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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변화의 원리 서평
    베스트셀러 ‘우주 변화의 원리’한의학을 공부하는 사람 또는 동양학의 심오한 원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본서 ‘우주 변화의 원리’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우주 변화의 원리(한동석 저)’는 1966년 출간된 이래로 한의학도와 동양사상(특히 역학) 연구가들에게 있어서 한번쯤 거쳐야만 되는 거대한 산과도 같이 인식되곤 하였다. 그리고 동양 사상 부문에서는 베스트셀러 자리를 오랫동안 놓치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하지만 책의 난해함으로 인해 많은 독자들이 중간에 책을 덮어야만 하기도 하였다.‘우주 변화의 원리’는 책의 제목 그대로 우주가 변화하는 이치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저자는 글의 머리말에서 ‘오늘의 철학은 우주의 본체와 변화를 탐색하는 바탕인 본질적인 능력을 거의 상실하고 다만 피상적인 개념에만 집착한 나머지 철학 본연의 자세인 신비개발(神秘開發)의 임무를 단념할 수밖에 없이 되고 말았다’고 하며 현재의 철학에 비판을 가하며, 우주 변화를 밝히려는 신비에의 도전의욕과 임무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말한다.평생 학구열에 불탔던 저자 한동석 선생본서의 저자인 한동석 선생은 1911(辛亥)년 음력 6월 5일(양력 6월 30일) 寅時에 함경남도 함주군 하조양면에서 출생하였다. 선생은 父 한희춘시와 母 李氏와의 사이에서 3남 4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7?8세에 집안의 어른들이 공부를 그만시켜야 되겠다는 말을 듣자 공부를 하기위해 장진으로 도망을 갔을 정도로 학구열이 있었다고 한다.32세에 재취부인이 폐병으로 죽고 난 뒤에 한의학 공부를 시작했는데, 동무 이제마 선생의 二傳弟子인 김흥제 선생과 인연이 닿아 그 밑에서 한의학을 배웠다고 한다. 1951년에 진료를 시작하였고, 1952년 동양의학 전문학원 강사로 출강하여 53년에 제 2회 한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하여 면허를 취득한 후 정식으로 개원하였다고 한다.이후 의 저자이며 周易에 대해서 깊이 연구한 韓長庚선생으로부터 주역을 배우고, 그후 계룡산 등에서 주역과 정역 등을 심도있게 공부하였다. 1963년에는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편입하여 공부를 하였고, 이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에 입학을 하여 수료를 하고,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논문을 집필하였으나, 석사학위를 받지는 못했다.이때 전하는 이야기로는 선생이 대학원 석사 논문으로 교수들에게 ‘우주 변화의 원리’에 대해 쓰겠다고 하자 이를 황당하게 생각해 비웃었다고 한다. 이에 교수들의 무지함에 실망하여 직접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저자 자신의 학문에 대한 여정을 마지막 장인 ‘제 9장 신비(神秘)의 행로(行路)’에서 우화 형식으로 밝히고 있는데, 저자는 우주의 신비의 문을 열기 위해 노자, 묵자, 열자, 공손룡자, 성리학 그리고 서양철학까지 손을 댔다고 말하고 있으며 결국 이 책은 저자가 50대가 되서야 완성, 출판된 것으로 저자의 일생동안 쌓아온 학문의 집결된 것이며 우주에 대한 통찰이 담겨져 있다고 하겠다.본서의 난해함, 통독과 정독을 겸해야...저자의 일생의 노력이 담긴 본서의 난해함은 정평이 나 있을 정도인데, 저자는 곳곳에 이러한 것을 우려한 듯 본서를 접하는 방식을 안내하고 있다. 제 2장 중간에 註로서 ‘난해(難解)를 걱정 말고 복습을 반복하면서 나아가면 진도와 정비례로 이해될 것이므로 염려할 것 없다.’고 말하며, 같은 장에 또 다른 註로서 ‘본론(本論)이 잘 이해 안 될 경우는 이 책 전편(全篇)을 독파한 연후에 다시 보면 이해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본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분의 문구에 집착하기 보다는 통독을 함으로서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고,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며, 세부로 나아가는 방법을 권하고 싶다. 또한 앞뒤를 오가며(특히 전편 법칙론과 후편 변화론) 서로 보완적으로 읽어나가는 방법을 권한다.구성은 크게 ‘전편 법칙편’과 ‘후편 변화론’목차를 살펴보도록 하자. 총 9장으로 크게 ‘전편 법칙편’과 ‘후편 변화론’으로 나누어진다. 전편 법칙편은 ‘제 1장 총론’에서 서양 철학의 세계관을 비판하며 시작한다. 이어 동양 철학의 우주관이 어떤 것인지 개괄하여 설명한다. ‘제 2장 오행(五行)과 운(運)’에서는 오행과 오운의 개념, 성립 원리 등을 풀어 헤친다. ‘제 3장 육기론(六氣論)’에서는 육기의 개념과 변화에 대해 말하고 마지막 ‘제 4장 상(象)과 수(數)’에서는 제목 그대로 象, 數의 개념과 응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전편 법칙편에서는 우주 변화의 법칙을 설명했다고 한다면 후편 변화론에서는 그 법칙을 토대로 우주 변화의 모습과 요인, 인간의 정신, 우주의 본체에 대해 서술한다. ‘제 5장 우주의 변화와 그의 요인’에서는 변화작용의 주요 요인인 토화작용(土化作用)과 인신상화론(寅申相火論), 금화교역론(金火交易論)에 대해 고찰하고 마지막 절에서는 우주운동과 원자운동을 비교 고찰하여 ‘원자는 우주의 최소단위에 불과하여 상수원리에 귀속된다’는 주장을 펼친다. ‘제 6장 우주의 운동과 변화’에서는 인사(人事)와 물질(物質)의 운동과 변화에 대해 논하고, ‘제 7장 정신론(精神論)’에서는 우주정신의 생성부터 인간정신의 형성과 작용까지 설명하고 있다. 인간정신이라는 것은 토화작용(土化作用)에 의한 것이며, 이 토화작용으로 독립적인 神機가 작용하여 소우주를 형성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소우주란 대우주에 비해 불완전한 것으로 음양이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기혈(氣血)의 동정(動靜)에 따르게 된다고 밝힌다. 저자는 인간의 정신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본서의 큰 목적으로 삼고 있는데, 본 장의 첫머리에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이 인류문화에 있어서 최대의 숙제’이며, ‘나는 나를 믿고 있으며, 나를 의심하지 말아야 하며, 나는 내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어야 하며 또 알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제 8장 우주의 본체(本體)’에서는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삼극설(三極說)을 통해 우주의 본체와 상(象)을 설명하며 천체의 이동과 지축의 경사로서 작용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결론을 내기에 이른다. 마지막 장인 ‘제9장 신비(神秘)의 행로(行路)’는 본서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장으로 저자의 우주 신비 탐험의 길과 그 행로를 우화 형식을 빌어 끝을 맺는다. (세부 항목은 생략)머리말서론(緖論)전편 법칙편(前編 法則篇)제1장 총론(總論)제2장 오행(五行)과 운(運)제3장 육기론(六氣論)제4장 상(象)과 수(數)후천 변화론(後編 變化論)제5장 우주의 변화와 그 요인제6장 우주의 운동과 변화제7장 정신론(精神論)제8장 우주의 본체(本體)제9장 신비(神秘)의 행로(行路)‘인간은 어디서부터 왔을까?’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공원에서 명상에 잠겨 이 문제를 고민했다고 한다. 이러한 고민은 비단 철학자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문제이다. 저자는 제 7장에서 생명의 정신을 다루고 나아가 제 8장에서 우주의 본체에 대해 논하며 최종적인 고민의 실마리를 풀어내며 끝을 맺는다.오운육기로 우주 변화의 원리 설명본서의 제목을 처음 접하면 보통 ‘우주’를 논하는 난해한 책이겠다는 생각을 한다. 또한 두께를 살펴보면 ‘과연 이 정도의 분량으로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를 모두 설명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길 수 있다. 본서의 전편을 읽다보면 온통 책들이 도표에 대한 설명뿐이라고 불평할 수 있다. 후편으로 넘어가면 전편의 이러한 단순 법칙들에 따른 응용이 전부라고 또한 불만을 늘어놓을 수 있다.결국 이러한 단순함은 만물을 ‘五運六氣’로서 개괄하기 때문이다. 본서에서 말하는 ‘五運六氣’란 간략히 말하자면 만물은 생장하려는 선천운동과 수렴하려는 후천운동을 하는데, 이를 金火交易이라 하고, 이는 바로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의 기본이 된다고 한다. 즉, 運이라는 것은 우주나 인간에 있어서 작용하는 운동주체이고 氣라는 것은 그 운동을 통일하는 주재가 되고, 이질적인 運과 氣가 교합하면서 일으키는 바의 변화가 바로 사물자체의 변화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運이란 것은 생명의 운동주체이고 氣란 것은 형질의 통일 주체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자기가 자영하는 생명체, 즉 인간 등은 運의 작용이 主가 되고 초목과 같이 외기(外氣)에 의지하여서 생을 유지하는 것은 氣의 작용이 주체가 되는 것이라 한다. 그러므로 에 이것을 밝혀 놓았는 바 ’神機와 氣立‘이라는 개념으로 논했던 것이다.’며 五運六氣의 교합이 우주 변화의 근간이 됨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 법칙이라는 것이 곧 우주의 변화이며, 곧 만물의 변화성쇠가 되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06.03| 4페이지| 1,000원| 조회(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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