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ㆍ아이디어 공모 기획서활동계획서구분내 용주 제싱가포르 교육허브정책을 통한 한국 교육의 전략적 접근과 방향제시현황과문제점①하향평준화로 인하여 현재 인재를 기르는데 부족한 교육제도가 실행되고 있어개개의 인간이 지닌 고유한 재능을 북돋아 줄 제도가 필요하다.②실무와는 거리가 있는 교육, 교과서적인 교육에서 경쟁력 있는 교육으로의 개선이 시급하다.③글로벌 리더를 기르고 세계와 함께 가는 교육 시스템이 필요 하다.발전방향①싱가포르의 사례를 조사하여 각 개인에 능력에 맞추어 학습하는 체계, 학업성취 도에 따른 개별적 진로 선택과 그에 따른 지원정책을 구축한다.②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내용을 운영하고 평생교육과 개방대학과정들의 제도 를 실시함으로서 보다 경쟁력 있는 인력들을 구축한다.③세계적인 대학과 제휴하고 국제적인 인재를 발굴함으로써 교육을 기반으로 한글로벌화를 추진한다.해외조사계획조사하고자 하는 국가인 싱가포르의 경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부존자원이 없는 국가이다. 또한 현재 우리 교육이 겪고 있는 상당부분의 문제를 싱가포르의 경우 좋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싱가포르의 사례를 조사하고 연구함으로써 보다 나은 한국 교육을 기대해본다.조사기관ㆍ시설①싱가포르의 교육기관과 시설을 위주로 조사하게 된다.싱가포르 교육부와 우리나라 초중고등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해당되는 각 교육기관 등을 방문한다.②세계적 명문으로 떠오른 싱가포르 국립대학을 방문하고 싱가포르에 유치된외국 학교 (MIT(미국), 시카고 경영대학(미국), INSEAD 아시아캠퍼스(프랑스),에인트호벤 기술대(네덜란드) )를 방문한다.해외조사계획조사내용①능력에 맞추어 과정을 밟도록 하는 체계의 모습과 시스템을 조사한다.②학교 교육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영재 교육의 경우 어떠한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 되고 교육하는지 조사해본다. 이와 더불어 이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의 훈련과 배 정에는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조사한다.③대학교육 시스템 중 외국 대학 유치에 관련하여 조사한다.(싱가포르의 경우 월드 클래스 유니버시티스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명문이라 하는 훌륭한 교육기관들을 유치하여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세계적인교육 허브의 역할을 하고 있다)④외국 대학 유치와 연결하여 많은 유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것이 국가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또한 싱가포르가 외국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어떤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조사한다.⑤정규 학교 수업 외에 매우 활성화되어 있는 방과 후 특별활동 프로그램 CCA, Co-curricular Activity에 대해 조사한다.조사대상①교육기관의 담당자들과 사전에 연락을 취해 방문을 미리 의논하고 싱가폴의 교육의 시행착오와 시행되고 있는 교육제도와 효과에 대하여 조사한다.②실제 싱가포르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이 그들이 받고 있는 교육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장단점을 조사해본다.③실제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가 시행하고 있는 현장에서의 교육과, 또한 교육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를 조사한다.
희망과 감동이 있는 밀알두레반 이야기 - 정기원 지음교사는 많은 변수와 새로운 상황을 만난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상황과 다른 아이들에 대해 어떤 방법이 올바르다고 할 수 있는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 등에 대한 질문들에 깊이 고민하고 논쟁해 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부분에서 질문을 던져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학급 경영”이라는 부분에 마주했을 때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이 참 막연했음을 보았고, 학급 경영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나 개인 한명의 인생만 보더라도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접근 할 때와 막연한 소망이 되었을 때는 분명 결과가 다름을 경험하지 않는가? 어떤 그림들을 그려 아이들을 돕게 될지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책을 열고 읽었다.먼저 교육은 혼자만의 힘으로 불가능하다는 말에 깊이 공감을 했다. 아이의 변화를 위해서는 교사 자신 뿐 아니라 아이를 둘러싼 환경들이 함께 협력해야 함을 보여주는 여러 가지 예들을 읽었다. 때로는 학부모님들께, 학급 밀알들에게 때로는 동료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아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하는 것이 지혜 있는 자세인 것 같다. 특히 자녀 교육이나 가치관 형성에 가장 영향을 주는 곳이 가정과 부모이므로 담임교사는 많은 시간을 소통에 치중해야 하며 어떤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펼칠 것인지, 아이들과 어떤 만남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지를 자세히 알리는 과정을 통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이런 내용들을 편지에 담아 나누는 것이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아이들과의 신뢰회복을 위해 이름 외우기와 애정표현과 공평한 대우에 대해 책에서 말씀하셨다. 나도 가끔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며 헷갈려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서운함이 내심 있는데 아이들도 같을 것이다. 표현하지 않으면 어찌 알겠는가. 사랑표현은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는 법. 교사가 얼마나 너를 좋아하고 있는지 자주 표현하도록 해야겠다. 책에서 소개해 주신 소소하고 특별한 이벤트들은 학급을 더 활기 있고 강하게 하나로 묶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 예를 들면 우리들만의 요일과 중요한 내용은 시조로!! 적용하고 싶은 부분이다.혜연이라는 아이가 보내온 선생님 통신문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통신문의 목적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교사는 보고 느낀 대로 적는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적어 준 내용에 다라서는 아이들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공유와 보고를 넘어 문구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정성을 들여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학부모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3월은 생활지도 부분에서는 “구체적인 안내”와 “지속적인 반복 훈련”이라는 타이틀에 집중해 보았다. 그동안 나는 아이들에게 동작을 구분해서 하나씩 설명하는 부분이 미흡했다. 이렇게 말하면 아이들은 이해하겠지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각기 다른 모양으로 이해하기 일쑤였다. 또한 다음날 그 다음날 만나면 아이는 다시 자신의 방식으로 편할 대로 할 때가 많다. 그러면 교사는 저번에 설명했는데 왜 교사의 지시를 잊어버릴까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다음 시간에는 체육이니까 모두 운동장으로 내려가도록 하세요” 가 아닌 “체육 하러 갈 준비가 다 된 사람은 일어서세요. 의자를 밀어 넣고 책상 위가 깨끗하게 정리되었는지 확인하도록 하세요. (그렇게 된 것을 확인하고서) 남자 1~10번까지 조용히 복도로 나가서 신발을 갈아 신고 키 순서대로 서도록 합니다. 선생님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는 그곳에서 기다립니다. (만약 이때 아이들이 소란스럽게 나가거나 하면 다시 반복해서 시킨다) 좋았습니다. 아주 잘 했어요.” 와 같이 이어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한 예이다. 이 때 교사가 얼마나 인내하며 반복하고, 구체적으로 안내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른들에게 당연한 모습을 아이들에게 아이들에게도 당연하게 여겨지겠지라고 생각하며 기대했던 모습들을 반성하고 모호한 기준을 제시했던 부분을 되돌아보았다.아이의 거짓말에 대한 교사의 태도에 대해서도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아이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눈치 채는 순간 아니는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기도 한다. “거짓말 지도”에서는 용서 받을 수 있고 꾸중 듣지 않음을 믿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 신뢰가 싹틀 수 있도록 일관되게 실천해 나감으로서 선생님의 그러한 모습에서 감동을 받고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게 될 것이며 아이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한 것이 느껴지면 솔직하게 고백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말이다. 아이의 잘못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 아닌 스스로 그 과정을 인정하는 데에 이르고 궁극적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 아이가 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런 가르침을 제대로 받아오지 못했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꾸중을 듣거나 체벌을 당한다고 믿기 때문에 자꾸만 거짓말로 모면하려고 한다. 어떤 잘못일지라도 솔직하게 시인하고 잘못을 구하면 무조건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자주 이야기하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어야 겠다. 잘못을 찾아서 꾸중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는지 가르쳐주고 다시는 그런 실수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선생님이 도우려는 것뿐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면 아이들은 분명이 달라질거라는 소망이 생겼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일관되고 진실 된 모습으로 아이들을 위해 다가간다면 그 사랑과 헌신에 감동되어 아이들의 인격이 변화될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에 한결 여유가 생긴다.
‘두드림’ - 청소년 국가간 교류 지원서 (멕시코)태양의 땅, 메스티소의 나라 멕시코는 천의 모습을 가진 나라라고 불립니다. 저에게는 호기심의 땅인 멕시코라는 나라를 향해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이번엔 멕시코 너와 소통하고 싶구나! 마을광장에서의 축제, 춤과 음악, 경이로운 고대 멕시코의 피라미드와 뜨거운 태양아래 사막과 선인장, 올맥, 마야, 아스텍 문명 등 다양한 고대문명이 발달한 나라, 초등학교 때 피아노학원에서 신나게 연주했던 라 쿠카라차 노래를 부르는 마리아치 아저씨들의 이야기는 지구 반대편의 내가 사는 한국과는 참 많이 달라서 타임머신을 타야지만 갈 수 있는 나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교류지원을 준비하면서 에스파냐의 침략과 고난의 역사를 이겨낸 멕시코 사람들, 아픔을 이겨낸 뜨거운 열정의 나라 멕시코는 일제치하를 겪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네들 사이에는 뭔가 모를 끈이 이어주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한 발짝 더 나아가 과감히 ‘똑똑’ 문을 두드려 보게 했습니다.교류를 통해 지구반대편에 있는 멕시코 새 친구들에게 한글을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를 올바로 알리는 것이 국제교류의 매력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 한국은 ‘한국스러움’이 참 많은 나라입니다. 과학성이 세계 금메달 감 이라고도 하는 한글, 세상에서 단 한 나라만이 사용하는 문자, 녀석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2년 전 유럽여행에서 만난 스페인 친구들에게 그들의 이름을 한국어로 종이에 써 주니 신이 난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그것을 애지중지 손에 꼭 쥐었던 친구들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곱고 아름다운 우리말(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을 알려주고 그들의 이름을 한글로 써주고 올 것입니다. 그들에 기억 속에 우수한 우리의 언어를 전해주고, 작지만 큰 나라 대한민국의 흔적과 향기를 남기고 오겠습니다. ‘한국 사람 답게’의 모습으로 가겠습니다. 또한 저는 중학교 때부터 사물놀이를 취미로 즐겨 했고 꾸준한 관심과 활동으로 대학생이 돼서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사물놀이 지도도 했습니다. 전문가처럼 뛰어난 연주는 아니지만 우리 음악의 조화와 아름다움, 그리고 흥을 내 온 몸과 마음과 정성으로 전해주고 오겠습니다.멕시코에 가서 태양의 열정을 닮은, 해 같은 미소를 가진 멋진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소통하고 싶습니다. 멕시코에 간다면 가장 가고 싶은 지역 중에 하나는 ‘과나후아또’입니다. 오감으로, 아니 내 온 감각으로 ‘과나후아또’를 느끼고 싶습니다. 멕시코는 고지대에 위치한 곳이라서 하늘과 엄청 가까운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 한 그 하늘을, 그 구름을 온 맘으로 안아보고 싶습니다.교류라는 단어에는 ‘근원이 다른 물줄기가 서로 섞이어 흐름. 또는 그런 줄기’ 라는 의미도 있답니다. 청소년 협의회와 보건복지부를 통한 국가 간 교류는 청소년들의 다른 나라 방문과 새 문화의 경험을 넘어서 다른 물줄기가 서로 섞이어 흐르듯, 훗날 함께 살아갈 다른 모습으로 살아온 많은 지구촌의 벗들과 소통하고 어깨동무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지내며 다시 두드려 나아갈 세상에 두려움도 기대도 많습니다. 두려움에 맞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모험을 통해 여유로움과 재충전의 시간을 만끽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앞으로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나, 그리고 그들과 나는 우리가 되어 세상을 살 것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내가 아닌 타인에 대해 배운다는 것은 나를 성숙시키기 위한 것임을 알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지구반대편 대륙에 있어 15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야 갈 수 있는 멕시코에 있는 사람들과 언어를 넘어선 만남,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우린 눈빛과 몸짓으로 서로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멕시코 땅에서 마주하며 그들이 조상들이 살았고 그들이 숨 쉬고 존재하는 땅에서 그들은 나에게 눈빛과 마음을 던져 전해줄 것만 같습니다. 멕시코 국가 간 교류를 지원하며 이를 그리고 꿈꾸며 내 생각과 마음에 느껴오는 떨림은 두근거림과 설렘이라는 단어로는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온 몸에, 그리고 이미 손 끝 까지 전해오는 이 기대감이 무엇일까 호기심을 가지며 멕시코를 향한 수줍고도 설레는 두드림을 시작합니다.자기소개 - 청소년 국가간 교류 지원서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사람을 길러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삶을 보여줌으로 사람을 자라게 하는 사람’이 되는 꿈을 꿉니다. 희망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고, 꿈이 없는 이에게는 꿈꾸는 것이 행복한 일임을 알게 해 주고 싶은 ‘사람’을 참 귀하게 여기는 대학교 4학년생입니다. 저는 앞으로 직접만나서 소통하는 ‘멘토’가 될 것입니다. 많은 경험과 기회들, 혹은 실패를 통해 배우는 많은 것들이 저를 좋은 멘토로 만들겠지요. "세상은 이렇단다 "라고 말로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직접 높은 산에 올라가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는 교육을, 말로만 글로만이 아닌 직접 꿈꾸고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이를 삶으로 살아내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제 안에 고이고이 배움으로 잘 자리 잡아 선하고 아름다운 것들이 저의 삶을 통해 흘러간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저로 인해 좋은 영향력이 흘러가고 작은 변화들이 생기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높은 지위와 명예와 부가 내가 꿈꾸는 미래의 내가 아니기에, 삶이 매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기에 지금 이 순간의 내 모습이 항상 아름답기를 노력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성장하게 하는 시간들을 참 소중하게 생각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학 4년 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수학이라는 학과목, 또는 악기를 다루는 재능을 매개체로 하여 많은 여러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소통했습니다. 교회학교 중등독서교사에서 교사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 아이들과 책 내용을 토론하고 글을 쓰는 훈련을 하였으며 소통하고 대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밖에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영어캠프 보조교사로, 기독 캠프 스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을 만나 소통하고 지내 왔습니다. 이 과정들 가운데 아이들이 성적에만 온 힘을 쏟는 학생들이 아닌 자신의 삶을 넓게 보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부단히 시도하고 함께 자라며 이뤄왔습니다.
SubjectAt the HospitalTopicTell where it's sicksetting병원 배경그림(포스터로 제작), 증상 표현 게시물, 손 씻는 과정 (영어) 부착,Reception desk, Consultation room, Pharmacy 각각 데스크 및 의자 설치,파트별 물품 (개인기록카드, 체온계, 시력검사, 색맹 검사지, 신체단어카드, Vitamin 캔디, Chocolate)PointLearn expression about body and can tell where it's sickTimeStepTeaching-Learning ActivitySupplies and Things to Know10′15′18′21′~25′26′~33′35′~40′Warming UP gameListen and repeatRole playQuiz병원입장과 함께 두 팀으로 구성 ( 제비뽑기 )▶ Guessing word미리 준비 된 사진(신체사진)을 본 후각 팀 끼리 단어카드와 팀원 한명의 신체를 매칭하는게임 진행단어카드: tooth/이 arm/팔 back/등body/몸, 신체 chest/가슴 chin/턱ear/귀 elbow/팔꿈치 eye/눈 face/얼굴finger/손가락 foot/발 hair/머리카락 hand/손head/머리 hip/엉덩이 knee/무릎 leg/다리mouth/입 nail/손톱 neck/목nose/코 shoulder/어께 tail/꼬리teeth/이들 toe/발가락 tummy/배▶ 증상에 관한 간단한 표현들을그림 카드와 함께 소개part 1. reception desk개인기록카드를 나눠주고, 한사람씩간단한 검사를 하도록 한다.(체온, 시력검사, 색맹검사)-Let's take your temperature. 체온을 재어 보겠습니다.-Let me check your temperature. 체온을 재겠습니다.-I'll have your eyesight tested[checked]. 시력을 체크할게요.-What can you see? 무엇이 보입니까?-We'll have color-blindness test. 색맹 테스트를 하겠습니다.(진료실 들어가기 전에 비치된 증상카드에서본인의 증상을 두 가지 골라 몸에 붙이고 입장한다.)part 2. consultation room어디가 아프세요 ?- What's the trouble ?- What is your problem ?- What's the matter?- What's wrong with you?- Do you have any pain?____가 아픕니다. (증상카드 이용 증상 말하기)- I feel sick. 아픕니다.- I have a cold. 감기 걸렸어요.- I catch (get) a cold 감기 걸렸어요.- I have a sore throat. 목감기에 걸렸습니다.- I have a headache. 두통이 있어요.- I have a stomachache. 복통이 있어요.- My nose is running. 콧물이 납니다.- I have a severe toothache. 치통이 심합니다.- I have a toothache 치통이 있습니다.- I have pain in my shoulder. 어깨에 통증이 있습니다.- I have a fever and a cough. 열이 나고 기침이 있어요.- I have an earache. 귀가 아픕니다.- I have a stiff neck. 목이 뻐근해요.- I scraped my knee. 무릎을 긁혔어요.- Take this prescription to a druggist.약사에게 이 처방전을 가져가세요.(기록카드에 처방전을 써주면 가지고 약사에게로 가서점수별로 처방을 받는다.)part 3. pharmacyHow many should I take?몇 알씩 먹어야 하나요?Only one at a time.한 번에 한 알씩만 복용하십시오.How often should I take these pills?얼마나 자주 이 알약을 복용해야 됩니까?Take two pills. Three times a day after meals.하루 세 번 식후에 두 알씩 복용하세요.그림으로 표현해서 영어로 맞추는 게임 진행 -병원관련표현각 팀에게 단어를 준다. 그림 그리는 사람은 말을 할 수 없다. 사회자가 그 사람한테 영어단어 한 개 제시. 종이에 그림으로만 그려야 하며, 팀원들이 그걸 영어로 단어를 맞추게 한다.
물물교환 활동을 통한 단위 분수의 덧셈 알아보기광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전공교과수학단원5-가. 5단원 분수의 덧셈과 뺄셈차시학습목표분수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여 분수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물물교환 활동을 통해 분수계산의 필요성을 알게 한다.물물교환에서 일어난 활동을 수학적인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합이 1인 단위분수를 찾을 수 있다.단원활동활동1. 이집트의 단위분수를 통한 물물교환 활동활동2. 물물교환 활동을 식으로 나타내기활동3. 합이 1이 되는 단위분수들의 합 찾아보기선수개념 확인하기분수를 다른 분수들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다.자연수의 약수를 구할 수 있다.수업열기수학이야기로 수업열기 지금처럼 돈으로 여러 가지 물건을 살 수 없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사과만 나는 마을, 바나나만 나는 마을, 물고기만 나는 마을, 등이 있었지요. 물고기마을 사람들 역시 날마다 물고기로만 식사를 했습니다. 구워먹기, 튀겨먹기, 삶아먹기……. 물고기 많이 잡기, 물고기 빨리 잡기, 큰 물고기 잡기 같은 대회를 열기도 했습니다.각 마을 사람들은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오직 한 가지 음식만 먹다 보니 질리게 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물고기마을 사람 중에 한 명이 산 너머 사과만 나는 마을에 초대받아 갔습니다. 물고기만 먹다가 사과를 먹었더니 아저씨는 너무너무 맛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과만 나는 마을 사람들은 매일매일 이 사과만 먹고 지내니 이젠 꼴도 보기 싫다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저쪽 물고기마을 사람들은 물고기만 잡아서 끼니마다 물고기를 먹으니 그만 질려서 물고기가 엄청 남아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남아도는 물건끼리 서로 바꾸어 생활하기로 한 것이죠. 어떤 물건은 남아도는데 어떤 물건은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서로 남는 물건끼리 바꿔 썼던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폐가 없었기 때문에 물건을 교환할 때 새로운 계산법이 필요했어요. 이때 사용한 것이 단위분수입니다. 이집트에서는 단위분수로만 분수의 양을 나타내었다고 해요. 어떤 양이 단위 분수가 아닐 때는 단위 분수들의 합으로 그 양을 표현했기 때문에 이집트 사람들이 서로 분배하고 바꾸어 쓰기 위해서는 단위분수의 계산이 꼭 필요했었답니다. 이처럼 물건을 분배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이를 위해 분수 개념이 필요했겠죠?첫 번째 활동 - 물물교환 하기준비물 - 분수와 함께 뒷장에 동물, 혹은 과일의 사진을 넣어 만든 활동카드(스티커)모둠활동 - 8명 정도로 이루어진 그룹 안에서 각자 가지고 있는 물건(카드)을 이용하여 다른 단위분수 크기를 가진 물건(카드)으로 바꿔보는 활동을 진행한다.고대 사람들의 분수 표기법 예시) 돼지는 {1} over {5}, 닭은 {1} over {3}, 수박은{1} over {15} 이라고 할 때, {1} over {5}(돼지 한마리)의 카드가 두 개 있을 때, {2} over {5}(돼지 두 마리)가 가진 재산인데, 무엇을 살 수 있을까? 내가 가진 카드(물건)으로 어떤 것을 공평하게 살 수 있을까? {2} over {5} = {1} over {15} + {1} over {3}이므로 수박한 덩어리와 닭으로 바꿀 수 있다. (물물교환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