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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분석 평가A좋아요
    < 11번가 광고 >1. 광고 선정 동기이번 11번가 광고는 상당히 자극적이고 공격적이다. 오픈 마켓 중에서는 11번가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인 OK캐쉬백 적립과 고객 실수 보상제를 언급하며 마지막 부분에서는 경쟁 기업인 옥션과 G마켓을 공격하는듯한 문구를 보낸다. 지면광고에서는 실제로 G마켓과 옥션을 거론 하였다.오픈마켓의 시장은 전자상거래에서 가장 성장성이 큰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해마다 매출액은 증가하고 있고, 규모도 커지고 있어 레드오션이라고 해도 여전히 블루오션의 성격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C2C거래인 오픈마켓엔 절대강자 두 회사가 존재한다. ‘G마켓’과 ‘옥션’ 이들 두 회사는 이미 점유율 80%이상을 달성했을 정도로 오픈마켓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누리고 있다. CJ홈쇼핑은 이미 ‘엠플’이라는 브랜드로 오픈마켓 문을 두드렸지만 생각보다 두드러지는 효과 없이 금방 문을 닫게 되었다. 그만큼 G마켓과 옥션은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이처럼 치열한 오픈마켓에 거대기업인 SK텔레콤이 문을 두드린 것은 두 회사가 나눠먹고 있는 파이가 상당히 탐스러웠음이 분명하다. 분명한 것은 현재 ‘11번가’는 빠른 속도로 시장점유율을 잠식해 가고 있으며 기존에 있던 3위의 ‘인터파크’마저 넘보고 있다. SK텔레콤이라는 거대기업을 등에 업은 ‘11번가’의 자금력은 기존의 업체들에 비해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가능하게 한다.현재 TV에서 CF를 방영중이고 지하철이나 신문 등 옥션이나 G마켓에 비해 상당히 많은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하지만 빠른 성장세와 추격에도 결정적으로 불리한 점은 이제 옥션과 G마켓은 외국 기업인 eBay에 의해 한배를 탄 동료가 된다는 것이다. 과점시장이었던 오픈마켓이 독점시장으로 변하는 것이다. 아무리 성장세가 빠르다곤 해도 이 독?과점 기업의 점유율에 비하면 턱도 없는 것이었는데 이젠 그 크기가 옥션과 G마켓의 입장에선 보이지도 않게 된 것이다.2. 11번가 소개- 사이트 주소 : www.11st.co.kr- 서비스 공급사 : SK텔레콤(주)- 서비스 개시 일시 : 2008년 2월 27일- 서비스 구분 : 온라인 오픈 마켓- 11번가는 SK텔레콤에서 제작한 인터넷 쇼핑몰로 일반 쇼핑몰과 달리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그 거래액의 일부를 수익으로 취하는 오픈 마켓 시장에 진출하였다. 다른 연령에 비해 주고객층인 20~30대의 특징에 맞춰 기존 오픈 마켓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유무선을 활용한 정보 검색에 상품 정보 제공과 2백만개의 핵심 상품,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 해외 직접 소싱 제품에 대한 경쟁사 우위 가격으로 젊은 층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현재 오픈마켓 3위의 위치에 있으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시장률은 5% 내외에 머물고 있어 지마켓과 옥션의 점유율 합이 80%육박하는 것을 감안하면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방문자수(주간) 역시 배 이상으로 벌어져 있으며, 페이지뷰도 두업체간의 격차가 8배 이상 나고 있다.앞으로 그 전망이 불분명한 성장 초기의 사업이라 할 수 있다.3. 광고 분석 - 직접적 비교 광고 (경쟁사 타깃 마케팅)이베이가 G마켓을 인수한 이래, 업계 첫 움직임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옥션 소유주인 이베이는 지난달 16일 G마켓을 인수, 국내 오픈마켓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게 된 바 있다.11번가는 오픈마켓의 한계를 넘어 '위조품 110% 보상제', '판매자 공인인증제도', '안심쇼핑보장제', '24시간 콜센터' 등을 도입했다. 온라인 쇼핑의 고질적 문제인 불투명한 거래와 사후 서비스 취약의 문제를 보완해 고객만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광고에서는 G마켓-옥션을 타깃으로 신뢰-애국-약자를 키워드로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CF를 통해 상대적으로 강점인 상품의 신뢰도와 토종기업 프리미엄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11번가에서 내세우고 있는 OK 캐쉬백 11% 적립은 소비자로써 가장 끌리는 부분이 다. OK 캐쉬백은 엔크린 카드, SK텔레콤 멤 버쉽 카드 (리더스클럽,TTL,Ting) 및 기타 OK 캐쉬백 제휴 카드 등과 같이 카드에 OK 캐쉬백 로고가 있는 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OK캐쉬백 가맹점을 이용할 때마다, 구매 금액의 일정률을 포인트로 적립 받으실 수 있으며, 누적된 포인트가 일정수준 이상이 되면 이를 상품구매나 현금 반환(cash back)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포인트 적립은 오프라인/온라인 가맹점 외에 제품에 붙어있는 OK 캐쉬백 쿠폰을 제출하셔도 가능하고, OKCashbag.com내 이벤트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것은 SK 텔레콤만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그 다음 고객의 실수까지 보상해준다는 멘트 를 보낸다. 이 혜택은 경쟁 기업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혜택 이다. 보상 절차가 상당이 복잡하고 상담원이 불친절하다는 루머가 돌고 있지만 초창기 시행 착오에 대한 부분도 해소되고 주목해 볼만 하 다.* 고객 실수 보상제11번가에서 구입한 상품을 사용자의 실수로 인해 보장기간 (구매확정 이후 30일 이내)에 11번가에 보상신청을 하면 수리비용을 보상하거나 또는 동일상품으로 보상해 드리는 서비스 (단, 상품자체의 결함(품질), 단순고객변심, 택배사 또는 판매자의 잘못에 의한 것은 제외)광고의 마지막은 클라이막스에 다달으는부분으로 “왜 대한민국에서 이런 광고는 11번가 밖에 못할까?” 라는 문구를보낸다. 애국심 마케팅의 절정에 이루는부분으로 이베이에게 인수된 옥션과 G마켓을 의식하는 멘트이다.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토종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CF는 끝난다. 짧고 굵은 내용이지만 임팩트가 상당히 강해 시청자 의 머릿속에 깊히 박히는 내용이다.11번가 관계자는 "기존 오픈마켓과 달리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조했다"며 "국내 온라인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안에 점유율 20%대에 올라서지 못할 경우 사업이 어려워질 수 있다”며 “앞으로 애국 등을 키워드로 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1번가는 현재 실시중인 비교마케팅을 포함해 앞으로 3개월간 애국마케팅, 약자마케팅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단 업계는 ‘11번가의 기적’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1번가가 지난해 2월 설립한 이래 빠른 성장을 보여 왔지만, 마케팅에 쏟은 노력을 생각하면 성공적이었다고 볼 순 없다”며 “올해 안에 눈에 띄는 성과가 없다면 결국 엠플이나 GS이스토어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4. 비교 광고비교 광고란 주로 2.3위 후발 주자(challenger, follower)들이 쓰는 광고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리더로 자리 잡고 있는 제품(기업)과 지신들을 비교함으로써 그것보다 우위에 있거나 동등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인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이다.비교 광고의 목적은 제품의 가격과 질을 광고에서 공개적으로 비교함으로써 제품 선택이 폭이 넓어져서 소비자들은 보다 정확하고 폭넓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하고자 함이다. 2001년 8월22일 공정거래위원회 예규 제 52호에 의하면 비교 광고의 활용에 대한 기대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사업자의 활발한 비교 광고 행위를 촉발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구미에 맞는 사업자간 또는 제품 간 유용한 비교정보가 이전과는 달리 활발히 유통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특히, 사업자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을 경쟁사업자의 것과 비교하는 광고행위를 하더라도 소비자 오인성이 없다면 이를 부당한 비교 광고로서 금지하지 않음을 명문화함으로써 가격에 비교우위가 있는 사업자는 가격만으로, 일정 성능에 비교우위가 있는 사업자는 당해 성능만으로 경쟁사업자와 비교하는 광고가 활발하여 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다양한 기호를 지닌 소비자의 정보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풍부하게 유통되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영/경제| 2009.05.31| 4페이지| 1,000원| 조회(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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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회화 연극 대본
    여행객1 : Excuse me, Could we ask you something?가이드 1 : Sure, What's going on?여행객 2 : We're gonna go to.... Oh my god, I forget the name. Where do we go?여행객 1 : We are going to Haeundae. Do you ask where can we find Haeundae?여행객 2 : No... I know how can we go to Haeundae, before go there we drop by ....somewhere.여행객 1 : When did we talk? I don't remember at all.여행객 2 : Sorry, We are going to visit famous bridge near by Haeundae. It's very fabulous bridge on beach.가이드 2 : Well, do you mean Gwang-An bridge?여행객 2 : Oh, that's right!가이드 1 : Cool, Gwang-An bridge is so gorgeous! You guys must see that.여행객 1 : Oh, no. How can I totally forget that? I really wanna go there.여행객 2 : I was going to say that. Could you tell me the way to Gwang-An bridge?여행객 1 : Actually, we've lost our way. Where are we now?여행객 2 : Yeah, we're a stranger here ourself.가이드 1 : I see. Here is Sa-sang and kind of far from here.여행객 1 :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here?가이드 2 : It takes about 40 minutes by subway.여행객 2 : What's the best way to go there?가이드 1 : You can take a bus but subway is better.여행객 1 : Great, then Where can we get on the subway? Is there one near here?가이드 2 : It’s not far from here but, too complicated to explain. I'll draw you a map.여행객 2 : Oh, thanks! We have a bad sense of direction.가이드 1 : Go straight down this road, turn left at the second crossroad and then across the street. Back there, you can see subway.여행객 1 : Are there any landmarks for me to look out for second corner?가이드 1 : Is there a church?가이드 2 : I think, bank is second corner.가이드 1 : Oh, we are confused.가이드 2 : Let's just take you there. We can go take a subway too.가이드 1 : Yeah, follow us.여행객 2 : Oh, thanks a lot. Could we disturb the way?가이드 2 : It's okay. We're going in that direction. Is it first time visit to Busan?여행객 1 : No, I'm second time and he is first.가이드 1 : Oh really? Where do you live?여행객 2 : I live in Seoul and he lives in Japan. We came here to spend vacation together.가이드 2 : That's nice. You guys just see Gwang-An bridge or do special thing on Gwang-An beach.여행객 1 : I just saw the picture of Gwang-An bridge, it was very beautiful. I would like to visit there once.가이드 1 : Good. Actually, we are on the way Marine city you can see Gwang-An bridge better sight and hot restaurants are there.가이드 2 : Yeah, Marine city is one of the famous spot in Busan also it's close to Haeundae. You can by walk.여행객 2 : Awesome, How about go there? I think it's better than go to Gwang-An beach.여행객 1 : That's good idea. Could we go with you guys?가이드 1 : Absolutely. We're grade to guide you.가이드 2 : I was born in busan and grow up, so I know very well. If you have any questions, ask me everything.여행객 2 : Thank you so much. I'm glade to meet you guys.
    인문/어학| 2009.05.31| 2페이지| 1,000원| 조회(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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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제이콥스 브랜드 조사
    1. 마크 제이콥스 선택 동기마크제이콥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이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눈여겨 보던 중 우연히 ebs에서 마크제이콥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고, 단순히 옷과 악세서리등의 상품만이 아닌 고뇌하고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며, 열정을 디자인 하는 모습을 보고 더 좋아하게 되었다.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로 유명한 마크제이콥스는 남자 디자이너이지만 누구보다도 여성이 어떤 옷을 입고 싶어하는지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다.2. 마크 제이콥스의 출생과 주요 수상경력뉴욕과 파리와의 결합을 완성시킨 천재 디자이너 마크 제이 콥스는 1963년 미국 뉴욕 출생으로, 1981년 High School of Art and Design을 졸업한 후 Parsons School of Design에서 패션을 공부했다. 마크 제이콥스의 디자인 재능은 원래 타고 났다고들 한다.`파슨스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항상 1등을 놓 치지 않는 수재였다. 이미 재학 중에 능력을 인정받아 디자이 너 페리 엘리스가 주는 `황금 골무상(페리 엘리스 골드 팀블 상)`과 체스터 와인버그 골드 팀블상, 1987년과 1992년에 미 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수상하였다. 마크 제이콥스는 루벤 토마스사의 스케치북 컬렉션을 통해 데뷔했다. 1984년에는 로버트 듀피와 협력하여 제이콥스 듀피 디자인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 1993년에 마크 제이콥스 인터내셔널 설립하고 1996년에 마크 제이콥스 남성복 컬렉션 오픈, 1997년부터 루이비통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루이비통에서의 첫 컬렉션인 98/99 F/W 컬렉션은 '누구의 것인지 모를 디자인'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자유로운 뉴욕에서 페리 엘리스 여성복을 디자인하며, 그런지 스타일과 로큰롤 스타일 등 실험적인 컬렉션을 창출하고, 또한 자신의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를 전개해왔던 그에게 파리 패션계 특유의 엄격함과 전통은 아주 큰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크제이콥스는 루이비통의 영원히 사랑 받길 원하는 디자인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자신의 색깔을 잘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오랜 전통의 벽을 깨면서도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는 기존의 엘레건트한 요소에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을 결합시키면서 루이비통은 전세계 패션인들의 패션 교과서가 된다. 트렁크로 고정되어 있던 루이비통에서 대담하고 파워풀한 의상들을 선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의 컬렉션은 고급스럽고 심플한 1970년대 복고풍을 연상케 하고 이것은 1980년대 룩을 부활시킨 루이 비통 컬렉션과 일맥상통했다.2006년 자신의 브랜드 마크제이콥스 쇼에 놀라울 정도로 살을 빼고 날씬한 몸매로 나타나서 모든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마크는 음주와 약물에 시달렸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자신의 건강과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3. MARC JACOBS와 MARC BY MARC JACOBS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명성을 얻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 중 한사람인 마크제이콥스는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마크제이콥스’ 라는 브랜드를 만들었고 생기발랄하고 젊은 스타일이다. 저항정신이 투철한 제이콥스는 굳어진 것, 매끄러운 것, 물질적인 것, 어른스러운 것, 상업적인 것에 반대하는 디자이너이다. '위선자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아주 직선적이죠. 싫은 것을 억지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라고 얘기하는 것에서 우리는 마크의 꾸미지 않는 순수성과 본론적인 면을 알 수 있다. 아주 수줍음을 잘 타며, 배타적인 부분, 이것은 마크 제이콥스가 가진 매력이다. 마크제이콥스는 럭셔리 브랜드로 고가이지만 마크 제이콥스 제품은 분명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브랜드이다. “기능성을 강조하지만, 옷은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주는 표현 수단이기도 합니다. 나는 그 지위를 눈에 보이지 않는 가운데 드러내기 위해 내 방식을 사용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그의 브랜드에는 몇천 달러라도 선뜻 내놓게 할 만큼 절제된 세련미와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여성의 우아한 이미지가 살아있다. 그가 가진 브랜드에 대한 확고한 정신은 스트리트 매장에서 잘 나타난다. 그는 뉴욕(163 Mercer St.)에 그의 첫번째 독자적인 Marc Jacobs Store를 오픈한 데 이어 2000년 서부 지역에서는 샌프란시스코에 그의 두 번째 store를 오픈하였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LA에 shop을 오픈하는데 반해 그가 LA가 아닌 샌프란시스코에 Shop을 오픈하는 것에 대하여 그는 자신의 브랜드가 화려함이 아닌 신비한 이미지이기 때문에 겉모습만 화려한 LA에 비해 감성적인 느낌의 샌프란시스코가 더욱 적합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그의 브랜드 고객들이 루이 비통 고객들에 비해 좀 더 비밀스럽고 더욱 감성적이라고 말한다.마크 제이콥스는 그의 디자인을 사랑하지만 가격 때문에 언감생심 꿈도 못 꾸는 여성 고객을 위해 프라다의 미우미우처럼 2001년 세컨드 라인인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Marc by Marc Jacobs)’를 런칭하여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고 있다.마크 제이콥스는 린지로한과 코리 케네디와 같은 많은 셀러브리티들과 친하게 지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사촌이자, 프란시스 포도 코폴라의 딸인 감독이자 배우인 ‘소피아 코폴라’를 그의 뮤즈로 삼고 있다. ‘소피아가 제 쇼에 나타났을때야 비로소 제 인기를 실감하고 있었죠!’ 라고 말하는 그의 말처럼 소피아는 늘 그에게 영감과 힘을 주는 친구라고 한다. 소피아 코폴라 또한 마크의 향수 광고에도 직접 출연하며, 마크의 쇼에는 빠짐없이 참석한다고 한다.매 시즌 트렌드를 몰고 다니는 마크제이콥스는 ‘마크홀릭’ 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전 세계의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하였다. 뉴욕에서 매년 열리는 마크제이콥스의 패션쇼 또한 시상식을 방불케할 정도로 연예인과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쇼로 알려져있다.마크의 광고는 항상 ‘유르겐 텔러’가 사진 촬영을 하는데 폴라로이드에 찍히는 셀러브리티들의 일상생활,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담으려고 한다.4. L V M H마크제이콥스가 속해 있는 회사로 몇 개의 명품 회사들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명품기업이다. 1987년도에 설립된 LVMH는 마크제이콥스를 비롯하여 루이비통 · 크리스찬 라크르와 · 로에베 · 크리스찬 디오르 · 지방시 · 겐조 · 셀린느 · 펜디 · 도나 카란 등 최고급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헤네시( 코 냑 ) · 돔 페리뇽 , 모엣샹동(샴페인) · 샤토 디켐(와인) · 프레드, 쇼메(보석) · 베네핏, 메이크업포에버, 겔랑(화장품) · 태그호이어, 제니스(시계) · 세포라(화장품 양판점) · DFS(면세점) 최고급 브랜드 6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규모나 그 범위에 있어 LVMH는 가히 독보적이다. 순이익은 명품업체 2위인 리치몬드의 3배, 3위인 구찌의 6배를 넘어서며 시가총액은 330억 달러에 이른다. LVMH의 CEO 베르나르 아르노의 경영 원칙은 인수·합병을 통한 분산 정책이다. 이 회사는 디자인이나 제품의 질에 대한 확고한 전략을 갖고 유명 브랜드를 사들인다. 이후 브랜드 간의 철저한 상호조율을 통해 이 명품업체들을 성장시킨다는 전략을 추구한다. 이에 따라 LVMH는 중앙집권적인 조직에서 탈피, 자유롭고 유연한 조직 체계를 갖고 있다. 가능한 중앙집권화를 탈피하고 모기업은 규모를 앞세운 협상력을 발휘할 때만 필요하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이끄는 교세라의 아메바 경영과도 그 맥락은 같다) 따라서 본사의 역할은 각 디자이너와 경영진들이 전체 시스템 속에 조화를 이루도록 유도하는 것이지 지나친 간섭과 통제는 창의성에 방해를 줄 수 있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다.하지만, 패션 브랜드의 M&A는 위험성이 따른다. 1990년 말 경에 몽블랑 산맥의 만년설을 모티브로 만년필 업계를 주름잡던 '몽블랑'이란 회사를 까르띠에가 인수를 단행했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다. 결과는 1+1 = 2 이상이 되는 시너지는 커녕 주가 폭락으로 주주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소비자들의 생각은 까르띠에 만년필을 저가의 몽블랑 공장에서 생산하는거 아니냐며 브랜드 자체를 외면하는 현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느정도 정상화로 돌렸지만 다른 업체의 M&A 의 경우보다도 훨씬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것이 패션 업계의 M&A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도 최상급 브랜드와 중급 브랜드간의 합병에서는 새로운 시장은 꿈과 감성이 지배하고, 소비자는 머리보다 가슴으로 상품을 선택한다. 소비자는 상품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라 상품에 얽힌 이야기를 산다.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가장 큰 요인은 해박한 지식과 논리적 설득이 아니라 감성 바이러스가 담긴 이야기이다. 스토리텔링은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은 소비자에게 상류사회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고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구사한다. 수제바구니로 1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롱거버거'에서 시행한 마케팅 기법인 스토리텔링 기법은 루이뷔통에서 전략적 마케팅 방법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지금은 주머니 사정으로 구입을 못하지만 언젠가는 구매를 할 것이다. 라는 명분을 소비자에게 주어 대중의 일상과 명품의 교감을 하는 매스티지(Masstige)化를 촉진시키고 있다.
    예체능| 2009.05.12| 6페이지| 2,000원| 조회(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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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사명서) 평가A+최고예요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나는 성공하고 싶기 때문에 성공에 대한 책이나 자기관리에 관한 책을 즐겨 읽는 편이다.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예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너무 두꺼워서 항상 읽기를 망설였었다. 그런데 마침 레포트도 있고 해서 이때가 기회라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이 책은 스티븐 코비(Stephen R. Covey)가 쓴 글이며 성공하는 사람에 대해서 설명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지난 89년 출간 이래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30여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미국에서 공전의 롱런 베스트셀러가 되어 4백 50만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스테디셀러이다.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이 책의 제목이 주는 느낌과 이 책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큰 흐름과는 좀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같이 많은 사람들이 "성공"이라는 단어에서 재정적 성공을 떠올리는 시기에 "성공하는 사람들"이라하면 왠지 많은 돈을 벌어서 부를 축적한 사람들로 연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책의 원제목은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이다. 책 제목에서 보듯이 여기에 성공이라는 말은 없다. 단지 "Effective" 라는 말만 보일 뿐이다. 이 단어는 우리말로는 주로 "효과적인" 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스티븐 코비가 제시하는 이 7가지 습관은 이처럼 효과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효과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결국은 성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도 있지만 그 삶이 꼭 재정적인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요약을 해보면 다음과 같다.? 습관 1 주도적이 되어라. (Be proactive) - 개인 비전의 원칙? 습관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Begin with the end in mind) - 개인리더십의 원칙? 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Put first Things First) - 개인 관리의 원칙? 습관 4 상호이익을 모색하라. Think Win-Win) - 대인관계 리더십의 원칙? 습관 5 경청한 다음 이해 시켜라. (Seek first to understand, Then to be understood)? 습관 6 시너지를 내라.? 습관 7 끊임없이 쇄신하라 - 균형적인 자기쇄신의 원칙저자는 원칙을 중심에 두고, 성품에 바탕을 두고, 내면에서부터 변화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실행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것들이 일회성으로 그쳐서는 안 되며, 습관처럼 지속적으로 실행 될 때 나의 삶이 완전히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앎의 연속이며 깨달음의 연속이였다. 그 앎이란 내가 새로운 것을 처음 배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의식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알게 해준것이였다. 갖가지 이론들과 모호했지만 꽤나 정학한 개념들로 설명되어지는 나의 심리와 행동들은 신기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새로 생각하게 되는 그 어려운 개념들 때문에 읽는 것이 까다로웠는데 그것은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뇌를 쉬지 않게 하고 끊임없이 사고하게 하여 다 읽고 난 후에는 상당한 피로감을 느끼게 하였다. 어쩜 그 많은 페이지를 모두 감동과 자극을 주는 글들로 채웠는지 셀 수 없이 여러 차례 탄복하고 공감하며 읽었다. 자기 개발서 라고 분류해야겠지만 저자의 박식함과 뛰어난 글 솜씨, 그리고 깊이 있는 깨달음은 웬만한 고전을 읽는 것보다 더한 감동과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어떤 부분은 영적인 깨달음을 가져오는 신앙서적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자극과 반응사이에 내 자신이 그 자극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내 행복과 고통의 문제에 대해서도 나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의 발견은 내 일상의 관점을 변화시킨 중요한 도전으로 다가왔다. 결국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며 모든 것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주도적이 되라는 주장은 나에게 아주 인상적이었다. 다음으로 돋보이는 부분은 머리와 맘속으로 인생의 설계도를 창작하라는 것이다. 설계도가 없는 사람은 모든 상황에서 반응적이 되고, 의존적인 사람의 한계를 지닐수 밖에 없기에, 지배가치를 중심으로 자기 인생의 사명서를 적어보라고 얘기해준다.이 책에서 그는, 자기 자신의 장례식에서 조문을 읽는 손자와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그는 어떤 평판을 들으면 좋겠냐고 우리에게 끝이 있음과 이 끝을 정면으로 대면하도록 함으로 긴장과 반성, 새로운 계획과 결심을 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나의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이루기 위한 시간이 많지 않다고 깨달을 때 그는 슬쩍 플래너 라는 시간 관리 도구로 그의 인생의 소중한 것을 이루어가라고 조언한다.그가 지적하는 7가지 습관의 하나하나는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모른 체 불만과 짜증, 그리고 한숨으로만 다가오던 나의 인간관계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주었다. 그리고 난 그동안 내 삶에서 반복되는 실수와 혼란, 문제들이 나의 내면에서 시작하지 않는 패러다임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가진 불만들과 반복되는 문제의 일상들도 원칙에 입각하지 않는 패러다임에 있었고, 결국 나는 다른 사람에 의해 평판이나 시끄러운 소리에 끌려 다니는듯한 의존적인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었고 이 책을 통해 내 문제의 해법을 다시 풀 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인생 사명서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고, 내 인생을 잠시나마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이해를 못해 크게 깨닫지 못했던 점도 몇 가지 있다. 그 부분은 습관별로 다시 정독하고 싶다. 다시 정독해도 아깝지 않은 책임은 분명하다.읽기의 끝은 더 많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더 풍성한 삶 을 사는 것이다.- H.Jackson(The end of reading is not more books, but more life)? 나의 사명서1. 나는 정의로운 사람입니다.그렇기에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정죄하지 않는다.나는 사람의 장점만을 보려고 노력하고, 장점만을 말하는 사람이다.2. 나는 내가 이 우주가운데 얼마나 크고 위대하며, 소중한 사람인지 기억하겠습니다.하늘이 나를 향한 원대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잊지 않았다.3.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의 가족을 사랑합니다.편안하고 아름답고 청결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가족이라서 편하다 하여 상처 주는 말하기를 피하되 작은 일도 늘 대화한다. 가족의 급여나 노동력을 늘 감사하게 생 각하고 표현한다.4. 나를 사랑해주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건강을 지키는 것임을 기억합니다.정기적인 운동을 하며 항상 긍정적으로 사고하여 스트레스를 줄인다.힘든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고 가족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며 가족의 건강을 챙 긴다.5. 나는 '최고'가 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최상의 탁월함'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니다.책과 명상은 나에게 힘이 되므로 독서와 명상을 즐겨 하겠다.6. 나는 나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집중하겠습니다.작은 일도 나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공들여 하며 정리하고 일에 관련된 기술을 습득 하고 프로세셔널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
    인문/어학| 2009.05.05| 4페이지| 1,500원| 조회(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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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즈맨의 죽음과 잘자요 엄마의 두 주인공의 죽음 비교
    「Death of a Salesman」Willy Loman의 죽음과 「‘Night, mother」Jessie의 죽음 비교1. 「Death of a Salesman」Willy Loman의 죽음과 「‘Night, mother」Jessie의 죽음① 「Death of a Salesman」Willy Loman의 죽음윌리 로먼은 평생을 외판원으로 살아왔으나, 이제는 늙어서 정신조차 온전치 못한 인물이다. 그에게는 이해심 많고 사려 깊은 아내 린다와 두 아들 비프와 해피가 있다. 윌리는 대인 관계의 매력이 사업에서 성공하는 열쇠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신념으로 자신과 가족들에게 불가능한 꿈을 강요한다. 둘째 아들 해피는 건달로 지내면서도 윌리를 이해하고 따르려 하지만, 아버지가 출장 중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된 비프는 그렇지 않다. 그는 그 이후 도벽이 생기는 등 불량하게 변하고, 아버지의 지나친 기대 때문에 희생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밖으로 나돌던 비프가 돌아오면서 모든 식구들은 새롭게 출발하려고 마음먹고, 서로를 격려하고 꿈에 부푼다. 그렇지만 외판 업무를 그만두고 정식 사원 자리를 부탁하러 간 윌리는 36년간 다니던 회사로부터 해고당하고, 돈을 빌려 운동구점을 차릴 꿈에 부풀어 있던 비프도 꿈을 이루지 못한다. 비프에게 희망을 걸고 있던 윌리는 파멸의 원인이 모두 자기의 잘못된 신념에 있었다는 것을 자각한다.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형성된 시대착오적인 헛된 꿈과 공상에 집착하여 자신을 올바로 보지 못하고, 과대평가 하는데서 작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세계와 현실사이에서 타협하지 못하고, 계속 헛된 꿈만을 꾸고 있는 것이다. 결국 그는 비프에게 생명 보험금을 남겨 놓겠다는 생각에서 자동차를 폭주하여 자살하고 만다.② 「‘Night, mother」Jessie의 죽음Jessie와 그녀의 엄마 Thelma는 지극히 평범한 날, 모녀간에 할 수 있는 평범한 대화를 나눈다. Thelma는 음식이 얼마나 남았나 알아보며 분주히 돌아다닌다. Jessie는 다락에서 총을 찾아내어 그것을 닦는다. Thelma가 Jessie에게 총을 어디에 사용할 거냐고 묻자 Jessie는 그것으로 자신을 쏠 것이라고 말한다. Thelma는 놀라서 Jessie에게 총알을 사다 준 다슨에게 전화를 걸려한다. Jessie는 그런 Thelma를 막고는 Thelma에게 세탁기 작동법과 케익점에 주문할 때 유의사항 등을 가르쳐 준다. Thelma가 왜 죽으려 하냐고 묻자 Jessie는 그냥 사는 게 재미없을 뿐이라고 말한다. Thelma는 Jessie를 달래려고 온갖 수단을 다 쓰지만 Jessie는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남은 시간을 잘 보내자고 한다. Thelma는 천천히, 부엌을 어지럽히면서 음식을 만든다. Jessie가 애그니스와 아버지에 대해 묻자 Thelma는 시간을 끌기 위해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떠벌린다. Thelma는 Jessie의 전남편 씨슬 이야기까지도 Jessie에게 안 먹혀들자 점차 나아져가고 있는 Jessie의 병에 대해 이야기하며 용기를 심어주려 한다. 그러나 Jessie는 그런 이야기에 짜증을 낸다. 결국 Jessie는 방으로 들어가 자살을 하고 Thelma는 울다가 Dawson에게 전화를 건다.2. 두 주인공의 죽음이 가지는 의미① 「Death of a Salesman」Willy Loman의 죽음 - 현실도피이자 자본사회에 대한 저항대도시에서의 소외감과 절망감을 급기야 그를 도덕적 실패로 몰아넣었고, 그 실패는 자식과의 대화를 단절시키고 자식에게 걸었던 인생최후의 기대마저 파괴시켜 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그의 죽음은 여러 측면에서 그 의미를 달리하고 있다. 첫째, 가족들에게 새로운 생활을 열어주겠다는 희망을 상징하며 또 완전히 파괴직전에 놓인 자신과 가족의 integrity를 재확립시키려는 최후의 수단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파멸직전에서 회생시키려 하지만 그것은 그를 더욱 철저하게 희생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왔을 뿐이다. 결국 자기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비극인 것이다. 둘째, 그의 죽음은 한 개인의 죽음의 차원이 아니라, 이 시대가 낳은 비극적 죽음인 것이다. 그것은 현대 자본주의와 기계문명 속의 비정함과 인간소외를 보여주며 인간의 존중성을 부르짖는다. 그의 죽음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라 사랑이 결핍된 사회에 대한 마지막 저항이며, 현대인간들에게 인간자신과 사회에 대한 바른 인식의 문제와 humanism을 되찾아 주려 했던 죽음이었었다.어느 것이 건 간에 윌리의 죽음은 우리에게 충격적이며, 비극적이다. 양손에 두 개의 무거운 가방을 들고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고층아파트 사이를 걸어 들어가는, 힘도, 의욕도 사라진, 비애에 찬 그의 모습은 바로 현대를 살아가는 무기력한 소시민들을 상징하는 현대의 `Everyman`임에 틀림없다.② 「‘Night, mother」Jessie의 죽음 - 엄마에 대한 저항제시는 엄마에게 종속된 삶을 벗어나서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되찾을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가부장적 사고의 억압 속에서 이미 모든 것을 잃고 무력화되어 버렸기 때문에 택할 수 있는 여지는 별로 없었다. 제시가 자살을 위해 아버지나 남편의 총을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가부장적 억압의 희생물로써의 그녀의 모습을 잘 나타내준다. 그리하여 그녀 자신에게 남은 억압의 틀 속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것이다. 제시가 엄마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율성을 되찾기 위해 자살을 선택했다는 것과 그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은 다음의 대화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난다.Mama : Everything you do has to do with me, Jessie. You can't do anything, wash your face or cut your finger, without doing it to me. That's right. You might as well kill me as you. Jessie, it's the same thing. This has to do with me, JessieJessie : Then what if it does! What if it has everything to do with you! What if you are all I have and you're not enough? What if I could take all the rest of it if only I didn't have you here? What if the only way I can get away from you for good is to kill myself? What if it is? I can still do it!3. Willy Loman의 죽음과 Jessie의 죽음 비교① 윌리와 제시 모두 죽음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려 했다.그러나 윌리 로만의 죽음은 현대인의 정체성 탐구와 도덕 규범, 물질 만능주의에 대한 비판 등 사회 속에서 개인의 정체성 확립을 하려 했다. 반면에 제시는 가부장적 남성 사회의 피해자로 그녀 자신에게 남은 억압의 틀 속에서 벗어나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기위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② 불행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으려 했다.윌리 로만은 물질의 성공이 인생의 가치를 결정짓는다는 집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이미 경제 구조가 대량 생산과 직매 체제로 바뀐 마당에 방문 판매원이 설자리는 없어졌다. 결국 일이 잘 되던 과거와 난관에 빠진 현재 사이의 괴리에다가, 기대대로 되지 않는 자식들에 대한 고민을 죽음으로 해결하고 만다. 그의 자신의 죽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가족을 위해 헌신한다.제시는 인간관계가 자신만의 노력으로는 가능하지 않음을 느끼며 남편과의 관계에서 성공하지 못한 자신을 한 인격체로서가 아닌 한낱 쓰레기(garbage)'와 같이 불필요한 짐이었다고 표현하며 자신을 비하한다.③ 현대인의 자화상이다.윌리 로만의 모습은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 소외의 현상과 문제점을 드러내고 산업 사회의 비정함을 폭로한 사회극으로 고도로 자본주의화된 사회의 모습을 비판적으로 응시하였다. 세일즈맨의 불행한 정신 편력과 죽음은 자기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비극을 압축하고 있다. 자동차 세일즈맨인 윌리는 물질적 성공이 인생의 가치를 결정짓는다는 집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이미 판매망이 대량 생산과 직매 체제로 바뀐 마당에 방문 판매원이 설 자리는 없어졌다. 결국 난관에 빠져 방황하던 윌리는 자신의 기대대로 되지 않는 자식들의 문제로 고민하다 그 해결책을 죽음에서 찾는다. 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그의 죽음은 가족들을 위한 마지막 헌신으로 시도된 것이다. 그러나 일평생을 빚 갚는 일에만 집착하다가 빚이 다 청산된 시점에 인생을 마감하는 윌리의 모습은 이 연극이 보여 주는 현대 사회의 아이러니이다. '자동차'를 팔던 세일즈맨이 마지막에는 자신의 '목숨'을 판 것이다.
    인문/어학| 2009.05.02| 4페이지| 1,500원|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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