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rlie Chaplin in Lime Light 영화 감상문영미희곡과 영화 / 박보영 교수님인터넷소프트웨어학과 / 20020014 김우람October 13th, 2009참고 : 감상문형식이기 때문에, 존대어로 쓰지 못한 점을 미리 양해드립니다.1. 칼베로의 영웅적 측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칼베로의 캐릭터, 작품의 결말, 극중 극, 비극 주인공의 결함)영화에서 나오는 칼베로는 이미 코미디언으로 큰 성공을 했던 과거의 영웅이지만, 첫 등장에서와 같이 밝은 낮에도 술과 함께하는 늙은 힘없는 자로 전락한 상태이다.그러나 가스냄새에 자살하려는 테리의 모습에 문을 부수는 장면에서, 과거의 영웅이 다시금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아끼던 바이올린을 팔아 기꺼이, 간호비로 쓸 수 있는 모습은 그의 남성적인 측면에서 신사다움을 보이는 영웅인 것이다. 간호를 하면서, 테리에게 전해주는 많은 이야기 속에서 코미디언 이상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그렇다.그리고 테리가 네빌과의 만남을 예시했다는 점에서는 영웅을 넘어서 신비감과 연륜이 옅보이기도 했다.그리고 꿈속에서 자신의 공연을 항상 생각하는 모습, 단정한 정장 차림에 모습과 광대의 모습을 오가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도 그렇다.술에 취해 문 앞에서 네빌과 테리의 대화를 듣고, 떠나 주는 것과 친구가 자신의 광대역을 맡고자 오디션을 온 장면에서도, 과감히 물러난 점도 멋질 따름이다.극중 자신의 몸을 최대한 허비하면서 까지 웃음을 안겨주는 자세 역시 칼베로의 투철한 직업정신으로써 영웅적인 측면은 잘 묘사되었다고 생각된다.무엇보다 작품의 결말에서, 자신의 테리의 마지막 공연을 보기를 희망하면서, 무대 옆에서 생을 마감하는 모습에서, 한시대의 영웅이 또 다른 시대의 영웅을 키우고, 옆에서 바라보며 사라지는 모습까지 나타내는 가장 멋진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2. 테리의 여성 캐릭터와 칼베로와 테리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의견(테리가 보여주는 여성의 이미지, 테리와 칼베로의 애정은 진정성이 있는가?)극중 테리는 언니의 창녀생활로 레슨비를 지불했다는 사실에 다리에 마비가 생겨버린 여자였다.그리고 결국 가스와 약으로 자살을 시도한다. 치밀하게, 문에 수건을 받혀둘 정도라는 점을 볼 때는, 다리에 마비상태로 그렇게 하기까지 과정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이미지 역시 가지고 있다.아무튼 테리는 심적으로 연약한 존재임에는 틀림없다.과거 네빌에게 관심을 가지고 일을 그만두는 일이 생길만큼 동정심이 많은 여자이기도 하다. 때문에, 네빌과 테리, 칼베로와 테리 관계를 보자면, 진정한 사랑은 역시 칼베로와 테리쪽이 가깝다고 생각된다. 간호를 해준 칼베로를 사랑하고, 끝까지 함께 하고자 하는 모습, 그리고 성공한 뒤 칼베로를 위하는 모습이 단지 보상심리라고 보기에는 힘들 것 같다. 간호를 하면서 테리가 칼베로의 행동하나 하나에 감동과 웃음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칼베로의 연기도 자신감을 찾아간 측면을 볼 때, 애정을 넘어서 결과적으로 모두를 잘되게 한다는 점에서 그 진정성을 빛을 발한다.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옆에서 지켜봐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임을 나타내는 것처럼 말이다. 때문에 그들의 애정에서 진정성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3. 웃음을 유발 시키는 부분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희극 이론에서 웃음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을 참고)1) 가스냄새를 맡는데, 왜 자기 발을 확인하는 장면자동성적인 측면에서 특별히 생각지 않더라도 웃길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2) 짊어지고 나오기는 혼자서 거뜬히 해내더니, 의사와 함께 옮길 때는, 힘들어하는 장면실제 운동 역학적으로 중력을 이기고, 올라가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부조화를 통한 웃음유발인 것 같다.3) 의사가 진료소를 가라고 처방전 준비하겠다는 말에 저요? 라고 말하는 장면.알콜중독 처방을 예상할 수 있는, 대화의 부조화인 것 같다.4) 이불을 가져가고, 오렌지를 떨어뜨리는 장면.상황속에서 왠지 급박했음을 희극적 요소로 극단적으로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그렇다.5) 아줌마의 테리에 관한 험담 후, “비듬은 없던가요?” 하는 장면.언어유희적인 측면인 것 같다.6) 수건을 가지러 여자 얼굴에 다가갈 때, 기침하자 놀라고, 가글하는 장면.내가 잘못 이해했는지는 모르지만, 나도 여자친구 만날 때는 가글하는 것을 볼 때, 이런한 경험적인 측면에서 웃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7) 벼룩관련 극이 나오는 장면에서. 배경음 없이 지휘하는 모습.아무소리도 나지 않는데, 지휘하고 있는 지휘자의 모습이 예상치 못한 화면이라 웃긴 것 같다.8) 미들섹스 공연을 맡게된 편지를 본후, 아줌마와의 대화 장면아줌마의 “드디어 만났군요?” 에 “떨리는데요?” 라고 답하는 것을 시작으로 “질투하지 마라” 등약간의 조롱섞인 대화를 통해 웃음을 안겨준다.“머리를...” 하면서 침을 뱉는 시늉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이후, 방으로 돌아가 당분간 방세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점에서,아줌마를 가지고 노는듯한 가진자의 권력에 대한 조롱을 보여주는 형식인 것 같았다.8) 미들섹스 공연실패 후 좌절한거 꾸짓는 장면보통 극적으로 일어서면서 잔잔한 음악을 통해 먼가 감동이 몰려와야 하는데, 왠지 부자연스러웠던 테리의 연기와 “아임 워킹” 할때 배경음이 거의 인간 승리시에 나오는 그런 음악이라 오바의 느낌이 났다.9) 공연장에서, 한 여자가 남자 꼬시는 장면첫 번째 미소에, 남자가 무시하자, 옆에 늙은이에서 성공하는 장면에서 인물의 대조를 통한 부조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10) 아줌마 술파티하는 장면에서 “웨이러미닛” 장면예전 정형돈의 대사가 오버랩되는 바람에 웃긴 대목 이었다. 여기서 카피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이후 아줌마 계단이 가파르니 앞장선단다는 장면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술마신 후는 누구나 즐거움을 안겨줄수 있는 것 같다.11) 공연에서, 테리가 다리가 움직일 수 없다는 말에 테베로가 뺨을 치는 장면.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몸연기 였다고 생각한다.12) 뒷 무대 숨어 앉아서 기도하다 단추를 잃어 버렸다고 둘러대는 장면대놓도 기도 하지 못하는 상황상의 대조가 웃기다. 구지 그곳에서 숨어 기도할 필요는 없었다는 점에서 움을을 안겨주었다.13) 광대를 바꿔야 겠다는 이야기 중, 테리와 칼베로 둘이 결혼다는 말에, “내게도 아직 희망은 있군” 이라고 하는 장면.약간의 조롱적인 측면이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상황이 다르다는 측면으로 부조화를 통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다.14) 길거리 연주하고, 적선을 받는데. 네빌이 적선하려는 돈을 다시 넣으려 하자. 쓸데없는 자존심 따윈 버렸으니 넣으라고 하는 장면
- -오손웰스(Orson Wells)감독의세익스피어 비극 “맥베스” 영화 감상문영미희곡과 영화 / 박보영 교수님인터넷소프트웨어학과 / 20020014 김우람October 6th, 2009참고 :감상문형식이기 때문에, 존대어로 쓰지 못한 점을 미리 양해드립니다.영화만을 기초로 작성되었으며, 사전적 배경지식을 최대한 적용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1. 플롯① 도입1) 시간적 배경 : 시대적으로 전쟁이 필요한 때임을 짐작할 수 있다.2) 공간적 배경 : 전체적으로 코드성과 왕의 궁전이 주를 이룬다.3) 인물의 사회적 신분과 관계 :맥베스 : 마녀의 예언으로 글래미스의 영주 → 코더의 영주 → 왕이 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음.레이디 맥베스 : 남편을 사주하여, 왕으로 만드나, 향후 몽유병에 괴로워하면서 추락하여 죽음.뱅쿠오 : 맥베스의 동료였으나, 맥베스에 의해 살해당한다.던컨왕 : 왕맥더프 : 던컨왕의 아들마녀3명 : 예언을 제시하는 역할도널베인 : 던컨왕아들 → 도피맬컴 : 던컨왕아들 → 도피 → 왕② 발단 (주인공이 겪는 고뇌의 빌미가 되는 사건)1) 맥베스 일행이 마녀 3명의 예언을 듣는 사건글래미스의 영주 → 이미 이루어진 사실이다.코더의 영주 → 반란 가담자 코더 영주의 처형으로 실현된다.왕 → 2개 예언 적중으로 야망에 사로잡히게 된다.2) 레이디 맥베스가 편지를 읽는 사건간접적인 맥베스의 야망의 표출로 사주를 하게끔 한다.3) 던컨왕의 살해당하는 사건실질적인 발단이라고 생각된다.③ 암시 (작품에서 미리 일어날 어떠한 사건들을 암시하는 징조)1) 마녀가 인형에 목걸이를 걸고 왕관을 씌워주는 장면예언이자, 실제 일어날 사건을 암시한다.2) 승전을 축하하는 촛불행사에서, 클로즈업된 왕의 촛불이 순간 꺼져있는 장면감독의 의도인지 실수인 것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왕의 죽음을 예상 할 수 있었다.3) 나무 끝에 코더영주의 머리가 달려있는 장면향후 맥베스의 참수되는 장면을 예상할 수 있다.4) 왕이 머리위로 까마귀로 보이는 새가 지나가는 장면불길함을 강조하는데, " 라는 말을 예상할 수 있었다.그말 후, 바로 나무에서 암살범 2명이 있는 모습이 오버랩핑 되었다.5) 괴이한 울음등의 음향효과던컨왕의 죽음을 암시함과 동시에, 맥베스의 심리상태를 보여 주었다.④ 꼬임 (맥베스가 던컨 왕을 쉽사리 암살 할 수 없는 이유)1) 던컨왕의 사회적 인지도에 반하는 사해 명분을 찾기 힘들었다.2) 모시던 주군을 몰래 사해하는 것이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한다.3) 쉽사리 암살을 못함으로 인해, 레이디 맥베스와의 잠시 동안의 대립이 보였다.4) 결국 살해를 했지만, 칼을 가지고 돌아와 레이디 맥베스가 사해에 직접 가담을 하게 되고, 몽유병을 가지게 되는 사건이 되기도 한다.5) 자신이 왕이 되면, 왕의 후손은 뱅쿠오의 후손이 됨을 기억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때문에, 자신은 운명의 중간에서 한순간의 왕자리를 탐하는 역할뿐임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⑤ 절정맥베스가 왕을 죽이는 사건을 발단으로 봤을 때,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는 사건은 발단 직후, 왕의 주검이 발견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발단과 절정이 너무 빠른 감도 없진 않지만, 실제 영화상 최고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왕의 주검 확인 시, 머리가 긴 책사(이름이 기억이 안남)가 맥베스를 바라보자, 맥베스가 황급히 눈빛을 피하는 듯 모습에서의 묘한 긴장감이라고 생각된다. 이어서 맥베스가 사건을 거짓으로 상세히 이야기하며 내려오는 장면에서, 범행후의 인간 내면을 잘 나타낸 것 같다.⑥ 위기 (절정 이후 맥베스가 선택한 삶의 방향과 변화)극 전체적으로 볼 때, 선택은 결국, 맥베스가 할 수 있었지만 외부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왕을 사해하고, 거짓을 말함으로 인해, 사건은 깊어지게 되고, 삶의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은던컨왕을 살해한 후, 그와 관련된 뱅쿠오 살해 및 맥더프 가족 살해 까지 이어지는 피몰이를 시작으로 왕이 된 연회만찬의 자리에서, 맥베스는 뱅코우의 환영을 보게된다. 멕베스가 뱅코우의 환영을 보는 장면이다. 원래 지병이 있었다고 핑계를 대는 듯한 분위기가 조금 옅보였다. 사실, 이 장면이 절정으로 생각되기도 했는데,결국 이러한 위기속에서 다시 마녀를 찾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끌어 지고 다음의 예언과 삶의 변화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1) 맥더프를 경계하라 → 맥더프 가족살해2) 버남숲이 움직이기 전까지 → 병사의 보고 중에서, 맥더프의 책략3) 여자몸에서 태어난 그 누구도 그를 해할 수 없다. → 전투 중, 맥더프의 탄생비밀 (제왕절개)⑦ 반전 (반전이 될 만한 사건들)1) 선에서 악으로 운명의 반전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이, 사해를 함으로써, 왕을 반하는 역할로의 운명적 반전2) 계급/신분의 반전계급과 신분은 대부분 해당자의 죽음에서 시작된다.3) 힘과 번영이 불행과 고난으로 반전마녀의 버남숲 등의 예언이 실제 이루어지는 부분이 반전을 예고한다.“숲이 어떻게 움직여?” 라는 생각을 확실히, 깰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반전이 아닐까 싶다.⑧ 결론1) 무너졌던 질서왕권질서평온한 나라 -> 무자비한 통치도피를 선택하게 됨으로써 가정의 파괴살해직전의 초자연적현상레이디맥베스의 몽유병2) 질서의 회복비극의 주인공의 파멸은 필연적이다.맬컴이 왕이 됨으로써 질서의 회복3) 주인공(맥베스) 결말결국 맥더프에게 죽음을 당한다.2. 인물①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외모와 성격에 대한 분석과 그 근거1) 던컨왕작은 키에 길게 늘어진 흰색 콧수염이 왠지 모를 연륜과 자상함이 느껴졌다.2) 맥베스핸섬함에 강해 보이는 인상과, 극 속에서의 표정의 변화를 통해 내심이 약함을 보여줌. 강함속에서 순수함이 묻어난다. 특히 왕이 된 후에는 왠지 바보스럽게 보였다.3) 레이디 맥베스그리 화려하지 않는 드레스와 외모는 다른 영화에서 보이는 가장 계급이 높은 시녀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왠지 깐깐한 듯하고 아랫사람들을 트집잡을 것 같은 모습이다. 이는 영화에서 맥베스를 사주하는 부분과 실제 뱅쿠오의 환영을 봤을 때, 왕을 대신하여 신하들을 전두 지휘 하는 모습과 어울리는 듯 하다.4) 맥더프화려한 백작의 모습이 아닌, 조금은 사모습인 것 같다.② 맥베스의 비극적 결함(Hamartia)1) 도덕적 결함 : 욕망을 위해, 살해를 일삼는 부분에서 도덕적인 결함이 보였다.2) 판단착오 :마녀와 레이디맥베스에 의한 유혹을 이기지 못 한 것이 판단착오라고 생각한다.특히 마녀의 예언의 경우, 승리한 장군은 점령한 지역의 영주가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땅덩어리 넓히고 그러면, 결국 왕이 되지 않는가? 라는 점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예언이었다.3) 맥베스의 영웅적인 측면 :이유가 어찌되었건, 왕의 대습이 아닌, 낮은 계층에서 수직상승 하는 면이 영웅적이다.살해 후,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측면에서 민중의 면모를 조금이나마 가지고 대표할 수 있는 영웅적인 측면을 느낄 수 있다.마지막 전투에서, 살 수 있는 제안을 뿌리치고 마지막까지 1%에 이길수 있는 확률을 선택하는 딜하는 장면에서 “맥베스답다” 라는 말을 할 수 있겠다. 이를 통해, 비록 과정은 힘들었지만, 죽음 앞에서는 위축되거나 굴욕적이지 않고, 육체적으로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정신적인 승리를 맞이한다는 점이 강조되는 듯하다.3. 사상감독이 나타내고자 하는 사상초자연주의 사상을 잘 반영하는 듯하다. 전체적인 어두움을 통해, 극의 분위기를 어둡게 하면서도 조명을 활용하여, 역광같은 효과로 특정인물의 얼굴을 안보이게 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또한 시공간을 초월하는 듯한 무대 환경이 이를 증명한다. 예를 들자면 초반에 마녀들이 언덕 위에서 등장하는데, 맥베스가 따라갈 때는 동일선상에 있었다. 또한, 뱅쿠오 혼령을 보고, 마녀를 만나게 되는데, 이동경로가 단지 몇 걸음 밖에 되지 않는다. 번개를 치다가 완전히 어두어진 화면! 순간이동이라 봐도 될 것 같다.4. 어법① 각 인물들의 어법과 어투사실상, 영어도 100%로 알아들을 수 없고, 어투만을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마녀는 확실히 목소리 부터가 마녀 같은 어법과 어투였고, 주요 인물들은 독백이 사용되었다.왕의 “뱅쿠오 whom we miss” 라고 맞는 말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아무튼 감정상태에 따라 자유롭게 속도와 어투가 변하는 것 같다.② 대사의 어법이 성격을 드러내는 이유흔히 말은 해당자의 지식수준과 사회적 지위를 나타낸다고 한다. 무엇보다 극에서 외모와 행동으로 성격을 나타내기에는 힘들다. 때문에, 어법에서 억양 등을 통해, 심정상태를 알 수도 있고 특히 독백이 상당량 있었는데, 이를 통해 내면의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5. 음악① 음악과 장면의 조화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과는 달리, 개인적인 생각에는, 당시 영화 제작당시를 고려해 볼 때, 효율적이고, 장면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된다. 왕의 등장이나 약간은 어디서 들어봤던 것 같은 엉뚱한 듯한 음악이 나왔는데, 제법 그 분위기를 잘 반영했다.② 음악분석음향효과의 완성도에 비해서 전체적인 음악은 평이했다고 생각된다.6. 정경① 배경 및 정경묘사를 통한 이에 대한 개인적 견해어둡고 암울한 정경 - 초자연적 현상 등에 어울리는 정경이지만, 보다 현실성이 있었으면 한다.물론,요새라는 설정이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성이 동굴의 형태를 지니는 것도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다. 먼가 화려한 성이라던가 왕이 누구나 봐도 되고 싶은 자리임을 나타내기에는 부족한 배경이 아닌가 싶다.② 전반적인 분위기와 이미지배경이 화려하진 않지만, 이는 어찌보면 혼란함과 질서의 파괴 상징 이미지를 대변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다. 어두운 구름과 어둠속의 흔들림 등은 침울한 분위기와 어두운 이미지를 대표하며 사회 뿐 만아니라, 맥베스의 선택에 대한 흔들리는 상태등 내면의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요소로도 작용한 것 같다.③ 카메라가 잡는 장면상의 특징전체적으로 독백시 카메라 클로즈업을 이용한다. 전체적으로 우측에 사람, 좌측에 배경을 두고,좀 먼가 중요한 사람이 우측에 배치, 좌측은 비중이 낮거나 엑스트라 같은 사람이 자리 잡는다.전체적으로 이동이 있는 경우, 배우는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④ 폭력적인 장면에 대한 묘사도끼로 내려찍는 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