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대중문화의 쾌락성
    대중문화의 쾌락성2007112926 영화영상 손홍주혼자 사는 나의 집에는 TV가 없다. TV 좋아하는 애가 어떻게 TV없이 사냐며 사주시겠다는 부모님의 제안도 거절했다. ‘4학년이니깐 공부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사실 TV가 있다고 공부를 안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다들 그런 경험이 있을 것 이다. 현실이 괴롭고 힘들고 외로우면, TV에 빠져들게 된다. 마치 내 삶이 진행되는 것도 아닌데, TV 속에 보이는 사람들의 화려한 삶이 내 삶이 것만 같고, 감정이입 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나중엔 진짜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은 하지 않고 뒷 전이 되어있었던 순간 내가 무얼한거지? 당황하며 자학한다. 그러한 순간을 미리 예방하고자, 그리고 TV를 보기 보다는 책을 통해 앎이 주는 즐거움과 사고의 확정과 정서적 교감의 기회를 많이 늘려보고자 하는 나의 다짐에서부터 TV를 멀리하기 시작했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중문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분이 TV일 것 이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그 자리를 대체하는 경향이 커져가고 있지만,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습관적으로 TV의 ON단추를 누르며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보면 TV는 우리의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매체이며, 이를 통해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자명하다. TV를 통해 우리는 그 날 무슨 일이 있었고, 지금 무슨 일 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서 정보를 얻는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의 전달 뿐 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한다. 이쁘고 잘 생기고 잘 난 사람들이 TV에 나와서 자극적이고 선정적으로 우리의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반복적인 음악과 강렬한 이미지로 우리의 쾌락을 자극한다. 이러한 쾌락의 정도는 이미 지나칠 때로 지나쳐 버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막장’의 단계를 넘어서지 않고서는 이제는 재미가 없고, 시시해져 버렸다.이렇게 재밌는 대중문화, 대중문화가 주는 쾌락은 우리의 비판적 사고의식을 저해시킨다.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은 대중문화를 교묘히 잘 이용하여 대중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한다. 이러한 대중문화의 이용으로 국민들의 정치변화의 욕구를 다른 곳을 향한 욕구로 분출하게 했던 전두환 대통령의 3S정책의 성공이 이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과거에서부터 권력을 지닌 사람들은 대중문화의 쾌락성을 이용하여 그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저해할 수 있는 부분을 넘보지 않게 대중문화의 쾌락적 부분에 많은 지지를 해주고 있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스포츠와 영화와 性 등 신나고 재밌고 자극적인 것에 집중하여 상황의 지각능력을 상실하며 그들의 삶 속에서 문화의 쾌락을 향유하며 지내는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그러나 요즘 대중문화는 이렇게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의 도구로만 쓰이지 않는다. 대중매체를 통해 ‘옳지 않음’을 이야기 하는 경향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최근 디스(DIS)라는 이름으로 음악에서건 프로그램에서건 행위의 옳지 않음과 그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자면 토요 예능계를 접수한 ‘무한도전’ 은 가족들이 다 같이 보는 TV프로 웃음 속에 사회에 대한 비판적 코드를 찾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일종의 패러디를 통하여, 자막을 통해 은연중에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던진다.이렇게 대중문화의 쾌락성은 기득권 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 되었지만, 최근에는 그러한 재미성 위에 비판적 의식을 가진 방식들도 나타나고 있다.이제 다르게 생각해보자. 대중문화를 향유하고 그 속에서 쾌락을 찾는 주체는 대중이다.기득권자나 대중문화제작자가 어떠한 생각으로 대중문화를 이용 하건 대중은 대중문화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위안을 받는다. 대중문화의 수용을 통한 간접경험으로 자신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정서적 교감을 하는 것으로 쾌락을 느끼는 것이다.
    인문/어학| 2011.06.16| 2페이지| 1,000원| 조회(156)
    미리보기
  • 페미니즘과 대중문화
    페미니즘과 대중문화1. 페미니즘의 흐름페미니즘: 남성과 여성의 이분법적 대립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성차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든 형태의 억압에 반대하는 이론이며 실천이다.① 여성 억압에 대해 첫 번째로 체계화된 형태로 나타난 도전은 여성 참정권 요청하는 운동이었다. 이를 ‘페미니즘의 첫 물결’이라 일컫는다. 그러나 페미니즘의 첫 물결은 지식인,백인,중산층 이상의 여성에 국한되는 여성 내부를 차별하는 모순적 성격을 안고 있었다. 이러한 참정권 요구 운동은 정치적인 운동으로 한정된 탓에 문화와 연관을 맺지는 않았다.② 여성 해방, 페미니즘과 문화 논의 간 공명은 1960년대 ‘2차 페미니즘 물결’에서야 비로소 이루어진다. 정치영역을 넘어 사회,문화,여성의 몸,직장,육아,성 등에 걸친 내용을 화두로 이끌어냈다. 이 두 번째 물결에서는 사회 내 여성 재현, 이미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한정된 재현이 여성 억압의 주요 원인으로 보았다. 재현을 둘러싼 투쟁을 통해 여성이 자신의 실존적 조건을 알고, 그 안에서 진정한 평등과 해방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상 생활 구석구석까지 자리잡은 남성 중심의 재현을 비판,교정하고,재현 방식을 새롭게 강구하지 않는 한 여성 해방은 요원하다고 페미니스트들은 주장한다.③ 3차 물결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은 여러 영역으로 진입해 남성 중심적 문제설정에 균열을 냈다. 이어 각 영역에서 페미니스트 영역을 형성해 진지를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에 같은 묶음에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논의도 세밀히 따져보면 차이 나는 의견을 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분류에 따라 페미니즘을 4가지로 구분 해 볼 수 있다.공통점:근본 원인에 대한 설명에는 차이가 있지만, 여성 억압이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그로부터 여성이 고통을 당한다. 여성 억압이 일상에 까지 퍼져 있어 지속적으로 반복 재생산(무의식적으로)되고 있음에 주목한다. 페미니스트적 주체가 아닌 나성 지배에 종속된 주체의 생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적인 문화 생산 장치 마련과 새로운 페미니스트 주체를 생산하는 노력을 경주한다.※ 페미니즘의 분류분류급진주의자유주의마르크스사회주의원인남성 집단이 여성 집단에 힘을 행사하는 지배체제, 가부장제여성에 대한 편견과 그로부터 파생된 여러 제도적 불합리성자본주의 생산양식다양한 사회적 모순의 상호적 결과.어느 하나가 모든 책임을 질 수 없는 것대안여성이 남성 집단을 피해 독립된 삶을 사는 것을 제안, 가부장제 문화를 벗어나 여성의 삶이 펼쳐질 여성 중심의 공간을 만드는 일제도의 개선이나 법의 활용, 생산하는 제도(미디어,예술 분야)에 더 많이 진출 할 수 있도록 개선,자본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모든 노력과 여성을 해방하는 일은 연관이 있으므로 그 둘을 함께 사고해야 한다.공통점:근본 원인에 대한 설명에는 차이가 있지만, 여성 억압이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그로부터 여성이 고통을 당한다. 여성 억압이 일상에 까지 퍼져 있어 지속적으로 반복 재생산(무의식적으로)되고 있음에 주목한다. 페미니스트적 주체가 아닌 나성 지배에 종속된 주체의 생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적인 문화 생산 장치 마련과 새로운 페미니스트 주체를 생산하는 노력을 경주한다.※ 대중문화와 페미니즘구조주의 마르크스주의자인 알튀세르를 통해 보았듯이 이데올로기를 통해 만들어 진 주체는 지배 집단의 지배 재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대중 문화는 다양한 형태의 여성 억압이 별다른 저항 없이 재생산(남성의 지배를 당연시하는 주체를 형성) 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므로, 대중 문화 영역이 페미니즘의 주요 이슈가 된다.분류급진주의자유주의마르크스사회주의대중문화여성재현장치연구이미지재현연구여성관객성연구여성수용자연구2. 가부장제적 질서와 대중 문화론가부장제: 아버지의 지배, 남성중심의 가족 질서, 체계화된 남성 중심의 질서를 의미 할 뿐만이 아니라, 계급적 지배,이성애 중심, 특정 인종 중심과 남성적 지배를 동시에 의미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베버 이후에 ‘남성의 가족 내 지배뿐만 아니라 남성에 의한 사회 전체의 지배’를 가리키게 되었다.급진주장모든 영역에 걸쳐 남성으로부터 완전한 독립여성 재현에 대한 여성적(국가적) 통제여성만의 언어 사용 등 여성 분리 주의가부장제남성이 보편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모든 방식한계점각 사회의 특수성을 감안하지 못함. 현 상황에 대한 거부전략자유주장더 많은 여성이 대중 문화 영역에 적극적 참여 요구많은 사회적 기구를 조직해 그 편견의 이용 감시국가가 행정적 법을 이용해 여성의 편견과 선입견 제거가부장제가부장제란 용어X, 성적인 불평등은 단지 비합리적인 선입견인간간의 조화로운 이해,대화,타협을 통해 타파할 수 있다한계점사부장제가 가능하게 된 사회적 관계와 배경의 고려 결여경제적 제도나 가부장제적 제도에 대한 적절한 설명없이 논의마르크스사회주의공통정계급요소를 가부장제에 포함차이점마르크스성차별 이데올로기를 계급이데올로기로 설명성 불평등이 계급 불평등에서 비롯사회주의알튀레스의 이레올로기론에 따라 성 이데올로기의 자율성을 주장가부장제적인 이데올로기가 경제적 토대로부터 자율가부장제에 대한 상이한 해석에도 불구하고 남/녀의 차별을 구축하고 재생산해 내는데 대중 문화가 큰 역할을 함을 강조하고 있다. 대중 문화를 통해 성차별 이데올로기 혹은 성 고착 이데올로기가 생산,유통,수용 된다고 보는 셈이다. 대중 문화와 관련된 가부장제에 대한 논의는 가부장제라는 문화적 의미가 생산되고 재생산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다.3. 대중 문화와 여성 재현, 이미지대중 문화는 여성을 항상 보잘 것 없는 사람으로 재현하거나 특정 역할에 고정했고, 남성과의 관계에서는 종속적 역할에 한정해 왔다. 여성을 남성의 대상으로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모든 행위를 남성의 눈길을 끌기 위한 것으로 수렴 시키고 있다. 이처럼 왜곡된 여성의 이미지는 남녀 수용자를 여성에 대한 고정적 인식으로 이끌고 사회화 시킨다.※ 여성 재현, 이미지의 내용여성을 남성의 성적인 대상여성을 여러 사회적 활동 중 사적인 영역, 즉 주고 가정과 관련된 일에만 책임으로 묘사.여성을 남성에 비해 약하거나 열등한 존재여성을 이성보다는 감정과 관련된 존재※ 여성 재현이 이루어 지는 방식1960년대, 내용 분석에서 재현 형식 연구로 넘어왔는데, 이는 당시 활발해 진 기호학,정신분석학,이데올로기론에 힘입은 바 크다. 특히 정신분석학과 이데올로기론의 접합으로 만들어진 주체 형성 논의로부터, 여성 존재는 태어나면서부터 여성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존재임을 강조하는 것에서 영향을 받았다.남성의 욕구를 자극하는 여성을 대상화하여 여성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비남성이라는 존재로 표현하려 했고, 그 결과 여성의 관점을 늘 생략하고 있었다. 대중문화(주로 영화) 를 만드는 모든 기술적인 것, 내러티브, 카메라 동작, 조명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형식적 요소가 남성 중심이었음을 드러내고자 했다. 관심의 초점을 대중 문화물 생산 양식에 맞추는 것이다.
    인문/어학| 2011.06.16| 4페이지| 1,000원| 조회(382)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8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4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