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12년 5월 _ 지점영업 / 신입지원자기소개 (500자)[사람을 알다]유년기, 아버지의 잦은 발령으로 인해 수차례의 전학을 다니면서 저는 늘 새로운 환경에적응하고, 새 친구들과 어울려야 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그 속에서 저는 여러 또래집단을거치며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인간관게의 중요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그렇게 얻은 친화력을 바탕으로 저는 고교 3년간 학급임원을 역임하며 리더십의 기초를 닦았고,대학에서는 ROTC로서 절제된 생활을 하며 지덕체를 고루 갖춘 예비장교로 성장해 나갔습니다.대학교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한 저는 오늘날까지 육군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대에서 교관으로임무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나고 자란 수많은 신병들과의 만남과 면담, 교육을통해 저는 스스로가 사람과 만나고, 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음을깨달았습니다. 이제까지 제 삶은 늘 사람에게 다가가고,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저는 이러한 제 삶에 자부심을 느낍니다.한국투자증권이 나를 뽑아야 할 이유 : 지식, 능력, 특기사항 등 (500자)[조직은 결국 ‘업무’와 ‘사람’이다]임관 후 약 2년 간 군생활을 해오면서, 저는 한가지 중요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그것은 바로 성공적인 조직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임무수행역량’과 ‘대인관계역량’의 두 요건을모두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저는 스스로가 한국투자증권에서 필요로하는 두가지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먼저 대학시절 경영학을 전공했던 저는 20대 초반, 나름의 판단기준을 통해 직/간접 투자경험을쌓으면서 성공과 실패를 겪어보았고, 또한 여러 금융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증권영업에필요한 금융지식의 기초를 닦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신교대에서 교관으로 임무수행을 하며 저는수많은 신병 뿐 아니라 상급자, 부사관, 용사 등 여러 사람들과의 다양한 관계 속에서 ‘관계’에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이제한국투자증권에서 제 2의 도약을 꿈꾸고자 합니다.10년 후 자신의 모습에 대해 기술해보시오 (500자 이내)[가정적인 아빠, 그는 프로페셔널]10년 후의 어느 날 아침, 아직 곤히 잠들어 있는 아내의 이마에 가볍게 입맞춤한 뒤 저는그녀를 대신해 유치원생 아들딸에게 아침밥을 차려줍니다. 딸아이는 ‘나는 생선구이 먹고, 아빠는토스트 먹고!’라며 조금은 토라져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런 딸아이를 웃음으로 달래면서 출근준비를 마친 저는 아이들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는 회사로 향합니다.회사에 오자마자 저는 한국투자증권 모 지점 지점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먼저 인트라넷을켜 새로운 사내 소식이나 메일이 왔는지 확인하고, 업계시황과 해외 시장현황 파악을 마친 저는직원들을 모아 아침 회의를 주관합니다. 회의의 화제는 줄곧 ‘우리 지점이 어떻게 4분기 연속사내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는가’였습니다. 저는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개인과 조직은 함께커간다’는 사실을 주지하며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었듯, 행복한 지점을 만들고자 하는 제 꿈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