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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삼성병원 간호사 합격 자기소개서 평가A좋아요
    자 기 소 개 서성장과정 및 가족사항농촌에서 자랐으며 대가족 생활을 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한결같이 정성으로 대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매일 보며 자랐으며, 온가족이 모두 함께 포도농사를 지어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포도밭에서 작은 일부터 돕기 시작했던 기억은 이제 제게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런 경험들은 저로 하여금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함께 나아가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하나의 가치관으로 여기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대할 때에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그들에게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은 저에게 기쁨을 느끼게 합니다. 이것은 이론이나 책속에서 그저 배운 것이 아니기에, 투철한 봉사정신으로써 환자들을 대해야 하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제가 성실히 해낼 수 있는 장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농촌에서의 생활은 여러 문화적인 혜택은 부족하였지만, 저는 산과 들로 둘러싸인 환경 속에서 말 못하는 식물들과 동물을 아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고 그런 유년시절은 지금의 저에게 생명을 다루는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간호사라는 일이 설령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더라도, 이런 저의 가치관은 간호사로써의 저의 사명감을 더욱 단단하게 해줄 것입니다.학교생활(최종학교 中心으로)대학교에 들어와서 검도동아리를 들었습니다. 처음 흥미와 호기심으로만 검도를 시작했던 친구들은, 실제로 검도동아리에 들어 검도라는 운동이 얼마나 끈기가 필요하며 고도의 정신력을 요하는 가를 알게 될 때 쯤 그만두곤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나는 오히려 꾸준한 연습을 이어갔고 , 검도시합 시 필요한 빠른 판단력과 순발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하여 검도부 부회장의 자리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운동으로 다져진 저의 체력과 정신력은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검도를 해온 저를 바라봐온 친구들이 제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간호사라는 일이 보이는 것과 달리 매우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라고 들어왔다. 하지만 너의 끈기와 체력이라면, 그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긴장되는 시합들도 침착하게 치러오지 않았느냐, 너는 병원에서도 그런 모습을 유지할 것 같다.” 고 말입니다대학생활을 하면서 제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간호 학도로써 간호학 공부에 전적으로 매진하지 못하였다는 점입니다. 저는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학비를 벌기위해서 학기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편의점 ,유치원 보조 선생님, 식당 등에서 일하고, 한 학기는 등록금의 반 정도를 장학금으로 받아 등록금을 충당하였습니다. 포도 일을 하시는 부모님의 넉넉하지 않은 형편과 동생의 사립대 진학으로 제 스스로 학비를 벌어가면서 공부를 했어야 했습니다. 제가 번 학비로 등록금을 낼 때면 ‘ 나도 뭔가를 했구나…….’하는 생각에 한없이 자랑스럽고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아르바이트와 학과공부를 병행하면서 높은 성적을 올리는 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스스로 학비를 충당해야 하는 저의 여건을 잠시 원망했었던 적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것이 핑계의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제 노력의 부족을 인정합니다. 후회가 조금도 되지 않는 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보이는 성적만이 간호사로써의 자질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겐 간호사가 갖춰야할 다른 요소들을 가지고 있고, 또 부족한 면들을 채울 수 있는 끈기와 패기가 있습니다. 나폴레옹을 러시아의 영웅으로 만든 것은 작은 키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한 끝없는 도전과 노력 이였듯이, 저 또한 부족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자신의 성격 및 인생관꼼꼼하고 세심하며 나보다는 타인을 먼저 배려합니다. 그래서 어른들께는 예의가 바르더란 말을 듣고 친구들에게서는 착하다란 말을 듣습니다. 또한 성격이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여 누구든지 쉽게 다가오고 누구에게든지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조금만 부끄러워도 금세 얼굴이 홍당무처럼 뻘게지지만 발표할 때나 사람들 앞에 서야할때에는 부끄러움은 온데 간데없고 사람들의 눈을 쳐다보며 당당하게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발표를 합니다. 발표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발표수업이 있으면 발표를 도맡아하기도 하였습니다. 감수성이 풍부해 주위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의 감정변화를 쉽게 알아차립니다. 또한 내가말하기보단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주는 편이여서 친구들의 상담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끈기와 성실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끈기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한번 시작한 일은 힘이 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을 보는 성격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을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면 그일을 끝까지 매듭 집기에 앞서 맥이 풀려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한 것에 낙심하거나 크게 실망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를 다독여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만이 후에는 그 일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부딪히게 될 많은 상황들과 그리고 저에게 주어지게 될 역할을 마주할 때에, 끈기와 성실이라는 저의 이념에 충실할 것 입니다. 끈기와 성실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 다는 저의 모토를 떠올리며 말입니다.
    취업| 2012.05.02| 2페이지| 3,000원| 조회(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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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자기소개서 평가C아쉬워요
    자기소개서는 장학생 선발시 중요한 자료로서, 반드시 본인이 작성해야 하며, 가정환경,학교생활중의 학습계획 및 장래희망 및 계획 등에 대하여 성의있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가정환경) 저희집은 3대가 모여사는 집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 안성시 서운면 하북산리! 이것이 저희집 주소입니다. 시골이라 불리는 리에 살고 있습니다. 시내랑도 멀리 떨어져 있고 주변에 슈퍼도 없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때 시내로 학교를 다닐때 선생님께서 시골유학생이라고 불르셨습니다. 가끔 눈오는 겨울에는 학교도 못갈때도 있었고요. 있을것 거의 없는 시골이지만 공기랑 물은 기가막힙니다. 그래서 그 좋은 공기랑 물, 토양을 기반삼아 포도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할아버지가 지으신 땅을 아빠가 물려받아 모든 식구가 총 출동해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마냥 좋았습니다. 집에서 맛있는 포도를 마음껏먹을수있으니까......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의 고생은 몰랐습니다. 달랑 자식 둘 있는거 먹을꺼 공부하는거 남뒤지지않게 해주시려고 부모님 먹을꺼 입을꺼 줄이시고 허리띠 꽉 메고 생활하시는지 그땐 차마 몰랐습니다 문제집 산다고 하면 돈을 탁탁 꺼내주시고... 그땐 저희부모님은 최고부자줄 알았습니다.몇해전 아주커다란 우박이 포도밭을 뒤 흔들고 갔습니다. 그 해 이번해엔 정말 포도농사 잘 됐다고 좋아하셨는데... 커다랗던 거봉 포도가 가족의 땀이 뭍어 있는 포도가 상품가치가 아예없는 속된말로 말하는 걸레포도가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계속 우시고... 아버지는 술로.... 이때가 대학입학때 1학년때입니다. 값비싼 등록비 마련에 정말 말그대로 부모님은 허리가 휘시고.... 국립도 아니고 사립학교에 다니는 제가 많이 원망되고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1학년 학기중에 편의점 알바도 하면서 제 용돈은 제 스스로 벌어서 충당했습니다. 2학년 때까지 학기중에 알바를 했는데 3학년때는 학기가 너무 바쁘게 움직여서 차마 알바할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학마다 틈나는 대로 알바도 했습니다. 과외도 하고 유치원 보조 선생님도 하고 편의점도 하고 음식점도 하고.... 돈을 직접 벌어보니... 돈 버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란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3.000원치 밥을 먹어도... 이 돈이면... 1시간 일해서 벌은 돈인데...이렇게 사먹어도 되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버는 건 어려운데 쓰는건 쉽구나 란 말을 몸소 느낀 경험이었습니다.해가 갈수록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 건지... 작년도 올해도 비가 너무 많이 왔습니다. 이제 쫌 익었다 싶으면... 비가 오고.. 이제쯤이면 그치겠지 하면... 더 많이 오고... 아주 풍성했던 포도 알들이... 많은 비 때문에 터지고 진물이 생기고.... 이 진물이 생기면 거기에 있는 다른 알들도 모두 터지게 됩니다. 터지고 터지고 터지고.... 날씨는 포도를 도와주지 않고 포도 가격은 더더 내려가고.... 이렇게 피땀흘려 아주 튼실한 포도를 만들어도 ... 아주 좋은 상품 최고상품이 도매로 팔리면 얼만줄 아십니까? 만원도 안됩니다. 이렇게 팔려간 상품들은 백화점으로 시장으로 가서 2만원 3만원 많게는 4만원씩 팔립니다. 돈 달라고 전화할 때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대학을 타지로 오면서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원룸비도 만만치 않고 거기에 각종 세금에 전기세에 인터넷비에 생활비에....저랑 연년생인 동생이 작년에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제 동생 역시 사립대에 들어 왔습니다. 한해에 2명 사립대 등록금대기가 너무 힘드신것 같습니다. 포도를 아무리 많이 팔아도 등록금 대기에도 허리가 휘십니다. 사립대 등록비가 만만치 않으니까요. 장학금 타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했지만 생각만큼 점수는 나오지 않고... 힘들은 일은 업친데 덥친다고 했던 가요? 얼마전에 할아버지가 크게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일하러 가실려고 오토바이타고 밭으로 가던 중에 차랑 정면 충돌... 할아버지는 몇 달동안 병원 생활을 하셔야 했습니다. 무거운 포도 박스도 한번에 으샤하고 들으시던 예전에 할아버지가 너무 야위셔서 돌아오셨습니다. 살가죽이 하나도 없이 뼈만 있는 상태로 돌아오셨습니다. 머리에는 구멍을 뚫어 수술한 흔적을 남기신채... 할아버지가 사고 합병증인지 아니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러시는 건지 가끔씩 기억이 왔다갔다 하십니다. 심장쪽도 문제가 있어 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중이시고요 할머니도 허리가 많이 안좋으세요. 수술을 하려면 전신 마취를 해야 하는데 전신마취를 하면 깨어날수없는 확률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술을 못하는 상태고요. 어렸을 때 할머니가 항상 업어주셨는데 혹시 저떄문에 그러시는 건 아닌가 죄송합니다. 할머니는 절 보면 그러십니다. “보람아~ 우리 보람이가 할머니 좀 고쳐줘....” 마음이 참 아픔니다. 우리 할머니....할머니 할아버지 몸안 좋으시고 동생이랑 저랑 학비 대시느라 부모님이 정말 등골이 휘십니다. 그래서 항상 죄송하고 항상 감사하고.... 우리 부모님 걱정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학습계획) 벌써 3학년 2학기입니다. 3학년때는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 것 같습니다. 이제 3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한 2주정도 남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현재는 기말고사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습니다. 3학년때는 모든 친구들이 열심히 하지만 저도 그에 못지않게 최선을 다해 후회를 남기지 않는 한 학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간호학이란 학문 배우면 배울수록 매력있는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즐겁고 재미나게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기말시험이 끝나면 실습에 들어가는데 이번 실습은 저에게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3학년에 들어와 전공과목을 배우면서 다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더욱 관심이 가던 분야가 정신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에 여러 예를 들어주시면서 정신과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정신간호에 대해서 배우므로 정신간호란 어떤거며 정신과란 실제로 어떤 곳일까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2학기 실습 중 한마음 정신 병원에 실습을 가게 되어서 가슴이 떨리고 기대가 됩니다. 실습에 가서 1학기때 많이 아쉬웠던 부분 (실무랑 공부랑 접목하지 못한 점 많은 케이스를 보려고 적극적이지 못했던 모습들)을 개선하고 좀 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실습에 임할 것입니다. 그리고 실습을 하면서 제 미래를 한번 더 계획하고 그려볼 것 입니다. 그리고 4학년때는 어느 정도 제 미래에 대해서 계획도 된상태이고 바탕그림도 그린상태이기 때문에 간호사가되는 관문인 국가고시 준비를 열심히 할 것입니다.
    기타| 2012.05.02| 2페이지| 3,000원| 조회(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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