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계-유선정보전달계, 신경전달물질을 유리하여 국소적인 효과를 보는 방식호르몬계-무선정보전달계, 내분비계에서 분비되어 순환계를 타고 목표기관에 운반되어 작용하는 화학적 신호 전달물질호르몬 조절기전-간에서 불활성화되고 신장에서 배출시상하부-호르몬이 두 번 들어감뇌하수체 전엽, 후엽 특징, 호르몬종류-ADH, 옥시토신 빼고는 다 전엽-전엽:인두상피세포에서 유래한 선조직, 후엽:신경조직에서 유래-전엽이 호르몬 수가 더 많음갑상선(thyroid gland)? 모든 체세포에서 기질대사에 관여하여 에너지생성을 조절하고 성장, 발육에도 영향을 미침 ? 개체의 기초 대사율이 좌우됨 ? 칼시토닌을 분비하여 칼슘대사에도 관여 함 ? 세포 외액의 요오드를 능동적으로 흡수부갑상선 (Parathyroid)- 혈중 칼슘농도 유지 기능; 뼈 분해, 요손실 억제- 칼시토닌 (갑상선 호르몬) 과 길항작용 - 비타민 D 결핍시 구루병, 골반기형성장호르몬 촉진인자? 에너지대사기질의 결핍 (저혈당, 운동, 공복, 2-deoxyglucose)? 특정아미노산 증가 (아지닌)? 글루카곤? 스트레스성 자극? 발열물질? 바소프레신? 숙면? 에스트로젠 및 안드로젠? 도파민 수용체 자극제성장호르몬 감소인자? REM 수면 ? 포도당 ? 코티졸 ? 유리지방산 ? 성장호르몬 ? 프로게스테론부신피질 기능-아미노산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혈당량을 증가, 방산의 활성화 속도를 높임-당질 코르티코이드:염증과 알레르기를 방지-콜티졸:체내의 수분량을 일정하게 조절,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 콜티졸이 분비-알도스테론:신장에서 재흡수와 분비를 촉진-성 스테로이드를 분비부신수질-수질에서는 심장 박동 촉진-혈압 상승 작용을 하는 아드레날린과 혈관 수축 작용을 하는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됨.카테콜라민? 부신수질에서 분비되며 80% 정도가 아드레날린, 20 % 정도가 노르아드레날린임 ? 교감신경절에 해당하며 아드레날린을 혈중으로 방출 하여 표적기관에 작용함 ? 아드레날린 (에피네프린) 은 심박출량을 증가시켜 근 및 간으로의 혈류량을 증가하여 대사율을 촉진하나 노르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은 작용기전이 달라 심박출량은 오히려 감소되나 혈관벽은 수축하여 혈압은 상승함 ? 안정시에는 낮으며 운동이나 비상상황(저혈당, 한냉 상황) 에서 현저히 증가됨췌장-α알파:글루카곤? 인슐린과 반대되는 기능(포도당 생성)-β베타:인슐린? 글라이코젠(저장성당) 생성-δ감마:소마토스타틴? 인슐린, 글루카곤 분비 모두 억제생식선기능1. 생식세포의 생산 (gametogenesis) 2. 성호르몬의 분비 (secretion of sex hormone)모두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성선자극호르몬에 의해 조절을 받음시상하부에서 나오는 호르몬종류(남녀공통)-성선자극호르몬(고나도트로핀)-여포자극호르몬(FSH),황체호르몬(LH)(남자는테스토스테론까지)여성생식계-여포기(에스트로젠기): 에스트로젠의 농도가 증가하면 황체호르몬(LH)은 여포로부터 난자의 배출을 촉진함. 배란은 월경이 시작된 후 약 14일이 경과했을 무렵, 여포자극호르몬과 황체형성호르몬의 양이 최고치에 달하 는 시기에 일어남.-황체기(프로제스테론기) : 배란 후 배란 후에 난자가 없이 비어버린 여포는 황체(corpus luteum)라 불리는 노란색의 조직으로 변하는데, 이 황체가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를 담당하게 됨. 수정이 일어나면 이 수정난이 착상을 하고, 황체는 수개월간 그 기능을 유지 하면서 프로제스테론을 계속 생산하여 임신을 보호함. 배란기에 수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황체는 퇴화되면서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여 두꺼워져 있던 자궁내막층이 허물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됨.-생리(월경)주기 28~35일, 28일기준으로 4주의 기간-가임기는 생리 시작일로부터 14일-옥시토신:뇌하수체후엽에서 나오지만 자궁수축도 돕고 유선발달도 도움임신내분비변화-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임신테스트기, 임신초기에 발달폐포환기량과 사강환기량-사강환기량:는 폐포에 도달하지 않아 가스교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기체용적-폐포환기량:가스 교환이 이루어지는 흡기 기체의 용적-분당환기량보다는 폐포환기량이 높아야 운동에 유리하므로 운동 시 심호흡을 하는 것이 얕은 호흡을 여러 번 하는 것보다 폐포환기를 높임들숨, 날숨일 때 각각의 기관(기계적 작용)-들숨:빗장뼈상승,가로막하강-가슴팽창 횡경막 수축,흉강넓어짐, 흉강내 압력저하, 공기들어옴-날숨:가슴수축, 횡경막 풀림, 흉강부피감소, 흉강내 압력상승, 공기나감상기도코-인두-후두-기관상피세포로 되어있으며 점막으로 덮여있음. 감기는 바이러스가 인두에 침범.염증 일으킨 상태하기도기관지-세기관지-말단세기관지-폐포각 폐로는 한층의 얇은 상피세포로 둘러싸 인 주머니로 가스교환이 일어남기관지말단-허파꽈리:가스교환을 함(이산화탄소, 산소는 물에 잘 녹지 않기 때문에 점막에서 어떤 물질을 냄)천식-천식환자:베타차단제 먹으면 X-대표적인 증상 완화제로 베타2 항진제(작용제), 잔틴계 약물, 부교감신경 차단제(항콜린제), 부신피질스테로이드(많이쓰지않는게좋음), 류코트리엔 조절제 등이 사용됨-녹차, 커피 도움 됨비뇨기계 기관-신장-요관(위통로)신장과 방광을 잇는 S 자 모양의 관 약 25-30cm 신우요관이행부, 장골혈관을 지나는 부위, 요관방광 이 행부의 구경이 좁으므로 폐쇄성 질환이 자주 일어남 방광내압이 요관을 압박하여 요의 역류를 방지함-방광속이 빈 주머니로 뇨의 저장기관 치골결합 후측 (남자: 직장앞, 여자: 자궁앞) 성인의 용량은 600-800cc 방광벽은 이행상피세포, 횡문근, 외막으로 구성-요도(아래통로)방광에서 체외로 열린 마지막 소변 배출기 여자: 4cm, 남자: 15-20cm신장기능1. 배출 및 여과: 대사산물인 요소, 요산, 크레아틴 제거2. 체액량 유지 (삼투압조절)3. 수분 및 전해질 평형, 산염기 평형4. 효소생산: 레닌을 생산하여 혈압조절5. 호르몬 생산: 비타민 D 활성화, 적혈구 생산신(장)피질-여과&재흡수가 일어남근시-가까운 걸 봄, 멀리있는걸 못봄, 오목렌즈를 껴야 함원시-멀리있는걸 봄, 가까이있는걸 못봄, 볼록렌즈를 껴야 함난시-부정난시:후천적인 경우로 각막의 상처나 병으로 인한 휴우증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정난시:선천적인 경우로 각막표면이 일정한 방향으로 비뚤어져 있어 한쪽굴절도가 약한 증상망막기전-색소세포:막대세포(=명암),원뿔(원추)세포(=색깔(적,녹,청)-시력을 잃을때는 원추세포부터(원추세포수>막대세포수)-제1차 신경원은 광수용세포로 그 외절 (막대세포와 원뿔세포) 에는 광감수성 색소가 함유되어 있고 광자극을 수용기 전압으로 바꾸는 역할-두 번째 신경원에는 수평세포, 편평양극세포 및 막 양극세포로 구별됨-제3차 신경원인 망막신경절세포는 망막신경세포층을 구성시각물질-막대세포 시각물질(rhodopsin):막대세포의 외절내에는 빛이 닿으면 붉은색이 희게 변하는 색소물질 (리보단백) 이 있고 “시자홍” 이라고 함. 시자홍은 빛이 닿으면 등색으로 되었다가 급 히 황색의 retinene 으로 되고 다시 비타민 A 로 되었다가 무색으로 변함-원뿔세포 시각물질 (idopsin)원뿔세포수의 비율은 적2: 녹4: 청1 으로 구성됨청각-외이-내이:내이에는 청각기관인 와우관(달팽이관) 이외에 머리의 위치를 알아내는 전정기관과 운동 및 회전감각을 알아내는 반규관(반고리관)으로 구성됨평형-전정기관, 회전-반고리관, 청각-달팽이관(림프진동->털흥분->전기전달)-중이:고막, 유스타키오관(외압,내압)미각-미각역치:제일 작은 것(쓴맛), 제일 큰 것(단맛)신경계-전기적시냅스? 두 세포사이에 connexin 이라는 단백질이 통로를 만들어 시냅스전세포에서 시냅스후세포로 전달, 화학적시냅스보다 빠른 신호전달, 심장세포 등에 분포-화학적시냅스? 일반적인 신경세포의 구조 신경세포체에서 만들어진 활동전압에 의해 말단의 전압의존성 칼슘이온 농도가 높아지면서 신경전달 물질을 담고 있는 vesicle 이 신경연접부로 방출됨전달물질 조건-시냅스 전세포에서 만들어지고 시냅스 후세포에 작용이 나타나야 함-같은 물질을 외부에서 투여할 때 동일한 효과가 있어야 함-시냅스에 이 물질을 제거하는 특수기전이 존재함-이때 방출되는 신경전달 물질의 종류는 세포마다 다양함?흥분성 시냅스 종류:glutamate?억제성 시냅스 종류 GABA(γ-aminobutyric acid)-어떤 전달물질이 흥분성인지 억제성인지의 여부는 전적으로 시냅스후세포에 있는 수용체에 의해 결정됨 (아세틸콜린이 니코틴수용체에 결합하면 흥분이지만, 무스카린수 용체에 결합하면 억제성임)특수신경 에너지 법칙-감각기는 적자극에 해서는 물론 쉽게 반응 하지만, 부적합자극에 해서도 자극의 강도가 매 우 클 때에는 이에 반응하여 수용기가 흥분될 수 있는데 이때 느끼는 감각이 원래 적자극의 신호로 느껴지는 현상. 즉 눈의 적자극은 광선인데, 만일에 주먹으로 눈을 얻어맞아 눈에 심한 압력 이 가해지면 눈에서 느끼는 것은 압력이 아니라 시각을 느끼게 되는 것. 이와 같은 현상을 특수신경 에너지의 법칙 (law of specific nerve energies)라고 함. 이 법칙에 따르면 감각은 어떤 수용기, 신경 또는 감각 중추가 자극되느냐에 따라 그 종류가 결정됨. 실제의 예로서 수술 위에서 환자의 대뇌피질에 있는 시각중추를 전기자극기로 자극하면 시각을 느끼고, 청각중추를 자극하면 청각을 느낌
1. 신성장동력의 의의- 성장동력이라는 말에 ‘신’이라는 단어가 붙어서 기존의 성장동력과는 다르고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한다. 산업초기의 신성장동력은 자본이나 자원과 같은 물질적 요소였지만, 점차 지식과 문화와 같은 정신적인 요소로 바뀌어가고 있다. 국가의 신성장동력은 한 국가가 세계 여러 나라와 큰 시장에서 경쟁을 하면서 그 속에서 경제적 성장을 이룩할 수 있게 해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2. 신성장동력산업 - 해양레저산업- 우리나라는 국토의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다양한 해양관광활동이 이루어지기 좋은 자연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연적 조건에 반하여 우리나라의 해양관광활동은 여름철 해수욕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을 뿐 레저보트활동이나 연안 크루즈, 도서관광, 기타 해양스포츠 분야에 있어서는 그 활동이 매우 미흡한 수준이다.그리고 해양레저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마리나 시설이나 크루즈정박시설 등 해양레저기반시설과 더불어 관련 산업여건 또한 매우 취약하다. 한편 최근 들어 해양레저활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점차 증대되면서 중앙정부 및 연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해양레저산업의 육성을 통한 해양관광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선 국토해양부에서는‘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법)’의 제정을 통하여 해양레저활동 및 산업단지의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식경제부에서도 각기‘관광산업 선진화 전략’과 ‘해양레저장비산업 발전방안’을 통하여 해양레저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각종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대부분의 연안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마리나 개발계획의 수립과 더불어 국제보트쇼와 요트대회 등을 경쟁적으로 개최하면서 마리나 및 해양레저산업의 선점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마리나 및 해양레저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앙 및 지방정부의 노력은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하지만 국가적 차원의 전략구상 수립과 더불어 단계별 거점개발방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지자체간의 과열경쟁 속에 유사시설의 중복투자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3. 해양레저산업 분야- 해양레저는 해양레저인구, 관광, 산업, 지역발전과 연계하여 봐야 한다. 바다에서 레저 활동은 다양하다. 수영, 낚시, 캠핑, 스노쿨링, 다이빙, 수상스키, 카약, 보트, 요트 등 다양하다. 해양레저활동은 바다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바다의 자연환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바다에서의 레저활동은 많은 경험, 지식을 갖고있는 인적자원 역시 필수이다.ⅰ.바다수영조오련 선수가 대한해협을 건넜을 때 많은 사람들이 경이로워했다. 바다와 인접한 지방자치단체(도시)에서 바다수영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미 바다수영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도시와 바다수영 대회에 오랜 동안 참여해온 참가자들은 새롭게 바다수영 대회를 개최하는 단체와 도시에 많은 경험과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ⅱ. 바다낚시낚시는 바다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단지 낚시가 물고기만을 잡는 것은 아니다. 낚시인구의 증가에 따라 낚시점들도 늘었고 FTV라는 케이블체널도 있다. 레저활동으로써 낚시가 정착되기 까진 아직도 많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ⅲ. 캠핑한여름이 지난 바닷가는 캠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가 많다. 높아져 가는 하늘엔 밤이면 수만개의 별들이 반짝인다. 최근들어 캠핑장을 이용하는 인구와 캠핑카가 점점 보급되고 있다. 하지만 해안가를 기준으로 공식적인 캠핑장소는 턱 없이 부족하다. 캠핑을 위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유지하기 쉽지 않다. 캠핑을 즐기는 여행객에게 꼭 지정된 캠핑장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캠핑은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므로 사전 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캠핑을 하려는 장소에 대한 충분한 정보, 사전 답사 등이 필요하다. 캠핑시에 해수면이 닿는 곳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ⅳ. 스노쿨링스노쿨링은 바다와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에 대한 적응력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면 적절한 훈련과 짝 또는 팀을 이루어 스노쿨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해안선 몽돌 또는 갯바위 지대에서의 스노쿨링은 근처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을 살펴야 한다. 또한 배의 항로가 되는 곳에서는 스노쿨링을 피해야 한다. 갯바위 지대에는 안쪽으로 물이 들어온 곳이 많아 스노쿨링을 하기에 적합한 지형이 많다. 조류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과 영향을 미치는 곳을 잘 확인해야 한다. 스노쿨링을 통해 해안가에 많은 불가사리를 수거하거나 바위 바닥에 많은 봉돌, 또는 가라앉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만약 수거한다면 사후처리까지 계획이 되어 있어야 한다. 보이지 않았던 쓰레기를 눈에 보이는 곳에 방치해 놓는 것은 미관상으로 그 지역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ⅴ. 다이빙바다에서 한번 쯤 꼭 해 볼만한 것이 있다면 다이빙이다. 수영을 못하거나 장비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것이 다이빙이다. 물속 10여 미터 아래에서 수중생물을 관찰하는 것과 물속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은 큰 매력이 있다. 바다에 가까운 도시 또는 해양관광지에 다이버를 위한 샾이 있다. 그곳에서 교육도 하고 체험 다이빙을 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안전한 다이빙을 위해 필요한 장비, 다이핑 장소에 대한 안전성 확보 등 많은 제반여건 조성이 필요하다. 갯바위 지역에 인접한 양식장에서의 다이빙은 늘상 양식하는 어민들과 적지않은 실갱이가 오가곤 한다. 해저환경이 아름다운 곳을 찾아 일부 지역에 한해 다이빙존을 지정하는 것은 상당한 해양레저관광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대도시에 바다를 좋아하는 다이버들이 많다. 그들이 결국 선택하는 다이빙 코스로 해저환경이 아름다운 파라우 같은 외국을 선택한다. 물론 관광이 국내에만 국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다이빙 존을 지정함으로써 더 많은 다이버들이 바다를 찾을 수 있게 할 수 있다. 보고 먹는 관광은 당일에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체험하는 관광은 1박을 넘기는 것이 보통이다. 무엇이 더 큰 이득을 가져다 주는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ⅵ. 수상스키물을 탄다. 스키가 수면으로 미끌어져가고 물위를 스키어가 빠르게 지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다이나믹한 것이 수상스키이다.ⅶ. 카약바다의 자전거, 카약. 자전거는 두 다리로 패들을 돌리지만 카약은 두 팔로 패들을 젓는다. 카약은 자전거보다 큰 장점이 있다. 자전거는 공간을 이동할 때 주로 길을 이용하게 된다. 하지만 카약은 바다라는 특성상 이동의 제한이 없다. 물론 자전거가 차도로 뛰어드는 것을 가능한 피하듯이 카약을 탈 때 배들이 이동하는 항로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ⅷ. 요트요트는 오랜 항해의 역사에 현대적인 기술이 잘 접목된 스포츠이다.ⅸ. 보트보트의 장점은 이동속도이다. 보트는 빠르다. 육상에서 시속 100km 정도야 빠른 축에 들지 않지만 해상에선 시속 50km만 되어도 속도감이 짜릿하다. 섬의 나라, 일본. 한국 역시 섬의 나라이다. 주로 서해에서 남해에 걸쳐 수천여 개의 섬이 있다. 섬의 거리 역시 육상에서 60km 내외에 분포한다. 보트는 먼 섬들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해상교통수단이다. 먼 곳에서의 보트피싱은 앵글러에겐 환상 그 자체이다.4. 해양레저산업의 시너지효과ⅰ. 시너지 효과 ? 조선산업 및 전시산업
‘박제가와 젊은 그들’을 읽고- 실학자, 서얼 박제가 -SUBJECT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꿈PROFESSOR박성순 교수님MAJORㅇㅇㅇ과NUMBER00000000NAMEㅇㅇㅇDATE0000/00/00Ⅰ. 서론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실학자로 배우는 인물이 바로 를 쓴 초정(楚亭) 박제가(1750~1805)일 것이다. 그는 당시 조선의 경제난을 이겨내기 위해서 이웃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이고 상공업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조선이 선진국가가 되기 위해서 신분제를 철폐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는 당시로서는 매우 앞서간 사상가이자 학자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그의 사상적 태도를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서 재조명하려는 시도가 그동안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연구 논문에 비해 그의 전 생애를 다룬 관련 서적은 부족했고, 이런 사실을 알고 저자인 박성순 교수님이 쓰신 책이 바로 이다. 이 책의 저자 박성순 교수님은 박제가에 대한 국내외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있고, 박제가가 차지하는 역사, 문학, 경제 방면의 위상도 많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박제가에 대한 일대기를 전체적으로 조감한 평전 형식의 저서가 한 권도 없는 것이 안타까워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동안 그의 정치·경제적 사상을 연구했던 기존 서적들과 다르게 어린 시절부터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평전 형식으로 그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고 있었다.Ⅱ. 본론책의 내용은 1부 ‘백탑에 핀 꽃’에서는 박제가의 출생에서부터 젊은 시절 모든 것을 함께 했던 백탑파 동지들과의 아름다운 사귐, 북학파를 있게 한 북학론의 정립과정 및 그 상세한 내용을 제시한다. 이어 2부 ‘알아주는 이 있으니 무에 두려우랴’에서는 국왕 정조의 인정을 받아 규장각 검서관에 발탁되면서 실천하게 된 개혁활동, 수구세력의 반발과 개혁의 좌절을 다룬다. 박제가 뿐 아니라 박지원, 이덕무, 홍대용, 백동수 등 조선 후기를 빛낸 지성들을 한 권에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박제가는 1705년 11월 5일, 압록강에서 동쪽으로 1천여 리 떨어진 곳에서 승지 박평의 서자로 태어났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였던 연암 박지원이 칭찬할 정도로 문장에 능했던 박제가는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비록 사회적 상황으로 천대를 받던 서얼 출신이었지만, 배려 깊은 아버지를 둔 덕분에 박제가는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열한 살이 되던 해에 부친이 세상을 떠나고, 몇 년 후에는 정신적 후원자였던 누이마저 시집을 가버리자 박제가는 고독한 방랑생활에 접어들게 된다.그는 “고독하고 고매한 사람만을 골라서 남달리 친하게 사귀고, 권세 많고 부유한 사람은 멀리서 보기만 해도 사이가 멀어진다. 그러니 뜻에 맞는 이가 없이 늘 가난하게 산다.”라고 스물일곱 살때 스스로를 평가했다. 자연세계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그였지만, 혼자서 터득한 지식과 지혜들을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 없다고 쓴 그 글을 통해서 그가 분명 혼란스러웠던 젊은 시절을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럴 적부터 신동과 수재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던 그였지만 가난과 서얼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인해서 내성적이고 사색적으로 변했다고 한다. 서얼이란 양반의 자식 중에서 양인 첩의 자손인 서와 천인 첩의 자손인 얼을 합쳐서 이르는 말이다. 고려시대를 지나 유교 가치관이 퍼진 조선시대로 들어오면서 신분제가 강화되었고, 양반과 양반이 아닌 이들의 차이는 엄청나게 컸다. 일찌감치 명예, 권력과는 담을 쌓고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백동수와 친하게 지냈으며 백동수의 매형, 이덕무를 알게 되었다. 박제가는 천재적인 기질을 바탕으로 앞뒤를 잘 살피지 않는 직선적인 성격이고, 이덕무는 내면으로 큰 공력을 품었으되, 겉으로는 항상 온화한 빛을 읽지 않았던 성격이었다고 하니 성격도 차이나고, 9살이라는 나이 차이도 사제지간 뻘이라 친하게 지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는 불가한 일이다. 하지만 둘은 이세상에서 서로를 알아보는 유일한 벗이 되어갔다. 말없는 박제가도 이덕무 앞에서는 청산유수가 되어갔고, 다른 사람의 말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이덕무도 박제가의 말은 곧바로 알아 들었다. 이런 둘도 없는 벗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세상을 보는 맑은 눈, 이 바로 공통분모 덕분이었으리라.정조 임금은 즉위하자 마자 젊은 서얼들이 떳떳하게 관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서류소통절목을 반포하고 규장각 검서관직을 신설하여 궁중으로 불러 들였다. 그리고 체제공의 수행원으로 연경에 파견되어 청나라의 많은 문물을 관찰할 수 있었고, 그 뒤 북학의라는 유명한 책을 써내게 되었다. 검소함을 숭상하고 사치를 버리는 절용의 덕목을 조선의 재정이념으로 삼았던 시대에 박제가는 수레를 이용한 적극적인 물화의 유통과 외국과의 통상을 강조했다. 중국의 서양사람들을 초빙하여 이용후생의 학문과 기술에 대해 배우자고 하고, 중국에 유학을 보내 인재를 양성하자 했으며 놀고 먹는 권력집단을 모두 상업에 종사키시자는 등 파격적인 주장을 했지만 조선의 사대부들은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예나 오늘이나 자신 자신의 부귀영달의 위해 힘쓰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나라의 앞날은 순탄치 못하다. 마음속에 백성, 국민을 담은 사람이 정치를 해야 백성들이, 국민들이 좀 덜 힘들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정조 임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그는 자신이 가진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억울한 누명에 옥고를 치르고 목숨을 잃어야만 했다.
‘선비의 배반’을 읽고- 역사의 반복과 진정한 선비 -SUBJECT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꿈PROFESSOR박성순 교수님MAJORㅇㅇㅇㅇNUMBER00000000NAMEㅇㅇㅇDATE0000/00/00Ⅰ. 서론'선비'는 우리에게 매력적인 단어다. 보통 ‘선비’라 하면 청렴, 결백, 학문, 학자, 새하얀 의복, 정(正)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아마 나를 포함한 거의 모든 이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의 저자 박성순 교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보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은 우선 1부에서 4부까지 역사와 저자의 생각을 정리하여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 책이다.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쉽게 책을 읽고 우리의 역사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고 또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인식하게 되었다. 왕권과 신권의 대립 아래에서 조선 시대 지배층이었던 선비들의 모습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며, ‘과연 우리가 알고 있던 선비들은 역사의 전개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그들은 진정 왕을 보좌하고 학문을 탐구하여 백성들을 보살핀 사람들이었을까’ 하는 의문을 던지게 하는 책이다. 다르게 해석하면, 이 책은 어떤 지도자들을 우리의 대표로 뽑아야 하는가, 혹은 대표자들 자신은 국민의 대표자로서 어떤 것에 주의해야 하는가를 잘 보여주는 책으로 읽힐 수도 있다. 조선 시대의 왕과 선비는 마치 현재의 대통령과 국회의원처럼 정책을 입안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했던 이들이기 때문이다.Ⅱ. 본론책의 내용은 선비라는 틀을 만든 고려말기 신진사대부의 태동부터 적어놓았다. 권문세족과 무신정권으로 얼룩진 고려사회를 일신하기 위해 공민왕은 신진사대부를 등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공민왕 시절 원나라에 아부하며 잘 먹고 잘 살던 권문세족의 공민왕의 개혁에 대한 반항부터 시작한다. 위화도 회군이라는 사건을 통해 권력을 잡은 이성계 등 신진사대부들은 눈에 보이는 정적인 최영과 정몽주를 죽이고, 그 수명이 다한 고려를 뒤엎고 조선을 창건하게 된다. 그러나 그때부터 시작이다. 결국 왕과 신하 그 둘은 대결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래도 서로 견제하며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었으나, 중기 이후 신권이 강화되기 시작하면서 조선은 기울어지기 시작한다. 특히 책에서 보이는 임진왜란부터 광해군까지 결국 병자호란까지 일어나게 된 배경을 보면 선비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생각하는 이들을 학문을 이용해 괴롭히는 수준밖에 없는 것 같다. 일례로 임진왜란을 당하고 있는 도중에도 계속되는 그들의 배신, 모함은 계속되는데, 당시 초유사 김성일은 홍의장군으로 유명한 곽재우를 관군과 의병의 사이를 조정한다는 핑계로 불렀으나 불응하자 반란을 꾀하고 제멋대로 날뛴다는 이유로 죄를 물으려 하였다. 그때 곽재우의 대답이 기억에 남는다.“옛부터 충신, 열사가 제명에 죽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므로 군사를 해산하고 산속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이미 군사를 일으킨 것은 그대를 위함이 아니요 나라를 위한 것이니 당신의 말을 듣고 나의 뜻을 포기할 수는 없소이다.”이후 한번 감옥에 잡혀들어갔다가 다시 석방된 곽재우는 산속에 은둔하였다. 계속 관직제의가 들어왔으나 곽재우는 1600년 2월 좌병사를 사직하며 올린 ‘기관소’에서 마지막으로 당쟁의 폐단을 통렬히 비판한다.“지금 왜적의 괴수 풍신수길이 급사하고 왜적이 물러난 것은 중흥의 기회이다. 그러나 조정은 동서남북으로 붕당하여 서로 헐뜯고 공격하니 국가와 사직을 위태롭게 할 것이다.”이순신 장군도 똑같이 모함으로 인해 조정에 잡혀들어간 적이 있다. '칼의 노래'에 보면 선조의 두려움도 있지만 당시 동서남북으로 붕당된 조정의 대신들이 자신들보다 위대한 업적을 세운 이순신을 살려둘 수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결국 이순신은 노량해전에서 일부러 적군들이 자신을 잘 볼 수 있는 장소에 서서 마지막으로 지휘하며 총에 맞아 죽는다. 이것이 자살이라는 설은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충분히 이해가 된다. 현실적인 감각을 유지했던 광해군 또한 이 사림파들에게 결국 축출되고 만다. 당시 명나라가 쇠퇴하고 원나라가 커지고 있는 시점을 잘 파악한 광해군은 중립외교를 통해 실리를 얻으려고 하였으나 단지 성리학의 ‘어찌 신하가 배신 할 수 있느냐’는 논리를 내세워 명나라만 섬겨야 한다는 선비들로 인해 결국 좌절되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라는 영화를 보니, 더욱 더 와 닿는 느낌이었다. 영화 가 fiction이기는 하지만 fact를 모태로 한 영화이었고, 영화에서도 무능한 진짜 광해군 보다는 명분·의리 따위에 치중하지 않고 실리를 추구하고, 백성을 생각하는 가짜 광해군이었던 주인공이 진정한 선비이고, 지도자로서 적임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