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이미지 파일의 형태2. 이미지 파일의 종류3. 이미지 파일의 특성4. 무손실 압축5. 손실압축6. 혼성압축7. 이미지파일 압축1) GIF 압축2) JPEG3) 웨이브렛4) JPEG20009. 출처1. 이미지 파일의 형태이미지 파일은 여러 형태로 나누어져 있다.이러한 여러 가지 파일 형태가 존재하는 이유는 각각의 Application들이 동일한 형식으로 이미지를 저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지 파일들은 특수한 Coding방법, AND연산, MASK바이트 등을 이용해서 불필요하거나 반복되는 부분의 이미지 정보를 압축하여 저장하게 된다. 각종 Application들의 특성에 맞는 원활한 작업과 이미지를 보다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저장하기 위해서이다.2. 이미지 파일의 종류GIF, JPEG, TIFF, PCX, PIC, PICT, BMP, LBM, CUT, IFF, MSP, WPG, ART, SCx, MAC, PIX, TGA, TGA, DXE, IGES, RLE3. 이미지 파일의 특성① BMP- 대부분의 Windows 용 Application들에서 제공- 저장시 압축을 하지 않으므로 입출력이 빠르나 용량이 큰 단점이 있다.- 원래의 이미지를 가장 완벽하게 저장- 주로 Application간의 자료 교환에 사용- 24비트의 고정된 팔레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색상 변화 가능(Windows 상에서)- OS/2의 DIB(Device Independent Bitmap)의 파일 포맷과 동일하나 호환성은 없다.② PCX- Z-Soft사의 페이트 브러시를 통해 등장- 현재 대부분의 Application들이 이 포맷을 지원- 광범위하게 사용- 국내 Application은 ‘한글’,‘사임당’에서 사용- 국외 Application은 ‘페인트 브러시’,‘Windows'에서 사용- TIFF파일과 함께 팩스용 파일로 많이 사용- 컬러와 흑백을 모두 지원- 압축여부 선택 가능(PIC파일과 비슷한 방법으로 압축)③ PIC- 닥터 할로와 PCPaint에서 사용- 주로 허큘리스모드에서 단점- 현재 16비트, 32비트로 이미지를 저장- JPEG으로 압축할 때 4단계의화질을 선택적으로 사용⑤ GIF- Compuserve 사에서 만든 파일 형식- 64,000필셀 크기의 화상- 1,600만 컬러 팔에트로부터 256색상- 단일 파일에서의 다양한 화상- 온라인 뷰잉을 위한 신속한 해석- 효과적인 압축- JPEG 파일에 비해 압축률은 떨어지지만 속도가 빠르며 이미지 손상이 적다.- LZW 압축 사용⑥ JPEG- ISO와 CCITT에 의해 표준화- 2차원 정지 영상의 고압축을 위한 파일 포맷- 1/100 이상의 압축률- 정밀한 출력에는 부적당 (압축률이 좋을수록 화질이 떨어진다)- 파일 포맷이 아닌 Lossy 압축의 항 방법⑦ ART- 스파이네커사의 전자 출판용 프로그램에서 지원- 국내 그래픽 에디터인 ‘하늘’에서 사용- 흑백의 이미지만을 저장- PIC 나 PCX와 비슷한 형식으로 압축하는 압축형과 비압축형- 색상과 그림의 크기가 고정되어 있다.- 확장성이 떨어짐⑧ TGA- 타가 그래픽 카드용 프로그램에서 사용(그 외에도 Big-D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24비트 컬러를 지원(타가 팁스의 16비트나 VGA 템프라, 프리스타일의 8비트 컬러도 지원_- 32비트 이미지의 저장, 출력이 가능- 정밀하고 다양한 색상의 이미지 저장과 인쇄용 이미지로 적당-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의 이미지 저장에 사용⑨ TIFF- 엘더스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의해 공동 개발- 디지털 이미지의 전송 목적으로 개발- 파일의 입출력과 전송률이 우수- IBM, UNIX, 맥킨토시에서도 지원하는 운영체제간의 호환성이 뛰어남.- 팩스전송과 사진, 필름 등을 스캐닝하는 작업에 주로 사용- 파일의 최대 크기는 4GB- 일반적인 이미지 저장에 부적당하다.⑩ EPSF- 두가지의형태의 저장 방식(프린팅을 하기 위한 포스트스크립트 저장과 화면에 디스플레이하게 만들어진 비트맵 이미지 저장 그리고 이 둘을 결합하여 저장 할 수도 있다.)- RGB컬러, CMYK컬러 체계로 저장하여 컬러 포스트 스크립트형해 압축률이 떨어지므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⑫ CUT- 닥터 할로에서 이미지를 저장할 때 사용- PIC 형식으로 가상 화면의 이미지를(이미지가 커서 한 화면에 나타나지 않는 이미지) 저장할 경우 화면에 나타난 이미지만을 저장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 이때 가상화면 전체를(이미지 전체) 저장하고자 한다면 CUT형식으로 저장하면 된다.- *.PAL이라는 색상 정보와 관련된 파일이 없으면 이미지를 읽지 못할 수도 있다.- 256색상까지만 지원압축압축이란 코드화(Coding)의 일종이다. 코드화란 임의의 데이터를 특정한 목적에 맞게 변경하는 엔코딩(Encoding)과 이 변경된 데이터를 다시 원래대로 복원하는 디코딩(Decoding)을 모두 일컫는 말이다. 압축도 이러한 코드화 기법의 일종인데 데이터가 압축되는 품질에 따라 무손실 압축, 손실압축, 혼성압축등으로 분류된다.4. 무손실 압축무손실 압축은 말 그대로 데이터를 압축할 때 손실이 없이 압축을 하는 기법을 말한다. 여기선 가장 기본적인 기법인 런 렝쓰 코드화와 가장많이 쓰이는 허프만 코드화에 대해 설명한다.① 런 렝쓰 코드화 : 코드의 반복되는 부분을 최대한 억제 하는 기법이다.어떤 데이터가 다음과 같은 코드를 가지고 있다고 하자! TABBBBBBBBBBBBBBGLC 이 데이터는 B가 다른 데이터 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쓰인다. 이 데이터를 다음과같이 변경시켜보자(Encoding) AB@14GLC분명히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여기서 B다음에 @은 B가 앞으로 14번 반복해서 똑같은 자리에 쓰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복억제 : 한 데이터에서 자주 반복되는 코드들의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자는 것이 반복억제의 기본이다.② 허프만 코드화 : 허프만 이라는 사람이 대학생이었을 때 리포트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개발한 코드화 기법이다. 사용료가 무료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다. 허프만 코드화의 기법은 데이터의 출현 빈도수를 기본으로 하는 코드화 기법이다. 즉, 어떤 단위의 정보들은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반면.5. 손실압축사람들이 즐기는 것중 "마술"이라는 것이 있다. 대부분의 마술이 사람의 눈속임을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술이 눈속임이라는 사실을 잊어 버리게 된다. 손실압축도 마술과 유사하다. 바로 사람의 정확하지 못한 감각을 속임하는 것이다. 즉, 내용을 인식하는데 별로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보들을 삭제함으로써 압축률을 높이고자 하는 기법이 손실압축이다.손실압축은 크게 변화기법, 예측기법, 양자화 기법, 보간기법등이 있다.① 변환기법변환기법은 데이타의 영역을 적당한 변환을 통해 다른 영역으로 옮김으로써 데이타를 구성하는 단위 정보의 개수를 줄이는 기법이다.② 예측기법예측기법(Predictive Technique)은 이전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 정보를 예측하고, 예측에 의해 발생한 오류를 소량의 오류 보정 정보를 이용하여 보정함으로써 원래 정보를 복원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③ 양자화 기법양자화(Quantization)란, 양자(quantum)라고 불리우는 미리 정의된 정보들을 이용하여 주어진 데이터를 코드화 하는 방법이다. 양자를 이용하여 주어진 데이타를 정확하게 부호화 할 수 없는 경우, 양자화는 주어진 데이터와 가장 비슷한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는 코드를 생성한다. 양자로 이용하는 정보들이 스칼라(Scalar)값인 경우를 스칼라 양자화(Scalar Quantization)라 하고, 벡터(Vector)값인 경우를 벡터 양자화(Vector Quantization)이라 한다.6. 혼성압축실제로 멀티미디어 데이터들을 압축하는데 쓰이는 많은 압축 방법들은 손실압축과 무손실압축을 함께 사용하는 혼성압축(Hyvrid Compression)을 이용한다.-혼성압축의 4단계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테이터로 바꾸는 등의 데이터 준비 단계준비된 데이터를 구성하는 단위 정보의 개수와 크기를 변환 기법등을 이용하여 줄이는 단계양자화 기법을 이용하여 중요도가 낮은 ·정보들을 정리하는 단계마지막으로 허프만 코드화나 런랭쓰 코드화와 같은 무손실부호화 방식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이 때 연속된 패턴을 수평축을 기준으로 찾게 되며, 따라서 수평 방향에서 같은 색이 반복되는 경우에 더욱 큰 압축 효과를 얻을 수 있다.GIF는 그림의 특성에 따라 압축률이 일정하지 않다. 사진의 경우, GIF 압축을 잘못 적용하면 압축 효과가 크지 않고, 디더링된 이미지의 경우에는 오히려 원래의 이미지보다 파일 크기가 커질 수도 있다. 디더링이란 팔레트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제한된 수의 색상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 제한된 색상들을 섞어서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즉, 현재 팔레트에 존재하지 않는 색상을 컬러 패턴으로 대체하여가장 비슷한 색상으로 표현하는 기법이다. GIF 포맷을 사용할 경우, 그래픽 이미지만 압축이 가능하므로 사진을 위해서는 별도의 압축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제약 때문에 사진 압축을 위해서는 JPEG 압축이 사용된다. 원래 이미지와 GIF로 변환된이미지를 비교하여 압축후의 이미지 손실을 보여주고 있다.원본이미지 변환이미지 GIF2) JPEG (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는 ISO에서 정지영상을 위한 단일 부호화 표준의 개발을 위해 1982년에 시작한 표준화작업이다. ISO/IEC JTC1 SC29 Working Group 1에서 JPEG를 공식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여러 제안된 기법들에 대한 비교 검토를 거쳐 1992년에 DCT 기반의 부호화 방식이 표준안으로 채택되었다. JPEG 표준은 색상 혹의 그레이 레벨 영상의 압축 부호화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는데, 다음과 같은 네가지 부호화 방식을 제공한다.① 순차적 모드(Lossy sequential DCT-based mode; Baseline process): 영상의 각 요소가 스캔되는 순서에 따라서부호화를 진행한다. DCT변화과 양자화를 이용하는 손실 압축 방법이며, 이 순차적 모드는 기본적으로 반드시 제공되어야 한다.② 점진적 모드(Expanded
REPORT인재전쟁 The War For Talent│에드 마이클스, 헬렌 핸드필드-존스, 베스 액슬로드 지음│최동석,김성수 옮김│세종서적-목차-옮긴이의 말서문[1] 인재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전략적 변곡점인재전쟁은 지속될 것이다인재전쟁의 시사점대부분의 기업들에게 갈 길은 멀다인재관리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방식기회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2] 인재지향적 태도를 가져라모든 것은 인재지향적 태도와 함께 시작된다인재지향적 태도가 대담한 행동으로 이끈다인재개발은 모든 리더들의 의무이다선택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다당신의 인재지향적 태도를 체크하라[3] 성공으로 이끄는 EVP를 만들어라EVP는 무엇인가?관리자들이 원하는 것EVP 요소는 회사의 근본적인 구성요소이다성공적인 EVP는 경쟁자를 압도한다지속적으로 EVP를 진화시켜라EVP를 상품이나 시장 전략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라인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EVP를 제안하라[4] 채용전략을 재구축하라조직 내 모든 계층을 인재로 충원하라항상 인재를 찾아 나서라아주 다양한 인재풀을 이용하라새로운 채널을 창조적으로 개발하라원하는 사람을 얻고 싶다면 보상규칙도 파괴하라결점 없는 판매 과정을 실행하라회사의 각 부분에 걸맞은 채용전략을 개발하라[5] 조직에 인재개발을 정착시켜라구성원들은 어떻게 성장하는가?인재개발 노력의 부족인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 직무경험을 이용하라지속적인 코칭과 피드백을 주라의식적인 멘터링이 일어나도록 하자교육훈련은 어떤가?당신 회사의 상황을 개선하라[6] 관심은 평등하게, 대우는 차별적으로오랫동안 공유되었던 윤리관에 도전하는 용기A급 직원들에게 과감하게 투자하라성실하게 공헌하고 있는 B급 직원들을 성장시켜라C급 직원들에게 단호한 조취를 취하라엄밀한 인재평가 과정을 운영하라새롭게 시작하라[7] 시작하라-그리고 일년 내에 엄청난 효과를 기대하라길을 잃기 쉬운 교차로과연 인재는 우선순위의 문제인가?출발할 곳을 정하라일년 내에 엄청난 효과를 기대하라이것은 끝없는 여정이란 점을 기억하라인재의 물결- 부록: 연구에 관하여-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지 못하다. 기업들은 사람이 자신들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외치기만 할뿐, 행동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재관리에 있어서 부진하다.인재관리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방식기업들이 힘써야 할 다섯 가지 의무사항1. 인재 지향적 태도를 가져라인재지향적인 태도란, 당신의 사업적 소망을 실현하자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강한 믿음을 일컫는다. 더 나은 인재를 확보하자면 회사의 모든 리더들이 이 목적에 헌신해야한다.2. 성공으로 이끄는 EVP를 만들어라.모든 회사는 고객에 대한 가치제안을 보유하고 있다. 거기에는 고객이 왜 회사와 사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담고 있다. 재능 있는 관리자들이 한 기업에 몸을 담고 계속 일해야 하는 이유에 관해 고민하는 회사는 거의 없다. 기업들은 고객관리에 있어서 열심이었던 만큼 인재관리도 열심히 할 필요가 있다.3. 채용전략을 재구축하라.고용관련 상황은 크게 변화되었다. 고용이란 더 이상 길게 늘어선 후보 중에서 최고의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후보를 찾아 나서는 것을 의미하게 되었다.우리는 기업들이 고용전략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고 다시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든 직급에 걸쳐 새로운 인원을 채용하여 새로운 능력과 관점을 효과적으로 주입해야한다.4. 조직에 인재개발을 정착시켜라.인재전쟁에서 승리하자면 고용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업들은 인재개발이 그들 회사전반에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많은 관리자들은 인재개발이 곧 교육훈련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재개발은 주로 일련의 직무 확장, 코칭, 멘터링 등을 통해 일어난다.5. 직원들을 차등화하고 이를 직원들에게 명확히 밝혀라.성과가 더 좋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보상하고, 기회를 주고,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차별을 둔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공헌하는 중간 수준 직원의 존재를 확인하고 개발하여, 이들이 더욱 분발하도록 돕는다.과거의 방식 새로운 방식HR이 인사 관리에 대해 개입하라.● 단순하지만 면밀한 인재평가 프로세스를 추진하라.● 조직 전반에 걸쳐 모든 관리자들에게 인재지향적 태도를 주입하라.● 인재 양성에 금전적으로 투자하라.● 구축하는 인재풀의 강점이 유지되도록 본인은 물론 그 밑의 관리자들도 책임지도록 하라.첫째, 우수한 인재를 판별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라리더는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판별하는 황금률을 세워야 한다. 인재에 대한 기준은 우수하고, 평균적이고, 우수하지 못한 성과의 차이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담고 있어야 한다. 이는 곧 조직 내에서 평가와 승진에 있어 지침기준이 되며, 인재지향적 태도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둘째, 조직 내부 인력에 대한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깊이 개입하라인재지향적 태도를 지닌 기업들과 리더들은 관리직 인재들이 기업에 총체적으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의사결정을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인재지향적 태도를 형성하고 강화한다.셋째, 단순하지만 면밀한 인재평가 프로세스를 추진하라인재지향적 태도를 지닌 리더들은 정기적으로 인재평가와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런 논의는 각 사업부가 인재풀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지를 기술하는 회사 실행계획으로 나타나게 된다.넷째, 조직 전반에 걸쳐 모든 관리자들에게 인재지향적 태도를 주입하라CEO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다. 그들은 반드시 인재지향적 태도를 다른 리더들에게 가르쳐서 모든 계층에서 인재경영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조직 내 모든 리더들은 반드시 인재지향적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다섯째, 인재 양성에 자금을 투자하라인재지향적 태도를 지닌 리더들은 새로운 채용, 더 높은 수준의 보상, 근무지 이동에 따른 보상패키지등 강력한 인재풀 구축을 돕는 요소들에 투자한다.왜 HR 리더들이 CFO만큼 중요한가?- 비즈니스 전략과 인재를 연계시킬 수 있도록 하라.- 능력 있는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해하는데 앞장서라.- 인재평가와 실행계획을 추진하라- 상위 50~100명의 관리자를 위한 발전 전략의 설계자가 되라.여섯째은 상하, 좌우의 사람들로부터 배울 기회를 갖는다. 종종 이것이 우리가 매일 아침 출근하는 진짜 이유이기도 하다.성공적인 EVP는 경쟁자를 압도한다한 회사의 EVP는 많은 것들의 총체적 혼합물이다. 그 회사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의 혼합체인 것이다. 어떤 회사들은 모든 측면에서 성공을 이끄는 EVP를 만들려고 노력할지도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회사는 거의 없다.지속적으로 EVP를 진화시켜라EVP는 고정 불변의 것이 아니다. 회사들이경쟁에서 한 발짝 앞서가려면 그들의 EVP를 지속적으로 진화시켜야 한다. 식품회사들이 소비자 요구를 반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들도 시장의 위협요소에 따라 EVP를 조정해 나가야 한다.EVP를 상품이나 시장 전략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라상품이나 시장전략을 세우는 데 이용하는 몇 가지 진단 기법- 현재의 EVP가 얼마나 강력한지 평가하자.- 당신이 목표로 하는 시장의 요구를 이해하자.- 당신의 EVP를 경쟁사와 비교하여 이해하자.- 당신의 EVP가 가지는 강점과 취약점을 규명하자.- 어떤 요소들을 개선할지 결정하자.인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EVP를 제안하라오늘날 재능 있는 관리자의 개대치는 높다. 그들은 또한 회사를 이해 많은 가치를 창출한다. 우수한 인재를 유인하고 보유하고자 하는 회사들은 이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그들의 대안보다 나은 EVP를 약속해야 한다.[4] 채용전략을 재구축하라과거의 채용전략 새로운 채용전략필요한 인재를 스스로 개발하여 이용한다. 모든 계층에 인재를 공급한다.공석이 있을 때만 신규모집 상시 인재 모집소수의 전통적인 정보원에 의존 다양한 인재풀을 활용구직자들에게 광고 구직에 소극적인 지원자들까지 찾아낸다.보상의 법위를 구체화하고 준수한다. 원하는 지원자를 얻기 위해 보상규칙을 어길 수도 있다책용은 선발에 관한 것이다. 채용은 선관 뿐 아니라 세일즈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전반적인 계획 없이 필요에 따라 고용각각의 인재유형에 알맞은 채용전략 개발조직 내 모든 계층을 인재로 충원하라산업혁명 이후 시작된 유지닌 구성원들을 충분히 개발하지 못하고,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고 또한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상황을 바로잡는 것이다.”인재들이 완전히 개발된 상태로 조직에 합류하는 일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제대로 영양분을 공급 받고 적절한 훈련을 받아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것이다.인재개발에 대한 과거의 접근 방식 인재개발에 대한 오늘날의 접근 방식개발이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 개발이란 조직구조 속에 엮어져 있는 것개발이란 교육훈련을 의미함 개발이란 우선 도전적인 경험들, 코칭, 피드백, 멘터링을 뜻함단위조직이 재능 있는 직원을 소유함 회사가 재능 있는 직원을 소유함구성원들은 단위조직 간 이동하지 않음 사람들은 회사 내 조직을 자유롭게 이동함단지 저성과자들만 개발이 필요함 모든 구성원들은 개발의 욕구를 가지고 있고 지도를 받음소수의 운 좋은 구성원만 멘터를 발견 높은 잠재력을 가진 모든 구성원에게 멘터가 있음구성원들은 어떻게 성장하는가?관리자들이 지도, 피드백, 그리고 멘터링에 상당히 높은 중요도를 부여했다.인재개발 노력의 부족많은 관리자들이 감정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인재개발 상황에 관여하는 것을 불편해 한다. 좋은 지도자나 조언자가 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재능과 잠재력에 대해서 잘 알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런 일들이 조금은 강요 비슷하게 이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인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 직무경험을 이용하라가파른 학습곡선을 유지하라직원들을 너무 빠르게 승진시킬 경우, 성과에 대한 당사자의 책임감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그들이 충분히 학습할 시간을 갖지 못할 수도 있다. 너무 천천히 승진시킬 경우에는 개발의 속도를 늦출 위험이 있다.직원들에게 서로 다른 도전을 제공하라직원들은 책임이 더 무거운 직무가 필요할 뿐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직무도 필요로 한다.직원들을 강렬한 특별 프로젝트에 배치하라보통 몇 달에 걸쳐 특정한 목적을 이루고자 진행되는 특수 프로젝트들은 인재개발의 좋은 기회가 된다. 사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