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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허먼 멜빌의 “모비딕” 독후감,감상문,서평
    허먼 멜빌의 “모비딕” 독후감,감상문,서평
    허먼 멜빌의 “모비딕” 독후감/감상문/서평1. 줄거리2. 독후감3. 감상문4. 서평5. 느낀점6. 생각들1. 줄거리주인공 이슈마엘이란 청년이 경험한 포경선 승선한 이야기이다. 피쿼드호 선장 에이허브의 자신의 다리 한쪽을 잃게한 고래에 대한 집념으로 모비딕이라고 불리는 하얀 고래를 오랜 시간 추격해 발견한 모비딕을 3일간의 포경작업으로 작살을 명중시키지만 배 거대한 고래에 의하여 배 전체가 바다에 빨려 들어가고 피쿼드호 선원 모두 죽음을 맞이하고 주인공 이슈마엘만 아이러니 하게 죽어가던 친구를 위하여 만든 관을 타고 살아남아 다른 선박에 의해 구출된다.무언가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보인 주인공 이슈마엘이 뉴베드퍼드 여인숙에서 만난 야만부족 작살잡이 퀴퀘그를 만나고 일반적인 포경선의 목적인 고래를 잡아 기름을 추출하는 경제적 이익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것을 안다. 복수이다. 집착이라고 할 수도 있는 선장. 선장 에이허브는 자신의 한쪽 다리를 잃은 것 뿐 아니라 자신의 동료나 많은 것을 함께 앗아갔을 것이다. 피쿼드호 선장 에이허브는 오대양을 누리면서 하얀 고래를 찾는다. 넓은 지구의 바다를 누비며 단 한 마리 고래를 잡는다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 바다란 거대한 자연을 누비며 힘겹게 하얀 고래와 마주한다. 그리고 3일에 걸쳐 사력을 다해서 고래를 잡으려고 하지만 거대한 고래는 자신의 몸에 수많은 작살을 꼽았던 다른 사람들과 마찮가지로 인간과 자연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피쿼드호 사람들 모두와 바다로 사라진다.2. 독후감허먼 멜빌(1819-1891)은 모비딕으로 미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어려운 삶을 산다. 작품을 읽고 등장하는 인물과 작가를 동일시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접근이지만 사실 대부분 작가의 삶이 반영되는 것이니 이스마엘과 허먼 멜빌의 삶은 닮아있다. 모비딕 작품 주인공처럼 선원 경험도 있고 원시인 식인풍습이 있는 곳에서도 생활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 것을 다른 작품으로 다룬 적도 있다.이스마엘은 성경 속 아브라함의 자식으로 추방되어 방랑자가 된 사람이다. 상당한 고립감이 있는 의미심장한 이름을 가진 주인공의 모험담 모비딕이다. 주인공의 입을 빌어서 이야기는 진행되지만 주인공보다는 포경선 선장인 에이허브의 이야기같기도 하고 대자연 속에 사는 고래 모비딕이 주인공 같기도하고 세상을 떠도는 이스마엘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세상을 살고 있는 내 자신의 이야기 같기도 하다. 내가 이루려는 꿈이 고래로 치환되고 내 자신이 선장 에이허브처럼 느껴지기도 이스마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정상적인 포경이 아닌 것을 알고도 선장을 따라서 바다로 사라진 동료들과 살아남은 자의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데도 살아남은 주인공의 삶이 더 비정상적이고 이상해보이는 것은 인간이 가지는 모순적 집착이 더 인간적인 것일 수도 있어서일까. 소설책 자체가 가지는 이야기 구조보다 더 복잡하고 깊이있게 사람을 사로잡는 것은 소설안 가득들어있는 상징들 때문이 아닌가 싶다. 모비딕을 읽고 그 생생한 바다와 포경산업을 고래잡이의 현장을 목격하는 것 같은 드러난 이야기 구조에 감탄하면서도 실제는 자신의 삶에 목표에 더 초점이 맞추어지게 되는 것이 모비딕의 가장 큰 매력이다.3. 감상문첫 문장이 멋진 소설들을 뽑으라면 어김없이 같이 떠오르는 작품 모비딕. 시작은 이렇다.Call me Ishmael.아주 어린 시절 요약본을 읽고 진짜 읽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소설들 중 하나인 모비딕.우리나라 예전 번역 문고판들은 백경이라고 번역되던 근대 미국의 대표적 소설 문학으로 잘 알려져있다.하지만 실제로 읽기란 쉽지 않은 볼륨감을 가진 책이다. 두꺼운 책이 좀 부담되기는 하지만 완역본 중 하나를 읽은 것에 감사한다. 두꺼운 책을 읽는 방법을 그냥 포지하지 않고 읽어가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한 구절 한 문장 읽다보면 건져 올릴 것이 있다.모비딕의 경우 작가의 집요함이다. 생생한 바다 포경선의 묘사가 소설 모비딕이 가지는 정점이 아닐까. 정말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묘사할 수 없을 것 같은 세밀함. 이야기를 떠나서 박식함에 놀라게 되는 것이 장편소설이다. 어린시절 이야기에 모험소설로서의 감동을 완역본에서는 소설이 가지는 진짜 힘에 빠진다. 읽다보면 이야기 재미에 빠지면서도 자꾸 이런 저런 다른 생각들에 연결되는 구조들. 삶에 목표들 꿈 이런 것을 떠올리는 것은 고래라는 거대한 존재가 주는 상징이 포경선이라는 가혹한 운명의 창을 인간이 들고 쫒아가는 상반되는 이미지 때문인 것 같다.4. 서평Call me Ishmael. 나는 이슈마엘 이라고 해. 이슈마엘이라고 불러달라. 모비딕의 첫 문장이다. 번역의 어려움이 보인다. 간단한 문장인데도 느낌이 참 다르다.사실 헬로우 혹은 하이 도 변역 할려고 하면 인사인데 안녕, 안녕하세요. 생각해보면 간단하지 않다. 소설이 영화처럼 느껴지게 다시 구성해보면 어느 맥주집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진짜 이름 따위는 사람들에서 술한잔 하면서 당신은 무얼하는 사람이냐는 질문에 술술 나왔을 자신의 포경선 경험담이다. 술집에서는 사실 이런 긴 이야기를 다 완전히 들을 수 없다. 그래서 아마도 이런 소설이 있나보다 싶다.단순하게 이야기만 꾸려보면 주인공 이슈마엘이란 사람이 상선을 타다가 포경선을 타고 고래잡이를 하다 난파 당해서 모두 죽고 혼자 구출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 배의 선장은 좀 편집적이다. 단순한 이야기인데 무언가 다른 큰 의미들이 찾아온다. 이런것이 대작이고 걸작인 것 같다.거대한 바다와 또 거대한 존재 고래. 그리고 인간의 삶을 의지를 잘 보여준다. 작품의 방대함이 좀 기세가 심하지만. 전혀 읽기에 어려움이 없다. 무언가 긴 여행의 목적지에 찾아가는 동안 들고있기만 해도 해결에 실마리를 줄것 같은 소설이다.무언가 상상력을 더하고 구체화 하기 도움이되는 책 말고 영화로도 모비딕을 보고싶어졌다. 예전의 소설 원작을 충실하게 영화화한 영화 모비딕도 그리고 원작의 전편에 해당한다고 말하던 영화 “하트 어브 더 씨”도 한번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소설을 읽고 떠올린 상상속 장면들을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다른 사람의 상상도 한번 보고싶다.5. 느낀점고래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는 상징적인 꿈, 희망 이런 것을 대변하는 것이 되었다. 혹은 보호 받아야 할 존재로 여겨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모비딕이 쓰여진 시절에는 황금알을 낳는 산업이었다. 석유가 세상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이전 전구가 없던 시절에 등불을 켜서 사람들은 생활했는데 이것을 고래의 지방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고래가 지금처럼 보호받을 대상은 아니고 흔한 존재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엄청 커다란 동물인데 그중에서도 더 크고 하얀 고래 모비딕.
    독후감/창작| 2016.01.26| 4페이지| 2,000원| 조회(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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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왕자 줄거리/ 독후감/ 감상문/ 느낀점/ 생각들 평가D별로예요
    제목 어린왕자 줄거리/ 독후감/ 감상문/ 느낀점/ 생각들목차줄거리독후감감상문느낀점생각들줄거리주인공인 비행사가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해 이상한 소년 어린왕자를 만나고 헤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지구에서 주인공 비행사 어린 시절 화가가 꿈이던 시절 이야기와 어린왕자가 소행성 B612호 별에서 지구로 오는 이야기 그리고 주인공과 어린왕자가 사막에서 보내는 이야기 그리고 지구 별을 떠나는 어린왕자에 관한 동화이다.어린 시절 화가를 꿈꾸었던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화가의 꿈을 접고 어른스러운 직업 항공기 비행사가 되어 살다가 사막 한가운데에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됩니다. 왕자는 소행성 B612 별에 왕자인데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알고 있던 장미를 떠나 여행을 합니다. 지구로 오기 전 여러 별을 들려오는데 세상 모든 사람을 신하로 여기는 왕이 사는 별, 허영심에 가득찬 사람, 술 먹는 것이 부끄러워 잊기 위해 술을 먹는 주정뱅이, 계산만하고 있는 실업가, 가로등을 관리하는 사람, 지리학자가 살고 있는 별, 그리고 지구를 방문한다.사막에서 목이 말라 죽을 수도 있는 위기의 순간에 양을 그려달라는 어린왕자를 만나서 당황해하는 주인공은 왕자와 이야기하면서 어린 시절 기억들을 떠올린다. 어린왕자는 세상에 하나뿐이 없다고 알던 장미가 수많은 장미들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슬퍼하지만 여우를 만나 길들여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왕자는 뱀에 독을 이용해 지구를 떠나간다.독후감어린왕자의 이야기 상상력은 요즘 환타지 문학에 비교해도 상상력이 뒤지지 않는다. 배경은 사하라 사막이고 어린왕자는 새를 이용해 행성을 이동한다. 그리고 백과사전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가 별을 위협하고 보아뱀이 코끼리를 통째로 삼키는 장면을 상상하게 한다. 삽화는 동화에 상상력을 무한으로 증폭시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된다.책을 읽으면서 대단한 깨달음이나 지식은 없다. 작은 행복을 느낀다. 작은 행복이 점점 커진다. 첫 머리 사막이라는 잘 상상이 안가는 공간에서 그림을 그려 달라는 부분부터 현실세계에서 읽는 사람을 분리시켜 작가가 상상한 세계로 초대되어 간다. 사막에서 우주로 낯선별로 그리고 익숙한 것 같지만 익숙하지 않은 또 다른 별로 그리고 지구에 도착한 독자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가진 사람으로 변해있다. 그런데 그 새로움은 새로움이 아니라 그저 그 사람의 어린 시절일 뿐이다. 새로움은 내포되어 잊혀진 것 들이다. 이제 장미꽃을 보면서도 저 장미꽃이 세상에 하나 뿐이 장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 중 내 주변 사람들이 왜 특별한지도.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생각한다. 하나의 장미가 왜 나에게 소중한가. 기다림에 대해서. 행복에 관해서, 시간의 중요함과 삶에 진짜 소중한 것들 질문하지 않고도 읽는 사람에게 대답을 이끌어낸다.어린왕자는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실제 삶이 투영된 것이 아니까싶은 생각이 작가연대기를 보면서 들기도 한다. 어린왕자는 1943년 발표되었는데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는 항공기 조정사로 근무하고 1936년에는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어린왕자를 발표한지 다음해인 1944년 지중해 정찰비행 중 돌아오지 못했다고 하는데 어린왕자를 찾아나선 것은 아닌가 상상해본다. 생텍쥐페리 작가의 다른 작품 야간비행도 읽어봐야겠다.감상문어린왕자처럼 반복해서 읽어보고 싶다는 글을 읽어본 적이 없다. 읽는 순간마다 마음 가는 곳이 달라진다. 장미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사랑에 관해 생각하게 되고 지구로 오는 과정에서는 만나는 별마다의 사람들에게서 사람들 모습이 자신을 비추어보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가령 가로등지지의 모습에 내가 사는 모습도 저렇게 반복적 소모적인 일상이지 않은가 생각된다. 의무감에 사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약속시간에 늦는 친구를 기다리며 화를 낼 것이 아니라 기다림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하는 소설이다. 혹 약속한 사람이 오지 않는다면 화낼 것이 아니라 어린왕자를 떠올려보면 좋지 않을까.물을 마시지 않고 살 수 있는 약을 먹고 시간을 절약하는 대목에서 움찔한다. 그 시간에 우물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어린왕자의 말이 마음을 울린다. 가끔이겠지만 본질을 잃어버리고 허상에 매어 사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된다.느낀점어린왕자는 동화이지만 어린이가 대상인 작품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사람들 모습들 중 어린이를 말하는 것은 별 없다. 동화의 형식을 빌려 사람들의 모습을 어린이를 시선을 통해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 조종사도 어른 조종사가 아닌 어린 시절의 마음을 잊고 살다 어린왕자를 통해 다시 찾은 주인공인 것이다.어른의 눈과 아이의 눈이 얼마나 다를까는 나중에 두고 같은 사람인데 시각 차이를 갖는다는 것이 신기하다. 그러나 사실이다.사람이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은 어린 시절이 아닌가 싶다. 책을 다 읽고 다시 처음 서문을 다시 읽다가 마음이 가는 부분이다.
    독후감/창작| 2015.03.20| 4페이지| 2,000원| 조회(19,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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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일약국갑시다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 “사람이 가장 먼저다”를 성공의 화두로책 표지에 눈에 띄는 것이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 대표”, “매출 200배 성장” 이런 말이 눈에 보인다. 살짝 안어울리는 “육일약국”은 또 무언가 궁금증을 발시킨다.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는데 참으로 재미있다. 대단하다.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육일약국 집 아들이 성공해서 메가스터디 사장이 되었나 이런 생각으로 시작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 감동에 도가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약국을 성공에 반열로 이끈 경영이 큰 회사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경영 노화우와 같다. 찬찬히 인생에 대입해본다. 인생에 수레바퀴 톱날이 다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섬김을 먼저 말하다. 성공 전에 섬김을 먼저 말하다. 그리고 나눔을 실제 실천한다. 책 인세를 장학금을 쓴단다. 말보다 실천이다 싶은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가 싶다. 책상 2개로 시작한 엠베스트 메가스터디를 지금 이 자리 우리나라 최고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로 만든 성공의 비법을 알고 싶어 책장을 부지런히 넘기게 만든다.기사님요,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책에 시작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약국, 당시 법이 4.5평 이하이면 허가가 안나니까 가장 작은 약국이라는 것이 말이 된다. 작은 육일약국 경영에서 커다란 회사를 운영하는 성장시키는 비결이 축약되어 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약국이라 생각하지 않고 발전에 발전을 위한 생각과 노력이 집약된다. 입소문 마케팅을 도입 택시 기사님들에게 “육일약국 갑시다”를 말해 택시 포인트로 만든다.처음에는 아무도 모른던 육일약국이 점차 택시 기사님들에게 각인되고 곳 동네의 핵심 포인트가 된다. ‘그래, 어차피 없는 택시 포인트 인데, 우리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 이 말을 나에게 적용 시키는 말을 찾고 노력한다면 강력한 성공 주문이 될 것이다. 향기마케팅, 입소문마케팅 이런 것들은 지금도 참신하다 싶은 말들인데 그 옛날 지방 한국에서 가장 작은 약국에서 시작하다니 약사 13명이 일하는 기업형 약국으로 발전 당연한 것이라 생각된다. 다시 메가스터디가 왜 비약적인 발전에 발전을 했는지 알 수 있다.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생각에 멈추면 ‘공상’에 불과하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된다. 끈기 하나로 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약국이 되다니 참 사람의 노력이라는 것이 행동의 연속이라는 것이 창의적인 발상이라는 것이 대단하구나 이런 생각만 든다. 약을 지어가는 사람들의 이름을 외어 다음에 방문했을때 이름을 불러주고, 거스름 돈으로 동전이 필요한 택시기사님들에게 동전을 준비해주고, 동네를 처음 찾는 사람들에게는 직접 길은 안내해서 목적지에 모시고 가기도 했다. 문제 해결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남과 다른 경쟁력을 갖는 것을 말한다. 즉 손님이 약국을 찾게 하는 요소와 손님을 내쫓는 요솔ㄹ 나열해보고 좋은 것은 바로 실천하고 꾸준히 지속시킨 반면 , 부정정인 요소들은 빠른 시일안네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작가는 작은 약국의 단점인 눈에 띄지 않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조명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달아 주변을 환하게 만들어 약국의 주목효과를 노렸다. 이것은 나중에 은행이나 자동차 판매점 혹은 많은 점포들이 시행하는 광고기법이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네온사인을 설치하고 자동문도 설치한다. 한방조제도 같이 하기 위해 약국을 비우는 시간에 사람들이 찾으면 직원들에게 ‘한방 공부하러 갔다 ’고 말해게 해 “프리마케팅(Pre-marketing)도 하고, 미리 한약재함을 비치해 한약 냄새가 풍기게 해서 ”향기마케팅“도 시도한다.목차는 이렇다.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한눈에 무슨 내용인지 사실 들어오지 않는 너무 뭉텅이진 목차 제목이다 총 네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 이야기는 고객 직원 사람 나눔의 순서로 흐른다. 성공의 바탕은 사람중심이고 나누는 것 역시 사람 중심이다. 성공의 밑바탕은 사람을 소중히 하는 것에서 기인하는 것 같다. 특히 “고객에 앞서 직원을 감동시켜라”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사람을 채용할 때도 중요하지만 사직하려 할 때 여러 번 상담하면서 만류하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얼마나 당신을 필요로하는가를 전달하는ㅍ요소인지 말이다. 사직의사를 밝힌 사람이나 남아서 그것을 본 사람이나 회사에서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여기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각성을 해준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직원을 관리하는데 겉치레 같은 칭찬의 말들도 놀라운 효과를 준다는 말에 새삼 내 말 습관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한다.작가는 자신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때는 대학 졸업장과 6백 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하지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있다는 믿음으로,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와 같은 오늘’로 살지 않기 위하여 발버둥을 쳤다. 그러기 위해서 앞서가는 사람들을 찾아가 ‘비법’을 전수받았다. 그리고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내 것’으로 만들어 주관적인 성공전략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프롤로그를 책을 다 읽고 다시 읽으니 처음 들어가면서 읽은 것과 나오면서 읽는 것이 많이 다르다. 긴 이야기 정말 프롤로그에 압축해서 다 담았구나 . 느낌이 새롭다. 나도 김성오 대표에게 “비법”을 전수 받았으니 나만의 전략으로 어제와 같은 오늘 살지말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오늘과 다른 “내일” 찾아야겠다.
    독후감/창작| 2012.05.26| 2페이지| 1,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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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넛지 독후감
    넛지(Nudge) 독후감상당히 유명한 책이다. 여기 저기서 많이 이야기 듣고 서점에서도 아 읽어야 하는데 손이 가지 않았던 책. 도서관에서 서가를 지나다 찾던 책이 없어서 펼쳐 읽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에 시작은 역시 가볍게 흥미를 이끌만한 이야기로 시작했다. 마트 같은데서 이용하는 상품 배치를 통한 매출액 차이를 도출할 수 있는 진열 방식 변경처럼 학교 급식에 이것을 적용하여 메뉴에는 변화를 주지않고 음식의 진열과 배열만으로 음식 선택에 변화를 줄 수있는지를 시작으로 한다.세상은 선택설계자가 만들어놓은 세상을 살고 있다고 책은 말한다. 넛지은 팔꿈치로 슬쩍 옆구리 찌르기라는 뜻의 말이라고 한다. 책 표지에 코끼리가 등장하는데 다 읽고 덥을 무렵 무슨 뜻인지 넛지를 참 잘 표현했다고 생각 든다.책을 읽는 소시민에게는 이걸 어떻게 응용하나 싶기도 한데 책은 넛지같은 것의 개입에 선택 당해지는 사람보다는 선택설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듯싶다. 소박한 이야기는 첫 부분에 조금 언급되고 연금정책이나 금용정책, 사회보장정책들에 대한 이야기와 장기기증 지구와 환경문제 결혼 등 사회 전반에 설계자들을 위한 이야기로 읽을수록 어려워진다. 이런 책 부류를 행동경제학이라 부르는 것 같다.책에 등장하는 두가지 부류의 사람 호모 이코노미쿠스인 사람과 그에 상반하는 허점투성이인 인간 다른 존재이지만 실제로 같은 존재인 사람은 코끼리 그림처럼 슬쩍 밀어만 주면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다니 좀더 동기를 가벼운 것에서 찾는 것도 좋을 것 같다.파리 그림 하나로 소변보는 습관을 고쳐서 옆으로 새는 것을 80%나 감소시킨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쉽게 이해 할수 있다.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 사람은 이러니까 우리같은 설계자들이 치밀하게 옵션을 구성해야되라고 강력한 심리를 갖출 것 같은데 평범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껄끄러운 것 투성이다.책이야 어찌 되었건 읽은 사람이 모르던 개념을 받아드리고 좋게 이용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집에 좀더 책을 가깝게 하여 책을 여러 곳에 배치해서 독서량을 늘리고 학습 효과를 볼 수 있게 하거나 금연이란 단어를 붙여놓는 것보다 대체제인 사탕이나 껌을 잘 눈에 띠게 해서 사람들이 흡연을 줄인다거나 활용할 것은 많아 보인다.
    독후감/창작| 2012.05.13| 2페이지| 1,000원| 조회(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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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는습관2
    이기는 습관 2전작 “이기는 습관”을 정말 감동적으로 읽고 생활이 달라졌다라고 여긴다. 그런 좋아하는 책 다음 작품이 나왔다는 것도 모르고 살다 이제야 읽게 되었다. “이기는 습관 2”는 좀 색다른 점이 있다.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작가도 다르고 내용도 이여지지 않는다. 출판사만 같다고 해도 맞는 말 같다.하지만 같은 이름으로 세상에 나온 책이라면 지루함을 잊고라도 읽겠다고 시작했다. 이번 책은 김동진이란 분이 쓴 것이다. 이분도 삼성 출신에 마케팅전문가라 하신다. 본인이 서문에 이야기한 것처럼 원칙과 기본기에 무게 중심을 두고 이야기를 하신다고 했다. 경기가 좋을때는 허장성세로도 얼마든지 유세를 부리며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불황일 때, 기업이 어려워질 때, 지원군들이 하나 둘씩 없어지거나 등을 돌릴 때는 결국 실력만이 모든 걸 결정한다. 아무리 외부에 인심을 얻고 내부가 한 가족과 같은 끈끈한 우애로 다져졌다 해도 공고히 축적된 실력이 없으면 오래 갈 수가 없다. 원칙이 흐트러지고 기본기가 단단하지 않을 때, 조직은 작은 풍랑에도 흔들릴 수 있다. 아마 이것이 작가가 원칙과 기본기에 주목하는 이유가 아니가 생각된다. 앞으로의 시대는 과거처럼 쉽게 사업하고 경기가 장미 빛으로 보이는 시절은 아니니까. 마케팅에 특공무술 같은 마인드를 갖추게 해 준 이기는 습관이 다시 처음 원칙과 기본기를 다루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책은 무난하다. 알만한 내용과 기본으로 그러나 마음을 다잡게 한다. 경쟁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내공이 엿보인다.이게 진짜인거다 싶은 것이 판매를 늘리려면 가격을 깎아 가격경쟁력을 갖는 것이 우선 매출에 보이는 실질적인 방법인 것 같은데 단호하게 거부한다. 작가의 이력에도 나와 있는 위니아만도에서 나타낸 성과가 눈에 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가시적 성과 숫자를 택하기 대신 정말 진심으로 업계에 최고가 되기 위해 고객 데이터체계 정비를 포기하고 전속점을 만들어 매출보다 이익률이 3.5배 좋아지게 했다고 한다. 매출액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작가가 언급한 가격할인이나 고객관리 등 이벤트 등 많은 것이 있을 수 있겠다. 하지만 기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전속점이란 좀 이해 안가는 부분으로 다른 경쟁사와 차별화된 조건으로 점주들을 모으고 확장하고 결과로는 눈에 보이는 이익률을 확연하게 개선한다. 이런 방법은 차후 매출액이 증가했을 때 엄청난 차이를 보일 수 있다.제일 와 닿은 것이 “지금 조금 이기는 것보다 3년 후에 확실히 이긴다.” 이다. 어떤 방법이든 잠시 잠깐 꼼수로 경쟁자를 따돌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비교우위를 같는 나만의 방법을 찾고 개발해서 다른 사람이 절대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갖는 것. 어떤 분야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3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할 것 같다.또한 책을 읽고 가장 가슴에 담은 말은 “이기는 습관 2”의 내용은 아니고 이 책에 나온 인용구인데 판매의 신이라 칭송받는 엘머 레터맨이 자신의 세일즈 경험을 요약한 말이라고 한다. “거절당한 순간 세일즈는 시작된다.” 끈기 가지고 살아야겠다. 책 제목처럼 이기는습관이 붙어 근육처럼 머리 사고력도 단단해질 때까지. 단 맹목적인 끈기와 인내심이 아닌, 거절을 불러온 실패한 전략이 아니라 성공할 수 있는 전략으로 말이다.
    독후감/창작| 2012.05.17| 2페이지| 1,000원| 조회(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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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후기 8
8개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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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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