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초, 중,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 장학의 문제점과 그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하여 논하여 보시오.1. 장학이란 무엇인가?장학이라고 함은 높은 사람이 학교에 와서 교사가 수업하는 것을 감독하고, 교사의 교수방법을 조언해주고 지도하면서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학교에서의 자율장학은 교육활동의 개선을 위하여 교장·교감을 중심으로 하여 전체 교직원들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기초로 하여 자율적으로 지도·조언하는 활동'을 말한다.이는 교장, 교감의 책임을 전제로 하여 장학을 지도하는데, 책임자뿐만 아니라 교사와 함께 장학을 공동 노력의 과정으로 서로 가르쳐주고, 서로 배운다는 관점에서 교내 자율 장학이 필요하다.교내 자율 장학의 종류로는 수업 장학, 동료 장학, 자기 장학, 일상 장학, 자체 연수로 나눌 수 있다. 이 가운데 수업 장학은 교사들의 수업 기술 향상을 위하여 교장·교감, 위에서 감독하러온 사람이 주도하는 지도·조언 활동을 뜻한다. 수업장학을 세부적으로 분류하자면 임상장학, 마이크로티칭, 교장, 교감 주도하는 수업연구, 초임교사 대상 수업관련 지도, 조언을 포함한다.2. 학교 장학의 문제점장학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보장하고, 때로는 장학사와 교사 들 간의 갈등의 대립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보장하는 교내 수업 장학은 반드시 필요하다.교육 행정에서 보았듯이 교사의 전문성을 존중해줘야 하며 장학 지도를 할 시에는 교사의 자율성을 깨뜨려서는 안 되며, 따라서 교육행정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학지도를 해야 한다. 하지만 과연 이 원칙을 지키는지는 알 수가 없다. 이는 법률이 보장하는 교사들의 자율성을 생각이 다른 장학사에 의해 침해당할 소지가 있고, 이것이 반복되면 교내 수업 장학에 대한 불신감을 조성하게 될 것이다.교사들은 전문성을 지닌 사람이지만, 높은 분이 오셔서 장학을 하게 되면 교사의 자율권을 침해할 수 있다. 그리고 교내 수업 장학 지도의 내용이 교육상 합당한 것인지도 알 수가 없고 장학사들이 학교에 오면 원칙과 계획 없이, 교사들에게 부담을 주는 분위기에서 수업을 둘러보면서 교내 수업 장학을 하려고 한다. 이렇게 장학사가 교사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다.또한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으로는 교사들은 전문직으로서의 자신의 전문성과,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 하는 점이다. 사실 노력하지 않는 교사들이 교내 수업 장학에 반대하며, 교사의 자율권을 요구하면서도 진짜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화에는 관심이 없는 교사도 있다.3. 개선방안교사는 교수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임으로 교실 효과성을 달성해야 한다. 학생과 교사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인 학교에서의 장학이 장학의 궁극적 목적에 가까운 것이 교내장학이다.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교내장학보다는 위에서 내려온 상부의 장학이 중시되었으나 앞으로는 교내장학이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장학의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교수-학습의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전문적·기술적·협동적인 봉사활동을 교사가 행하여 학생들의 성취를 극대화하려는 활동이 되어야 한다.교사와 장학사는 교사의 학문적, 정서적인 것 모두를 중요시하고 교수 효과성을 증진시키도록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장학사들이 교사들에게 필요한 지도·조언을 해줌으로써 그들의 전문적인 성장과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장학을 하는 장학사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장학 능력 위주의 우수한 장학사를 뽑고 장학과 관련된 훈련을 시켜 그들의 자질을 신장시켜야 한다. 또한 장학사와 교사간의 신뢰의 관계를 조성하고, 수업 개선 과제를 선정하며, 학생과 수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수업 관찰을 계획을 수립한 후 학습지도안을 검토하고 수업을 관찰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결과도 상호협력을 통한 수업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또한 교사는 교내 수업 장학의 효율화를 위해서 장학은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교사로 하여금 교수 역할을 이해를 갖도록 수업 계획에 충실하면서도 적절한 교수 전략을 적용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조리 및 가공과정에서 생기는 독성물질을 조사하면서,식품을 조리하거나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가열 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품의 성분들이 분해되어 여러 가지 물질들이 생성된다고 한다. 이 중에는 독성물질도 포함되는데 다양한 음식에서 독성물질이 나왔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먹는 것은 물론이요, 집에서 조리해 먹을 때에도 유의할 사항이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다. 하지만 그 때문에 올바른 조리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으로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을 수 있도록 가공식품이나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튀기거나 굽는 음식은 절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식품 안전의 경각심을 키워줄 수 있어 좋은 계기가 되었다.1. 담배도 피지 않는 여성들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가 음식에 있다고 한다. 기름을 사용하여 음식을 굽거나 튀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크롤레인은 담배에서도 나오는 강력한 발암물질로써 주로 폐암을 유발한다고 한다. 조리 시에 기름을 180도 이상에서 가할 때도 많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튀김과 같이 기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공기 중에 오랫동안 노출돼 산패되는 과정에서도 만들어진다.아크롤레인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기름의 산화를 막을 수 있도록 신선한 기름을 쓰고 튀긴 음식은 바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2. 연기를 피워 조리하는 훈연조리나, 구이요리 들은 가열을 하면서 음식이 타기도 하는데 여기서 탄부분에서 암을 유발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 계열인 벤조피렌이 생성된다. 벤조피렌을 단기간에 걸쳐 다량으로 노출될 경우에는 적혈구가 파괴되어 빈혈을 일으키고 면역계가 저하되며, 또한 장기간 노출 시에는 암 발생률을 증가시킬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3. 단백질 성분의 식품을 조리할 시 생기는 독성물질로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있다고 한다. 이 독성물질은 생선이나 육류의 탄 부분에서도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탄 부분은 제거하고 먹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4. 분유를 가공할 때 생기는 탄화물은 조제분유의 일반적인 가열, 건조 등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것으로, 탄소와 산소로 이뤄진 암갈색 미세 입자를 말하는데, 미세 입자인 경우에도 영유아에게 해로울 가능성이 높은 물질이다.5. 야쿠르트, 치즈, 간장, 포도주 등의 식품들은 발효하는 과정 중에 에틸카바메이트라는 물질이 자연 생성된다. 이 에틸카바메이트는 독성물질로서 단기간 동안 체내에 일정 농도 이상 노출되면 구토, 의식불명, 출혈을 일으키고 신장과 간에 손상을 일으키는 물질이다.6. 패스트푸드, 피자, 팝콘, 도넛, 케이크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은 액상 식물성 지방을 인위적으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식물성 지방이 트랜스지방으로 변형되면서 만들어진다. 이 기름으로 위 제품들을 조리하게 되면, 발암, 동맥경화증, 콜레스테롤과의 관계 등 유익하지 못한 생물학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7. 커피, 빵 통조림식품들의 가공 및 조리과정에서 퓨란이라는 독성물질이 생성되는데, 퓨란은 무색에 휘발성 액체로 일반적으로는 가정에서 조리하는 과정중 가열시 자연스럽게 생성된다. 비록 조리하는 과정에서 휘발된다고는 하지만 남아있는 잔류들이 암 발생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8. 통조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포르말린이라는 독성물질은 무색투명하고 자극적 냄새가 있으며 다량으로 사용할 경우 중추신경 억제나 호흡곤란, 신장장애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발암물질로 규정되었다.
내가 유치원 교사가 되려는 이유나는 어렸을 적부터 교사가 꿈이었다.내가 지난 12년 동안 매일 쉬지도 않고 다녔던 학교는 항상 선생님이 계셨고 그 분들은 한 결같이 나의 우상이었다. 곁에서 지도해신 분은 선생님이셨다.‘교사’라는 직업은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내 삶의 목표가 되어있었고, 지금도 그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나는 교사가 되어야할 운명(?)’이라고 믿고 있는지도 모른다.초등학교 시절 누군가 ‘네 장래 희망이 뭐니?’ 하고 물으면 주저 없이 ‘선생님이요’하고 대답했던 내가 떠오른다. 그 때는 제가 왜 교사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은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했었다. 바보스럽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그러다가 고등학교 때 한 지리 선생님이셨던 ‘aaa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솔직히, ‘지리’라는 과목은 많은 학생들이 따분해하고 재미 없어하는 과목이라고 인식되어 있다.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이 따분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수업시간을 정말 살아있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셨다. 수업이 교과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방학 동안에 다녀왔던 해외여행 경험담,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지리, 또한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주시며 수업을 하기도 하고, 학생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시기도 했다. 끊임없이 학생들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그래서 그때부터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왜 선생님이 되려고 했지?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은 거야?’ 하고, 어릴 적 기억부터 퍼즐 조각을 끼워 맞추듯 하나하나 생각했다.
저는 유아수학활동을 실제 유아들에게 적용해보기 위해 북일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떻게 수학교육 활동이 이뤄지고, 유아들이 실제로 수학에 대한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있는지가 궁금했기에 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주사위의 어떤 숫자가 더 많이 나올까?활동목표 : 주사위의 숫자 중 어떤 수가 더 많이 나올지 예측해 본다.대상 : 만4세 여아 2명자료 : 1이 4개 2가 2개 있는 주사위, 기록 종이, 색연필활동방법 :1) 준비된 주사위를 살펴보고, 주사위를 던져 어떤 숫자가 많이 나올지 예측한다.2)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를 기록해 본다.3) 결과 기록표를 보며 이야기 나눈다.위의 예시에는 대상연령이 나와 있지 않았기 때문에 만 4세를 염두하고 유치원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사정상 만 3세 여아 2명을 데리고 소집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아이들을 의자에 앉히고 기록 종이에 이름과 나이를 물어 본 뒤 적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난 뒤 직접 만든 1이 더 많은 주사위를 아이들 앞에 보여주었습니다.나 : 너희들 이거 아니? (1이 많은 주사위를 보여준다.)아이들 : 이거 우리 집에도 있어요! 이거 주사위죠?나 : 그래 이건 게임할 때 던지는 주사위야 근데 이 주사위는 다른 주사위와는 다르게 생겼어. 뭐가 다른 줄 아니?아이들 : … ….아이들은 주사위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개념은 알고, 수체계도 명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사위에는 각 면당 1부터 6까지의 숫자가 하나씩 있다는 개념은 아직 알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주사위의 각 면을 하나하나씩 보여주게 하였습니다.나 : 이 주사위를 자세히 보자. 각 면마다 숫자가 적혀져 있지? 보니까 1이 네 개고, 2가 두 개네? 어떤 숫자가 더 많니?아이들 : 1이요나 : 그래 1이 가장 많구나! 그럼 우리 이걸 열 번씩만 던져보면 어떤 수가 가장 많이 나올까? 궁금하지?아이들 : 네!!
08.5/22 부속유치원에서 20072060 김민정 맑은 공기 , 건강한 어린이 ! 아동안전관리언어 생활영역 말하기 생각과 느낌 말하기 - 주제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 - 자신의 느낌을 말한다 . 표현 생활영역 예술적 표현 즐기기 창의적인 표현 과정 즐기기 - 예술 활동에 참여하여 표현 과정을 즐긴다 . 1. 관련 교육과정 영역 재난이나관련생활영역 내용 하위내용 / 수준 언어 생활영역 말하기 생각과 느낌 말하기 - 주제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 - 자신의 느낌을 말한다 . 표현 생활영역 예술적 표현 즐기기 창의적인 표현 과정 즐기기 - 예술 활동에 참여하여 표현 과정을 즐긴다 .2. 활동 계획안 활동 명 만약에 숲이 없다면 ? 활동 유형 집단활동 이야기 나누기 탐구 및 표현 활동 봉선화 꽃씨 심기 활동목표 - 숲의 파괴는 사람의 생활 및 건강에 유해함을 안다 . - 꽃씨 심기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법을 실천한다 . - 자신만의 화분을 가꾸면서 자연의 섭리를 인식하고 책임감을 기른다 . 집단형태 소집단 ( 만 5 세 ) 대상수준 공통수준 활 동 방 법 교수 자료 페트병 / 꽃씨 / 색깔매직 등 도 입 - 푸른 산 동요를 불러 동기를 유발 한다 . T : 우리 친구들은 산에 가본 적이 있나요 ? C : 네 가족들과 며칠 전에 갔었어요 ./ 저는 산에 갔다가 배산 공원도 갔었어요 . T :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겠구나 . 그럼 산에서 무엇을 하고 왔고 뭘 보았니 ?? C : 산에 오르다가 죽은 까치를 봤어요 ./ 나무랑 꽃도 있었고 사람들도 있었어요 ./ 지렁이도 있었어요 . T : 그래 , 산에는 너희들이 말한 것 같이 동물들도 있고 나무들도 있고 사람들도 있단다 . 전 개 T : 그렇다면 숲 속 식물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 C :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스케치북이요 ./ 휴지요 ./ 책상이요 . 나무는 공기를 맑게 해줘요 ./ T: 그래요 나무와 같은 식물들은 공기를 맑게 해줘서 공기 오염을 줄여준단다 . 또한 홍수나 가뭄 산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피해를 줄여 주기도해 . 하지만 이렇게 우리에게 유익한 숲이 사람들에 의해 줄어들고 있어요 . ( 숲이 파괴된 사진을 보여준다 .) C : 사진 보니 산이 벌거벗었어요 . 초록부분이 없어져서 흰 부분만 남았어요 . T : 숲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 C : 숨을 쉴 수가 없어요 ( 코를 막았다 )/ 종이가 없어서 그림을 못 그려요 / 휴지가 없어서 코도 못 풀어요 . T : 숲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숲을 지키는 방법 교수자료 보여주고 그 중 식물을 많이 심어야 함을 알려 준 후 꽃씨 심기 활동으로 넘어간다 ) C : 꽃씨를 심으면 숲을 지킬 수 있나요 ? T : 사람들이 숲을 파괴 한 것보다 더 많은 식물을 심고 공책 같은 자기 물건들을 아껴서 쓴다면 숲을 더 이상 파괴하지 않을 거야 . T : 봉선화 꽃을 본적이 있나요 ? C : 네 매니큐어같이 손톱에 물들이는 꽃이에요 . 저는 남자라서 봉숭아 물 안 들여요 . T : 봉선화 꽃 씨앗이 어떻게 해서 봉선화 꽃이 될까요 ? C : 화분에 흙 넣고 씨앗을 넣고 창문에 두고 물주면 자라요 . T : 그럼 순서대로 꽃씨 심기를 해봐요 페트병 화분을 예쁘게 꾸미고 다 심은 다음 각자 화분에 이름을 지어봐요 . 마 무 리 T : 각자 화분이 생겼는데 기분이 어떤가요 ? C : 빨리 자랐으면 좋겠어요 / 재밌어요 . T : 어떻게 키울 건가요 ? C : 집에 가져가서 창가에 두고 제가 키울 거에요 . T : 오늘 즐거웠었나요 ? C : 밖에 나가는 활동은 좋아해요 . T : 뭘 알았나요 ? C : 식물이 공기를 맑게 해준다는 거요 . T : 여러분이 오늘 한 활동들은 환경 오염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거 에요 ! 정말 잘했어요 ! 선생님은 우리 친구들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꽃을 피우길 기도할게요 !활 동 방 법 도 입 - 푸른 산 동요를 불러 동기를 유발 한다 . T : 우리 친구들은 산에 가본 적이 있나요 ? C : 네 가족들과 며칠 전에 갔었어요 ./ 저는 산에 갔다가 배산 공원도 갔었어요 . T :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겠구나 . 그럼 산에서 무엇을 하고 왔고 무엇을 봤니 ? C : 산에 오르다가 죽은 까치를 봤어요 ./ 나무랑 꽃도 있었고 사람들도 있었어요 ./ 지렁이도 있었어요 . T : 이야 ~ 너희들 정말 많은 것을 보았구나 그래 , 산에는 너희들이 말한 것 같이 동물들도 있고 나무들도 있고 사람들도 있단다 .활 동 방 법 전 개 T : 그렇다면 숲 속 나무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 C : 선생님께서 가지고 있는 스케치북이요 ./ 휴지요 ./ 책상이요 . 나무는 공기를 맑게 해줘요 ./ 홍수나 가뭄을 막아줘요 T : 하지만 고마운 숲이 인간에 의해 파괴되고 있어요 ( 사진자료 ) C : 사진 보니 산이 옷을 안 입었어요 . 초록부분이 없어져서 흰 부분만 남았어요 . T : 숲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 C : 숨을 쉴 수가 없어요 ( 코를 막았다 )/ 종이가 없어서 그림을 못 그려요 / 휴지가 없어서 코도 못 풀어요 . T : 숲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교수자료 ) 그 중 식물을 많이 심어야 함을 알려 준 후 꽃씨 심기 활동으로 넘어간다 T : 봉선화 꽃을 본적이 있나요 ? C : 네 매니큐어같이 손톱에 물들이는 꽃이에요 . 저는 남자라서 봉숭아 물 안 들일 꺼에요 . T : 봉선화 꽃 씨앗이 어떻게 해서 봉선화 꽃이 될까요 ? C : 화분에 흙 넣고 씨앗을 넣고 창문에 두고 물주면 싹이 나요 . T : 그럼 순서대로 꽃씨 심기를 해보자 화분도 꾸며보고 꽃씨의 이름도 지어보자활 동 방 법 마 무 리 T : 자기만의 화분이 생겼는데 기분이 어떤가요 ? C : 싹이 빨리 났으면 좋겠어요 / 재미있었어요 . / 집에 가져가고 싶어요 T : 어떻게 키울 건가요 ? C : 집에 가져가서 창가에 두고 제가 물주면서 키울 거에요 . T : 오늘 즐거웠었나요 ? C : 밖에 나가서 활동해서 좋았어요 . T : 뭘 알았나요 ? C : 식물이 공기를 맑게 해준다는 거요 . 숲이 많은 일을 한다는 거요 . T : 정말 잘했어요 ! 여러분이 오늘 한 활동들은 환경 오염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거 에요 ! 선생님은 우리 친구들의 화분이 여러분이 주는 사랑을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 예쁜 꽃을 피기만을 기도할게요 !↑ 1. 화분을 꾸미면서 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 2. 식물들은 공기를 맑게 해줘요 ↓ 3. 자갈 - 모래 - 흙 순으로 화분 속을 채우자 ↓ 4. 이제 모래를 넣을 차례구나 숲의 파괴와 꽃씨 심기 활동↑ 5. 손가락으로 구멍을 내고 씨앗을 넣어요 ↑ 6. 삼 일에 한번씩 물을 흠뻑 줘요 ← 7. 양지바른 곳에 화분을 둬요 숲의 파괴와 꽃씨 심기 활동느낀 점과 어려웠던 점 - 처음 수업이라 긴장해서 자꾸 존댓말이 나와서 혼났다 . - 내 수업과 아동안전교육과 연관성이 부족할까 걱정했으나 넓게 바라보면 한 테두리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 - 아이들의 개개인의 수준을 파악하기가 힘들었다 . - 또래끼리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비고츠키의 ZDP 영역 촉진과 더불어 관련 교육과정 및 발달영역의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 애들이 낯가림이 없이 흥미를 가지고 활동에 잘 참여하였다 . - 최소한의 주제를 가지고 유아가 스스로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주제를 인식하는 아동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