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주제: Thyroid gland)갑상선 Thyroid gland1. 해부 및 생리? 후두아래, 윤상연골 바로 및, 기관지 앞쪽에 위치? 협부에 의해 2개의 엽으로 연결된 나비넥타이 모양(무게 약 20g)? 신체 내분비계 중 가장 큰 샘(여포세포, 부여포세포로 구성)2. 분비되는 호르몬1) Thyroxin(T₄) & Triiodotyronin(T₃) → 여포세포(follicular cell)에서 분비(1) 기능? 모든 세포에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이화작용과 대사율 조절? 심박동수, 박출량, 심근력 유지, 호흡률과 산소이용에 영향? 체내 열 생산조절, 인슐린 길항제? 성장호르몬 분비유지, 소화기계의 분비 유지? 중추신경계 발달에 영향, 교감신경계 활동성 조절? 골격성숙, 근육긴장 및 강도에 필요, 칼슘이동유지, 적혈구생산에 영향? 지질전환, 유지방산 분비, 콜레스테롤 합성자극(2) 조절 시상 하부 자극 : TRH 분비(갑상선자극유리호르몬)↓뇌하수체 전엽 자극 : TSH 분비(갑상선자극호르몬)↓갑상선 자극 : T₃, T₄2) 칼시토닌(Calcitonin) → 부여포세포(parafollicular cell)에서 분비? 뼈에서의 칼슘유리를 억제(뼈의 칼슘농도가 증가) → 혈중 칼슘농도 내림? 파골작용 억제하고, 파골세포와 골아세포의 변환을 자극? 소화기계에서 칼슘흡수 감소3. 갑상선 기능 장애갑상선 질환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갑상선의 비대로 구분한다. 비대는 갑상선호르몬의 분비와 관련이 없을 수 있으며, 요오드의 결핍, 염증, 양성 또는 악성 종양의 결과로 나타난다.1) 갑상선기능항진혈중 갑상선 호르몬 치가 높아 일어나는 임상적 결과ex】그레이브스 병, 결정성 종대, 선종 등(1) Graves병(Basedow병)? 20~60세, 여자 호발? 갑상선 호르몬 분비조절능력 부족? 갑상선조직에 부적절하게 반응하는 자가면역 과정으로 주로 스트레스 후에 발생? 심해질 경우 갑상선 위기로 전환① 병태생리 : 과도한 갑상선 호르몬 대사 . 치료 : 약, 방사성 요오드, 수술ⓐ 항갑상선제 ex】PTU(propylthiouracil), Tapazole, Carbimazole? 갑상선호르몬의 합성을 억제? PTU(많은 용량으로 시작하나 점차 감량하여 정상을 유지)? 주로 외과적 수술 시행 시 전 처지, 외과로 불가능할 때 사용ⓑ 요오드(Iodine) : SSKI(요오드칼륨포화용액), Lugol's용액?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억제? 빠른 교정이 필요할 경우, 수술 전 갑상선 크기 감소 위해 사용? 치아 착색 되므로 빨대 사용, 주스나 우유에 희석하여 식후 투여ⓒ 방사선 요오드 요법 : ¹³¹I를 이용? 갑상선에서 방사선 요오드를 흡수, 갑상선 cell파괴 → 호르몬 분비 감 소? 확실한 치료법이나 부작용이 문제 : 갑상선 기능저하증 발생 위험 있 음? 치료 후 약 2일 내에 배설되므로 추후의 배설 감시 검사는 필요 없음? 소변, 타액, 땀 및 분변을 통해 배설되므로 주의, 수유는 허용하지 않음(약 2일간)C. 외과적 요법 : 갑상선 절제술? 시술 전, 항갑상선제제나 iodine을 10일 정도 투여, 항갑상선제제는 2일 전 중단? 완전절제 시에는 갑상선 호르몬을 평생 인공으로 보충해야 함D. 간호중재? 식이 - 보충 영양소 및 칼로리 섭취량의 증가, 영양소와 비타민, 무기 질 등* 고열량, 고당질, 고단백, 고비타민, 무기질- 섭취량, 배설량 모니터, 체중측정? 활동 - 활동과 휴식의 조절(절대안정할 필요는 없음)- 심박출량 안정 시 가벼운 산책 권장하고 빈맥, 부정맥 등을 보 인다면 활동제한 할 수 있음- 심계항진 등의 증상 완화를 위해 propranolol 등 사용할 수 있 음- 따뜻한 우유는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조용하고 안락한 환경제공? 합병증 예방 : 지속적 시력 측정, 검은 선글라스, 침상머리상승, 인공 눈물.④ 갑상선 절제술 환자 간호A. 수술 전? 갑상선 기능을 정상으로 만들고 유지 → 수술 전 2달 가량 항갑상선제 제 사용? 갑상선의 혈류량 감소, 수술 후 갑상선 위기 예방 →동을 시 행? 전갑상선 적출술 후 일생동안 갑상선 호르몬 대치요법이 필요함? 기능저하증에 대한 주의와 추후관리 필요함(2) 갑상선 중독 위기(Thyrotoxic crisis):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상태 (대사항진이 더욱 증가)? 원인 : Grave병의 합병증, 감염, 수술 전 불충분한 처치, 외상, 스트레스 등? 증상 : 고열, 발한, 복통, 설사, 구토, 부정맥 동반 빈맥, 저혈압, 심계항진→ 섬망, 혼수, 사망? 의학적 치료 : 다량의 항갑상선제 투여, 탈수치료, 전해질 균형 유지? 간호중재 - 섭취 배설량 측정, 체온조절, 조용하고 시원한 환경 조성- 신경학적 상태, 심맥관계 상태 사정- PTH(parathyroid bormone) 경구투여, 요오드, 덱사메타손- Propranolol(심맥관계 증상완화), Acetaminophen(해열작용)cf. Aspirin은 금기2) 갑상선 기능저하(Hypothyroidsm)? 갑상선염, 갑상선절제술, 중독성 약물? 뇌하수체 기능부전, 시상하부 기능부전? 호르몬 생합성 장애, 갑상선 호르몬에 대한 말초조직 저항, 특발성 용인, 요 오드 결핍(1) 크레틴병(Cretinism)① 정의 : 선천적으로 갑상선이 없거나 임신 중 산모의 요오드 섭취 부족으로 인 해 요오드 대사에 결함을 초래하여 신생아에게 유발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② 증상 : 이상외모, 신체발달지연, 정신발육부전③ 치료 : 갑상선 제제 투여(2) 점액수종(Myxedema)① 정의 :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남>여, 고령)② 증상 : 체온저하, 추위를 참지 못함, 차갑고 창백, 건조, 각질화, 비후, 모발이 가늘고 건조하고 잘빠짐, 점액수종얼굴(혀 비대, 말초부종, 잠긴 목소 리), 식욕감소, 체중증가(부종-비요흔성), 상처치유 지연, 권태, 기면, 허약감, 감염에 취약, 저 알부민혈증, 당뇨환자는 혈당 저하, 혈청 중 성지방과 혈청 콜레스테롤 증가 (심혈관 질환↑), 빈혈, 변비, 서맥, 심 비대, 심낭삼출액, 늑막 삼출액, 호흡부전, 심한 저체온증, 혼수상태? 혀의 비대, 수면 무호흡증 → 저산소과탄산증의 환기흐름, 호흡근육 쇠약 감으로 호흡저하? 서맥과 1회 박동량 감소, 심박출량 저하, 울혈성 심부전 유발가능③ 간호? Digoxin 대사 지연 : 주의 투여?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오래 지속되면, 속발성 부신기능 부전을 유발→ 부신피질 호르몬 투여권장, 적절한 보온(과도보온은 혈관 허탈 유발)? 활동제한 : 침상변기, 계단주의? 심장질환 위험 증가 - 식이, 운동, 금연, 체중조절 필수- 흉통, 호흡곤란 시 즉시 알릴 것3) 갑상선 암(Thyroid cancer)(1) 갑상선 암의 분류종 류빈 도특 성치 료예 후쇄골중간선암=유두암(papillary adeno- carce:noma)40대에 많음. 갑상선암의 60%를 차지함느리게 성장하는 종양.갑상선에 만질 수 있는 결절이 나타남.약 50%는 국소 립프절에 퍼짐.방사선 요법과 관련된 암인 경우 10~20년 잠복기가 있을 수 있음전체 갑상선 절제술이 필요함경우에 따라서는 엽절제술이나 협부절제술을 권장함.갑상선에만 국소되어 있으면 예후는 좋으며 외과적 절제는 완치의 방법이 됨여포선암(follicular adeno- carce:noma)갑상선 암의 15%를 차지한다. 50대에 주로 많음국소 림프절에는 드물게 퍼짐. 기도나 근육, 피부, 목의 대혈관에 오게 되어 호흡곤란이나 연하곤란이 옴전체 갑상선 절제술비교적 좋으나 쇄골 중간선 암보다는 나쁨수질암(medullary cart- clnoma)갑상선암의 5~10%를 차지함. 주로 40~50대에 많음.암은 유전성이나 가족력으로 올수 있음. calcitonin과 ACTH,sero-tonin을 분비하는경향이 있음.주위 조직에 침범하는 경향이 있음.전체 갑상선 절제술이 필요하며 전이된 경우 광범위 경부절제술이 필요함나쁨평균생존율: 약 6.6년.퇴화성암=미분화암(anaplastic cart- claoma)갑상선암의 5~15%를 차지함.60~70대에 주로 옴.아주 악성급히 성장하고 1년 이내에 광범tal thyroidectomy )일부 조직을 남기고 제거하는 것 ( near total or subtotal thyroidectomy )(5) 갑상선 절제술 후 부작용: 출혈, 저 칼슘혈증, 회귀후두신경마비(손상), 호흡부전, 갑상선위기4) 검사- 갑상선의 기능은 시상하부와 뇌하수체의 조절하에 있으므로 진단 검사는 갑상선을 포함하여 시상하부, 뇌하수체, 혈청에서 모두 가능하다.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검사는 혈청 T4농도, T3농도, 혈청유리 T4지수(free thyroxine index)이다.A. 갑상선 스캔-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해 갑상선의 모양을 촬영하는 검사.- '테크네치움 99엠'이라는 방사성 동위원소 소량을 정맥에 주사한 후 촬영.- 갑상선의 위치, 크기, 모양, 기능 등을 예측.- 장점: 금식이 필요없음. 검사 후 주의사항 없음- 단점: 임산부 금지, 수유부 최소한 하루 이상 수유 중지- 정상적인 갑상선 세포는 요오드를 섭취하나, 결절이 있는경우에는-> cold spot(냉결절): 결절 부위의 기능이 없어짐.-검게 나타남.->세포검사. 조직검사.-> hot spot(열결절): 정상 부위보다 기능이 증가-정상 부위보다 결절부위가 더 진하게 보임*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아급성 갑상선염의 경우에는 스캔을 해도 갑상선의 형태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B. 초음파 검사(CDP04)(15-20분 소요)-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성상을 관찰- 결절의 내용물이 고형인지 낭종인지 판별이 가능하며, 치료 후 결절의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하며 악성종양인지 양성종양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없다. 세포검사 시 초음파 유도 하에 시행하면 정확한 검사부위를 찾을 수 있음.갑상선 선종의 초음파 소견 갑상선 낭종의 초음파 소견C. 컴퓨터 단층 촬영, 자기 공명 촬영(CT, MRI)- 갑상선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암의 진행 정도를 추적 관찰하는데 이용- 장점: 갑상선 주위의 조직을 세밀하게 볼 수 있다.D. 조직검사(미세침흡인세포검사)(CDP04:83SG, 83W5
2010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생활과 건강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처음에는 과제가 너무 어렵고 장황한 듯하여 많이 걱정되고 어려웠다. 하지만, 교재를 봐도 너무 세세한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과제물에 적혀있듯 직접 적용해보고 평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신 말에 용기를 내보았다. 비교적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좋은 점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 듯했다. 규칙적인 생활이 습관되어있지 않아 모든 것이 조금씩 삐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 않고, 사회적 대인관계 유지 등 친구/가족과의 교류가 많이 부족했고, 종교, 신앙적인 문제에선 양호하다고 생각되었다.스트레스 취약성 검사 1점 : 항상 그렇다/ 2점 : 가끔 그렇다/ 3점 : 보통이다/ 4점 : 가끔 그렇지 않다/ 5점 : 전혀 그렇지 않다.12345하루에 한 번 정도는 영양가가 있는 음식을 먹는다.∨일주일에 적어도 4일은 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다.∨정기적으로 애정을 주고 받는다.∨80km이내 의지할 수 있는 친척이 있다.∨일주일에 2회정도 땀흘리는 운동을 한다.∨하루에 반 갑 정도의 담배를 피운다.∨일주일에 5회정도 술을 마신다.∨체중이 적당하다.∨사회활동 또는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여한다.∨친한 친구와 아는 사람이 많다.∨수입은 의식주를 유지하기에 적당하다.∨신앙에서 힘을 얻는다.∨개인적인 비밀을 털어놓을수 있는 한두 친구가 있다.∨건강상태가 양호하다.(시력, 청력, 치아포함)∨화가나거나 걱정스러울 때 감정을 털어놓을수 있다.∨식구들과 가정문제에 대해 정기적으로 이야기한다.∨일주일에 한 번 정도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하루에 세 번 정도 커피/홍차/콜라를 마신다.∨하루중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는다.∨스트레스 자가점검표신체상의 징조숨이 막힌다목이나 입이 마른다.불면증이 있다.편두통이 있다.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어깨나 목이 자주 결린다. ∨가슴이 답답해 토할 기분이다.식욕이 떨어진다.변비나 설사를 한다. ∨신체가 나른하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심리/감정상의 징조언제나 초조해하는 편이다.흥분이나 화를 잘낸다. ∨집중력이 저하되고 인내력이 없어진다. ∨건망증이 심하다.우울하고 기분이 침울해지기 쉽다. ∨뭔가를 하는 것이 귀찮다. ∨매사 의심이 많고 망설이는 편이다.자신이 없고 쉽게 포기하곤 한다.뭔가 하지 않으면 진정할 수 없다.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행동상의 징조반론이나 불평, 말대답이 많아진다. ∨일의 실수가 증가한다.주량이 증가한다.필요 이상으로 일에 몰입한다.말수가 적어지고 생각에 깊이 빠진다. ∨말수가 많고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펼칠때가 있다.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낸다. ∨화장이나 복장에 관심이 없어진다.사무실에서 개인적인 전화를 하거나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증가한다.결근, 지각, 조퇴가 증가한다.* 10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었는데 각 항목당 4개이상이면 스트레스 수준이 심각하다고 진단할 수 있다.1)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 심각한 순서대로 모두 적으시오. 또한 현재 각각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노력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기술하시오.① 현재 간호사로 긴장과 스트레스의 연속인 직업으로 인해 스트레스.② 일정하지 않은 교대 근무로 인해 일상적인 활동의 불가능로 인한 스트레스.③ 학업을 하는 것, 무엇이든 하나를 하면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에 대한 부담감과 시험으로 인한 스트레스.④ 가족들과 소원해짐. 일이 힘들어 멀리사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하기가 힘듬.현재 문제라고 생각할만한 스트레스 목록을 번호를 매겨 나열해보았다. 하지만, 지금의 스트레스는 번호를 1번 2번 따져 서열을 세울 수 있기는 힘들었다. 그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이고 그중에 내가 특별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더욱 더 스트레스를 느끼는 나에게는 아마도 가장 큰 스트레스 거리라고 생각이 든다.병원에서 일을 하는 나에게는 항상 여러 가지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환자, 가족, 같이 일하는 동료 등의 모두가 나에게 스트레스의 상황을 연결시킨다.내가 더욱 더 잘하고 싶고 최선을 하고 있어도 상황에 따라 내가 노력해온 것들은 다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 진다. 일을 하면서 항상 최선을 하고 있지만 주위에서 최선을 다한 것이냐고 물어온다면 그것만큼 나에게 스트레스일수가 없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의 특성상 언제나 긴장을 달고 산다. 하지만 긴장이 환자를 돌보는 데만도 벅찬데, 내가 잘하고 있나 항상 옆에서 지켜보는 눈들 때문에 더욱 더 심해지고 있는 것이다. 온몸에 긴장을 달고 살아서인지 요즘 안아픈데가 없는 듯 온몸에 곰한마리를 얹고 사는 듯하다. 이렇게 항상 긴장에 빠져있어 집에 오면 바로 누워서 꼼짝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요즘 운동을 배우기 시작했다. 요가를 처음 시작하였는데 유연하지 않은 나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지만 몸을 이완시키고 눈을 감고 있는 시간도 많아 편안해지고 마음에 여유 또한 생기는 듯하다. 또한, 친구등과의 교류도 적은 나는 직장동료, 친구와 자주 만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교대 근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심하다. 세상에는 온갖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이 있다. 예전에도 바이올린을 배워보려고 비싼 돈을 주고 학원에 간 적이 있는데 한 달에 몇 번을 가지 못했다.정해진 시간이 있어 삼교대를 하는 나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었다. 두 달만에 끝내버렸기에 너무 안타까운 기억이 아직도 있다. 그래서 배워보고 싶어도 그런 일이 또 생길까봐 꺼려지는 것은 사실이다. 교대근무는 내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상 바꿔볼 수 없는 것이지만 내가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여전히 배우는 것 뿐이다. 이렇게 정체되어 있지 않고 배우기 위해 또 학원을 다니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요가를 시작하였고,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어서 인터넷 및 동영상 강의를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올해부터 시작한 학업으로 인해 내가 가진 시간의 일부분을 활용하고 있다. 일을 하면서 학업을 같이 한다는 것은 어쩌면 모험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둘 다 다 잘해낸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해내야겠다는 것 또한 스트레스이다. 남들보다 더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 시간이 없어 제대로 공부를 못하면 그만큼 불안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틈나는 시간에 공부를 지속하려고 노력하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학우들의 생활을 인터넷을 통해 읽으면서 나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나의 지금 근무처는 서울이다. 지방에서 학교를 다닌 나는 서울이란 곳에 가면 다 잘되는 줄 알았던 것도 있고, 서울이 최고인지 알았었다.그래서 서울에 병원에 합격했을 때도 너무 좋아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만큼 외로운 곳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언니와 동생, 부모님 이렇게 다섯식구인데 그 안에서 사랑받으면서 자라온 나에게는 이곳 생활은 외로웠다. 하루에 한번은 아니라도 가끔 부모님과 언니, 동생과 연락을 하지만 일이 너무 힘들고 지칠때는 나도 모르게 대충 전화를 받거나 화를 내지 않은 상황에 화를 내기도 한다. 전화를 끊으면 내가 왜 그랬지라는 상황이 올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소중한 사람과의 전화를 그렇게 받고 끊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마음의 평안을 찾을려고 노력중이다. 모든 스트레스는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그 스트레스마다 해결책이 각각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면 다른 스트레스도 같이 조금씩 풀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요즘 요가를 배우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건강해지고 있다. 또한, 영상통화를 통해 가족들과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하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2) 유익한 스트레스 전략으로 생각되는 방안을 하나 선택하여,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세워보고(자신의 나이, 성별, 직업 기록할 것), 그 기대효과에 대해 기술하시오.나 이 ; 세성 별 ;직 업 ;스트레스는 환경적이며, 사회적이며, 신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며 지각, 사고와 관련된 총체적인 것이므로 어느 한가지 기법으로 조절되거나 통제되며 감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회공학적인 방법, 성격공학적방법, 신체공학적인 방법이 있다. 사회공학적인 방법은 스트레스 원에 대한 노출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개인의 생활양식 혹은 환경을 변화시키는 방법이다. 성격공학적 방법은 개인의 성격을 변화시킴으로써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안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신체공학적 방법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신체변화를 통해 신체적 반응을 변화시켜주는 스트레스 이완법이다. 사회공학적 방법은 정규적인 일상생활에서부터 스트레스 발생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므로 나에게는 맞진 않지만 모두 다 융합하여 나에게 유익한 스트레스 전략을 짜보았다.
♠정신분열증1.정의정신분열병과 같은 정신병은 부 적응적 신경생물학적 반응의 심한 형태이다. 신경생물학적 반응은 적응반응에서부터 심한 정신병 증상의 부적응 반응까지 연속적인 반응들을 포함한다. 과거에는 정신분열병 등의 장애환자를 사고장애 또는 위축행동, 관계분열행동환자라고도 하였다. 심한 정신분열병 증상들은 다섯 가지 주요 뇌기능 장애의 증상들로 분류될 수 있는데 인지, 지각, 감정, 행동, 사회적, 즉 인간관계의 장애증상들이다.2.기원정신분열병이 1800년 이전에는 드물었고 현대사회의 복잡성에 의해 발생한 질환이라는 주장을 펴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이미 오늘날 정신분열병과 크게 다르지 않은 환자에 대한 단편적인 임상기록이 고대 중국, 인도 그리고 메소포타미아에서 발견되었다.기원 후 1세기경 그리스의 의학자들은 과대망상과 피해망상을 보이면서 지적기능의 퇴보와 성격의 변화, 다시 말하여 오늘날의 정신 분열병을 보이는 증상을 기술하였다.그러나, 현재의 정신분열병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의 생성은 19세기 후반에 와서야 정립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Kraepelin과 Bleuler에 의하여 오늘날의 정신분열증의 역사가 되었고, Schneider의 일급증상과 함께 오늘날의 ICD-10과 DSM-4라는 진단 기준에 이르게 되었다.3.유병률세계 전역에 실시된 정신분열병의 역학연구에서 1000명당 3명에서 10명 사이의 유병율이 보고되고 있다.정신분열병의 유병율과 발병률은 서양과 동양,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과 같은 인구 특성, 지역및 문화적 차이에 관계없이 일정하다.대체적으로 일반 인구에서 조사된 정신분열증의 평생 유병율은 1%라고 보여진다.4.원인과 종류정신분열증의 원인에 관한 학설은 매우 많지만 뚜렷한 원인으로서 밝혀진 것은 아직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이 병의 개념이 확실히 규정되어 있지 않고, 여러 가능한 원인들의 개별적 영향력을 측정하기가 쉽지 않으며, 병의 진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을 원인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지배적인 견해는 정신분열증은 각기 달리 붙이는 것이기 때문에 유형이 다르다고 해서 전혀 다른 형태의 병은 아닙니다.유전적 요인이 정신분열증의 발병에 관여되어 있을 것이라는 연구들은 주로 환자 친족들간의 이환율 조사, 쌍둥이 연구, 양자연구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가족연구 내지 친족연구들을 보면 일반인들의 정신분열증 이환 위험률은 03-2.8%인데 비해 환자의 부모는 0.2-12%, 동기간에는 3-14%입니다. 부모 중 한 사람이 정신분열증일 경우 그 자녀들 중에는 8-18%의 이환 위험률을 보이며, 양친이 모두 환자일 경우는 그 자녀들의 이환 위험률은 15-55%로 보고되고 있습니다.5.증상①망상②환각③혼란스러운 언어④전반적으로 혼란스러운 혹은 긴장성 행동⑤음성증상, 즉 감정적 둔마, 무언증(말이 없는 것),혹은 의욕이 없는 증상, 등⑥사회적/직업적 기능장애기간은 6개월 이상분열 정동장애와 기분장애가 아닐 것물질/일반적 의학적 상태로 인한 질병의 배제특징적 증상으로는,외부의 어떤 힘에 의해 자신이 영향을 받고 조종된다는 망상관념, 그리고 정상적인 지각과정에 대해 요해불가능한 망상적 해석을 하는 망상지각등입니다. 환각이 있는데, 주로 생각이 들리는 환청, 서로 다투는 내용의 환청, 자기의 행동을 일일이 지적하고 지시하는 환청, 자기 몸에 어떤 영향력이 미치고 있다는 경험, 등입니다. 와해된 언어로 지리멸렬하며 논점이 벗어난 언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심하게 와해된 행동이나 긴장된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음성증상이라고 하면 있어야 될 것이 없는 증상, 즉 감정적 둔마 무언증, 혹은 의욕이 없는 것,등입니다. 기간이 중요한데, 장해의 징후가 6개월 이상 지속되고 특징적 증상이 1개월 이상 있어야 합니다. 증상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신분열증과 비슷한 증상이 1일 이상 1개월 이내이면 단기 정신병적 장애라 진단하고 1개월에서 6개월 사이이면 정신분열형 장애라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기타, 물질/일반적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하는데 예로 약물남용이나 투약에 의해서두 가지 생각에 몰두되어 보내게 된다.어떤 개인적인 위험신호, 예를 들어 어떤 환자는 아프기 전에 항상 안 먹는 모습을 보인다.9.자살자살 빈도가 매우 높은데 1/3~1/2에서 자살을 시도하며 10%~15%에서 자살에 성공한다.특히 남자, 30세 이하, 독신, 실직, 무직, 만성적, 재발 경과, 우울증, 물질남용, 최근 퇴원, 고 학력자, 회복기, 병원에 의존, 과거의 자살 시도 등의 경우 자살위험이 높다. 정신분열증 환자는 자살을 예측하기가 매우 어렵고 자살사고에 대해 의사소통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매우 충동적이고, 치명적인 방법이용하기 때문에 예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가족들은 환자와 생활을 같이 하면서 환자가 자살의도와 관련된 표현이나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잘 관찰해야 한다. 특히 환자가 자신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표현이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말할 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음을 표현하거나 ,죽음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을 때, 환자 자신을 해치거나 죽이라는 환청이 있다고 할 때. 위험한 행동이 증가될 때(예를 들어 ,운전을 너무 빨리 하거나 , 과음을 하거나, 칼 들 위험한 물건을 갖고 다닐 때), 만성적으로 우울했던 사람이 갑자기 기분이 밝아지고 좋아질 때 ,환자가 자신을 일상적인 일이나 서류들을 차례차례 정리할 때 (예를 들어, 유서를 쓰거나 , 예전에 말다툼한 일에 대해 사과를 하는 등 관계를 개선하려고 할 때, 혹은 소중히 여기던 물건들을 다른 사람에게 줄 때)주의가 필요하다.case study1.기초사정(Assessment)◆개인력◆?이름:?연령:?성별:?직업:무?종교:무?교육정도:?결혼여부:무?입원일:년 월 일?주소:?입원횟수:?입원경로:?정보제공자:◆건강력◆1)진단명:Schizophrenia2)주증상:1.장한대국의 초대2대통령이라고 하나님이 말했다고하는 과대망상2.자기물건을 잘 잃어버리고 다님3.바깥에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음3)입원동기:1996년에 7월쯤 입원한적이 있고,막내 동생이 엄마와 같이 살게 하려고 오빠집에머리가 하얘지는 것 같아서요3)배설양상(elim ination pattern)▶배뇨상태sn-소변 볼 때 불편한 점 있나요?pt-없어요.▶배변상태sn-대변 볼 때 시원하게 보세요?pt-시원하진 않아요sn-혹시 지금 먹고 있는 약 있어요?pt-아니요, 그런건 없어요.4)활동-운동양상(activity-exercise pattern)▶일상활동sn-걷거나 움직이는데 어려운 점 있나요?pt-아니요. 없어요sn-주로 뭐 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세요?pt-일어나서 1시간 헤메다가 아친식사 하고 놀고 저녁 먹고 잡니다.▶운동sn-평소 운동은 좀 하는 편이예요?pt-아니요.그냥 많이 걸어요▶목욕sn-하루에 몇 번 정도 씻어요?pt-나갈 때 씻고 들어올 때 씻어서 2번이요.▶피로sn-언제 많이 피곤해요?pt-잘 몰라요.sn-전에 피곤이 올 때 피곤을 풀기 위해서 무얼 했어요?pt-없어요.잠자면 그만이죠 뭐.5)수면-휴식양상(sleep-rest pattern)▶수면sn-잠은 잘자요?pt-네sn-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요?pt-불규칙해요.▶수면 전 투약sn-잠 안 올 때 약 같은거 먹어요?pt-아니요▶수면상의 문제sn-잠자는 도중 깨는 경우가 있나요?pt-가끔있어요.6)인지-수용양상(cognitive-perceptual pattern)▶감각수용▷시각sn-물체가 잘 안보이거나 그렇진 않나요?pt-몇일전부터 잘 안보여요.그러니까 그전보다 희미해졌어요.sn-어떻게 안 보이나요?pt-신문을 보면 큰 글자는 보이는데 작은 글자는 안보여요하느님께서 아시는 일이죠. 약 사먹으면 낳아요.▷청각:환청sn-청각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 적 있어요?pt-예sn-어떻게요?pt-도서관에서 녹음기들으렴 윙하고 소리가 난다.▷촉각sn-몸에 뭔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진 적 있나요?pt-아니요7)자기-수용양상(self-perception pattern)▶현재의 관심sn-현재 가장 관심 있는게 뭐예요?pt-안과에 빨리 가고 싶어요▶건강에 대한 목표sn-현재 건강에 대해 정해 놓은 목표 있어요?pt-국민투표해서 통일 타나고 있음.특히 질적 분석 결과 카드 뒷면을 반복해서 쳐다보거나 혼자 희죽 웃으며 자신이 한 반응에 대해서도 논리적ㅇ로 설명하지 못하고 두 개 또는 두 개 이상의 분리된 반점에 대해서 전혀 통합된 형태로 의미 있게 구체화하거나 조합시켜 설명하지 못하고 얼버무리는 등 검사자체에 대해 defensive한 영향이 있었음.또한 검사중 더 많은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support하자 눈을 감고 검사자의 이름을 부르며 ‘~님 축하드립니다. 가족 건강 보장 드립니다. 2005년 3월 4일...초대2대 대통령 변의수...하나님 아버지 드림 ’ 등과 같이 엉뚱한말 과 , 행동을 보이기도 하였음.이로 보아 환자는 정신증적 증상으로 인해 자폐적 사고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일상생활이 어느정도 가능하다하더라도 스트레스 상황이나 문제 직면시 정상인들과 같은 논리적이고 수동적으로 반응함으로써 social withdrawal되는 등 제반생활 적응 상 여러문제 를 경험할 것으로 판단됨.? 치료척도 중 스트레스(STR)척도가 중등도로 상승하였는데 중요한 생활역역에 문제가 있어 중등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으나 비교적 가족 및 친구들과 친밀하고 지지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음.대인관계척도 중 지배성 (DOM)척도는 낮고 온정성 (WRM)척도는 평균수준인 것으로 보아 다른사람 과 관계하는 방식이 신중하고 내향적 이 겠는데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수줍음이 많고 자신을 주장하는 기술이 부족하여 거북감 을 많이 느끼겠음.? 문장완성검사(SCT)에서 대부분의 문항에 대해 ‘없음..모르겠습니다...모름..보통..’으로 답하고 있으며 ‘어리석게도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 하나님’ , ‘내 생각에 참다운 친구는 우주만물’, ‘나의 장래는 한반도 통일국가 장한대국 초대 2대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상한 일이 생겼을때 정상적인 상태로의 최선을 다하며 결과는 하느님께 맡긴다 ’ 등과 같이 답하고 있어 되도록 자기표현을 꺼려 평상시 이러한 정신증적적다
< 문 헌 고 찰>지주막하 출혈(SUBARACHNOID HAEMORRHAGE ; SAH)1. 정 의- 사람의 뇌를 싸고있는 뇌막은 3종으로 구분되는데 이중 중간에 있는 막이 마치 거미줄의 모양과 같다고 해서 '지주막'이라 불립니다.이 지주막과 가장 안쪽에 있는 '연막'사이의 공간이 '지주막하 공간'으로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뇌의 혈액을 공급하는 대부분의 큰 혈관이 지나다니는 통로가 되며, 뇌척수액이 교통하는 공간이 됩니다.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이 '지주막하 공간'에 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을 '뇌지주막하출혈'이라 하며, 대개의 경우 '뇌동맥류파열'과 같은 심각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지주막하 공간이 주된 뇌동맥과 뇌척수액이 교통하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여러가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발병시 시의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2. 원인 및 병태생리-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대뇌동맥류의 파열입니다.그 외 원인은 동맥류 기형, 두부 손상/외상, 고혈압성 대뇌출혈, 혈액질환, 대뇌 종양 출혈, 코카인 사용 등입니다.원인질환; 동맥류(Aneurysm) : 70-75%원인미상 : 20-25%고혈압성(Hypertension)혈전화된 작은 동맥류 또는 잠재성 동정맥 기형★ 뇌동맥류(Cerebral Aneurysm)? 발생빈도: 전체 인구의 약 4-5%에서 발생. 40-60세 사이 연령층에 비교적 흔하나 실제로는 어느 연령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남녀 발생율 3:2 그러나 40세 이후 연령에서는 여자에서 더 빈번합니다.? 특징: 1% 미만 뇌동맥류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을 겪고 인구의 0.5%는 이로 인하여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예후와 가장 관계있는 것은 파열 초기의 의식상태입니다.? 병태생리: 뇌동맥류는 혈관벽의 선천적인 근육층의 부적으로 인한 뇌동맥벽의 확장, 약해진 혈관으로 계속 혈액이 흐르게 되면서 동맥류는 점점 더 커지고 혈관은 더 얇아지게 됩니다. 동맥류는 대뇌 순환의 앞쪽에서 일어나는데, 동맥벽에 미치는 혈액의 압력이 혈관벽의 강도를 초과할 때 일어납니다. 결과적으로 혈관벽에 낭이 생겨 튀어나오거나 풍성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생겨난 낭은 출혈없이 국소적 신경장애를 일으키며, 조기 중재시 동맥류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지주막하 출혈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게 해줍니다.그러나 동맥류 파열은 지주막하강으로의 출혈을 초래하여 출혈성 뇌졸중의 증상을 나타나게 됩니다.- 늘어난 뇌동맥류가 뇌신경이나 뇌조직을 압박하여 증상이 나타납니다.- 지주막하로의 파열과 출혈은 뇌압의 상승과 허혈을 초래합니다.- 동맥류 파열 후 4-12일 내에 혈관경련이 있고 이로 인해 허혈과 경색이 초래됩 니다.- 혈괴가 용해되어 재출혈 될 수 있다.? 원인: 선천성(90%, willis환에서 호발), 외상성, 동맥경화성, 패혈성-willis환의 앞부분, 후교통동맥과 내경동맥의 분기점혈관벽의 퇴행성 변화, 고혈압, 지속적인 스트레스? 발생부위: 주로 willis환 주위, 특히 그 전반부에 호발하며, 뇌동맥의 주요 분지부위에 위치하고 있다. 지주막하 출혈로 발현되는 뇌동맥류는 전교통동맥에 위치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후교통동맥 및 분지부위에서 높은 빈도를 보입니다.★ 다발성 동맥류동맥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출혈 환자의 혈관종영술상 30% 두 개 이상의 동맥류가 발견됩니다.★ Aneurysm Rupture (동맥류 파열): 동맥류의 파열은 보통 형성된 나의 그 기저부에서 일어납니다. 파열의 위험도는 동맥류의 크기에 관계되며, 보통 직경 6mm이하에서는 거의 파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동맥류의 파열은 운동, 성교 또는 힘을 줄때 흔히 초래됩니다.? 뇌동맥류 파열:90%SAH에 따라 특징적인 급작성 두통, 구토, 경부강직, 의식소실, 국소징후 및 경련발작 등의 임상증세가 초래, Hemorrhage의 심한정도는 환자의 임상상태와 연관 될 뿐 아니라 치료및 예후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3%): SAH 때문이 아닌 허혈성 뇌질환이나 뇌종양 등을 진단할 목적으로 시행한 뇌혈관 조영술상에서 뇌동맥류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 지주막하 출혈은 대뇌에서 혈류가 국소적을 변화됨에 따라 여러 가지 반응을 일으킨다.이들 반응에는 손상된 자가조절과 대뇌 관류합 감소, 상승된 두 개뇌압, 동맥경련이 포함됩니다. 동시에, 대뇌 빈혈이나 경색은 지주막하 출혈에 의한 일반적인 경과이고, 치사율과 유병률을 높이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합니다. 대뇌 혈관 경련은 영구적이고, 동맥의 비정상적인 협착증상은 본래의 손상이 발생한지 3일 내지 14일 후에 나타납니다.? 뇌동맥류 파열의 합병증 : 재출혈과 뇌수종이 치사율과 유병률을 지연시키는데 기여합니다. 신경학적 기능 손상의 저하로 특징지어집니다. 때문에 신경학적인 사정의 빈도나 일관성, 급성 지주막하 출혈 시기 이후의 환자상태 기록은 강조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1) 재출혈(Rebleeding) : 파열된 뇌동맥류는 처음 24시간 이내에 재출혈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외과적 중재의 결정에 중요하게 영향미칩니다.2) 수두증(Hydrocephalus) : 지주막하 출혈이 광범위하고 뇌실내로 파열되었을 때 더 호발되는데, 뇌척수액의 재흡수가 일어나는 지주막하 공간이나 뇌척수액이 생성되고 분비되는 뇌실내에서 뇌척수액 흐름의 방해나 손상의 결과로 일어납니다.교통 뇌수종은 일반적으로 지주막하 출혈 후 4-20일 사이에 발생합니다. 급성 신경학적 악화가 나타나거나 뇌척수액의 응급배액이 요구되기도 합니다.3) 혈관연축 : 뇌동맥의 구경이 줄어드는 것으로서 뇌동맥류 파열시 가장 높은 사망원인은 파열당시의 직접적인 뇌손상이지만, 초기 파열 후 생존한 환자의 치료중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혈관연축입니다. 혈관연축은 동맥류 파열 후 4일에서 12일 사이에 가장 호발하며 지주막하 출혈의 양이 많을 수록 잘 발생한다.4) 팽창성 혈종 : 뇌내혈종 주의의 뇌부종이 주위 뇌조직을 점차 압박함으로써 의식수준의 점차적 악화 및 국소 신경결손의 점차적 진행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EVD(체외뇌실배액)을 통해 혈종을 제거합니다.5) 기 타-순환혈액량 감소(Hypovolemia) : 신장에서의 나트륨 과다 배출에 의해 저나트륨혈증이 유발되며, 이에 따라 체액소실 및 순환혈액량의 감소가 초래됩니다. 이 경우 혈액정도의 증가로 뇌허혈이 초래됩니다.-뇌관류압의 감소 : 지주막하출혈에 의해 두 개내혈종이나 수두증이 초래되면 ICP가 상승된다. 일반적으로 뇌관류압은 평균 혈압과 두 개내압의 차이에 의해 유지되므로 뇌압이 상승되면 뇌관류압은 감소하게 됩니다.-심근경색 및 심부정맥 : 심장기능의 변화로 시상하부 허혈성 손상에 따른 카테콜라민 분비에 의한 보상기전으로 나타납니다.-폐부종 : 지주막하출혈시 광범위한 교감신경계의 자극에 의하여 간혹 폐부종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주막하출혈 환자에서 핑크색의 거품이 많은 객담이 관찰될 수도 있습니다.3. 치료합병증이 발생을 가능한 한 예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1) 내과적 치료: 혈관경련을 관리하는 것으로 치료되지 않을 때에는 허혈과 경색이 초래됩니다.뇌혈관 경련을 예방하거나 치유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이 적용됩니다.- 고혈압 과혈량 혈액희석 : 혈관경련의 영향을 최소화 -혈청 알부민 투여함.혈관내 상호작용으로 혈량을 높여 결과적으로 혈액이 희석되도록 합니다.낮은 Hct는 혈액점도를 감소시켜 좁아진 혈관내에서 혈액이 쉽게 흐르게 합니다.혈관수축제를 사용하여 수축기압을 100-150mmHg로 유지, 혈액량의 증가는 좁아진 혈관으로 혈액이 잘 통과 할 수 있도록 힘을 가합니다.- 항경련치료 : Nimodipine은 칼슘통로 차단제로서 뇌혈관경련 치료를 위해 선택합니다.- 두개내압 감소 : 두 개내압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비수술적 방법이용합니다.덱사메타손과 삼투성 이뇨제를 투여합니다.침상머리를 30 상승기도개방성의 유지(기계적 환기장치는 PaCO2를 감소시켜 혈관을 수축시켜 뇌혈류를 감소시키고 ICP를 감소시킵니다.)2) 외과적 관리: 동맥류의 대부분은 자연적으로 폐쇄되지만 재출혈을 막기 위해 수술을 시행합니다.진단되었으나 파열되지 않고 증상이 없는 동맥류도 파열되기 전에 수술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대개 동맥류는 양극의 전기수술 또는 레이저로 지혈합니다.★ 뇌동맥류의 수술적 치료? 조기수술 : 재출혈 방지, 동맥연축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지연수술 : 급성기의 출혈이나 뇌종창이 가라앉은 뒤에 수술하므로 수술경과가 좋습니다. 그러나, 수술이 지연될수록 재출혈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임상상태가 극도로 나쁘거나 극심한 동맥연축으로 초래됩니다.-동맥류의 결찰(clipping)만이 유일한 재출혈 예방법: 동맥류를 금속 Clip을 사용하여 폐쇄하거나 봉합함으로서 재출혈의 위험성을 제거합니다. 두 개절개술은 동맥류의 경부에 Clip을 사용하여 분리해냅니다. 의사는 가능한 파열 수 즉시 수술을 하지만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4단계돠 5단계의 환자는 조기에 수술하지 않으며, 혈관경련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의사는 수술을 지연시킵니다. 이는 수술 중 혈관의 경련은 사망률이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LUNG CANCER (폐암)1. 폐암의 정의암이라는 질병은 지난 20 여년 동안 진단과 치료면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어 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암의 종류와 형태 또한 다양하여서, 암이라는 단어는 아직 우리에게 간담이 서늘해지는 질병일 수밖에 없다.종양이란 비정상적인 세포가 증식을 시작한 후, 기하급수적인 과증식을 하고 있는 상태의 덩어리(mass), 즉 종괴를 일컫으며, 양성종양(benign)과 악성종양(malignant)으로 나뉘어진다. 악성일 경우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경우의 암이며, 종양이 발생한 신체장기의 위치에 따라 간암, 위암, 자궁암, 폐암 등등으로 불리운다. 또한 한 기관에서 다른 기관으로 암이 전파된 경우를 전이(metastasis)라고 한다.아직도 어떤 경우에 암이 발생하는지 그 기능을 완벽하게 밝혀내지는 못하고 있다. 대부분 유적적인 요인이나 환경적 요인, 직업적 요인, 식사습관 등에 기인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며, 아직까지도 폐암의 원인과 예방법에 관하여 연구중이다. 그러나 암은 한가지 원인에 의한 질병이 아니라, 각각의 원인들이 복합되어 나타난다고 한다.특히 폐암은 비정상적인 세포가 암세포로 무절제한 빠른 속도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 폐암은 주로 한쪽 폐로부터 시작하여 임파절, 그리고 폐내의 다른 조직들로 전이되고, 결국은 양폐 모두로 확산되는데, 임파절이나 혈액을 통하여 몸 전체로도 확산될 수 있다. 폐암이 잘 전이되는 장기로는 뼈, 뇌, 간, 부신, 신장, 심장 등이 있다.폐에서는 암조직이 몇 년동안 자라오고 있어도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별다른 통증 없이 상당히 진행될 수도 있다. 폐암의 대표적인 증상인 계속되는 잦은 기침의 증세를 보일 때도 종종 감기나 기관지염, 또는 알러지로 오인되기도 한다.2. 폐암의 발생원인*흡연 *발암물질 *기타대부분의 암은 정확한 원인이 아직 알려져 있지 않으며, 발암여부도 면역능력, 유전요인, 발암물질의 대사에 대한 개인적 차이에 따라 매우 다르다. 그러나 역학조사기간, 많이 섭취하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의 발생위험이 낮다는 보고도 있다.③ 기존의 폐질환- 폐결핵, 만성폐쇄성폐질환, 규폐증, 폐섬유화증 등의 폐질환을 앓은 경우 폐암의 위험에 걸릴 확률이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폐암의 종류폐암은 악성세포의 현미경적 암세포형태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된다.비소세포암종 (non-small cell carcinoma) : 65 - 75 %편평세포암종(squamous cell carcinoma)폐암 중 가장 흔한 형태로 폐중심부에 주로 있으며, 남자 폐암 환자에서 가장 많은 형태이다. 또한 흡연과 가장 관계가 깊다. 기관을 조직이 막게 되므로 폐엽이나 피 섞인 기침을 호소하게 된다. 선암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체 다른 부분으로의 전이는 적은 편이다.선암종 (Adenocarcinoma)폐의 주변부에서 주로 발견된다. 여성에서나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에게서 주로 발병하며, 전이가 잘 되는 암종으로 림프절 이외에도 간, 뇌, 뼈, 그리고 부신 등에 전이가 된다.대세포암종 (Large-cell carcinoma)전체 폐암의 4~10%를 차지하며, 폐표면에서 주로 발생한다. 이 암세포는 빠르게 증식하며, 전이되는 속도가 빠른 경향도 있어서 다른 분화된 비소세포암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예후가 나쁜 편에 속한다.소세포암종 (small cell carcinoma) : 15 - 30 %전체 폐암 환자의 약 15~30%를 차지하며,주로 기도(기관지나 세기관지)에서 처음 발병한다. 암종은 대개 기관의 표면이나 선을 따라 생성되어, 대부분(4/5) 폐중앙부에 생기고, 나머지(1/5)는 말초에 생긴다. 전반적으로 악성도가 강해서 림프계통이나 혈액순환을 통해 조기에 멀리 전이되는 경향이 있다. 소세포 폐암세포는 급속히 성장하고 대개는 작고, 동그란 형태로 자라는데, 그 모양을 본따 ?귀리 세포(oat cells)?라고도 한다..기타 : 10%불규칙 형태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먼저 기관세지폐포암종(bronchioloalve 현미경적 검사, 비디오경 검사, 생검, 전이여부 확인검사 등을 통해 폐암인지 여부를 가려내며, 그 진행정도 등을 판단한다.?흉부촬영 검사①흉부 X-선 사진촬영 검사- 첫번째 진단법으로 흉부 X-선 사진 촬영법이 있다. X-선 사진은 체내에는 무해할 정도의 낮은 수치의 방사선을 쏘아 신체 내부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로, 촬영판(Photograph Plate)을 촬영하고자 하는 부위의 아래쪽이나 위쪽에 두고 실시한다. 이 검사로는 간단하고 쉽게 폐에 혹이 생겼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종양의 크기와 형태, 그리고 그 위치까지 정확히 판단하려면 전산화단층촬영(CT scans)이나 자기공명영상검사(MRIs)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므로 X-선 사진촬영 검사결과만을 가지고 암이라고 판정하지는 않는다.② 전산화단층촬영 검사 (CT)- 보다 정교한 검사법으로 단층의 컴퓨터 영상을 보여준다. 이 검사는 X-선 검사보다 폐나 임파절 그리고 다른 기관에 대한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암종이 폐로부터 기인되었는지, 또는 다른 기관으로부터 전이되었는지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되며 암종의 진행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③ 자기공명영상 검사 (MRI)- 자기공명영상검사-MRI(magnetic resonance imaging)이란 인체에 관한 정상 해부학적 또는 비정상병리학적 정보를 영상으로 나타내주는 진단방법으로서 강력한 자력장을 지닌 자석장치와 고주파 발생장치, 그리고 컴퓨터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공명영상의 특징은 수술하지 않고도, 인체내부를 3차원의 영상으로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첨단 기법으로써 부작용 및 유해성이 거의 없다. 검사로 인한 어떠한 통증도 없으며 방사선(엑스-선, 감마-선)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위험 및 피폭도 없어 불쾌감이나 불안감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 검사는 전산화단층촬영에서 발전된 검사로 원발종양의 국소전파, 종격림프절 전이, 원격 전이 등을 파악하는데 유용하지만 전산화단층촬영검사(CT)보다는 해상도가 T2N2M0, T3N1M0, T3N2M0)3b기 - (TallN3M0, T4NallM0)Stage IV (4기)가장 진행된 폐암 상태.TallNallM17. 폐암의 치료와 부작용[치료]비소세포암의 치료병기치료법Stage I (1기)외과적 종양 제거 수술Stage II (2기)외과적 종양 제거 수술Stage III-A (3A기)* 외과적 종양 제거 수술* 수술전 혹은 후에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Stage III-B (3B기)* 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 또는 병행치료한다* 드물게 수술 요법이 가능하다Stage IV (4 기)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 또는 병행치료한다폐암은 악화 정도에 따라 각각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치료받는 환자의 전신 상태 및 개개인의 치료 선호도 또한 중요한 변수이다. 폐암의 진행 병기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해야 그에 해당되는 가장 적절한 치료가 행해질 수 있다. 그러나 암의 종류가 다양하고 그 상태 또한 동일하지 않으며 환자 개개인에 따라 치료에 견딜 수 있는 전신 상태가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 아래는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각 병기별 치료 원칙이다.소세포암의 치료대부분 항암제 치료를 시행하며, 국소적인 경우에는 외과적 절제를 시행할 수도 있다. 추가치료로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항암제 치료에 반응을 잘 하지만, 재발과 전이 또한 비소세암보다 잘 나타난다.? 수술치료- 폐암은 크게 소세포 폐암과 비소세포 폐암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소세포 폐암의 기본치료는 화학요법(항암제 치료)이고, 비소세포 폐암의 치료는 수술이다. 그러나 소세포폐암이 국소적인 경우에는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수술적 치료의 대상인 비소세포 폐암에서는 그 진행상태, 특히 종양의 크기와 주위 조직으로 퍼진 상태와 주위 임파절로 파급된 정도에 따라 수술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데, 1기나 2기에 속해있는 폐암 환자일 경우 대부분 수술이 가능하고, 3a기 환자도 반 이상에서 수술이 적용될 수 있다.수술은 암조직이 있는 폐 부분 혹은 전체를 킬 수가 있다. 그러므로 수술절제가 불가능한 환자나, 수술절제 후 재발한 환자에게 적용되며 수술후 추가 치료의 한 가지 방법으로 사용된다.방사선치료와 항암제 화학치료는 병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화학치료와 같이 이 방법도 환자의 상태와 전이정도에 따라 방사선의 양이나, 치료 횟수 등이 결정되며, 치료방사선과 전문의들로부터 조언을 얻어 시행된다.환자의 치료계획은 치료방사선과 전문의가 결정한 방사선의 양에 의해 세워지게 되는데, 그 양은 하루에 필요한 양으로 나누어져 실시되고, 정상세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의 양을 쓰는 것이 적당하다. 방사선치료는 보통 정상적으로 5-6 주 정도 치료한다.[부작용]? 수술치료의 부작용폐암 수술은 호흡을 담당하는 폐의 일부분을 외과적으로 떼어내는 수술이고, 대부분 상대적으로 폐기능 저하가 있는 고연령인 환자에서 시행되기 때문에, 여러 의료진들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 다음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가능성은 5% 정도 된다.① 폐합병증- 수술 후 통증으로 인하여 환자가 기침이나 심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가래를 잘 뱉어내지 못하면 폐확장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그 결과로 폐는 점점 줄어들게 되고, 호흡곤란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가래가 지속적으로 폐내에 쌓이게 되면 폐렴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폐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금연을 해야하고, 수술 후에는 심호흡하기, 기침하기, 가래뱉기 등을 열심히 해야 하며, 간단한 운동 또한 좋다.② 심장 합병증- 수술 전 아무런 심장병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관상동맥경화증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로 인해 심장병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나타나는 심장병의 양상은 가벼운 부정맥에서부터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심근경색까지 다양할 수 있다. 그 빈도는 높지 않지만 심근경색과 같은 중증의 심장 합병증이 발생하면 집중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게 된다.③ 수술 상처 부위 감염- 영양상태가 불량하거나 지방이 과도한 경우, 당뇨병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