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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언어
    1. 다음을 수행하시오.①를 8bit FP(floating point)로 나타내면?↓↓10.101소수점 아래를 반드시 1로 맞추어야 하므로으로 나타낸다. 전체부호와 지수의 부호가 +이므로 다음과 같이 표시한다. 비트수가 한자리 부족하기 때문에 아래를 버린다.00101010부호 지수 소수점 아래②을 8bit FP(floating point)로 나타내면?2의 배수형태로 나타내기 어려우므로 범위를 지정하여 값을 임의대로 측정한다.부호 지수 소수점 아래010111002. 특정 bit pattern의 다양한 의미, 어떤 bit의 패턴을 아스키나 EBCDIC 등의 각 체계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고 할 때 8bit를 가정하여 임의의 bit pattern을 잡아 총 4가지 Decoding 값을 구하시오.01101111①Floating point------- +②ASCII------------- o(알파벳 소문자o)③EBCDIC----------- ?(물음표)④Two's complement-------- +1113. 5-bit 체계에서 two's complement를 이용하여 양수, 음수의 표를 만들고 표현 가능한 숫자의 범위를 지정하여 나타내시오.양 수16**************************0*****************************************************************081*************0*************01*************411***************************************000음 수이때 임의의 숫자 둘의 덧셈예시를 두 가지 나타내시오.3+5= 00011+00101-------01000 ↔ 84+(-1)= 00100+11111--------00011 ↔ 34. 컴퓨터가 Overflow를 발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Overflow는 '범람하다'는 의미이다. 이것을 프로그래밍 언어에 적용해보면, 모든 언어에서는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둘 수 있는 '변수'라는 것을 사용한다. 즉 양수+양수로 음수가 나오게 될 때 이것이 Overflow이다. EBCDIC코드나 ASCII 앞 한 칸을 패리티 비트로 활용해서 Overflow를 발견할 수 있다. 음수+음수=양수가 되는 경우는 언더 플로우이다. 오버 플로우&언더 플로우는 메모리의 사이즈와 sign비트의 사용에 의해 발생한다. Overflow의 조건은 부호 비트 밑에서 부호비트로 올라온 캐리(7자리에서 8자리로 올라가는 값)와 부호비트로부터 생긴 캐리(8자리에서 아까 무시한 9자리로 올라가는 수)를 관찰함으로써 검출될 수 있다. 만약 이들 두 캐리가 같지 않다면 Overflow이다.※ 참 고 사 이 트http://www.lookuptables.comhttp://www.diycalculator.com/popup-h-ascii.shtml
    교육학| 2009.02.06| 1페이지| 1,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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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cedure SeqSearch
    -컴퓨터실기-- Procedure SeqSearch (LIST, VALUE) -if (LIST is empty)then ( print "실패" )else (ENTRY first value in LIST;while (VALUE > ENTRY and LIST has more entries to be examined) do( ENTRY next value in LIST; )if (ENTRY = VALUE)then ( print "성공" )else ( print "실패" ))end procedure-----------------------------------------LIST A = {11,22,33,44,55,66,77,88,99}Call the procedure Seqsearch (LIST A, '44');procedure SeqSearch (LIST A, 44)if (LIST is empty)then(print "")else(ENTRY first value in LIST;while (44 > 11) doENTRY next value in LIST;(44 > 22) do(44 > 33) do(44 > 44)if (44 = 44)then (print "success")else (print "failure" ))end procedure- Procedure BinSearch (LIST, VALUE) -if (LIST is empty)then ( print "실패" )else (ENTRY middle value in LIST;if (ENTRY = VALUE) then ( print "성공" )if (ENTRY < VALUE)then ( LIST LIST의 중앙값 다음의 부분집합call the procedure BinSearch(LIST, VALUE); )LIST LIST의 중앙값 이전의 부분집합call the procedure BinSearch(LIST, VALUE);)end procedure-----------------------------------------LIST A = {11,22,33,44,55,66,77,88,99}Call the procedure Binsearch (LIST A, '44');procedure BinSearch (LIST A, 44)if (LIST is empty)then ( print "" )else (ENTRY middle value in LIST;if (55 < 44)then ( LIST {11,22,33,44} )LIST LIST의 중앙값 이전의 부분집합call the procedure BinSearch(LIST, VALUE);if (33 = 44)then ( print "성공" )else(ENTRY middle value in LIST;if (33 < 44)then ( LIST {44} )LIST LIST의 중앙값 다음의 부분집합if (44 = 44)then ( print "성공" ))end procedure
    교육학| 2009.02.06| 1페이지| 1,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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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교육의 중요성
    세상에는 누가보아도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짝이 있다. 자장면과 단무지, 막걸리와 깍두기, 장어구이와 깻잎처럼 공감되는 어울림을 가진 짝들이 있다. 그런 한 쌍의 짝은 누구나 맞장구치는 것일 수도 있고 개인의 취향에서 만들어진 것일 때도 있다. 내 마음에 쌍으로 맺어진 떡볶이와 순대처럼 말이다. 이 모든 짝들은 조화라는 이름으로 뭉뚱그려진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어울리는 것들끼리 조합될 때 그 조화는 익숙하지만 지루하다. 반면 조화롭지 못 한 것들의 조합은 어색하지만 신선하다. 세상은 때때로 너무 지루하고 익숙해서 파격을 원하고 아방가르드를 원한다. 퓨전이라는 이름으로 음식이 한 데 뒤섞여 한 접시에 육·해·공이 모이고, 반소매와 긴소매가 한 몸통에 달린 아방가르드 한 티셔츠가 전시된다. 그것이 2007년의 봄을 맞이하는 우리의 현실이다. 익숙함에서 벗어나 있는 지금의 현실을 국악 교육에 비추어 본다. 우리는 어쩌면 긴 역사 속에서 진부하게 느껴지는 익숙하고 숙연한 우리의 음악에서 벗어나 있는 듯이 보인다. 노란 얼굴의 한국인은 흰 가발을 쓴 모차르트나 베토벤과 조합되어 ‘부조화의 조합’ 속에서 서구 음악 중심으로 교육되어지고 있다.급격한 사회의 발전과 서구 문화의 유입이 우리에게 불러온 부조화의 문화 코드 속에서 국악의 정체성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실제 국악 교육의 여건은 상황이 매우 열악하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상대적으로 교사의 역할이 중시될 수밖에 없다. 국악 교육에 대한 교사의 의식이 국악 교육의 방법과 질을 결정하므로 교사의 의식 개선이 요구된다. 특히 지난 100 여 년 간 소홀히 다룬 국악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다. 국악은 우리의 음악으로서 문화적·역사적 가치의 재음미가 필요하다. 정선 아리랑의 가사 속에 녹아 있는 정서를 이해하고 구성지게 부를 수 있는 이는 우리나라 어디 아무개, 이름 없는 할머님 한 분 이면 족하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사라지고 말테지만 국악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한 세계 속에서 아무개였던 할머님 한 분은 정선아리랑의 구비 전승자로 자리 매김하게 된다. 스스로를 가치 있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국악은 매우 아름답다. 대부분의 민속 음악이 화성이 없는 선율 음악인 것과 같이 우리의 국악도 화성이 없다. 화성 음악은 서구문화·서구음악이 제국주의의 영향으로 식민지에 전파되는 과정에서 유입된 것이다. 현 대부분의 음악 교육은 이 화성 음악 중심으로 교육되고 있다. 때문에 선율, 장단, 강약, 즉흥성을 추구하는 국악의 교육을 강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화성 음악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독특한 음색의 악기들, 다양한 재료의 사용, 아름다움에 대한 체험도 중시한다. 국악은 우리의 목소리로서 한국민족의 음성을 상징한다. 한국의 청각적 이미지로서 국악을 잃어버리면 우리의 목소리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때문에 교육을 통한 보존과 발전이 절실히 요구된다.국악은 우리의 전통음악이며 무형의 문화유산이다. 옛것에 대한 우리의 의식개혁을 바탕으로 ‘외면하면 끝이지만 돌아보면 살아나는 것’으로 대표되는 다음 세대로의 전승,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한다. 국악은 음악교육의 중심에 서야한다. 국악 교육의 이러한 전통성과 더불어 강조되는 것이 바로 창의성이다. 우리가 흔히 보게 되는 부채춤이 과거의 춤사위를 바탕으로 볼거리를 갖춘 창작 무용인 것과 같이 사물놀이 역시 과거 농악의 흥겨운 가락이 반영된 창작품이다. 이것은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한 데 담은 국악의 모습을 보여 주는 한 예이다. 이처럼 국악은 부르는 사람이 사회나 상황의 맥락에 맞게 생각을 담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정선 아리랑이 총 700소절로 이루어 졌다는 것은 아직도 정선 아리랑의 창작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삶속에 녹아있는 정서와 한을 노래로 풀어낼 때 그것이 바로 정선 아리랑의 701번째 소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국악은 또한 다양성의 측면에서도 교육에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다문화주의의 확대로 다양화 시대에 우리 민족의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국악이라는 음악의 사회적 역할이 강조된다. 민족사이의 활발한 교류 속에서 상대적으로 중요시되는 민족의 정체성을 부각한다는 측면에서 국악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국악은 아름다움을 저변에 깔고 있다. 음악교육수업이 개강된 이후 매주 한 편씩 국립국악원 토요상설무대에서 공연된 국악작품을 슬라이드 영상으로 보고 있다. 사물놀이와 강강술래, 가야금 산조를 감상했다. 느린 장단으로 시작되어 점점 가파른 장단으로 옮아가는 가야금 산조에서 왼손의 농현법으로 희롱하는 가야금 현의 맛이 그야말로 아름다웠다. 고교시절에 2주에 한번 가야금 수업을 들었던 경험이 있었지만 공연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움과 손가락의 기교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앞자리의 학생들도 숨죽이는 모습이었다. 국악은 선율로 이루어진 장단 가락을 지닌 즉흥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악에 인생을 걸고 국악에 심취한 젊은이들도 상당수이다. 이것은 국악에 사람을 매료시키는 힘, 한국인을 공감하게 하는 짙은 정서가 깔려있음을 말한다. 이러한 심미성에 기초한 아름다운 국악의 경험은 그간 기회의 부족과 편견의 울타리 속에서 국악 본연의 빛을 발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땅에서 국악을 발전시키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책무이다. 국악을 발전시키는 것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 공존하는 문화의 다양성에도 기여하는 바이다. 유네스코 지정의 세계 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과 판소리 이외에도 우리가 흘려들을 수 있는 할머니의 자장가 한 소절에도 관심을 갖고 보존·전승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교육학| 2009.02.06| 2페이지| 1,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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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교육 개선을 위한 방안과 나의 실천에 관한 보고서
    국악교육 개선을 위한 방안과 나의 실천에 관한 보고서교수 요목기, 미·군정 시기의 음악교육 이래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음악교육과정은 서구문화 중심으로 전개되어왔다. 이것은 음악교과 뿐만 아니라 예술교과의 영역 전반에 걸친 흐름이며 서구화되는 사회문화적 배경과도 무관하지 않다. 예술교과의 기반은 예술이다. 미술교육의 자료는 미술작품이며 음악교육의 자료는 음악 그 자체이다. 그런데 예술교과의 자료가 되는 음악의 내용이 서구음악 일색이었다는 것은 국악교육을 위한 국악자료가 학생들에게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악교육의 자료가 제공되지 못하였다는 것은 국악의 영역이 일반에게 흥미를 주지 못하고 문화의 주도권을 잃었다는 것을 말한다. 국악이 대중에게 외면당하고 일반인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하게 되면서 자연히 국악교육에 대한 필요성도 도외시 되었다고 보여 진다. 다시 말해 국악을 향유할 수 있는 계층이 국악에 무관심해진데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국악은 우리의 음악이다. 우리의 것을 지켜야한다는 당위를 넘어서 국악은 나름의 미적인 가치가 존재한다. 일반인이 그 가치를 알고 우리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교육이 해야 할 일이다. 교육을 통해 국악을 향유할 수 있는 대중을 양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악이 우리와 무관한 것이 아니며 우리의 정서와 민족성을 표현한 아름다운 문화로서 학생들에게 받아들여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한다. 이를 위해 국악교육의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실질 방안을 찾도록 한다.교육의 주체는 교사와 학생이다. 학생에게 적절한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의식 있는 교사를 양성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교사 양성 기관에서 국악 관련의 과목 수와 비중을 늘리고 교사에게 국악교육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불러 일으켜야 한다. 국악 과목을 체계화하여 국악이론, 감상의 분야를 실기지도와 병행해서 지도한다. 또한 이미 재직 중인 교사를 위한 연수도 보다 확대되어 시행되어야 한다. 모든 교사들이 10년에 1회 이상 연수를 받는 것을 의무화해야 하며 연수의 내용도 질적·양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국악 지도의 기반이 되는 국악 전문가들의 태도 변화 역시 필요하다. 국악 전문가는 자신의 분야에 전문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만 교육과정 정책에 대한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해방 이후 점차 비중이 낮아지는 음악 교과는 이제 선택 교과로 전환되는 흐름에 있다. 국악 전문가들이 학교 교육 과정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국악과 서구 음악 사이의 적절한 균형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야 여론을 대항해 국악의 부흥을 위한 장기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의 기초는 학생들이다. 학생이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국악, 유익한 국악, 좋은 국악이 되어야 한다. 1990년대 이후 국악의 비중이 늘어 현재 교과서의 36%정도를 국악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국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면서 국악에 익숙지 못한 교사의 부담이 가중되어 실제 현장에서 이 36%의 국악의 교육이 질적으로 완성도를 갖고 실행되고 있지 못하다고 한다. 이를 위한 질적 향상을 위해 가치 있는 국악 교육 자료의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 국악 기악 교육을 위해 양금이나 피리를 변용시켜 연주하거나 가야금을 개량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국악 기악 교육이 가능해져야 한다. 이러한 국악기를 충분하게 갖추고 연주하기 위해 국악실의 마련이 시급하다. 또한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국악동요에 관해서도 현재 국악 전문가와 비평가 사이에 작품의 가치를 두고 국악창작동요에 대한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노래를 부르는 아동들의 흥미도를 고려할 때 국악동요는 창작물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국립국악원에서 열리는 동요 작곡에 대한 세미나와 같이 국악 동요의 창작 및 보급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국악교육은 가창과 기악과 같은 기능적이고 기술적인 분야로 인식될 수 있다. 때문에 하나의 학문으로 인정받기 위해 충분한 연구와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 그래서 학회를 설립하거나 공공기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문 공동체 형성을 이루어야 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국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것이다. 국악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기저에 깔아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국악의 창조적인 발전이다. 발전을 위해 국악을 느끼고 들을 수 있는 대중적 인재를 만들어내고 문화 전반에 걸친 우리정서와 변화를 국악에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여행 도중에 전라도 지역의 지역TV프로그램을 시청한 일이 있다. 민요를 부르는 평범한 아주머니들이 밭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나왔다. 한복을 입은 정갈한 여인들도 있었고, 흰 옷을 입고 머리숱이 센 노인의 모습도 있었다. 채널을 돌리면 명창이 있었고, 소리가 있고, 장단이 있었다. 서른을 넘긴 적지 않은 나이에도 낯선 경험이었다. 서울에서야 TV를 켜면 나오는 소리가 힙합이고 랩이고 재즈 브루스인 만큼 판소리와 가야금소리가 생소하게 들리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우리의 것과 멀리 떨어져 있다. 한복을 입기보다는 양복 수트를 즐겨 입는다. 명절에도 더 이상 한복을 입지 않는다. 만두보다는 스파게티를 좋아하고 송편보다는 치즈 케익을 즐기는 세대가 요즘 세대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국악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 좀 더 범위를 좁혀 이런 문화 속에 길들여진 ‘나’라는 사람이 국악을 어떻게 느끼고 가르쳐야 할까 고민해 본다. 학생들이 국악을 흥얼거릴 수 있도록 하려면 국악을 자주 접하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울리는 시종소리도 국악기로 연주하고 명상의 시간이나 체조시간에 사용되는 음악소리를 가야금소리로 연주하는 등의 다변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작은 변화라도 주도할 만한 힘이 ‘나’자신에게 있을지 자문해본다. 한사람의 힘이 사회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다. 체 게바라와 같은 영웅적 인물이 국가를 변화시키고, 이소룡이 액션 영화의 흐름을 바꾸고, 어머니가 가정의 평화를 지킨다. 교사는 학생이 사는 작은 교실 속에서 어쩌면 변화의 동력을 쥐고 있는지도 모른다. 교사 스스로 갖는 작은 생각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알 수 없다. 국악에 대한 ‘나’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형성될 때 나에게 배우게 될 수백 수천의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국악을 접할 수 있다. 국악원의 공연을 보았던 것처럼 국악을 자주 접하고 듣고 안목과 지식을 쌓고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눈’을 지닌 교사가 되어야겠다.
    교육학| 2009.02.06| 2페이지| 1,000원| 조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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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롱이 소리 교사용지도서 변형
    메롱이 소리1. 제재 개관 - 근본 취지와 이유, 의미, 방향.경북 지방의 전래 동요인 ‘매롱이 소리’의 매롱이는 매미를 일컫는 말로, 매미 소리를 흉내내며 부르는 노래이다. 이 제재는 주고받으면서 노래를 하며 가락의 흐름을 익힐 수 있는 곡으로 가락의 구성을 알고 3음의 짧은 가락을 창작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가락의 흐름을 익히기 위해 음의 높낮이를 신체표현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감상곡 (숲)은 가야금 독주곡으로 녹음, 뻐꾸기, 비, 달빛의 네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이 곡을 감상하며 가야금의 음색을 구별하게 한다. 이 곡을 감상하며 자연의 소리를 악기로 표현한 다양한 방법을 알고 곡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끼게 한다.2. 제재 목표 - 단원에서 이루고자 한 목표 축약가. 가락의 흐름을 알고 노래 부를 수 있다.나. 3음으로 가락을 지어 부를 수 있다.다. 자연을 표현한 음악을 듣고 느낌을 말할 수 있다.라. 음악을 듣고 가야금의 음색을 구별할 수 있다.3. 수업 자료·반주 악보 205쪽·악기: 장구, 소고, 실로폰·녹음자료:황병기(숲)·학습자료:3선 악보, 음길이표, 실로폰, 여러 가지 주변의 사물 또는 생활 악기, 가야금의 사진이나 그림·교사준비-장구, 녹음자료, 가야금 사진자료·학생준비-실로폰, 소고, 악보, 음길이표, 생활악기4. 지도 내용차시주요 내용주요 활동1·리듬꼴①리듬꼴 익혀 노래 부르기2·가락 창작①가락의 흐름을 신체 표현하며 노래부르기②3음으로 가락짓기1. 가락의 높낮이를 몸으로 나타낼 수 있다.2. 자유롭게 가사를 짓고 3음으로 가락을 지어 노래 부를 수 있다.3·감상 (숲)·음색①자연을 표현한 음악 듣기②가야금 음색 구별하기5. 지도상의 유의점가. 주고받으며 노래를 할 때 반드시 한 장단씩 고정적으로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가사의 내용에 따라 주고받으며 노래 부르도록 한다.나. 가락짓기를 할 때 반드시 가락의 흐름을 이해하고 하도록 한다.2차시 (교과서 24~25쪽)수 업목 표1. 가락의 흐름을 알고 노래를 부를 수 있다.2. 3음으로 가락을 지을 수 있다.1. 가락의 높낮이를 몸으로 나타낼 수 있다.2. 자유롭게 가사를 짓고 3음으로 가락을 지어 노래 부를 수 있다.중점 지도 내용가락창작 +가락의 오르내림(흐름)에 대한 이해수 업자 료3선악보, 음길이표실로폰교사용-판서용 시각자료 (3선 악보, 음길이표 포함) 장구,학생용-실로폰, 개인 기록용 (3선악보, 음길이표).수 업 활 동도 입주의환기 및 흥미유발‘메롱이 소리’를 장단의 기본박에 맞추어 신체표현하며 노래 부른다.○|○|○○○○-교사는 장단을 친다.매 롱 매 애 롱 맴 매 롱신체표현 예1) 각 장단의 첫 박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어깨를 들썩인다.예2) 주고받는 소리로 노래하며 가사의 느낌을 살려 창의적인 몸동작으 로 다양하게 나타낸다.수업활동1. ‘메롱이’의 일부분을 제시하기-교사는 ‘메롱이’의 가사 중 일부를 음높이에 맞춰 제시한다.·음 높이를 ‘손’으로 나타내며 부른다.·활동① 중저 산 에 자 네고 났+활동②‘발구르기’‘무릎치기’‘손뼉치기’를 통해 음의 높낮이를 ‘몸’으로 체험하게 한다.주고 받는 노래로 되어 있으므로 모둠별로 대항하여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동 작을 해낼 수 있도록 게임으로 이용 한다.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의 경우 얼굴부 분에서 입, 코, 이마를 손가락으로 짚어 음의 높낮이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지난 차시의 복습내용과 흥미유발개인활동모둠활동전 개2. 가락의 움직임 익히기-가락의 움직임을 살펴본다.·교사는 3선 악보 위에 다섯째 단 두 마디의 음 길이표를 그리거나 붙여 본다.·음길이표의 길이를 달리하여 길이를 알게 한다.교사는 판서나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시각화 하여 음길이를 알게 한다.= = =~가락의 진행이 어떻게 되는가?학생들 스스로 노래 전체에 사용된 음의 종류가 ‘미·라·도’ 세 가지임을 찾아내게 유도한다. 가장 낮은 음과 가장 높은 음 사이에 중간 음 ‘라’를 두어 음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라’에서 ‘도’로 갔다가 다시 ‘라’로 내려와 머물다가 ‘미’로 내려온다. 다시 ‘라’로 올라갔다.)·손으로 음높이를 나타내며 전체곡을 부른다.3. 제재곡에 이어 가락짓기*가락 진행의 규칙을 정리하여 판서한다.1. ‘미·라·도’ 3음을 사용한다.2. 중간음을 거치거나 같은 음으로 진행된다.3. ‘라’로 시작해서 ‘라’로 끝난다.-가락의 움직임을 생각하며 교과서에 제시된 다섯째 단의 가락에 이어서 만들어 본다.1)교사가 리듬을 제시해 주고 학생들이 장단에 맞추어 가사를 짓게 한다. 학생들이 가사를 짓기 전에 교사는 다시 한 번 장구로 장단을 쳐주어 중중모리의 느낌을 살려 가사가 끊이지 않고 부드럽게 연결 될 수 있도록 돕는다.+가사의 주제는 다양한 동물의 울음소리로 정해 범위를 구체화하여 제시한다. 이때 매롱이 소리의 주고받는 느낌을 살려 서로 자기자랑을 하거나 서로 울음소리를 놀리거나 하는 식의 전개가 될 수 있게 한다. 장단에 맞추어 가사를 지어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음길이표를 이용해 창작한다.○|○|○○○○.........2)학생들은 장단에 맞추어서 쓰여 진 가사를 바탕으로 음의 높낮이를 가락으로 표현하게 한다. 이때 가락이 오르거나 내려갈 때 중간 음인 ‘라’ 음을 거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미·라·도’ 세음을 이용해서 창작할 때 서양의 화음계가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한다.~가락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미’에서 ‘도’로 가거나 ‘도’에서 ‘미’로 진행할 때 중간 음인 ‘라’를 거쳐서 진행된다. 메롱이 소리는 ‘라’로 시작해서 ‘라’로 끝났다.4. 만든 곡 발표하기·창작한 곡을 부른다.창작한 곡을 부를 때 교사가 장단을 치는데, 이 순간에 학생들도 나름의 도구를 이용해 같이 장단을 치며 노래할 수 있도록 한다. 손바닥이나 필통, 소고 등 일상의 재료나 도구를 이용해 자유롭게 장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교육학| 2009.02.06| 4페이지| 1,000원| 조회(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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