT 슬라이드 자료 (Innate Immunity)전체적인 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