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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신화 12신
    목 차Ⅰ_ZeusⅡ_HeraⅢ_PoseidonⅣ_AphroditeⅤ_HermesⅥ_ArtemisⅦ_AresⅧ_ApollonⅨ_AthenaⅩ_DionysosⅩⅠ_DemeterⅩⅡ_Hephaistos계보참고문헌후기Ⅰ_Zeus1. 선정이유제우스는 올림포스의 1인자이며 우리가 그리스 신화에서 알고 있는 수많은 신들을 낳은 아버지이다. 다른 신들의 탄생배경을 얘기할 때 제우스는 빠질 수 없는 신이자 그리스 신화의 중심이므로 선정하게 되었다.2. 명칭그리스제우스(Zeus)로마유피테르(Jupiter)영어주피터(Jupiter)어원빛나는 이란 뜻의 인도 유럽어 ‘deieu’별칭- 네펠레게레테스(Nephelegeretes : 구름을 모은다)- 카포타스(Kappotas : 억수같이 퍼붓는 자)- 파테르 (Pater : 아버지),- 소테르 (Soter : 구원자)- 메일리키오스 (Meilichios: 기도를 들어주는 자 )3. 탄생배경크로노스는 아내 Rhea가 잉태한 자식을 낳는 즉시 통째로 집어 삼켰다. Hestia, Demeter, Hera, Hades, Poseidon 등 5명의 자식을 차례대로 먹어 치웠고 Rhea의 고통은 커져만 갔다. 여신은 우라노스와 가이아에게 재앙을 피한 계책을 내려달라고 간청했고 이들은 기꺼이 딸을 도와주었다. 레아는 크레타 섬의 풍요로운 지역인 리크토스로 보내져 크로노스의 여섯 번째 아이인 Zeus를 낳았다. 레아는 제우스를 어두운 밤에 숲이 무성하게 우거진 산기슭의 동굴에 숨겼다. 그러고는 크로노스에게 강보로 싼 커다란 돌을 넘겨주었고 그는 돌을 자식으로 착각하고 삼켰다. 제우스는 빠르게 성장해 가이아와 손잡고 꾀를 써 아버지의 몸 안에 있던 형제 자매들을 토하게 한다. 또한 제우스는 타르타로스에 갇혀 있던 키클로페스 3형제와 헤카톤케이레스 3형제를 해방시켰다. 키클로페스 3형제는 ‘천둥’, ‘번개’, ‘벼락’ 을 뜻하는 이들이며 제우스에게 천둥과 번개와 벼락을 만들어 준다. 이들의 지원을 받아 제우스는 형제 자매들과 손잡고 아버지 세대인 티탄 도 하고 제우스의 독주를 막기 위한 반역도 서슴지 않는다. 이러한 당당한 모습은 헤라가 제우스의 배우자가 되면서 제우스의 바람기에 철저히 농락당하는 질투의 화신으로 추락하게 된다. 헤라는 남편의 외도를 철저히 견제하는데 이러한 투기는 엄격한 가부장제하에서 남성들에게 철저히 종속된 삶을 살아간 여인네들의 소극적 저항의 몸짓을 연상케 한다. 헤라는 절대 직접 제우스를 공격하지 않는다. 여신의 투기는 항상 제우스의 연인이나 그들이 낳은 자식을 겨냥한다. 배우자에 대한 직접적 공격은 가정을 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헤라가 결혼과 가정의 수호신으로 평가 받는 배경이 여기에 있다. 헤라는 제우스의 연인을 곰으로 만들고 쇠파리를 보내 물어뜯게 하는 등 공격을 가한다. 비단 제우스의 연인 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자식에게 까지도 공격을 서슴지 않는다. 헤라의 박해를 가장 혹독하게 받은 자식은 헤라클레스인데 헤라의 총공격에도 불구하고 승리한다. 이는 모권 신화를 종식시키고 부권 신화를 확고히 정립시킨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헤라는 결국 패한다. 그리고 이는 원시 모계 사회의 종말을 뜻한다.Ⅲ_Poseidon1. 선정이유제우스와 함께 티탄 신족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아버지 크로노스를 권좌에서 쫓아낸 인물이며 천하를 3등분 한 인물 중 하나로 그의 격정적인 성격에 매료되어 조사하였다.2. 명칭그리스포세이돈(Poseidon)로마넵투누스(Neptunus)영어넵튠(Neptune)어원주인 혹은 남편을 의미하는 ‘Posis’와 땅이라는 뜻의 ‘Da’가 합성된 것별칭- 포테이단 (Poteidan: 땅의 여신 ‘Da의 남편’)- 가이에오코스 (Gaieochos: 땅의 남편)3. 탄생배경제우스의 형제인 포세이돈의 탄생배경은 위에 설명한 제우스와 헤라의 탄생배경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 크로노스는 다른 자식들과 마찬가지로 헤라를 집어 삼켰고 아내 Rhea는 크로노스를 피해 도망가 제우스를 낳는다. 제우스는 성장해 가이아와 손을 잡고 크로노스 몸 안에 있던 포세이돈 외 형제 자매들을 토하게 한다.4에게는 정치적 계산이 끼어들기도 한다. 그는 자신의 권좌를 위태롭게 하는 자식은 먹어버리는 등 사랑보다 권력이 앞선다. 그러나 아프로디테는 오직 순수사랑만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제우스와 비견된다.Ⅴ_Hermes1. 선정이유헤르메스는 올림포스 신들이 가지고 있는 거룩함과 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신이다. 잔꾀도 많이 부리며 도둑질도 하는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신으로 그의 개성을 알아보고자 선정하게 됐다.2. 명칭그리스헤르메스(Hermes)로마메르쿠리우스(Mercurius)영어머큐리(Mercury)어원돌더미에서 유래된 자라는 뜻의 그리스어 ‘Hermes’별칭- 프시코폼포스 (Psychopompos: 혼령들의 안내자)- 길의 신- 목동의 신- 도둑과 상인의 신- 제우스의 전령- 제왕의 책사3. 탄생배경헤르메스는 제우스와 티탄신 아틀라스의 딸 Maia 사이의 소생으로 아르카디아 지방의 험준한 킬레네 산의 동굴에서 태어났다.4. 지배영역길의 신으로 방랑자와 여행자의 친절한 동행자이자 안내와 죽은 사람들을 저승으로의 인도를 담당한다. 또한 양과 소를 돌보는 목동의 신이다.5. 성격헤르메스는 뛰어난 간계와 술책으로 무장한 꾀돌이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아폴론의 소 50마리를 도둑질할 때 소 꼬리를 잡아끌어 뒤로 걷게 하고 자신의 발에 덤불을 묶어 발자국을 숨기는 지략을 발휘한다. 헤르메스는 탁월한 간계와 술책으로 제우스를 최측근에서 보좌하며 협상을 맡기도 하고 제우스를 대신하여 다른 일들을 맡기도 한다.6. 가족관계아버지제우스어머니티탄신 아틀라스의 딸 마이아자녀-목축신 판7. 상징물케리케이온(머리에는 날개가 달려있고 몸통에는 뱀 두 마리가 감겨 있는 모양의 지팡이), 날개 달린 모자와 신발8. 행성, 별자리행성수성별자리처녀자리9. 특기사항위에서 설명했듯이 헤르메스는 특유의 간계와 술책으로 제우스의 협상을 맡는다. 제우스의 해결사로서 헤르메스가 행한 가장 뛰어난 업적은 어린 헤라클레스의 얼굴을 가리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길에서 주운 부모 잃은 아기에게 젖 한 모금 적선하라고 헤라에- 포이보스 (Phoibos: 빛나는 자)- 무우사케테스 (Mousagetes: 학문의 신)- 아폴론 퓌티오스 (Apollon Pythios: 신탁의 신)- 헤카테볼로스 (Hegemone: 궁술의 신)- 스민테우스 (Smintheus: 쥐를 내쫓는 신)3. 탄생배경아폴론은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 태어났으며 달과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와 쌍둥이 남매다. 그러나 이를 안 헤라는 레토의 해산을 방해하며 해산을 어락하는 땅은 영원히 볼모지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한다. 레토는 델로스 섬에 가 해산을 허락하면 아폴론의 성지로 삼겠다고 얘기하고 델로스 섬이 받아들인다. 제우스는 자식들을 무사히 낳게 해준 은공에 대한 답으로 뿌리 없이 덜렁 떠 있던 델로스 섬을 바다 바닥에 동여매 주었다. 그리고 아폴론에게는 백조가 끄는 전차를 선물로 주었다. 제우스는 아폴론에게 델포이 신전을 맡기고 아폴론은 태양을 다스리고 궁술과 예언을 관장하는 신으로서 인간들의 아낌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4. 지배영역태양의 신으로 해의 뜨고 짐을 관장했고 예언과 신탁을 통해 인간에게 미래의 일과 제우스의 뜻을 전해주었다. 또한 아폴론은 예술의 여신들인 무사이를 관장하는 음악의 신이었다. 아폴론은 활의 명수이며 의술의 신이기도 하다.5. 성격아폴론은 어떠한 경우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신이었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이성의 신으로서의 면모는 그가 활을 쏘는 대상을 항상 가까이 두지 않고 멀리두어 주관성을 배제하는데서 알 수 있다. 아폴론은 사물을 냉쳘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탁월하지만 사물을 애정 어리게 바라보는 힘이 부족했다.6. 가족관계아버지제우스어머니레토자녀-킬레네: 아리스타이오스-콜로니스: 아스클레피오스-탈레이아: 코리바스들-우라니아: 리노스, 오르페우스7. 상징물은화살, 리라, 활, 삼족의자8. 행성, 별자리행성태양별자리사자자리9. 특기사항아폴론은 동틀 무렵 입에서 불을 뿜는 네 마리 말이 끄는 황금빛 태양 마차를 몰고 동쪽 지방에서 출발하여 하루 종이 하늘 높이 달리다가 저녁 무렵 서쪽스- 아드리아네7. 상징물포도, 담쟁이덩굴, 술8. 행성, 별자리행성없음별자리없음(관련 별자리: 왕관자리)9. 특기사항디오니소스는 젊어서 신으로서 존경받지 못하였다. 그 일례로 인도에서 돌아와 소아시아를 거쳐트라키아 지방에 이른 디오니소스는 그곳의 왕인 리쿠르고스에게 가혹하게 탄압했다. 결국 리쿠르고스는 실성하여 도끼로 포도 묘목을 자르다가 자신의 아이들의 손발을 잘랐다. 그의 백성들은 그를 말에 매어 사지를 여덟 조각으로 찢어 죽였다. 디오니소스가 고향 테바이에 돌아왔을 때, 당시의 왕 펜테우스는 그를 반기지 않았다. 펜테우스는 디오니소스를 옥에 가두고 키타이론산에서 벌어지는 디오니소스 종교제전을 구경하러 갔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 아가베에게 사지가 찢겨 죽었다. 디오니소스가 아르고스에 도착했을 때, 그곳은 페르세우스가 다스리고 있었다. 둘 사이에는 싸움이 벌어져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로 아리아드네를 돌로 만들었다. 디오니소스는 이성을 잃고 온 아르고스 지방을 황폐하게 만들려고 했다. 헤르메스가 중재에 나서, 돌이 된 아리아드네를 하늘의 별자리가 되게 하고, 아르고스 지방에서는 디오니소스와 페르세우스가 공동으로 숭배 받는 것으로 신과 영웅사이의 타협이 이루어졌다. 델포이로 돌아오는 길에 해적의 공격을 받았으나 그들을 모두 돌고래로 바꾸었다.ⅩⅠ_Demeter1. 선정이유엄마의 모성은 강하다. 그러나 과연 신들도 그러할까라는 의문에서 데메테르에 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2. 명칭그리스데메테르(Demeter)로마케레스(Ceres)영어세레스(Ceres)어원땅을 뜻하는 ‘De’와 어머니를 뜻하는 ‘mater’의 합성어별칭- 땅의 어머니- 토지의 여신- 곡식의 여신3. 탄생배경레아와 크로노스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이로 크로노스가 두 번째로 삼킨 아이이다.4. 지배영역대지를 관장하는 토지의 여신이며 곡식의 어머니다. 또한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을 엄벌하기도 한다.5. 성격딸을 잃은 데메테르가 대지의 일을 잊어버리고 딸을 찾아 헤매다 결국 제우스와 하데스를 굴 38
    독후감/창작| 2009.05.16| 39페이지| 5,000원| 조회(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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