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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도예배 순서지
    1. 사도신경 다같이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보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총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2. 찬송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있고 다같이3. 성경말씀 사무엘.하 7장 29절인도자이제 청하건대 종에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 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4. 설교 신앙을 지키며 살자인도자5. 기도인도자6.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다같이7. 주기도다같이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찬송559장.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2pixel, 세로 832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301장.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7pixel, 세로 640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fd.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12pixel, 세로 416pixel부모님 추도예배2024년 1월 5일1. 사도신경 다같이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보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총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2. 찬송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있고 다같이3. 성경말씀 사무엘.하 7장 29절 인도자이제 청하건대 종에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 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기타| 2024.01.04| 2페이지| 1,000원| 조회(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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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요령팔봉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진화적절하지 않은 응급처치는 응급환자의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먼저 119 또는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에 연락한 후 지시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시기 바라며 평소 응급처치 방법을 잘 익혀 둡시다.벌에 쏘였을 때..환자를 벌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119 또는 1339에 연락한다. 피부에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 신용카드 등으로 밀어서 제거한다. 집게 등으로 제거할 때, 침에 남은 독을 짜서 밀어 넣게 될 수 있다. 상처를 비누와 물로 씻고, 통증이 심한 경우 얼음을 주머니에 싸서(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대 준다.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환자를 반듯이 눕히고 입으로 아무것도 섭취시키지 않는다.뱀에 물렸을때..- 손상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 민간요법 지양 - 가능한 한 빨리 도움을 요청 - 의료기관으로 이송 ► 물린 부위의 10cm 위쪽(심장에 가까운 쪽)을 폭 2cm 이상의 넓은 끈이나, 천으로 묶는다. 묶은 후 손가락 하나가 통과하도록 느슨하게 묶어야 하며, 절대로 꽉 조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병원까지의 거리가 먼 경우(1시간 이상)에는 진공흡입기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입으로 독을 빨아 낼 수 있다. 입에 상처가 있거나, 치아가 결손난 사람은 절대 입으로 독을 빨아내서는 안 된다.화상과호흡증후군 응급처치가슴통증, 팔다리 꼬이는느낌, 숨이매우가빠짐 똑바로 눕힌 후, 꽉 조이는 옷은 느슨하게 함 천천히 심호흡을 하도록 유도 코로 숨을 들이쉬게 하였다가 입을 오므려 천천히 내쉬게 함 증상이 심하면 비닐봉지 호흡 실시 비닐봉지는 환자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밝은 색을 사용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바로 119나 가까운 병원으로 연락한다.기도폐쇄 시 응급처치부분 기도폐쇄 숨이 통하는 경우에는 계속 기침을 하도록 유도 지속적으로 기침을 해도 이물질이 배출되지 않을 때 즉시 119로 연락을 취함완전 기도폐쇄 ▷ 의식이 있을 때 기침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하임리히법 시행 환자의 뒤에 서서 환자의 허리를 팔로 감싸고 한쪽 다리를 환자의 다리 사이에 지지 3. 구조자는 한 손은 주먹을 쥔다. 주먹 쥔 손의 엄지를 배꼽과 검상돌기 중간에 위치 4. 다른 한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싸고 빠르게 위로 밀쳐 올린다. 이물질이 밖으로 나오거나 환자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계속 한다. ▷ 의식이 없을 때 1. 의식이 없는 완전 기도폐쇄 환자는 심폐소생술을 실시영아 기도폐쇄※ 1세 이하, 혹은 2세라도 체중이 10kg 이하인 환자심폐소생술1) 의식의 확인“ 여보세요~괜찮으세요?? ”2) 119 신고 요청“ 저기 119에 신고해 주세요 ”3) 기도 열기머리 젖히고 – 턱 들기4) 호흡확인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빰으로 느끼기5) 인공호흡 2회 시행코를막고 1초동안 두번6) 가슴압박 30회 시행가슴중앙을 강하고 빠르게 압박가슴압박과 인공호흡반복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2회 반복실시CPR 송 가사여보세요 괜찮으세요 주위사람에게 신고를 요청해 119에 신고해주세요 머리 젖히며 턱을 들어 숨길 연 후 호흡확인 가슴 보고 숨소리 듣고 뺨으로 느껴봐 숨 없으면 코를 막고 인공호흡 실시해 후우~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후우~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팔꿈치를 곧게 펴고 체중을 이용해이 템포를 유지해 사오센치 깊이로 삼십회 압박해 계속해 다시 입으로 후우~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후우~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계속해 계속해 119가 올 때까지 계속해 계속해 119가 올 때까지~~ yo오~~ㅋㅋ실습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0.10.11| 25페이지| 2,000원| 조회(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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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매너
    테이블 매너이미지 메이킹 1분반 김 진화기본적인 매너1. 테이블 매너가 완성된 것은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때라고 한다. 이 시대는 역사상 형식을 매우 중시하고 도덕성을 까다롭게 논하던 때였다. 그러나 테이블 매너의 기본정신은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한 데 있다.요리의 맛은 기본적으로 요리사의 솜씨나 재료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만 함께 식사하는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서도 식사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요리를 맛있게 먹으려면 미각 외에도 시각, 후각, 청각, 촉각의 5감이 전부 만족되어야 한다. 순백의 테이블보, 부드러운 조명, 와인의 독특한 향과 향신료의 냄새, 스테이크에서 지글거리는 소리나 아름다운 음악소리, 빵의 촉감, 실내온도 등은 요리의 맛 이상으로 인간의 식욕을 자극하거나 만족시켜 주는 요인인 것이다.2. 예약의 에티켓 레스토랑에서 누군가와 즐거운 식사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예약을 하도록 한다. 예약시에는 우선,자신의 성명을 또박또박 확실하게 밝히고 일시 및 참석자의 수를 알려준다. 테이블 매너에서는 시간 의 엄수를 특히 요구하므로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시간에 예약을 해놓고 테이블의 준비를 위해 함께 갈 사람의 수를 미리 알려둔다.또한 모임의 목적, 예를 들면 생일, 기념일 등을 미리 알려주면 레스토랑측에서도 그 모임에 맞는 서비스를 해준다. 요리에 대한 협의도 잊어서는 안된다. 특히 시간이 걸리는 로스트비프 (Roast eef)라든가 테린 (Terrine) 같은 요리 등은 미리 주문을 해두는 것도 좋겠다. 한편 예약 당일에 사정이 생겨 변경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미리 연락을 해주는 것도 에티켓이다.3. 착석의 에티켓 레스토랑을 이용할 때 입구에 들어서면 반드시 지배인 (Manager) 혹은 리셉션니스트 (Receptionist) 가 고객을 맞이하며 몇 분 이십니까? 예약하셨습니까? 등등을 물은 후 테이블까지 안내해 준다. 따라서 이러한 관행을 무시하고 레스토랑에 들어서서 곧바로 아무 테이블에나 가서 앉아버리는한 후 물기를 닦을 때 이용한다. 그러나 입을 닦더라도 세게 닦지 말고 가볍게 눌러가며 닦는다. 특히 어떤 여성은 입술의 루즈를 냅킨 으로 닦아내기도 하는데 이는 에티켓에서 벗어난 행위이므로 삼가토록 한다. 또 잘못하여 물을 엎질 렀을 때에도 냅킨으로 마구 닦지 않도록 한다. 이런 경우에는 웨이터에게 부탁해 처리하도록 한다.식사가 끝난 후 일어설 때 냅킨은 되는대로 접어 테이블 위에 놓는다. 의자 위에 놓는 것은 금기시 되어 있다. 지나치게 깨끗이 접어 놓으면 잘못하여 사용치 않은 냅킨으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7. 나이프와 포크의 이용 및 사용법 중앙의 접시를 중심으로 나이프와 포크는 각각 오른쪽과 왼쪽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있는 그대로 나이프는 오른손에, 포크는 왼손에 잡으면 된다. 양식에서의 나이프와 포크는 하나만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코스에 따라 각각 다른 것을 사용한다. 포크와 나이프는 대개 각각 3개 이하로 놓여 있 게 마련인데 바깥쪽에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사용한다.나이프와 포크를 동시에 사용하여 고기를 자를 때에는 끝이 서로 직각이 되게 하며 팔꿈치를 옆으로 벌리지 말고 팔목 부위만을 움직여 자르는 것이 좋다. 나이프는 사용 후 반드시 칼날이 자기 쪽을 향 하도록 놓는다식사 중의 포크와 나이프는 접시 양 끝에 걸쳐 놓거나 접시 위에 서로 교차해서 놓는다. 포크의 경우 접시 위에 놓을 때는 엎어 놓는다. 식사가 끝났을 때는 접시 중앙의 윗 부분에 나란히 놓는다. 나이프, 포크, 스푼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바깥쪽부터 나이프, 포크, 스푼의 순으로 가지런히 모아 놓는다. 음식물을 입안에 넣고 씹을 때에는포크와 나이프는 접시 위에 놓도록 하며 나이프의 경우 입안에 직접 넣는 것은 금기로 되어 있다.요리 코스에 따른 매너1. 식전주(APERITIF)에 대한 매너 식전주는 식욕을 촉진하기 위해 마신다. 세리주는 스페인산 백포도주인데 맛이 담백하고 곰팡이내가 나는 듯 한다. 스페인에서는 세리와인을 헤레스(JEREZ)라고함. 주생산지는 헤레스 델라 소금이나 후추를 뿌리는 일은 삼가도록 한다.2) 스프용 스푼은 연필을 잡듯이 잡는다. 스프용 스푼은 보통 펜을 잡듯이 하여 중간에서 약간 위쪽 부분을 가볍게 잡으면 된다. 스프를 먹는 방법에는 미국식과 유럽식의 두 가지가 있다. 자기 앞 쪽에서 바깥쪽으로 하여 떠 먹는 것이 미국식이 며 반대로 바깥쪽에서 앞 쪽으로 먹는 것이 유럽식이다.스프를 먹을 때에는 스푼에서 국물이 떨어 지더라도 접시 중앙에 떨어지도록 접시 가장자리에서 벗어나지 않은 곳에서 멈추도록 한다. 뜨거운 스프일 경우에는 스푼으로 맛을 조금 본 후, 너무 뜨겁다 싶으면 스푼으로 천천히 먹을 때와 같은 식으로 저어 식힌 다음 먹도록 한다. 입으로 불어가며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스프를 먹을 때는 차를 마시듯 소리를 내서는 안된다. 또 스푼으로 뜬 스프를 한번에 먹지 않고 조금 씩 나눠 마시는 버릇도 좋지 않다.3) 손잡이가 달려 있는 컵의 경우에는 왼손으로 제치고 또는 들고 마셔도 되나 되도 록 들고 마시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다. 스프를 먹다 보면 조금 남은 것은 떠 먹기가 쉽지 않다. 이런 때는 접시를 왼손으로 잡고 앞 쪽으로 조금 기울여 떠 먹도록 한다.또한 손잡이가 달려있는 경우에는 손으로 들고 마셔도 된다. 양쪽에 손 잡이가 달려있는 경우는 양손으로, 한쪽에만 달려있는 경우는 한 손으로 잡아 입으로 마시듯 먹는다. 그러나 스푼이 있는 경우는 스푼으로 맛이나 뜨거운 정도를 먼저 알아본 후 스푼을 밑 접시에 내려 놓 고 나서 컵을 들고 마시는 것이 매너이다. 컵 속에 스푼을 넣은 채 마시거나 컵을 든 상태에서 스푼으 로 떠먹는 것은 매너가 아니다.빵에 대한 매너1) 빵은 스프 후에 먹기 시작한다. 빵은 처음부터 테이블에 놓여있는 경우도 있지만 연회의 경우 대개 스프가 끝나면 바로 나오게 되어 있다. 빵은 처음부터 먹는 것이 아니며 스프와 함께 먹는 것도 아니다. 빵은 요리와 함께 먹기 시작해 디저트를 들기 전에 끝내는 것이다. 빵은 요리의 맛이 남아 있는 혀를 깨끗이 하여 미각에 신선미를 주는 생선을 뒤집지 말고 그 상태에서 다시 나이프를 뼈와 아래쪽의 살 부분 사이에 넣어 살과 뼈를 발라 놓는다. 발라낸 뼈는 접시 위쪽의 머리, 꼬리 등과 함께 놓아둔다. 남은 생선의 살을 동일한 방법으로 조금씩 잘라가며 먹는다. 간혹 가시를 모르고 먹은 경우에는 입 속에서 발라내 왼손으로 입을 가린 후 포크로 가시를 빼거나 오른손으로 살짝 빼내어 접시가장자리에 올려 놓는다2) 생선 뫼니에르 에 놓여 있는 레몬은 나이프로 눌러 즙을 낸다. 생선 뫼니에르에는 얇게 자른 레몬이 놓여져 나오는데 생선의 담백한 맛과 레몬의 산미가 멋진 조화 를 이루기 때문이다. 뫼니에르가 나오면 먼저 레몬의 한쪽 끝을 포크로 고정시키고 나이프로 가볍게 눌러 즙을 낸다. 이때 너무 세게 누르면 생선이 부스러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즙을 짠 레몬은 접시 한쪽에 놓는다.뫼니에르 이외에 생선프라이나 석쇠구이 등의 요리에도 레몬이 곁들여지는데 이때는 오른손의 엄지, 중지, 집게 손가락을 이용, 즙을 내어 생선 위에 뿌린다. 생선요리는 살이 무르기 때문에 나이프와 포크가 함께 놓여져 있더라도 포크만으로 먹어도 된다. 특히 생선 그라탕은 대개 포크로 먹는다. 생선 그라탕 이란, 생선이나 새우 등을 크림소스와 함께 그라 탕 접시에 넣어 오븐에서 구워낸 요리를 말한다. 그라탕 요리를 먹을 때는 접시가 몹시 뜨거우므로 손으로 접시를 잡는 일을 삼가도록 한다. 데일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3) 새우는 껍질을 떼내고 나서 먹는다. 새우요리가 나오면 우선 포크로 머리부분을 고정시키고 나이프를 새우의 살과 껍질 사이에 넣어 살을 벗겨내듯 하면서 꼬리 쪽으로 나이프를 옮겨간다. 이렇게 양쪽으로 반복하다 보면 껍질이 쉽게 벗겨 지게 된다. 다음으로 왼손의 포크로 꼬리부분을 들어 올리고 오른손의 나이프로 껍질 부분을 누른다.그리고 나서 다시 포크로 살 부분만 당기면 쉽게 빠져 나온다. 껍질만 한 곳에 놓아두고 살 부분을 왼쪽부터 잘라가며 마요네즈나 크림소스 등에 묻혀 먹는다. 통째로 먹는 왕새우의 경우는 미리 발려푼등으로 발라내지 말고 입 속에서 발라내어 스푼에 뱉어 접시 위에 놓는다. 그레이프 프루트(자몽)도 스푼으로 먹는다. 대개 반분하여 나오므로 하나씩 스푼으로 파가며 먹는데 스푼의 반정도가 톱니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는 한 알씩 손으로 먹는다.식후주에 대한 매너1. 식전주를 식욕촉진주(Aperitif)라하면 식후주는 소화촉진주 (Digestif)라고 한다. 식후에 커피를 마시고 웨이터나 소믈리에는 왜건(wagon)을 테이블 앞으로 가지고 와 식후주에 대한 주문을 받는다. 양식에서 식후주는 브랜디(Brandy)류와 리큐어 (Liqueur)로 나누어지는데 브랜디는 남성, 리큐어는 여성들이 즐긴다.2. 브랜디(Brandy)와 꼬냑(Cognac) 브랜디란 포도를 증류해서 만든 것을 총칭하며 체리나 복숭아, 사과등을 증류하여 만든 경우에는 브랜디 앞에 그 원료가 되는 과일이름을 붙여 부른다. 즉 체리 브랜디, 피치 브랜디, 애플 브랜디등으로 부른다.브랜디는 쉽게 말하자면 와인을 증류한 것으로 와인이 생산되는 곳이면 어디든지 생산이 가능한데 그중에서도 프랑스의 코냑지방에서 생산되는 브랜디를 코냑이라 부르며 알마냑(Armagnac) 지방에서 생산되는 브랜디를 알마냑이라 부르고 있다.코냑으로 유명한 회사로는 레미 마르탱(Remy Martin), 헤네시(Hennessy), 쿠르부아지에 (Courvoisier), 카뮈(camus), 마르텔(Martell) 등이 있으며 코냑은 숙성기간에 따라 등급을 정해 놓고 그 등급을 상표에 표기해 놓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코냑을 주문할 때에는 예를 들어 Hennessy X.O. 라고 등급까지 주문을 해야 하며 등급에 따라 가격차이가 많이 난다.코냑의 등급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X(Extra) ----------------------- 70년 이상 X.O.(Extra Old) ------------------ 45년 Napoleon ---------------------- 30년 V.S.O.P.(Very Superior w}
    생활/환경| 2010.10.11| 72페이지| 3,000원| 조회(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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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의글
    배경화면| 2010.08.06| 1페이지| 200원| 조회(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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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요령팔봉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진화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응급상황코피가 나면..* 머리를 앞으로 숙여 코피가 목뒤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 목 주위의 옷을 느슨하게 하고 코를 풀지 않게 한다 *양쪽 콧등을 손가락으로 눌러 5분 동안 세게 눌러서 피를 멈추게 한다 * 이마나 양쪽 눈 사이에 찬 물건이나 얼음주머니를 대준다* 위의 방법으로도 멎지 않을 경우, 솜이나 바셀린 거즈로 코를 틀어 막는다 * 코피가 계속해서 멈추지 않을 때는 이비인후과에 가야 한다목에 이물이 걸렸을 때주먹을 쥐고 뒤에서 껴안아 위·아래로 힘을 주면 이물이 나온다 (하임리히법). 어린아이는 한손으로 잡고 등을 세게 친다.화상을 당했다면...* 상처를 흐르는 찬물에 적어도 10분이상 담근다. * 되도록 물집을 터뜨리지 않는다. * 화상 위의 상처가 부풀어 오르기 전에 반지, 시계, 벨트 등을 조심스레 제거한다. * 더러운 물건이나 먼지가 화상부위에 닿지 않도록 한다. * 상처부위가 식으면 얼음으로 찜질한다. * 화상에 바르는 크림이나 거즈를 붙여서 상처를 보호한다. (가벼운 화상시..)* 심한 화상을 당했을 때는 옷을 억지 로 벗지않는다. * 간장이나 된장을 상처 부위에 바르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바르지 않는다 . * 화상 입은 부위가 크면 반드시 병원으로 간다.귀에 이물질이 들어 갔을 때...벌레가 들어 갔으면, 미지근한 물을 귀에 부어 흘러 넘치게 한다.* 죽은 벌레나 작은 물체가 귀에 들어간 경우에는 베이비 오일을 한두 방울 귀속에 떨어뜨린 후 귀를 아랫쪽으로 향하게 하면 죽은 벌레가 오일에 묻어서 밖으로 나온다. *귀에 물이나 먼지가 들어간 경우 깨끗한 면봉으로 닦아낸다. * 귀에 딱딱한 물건이 들어간 경우 무리하게 빼려고 하다보면 더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다.★ 산악사고시 응급처치..반드시 지켜야할 응급처치의 원칙*의사의 진찰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꼭 필요한 처치에 그칩니다. *의료 장비와 의약품이 없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습니다. *마지막 판단과 처치는 반드시 의사에게 맡겨야 합니다.사고 후 조치요령 o 주변의 등산객에게 구조요청을 한다. o 등산로 119구조 위치표지판 지정번호를 확인 정확하게 신고 한다. o 경미한 부상일 경우에는 주위의 도움을 받아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하산토록한다. o 추락으로 인한 척추부상이라고 판단될 경우 환자를 고정시킨 후 구조대가 올 때 까지 기다린다. o 환자를 헬기로 이송하여야 할 경우에는 연기 등을 피워서 정확한 위치를 알린다.골절.탈구.염좌골절 – 뼈가 금이가거나 부러진 상태 탈구 - 관절이 어긋나 뼈가 제자리에서 물러난 상태 염좌 - 무리한 관절운동으로 관절을 유지하고 있던 인대가 부분 또는 전체적으로 손상된 것 (흔히삐었다고 말하는 증상)발목을 삐었을 때...* 먼저 상처를 확인하고 피가 흐르면 지혈함 * 발목을 약간 높게 올리고 쉰다 * 삔 부위를 찬 물수건으로 냉찜질 * 심한 경우는 발목에 딱딱한 것을 받쳐 주고 탄력붕대로 고정 * 피가 나지 않는 경우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에 20-30분 동안 담근다 * 찬물에 적신 거즈나 얼음을 비닐로 싸서 냉찜질을 계속한다 * 탄력붕대를 감아 발을 높이 올려 주고 2일 이상 운동을 하면 안됨다쳐서 피가 났을때피가 많이 흐를 경우 물로 씻는 것은 좋지못하다. 상처 부위를 물에 담그면 피가 더 많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붕대나 천으로 감싸주어 피가 멈추도록 지혈을 해야 한다.심폐소생술1) 의식의 확인“ 여보세요~괜찮으세요?? ”2) 119 신고 요청“ 저기 119에 신고해 주세요 ”3) 기도 열기머리 젖히고 – 턱 들기4) 호흡확인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빰으로 느끼기5) 인공호흡 2회 시행코를막고 1초동안 두번6) 가슴압박 30회 시행가슴중앙을 강하고 빠르게 압박가슴압박과 인공호흡반복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2회 반복실시실습감사합니다 *^^*하임리히법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kBGrcFmHPw$ 화상환자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9hyoSlUCjU$ 부목환자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HVMkGzXfnfQ$ ref={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0.08.06| 40페이지| 3,000원| 조회(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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