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경영을 읽고-이 책은 최근 경영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이론과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한국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고있다. 한번쯤 들어봤던 지식기반경제, 초국적기업 같은 용어도 있었고 양손잡이 조직이라던지 리얼옵션전략 같은 처음 접해보는 이론도 있었다. 아무래도 현재 ‘스마트’가 세계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는 트렌드이기 때문에 이 책은 이러한 트렌드에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스마트’라는 단어의 뜻처럼 이 책도 앞으로 10년, 한국 기업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중심적으로 얘기한다.이 책은 총 3부로 나눠어져 있다. 1부는 변화하는 시대, 진화하는 전략에 대해서, 2부는 패러다임 변화시기, 탁월한 승리의 법칙, 마지막 3부에서는 한국 기업, 승자가 되려면?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저자는 글로벌 초일류가 되려면 패러독스 경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2010년대 패러다임 변화 시기에 한국 기업의 전략방향으로는 스마일 커브에 부합하는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구축, 신성장동력의 적극적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창조경영과 창조적 혁신을 통한 시장 선도자로의 변신, 불확실성에 대응한 전략적 민첩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2010년대 패러다임 변화시기에 정부의 정책 방향은 지식기반 서비스업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 책을 마치게 된다. 끝 부분을 읽으면서 현대의 기업경영은 참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와 비해 너무나도 복잡해지고 변화가 빨라졌기에 나중에 미래가 되면 얼마나 더 복잡해질까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쉽게 이용되면서 자주 나오는 내용이 있다. 바로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미래 모습을 정확히 그리고(비전), 이것을 직원(내부고객), 고객(외부고객)과 공유하고(소통),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개발하고, 가치체인 안에서 신성장동력을 찾아서 캐시카우가 될 수 있는 스타사업을 창출(핵심확장)하는 것이다. 복잡해 보이지만 참 기본이고, 지속성장의 기반이 되는 내용을 중점으로 다룬 것을 알 수 있다.책을 읽고 나면 위의 내용처럼 거시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소 생소한 용어와 전문적인 개념들 때문에 천천히 생각하면서 읽어야 이해가 갔지만 스마트경영에 대한 것은 물론 경영이라는 것을 전반적으로 깨우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여러 기업들의 예를 들며 설명하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주로 삼성에 대해 깊이있게 다뤄 이해하기 쉬웠다. 이 책을 통해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있었던 것을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된 계기이다. 경영이 복잡해지긴 했어도 스마트 경영의 핵심은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 것이다.
-‘삶의 정도’를 읽고-이 책은 경영학이라는 학문과 동시에 인간의 삶을 ‘수단매체’와 ‘목적함수’라는 두 개념으로 나누어 이것으로 삶에 필요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일상적인 삶을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쉬웠다. 또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곧 경영학으로 깊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먼저, 수단매체에 대한 정의로 이 책을 시작한다. 수단매체란 인간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 그 일의 실현가능성 혹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도입하는 수단적 매개체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 예로 아르키메데스의 수단매체인 지렛대를 들었다. 수단매체를 위해 인류는 자연법칙의 탐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삶에 필요한 지혜를 깨닫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지식과 기술, 지혜의 지속적인 발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수단매체의 유형으로는 물질적 수단매체, 지식과 지혜같은 정신적 수단매체, 그리고 신뢰성과 인간적 매력 같은 사회적 수단매체가 있다. 사회적 수단매체를 완성시키는 3가지 요소는 신뢰성, 투명성, 자기희생이라고 한다. 이 3가지 개념은 한 사회가 건강하게 단결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사회적 수단매체가 된다고 한다. 또한 수단매체의 한계가 인간의 한계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한계를 설명하기 위해서 많은 예들이 나와있다. 다음으로는 수단매체를 고도화시켜야 한다고 한다. 고도화에는 공통점이 있는 ‘필요조건’을 가지고있다. 3가지 조건으로 나뉘는데, 이것은 ‘별을 동경하는 불나방’의 열정, 투자하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능력, 마지막으로 자연탐구이다. 수단매체의 세계의 마지막 부분으로 수단매체의 원천은 자연이라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는 인간이 자연을 탐구하면서 자연의 법칙을 발견하고, 자연의 법칙을 삶의 질 향상에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기술을 개발한 과정에서 인간은 삶의 필요한 지혜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1부인 수단매체의 세계를 마치고 2부인 목적함수의 세계로 이야기가 넘어간다. 인간은 자기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는 소망을 가진다고한다. 이런 소망의 달성은 그에 필요한 수단매체의 한계에 의해 제약을 받는데 즉, 수단매체의 한계에 의해 인간의 소망은 그 달성 수준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처럼 그 달성의 수준이 상수가 아니고, 변수가 되는 소망을 ‘목적함수’라고 부른다. 쉽게말하자면 계량화가 가능한 소망을 ‘목적함수’라고 한다. 개인 차원, 국가차원, 기업차원의 목적함수가 다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삶의 모든 영역에서 목적함수의 유무 그리고 목적함수의 확실성 여하가 성공과 실패를 갈라놓는 것 같다고 말한다. 목적함수는 자기가 스스로 정립해야하고, 의미있는 목적함수는 부단한 자기수양과 미래성찰을 통해 축적된 교양과 가치관의 결정이라고 한다. 인간이 아무리 훌륭한 수단매체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할 목적함수가 빈약하다면 그 수단매체는 무용지물이 된다고 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인간이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성공하지 위한 필요조건은 첫째, 목적함수를 정립하고, 둘째, 그 목적함수에 가장 적합한 수단매체를 선택하는 것이다. 자연의 목적함수는 시간최소화, 물자최소화, 에너지 최소화이다. 그러므로 가장 자연적인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유한한 자원속에서 유한한 시간속을 살아가는 생명체이다. 인간의 삶에서 자원과 시간의 낭비를 최소화하는 것은 당연하고 옳은 일이다. 인간이 소모하는 자원과 시간을 코스트 개념으로 묶으면, 코스트 최소화는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목적함수의 하나가 될것이라 말한다. 코스트 최소화라는 문제를 ‘아사달 생수회사’의 예로 들었다. 첫번째로는 최소코스트를 최대한 활용하여 계산하였다. 하지만 여기서 과오를 범했음을 발견했는데 앞의 선택이 뒤의 선택을 제약했기 떄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 패러다임을 통해 단기최적은 장기최적을 훼손함을 알 수 있었다. 제1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으니 이를 전환한 것을 보여주며 ‘기회 손실 코스트’개념을 도입한다. 즉 어느 대안을 선택할 때 그로 인해 나타나는 기회 손실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또다른 시도로 모든 대안에 균등한 기회를 주어 최적해는 구조에 의해 결정되고 전체최적과 부분최적은 상호 갈갈등한다는 것 보여주었다. 코스트 최소화 목적함수와 쌍벽을 이루는 또 하나의 목적함수는 이익최대화이다. 하지만 이익 최대화 목적함수는 그림자코스트를 유발하고 이것이 고용 축소의 주범이라고 한다. 이러한 그림자코스트에서 생존경쟁은 불가피 하다. 생존경쟁은 4가지 모형으로 즉, ‘너 죽고, 너 살기’, ‘너 죽고, 나 죽기’, ‘너 살고, 나 죽기’ 그리고 ‘너 살고, 나 살기’이다. 여기서 우리가 취해야할 것은 ‘너 살고, 나 살기’이다. ‘너 살고, 나 살기’의 기본은 “주고받음”이다. 이러한 주고받음을 기본으로 생존부등식이 탄생하는데 생존부등식의 구조는 “가치>가격>원가”이다. 마지막으로 “가치>가격>원가”의 생존부등식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우회 축적 전략이 필요하다. 즉,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달려나가기 보다는 감수성과 상상력과 탐색 시행하는 자세를 가지고 에너지를 쭉 축적하고 있다가 그 탄력으로 발산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며 이는 자연으로부터 나온것이라고 한다.이 책은 개인, 기업, 그리고 국가차원에서 전부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경영학에 관한 저서로 그치지 않고 ‘삶의 정도’가 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삶의정도’란 책에서 말했듯이 생존경쟁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자기 삶의 길을 떳떳하게 갈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1. 기업 선정 배경 및 동기한국사회가 핵가족화 사회로 변모하게 되고 소득수준이 향상하고 서양음식의 대중화가 되면서 외식산업은 크게 발달하게 되었다. 이제는 외식산업은 단순한 식당경영이 아닌 음식문화산업으로서 인식이 되고 있다. 젊은 소비연령층의 증가, 여성의 사회진출, 주부의 다양한 활동 등 여러 사회적 변화로 인해 한 해 한국인의 외식비율도 증가하게 되었다. 이러한 외식산업을 주도하는 주인공은 바로 패밀리레스토랑이다. 경제적 불황 속에서도 패밀리 레스토랑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여러 패밀리 레스토랑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고객을 유치하려는 경쟁이 심화되고 패밀리 레스토랑의 시장이 확대되었다. 큰 이득을 얻기 위해 각 패밀리 레스토랑은 체인점을 보유하면서 각기 다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각자 점포 수를 늘리고 광고를 활발하게 한 결과로 지나가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평소 패밀리 레스토랑을 즐겨 찾고 지나가다 흔하게 보는 것이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게 되었다. 이번 마케팅과제로 정한 기업은 현재 패밀리 레스토랑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레스토랑은 CJ푸드빌의 빕스(VIPS)이다. 몇 년 전만 해도 T.G.I.F나 베니건스, 아웃백 등 외국계열사가 한국의 패밀리레스토랑 시장을 석권하고 있었다. 하지만 서양음식의 원조인 외국기업들을 물리치고 한국의 자체브랜드인 빕스가 현재 1위로 올라서게 되었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꼈고 마케팅에 관련하여 배울 점들이 많은 기업이기에 선정하게 되었다.2. 기업(빕스) 소개빕스(VIPS)는 Very Important Person’s Society의 약자로 고객 한 분 한 분을 귀한 손님으로 소중하게 모시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외국에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 1997년 1호점인 등촌점을 오픈한 이래 현재 전국 77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체인을 다양화 시켜 샐러드바에 폭립이 포함된 폭립빕스,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에 초점을 맞춘 빕스 그랜드점이다.거시환경∙인구통계 환경 – 젊은 세대의 활동이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한국은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따라서 빕스가 가족 중심으로 타켓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미래에는 노인인구에도 관심을 둬야 할 것이다. 또한 인구가 도시지역에 몰려있는 것을 감안해 빕스의 점포는 서울에 29개 경기도에 21개인 반면 경남지역 11개의 점포을 제외하고는 다른 지역은 각각5개 점포 미만을 보유하고 있다.∙경제적 환경 – 주 5일제가 시행되고 각 가구 당 소득이 높아지고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다 보니 외식하는 비율이 잦아지고 있다. 하지만 유로존의 경제침체, 물가 상승등으로 인해 외식산업이 위축되고 있다. 여러 패밀리레스토랑이 존재했지만 경제의 변화로 인해 위축되어 현재 아웃백, 빕스, 애슐리가 패밀리 레스토랑 외식산업을 주도하고 있다.∙자연적 환경 –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음식물 쓰레기 증가가 문제가 되고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에 조금이나마 대처하고자 하는 그린 마케팅을 펼쳐야 한다. 빕스는 자연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점포 내 재활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다. 매장 내 스트로우를 세팅하지 않고, 매장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함으로써 자연환경보호에 앞장 서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매장 테이블에 깔리는 테이블 매트를 소이잉크로 사용해, 친환경성을 강조하고 있다.∙사회, 문화적 환경 –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의 취향도 다양하게 되었다.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파워블로거, SNS의 등장으로 외식업계를 평가하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서 자신의 관점에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려 한다. 젊은 사람들은 유명 연예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기도 한다.(3) 강점과 약점1) 강점(Strength)①샐러드 바서양인과는 다르게 한국인들은 ‘이왕 외식하러 나온거 많이 먹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빕스의 샐러드 바는 평일 런치17800원, 디너 23400원, 주말에는 2더해진다. 빕스가 현재 주력상품으로 밀고있는 스테이크 종류들은 최소 35800원에서 최대 93800원까지 대부분이 고가격이다. 돈이 그리 많지 않은 대학생들이나 젊은 사람들에게는 샐러드 바도 부담이 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자주 찾게 되는 빕스가 아닌 마음을 먹고 날잡아서 가는 빕스가 되어버린다는 것이 빕스의 약점이다. 따라서 빕스는 현재 가격 이상의 만족을 줄 수 있는 고객감동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가격이 높은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②1인 1메뉴의 부담빕스는 무조건 1인당 1메뉴를 주문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그다지 많이 먹지 못하는 고객들에게는 다소 불리한 점이 있다. 물론 식당은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위해 가는 곳이지만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자동으로 샐러드 바가 이용가능하고, 샐러드 바도 무한정으로 먹을 수 있는 빕스의 특성상 양을 적게 먹으면 높은 가격대에 비해 아깝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무조건 1인 1메뉴를 시켜야 한다는 점이 이러한 면에서 약점이다.③개방적인 매장주 타겟고객이 가족이나 여성고객들이다 보니 다소 매장분위기가 개방적이다. 하지만 빕스의 경쟁사인 아웃백은 어두운 조명과 간이벽으로 분리된 테이블로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테이블 회전률을 높이는데 빕스의 넓은 매장은 장점이지만 테이블 간에 분리가 되어있지 않아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도 있다. 연인끼리 온 고객 또는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고객들에게는 이러한 분위기가 부담이 된다. 또한 가족단위로 빕스를 많이 찾다보니 아이들에 대한 관리가 잘 되지 못하고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해야하는 경우가 잦다.④브랜드 상징과거에는 샐러드 바의 이미지가 강했다. 최근 ‘스테이크&샐러드 바’ 에서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 컨셉트를 바꿧다. 매출 구조를 저가형에서 고가형으로 바꿔 수익성을 높이고자 하는 계획이다. 이러한 빕스의 노력으로 스테이크 판매 비중이 전체 40%에 달성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샐러드 바의 이미지는 강하기 때문에 아직 이다.∙ 과거 고객 : 빕스를 방문했었지만 현재는 방문하지 않는 소비자이다.이 경우에는 다른 경쟁사에 관심을 두었을 수 도 있고 아니면아예 패밀리 레스토랑에 관심이 사라졌을 수도 있다.∙ 잠재고객 : 빕스에 대해 알고는 있고 관심이 있지만 가보지 못한소비자이다. 이들은 빕스의 새로운고객과 정기적인 고객이 될수 있다. 이들을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정기적인 고객 : 빕스를 정기적으로 찾는 소비자들이다. 이들은 빕스에대해 좋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으며 빕스의 메뉴들을좋아한다. 이들이 다른 과거, 잠재고객들을 빕스로 발을이끌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④충성도 수준∙ 완전한 충성 : 빕스에 대해 무한애정이 있는 고객들이다. 이들은빕스가 진행하는 이벤트나 행사에 열심히 참여하기도 하고블로그에 글을 올려 빕스를 홍보해주기도 한다.∙ 적당한 충성 : 빕스를 좋아는 하지만 위의 완전한 충성도를 가지고 있지않은 고객들이다. 이들은 때때로 다른 경쟁 패밀리 레스토랑을찾기도 한다.∙ 비충성 : 이들은 어느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든지 상관이 없는고객들이다. 어떤 레스토랑이든 가격이 더 싼 곳을선호한다든지, 이벤트로 할인해주는 곳을 찾아 선택한다.-표적시장의 선정 (Targeting)→ 차별적 마케팅 선정현재 빕스는 가족위주의 소비자층과 문화적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층을 주 타켓으로 삼고있다. 가족위주의 단체적인 소비자층 보다는 개개인적인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빕스의 문제점인 개방성을 좀 더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개개인에 집중하다 보면 서비스적인 면에서도 자연스레 만족감을 얻게 되고 이들이 다른 고객들 끌고 올 것이다. 그리고 문화적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층에 대한 타겟은 유지해야 한다. 이들은 대부분이 20,30대 여성 소비자들 인데 이들은 위에서 말했듯이 복합적인 요소를 아울러 중시하고 브랜드를 경험하기를 원하며 외식을 즐겨하는 소비자층이기 때문이다. 또한 소득이 많은 40,50대 소비자층을 유혹해야 한다. 이들 소비자층들에게는 이들의 입맛에 맞는스테이크 등 인기를 끄는 스테이크들이 많다. 빕스가 시즌별로 새로운 스테이크를 내놓고 있긴 하지만 별다른 변화가 없는 메뉴들이 대다수이다. 이번 겨울 시즌만 해도 ‘애플 얌 스톤 스테이크’는 평소 있던 얌 스톤 스테이크에 사과만 더 추가해 놓은 메뉴라는 인식이 들어 ‘뉴욕’이라는 컨셉이외에는 큰 눈길이 가지 않는다. 무언가 눈길을 크게 끌만한 새로운 방식의 메뉴가 필요하다.②샐러드 바계절별로 제철 과일과 야채가 준비되어 있고, 스파게티와 빵이 즐비하고 샐러드 바의 인기메뉴인 연어와 그 외 여러 메뉴들이 고객들에게 선택의 다양성과 즐거움, 만족감을 주는 것이 빕스만의 장점이자 특징이다. 기존의 주문형식에서 탈피하여 직접 먹고 싶은 것을 가져다 먹는 다는 점에서 다른 레스토랑들과 차별된다. 빕스의 샐러드 바 중에 DIY라는 여러 재료들을 가지고 자신이 선호하는 방식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있다. 예를 들면, 쌀국수와 또띠아가 그 예이다. 이러한 경우 귀찮아 하거나 제대로 만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고객들이 자신들만의 방법을 빕스 커뮤니티에 올린 후 그 중 몇가지를 매장에 써 붙여 놓는 방법또한 고객들에게 많은 이득을 줄 것이다.③사이드메뉴빕스의 사이드메뉴에는 씨푸드 그라탕, 고구마 그라탕, 통감자 이렇게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메뉴들은 시켜도 되고 시키지 않아도 되는 메뉴들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위의 메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는다. 또한 궂이 스테이크와 샐러드 바의 충분한 음식을 먹으면서 사이드 메뉴까지 먹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메뉴들을 샐러드 바로 옮기던지 아니면 좀더 저렴한 사이드 메뉴를 개발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최후의 방법으로는 아예 이 메뉴들을 삭제해버리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④사회적 마케팅사회적 마케팅이란 사회구성원의 복리와 사회 전체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의도로 설계된 프로그램에 상업 분야의 마케팅 개념과 도구를 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