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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igeluth의 정교화이론 에 따른 지리교과 학습지도안
    ≪교수설계의 이론과 실제≫과제 2) 교수설계 모형에 따른 학습지도안지리과목은 내용의 체계화가 핵심이기 때문에 학습자에게 교수 내용의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하면서도 일반적인 전체 개요를 먼저 소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그 전체적인 개요에 점차 구체성을 부가하는 방식으로 교수 과정을 조직해야 하는데 이러한 수업방식에는 Reigeluth의 이론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이 이론에 따라 Reigeluth의 정교화이론을 기본으로 하여 학습지도안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가르쳐야 할 개념을 어떻게 유의미하게 인지구조에 동화시키는가하는 과정과 관련 개념들을 상위개념, 하위개념, 동위개념 등으로 분류하고 이에 따라 개념조직도를 고안하는 개념적정교화를 주로 하여 지도안을 계획하였습니다. 개념적 조직을 위해서 개념조직도 중 에서 가장 중요하고 포괄적이고 근원적인 것을 선정하고 이를 토대로 가장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것으로부터 점진적으로 보다 상세하고 포괄성이 적은 개념의 순서로 설명하는 즉, 탑다운 접근에 의해 교수내용을 계열화하였습니다. 지리는 이론적인 설명도 중요하지만 시각적으로 지형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자료를 예로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세부적인 개념을 알더라도 그 것이 어떠한 상위 개념 하에 속하는지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에 도식화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조직화 시킨 보조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지리 수업을 하는데 있어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거시적으로 큰 틀을 먼저 설명하고 순차적으로 세부적인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미시적인 것으로 접근할 때 그 상위 개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것 또한 중요한데 계열화를 효과적으로 한다면 수업 시 학습 성취도는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1) 학습자분석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남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1학년 때 한국지리를 공통과정으로 배웠기 때문에 지리에 대한 기본개념은 바탕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학습수준은 평균정도이며 남녀학생 비율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선택과목으로 세계지리를 선택하였기 때문에 지리에대한 관심도가 높고 지리적 개념에 대해 학습하려는 의지가 강한 학생들입니다.2) 본시 교수?학습 과정 안단 원2-(5) 세계의 주요지형일시2007. 11. 20(화)수업자김수진학습주제세계주요지형알기차시5/6교과서33 ~ 37대상2-2학습목표? 여러 지형의 유형을 이해한다.? 형태적 특징을 중심으로 소 지형을 안다.예습적 과제? 교과서 미리 읽어오기과정(분)중 심 내 용예상되는 발문과 응답자료 및 유의점도입(7′)?전시학습 내용 확인하기?학습동기 유발하기T: 지난시간에 우리가 무엇을 배웠죠?S : 세계지형이요.S :세계 대지형 형성과 분포요.T: 그렇죠. 지난 시간에는 세계지형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봤어요.(ppt로 멋진 경관들을 보여주며)이번시간에는 그런 작용들로 인해 형성된 이러한 여러 지형에대해 자세히 알아볼꺼에요.지형의 종류에는 크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S: 산이요.S: 빙하지형이요.S: 카르스트지형이요.T: 그렇죠. 지금 말한 것들이 모두 주요지형에 포함되는데요. 그럼 이제 발표한 것을 포함한 여러 주요지형들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 보도록 해요.?전시에학습한내용재상기?눈에 띄는 사진자료를 제시하여 흥미를 유발?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대답을 하되 응답이 나오지 않을 경우 교사가 제시한다.과정(분)중 심 내 용예상되는 발문과 응답자료 및 유의점전개(35′)?내용설명?산지지형에 대해 설명T: 세계의 주요지형에는 크게 산지, 평야, 해안, 빙하, 건조, 카르스트, 지형이 있어요.먼저 산지 지형에 대해 알아보겠어요.(ppt로 사진제시)산지는 다시 습곡산지, 단층산지, 화산, 고원으로 나눌 수 있어요.습곡산지는 다시 신기조산대와 고기조산대로 분류되는데, 신기조산대는 해발고도가 높고 급경사이고. 고기조산대는 고도가 낮고 완경사인 경우가 많아요.단층산지는 지루산지, 경동지괴로 나누어지는데 양쪽 단층애 사이에서 높아진 것이 지루산지이고, 한쪽단층애는 급경사이나 반대쪽은 완경사인 것이 경동지괴입니다.S :선생님, 단층애가 뭐에요?T: 단층애는 좁게는 정단층의 급경사면을 말하고, 넓게는 단층과 관련된 모든 사면을 말해요. 좋은 질문 이였어요.다음으로 고원에 대해 알아볼꺼에요.고원은 해발고도가 높고 평평한 지대를 말하는데 신기조산대 내부의 티베트 고원이 있고 안정육괴인 시베리아 중앙고원, 용암대지인 데칸고원 등 여러 가지 작용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있어요.산지 지형에서 마지막으로 화산이 있는데 화산이 무엇인지는 다들 알고있죠?S: 네.T: 그런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런 화산도 여러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크게 마그마의 유동성이 커서 완경사를 이루는 순상화산과 끈끈하고 잘 흐르지 않는 용암이 식어서 만들어진 성층화산이 있어요.?오늘 배울 지형들의 전체적인 큰 틀을 제시?보조자료제공?사진자료 제시과정(분)중 심 내 용예상되는 발문과 응답자료 및 유의점전개(35′)?평야지형에 대해 설명?해안지형에 대한 설명T: 다음은 평야지형에 대해 알아보겠어요.평야는 침식평야와 퇴적평야로 구분되는데 침식평야에는 안정육괴, 구조평야 등이 있어요.구조평야는 지표부근의 지층 구조 자체가 수평적인 평야로 세계적인 농목업 지역지대를 이루고 있어요.구조평야에서 지층이 차별침식을 받으면 급사면 (경암층)과 평야(연암층)이 반복되면서 분포하는데 이를 케스타라고 합니다.퇴적평야는 하천, 바다, 빙하 등의 퇴적작용으로 만들 어진 것으로 하천의 퇴적작용에 의한 것이 충척평야 로 선상지, 범람원, 삼각주 등이 있어요.선상지나 범람원 삼각주가 어떤 것 인지는 한국지리 시간에 배워서 모두 알고 있겠죠?S: 네, 다 알아요.T: 그럼 다음 해안지형으로 넘어가겠어요.해안지형에는 지반의 침강 또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과거의 육지가 바다 속에 잠긴 침수해안과 지반의 융기 또는 해수면 하강으로 바다 밑이 바닷물위로 드러나 이수해안, 그리고 구성 물질에 따라 암석해 안과 모래해안으로 분류되요.침수해안에는 리아스식해안과 피오르해안이 속해있 고 이수해안에는 해안평야나 해안단구가 속해있어요.암석해안의 주요지형은 해식애, 해식동굴, 시스택, 시아치 등이 있고 모래해안의 주요지형으로는 사빈, 사취, 사주, 석호, 육계사주, 육계도, 사구 등이 있는 데 지금 말한 것들 중에 기억이 안 나거나 잘 모르 겠는 지형이 있나요?S: 선생님, 시스택은 어떻게 생기나요?T: 해식애가 후퇴할 때 암석의 단단한 부분은 바다로 돌출하거나 작은 바위섬으로 떨어져 남게 되는데 육지에서 분류되면서 시스택이 형성되는 것이에요.?질문을 유도하여 과거학습을 상기시키고 보충 설명을한다.과정(분)중 심 내 용예상되는 발문과 응답자료 및 유의점전개(35′)?빙하지형,건조지형에대한 설명S: 육계도도 잘 모르겠어요 .T: 육계도는 섬과 육지 사이에 모래가 퇴적되면서 사주가 형성되는데 이것이 섬과 연결이 되면 그 섬을 육계도라고 하는거예요. 이해가 됐나요?S: 네. 알것같아요.T: 더 질문 없으면 빙하지형과 건조지형으로 넘어가겠어요.먼저 빙하지형에는 침식지형인 U자곡과 퇴적지형인 빙식평원, 빙력토평원 등이 있어요.건조지형에는 모래언덕인 사구, 포상류가 산지를 침식하여 만든 산기슭의 평탄면인 페디먼트, 일시적인 하천인 플라야 등이 있어요.S: 포상류가 뭔가요?T: 건조지형에는 식생이 빈약하여서 빗물이 넓게 펼쳐흐르는데 이를 포상류라고 불러요.S: 선생님, 너무 힘들어요. 그만해요.T: 조금만 참아요.이제 카르스트지형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마지막으로 카르스트지형은 다들 알다시피 석회암지형인데, 빗물의 용식작용으로 지표가 움푹 파인 돌리네와 지하수가 석회암을 녹여 만들어진 석회동굴이 있어요.
    교육학| 2010.05.17| 7페이지| 2,0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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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나라 차 문화가 고려시대 차 문화에 미친 영향
    송나라 차 문화가 고려시대 차 문화에 미친 영향.1.고려도경송나라 사신 서긍(徐兢)이 1123년 개경을 다녀간 견문기인 선화봉사고려도경 제32권 다조(茶俎)에 고려인의 다구와 차 마시는 관습을 사릴 만한 기록이 약간 보인다. 서긍은 고려의 차문화를 보고 간결하면서도 극명하게 기록하였다.그러면 서긍의 눈으로 본 고려의 차문화는 어떻게 비춰졌을까. 『고려도경』32권, 「기명(器皿)3」 가운데 나오는 차상(茶俎)의 조항을 자세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조정에서 외국 사신들과 차를 마시는 의례·절차를 비롯하여 나라의 관원들과 만났던 관사(館舍:사신이 머물렀던 順天館)에서 차를 함께 마셨던 풍습을 짧지만 날카롭게 꼬집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귀족들 상류사회의 차생활을 엿볼 수 있으며 차를 접대하는 예법도 짐작할 수 있다. 토종차는 맛이 쓰고 떫어서 목구멍에 넘길 수가 없다. 다만, 중국의 납차와 하사받은 용봉 덩이차를 귀하게 여겼다. 하사받은 것 이외에 사고파는 상품으로서 거래되고 있다. 때문에 그때부터 차마시기를 매우 즐기고 다구를 더 많이 잘 만들고 금꽃 무늬의 검은 잔, 청자빛 작은 잔, 금화오잔, 은으로 만든 화로, 물을 끓이는 삼발 솥은 모두가 중국의 제도를 따른 것이다. 사신 일행이 유숙하는 곳은 순천관(順天館)이었는데, 순천관내 정사와 부사가 거처하는 낙빈정(樂賓停)에는 각종 글시 그림 향.진기한 차 등을 진열해 두었다고 한다. 관사내의 향림정(香林亭)은 차를 달이고 바둑을 둘 수 있는 좋은 휴식처였다. 무릇 잔치가 베풀어지면 뜰 가운데서 차를 달여 연꽃 모양의 은으로 만든 뚜껑을 덮어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걸어와서 차를 가져온다. 집례(사회자)가 이제 「차를 다 돌렸으니 어서 차를 드십시요」라고 말하기를 기다렸다가 차를 마신다. 그러다 보니 다 식어버린 냉차를 마시지 않을 수 없었다. 관사 안에는 붉은 빛의 찻상을 마련하고 그 찻상에는 다구를 진열하여 붉은 비단 보자기로 덮었다. 하루에 세 차례 차를 베풀어 마시게 되었는데 찻잔을 비우면 이어서 끓인 물을 따라 주었다. 고려 사람이 말하기를 「끓인 물은 약이 된다」고 했다. 볼 때 마다 차를 다 마시면 반드시 기뻐했다. 간혹 다 마시지 않고 차를 남기면 깔보고 업신여긴다고 하여 반드시 섭섭한 기색을 지으며 가버렸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차를 다 마시려고 힘썼다.서긍의 이상의 표현은 고려인들이 차를 무척 좋아한 사실, 손님의 면전에서 차를 달이지 않고 다른 장소(뜰)에서 달여 온 사실과, 주인이 권해야 손님이 마신 차 예절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단차나 말차를 마신 후 잎차를 달여 마신 관습을 전하는 것 같다. 약이라는 끓인 물이 잎차라고 생각된다. 사신의 숙소에는 제법 화려한 다실을 꾸며 놓았다. (이 다실 구밈이 일본에 전래된 것이 아닌가 한다.) 다실엔 그림, 글씨와 향이 놓였고 다구가 정연히 놓였다. 야트막한 붉은색의 도마형 상 위에 다구, 즉 은화로와 솥 그리고 으로 꽃무늬 그린 검은색의 잔과 작은 처자 잔을 놓고 그 위를 붉은 깁 보자기를 덮은 듯하다. 진열된 이 다구들은 중국 것과 유사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 구절을 빌어 고려의 다구가 모두 중국형 이었으리라고 추리하면 곤란할 듯하다. 송나라 사신을 위하여 그들의 기호에 맞게 차를 달이도록 중국의 다구와 흡사한 다구들을 구비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 밖에 고려인들이 사용한 다구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용도로 쓰였을까. 우선, 말차를 만드는 차맷돌(茶磨)이 있다. 성종(成宗, 981~997)이 공덕재(功德齋)에 쓸 차를 손수 맷돌에 갈았다는 일화와, 이인로(李仁老, 1152~1220)의 「승원다마(僧院茶磨)」라는 시가 차맷돌에 의한 말차 제조 광경을 전하고 있다.2. 고려시대의 차- 왕과 귀족, 승려, 문인 학자들이 차생활을 즐김.- 9·10세기쯤 송나라에서 유행하는 말차문화들이 서서히 송나라 유학갔던 스님들에 의해 번져옴.- 불교는 고려에서 더욱 발전해 왕이 손수 불공을 위한 말차(沫茶)를 제조.- 봄의 연등회, 가을의 팔관회행사 앞에는 반드시 進茶儀式. 불교의식에서 차의 공양은 필수적인 의례가 됨.- 국가의 의식에서도 차를 마시는 것이 하나의 통례. 국왕이 신하나 백성들에게 차를 하사하는 것도 관례. 중국과의 교류에서도 차는 중요한 품목의 하나- 외국사신 접대시 다연(茶宴) 배품- 차를 관제(官制)로 다스림: ‘茶房(茶軍士, 行爐軍士와 茶擔軍)’이라는 차 전담관청이 만들어져 군중연회가 있을 때 다과를 담당- 사헌부에는 ‘다시(茶時)’라는 것이 있어 소속 관리들이 모여 차를 마시면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여 공정한 판결을 기하는 데 노력함.
    사회과학| 2010.05.17| 4페이지| 2,000원| 조회(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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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관광시장을 겨냥한 한국의 5대 관광 상품
    관광과세계의이해 -세계관광시장을 겨냥한 한국의 5대 관광 상품-세계관광시장을 겨냥한 한국의 5대 관광 상품최근 관광산업이 외래관광객 감소와 관광수지 적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광 인프라에 대한 투자 확대와 차별화 된 관광상품의 개발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정보통신, 생명공학 등과 함께 21세기 유망산업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관광산업은 흔히 ‘굴뚝 없는 산업’‘보이지 않는 수출산업’으로 불린다. 관광산업은 국가 간의 통상마찰을 일으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장건설이나 공해유발 없이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기 때문이다. 세계 각국은 이러한 관광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을 감안, 이미 오래 전부터 관광산업에 대한 투자를 활발히 벌이고 있다. 자국이 갖고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하거나 혹은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에 발맞춰 나가려고 애는 쓰지만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이런 것들을 개발 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해서 몇 가지 제안해본다.첫째. 술(酒). 언제나 마실 줄만 알았지, 정작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는 이는 드물다. 한국의 전통 주류에는 탁주 약주 소주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탁주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한다. 탁주는 우리민족의 토속주로서 도시의 서민층과 농민에게까지 널리 기호 층을 가지고 있는 술로서 예로부터 자가 제조에서 애용되었기 때문에 각 가정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그 맛이 다양한 것이 특징 이였으며 대중주로서의 위치도 오랫동안 유지되어왔다. 우리의 조상들은 술을 빚을 때 원료 선택, 누룩 잡는 시기(지금처럼 인위적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술 담글 때의 청결(잡균 방지), 좋은 물(오염방지), 깨끗한 용기사용(오염방지), 온도관리 등의 육재(六材)를 중요시했는데 문명이 발달된 지금도 그 원리는 변하지 않고 있다. 탁주의 정확한 기원은 분명치 않으나 오랫동안 약주와 탁주의 구별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며 막걸리라는 명칭은 마구 걸렀다는 뜻에서 유래한 듯하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벼농사를 주로 해왔기 때문에 쌀과 곡자를 원료로 하는 쌀 술이 발달하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프랑스는 와인 독일은 맥주 일본은 청주 러시아는 보드카 영국은 위스키 등등 이렇게 각국을 대표하는 술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탁주는 위의 것들만큼 잘 알려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조상의 생활상이 담긴 술을 알리기 위해서 곡식이 많이 자라는 남부평야 지역에 세계적인 규모의 전통 주류 체험 장을 만든다. 자료를 찾아본 결과 이미 막걸리 박물관이 있긴 하지만 그곳은 우리나라사람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곳이라서 이와는 차별화를 둔, 설명도 세계 각국의 언어로 되어있고, 우리의 것을 보여주면서도 좀 더 외국의 기호에 맞춘 그러한 곳을 만들고 싶다. 전통음식을 안주로 내고 탁주 시음회를 열어서 한국 고유의 인상을 남기고 탁주 박물관을 열어서 제조과정을 알려주고 실제로 만드는 과정도 보여줘서 좀 더 각인을 시킨다. 주로 외국 남자 어른을 대상으로 하고 탁주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이곳을 돌아보고 나서면서 술은 단지 마시고 취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전통과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그리고 정성이 가득한 소중한 음식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둘째. 소규모의 장승 마을을 만든다.장승은 돌로 만든 석장승과 나무로 만든 목장승이 있으며, 전국에 분포한다. 장승의 기원에 대해서는 고대의 성기(性器) 숭배에서 나온 것, 장생고(長生庫)에 속하는 사전(寺田)의 표지(標識)에서 나온 것, 목장승은 솟대[蘇塗]에서, 석장승은 선돌[立石]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등의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확실한 기원은 알 수 없다. 장승의 명칭도 여러 가지인데, 조선시대에는 한자로 '후(?)', '장생(長?)', '장승(長丞, 張丞,長承)' 등으로 썼고, 지방에 따라 장승·장성·벅수·법수·당산할아버지·수살목 등의 이름이 있다. 장승의 기능은 첫째 지역간의 경계표 구실, 둘째 이정표 구실, 셋째 마을의 수호신 역할이다. 길가나 마을 경계에 있는 장승에는 그것을 기점으로 한 사방의 주요 고을 및 거리를 표시하였다. 수호신으로 세운 장승에는 이정표시도 없으며, '천하대장군'류의 표시도 없고 마을의 신앙 대상으로서 주로 액병(厄病)을 빌었다. 장승은 보통 남녀로 쌍을 이루며, 남상(男像)은 머리에 관모를 쓰고 전면에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상원대장군(上元大將軍)'이라 새겨 있으며, 여상(女像)은 관이 없고 전면에 '지하대장군(地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 '하원대장군(下元大將軍)' 등의 글이 새겨 있다. 장소에 따라 채색·형상·크기 등이 다르나 모양이 괴엄(魁嚴)한 점만은 일치한다. 장승에 쓰는 장군명에는 민속적인 신명(神名)이 등장하는데 동쪽에 있는 장승에는 동방청제축귀장군(東方靑帝逐鬼將軍), 서쪽에는 서방백제축귀장군(西方白帝逐鬼將軍), 남쪽에는 남방적제축귀장군(南方赤帝逐鬼將軍), 북쪽에는 북방흑제축귀장군(北方黑帝逐鬼將軍)이라고 써서 세워, 축귀하는 민간 신앙의 성격을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장승을 서낭당·산신당·솟대와 동등한 것으로 인정하며, 액운이 들었을 때나 질병이 전염되었을 때에는 제사를 지냈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조상들의 의식세계에 대해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의미는 비슷하지만 외국의 십자가와는 색다른 형태로 좀 무섭지만 신기한 장승을 알리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장인들이 직접 만드는 것도 보고 돌아갈 때 소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장승을 작은 열쇠고리 같은 것으로 만들어 기념품으로 판매한다.셋째. 고구려시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장치기는 다른 용어로 격구라고 일컬어지는 것으로 삼국 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행해진 전통 민속놀이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격구가 장치기로서 일반 민중에게 널리 전해지기 이전에는 군사들의 훈련과 조정 대신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사교용 놀이로서 행해졌으며 또 질병이나 건강관리로도 활용되었음이 기록에 나타나 있다. 격구에는 말을 타고 하는 기마격구와 궁중이나 넓은 마당에서 하는 보행격구가 있다. 무신이 한 기마격구는 구장에서 말을 타고 막대기로 공을 쳐서 구문 밖으로 내보내는 놀이이다. 경기 방식은 처음에 경기자들이 말을 타고 출마표에서 격구봉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가 기녀가 노래하고 춤추면서 구장 한복판에 공을 내던지면, 양편 경기자들이 일제히 달려들어 공을 쳐 구문 밖으로 내보내는데, 공을 구문 밖으로 쳐낸 횟수가 많은 편이 이겼다. 보행격구는 궁중이나 넓은 마당 여기저기에 구멍을 파놓고 걸어 다니며 공을 쳐서 구멍 안에 넣는 놀이인데, 아이들까지도 참가하였다 한다. 세종 때부터는 종친을 궁내로 불러들여 보행격구를 하였고, 세조 때는 수십 명씩 떼를 지어 승부를 겨루었다. 임진왜란 이후 상류층에서는 볼 수 없었고, 서민들의 놀이로서 계승되었다. 이러한 격구는 골프 또는 하키라는 종목으로 익숙해 있지만 우리나라 전통놀이에도 유사한 것이 있다는 것은 잘 모르기에, 다른 여러 놀이 말고도 알릴가치가 있으므로 서울외곽에 중소 규모의 격구장을 만들어서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말도 빌려주어 직접 놀 수 있게 해주고, 왕실에서 노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한편 격구는 그 놀이의 방법에서 용감성과 투지 민첩성을 키울 뿐 아니라 체육 운동 기능을 높이며 집단주의 정신을 키우는데 그 의미가 있고 어린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충분하므로 안전에 더욱 신경을 쓴 아이전용 장도 따로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게 한다.넷째. 오랜 세월에 풍화침식 되어서 대체적으로 험준하지는 않지만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서 서양에 비해 작지만, 한국의 힘이 느껴지는 산을 우리나라의 큰 특징인 뚜렷한4계절을 강조 하여 봄에는 온갖 꽃들이 만발하는 장관을 관광하며 꽃지짐 같은 전통음식도 함께 체험 할 수 있게 하고 , 여름엔 숲이 우거져 시원한 그늘을 즐기며 계곡에서 잠시 쉬어 갈수 있게 하고 ,가을에는 색색으로 물든 단풍과 그것을 말려 기념하게 할 수 있게 하고, 겨울에는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눈꽃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갈 수 있게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등 계절 별로 태마를 정하여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 자기나라에도 물론 산은 많겠지만 그에 비해 작고 아담한 산을 중년층 외국인 부부의 건강을 위해 직접등산 할 수 있게 한다. 관광객이 주로 수도권에만 들렸다가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방으로 눈을 돌릴 수 있게 강원도 홍천에 팔봉산을 추천하고 싶다. 암벽으로 된 곳이 많아서 등산을 하기에 조금 무리가 있을 듯싶지만 특이하게 봉우리가 8개여서 일봉부터 팔봉까지 모두 넘어야 비로소 코스를 마칠 수 있고, 산 아래로 내려오면 팔봉산 유원지가 있어서 깨끗하며 경치도 좋아 쉬기에 적당하여 그곳을 선정하였다.
    사회과학| 2010.05.17| 7페이지| 1,500원| 조회(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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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설계 모형/원리 비교 분석 (Dick &Carey, Reigeluth의 정교화 이론, ARCS이론)
    ≪교수설계의 이론과 실재≫과제 1.) 교수설계 모형/원리 비교 분석목차Ⅰ.서론-교수. 교수설계. 교수설계모형의 의미 및 필요성Ⅱ.본론-딕과 캐리(Dick &Carey)의 수업설계모형- Reigeluth의 정교화 이론- Keller의 학습동기유발을 위한 ARCS이론Ⅲ.결론-장단점 비교분석 및 시사점*나의생각*참고문헌Ⅰ. 서? 론교수란 학습자들로부터 하여금 특정한 조건 하에서 특정한 행동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자를 둘러싼 환경을 계획적으로 조정하는 과정이다. 교수설계는 교수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지식을 제공해 주는 학문영역이자 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적용하는 전문적 활동이다. 따라서 학습이론과 교육 실제를 연결해 주는 연계과학으로서의 교수설계는 교수의 질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학문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교수설계의 의미는 ‘교사(교수자)와 교수개발자(교수설계자)에 의해 수행되는 전문적인 활동으로서, 특정한 학습내용이나 특정의 학습 진단에 대하여 학습자의 지식과 기능면에서 기대하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최적의 교수방법이 무엇인지를 결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교수설계는 교수개발, 교수실행, 교수관리, 교수평가와 같이 교수의 한 영역으로서 교수방법이나 교수방법들 간의 조화와 교수모형이 적절히 적용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지식을 산출해 내는 것이 그 연구 분야이다. 교수설계모형이란 교수설계를 하기위해 사용되는 어떠한 기본적인 틀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교육연구와 이론에서 유출된 원리를 토대로 하여 상호관련 된 일련의 절차를 제공한다. 그 동안 교수설계 분야의 연구자들은 다양한 학습결과와 학습자, 환경, 매체를 위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수업을 산출하기 위한 절차를 개발해 왔다. 교수설계모형은 교수체제 설계 활동연구 해를 도와주면서, 설계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이자 수단이다. 즉, 교수설계자는 교수설계모형을 통하여 교수 상황의 문제를 보다 잘 이해하게 되며, 그 문제를 구체적인 단위로 분석하여 효과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이런 선된 교수설계를 만든다.?10) 총괄평가의 설계 및 실시? 교수설계에 따른 학습효과를 확인해 보는 단계로서 앞의 모든 단계에서 적절한 처방이 이루어졌는지를 검토해보고 체제적 설계의 각 단계를 수정, 보완한다.?표-1 딕과 캐리(Dick &Carey)의 수업설계모형< 2. Reigeluth의 정교화 이론 >C. M. Reigeluth 의 정교화(Elaboration theory) 이론Reigeluth(1983) 가 제시한 정교화 이론은 교수설계에 관한 거시적 수준의 이론으로서 여러개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계열화하는가에 대한 교수전략을 다루고 있다. 교수내용의 조직전략과 관련되어있으며 교수내용의 선정 계열화, 종합 요약의 4가지 영역에 있어서 최적의 방법에 관한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1) 정교화 이론의 교수전략정교화 이론은 7가지 주요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한 코스 내 레슨들의 내용조직을 위한 정교화 계열-한 레슨내의 선수학습 요소 및 내용조직을 위한 정교화 계열-요약자(summerizers)-종합자(synthesizers)-비유(analogies)-인지적 전략 활성자(cognitive strategy activation)-학습자 -통제 형태(learner-control format)?(1) 정교화 계열교수학습 과제의 조직에 있어서 단순- 복잡에 의한 학습내용의 계열화가 중요하다. 단순 복잡의 계열화는 사상이나, 개념 절차들을 첨가하거나 제거하는 차원에서의 계열화이다. 단순 복잡 계열화는 일반적-세부적인, 추상적-구체적인 연속 계열화와 비교된다.?-대요(epitome): 해당 교과내용의 가장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인 사상들로 이루어진 독특한 유형의 개관으로 내용전체의 요약과는 다르다. 정교화란 대요에 이어서 대요를 부분별로 세분화한 좀 더 복합적이고 상세한 내용이 점진적으로 제시되어 진다.교수의 정교화는 교과내용의 특성에 따라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개념적 정교화, 절차적 정교화, 이론적 졍교화로 구분되어 진다.?-개념적 정교화: 가르쳐야 할 개념을 어떻게해 줌으로써 학습자 스스로가 어떻게 학습할 것인가를 통제할 수 있게 하는 전략?2) 정교화 이론의 교수설계 적용1단계: 조직 내용의 유형을 선정한다.(개념적, 절차적, 이론적 유형인가?)2단계: 조직구조를 전개한다. (조직 내용의 유형에 따라 개념적 조직 구조 절차적 조직구조????? 이론적 구조를 고안한다.)3단계: 조직 내용을 정교화 수준별로 할당한다.(대요와 각 수준별 정교화를 결정한다.)4단계: 각 정교화 수준에 보조내용을 할당한다.5단계: 개별 레슨별로 모든 내용을 할당한다.6단계: 각 레슨내의 모든 내용을 계열화학 미시적 설계를 한다.?1단계:조직된 내용의 유형을 선정한다.?2단계:조직된 구조를 전개한다.?3단계:조직된 내용을 정교화 수준별로할당한다.?4단계:각 정교화수준에보조내용을할당한다.?5단계:각각의 학습단원에 대하여 모든 내용을 할당한다.?6단계:각각의 학습단원 안에 있는 모든 내용을 계열화한다.표-2 정교화 교수이론에 의한 교수설계 6단계 (Reigeluth &Stein 1983)< 3. Keller의 학습동기유발을 위한 ARCS이론 >Keller는 동기를 학습자의 학습과정을 이해하는 핵심적인 부분으로 보고 개인적인 특성과 환경이 노력, 수행,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1) ARCS 모형의 개요① 학습 동기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자 하는 시도로 학습동기 설계 및 개발의 구체적인 전략들을 밝혀내기 위한 기본적인 틀을 제공한다.② Keller는 학습에 관한 행동주의적, 인지주의적, 이론들을 바탕으로 그들의 주장이 학습 동기 연구와 통합되어 보다 효과적, 효율적인 교수 상황을 제공할 수 있는가를 밝혀 주고 있다.③ 학습 동기화 모형은 학습 동기를 유발시키기 위한 구성 요소를 네 가지로 설정하고 있다.㉠ 주의 -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시키고 유지시킨다.㉡ 관련성 - 교수를 주요한 필요와 가치에 관련시킨다.㉢ 자신감 - 성공에의 확신을 갖도록 하며 긍정적 기대를 갖도록 한다.㉣ 만족감 - 강화를 관리하고 자기 통제를 할 수 있도록 한다.2관계가 있는 구체적 용어, 보기, 개념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인지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사람들은 새로운 과제가 이미 알고 있거나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 정보, 기술, 가치 및 경험에 바탕을 두고 제시될 때, 기존의 인지 구조와 새 것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이미지를 구상할 수 있다고 본다.ⓑ 목표 지향성 : 어떻게 하면 학습자들의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이 전략은 성취를 위한 목표를 제시하거나 학습자들이 그 목표를 정의하게 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다.ⓒ 필요나 동기와의 부합성 : 언제, 어떻게 수업을 학습자들의 학습 유형이나 개인적 관심과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인가?③ 자신감(Confidence)㉠ 동기 유발 및 유지를 위해서는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자신감과 관련된 측면은 ‘지각된 능력’, ‘지각된 조절감’, ‘성공에의 기대’의 세 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지각된 능력 : 자신에게 어떤 일을 성공시킬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지각된 조절감 : 자신이 결정한 선택인 자신의 노력이 행동의 결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 것이다.ⓒ 성공에의 기대 : 자아 충족 예언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에 대한 성공에의 확신이 있을 대 더욱 그 일을 위해 노력하고, 그럼으로써 실제 성공률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자신감의 세 가지 측면을 높이기 위한 전략ⓐ 학습의 필요조건 제시 : 학습자들이 성공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학습자에게 수행의 필요조건과 평가 기준을 제시해 줌으로써 학습자가 성공의 가능성 여부를 짐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성공의 기회 제시 :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어떤 학습 경험을 제공할 것인가?성공의 기회는 학습 과정과 수행 조건에서 성공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의 도전감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개인적 통제감 제시 : 자신의 성공이 노력과 능력에 기초의 전략(1) 자연적 결과 강조의 전략① 수업의 목표와 구조 제시① 연습 문제를 통한 적용의 기회 제공② 평가 기준 및 피드백의 제시② 후속 학습 상황을 통한 적용의 기회 제공③ 선수 학습 능력의 판단③ 모의 상황을 통한 적용의 기회 제공④ 시험의 조건 확인(2) 긍정적 결과 강조의 전략(2) 성공의 기회 제시의 전략① 적절한 강화 계획의 활용① 쉬운 것에서부터 어려운 것으로 과제 제시② 의미 있는 강화의 제공② 적정 수준의 난이도 유지③ 정답을 위한 보상 강조③ 다양한 수준의 시작점 제공④ 외적 보상의 사려 깊은 사용④ 무작위의 다양한 사건 제시⑤ 선택적 보상 체제 활용⑤ 다양한 수준의 난이도 제공② 학업 성취 여부의 기록 체제 활용(3) 개인적 조절감 증대의 전략(3) 공정성 강조의 전략① 학습자의 끝을 조절할 수 있는 기회 제시① 수업 목표와 내용의 일관성 유지② 학습 속도의 조절 가능② 연습가 시험 내용의 일치③ 원하는 학습 부분에로의 재빠른 회귀 가능?④ 선택 가능하고 다양한 과제와 다양한 난이도 제공?⑤ 노력이나 능력에 성공 귀착?Ⅲ.결론 (장/단점 비교 분석 및 시사점)앞서 언급된 모형/원리들은 과학적이지 못한 전통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목표 설정의 대안이지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다. 따라서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므로 여기에선 그에 대해 분석하고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한다.우선 Dick &Carey의 수업설계모형은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ADDIE 모형을 기본으로 한 진정한 의미의 교수설계 모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모형은 학습자 분석과 환경 분석이 일찍 이루어지며 목표설정 후 바로 평가가 개발된다는 특성이 있다. 이모형에서 학습자의 선험학습 정도나 특성을 미리 분석한다고 하였고. 이는 꼭 필요하며 효과적인 수업을 하는데 있어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개개인의 특성을 다 고려하여 수업을 설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고 모든 학생들이 그 수업모형에 만족할 수 없으며 몇몇의 학생들은 반드시 불만을 가지게 된다. 딕 케리 모형에는 이러한 현요하다.
    교육학| 2010.05.17| 20페이지| 3,500원| 조회(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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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시대의교육 평가A+최고예요
    삼국시대의 교육1. 고구려의 교육압록강 중류지방에 자리를 잡은 한민족의 일부는 고구려라는 이름의 부족국가를 세웠다. 고구려는 삼국 중 가장 먼저 고대 국가의 체제를 갖추었으며 지리적으로 한반도의 북방에 위치하여 일찍부터 중국과 교섭이 잦아 중국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국초시용문자(國初始用文字)”라 하여 고구려에 있어서는 국초부터 문자를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문자란 한자를 의미한다. 그러나 한자의 사용은 이미 그 이전부터 일 것이라 추측된다. 왜냐하면 고구려는 사실상 한(漢)의 현도군에서 일어났던 바, 이 지방을 중심으로 한 지역은 이미 421년이나 한(漢)의 지배를 받았던 지역이라 한의 문화를 일찍부터 접했으리라는 추측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한문이 사용되고 고대국가로 발전함에 따라 그 정치적 이념과 수단으로서 유학이 장려되었기 때문에, 따라서 이를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으로써 교육시설인 학교가 성립되었다. 고구려의 교육기관으로는 제 17대 임금인 소수림왕 2년(372)에 설치된 태학(太學)이 있었으며, 장수왕의 남진정책으로 수도를 평양으로 천도한 이후에는 지방에 경당(?堂)이 설치되었다.1)태학(太學)고구려의 학교교육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삼국사기》에 “소수림왕 2년에 태학을 세워 자제를 교육했다”고 한 데서 발견된다. 태학이 설립된 해는 전진(前秦)에서 불교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해이다. 이 때문에 《삼국사기》에도 동년(同年) 동월조(同月條)에 불교의 전래와 태학의 설립을 기록하고 있다. 태학은 오늘날의 국립대학에 해당되는 것으로, 역사적 기록에 등장하는 우리나라의 첫 교육기관이다.(1)교육목적태학에서는 고급관리를 양성할 목적으로 귀족의 자제들을 교육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태학이 상류계층의 자제를 교육 대상으로 한 것은 당시의 신분제도로 보아 당연하였을 것이다. 또한 태학의 설립년도는 이미 말한 바와 같이 불교가 전래된 해이며, 그 다음 해에는 율령이 반포되었으므로 이 태학의 설립은 고구려가 고대국갈 사람을 조의선인(鳥衣仙人)이라 하고, 그를 감독하고 교습시키기 위하여 조의두(鳥衣頭)라는 벼슬아치를 두다”라고 한 것을 통해 추측할 수 있다. 이 기록을 통해 태학의 총책임자는 조의두, 가르치는 사람은 박사, 배우는 학생들은 조의선인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다.(4)교육사적 의의고구려의 건국에 비해 학교의 설립을 늦었다고 하겠으나. 이 태학의 설립은 중국 여러 왕조의 학교를 제외하고는 아시아에 있어서나 우리나라에 있어서 가장 먼저 설립된 학교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 태학은 우리나라에 있어서 가장 먼서 설립된 학교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 태학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관학이며 동시에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이라는 교육사적인 의의를 갖는다.이 외에도 태학의 설립은 바로 한국에서 유교의 정착을 의미한다는데 교육사적 의의가 있다. 태학이 유학적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유학적 교육내용을 가르친 이래 개화기 근대식 학교가 등장하기 이전의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학교는 유학적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유학적 교육내용을 가르치는 교육을 실시하게 되기 때문이다.2)경당(?堂)고구려에는 경당이라는 사립교육기관이 있었다. 경당의 설립 시기는 분명치 않으나, 장수왕 때의 평양천도(427)를 전후하여 신에 제사하던 지방의 신전을 독서와 무예의 장소로 개편한 것으로 보인다. 즉, 태학이 중앙에 설립된 교육기관인 반면 경당은 큰 고을뿐만 아니라 작은 마을에 이르기까지 고구려 방방곡곡에 설립된 지방교육기관인 것이다. 그리고 경당의 입학자격은 귀족의 자녀뿐만 아니라 평민의 자녀들도 입학이 가능하였다.(1)교육목적중앙집권적 왕권통치체제를 보다 견고히 하기 위해 지방의 평민들에게까지 유교윤리를 보급시켜야 할 필요가 있었고 또 평민의 군사참여 정책에 따라 평민에게까지 군사훈련을 강화해서 나갈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2)교육내용경당에 관한 기록은 《구당서》와 《신당서》에서 발견할 수 있다. 《구당서》에서는 “풍속이 서적을 사랑하여 허름한 서민의 집에 이르기까지 거리에 큰 우 발전된 형태의 것이다. 둘째, 경당에서는 문무일치의 균형교육을 추구하였다. 셋째, 고려와 조선시대에 서당의 기원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2. 백제의 교육백제는 678년간 장구한 존속기간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있었다는 문헌상의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백제는 고구려가 태학을 세우기 훨씬 전인 서시285년에 박사 왕인(王仁)이 일본에 《논어》와《천자문》을 전한 바 있다. 그리고 고구려의 태학이 설립 된지 3년 후인 서기 375년에는, 박사 고흥(高興)으로 하여금 《서기》를 짓게 하였다. 이로써 백제는 일찍부터 문자를 가지고 있었을 뿐 아니라 유학도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백제가 한반도의 가장 비옥한 토양에서 찬란한 문화를 누렸고, 일본에 문자와 유교를 전한 것으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교육이 발달했을 것이라 추측해볼 수 있다.1)박사(博士)제도백제의 교육기관에 관한 직접적인 기록은 없으나, 백제가 일찍부터 도입한 박사제도를 통해 교육이 실시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박사라 교육의 임무를 맡은 관직의 이름임과 동시에 한학 또는 유학의 경전에 정통한 학자들을 칭하는 별호로, 학문에 정통한 사람이 그 직임을 맡았다. 다시 말하면 유학의 경전에 정통한 학자들로서 가르치는 것을 주 임무로 하는 교육의 관직인 것이다. 백제에는 전문 분야에 따라 오경박사, 모시박사, 의박사, 역박사 등이 있어 박사로 하여금 일본에 유학을 전하게 하였다. 25대 무령왕(513)때 오경박사 단양이(段楊爾)를 일본에 보냈으며, 그로부터 3년 후에는 한고안무(漢高安茂)를 보내 그와 교대하게 하였다. 26대 성왕 때에는 오경박사, 역박사, 의박사, 채약사 등 각종 전문 박사들을 일본에 보냈다. 이로써 일본의 교육이 체계적으로 발달할 수 있었고, 따라서 백제에 있어 학교교육이 없었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다.2)내법좌평(內法佐平)백제의 중앙관제를 통해서도 학교의 성립의 가능성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교육을 담당하는 중앙 행정조직이 있다면 그 조직의 지휘, 감(花郞道)를 발전시켰으며, 삼국통일 이후 31대 신문왕 2년(682년)에 국학(國學)을 설립한 것이 효시이다.1)화랑도(花郞道)의 교육화랑도는 국가의 보호와 육성을 받았으나 국가의 직할기관은 아니었다. 화랑도는 민산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된 사적인 단체였으므로, 오히려 다수의 화랑 조직이 발전할 수 있었다. 화랑교육은 형식적 학교교육이 아닌 비형식적인 사회교육인 것이다. 그것도 국가에서 만든 교육 수련 단체가 아니라 민간이 조직한 교육수련단체로서 진흥왕이 단지 그것을 공인하였을 뿐이다.화랑도는 신라의 고유사상에다 유(儒)·불(佛)·선(仙) 등 외래사상을 취하여 세속오계를 수양지침으로 삼고 인재를 양성하여 우수한 자를 택해 국가 관료로 등용하는 신라 고육의 독특한 교육단체였다. 화랑도의 이념은 최치원의 ‘난랑비서문’에 잘 나타나 있다. “나라에 현묘와 도(道)가 있으니 이를 풍류라 한다. 이 교를 설치한 근원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실려 있거니와, 실로 이는 삼교(三敎)를 포함한 것으로 모든 생명과 접촉하여 이를 교화하였다. 그들은 집에 들어와서는 부모에 효도하고 나아가서는 나라에 충성을 다하니 이는 공자의 가르침이요, 무위(無爲)의 일에 처하여 말 아니하고 실행하니 이는 노자의 취지요, 악한 일을 하지 않고 모든 착한 행실만 봉행하니 이는 석가의 교화이다.” 이처럼 화랑도의 이념 속에는 공자의 충효, 노자의 무위, 석가의 선행의 요소들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1)교육목적화랑도의 교육목적은 세 가지 정도를 들 수 있다. 첫째, 용감한 병사와 실천적 인물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둘째, 종교적·도덕적 교육을 목적으로 하였다. 셋째, 자연을 사랑하고 국토를 애호하는 미풍을 장려하는데 교육목적이 있었다. 즉, 화랑도의 교육목적은 평시에 국가를 다스릴 정치적 지도자와 유사시에 국방상의 문제에 대처할 군사적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있었다고 볼 수 있겠다.(2)교육내용화랑도는 무술의 기초가 되는 칼쓰기, 활쏘기, 창쓰기, 말타기 등을 학습하였으며, 정서도야에 필요한 시어줄 수 없다는 강한 애향심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을 것을 판단된다. 오늘날의 국토순례라든지 지리조사. 고적답사 등은 화랑도 교육과도 일맥상통한 점이 있다 하겠다.(4)교육조직화랑도의 조직은 총지휘자로 국선을 두고 그 다음에 덕망이 있고 용의가 단정한 청소년을 화랑으로 추대하였으며, 다시 그 밑에 문호라는 몇 개의 작은 집단이 있어 수백 수천의 낭도들이 결속하였다. 국선이나 화랑은 단장인 동시에 일종의 모범선 이었다. 많은 낭도들은 화랑을 모범으로 하여 그들을 따라 수행하는 동안 아름답고 선량한 인격을 완성하려 하였다. 국선이나 화랑은 대개 진골 출신이었으나, 낭도들은 계층을 구분두지 않아 이러한 화랑도 교육제도는 신라의 귀족계급과 평민계급을 서로 연결시켜 주는 다리 역할을 하였다.(5)교육사적 의의화랑도의 교육은 신라라는 국가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하였다. 화랑도는 신라의 인재양성조직이자, 우수한 인재를 가려 적제적소에 배치하는 인재선발체계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화랑도 교육은 신라인으로 하여금 무예와 학문의 균형감각을 갖게 함으로써 신라의 발전을 기여하였으며 신라인들의 국민적 결속력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였다.2)국학(國學)신라에 형식적 교육기관인 학교가 등장한 것은 신문왕 서기 682년이다. 신라는 통일의 과정에서 고구려와 백제를 무너뜨리어 땅도, 인구도, 경제규모도 3배로 늘어나자 여기에 맞추어 정치조직, 경제조작, 사회조직을 전반적으로 개편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고등교육기관이 국학을 설립하여 예부에 속하게 하였다.또 국학에는 문묘가 설치되어 있어 향배기관이기도 하였다. 그것은 성덕왕 16년(717)에 왕자 김수충이 당으로부터 공자와 10월 및 72제자의 화상을 들여와 국학에 안치한 데서 비롯된다. 국학에서는 공자를 교학의 정신적 지주로 삼고 그의 사당에 제사하는 석전의 예를 행함으로써 국학의 권위를 높였다. 또한 국학을 장려하기 위해 왕이 국학에 가서 강의를 듣기도 하였으며, 녹읍을 주는 등 물질적인 원조도 하였다.(1)
    교육학| 2009.11.24| 8페이지| 1,5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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