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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교육 구조조정
    초등교육 구조조정-목차--서론-1. 교원 수급정책과 교육 구조조정2. 학급 총량제 문제3. 성과급과 교육 구조조정4. 교원평가제-결론-과 목 명:초등교육학 특강학 과:교육학과학 번:06251133이 름:조규태제 출 일:2007. 06. 16.담당교수:김승훈 교수님초등교육 구조조정서론,정부는 여러 가지 이유로 교사 수를 줄여 나가고 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교원평가제는 부적격교사를 퇴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정부는 교사의 안일함을 깨버리고 교사의 경쟁체제를 마련해서 교육의 질을 올린다는 목적으로 이러한 제도를 마련했다. 그러나 이것의 뒷면은, 교사를 여러 가지 구실로 학교에서 퇴출시켜, 교사수를 감축 시키려는, 따라서 정부의 교육예산지출을 최소화 하려는 움직임이 아닐까?한편 교사에게 능력에 따라 차등 급여를 주는 성과급제도에서도 이와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난다. 명분상은, 교사에게 급여를 차등 지급함으로써, 교사의 수준을 높이고, 경쟁을 시키는 동기 유발을 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정책이 시행되면, 이전보다 봉급을 많이 받는 사람도 있지만, 더 적게 받는 사람도 있다. 또한 모든 평가가 그렇듯이 평가의 특성상, 이전보다 봉급을 더 많이 받는 사람의 수는 소수고, 다수의 교사는 성과급이라는 명목하에 더 낮은 봉급을 받을 것이다. 결국 이러한 성과급제도도, 교육비중 교사의 월급으로 지출되는 예산을 줄임으로써 교육 예산을 아끼려는 수단이 아닐까?나는 이 논문의 제목을 ‘초등교사 구조조정’이 아닌 ‘초등교육 구조조정’라고 붙였다. 시대가 어떻든지, 교육과정이 어떻든지 간에, 교육의 질은 절대로 교사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따라서 교사는 곧 교육이다. 그러나 지금 교육 현실은, 교사를 협력보다는 경쟁을, 남을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성과를 위해서 노력하도록 내몰고 있다. 이로써 교사는 교사로서의 자질보다는 점점 회사원 수준의 정신자세를 갖춰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소위 직업정신이 투철한 교사 밑에서 배우는 학생들, 이런 교사가 하는 교육은 이전의 교육과는 변질된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며, 정부에서 정한 교원의 법정정원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교육의 질을 생각한다면, 학령인구의 감소는 위기가 아니라 호기이다. 현재의 교원양성구조를 유지해서 학급당 학생수를 줄이고, 이후에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원이 너무 과잉 양성되지 않도록 교대의 신입생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면 되는 것이다.하지만, 교육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따라서 학령인구의 감소는 TO축소의 근본적인 이유가 되지 않는다. TO가 급격히 감소한 이유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의 개정에 따른 지방교육재정의 파탄과 학급총량제에 있다.위의 표는 TO 가 발표되는 과정을 설명한 그림이다. 먼저 각 시,도 교육청에서 각 지방별로 필요한 교원증원 분을 교육부에 요청하면, 각 지역별 교원증원 분을 합해서 행정자치부에 넘긴다. 그러면, 행정자치부는 공무원 총 정원제에 맞추어서 교원 수를 정한다. 행정자치부에서는 정리한 TO를 교육부에 넘기고 교육부는 지방교육청에 넘겨서 지역별 TO가 발표가 되는 것이다.그런데 이번 2006년 주목할 점은 지방교육청이 아직 교육부가 발표하지 않았던(시행은 2007년도 4월) 학급총량제에 맞추어 교원의 TO를 정리하여 교육부에 올렵다는 점이다. 시행하지도 않았던 제도를 지방교육청에서 적용한 이유는 무엇인가? 쉽게 말해 학급총량제는 교원의 수를 적게 뽑는 것으로 지방교육제정의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지방교육 재정은 04년 지방교육재정교부법이 개정된 이래로 엄청난 적자상태에 놓여있다.다. 교원 수급정책에 대한 의견이상, 살펴보았듯이, 정부의 불완전하고 비합리적인 교원수급정책은 결국 정부의 재정 악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정부는 교육에 투자하는 적자재정에 대한 임시방편으로 어떻게든 교사로 가는 임금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가장 첫 번째 방안이 바로 교사를 뽑지 않거나 최소한만 뽑는 것인 것이다. 또한 정부는 그러한 실상을 저 출산 문제와, 학급 총량제 등의 이유를 들어 합리화 하는 것이다.그러나 앞에서 있는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위기의 측면을 말하자면 학생 수가 감소된다는 것은 장래의 경제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이고 그것은 경제참가인구가 부담하는 세금이 현저히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교육세를 내는 국민도 줄기에, 점차 교육제정은 악화될 수밖에 없고, 교육 여건도 점점 악화되는 것이다.저 출산이라고는 하지만 지역에 따라 많은 편차를 보이고 있다. 서울, 인천, 경기지역은 향후 10년동안 학생인구가 줄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강원도, 전남 전북 등의 지역은 현저한 학생인구의 감소가 예상된다. 부산광역시의 경우 도시지역이지만 저 출산 추세와 더불어 인근 울산, 경남지역으로 도시개발로 인한 급격한 인구이동이 심화되고 있다.문제는 인구의 증감에 따른 학생수의 변동이 시도교육청의 재정운영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시도의 재정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기본적으로 학생 수를 기준으로 각 시도교육청에 배부된다. 따라서 학생수가 늘어나면 재정이 더 많이 배부되고 학생 수가 줄어들면 재정증가율이 둔화될 것이다. 교원의 경우 정원기준으로 교부금을 교부하지만 교원을 제외한 다른 배부기준은 학생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인구 증가 즉 학생수가 증가되는 지역은 현재의 재정여건보다 나아지겠지만 학생수가 감소되는 지역은 오히려 현재보다 재정규모 비율이 더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최근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역교육청을 폐청한 것은 그만큼 중장기 학생수 변동에 따른 재정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고려했기 때문이다.나. 시도별 중기학급관리계획(학급총량제)과 관련된 오해에 대한 교육부의 해명>최근 시도별 중기학급관리계획(학급총량제)과 관련하여 일부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에 유포되는 것은 최근 일부 언론의 오보로 이한 것입니다.모 언론에서는 학급당 35명 기준으로 초등학교 36학급(교당 1680명 초과), 중고등학교 24학급(교당 1260명 초과) 이상이 되지 않으면 학교를 신설하지 않는다고 보도했습니다.신설하려는 됩니다. 시도교육위원회와 지방의회의 의견이 수렴된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이 수립되면 보다 자세한 정보가 해당 시도에 알려질 것입니다.다. 학급 총량제에 대한 정리 및 의견교육부에서 보내온 해명자료에 의하면, 지금 검토 중에 있는 학급 총량제는 과밀학급을 줄이기 위한 현 교육시점에 적합한 정책이라는 것이다. 과밀학급 학생수를 35명 이하로 줄이고, 그 밖의 원래 학생수가 35명을 넘지 않는 중소도시는 교육부와 상의하여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언론이 과대 보도한 것은 저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설사 위의 교육부 해명 안이 사실이라 해도 의문점이 발생한다. 굳이 ‘학급 총량제’라는 법을 만들 필요 없이, 새 학교를 지어서 학생들을 분산시키면 되는 것이다. ‘학급 총량제’라는 법으로 학생수를 법제화한이상, 예외적인 법으로(교육부와 협의) 시골학교의 폐교 문제는 막았지만, 중소도시의 학급 수가 줄어들고 학생수가 오히려 높게 평준화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분명 교육부는 학교 측에 될 수 있으면 학급 수를 줄이려고 할 것이 자명하다. 이미 지방교육재정이 파탄 났다고 위에서 결론이 났기에, 어떻게는 교육 적자를 줄이기에 지방 교육청은 혈안이 되어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육부는 해명 뿐 아니라, 실질적인 과밀학급 개선을 위한,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3. 성과급으로 인한 교육 구조조정가. 교육부의 지침성과등급A(상위 30%)B(30-79%)C(하위 30%)차액등급간차액 평균(A-B)(B-C)(A-C)‘05년 (10% 차등)970,000933,670906,33036,3027,34063,67031,835‘06년 1차, 71% 지급1,027,680953,280897,28074,40056,000130,40065,200‘06년 2차, 29% 지급414,670384,650362,06030,02022,59052,61026,300‘06년 합계(연간 지급액)1,442,3501,337,9301,259,340104,42078,590183,01091,500? 지급 등리는 정책인 것이다.4. 교원평가제가.교원 평가의 보편적인 이해와 이를 적용한 한 학교의 사례교원평가는 크게 동료교원에 의한 평가, 학생에 의한 수업만족도 조사, 학부모에 의한 자녀의 학교생활만족도 조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개발된 평가지표는 사전에 미리 당사자들에게 공고되어야 하며, 정해진 기간에 동시에 이루어진다. 평가의 방식은 평가지나 조사지에 직접 표기하는 방법과 OMR Card를 이용하는 방법, 인터넷을 이용한 웹 평가 방법 등이 있다.평가지나 조사지에 직접 표기하는 방법은 초등학교나 소규모 학교에서나 실시가 가능하며, 중등학교와 같이 과목수가 많은 대규모 학교에서는 선택하기 곤란하다. OMR Card를 이용하는 방법은 체크리스트법을 사용할 경우 매우 효과적이나, 서술식 문항이나 본교와 같이 교과별 특성을 고려한 문항을 사용할 경우 통계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또한 사용하기 곤란한 방법이다.본교는 2차년도 평가지표의 개발에 있어 교과별 특성으로 고려하여 평가문항을 다양화함으로써 평가 결과의 처리에 어려움이 발생하였다. 뿐만 아니라 서술형 문항의 효과적인 처리를 위해서도 평가 방법의 개선이 필요하게 되었다. 결국 다양한 변인들을 모두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은 웹 평가 방식으로 본교는 4월부터 2개월에 걸쳐 자체적으로 평가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1학기부터 본 시스템을 이용하여 평가를 실시하여 오고 있다.웹 평가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평가자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것이다. 본교의 경우 학생 수업만족도 조사에서 한 학생이 평가해야 할 과목 수는 13과목에서 14과목이다. 1차년도의 예를 들어 한 학생이 보통 한 번에 3과목 이상을 평가하면 평가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즉, 4번째 과목부터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대충 평가에 임하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4일 이상의 기간 동안 평가를 진행해야 하고 이 또한 평가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다. 웹 평가는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평가자의 평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웹 평가는 평가자의 범위를 확대하거
    교육학| 2007.12.06| 11페이지| 2,500원| 조회(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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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황소의 혼을 사로잡은 이중섭
    황소의 혼을 사로잡은 이중섭우리는 이중섭을 근대에 살았던 천제 화가 중 한명이라고 막연하게 알고 있다. 그 이름에 걸맞게 그의 작품은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대단했고, 서양에서도 인정받을 만큼 뛰어나다. 이중섭은 어렸을 때부터 미술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그러나 이중섭은 천부적인 재능만으로 근대 대표화가가 된 것이 아니었다. 그의 그림은 대상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과 탐구정신, 다양한 표현기법, 그의 굴곡 있는 삶이 모두 융합이 되서 이루어진 것들이었다. 특히 그의 그림 하나하나에는 그의 생활과, 마음상태와, 민족이 처한 상황과, 그의 가치관이 들어있다. 그림 하나로 그는 무언가를 표현하려 끊임없이 노력한 것이다.이중섭의 그림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여러 가지 특징들을 발견할 수 있다. 먼저 그는 그림을 통해 민족의 삶과 그 시대의 역사를 대변했다. 그가 그린 에서는 식민지 시절 농민의 모습을 알 수 있다. 이 그림에서는 농민으로 보이는 장정 3명이 서로 누워있다. 한명은 절망한 듯 엎드려 있고 또 다른 한명은 자고 있다. 일제 식민 지주에게 받은 핍박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나머지 한명은 누군가 건드리면 일어나 멱살을 움켜쥘 듯이 손을 뻗고 마치 자는 척 하는 것처럼 누워 있다. 아마 이 그림을 통해 일제에 저항하려는 민중의 마음이 죽지 않았음을 나타내려 한 것 같다. 또한 그가 그린 의 그림을 보면, 위아래에서 서로 만나려 하지만 만날 수 없는 봉황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그것은 아마 분단된 현실에서 서로 화합하려 하지만 화합할 수 없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표현한 것 같다. 이처럼 그의 그림을 통해서 우리는 그 당시의 상황을 몸소 느낄 수 있다.또한 그는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다. 우선, 그가 젊었을 때는 먹지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는데 에서 그것이 잘 드러난다. 이 그림은 다소 추상적으로 그려졌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마치 고려청자와 흡사하다. 또한 이중섭이 그린 도 특이한 기법으로 만들어 졌다. 나는 처음에 이 그림이 돌처럼 두툼한 재질에 그려진 그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것은 종이에 그려진 것으로, 분청사기에 무늬를 넣는 기법을 활용해서 놀랍게 질감을 살린 것이다. 그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도자기 굽기 방식을 그림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것이다. 그가 그린 대표적 소재인 소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했다. 그의 작품인 에서는 김정희의 추사체가 연상되는 힘있는 붓터치가 사용된 것이다. 이렇듯 그는 전통적인 방식을 응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온고지신의 방식을 능숙하게 화폭에 적용했다. 표현 재료에 있어서도 그는 종이만을 고집하지 않았다. 그는 특히 은박지에 그림을 능숙하게 그렸는데 등에서 그러한 사실을 살펴볼 수 있다. 은박지 그림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익혔다고 한다. 책에서도 여러 가지 작품을 보여주는데 저마다 독특한 질감이 있는 것이 인상 깊었다.그리고 이중섭의 그림에는 그리는 대상에 대한 끝없는 애정이 들어가 있다. 특히 국토에 대한 사랑이 인상적이었다. 그가 그린 풍경화의 배경에는 그가 고향에서 보던, 또는 우리나라 땅의 평화로운 모습들을 많이 담아 놓았다. 또한 그가 여러 가지로 많이 그렸던 ‘소’에 대한 애정도 살펴볼 수 있었다. 하나의 소를 그리기 위해 여러 가지로 관찰했으며, 특히나 생명을 사랑한 이중섭은 생명체 하나하나를 그릴때마다 남다른 애정을 그린다. 그가 부산에 피신해 있을 때 식량으로 게를 많이 먹었는데 그는 그 게가 불쌍하다고 느껴서 그 당시 그의 그림에는 여러마리의 게를 그린 것이 있다. 그리는 대상에 대한 애정을 통해서, 그는 대상의 형태 뿐 아닌 대상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느낌까지 모두 화폭에 담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그림을 계속 보고 있노라면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이 느껴진다.
    독후감/창작| 2007.12.06| 2페이지| 1,000원| 조회(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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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7막 7장
    국어과 교육 서평쓰기 (7막 7장 그리고 그 후)06251133 조규태인물의 일대기를 좋아하던 나는, 평소 여러 인물들의 자서전과 평전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는 특정 인물의 발자취를 한눈에 보면서,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의 목표설정과 삶의 계획에 참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자서전과 평전은 한 사람의 일생을 압축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기에,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내가 가졌던 고민들, 그리고 앞으로 어쩌면 내가 할 수도 있는 고민들을 자서전의 주인공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한 인물에 대한 기록을 좋아한다. 7막 7장의 주인공인 홍정욱은 현제 38살이다. 아직 30대를 벗어나지 못한, 어찌 보면 자서전을 쓰기에는 좀 어린 나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책의 내용이 주로 홍정욱의 청년시절에 관한 이야기어서, 오히려 지금의 나에게는 더욱더 큰 동질감을 느끼며 책을 대할 수 있었다.이야기는 홍정욱의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된다. 그는 평소 자신이 존경하던 케네디를 따라 미국 유학을 결심한다. 바로 케네디의 출신학교인 초우트 사립 학교로 진학한 것이다. 아직은 중학생에 불과한 홍정욱의 결단력과 의지가 돋보였다. 보통 사람이라면 머릿속으로 유학계획을 세우더라도 실천에 감히 옮기지 못할 사람이 태반일 것이다. 더군다나 적어도 20여 년 전에 중학생이 유학 결심을 한다는 것은 일종의 모험이었다. 그러나 홍정욱은 과감하게 유학을 결정하고 부모님을 설득시킨다. 그의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자신감과 과단성이 너무나 부러웠다.초우트 사립 고등학교 시절, 그는 요즘 학생들처럼 공부에 매진했다. 케네디 출신 학교인 하버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이다. 더군다나 그는 다른 학생들보다 영어 실력이 부족했기에, 시험기간이 되면 성적을 잘 받기 위해 남들의 배가되는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그가 밤을 새우며, 잠을 자는 기숙사 룸메이트에게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화장실에서 공부하는 대목을 봤을 때, 정말 그의 학업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어릴 적부터 꿈꾸어 오던 하버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학업을 위해서 그는 교과서마저 통째로 외워 버리는 열의를 발휘한 것이다.그는 공부만 한 것이 아니었다. 하버드 대학에 진학하려면 여러 가지 대외 활동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는 우선 축구 부 주장을 맡기로 한다. 방학 기간에 시간을 내서 축구 훈련을 하는 것이다. 정식으로 합숙 훈련을 하고, 축구 시합 때 팀을 위해 몸을 날리는 그를 보며 어떤 분야든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이 좋아 보였다. 축구 부 주장 외에도, 그는 학생회장 출마를 기획한다. 그러나 그는 선거운동을 제대로 할 만한 인맥도, 자본도 없었다. 여러 가지로 다른 후보에 밀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그는 백인이 아니어서 받는 불이익이 컸다. 이른바 ‘프레피 문화’라 불리는 미국 보수적인 엘리트 학생들에게 최다 득표를 얻는 일이 황인종으로서는 힘들어 보였던 것이다. 따라서 그는 불리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포기했다. 대신 선거 최종 연설 하나로 승부를 보고자 하기로 결심한다. 결국 그는 선거 연설하나로 초우트 사립학교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학생회장에 당선된다. 말 하나로 학생들을 움직여 보겠다는 자신감과 승부근성, 그리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끈기가 배울 만 했다. 불가능해 보였던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교훈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한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짓는 홍정욱의 자세가 돋보였다.그는 이러한 초우트 생활을 발판 삼아 결국 하버드 입학에 성공한다. 그러나 그는 그가 꿈에 그리던 하버드에서 정신적 공황기를 맞이한다. 바로 목표가 사라진 후의 공허함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하버드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보고 달려왔다. 그곳에 들어가기만 하면 인생의 완성에 어느 정도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버드도 결국은 하나의 시작에 불과한 것이었다. 더군다나 대학생이 되고부터는 자신의 목표를 스스로 찾아야 한다. 고등학교 때는 학생들의 목표가 대부분 대학 진학으로 비슷했으나, 하버드 학생들의 목표는 저마다 다양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관심분야를 탐구하고, 전문지식을 쌓지 않으면 결국 홍정욱도 꿈꾸어 왔던 비전을 실행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나의 지금 삶의 모습과 많은 비교가 되었다. 처음 교대에 왔을 때, 대부분의 다른 학생들은 너무나도 확실하게 정해진 ‘교사’ 라는 목표가 있었지만, 나는 ‘내가 과연 교사가 적성에 맞는가, 나의 꿈은 교사가 맞는가, 맞지 않는다면 어떠한 길을 가야하며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 가’ 등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질문들을 지금 이 시간에도 머릿속으로 되새기며 고뇌한다. 그리고 너무나 허무하다. 과연 지금까지, 내가 교육받았던 것이 바로 이걸 위함인가. 고등학교 때 잠을 줄이고, 노는 시간을 줄이고, 밥 먹는 시간을 줄이고 나의 대부분의 힘을 투자해서 정신없이 공부한 목적이 과연 초등 교사가 되기 위한 나의 몸부림 이었는가. 여러 가지 생각들이 계속 나를 괴롭히는 지금 이 순간, 홍정욱의 대학시절 마음을 나는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홍정욱의 대학시절에도 여러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북경대학원과 스텐퍼드 로우스쿨 과정을 마친 그는 여러 부분에서 m&a 인수합병 전문가로 활동하다가 한국에 들어올 결심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직 마치지 못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 그는 충분히 미국 국적을 가지고, 병역의 의무를 피해갈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한국에서 살기로 결심한 이상, 한국인의 의무 또한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여기서 그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었다. 어느 한 나라의 제도와 권리를 누리려면 그와 동시에 의무라는 대가도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한국에서의 병역의무를 마치고, 여러 노력 끝에 ‘코리안 헤럴드’라는 다국적 언론기업을 인수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07.12.06| 2페이지| 1,000원| 조회(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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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를 활용한 초등 체육교육
    기호를 활용한 초등 교육 수업연구교과명: 체육교육학과 06251133 조규태주로 기호는 실내 활동, 특히 국어과목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저학년이 배우는 즐거운 생활이나, 고학년 때의 체육도 상당히 많은 기호를 사용한다. 체육은 물론 말도 필요하지만 주로 몸으로 익히는 활동이기 때문에 실제로 기호 없이는 강의가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체육에서는 신체활동을 위한 기호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실전에 활용할 수 있다. 구기종목이나, 여러 신체운동이 복합된 운동 등에서 기호를 활용할 수 있다. 바로 장황한 설명을 간략한 기호로써 표현할 수 있다는 기호의 장점을 체육에 이용한다.실내 수업에서는 눈으로 보이는 그림이나 간략한 문자가 기호가 된다면 체육은 몸짓 하나하나가 기호가 된다. 고개 짓이나 눈빛도 기호가 될 수 있다. 특히 체육수업에서의 기호수업은 따분한 이론수업 없이도 기표, 기의의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지도교사, 또는 주장의 몸짓 이면에 어떠한 뜻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도교사의 몸짓은 기표, 아이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내포되어 있는 뜻은 바로 기의가 되는 것이다. 비록 아이들이 기호학적인 용어는 모를지라도 기호의 기본 의미는 충분히 이해하게 된다. 또한 아이들끼리만 놀이시간에 운동할 때도 몸짓 언어를 놀이에 자연스럽게 적용하게 되면서, 학생들이 기호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1.체육 준비운동처음 아이들을 줄을 세우고 준비운동을 하는 과정도 기호의 과정이다. 아이들을 줄 세우는 과정도 아이들 하나하나를 교사가 원하는 자리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몇몇 아이들을 따라서 같은 방식으로 줄을 서도록 암묵적인 암시를 보낸다. 또한 줄을 서고 운동장을 뛸 때도 얼마나 뛸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뛸 것인지, 운동장 안쪽으로 뛸 것인지 바깥으로 뛸 것인지 등등 아이들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 잘 합의해 나간다. 어느 한명은 안쪽에서 뛰고 어느 한 명을 경우 체육부장이 아이들을 정렬시킨 후 인사하는 행동까지, 체육 준비운동 하나하나는 그 자체가 기호로 이뤄지는 것이다.2.구기종목구기종목은 주로 팀을 이뤄서 하는 운동이 많다. 따라서 다수의 팀원끼리 충돌하지 않으려면 협력을 해야 한다. 바로 협력을 위해서 기호가 존재하는 것이다. 경기 상황 상황에 맞도록 플레이를 진행시키려면 팀원들 간의 약속된 몸짓이나 체계가 필요한 것이다. 또한 심판도 경기장에서 기호를 사용한다. 경기 시작, 종료, 그리고 반칙을 알리는 행동 모두가 기호인 셈이다.1) 농구공격, 수비전환, 포지션 변경 등 여러 작전을 시행하는데 기호를 사용한다. 특히 농구는 빠른 역습과 방어가 중요하므로 말로서 명령하기 보다는 간단한 몸짓으로 대화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다. 감독은 물론 선수들 간에도 기호 체계가 잘 잡혀 있어야 팀플레이가 원활히 돌아간다. 기본적인 공격, 수비뿐 아니라 복합적으로 꼬여있는 공격방식도 기호를 이용한다. 손가락으로 1번, 2번, 5번 공격 이렇게 표시하거나 아니면 다른 낱말을 외치거나 해서 빠르게 게임을 해나가는 것이다. 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에서 기호가 운동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갖는 중요성과 편리함 등을 깨달을 수 있다.2) 축구축구에서도 농구 못지않게 기호가 많이 사용된다. 축구도 전술적인 플레이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초등생이라 나이가 어리더라도 기호와 함께 축구에서 여러 가지 전술을 익히면서 팀플레이에 대한 개념은 물론 공동체 의식과 배려하는 마음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축구의 묘미인 세트플레이에서 기호가 특히 중요하다. 미리 어디로 패스할지 기호로서 정한 다음 계획성있게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특히 축구는 국제적인 스포츠인 만큼 거의 모든 경기 진행이 기호로 이뤄진다. 심판이 내미는 옐로카드와 레드카드도 국제적으로 공인된 기호이고, 반칙할 때 부는 호루라기, 경기가 끝날 때 부는 긴 호루라기 소리도 기호인 것이다. 학생들이 보다 더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호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수업호이다. 포수는 투수에게 여러 손가락 기호를 사용하여 공을 던질 방향을 알려준다. 어린아이들도 만화에서 포수의 손놀림을 평소 궁금하게 여겼을 것이다. 초등학생들도 야구를 하면서 이러한 기호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보다 계획적으로 야구를 할 수 있고, 경기를 하는 내내 기호를 사용하여 대화를 하기 때문에 서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또한 야구도 국제적으로 유명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심판의 기호가 국제적으로 정해져 있다. 세입, 아웃 등의 몸짓 기호는 유명하다. 이것은 야구 비전문가도 알고 있는 기호다. 이 외에도 심판은 여러 가지 몸짓 기호로 경기 시작, 종료 그리고 반칙 등을 선수들에게 알리므로 기호 없이는 야구 진행이 불가능한 것이다.3.체조체조는 운동을 시작하거나 또는 끝날 때 하는 운동이다. 몸을 풀거나 지친 몸을 풀어주는 정리 운동인 셈이다. 따라서 체조 자체가 운동의 시작을 알리기도 하고 운동의 끝을 알리는 기호가 될 수도 있다.1) 맨손체조아무런 기구 없이 신체로 표현하는 체조이다. 대부분 맨손체조는 몸을 충분히 풀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나 종종 체육대회에서는 일정시간동안 연기를 해야하는 종목도 있다. 일정시간동안 연기하는 체조는 그러한 장면 하나하나가 상징이다. 자신이 맘 속에 가지고 있는 것을 밖으로 표현해 낸 것이어서 만약 학생이 창착 맨손체조를 한다면 스스로 기호를 만드는 단계 까지 이르는 것이다.4.체육에서 가르칠 수 있는 실내 기호수업체육에서도 실외는 물론 실내수업도 필요하다. 체육의 역사나 월드컵, 올림픽 등을 익히는 것도 체육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올림픽에서 쓰인 마스코트 기호들을 살펴보자.1)올림픽 마스코트.올림픽에 나타난 마스코트들이다. 주로 귀여운 캐릭터로 만들어진 마스코트 안에 숨겨진 상징을 통해서 아이들은 좀더 쉽게 올림픽에 다가간다. 마스코트는 하나에 기호이자, 그 안에 있는 기의와는 상관없이도 올림픽을 친숙하게 한다. 여기서 각 올림픽의 마스코트는 어떤 상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올림픽 발먼저 엠블렘은 올리브나무 가지로 만든 관을 기본으로 해서 디자인했다. 올리브는 고대 도시국가 아테네를 상징하던 성스러운 나무로 올리브관은 올림픽 챔피언에게 주어지던 상. 또 엠블렘의 한쪽을 열어 놓은 것은 이번 올림픽의 4가지 정신인 전통, 참여, 축하, 자유로운 인간정신의 교류를 의미한다.마스코트는 그리스의 신들인 페보스(Phevos)와 아테나(Athena)다. 페보스는 빛과 음악의 신인 아폴로의 다른 이름이며 아테나는 아테네의 수호신이자 지혜의 여신으로 둘은 남매사이. 조직위는 페보스와 아테나를 신의 모습이 아닌 어린이로 형상화시켜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다. 이밖에 대회기간 아테네의 밤하늘을 밝혀줄 올림픽 성화는 올리브 나뭇잎이 새겨진 길이 68㎝, 무게 700g의 성화봉에 의해 봉송되고 우승자에게는 월계관도 함께 수여된다. 한편 아테네는 올초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지금까지의 준비상황에 대해 합격판정을 받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갔다◇ 밀리(Millie)Millie는 Millennium Park의 땅속의 조그만 굴속에 사는 가시두더지다. 새천년(Millennium)을 이용해서 이름을 지은 Millie는 시드니가 2000년대에 보다 더 희망적이기를 바라는 시드니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아주 세련된 현대 여성인 Millie는 새롭고 멋진 것에 대해서 궁금중을 가진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알려주는 올림픽 마스코트중의 '두뇌'라고 할 수 있다.가시두더지 하면 먼저 떠올리는 것이 해로운 벌레를 제거하는 유익한 동물이듯, 스포츠를 즐기고 멋을 창조할 줄 아는 유능한 여성이 Millie의 모습이다. 예리한 직관력과 강한 육체의 소지자인 Millie는 정확성과 전략을 구사하는데는 당할 자가 없기 때문에, 특히 양궁, 체조와 펜싱에 능하다. Millie의 가장 큰 목표는 스포츠를 통하여 전 세계인을 계몽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것이다.곧고 강한 가시와 길고 뽀족한 주둥이를 가진 가시두더지는 호주 전역에서 만날 수 있다. 본능적으로 혼자 다니는 습성두더지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동물의 하나인 알을 낳는 포유동물, 단공류의 일종이다.짝짓기를 마치면 가시두더지 암컷이 한 개의 알을 낳아서 배에 있는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약 6주간 어미의 주머니에서 생활한다. 주머니에서 바깥으로 나온 뒤에도 야생에 적응할 때까지는 어미와 함께 다닌다.◇ 올리(Olly)Olympic에서 딴 Olly는 물총새의 일종인 Kookaburra를 형상화한 것이며, Millennium Park의 가장 높은 나무에 주로 서식한다. 그의 집단성, 정직성, 정열, 개방적인 사고는 올림픽의 이상의 하나인 전세계인의 화합을 상징하고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역사와 정신을 반영하는 올림픽 기의 다섯개의 원을 지키는 관리인에 뽑혔는지도 모른다.조금 잘난체 하는 경향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선수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을 마다하지는 않는다. 참을성이 많지 않아서인지 주로 속도감을 즐기는 경기를 좋아하며, 무슨 일이든 알려고 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입이 너무 가볍다고도 한다. 간혹 실수를 할 때가 있어서, 그가 한번은 World Wide Web이 거미들이 휴가를 보내기에 가장 좋은 장소라고 말하는 바람에 Syd와 Millie가 배꼽을 잡은 적이 있다. Olly는 유머감각이 넘치는 타고난 코메디언이지만, 그의 친구들은 그가 실수를 하여 웃음을 못참게 만들 때 가장 그가 사랑스럽다고 한다.길이 42~46cm츼 무게가 500g 정도인 Kookaburra는 물총새 중에서도 숫자가 가장 많다. 숫컷은 구별이 가능한 푸른색의 영롱한 표시가 날개에 있고, 강한 부리, 갈색 계통의 깃털, 하얀색의 배를 가진 Kookaburra는 도시와 시골에서 다 만날 수 있다. 무리어 지어 살며, 도마뱀과 벌레를 잡아먹고 산다.◇ 시드(Syd)Syd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호주인들의 힘과 기상을 대변하는 마스코트로 선정되었다. Syd는 모든 선수들을 격려하며, 마스코트 트리오의 응원단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의 힘차고 역동적인 자세를 보면, 어느누구라도 금메달에 대한 있다.
    교육학| 2007.12.06| 7페이지| 1,500원| 조회(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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