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영이란 무엇인가?우선 기업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자면 기업(企業)이란 국민경제를 구성하는 기본적 단위이며생산수단의 소유와 노동의 분리를 기초로 하여 영리목적을 추구하는 독립적인 생산경제 단위이다.여기서 주목할 두 단어는 ‘영리추구’와 ‘독립적인’이다.영리추구란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을 말하고 독립적인이란 하나의 인격, 법인이란 것을 뜻한다. 소유와 노동의 분리원칙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기업은 사람은 아니다 법적으로 인권을 부여 받았을 뿐 살아있지는 않다 즉 인권은 부여 받았으나 생명은 없는 그런 인형과 같은 상태인 것이다.그렇다면 경영이란 무엇인가?재정분야를 뺀 가계·기업 등의 국민경제를 구성하는 개별 경제단위, 또는 그 개별 경제단위를 운영하는 일. 이라고 사전적으로 정의된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경영임을 할 수 있다.경영학적인 관점에서 경영은 관리과정적 관점과 기업기능적 관점으로 나뉘어 정의된다.관리과정적 관점은 전통적인 경영 개념으로 경영자가 경영 목표를 설정하고 경영자원을 조달·배분하여 경영활동을 수행하고 이런 것들을 통제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관점이며, 기업기능적 관점은 기업경영의 관점을 생산, 재무, 인사, 마케팅 4대 기능을 중점으로 설명하는 관점이다.관리과정적 관점은 간략화하면 계획, 실행, 통제로 대표되는데 내용은 이렇다.계획, 목표설정과 목표에 이르는 경로를 설계하는 단계 실행, 설정된 목표와 경로에 따라 자원을 조달하고 배분하며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단계 통제, 경영과정을 감독하고 교정하는 단계기업기능적 관점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생산관리, 재무관리, 인사관리, 마케팅관리로 나뉘어지며그 내용은 이러하다.생산관리, 재화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과정으로써 자원을 조달하고 결합 변형시키는 과정재무관리, 기업활동 즉 생산, 인사, 판매 등에 소요되는 자본을 조달하고 관리 운영하는 과정인사관리, 기업활동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 교육 배치하고 개발, 보상, 유지하는 인적자원의 원영과 관리과정마케팅관리, 기업 생산할 혹은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의 구성, 가격, 유통, 촉진 등에 관련된 활동우위를 논할 수는 없지만 기업기능적 관점은 기업의 경영만 경영인가라는 비판을 듣기도 한다.반면 관리과정적 관점은 다른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지금 논하고자하는 것은 기업경영이란 무엇인가라는 명제이다.위에서 살펴본 두 정의를 잘 살펴보면 기업경영이란 인권을 부여받은 인형과 같은 상태인데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정적인 상태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을 움직여 이윤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경영이란 것을 알 수 있다.그렇다면 기업경영은 다른 경영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우선 경영이 활용되는 분야는 다양하다. 개인의 삶이 될 수 도 있고 기업이 아니더라도 조직이라면 추구하는 바를 위해 경영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국 기업의 경영과 조직의 경영은 유사한 점이 많기 때문에 개인의 삶 경영과 기업의 경영을 비교해보자.우선 개인의 삶 경영과 기업의 경영의 가장 큰 차이점은 위험(Risk)이다.개인의 삶의 경우 기업에 비해 위험은 적은 편이다. 설사 경영에 실패한다고 해도 하나의 개인이 밑바닥으로 내려가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당사자에게 더 큰 위험이겠지만- 기업의 경우 경영에 실패한다면 기업의 도산으로 즉결된다. 기업의 도산이란 기업에 딸린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다. 요즘은 주식회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출자한 주식의 한도내에서 책임만 지면된다고 하지만 기업의 도산은 기업의 주주들과 내부 관계자들 뿐 아니라 관련기업 지역 공동체 정부 등 주변의 경제 주체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주기 때문에 체감(體感)하는 위험은 차원이 다르다.위험의 강도가 다름에 따라 경영에 대한 신중성과 결정자의 중압감이 다르다.개인의 삶에 경우 내가 내린 결단으로 내가 망한다 하더라도 후회는 없다고 생각할지모르지만 기업의 경우 잘못된 선택을 하여 기업이 도산했다면 내부관계자들과 외부관계자들의 비난을 감수해야한다. 따라서 후자 쪽이 더 신중하기 마련이다. -물론 책임감이투철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범주 안에서이다.-또 다른 차이점은 경영하는 주체와 경영 당하는 주체가 동일한가. 동일하지 않은가이다.개인의 삶의 경우 엄연히 분류하자면 삶은 삶이고 개인은 개인이지만 결국 개인의 삶으로 귀착되므로 개인이 경영하고 개인이 경영받는 경영의 주체와 경영당하는 주체가 동일한 형태이다. 따라서 경영에 있어 다른 경영보다 투명한 경영을 하기 마련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의 범주를 전제로 한다.- 반면 기업경영의 경우 경영을 하는 주체는 최고 경영자 및 임직원이지만 경영을 당하는 자는 기업 그 자체이다. -이것의 범주는 법인 기업임을 밝혀둔다.- 경영하는 주체와 경영당하는 주체가 다른 Case로 경영의 투명도는 전자에 비하여 낮기 마련이다. 따라서 기업경영 시 방만하고 비효율적인 경영이 나타나는 것은 필연적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인이지만 내게 속해있는 것이라는 인식의 확립이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게 속해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다.흔히 대한민국의 기업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법인으로 설립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창업자라는 이유로 창업자의 자식이란 이유로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라 마치 자신의 것처럼 경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기업의 경영에 있어 효율성과 애착은 높을지 몰라도 기업외부 관계자와 내부 관계자들에게 피해가 되어도 관계없다는 생각과 어차피 내 것인데 라는 인식으로부터 금전적인 부정부패가 일어나기 쉽다.마지막으로 기업경영과 개인의 삶 경영의 가장 큰 차이는 ‘예측’이다.물론 사람의 인생이 변화무쌍하고 예측이 힘들다지만 언젠가는 꼭 일어나는 일들이 있다. 예를 들어 죽음이라든지, 어딘가 조금의 통증이 오기 시작하면 병이 난다던지 등의 경영자와 경영당하는 주체가 동일함으로서 오는 즉각적인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기업의 경우는 다르다 기업경영의 경우 계속기업의 가정(Postulate of going concern)에 의해 기업은 영원하다는 가정으로 시작된. 즉, 100년 남짓한 사람의 인생경영과 달리 기업의 경영은 영속성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후계자 양성이라든지 신기술·신제품 개발이라든지 다각화 전략이라든지 등 기업의 지속적인 생존을 위한 방법들을 끊임없이 실행하고 고안해야 한다. 또한 개인의 삶이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면 기업의 경우 경영자와 경영당하는 주체간의 거리감으로 인해 기업에 문제가 생겼을 시 즉각적인 대처가 전자에 비해 느리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속적인 기업의 점검이 없이는 예측하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기업경영의 경우 어느 직종으로 시작하였다고 해서 그것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 업종에 대한 대책만 생각했다가는 외부환경의 변화로 인해 도산하기 쉽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대책들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개인의 삶을 경영함 보다 훨씬 더 예측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그렇다면 기업경영과 개인의 삶 경영은 다르기만 할까. 아니다 물론 공통점도 있다.대표적인 공통점을 두 경영 모두 ‘잘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실행한다.’ 이다. 이 세상의 어떠한 경영도 실패하기 위한 경영은 없다. 성공하고 이루고자하는 것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이 경영인 것이다. 이것은 모든 분야, 모든 생명체에 걸쳐 동의되는 경영의 공통점이다.또한 두 경영 모두 경영자의 능력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공통점이다.당연한 말이다. 경영을 하는 경영자의 능력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웃기는 이야기 일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냥 한 문장으로 끝나버리지만 무게감은 가장 큰 그런 공통점일 것이다.다시 본주제로 돌아가서 기업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본다.기업경영은 말 그대로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다. 여기서 Question Mark가 하나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다 ‘무엇을 위해 경영하는가?’ 가 빠져있다. 기업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이다. 무엇을 위해 경영할 것인지 생각 하지도 않고 경영을 한단 말인가. 기업의 목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간략하게 3가지 분류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 몇 가지를 살펴보겠다.·이익 극대화두말 할 것도 없다.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며 그 이익을 위해 효율적인 경영을 하고 또한 이익을 더 많이 얻기 위해 성장한다. 기업의 원동력이며, 기업의 실체의 이유이다. 기업이 이익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비용은 낮추고 상대적 가격은 높게 받는 기본적인 방법과 신기술·신제품 개발 및 신시장 개척으로 인한 경쟁자 없는 시장형성, 고가 브랜드를 형성한 충성고객 유치 등이 있는데 여기서 유의할 점은 저비용 고가격 정책사용 시 윤리적인 테두리 안에서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저 비용에는 원가 절약, 임금 절약이 있는데 원가 절약 시 불량한 원자재 사용은 소비자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임을 인식해야 하며 임금 절약에서 부적절한 임금은 종업원을 인간이 아닌 생산요소로 밖에 보지 않는 비인간적인 태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어디까지나 도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에서의 절감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사회 공헌기업은 사회와 무수한 상호작용을 한다. 사회는 가장 영향력 있는 외부관계자로 정부, 지역공동체, 언론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집단이다.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오늘날 기업에게는 당연하다. 사회로부터 자원을 얻고 사회로부터 노동력을 얻으며 사회로부터 자본을 얻는다. 즉, 생산 요소 모두를 사회에서 충당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받은 만큼 갚아야 한다.사회에 공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크게 나누면 직접적 공헌, 간접적 공헌이 있는데 직접적 공헌과 간접적 공헌을 나누는 기준은 기업의 목표가 ‘이윤 추구에 더 무게를 두었나, 사회공헌에 더 무게를 두었나.’ 이다. 우선 직접적 공헌부터 살펴보자면 기부, 장학재단 설립, 등이 있다. 기부는 말 그대로 사회단체나 정부 또는 재난 시 위로금 등 직접적으로 돈을 건네주는 방법이다. 장학재단 설립으로 대표되는 인재 양성은 기업에도 득이 되지만 일차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서 휼륭한 인재 양성으로 사회에 보답하는 방법이되겠다.
목 차1. 경영전략 정의2. 전략에 반추한 경영전략의 변천사1)인해 전술2)유리한 지형을 선점하는 전략3)전형(formation)에 따른 전략4)전장의 흐름을 읽는 능력에 따른 전략(적시성)5)능한 외교술에 의한 전략6)신무기의 개발을 이용한 전략7)대표적인 아이콘을 십분 활용한 전략8)바람직하지 않지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들9)싸우지 않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3. 끝맺음1. 경영전략 정의경영 전략이란: 전략이란 말은 뉘앙스에서도 느껴지듯이 군사용어이다.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여러 전투를 계획·조직·수행하는 방책을 의미하는 전략의 개념이 세계화에 힘입어 무한 경쟁으로 돌입해버린 현대사회가 전쟁터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경영에 수식되어도 어색하지가 않다. 이에 반추해볼 때 경영 전략이란 기업을 무한경쟁 속에서 존속시키고 앞서나가기 위한 특정한 행동이나 행동 양식을 의미한다.2. 전략에 반추한 경영 전략의 변천사경영 전략은 시대에 따라 알맞게 등장하였기 때문에 종류를 구분짓고 그 효율성을 시대를 고려하지 않고 현재 시점에서 평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하지만 편의를 위해 대표적인 몇 가지 경영 전략을 알아보자.1) 인해 전술군사전략과 맞물려 보자면 기본적으로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서 가장 원시적인 방법은 물량으로 승부를 보는 것이다. 인해전술이 이것인데 경영 측면에서 인해 전술은 가격을 낮추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방법이다.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많은 이윤을 남겨야 한다. 두 가지의 대표적인 이윤 추구 방법이 있는데 싼 물건을 많은 판매 수량에 조금씩 마진을 남기는 방법과 소량의 물건은 매우 비싸게 팔아 적은 판매수량의 많은 마진을 남기는 방법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인해전술은 박리다매의 이윤추구 형식과 닮아 있다고 보겠다. 낮은 가격을 통해 시장의 점유율을 많이 확보하게 되면 조금의 마진이라도 그 판매량이 많아 차후 가격을 조금만 올려도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게 된다.이러한 노력은 기업을 큰 규모로 성장시켜 단가를 줄이는 규모의 경제지점인 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유리한 지형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상대보다 먼저 조사를 해야 하고 상대보다 먼저 진을 쳐야한다. 기업의 입장도 같다.사업 아이템의 경우 먼저 시장에 내놓아 선 시장점유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사업장의 경우 빠른 조사와 빠른 행동으로 잘 팔릴만한 위치를 먼저 선점한다며 경쟁 상대가 혹 같은 아니면 조금 더 나은 능력을 갖더라도 전투에서 이길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표적인 사례가 몇 가지 있는데 그중 미원과 미풍의 사례를 들고자 한다. 지금의 풀무원(대상)을 존재하도록 해준 것은 미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국내 최초의 화학조미료인 미원은 미원의 장점인 국내 최초의 이점을 매우 잘살려 여러 다른 경쟁기업들의 거센 도전을 잘 이겨내 왔다. 한편 여러 방면으로 1위를 차지하던 삼성(CJ 삼성과 분리 전)은 조미료 시장에 미풍이란 이름의 화학조미료로 미원에게 도전장을 냈다. 가격과 품질에서 미원을 모두 앞선 미풍이 시장의 선두를 탈환할 것이라고 제일제당측은 결과에 매우 당황 할 수밖에 없었다. 처음 나온 조미료이다 보니 찾는 소비자들은 조미료=미원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조미료 주세요.”와 같은 말로 “미원 주세요”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런 절대적인 위치선정 상태에서는 도저히 틈새를 찾을 수 없자 결국 천연 조미료로의 전환을 꾀해 조미료 시장의 선두를 탈환한다. 이 사례는 삼성이 도전해 유일하게 실패한 사례로 지금까지 전해진다. 이 예를 보더라도 기업 간의 시장에 대한 위치 선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준다.3)전형(formation)에 따른 전략진형 하나로 인해 승패가 갈라진 전투들의 사례를 우리는 역사책을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조선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부터 스위스 파이크병들의 사선진, 100년 전쟁에서 프랑스를 위기로 몰아넣었던 영국 에드워드 왕이 고안한 양측에 롱보우 아쳐와 중앙에 말에서 내린 기사 배치 등 진형하나로 전세를 뒤바꾼 사례들이 많다. 기업에 적용하자면 기업조직의 형태을 뜻하는 것인데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형태이다. 독립된 기업의 형태로 사업부를 나누어 개별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사업부에서 담당하게 하여 여러 기업의 집합처럼 운영하게 된다.그러나 충분한 조건들을 달성하지 않고 무모하게 시도하는 사업부제도는 관리비만 증가시키는 의제적 사업부가 되기 쉬우며, 사업부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된다 하여도 분권화된 사업부들에 대한 본사의 통제력 약화, 스태프조직의 운영으로 인한 관리비 증가로 가격경쟁력의 약세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게 된다.·전략사업단위는 사업부의 권력통제권이탈에 대한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등장했다.원활한 조정과, 통제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각 사업단위마다 독자적인 전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한적으로 자율성을 부여하는 등의 조직형태이다.사업부체제의 통제권 이탈현상은 지나친 하향식 명령 전달로 인해 발생하였는데 제한적인 자율성을 부여하여 상향식 의사소통구조를 갖게 됨으로 그 불만을 줄여 통제권 이탈 현상을 해결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관료화된 라인과 스태프들의 마찰이 증대되고 있다.·매트릭스 조직 기존 조직들은 변화에 따른 유연성이 적어 고객 수요가 주요 경쟁 요인인 현대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한 방식이다. 프로그램 위주의 조직라인과 기능 위주의 조직라인이 겹쳐져서 매트릭스를 형성하기 때문에 기능을 책임지는 경영자와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경영자는 조직에 소속한 개인 또는 소수 그룹에 대한 명령 및 통제권한을 공유하게 된다는 점이 두드러진 특징인 반면, 두 경영자간의 갈등, 충돌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기업의 환경에 따라 적합한 조직구조를 짜서 생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4)전장의 흐름을 읽는 능력에 따른 전략(적시성)전투에서 치고 들어가는 타이밍과 퇴각 하는 타이밍은 부대의 존속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겠다. 이것은 사령관이 전장의 흐름을 알기 때문인데 기업의 경영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읽는 능력에 따라 치고 빠지는 전략이 가능하다.대표적인 예가 하이트맥주와 오비맥주의 시장 점유 경쟁에서 승패를 좌우한 슬로건의 적절한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5)능한 외교술에 의한 전략전쟁에서 외교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것이다. 말한 마디면 천 냥 빚도 다 갚는다는 옛 속담처럼 능한 외교술로 인해 무혈 입성한 예도 역사적으로 많다. 고려시대 서희는 거란으로부터 강동 6주를 반환 받았으며, 히틀러는 그의 화려한 언변술과 한 차례의 대전의 악몽을 선두로 한 외교술로 그 주변국을 1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의 지위에서 합병을 무혈로 하였으며, 스위스는 영구중립을 선언함으로 2차례의 세계대전 속에서 황폐화된 다른 유럽나라들과 달리 나름의 번영을 누렸다.이처럼 여러 사례들이 전쟁에서 외교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그럼 기업에서 외교술은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까?외교술의 정의는 두 가지인데 ‘외국과 교제하거나 교섭하는 수단’과 ‘남과 교제하거나 교섭하는 수단’으로 정의 된다. 기업의 교제대상은 사실 세상에 있는 경제 주체 모두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부에 대한 외교술은 정치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며 기업간의 외교술이 탁월할 경우 제휴나 공동 프로젝트등이 쉽게 성사되어 자본측면이나 기술적 측면에서 부족한 것을 노력에 비해 쉽게 얻어갈 수 있다. 요즘은 소비자들과의 외교술과 노동자들과의 외교술이 기업의 외교술에서 무거운 비중을 차지하는데 케인즈 이후의 거래서에 수요자의 위치가 공급자 보다 높아졌으며 인권과 복지등의 슬로건에 맞물려 인간답게 사는 삶이 부각됨에 따라 법인과 정부 보다는 인간을 상대하는 외교술이 중요시 되었다.자사 종업원과의 외교술의 대표적인 유형은 임금협상이다.임금협상은 종업원의 입장에서는 생계수단일 가능성이 다분히 높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자금이 증액되기 바라며 당연히 임금 협상시 더 올려 받기를 원할 것이다. 반면 회사의 입장에서는 임금은 비용이며 경제적 논리에 따라 최소비용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임금을 최대한 조금 주려고하며 서로간의 불신과 소모적인 힘 낭비가 주를 이루던 기존의 임금협상이지만 탁월한 외교술로 노동조합에서따라서 이러한 신뢰를 얻기 위해 기업은 양질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품의 하자 시 환불, 사은품, 여러 가지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외교술의 수단으로 일방적인 전달수단인 광고가 있으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사이트, 기업체 방문 등의 수단이 있으며 특히 정보화 사회를 맞아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외교술이 부각되고 있다.6)신무기의 개발을 이용한 전략새로운 무기의 개발은 전쟁과 전투에서 전세를 뒤바꾸기 가장 쉽기도 하면서 어려운 요소이기도 하다. 프랑스와 영국의 백년전쟁 때 장궁의 발명은 초반 승기를 가져가는데 큰 역할을 한 프랑스 기사들을 학살해 전세를 뒤집었고1차 대전 말 탱크의 등장(물론 뒤떨어지는 성능으로 큰 역할을 못했지만)으로 보병의 무력화를 가져왔으며 원자폭탄의 발명은 공멸도 불사하겠다던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이끌어 내는 여러 사례들이 전쟁에서의 신무기 개발의 위력을 보여 준다.그렇다면 경영에서 신무기 개발은 어떤 영향을 줄 것 인가?14년 전에만 해도 컴퓨터에는 대부분 5.2인치 디스켓이 주를 이루었다.하지만 1.4인치 플로핏 디스켓의 발명으로 점차 5.2인치 디스켓은 자취를 감추었고 컴팩디스크의 발명으로 인해 시장 자체의 붕괴를 가져왔다.신기술의 개발은 이처럼 시장자체가 붕괴되는 결과까지 가져올 만큼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신기술의 큰 장점은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라도 유용한 아이템을 개발한다면 대기업이 개척해 놓은 시장을 단번에 잠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자칫 규모만 믿고 경직된 경영을 하기 쉬운 대기업의 견제로 작용한다는 점이신기술 개발의 순기능이겠다.7)대표적인 아이콘을 십분 활용한 전략그 그룹을 대표하는 아이콘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동물이 될 수도 있고 사물이 될 수도 있다. 전쟁에서 있어 아이콘은 단연 유능한 지도자가 될테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CEO혹은 대표 제품 아니면 브랜드 자체가 아이콘이 될 수 도 있다.전쟁에서 아이콘 즉 유능한 지도자는 전세를 바꾸는데 매우 큰 동기부여가 된다.유능한 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