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Firmware)의 이해와발전방향에 대한 조사.(활용방안과 그에 따른 장.단점을 비교하고 대안을 제시한다.)펌웨어(Firmware)의 의미일반적으로 롬(ROM)에 기록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마이크로프로그램의 집합.펌웨어는 일반적으로 롬(ROM)에 저장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마이크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프로그램이라는 관점에서는 소프트웨어와 동일하지만 하드웨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 응용소프트웨어와 구분되어 펌웨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예를 들어 어떤 기능을 발휘하는 하드웨어를 만든다고 할 때, 그것을 제어하는 모든 회로를 하드웨어로만 만들면, 그 구조도 대단히 복잡해지고 심지어는 논리적인 표현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발생한다.이런 경우 상당부분을 소프트웨어로 대체하되 그 소프트웨어가 저장된 기억장치를 하드웨어의 제어 회로중의 중심부분으로 구성하면, 매우 간단하면서도 적은 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만든 하드웨어적인 소프트웨어를 펌웨어라 한다.이렇게 할 경우 하드웨어의 입장에서는 별도의 논리회로를 가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입장에서는 마이크로 프로그램이 하드웨어를 제어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특성을 가진다고 설명할 수 있다.소프트웨어의 기능을 펌웨어로 변경할 수 있으면 속도가 현저하게 증대되어 고속 처리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펌웨어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하드웨어의 기능을 펌웨어로 변경하면 속도는 느려지지만, 그 기능을 위한 논리 회로를 설계하여 사용하는 것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기도 한다.펌웨어(Firmware)의 종류 및 특성.0. PC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이오스(BIOS-Basic Input Output System).1. 애플, 매킨토시에 사용되는 )오픈 펌웨어2. 롬(ROM) 직접회로의 컴퓨터 프로그램4. 핸드폰, 스마트 폰, DVD, PDA, 네비게이션 등펌 웨어(Firmware)의 구조와 요소.현대의 시스템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장치들은 저들만의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특수 목적의 컴퓨터들이다. 이 장치들 가운데 일부는 장치 안에 있는 ROM 안에 소프트웨어 ("펌웨어"를 저장한다. 그러나, 여러 해에 걸쳐, 제조업체들은 호스트 시스템에서 펌웨어를 불러내는 것이 값이 싸면서도 유연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냈다. 그 결과, 현재의 많은 하드웨어는 호스트 컴퓨터가 필요한 펌웨어가 채워질 때까지 어떠한 방법으로도 기능을 할 수 없다. 이러한 펌웨어 로드는 장치 드라이버에서 구현된다.펌웨어는 마이크로 프로그램의 집단으로 소프트웨어의 특성을 지니는 롬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특성도 지니고 있다. 또한 펌웨어는 속도가 빠른 제어 기억장치에 있는 마이크로 명령문으로 이루어져 있다.소프트웨어의 기능을 펌웨어로 바꾸면 바꾸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고속처리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펌웨어로 대체되고 있다. 시스템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 롬에 들어 있는 기본적인 프로그램이다. 전형적인 처리 루틴, 고속 처리, 비휘발성, 변경불가 등이 특징이다. 보통 펌웨어를 IBM에서는 )마이크로 코드(micro code)라고 부른다.펌웨어는 예전에는 어셈블리 코드로 작성했다. 하지만 마이크로 명령문이 어셈블리어 명령문을 대신하면서 오늘날 컴퓨터 구조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운영체제의 효율과 보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이러한 마이크로 코드에는 수직 마이크로 코드와 수평 마이크로 코드가 있다. 수직 마이크로 코드는 기계어 명령문을 실행하는 것과 아주 비슷하여 전형적인 한 개의 수직 마이크로 코드로 빠른 속도로 적은 량의 데이터를 처리한다. 이러한 예로 레지스터간의 데이터 이동을 들 수 있다. 수평 마이크로 코드는 수직 마이크로 코드보다 조금 더 많은 비트를 필요로 한다. 이것은 더 많은 데이터를 이동하게 설계되어있기 때문이다. 수평 마이크로 코드가 수직 마이크로 코드보다 좀더 많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설계가 더 힘들고 에러 찾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또한 컴퓨터 시스템의 많은 기능을 모두 이 마이크로 코드화하는 것보다는 자주 실행되는 명령문들을 소프트웨어 대신 펌웨어화 하면 효율성의 엄청난 증가를 가져온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기능들을 마이크로화 시킬 것인지를 잘 생각하여야 한다.1) 마이크로 코드의 활용 및 방안마이크로 코드를 사용한 마이크로 프로그래밍은 어디에 사용될 것인가. 우선 에뮬레이션에 사용되고 있다. 에뮬레이션은 어떤 컴퓨터가 마치 다른 컴퓨터처럼 기능을 갖게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에뮬레이트 될 컴퓨터의 기계어가 새 컴퓨터에 마이크로 프로그램화되어 있어야 그전에 컴퓨터의 기계어가 바로 새 컴퓨터에서 실행될 수 있게 된다. 컴퓨터 회사에서는 계속해서 컴퓨터를 생산할 때 이런 기법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해야만 전 컴퓨터 사용자가 컴퓨터를 전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다음으로는 마이크로 다이아그노스틱스(Micro diagnostics)가 있다.계어로 된 프로그램이 하드웨어를 엑세스하는 것보다 마이크로 프로그램이 더 많은 하드웨어를 엑세스할 수 있다. 그래서 에러발견 및 수정을 보다 폭넓게 또 보다 나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어떤 컴퓨터는 마이크로 다아아그노스틱스를 추가하여 찾기 어려운 에러를 찾기도 하며 오퍼레이션 수행을 융통성 있게 하고 있다.개인용 변형 컴퓨터(Personalized Computer)는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게 컴퓨터를 변형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컴퓨터 생산 회사에서는 범용 컴퓨터 생산에 주력하여 대량생산에 주목적을 두고 있다. 그렇기에 특수목적을 위한 컴퓨터는 꺼려하게 된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자들은 자신에게 맞게 변형을 하여야 한다. 이러한 작업을 소프트웨어에서 실행하게 된다. 하드웨어는 일반 소프트웨어를 실행시키는 기본적 장비를 갖추는 것이고 여기에 사용자들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마이크로 코드나 자신이 직접 작성한 마이크로 코드를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2) 마이크로 다이아그노스틱스의 활용방안.이러한 마이크로 코드를 사용하는 운영체제의 기능을 알아보면 우선 인터럽트를 처리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자료구조의 유지를 들 수 있다. 또한, 공유데이터의 다른 자원을 엑세스하는 것을 제어하는 동기화 프리미티브(synchronization primitives)가 있다. 그리고, 비트조작 오퍼레이션(bit manipulation operation)이 효율적으로 다루어지도록 하는 부분 단어 오퍼레이션(partial word operation)이 있고 문맥교환(context switching), 즉 다중 사용자 시스템에서 프로세스를 사용자간에 신속히 교환(switching)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프로시듀어 호출(procedure call)과 복귀순서(return sequence)가 있다. 이러한 운영체제의 여러 가지 기능을 마이크로 코드화한다는 것은 여러 기능들의 수행속도가 빠르고 보다 안전하고 각각의 사용자에게 맞추어 사용할 수 있기에 바로 프로그램 개발비용의 절감과 시스템의 보안(security)을 보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ROM(Read Only Memory)와RAM(Random Access Memory)의 비교1. 램[ RAM]Random Access Memory의 약칭이다. 기록과 해독의 두 회로가 있어서 정보의 기록, 해독이 가능하고 컴퓨터나 주변 단말기기의 기억장치에 널리 쓰이고 있다. 장점으로는 염가, 소형, 낮은 소비 전력, 고속 호출, 비파괴성 해독 등이며, 단점으로는 전원이 나가면 기억되어 있던 모든 데이터가 지워진다는 점이다. 종류로는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일정한 주기마다 리프레시(refresh) 조작을 해주어야만 정보가 지워지지않는 다이내믹램(DRAM)과 전원만 연결되어 있으면 정보가 지워지지 않는 스태틱램(SRAM)이 있으며 고밀도 집적회로를 사용하여 소형, 대용량화되고 있다. 이와 같이 전원이 끊어지면 정보가 상실되는 것을 휘발성 메모리(volatile memory)라 하고, ROM(read only memory)과 같이 전원이 끊어져도 정보가 지워지지 않는 것을 비휘발성메모리라 한다. 스태틱램은 다른 집적회로와 접속하기 쉬운 이점이 있는 반면 다이내믹램과 같은 기억용량으로 하려면 3∼4배의 소자가 더 필요하므로 그만큼 복잡하고 가격도 비싸다.주기억장치[main memory unit] 컴퓨터의 주요 구조는 크게 중앙처리장치(CPU), 주기억장치, 보조기억장치 및 입출력장치로 구분할 수 있다. 주기억장치는 프로그램을 기억하는 프로그램 영역과 입력자료를 기억하는 영역, 출력자료를 기억하는 영역, 작업을 실행하여 중간계산결과를 기억하는 작업영역으로 구성된다. 주기억장치의 기억매체로 과거에는 자기코어(magnetic core)를 사용하여, 코어를 통과하는 전선에 전류를 보내 자화된 방향에 따라 0과 1을 기억하게 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대부분 반도체 기억장치를 사용하는데 반도체 기억장치에는 롬(ROM)과 램(RAM)이 있다. 롬은 읽기만 하는 기억장치로서 전원이 끊어져도 기억된 내용이 지워지지 않으며, 종류로는 마스크롬, 피롬, 이피롬 등이 있다. 마스크롬은 제에 사용되는 DIMM으로 나눕니다.DLP(Dual Line Package) 램은 핀이 칩의 양옆에 나란히 부착된 형태입니다. 지금은 BIOS ROM, 키보드 컨트롤러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모듈램으로는 SIMM(Single Inline Module Memory)과 DIMM(Dual Inline Module Memory)이 있습니다 SIMM은 30핀과 72핀으로 나뉩니다. 30핀은 거의 자취를 감춘 상태이고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는 72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30핀 램은 72핀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에는 꽂을 수 없습니다.DIMM은 72핀 SIMM과 같은 크기의 144핀, 폭이 넓은 168핀, 핀 간격이 좁은 SODIMM 등이 있습니다. 144핀 램과 SODIMM은 노트북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는 168핀 DIMM을 지원합니다.기억방식에 따라 SRAM(Static Random Access Memory)과 DRAM(Dynamic Random Access Memory)으로 나뉩니다. SRAM은 속도가 무척 빠르지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빠른 처리속도가 필요한 캐시 메모리로 사용됩니다. 반면 DRAM은 저렴한 가격으로 메인 메모리( 우리가 흔히 말하는 램)로 사용됩니다. DRAM 은 다시 FPM DRAM, EDO DRAM, SDRAM 등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486 시스템에서는 FPM DRAM(흔히 말하는 DRAM은 이것을 말합니다)이 사용되었으면 펜티엄에는 EDORAM이 사용되었습니다. 현재 MMX와 펜티엄2에 는 SDRAM이 대부분 사용됩니다.- D램 : 가장 일반화되어 있는 메모리로 30핀, 72핀 짜리가 있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80ns로 가장 느리다. 최근들어 반도체 업체에서 거의 만들지 않는다.- EDO램 : 일반 D램과 똑같은 형태로 50∼60n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낼 수 있다. 현재 가장 펜티엄 급에는 가장 많이 사용 된 종류이다. D램의 data output 성능을 개선 한 것임.- SD램 : 20ns의 탁월한 데이터 처리 속며 전기 소모가 적다.DRAM은 단일 포트를 가지고 한번 처리에 단 하나의 작업만을 할 수가 있는 RAM을 말한다. 그러므로 CPU에서 그래픽 카드로 데이터를 보내는 동안에는 모니터에 아무런 데이터를 보내주지 못하고 또한 모니터에 데이터를 보낼 때에는 CPU로부터 데이터를 받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메모리의 저장 구조는 행과 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므로 이런 행과 열이 모여서 메모리의 주소가 되는 것이다.그러므로 행과 열을 지정하면 당연히 메모리의 저장 주소를 알 수가 있게 된다. DRAM에는 이 어드레스를 지정하는 기능이 있으며 행과 열을 입력하여 데이터를 출력하는 방식을 취하게 된다. 바로 이 때에 각 데이터가 출력되는 시간이 엑서스 시간이라고 말하는데 흔히 말하는 10ns(나노)다, 8ns(나노)다 하는 것이 이에 속한다. DRAM에서는 특정한 주소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바로 이 행과 열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를 RAS(Row AddressStrobe) 와 CAS(Column Address Strobe)라고 합니다. RAS가 보내면 그 다음에 CAS 어드레스가 보내지게 된다. 이렇게 데이터가 읽히고 나면 CAS가 사라지는데 그와 동시에 데이터도 함께 유실되게 된다. 즉, 데이터의 접근은 CAS가 있는 동안만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② BEDO(Burst Enhanced Data Out) DRAM대부분의 CPU가 버스트 사이클에서 더욱 빠른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는 데 착안해 만든 것이 BEDO DRAM이다. 버스트 사이클은 첫 번째 사이클에서 주어진 주소에서 다음에 필요한 주소가 어디인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 부터는 마지막 네 번째 사이클에서 뭘 읽고 쓸지 미리 예측 할 수 있어 메인보드의 칩셋이 BEDO DRAM에게 어떤 주소라고 제어할 필요가 없게 되어 속도가 더 빨라졌다. 그러나 SDRAM보다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 편이다.③ SDRAM ( Synchronous DRAM )오늘날 70%이상의 컴퓨터에서 일반적으로 시스템 램으를 이용하여 그래픽 컨트롤러를 통해 비디오 데이터의 병렬 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SDRAM은 CPU가 사용하는 메인 클럭을 받아서 동작시키는 고속메모리로서 메인클럭에 IO를 동기시켜서 고속으로 동작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시스템의 메인 메모리로 사용되지만 요즘에는 저가라는 장점을 살려 VGA에 많이 이용되는 추세다. 예전에 사용되는 EDO램보다 빠른 SDRAM은 처음에는 66Mhz 급이 출시되었으나 현재에는 이보다 빠른 100Mhz급에서부터 150Mhz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그리고 SDRAM은 속도향상과 메모리에 로드된 데이터의 보호를 위해서 전원을 공급해 주는 딜레이를 없앴다. SDRAM은 원천적으로 64bit로 동작하기 때문에 상당한 성능을 보장해주게 되는 것이다. 데이터의 처리에 있어 서 주소의 접근, 데이터 접근, 출력까지의 처리를 3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분담하여 처리함으로서 각각의 클럭에 동기하여 처리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초기 출력은 약간 느릴 수가 있지만 그 이후부터는 월등히 빠른 속도로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④ VRAM ( Video RAM )VRAM은 순전히 DRAM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나왔다고 볼 수가 있다. 단일 포트로서의 처리가 한계를 드러내면서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이중 포트(Dual Port)를 사용하는 램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VRAM이다. 이중포트를 가짐으로서 동시에 읽기와 쓰기의 데이터처리가 가능한 것이다. 이중 포트는 각기 RAM포트와 SAM(Sequential Access Memory)포트로 불리는데 RAM포트는 일반 입출력을 담당하고 SAM포트는 데이터의 순차적인 접근을 위해서 사용된다.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처리가 빠른데VRAM이라고 불린 이유는 이렇게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모니터에 데이터를 보낼 때에 순차적으로 보내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 두 포트는 서로 독립적으로 동작하는데 CPU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에는 RAM포트를 사용하고 FPRAM이라고 한다. 데이터를 모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주소를 기억함으로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더 빠른 처리를 기대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것도 한계가 있어서 40ns가 그 처리속도의 한계다. 또한 클럭이 35ns에서 28.5Mhz가 한계이므로 66Mhz의 기본 버스 클럭을 따라가지 못함에 따라 그 데이터 처리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즉, DRAM은 열 주소를 기준으로 그 열의 데이터를 전부 읽는 방식으로 되어있어서 그 데이터가 읽힌 이후에는 행 어드레스를 통해서 데이터를 검색할 수가 있는데 바로 이 점을 이용한 것이 FPRAM인 것이다. DRAM에 FP모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다.⑥ EDORAM( Extended Data Output )FPRAM을 개량한 것으로 DRAM에서 데이터에 접근을 하기 위해서는 CPU는 RAS와 CAS 신호를 보내게 된다. 데이터를 읽기 위해서는 CAS신호가 인가가 되어야만 하며 이 신호가 없어지면 데이터의 접근이 불가능하게 된다.그러므로 다시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CAS를 주어야 하고 그 동안의 클럭이 소모될 수밖에 없다. EDO는 그 클럭의 소모를 방지하기 위해서 출력을 CAS가 인가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출력단에 Latch를 달아서 데이터를 유지하게 한다. 그럴 경우 그 만큼의 클럭의 소모를 줄일 수 있게되기 때문에 그만큼의 데이터 처리 속도의 향상을 얻을 수가 있다. 즉, 최악의 경우 2배의 클럭이 소모될 수가 있는 일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EDORAM은 FPRAM의 클럭 사이클 타임을 개선한 것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FPRAM과 다를 바가 없는데 단지 FPRAM의 데이터 버퍼에 데이터 유지 회로를 첨가함으로서 변형이 가능했기 때문에 호환성이 높았고 빠르게 보급이 가능했다. EDORAM의 한계 는 20ns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25ns램이 상용화가 되어 부두2 등에 이용되면서 일반에 널리 알려졌다.⑦ SGRA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종류와시스템별 특징에 대한 조사.서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종류를 이해하고, 각각의 시스템에 따라 운영되는 데이터베이스의 차이점과 특성을 알아보고 이해하고자 한다.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자료를 중복되지 않고, 일관적이며, 데이터의 공유가 유리하게 끔하며, 데이터의 무결성, 그리고 보완 및 유지보수 백업 등의 관리가 편리하게 하는데 그 기본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같은 데이터베이스라고 해도 조금씩 시스템의 구성에 따라 특성이 달라지기도 하니, 그 차이점을 하나하나씩 비교해 보기로 한다.계층형 데이터베이스계층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HDBMS)⇒ 에플리케이션 환경의 여러 명의 사용자가 통합된 데이터를 공유⇒ 파일시스템에서 처리 못한 부수적인 처리들을 어느 정도 DBMS들이 처리⇒ 그러나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및 관리가 용이하지 않음⇒ Record들을 계층구조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Database는 세그먼트(레코드 타입)로 이루어진다.- 한 레코드 타입은 여러 개의 레코드를 포함한다.- 한 레코드는 필드들로 구성된다.- 한 필드는 한 개 또는 그이상의 자료항목들(반복그룹)을 포함한다.- 한 레코드는 다른 레코드 등에 대해 한 개 이상의 포인터들을 가지고 있다.(부모는 반드시 자식을, 자식은 형제 레코드들의 포인터와 그들만의 자식에 대한 포인터를 가지고 있다.)- Database Search(검색)는 첫 번째 레코드를 찾아낸 후에 다음 Record를 Pointer로써 읽는다.- Data사이의 동적(Dynamic)인 상호 연관사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Database Schema에 대한 동적인 변화는 없다.- Data Independence의 보장이 안 된다.즉, Record Format이 변하면 에플리케이션도 모두 바뀌어야 한다.종류로는 IBM IMS DB 가 있다...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NDBMS)⇒ HDBMS와 특징이 유사하다.⇒ 데이터베이스는 레코드 타입과 링크(Pointer들의 집합)로 구성된다.⇒ 한 레코드는 자식들과 형제 레코드들에 대한 포인터와 HDBMS에서 는 불가능했던 부모 레코드들에 대한 포인터를 가질 수있다.⇒ 데이터 모델링이 복잡하여 사용이 일반화되지 않았다.종류로는 CODASYL DB 가 있다...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RDBMS)⇒ SQL(Structured Query Language) 지원⇒ 이전에 에플리케이션에서 처리해야 했던 많은 기능들을 DBMS가 지원- 데이터 무결성, 보안, 권한, 트랜젝션 관리, 록킹(Locking)등⇒ 데이터 모델링이 간편해지고 에플리케이션 개발을 용이하게 지원⇒ 데이터 모델링이 너무 간단하기 때문에 복합 에플리케이션 (CAD/CAM, CASE, Multimedia, GIS등)에는 적합하지 않음⇒ 데이터베이스 특징- 데이터베이스는 테이블들로 구성된다.- 레코드(로우; 행)는 필드(컬럼)로 구성된다.- 한 필드는 단지 하나의 Data Item을 갖는다.- 레코드는 다른 레코드에 대하여 어떤 Pointer라도 갖지 못한다.- Data사이의 동적(Dynamic)인 상호 관계는 조인(Join)을 통하여 일어난다. 성능 문제가 중요하게 발생함- 데이터베이스 스키마(Schema)에 대한 동적인 변화들이 가능하다. 예) 테이블에 대한 새로운 필드의 추가, 삭제- 한 필드는 하나의 Data Item만을 포함한다. 레코드들을 중복시킴으로서 성능 함정에 빠질 수 있다.- 멀티 미디어 자료 지원이 불가능종류로는 IBM DB2, ORACLE, INFORMIX, SYBASE, INGRES, MS-SQL 등이 있다...객체지향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OODBMS)⇒ OODBMS와 특징이 비슷⇒ OODBMS의 장점과 RDBMS의 장점만을 취함-RDBMS의 데이터 모델을 그대로 활용하여 어렵고 까다로운 OODBMS의 데이터 모델링 문제를 해결- 기존의 RDBMS를 기반으로 하는 많은 DB시스템과의 호환이 가능- RDB의 중요한 문제점들인 반복그룹, 포인터 추적, 자료형의 한계를 제거- 복잡한 DB Schema Modeling에 대하여 Encapsulation, Inheritance의 잇점 추가- 로우(행, 레코드)나 컬럼(필드, 속성)이 한 개 이상의 Data Item값을 갖도록 반복그룹의 허용종류로는 Unisql, Object Store, 순수 RDBMS의 확장 모델등이 있다...DBMS(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장단점장점⇒ 데이터 중복의 최소화파일 시스템에서는 각 응용 프로그램마다 자신의 파일이 개별적으로 관리 유지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장되는 데이터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데이터가 같은 내용을 표현하면서 중복적으로 저장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를 통합하여 구성함으로써 이러한 중복을 사전에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은 물론 데이터의 중복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통합 데이터베이스 환경속에서도 성능 향상의 이유로 데이터의 중복이 불가피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의 공용같은 내용의 데이터를 여러 가지 구조로 지원해 줄 수 있는 DBMS의 복잡하고도 정교한 기법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공용이 가능하다. 이것은 기존 여러 응용 프로그램들이 수행하던 데이터에 대한 유지 관리 부담을 면제시켜 줄뿐만 아니라 새로 개발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데이터 구성에 신경 쓸 필요없이 응용 자체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의 일관성 유지현실 세계의 어느 한 사실을 나타내는 두 개의 데이터가 있을 때 오직 하나의 데이터만이 변경되고 다른 하나는 변경되지 않는다면 데이터간의 불일치성, 즉 모순성을 갖게 된다. 모순성을 내포한 데이터베이스는 서로 상충되는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데이터베이스의 유용성을 저해하게 된다. 데이터베이스는 관리 시스템은 바로 이 데이터의 중복을 제어하고 중앙 집중식 통제를 통해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데이터의 무결성 유지무결성이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값과 그것이 표현하는 현실세계의 실제값이 일치하는 정확성을 말한다. 데이터 중복성이 완전히 제거된다고 하더라도 허용되지 않는 값이나 부정확한 데이터가 여러 가지 경로에 의해 데이터베이스에 잠입될 수 도 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가 생성 조작될 때마다 제어 기능을 통해 그 유효성을 검사함으로써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다.⇒ 데이터의 보안 보장DBMS는 데이터베이스를 중앙 집중식으로 총괄, 관장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의 관리 및 접근을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은 DBMS가 정당한 사용자, 허용된 데이터와 연산등을 확인 검사함으로써 모든 데이터에 대해 철저한 보안을 제공한다.일반적으로 같은 내용의 데이터가 여러 파일에 분산 관리될 때 같은 수준의 보장되기는 상당히 어렵다.
국민총생산과국민소득의 추이국민총생산의 정의일정 기간에 일국의 국민경제 내에서 생산해 낸 최종생산물의 총 시장가치를 화폐단위로 나타낸 것.논자가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하는 국민총생산(Gross National Product)를 설명하는 말로써 이는 오늘날 국민 총생산은 한나라의 경제활동 수준을 가늠하는 알맞은 지표로 사용이 되고 있다.보통은 1년을 단위로 하지만 분기별로 3개월 또는 6개월 단위의 단기 GNP를 작성하기도 한다.곧 (빵의 가격× 빵의 수량)+(사과의 가격× 사과의 수량)+……와 같이 모든 최종생산물의 수량에 그 가격을 곱하여 합산한 것이다.최종생산물은 빵·사과 같은 재화나 이발·수송 등의 용역 또는 서비스를 가리킨다. 이중계산을 피하기 위해 중간투입액(원료비·반제품비·보조원료비) 등은 계산하지 않는다.그러므로 한 나라의 국민이 일정기간에 산출한 재화와 용역을 시장가격으로 계상한 총액을 의미한다.이를테면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단기간 일하여 생산한 것은 우리나라의 GNP에 포함되고,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단기간 일하여 생산한 것은 우리의 GNP에 포함되지 않는다.시장가격으로 평가된 이 GNP가 명목국민총생산이며, 시장가격은 매년 변동하기 때문에 다른 해와 비교하기 위해 물가변동을 감안한 디플레이터(이 경우는 물가지수)로 수정하여 실질국민총생산을 산정하게 된다.국민총소득의 정의생산지표인 실질 국내총생산(GDP)에다 교역조건 변동에 따른 무역손익을 반영한 국민소득 통계의 총량지표. 명목 GNI는 물가변동을 반영해 실질적인 경제규모를 나타내는 데 비해 실질 GNI는 생산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명목 GNI로 구매할 수 있는 실질구매력의 척도다. GDP는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생산자가 생산한 부가가치를 합산한 것이므로 국외거래에 의하여 발생하는 생산은 고려하지 않아 양자는 국외순수취요소소득 만큼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실질 GNP는 생산물량변화를 반영하는 GDP와 소득을 반영하는 대외순수취요소소득이 혼합되어 있어 성격이 불명확하였다. 이에 따라 93 SNA에서는 소득을 나타내는 GNI를 작성함으로써 실질 GNP를 대체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 기준 국민소득통계로부터 GNI가 작성되고 있다. 실질 GNI=실질 GDP+교역조건변화를 반영한 실질 무역손실, 실질 GNI=실질 GDI+실질 대외순수취요소소득 명목 GNI국민총생산과 국민소득의 추이 상관관계 규명항목명1단위2**************************62007국내총생산억 달러5,1184,8205,4696,0806,8097,9138,8759,6991인당 국민총소득달러10,84110,15911,49712,71714,20616,41318,40120,045표를 보게 되면, 우리나라는 00년~05년 연평균 실질 GDP성장률은 4.5% 정도에 그쳤으나, 1인당 국민 소득 수준은 00년 10,841달러에서 06년 18,500(추정치) 달러에 이르는 높은 증가세를 시현하였다.우리나라가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 배경으로는 외환위기 이후에 성장률저하와 물가안정으로 경상국민소득의 증가속도는 둔화된, 반면에 환율이 꾸준히 하양추세를 보이면서 1인당 국민소득을 증대 시키는 주요인으로 작용하였다.이를 두고 환율에 의한 반사이익을 보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다른 주요국의 1인당 2만 달러 달성의 요인으로 평균 3%안밖의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한 환률절상이었으며, 2만 달러에 늦게 도달한 후발국들은 선발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경제 성장률을 유지했다.우리는 2007년 기준으로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국민소득 2만 달러는 우리에게 어떤 것이며, 우리에게 시사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논해보기로 한다. 우선 국민 소득 2만 달러를 달성하게 되면, 기존선진국들의 구조변화를 예로 볼 때 평균적으로 가계소비와 투자의 비중이 소폭으로 줄어들기는 하지만 정부의 소비와 수출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가 있었다. 따라서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돌파한 현재 정부의 소비비중은 늘어나며, 외국인의 직접투자도 현재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수출의 의존도가 높은데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수출GDP의 비중은 더욱 증가(43.1%->선진국 수준46.7%)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우리나라의 국민소득2만 달러의 평가.1인당 국민소득은 한 국가의 선진국여부에 대한 중요 판단지표로 작용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선진국 판별 여부에 대한 공통적인 합의가 아직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달성 시에 선진국으로 분류가 가능한지에 대해서 이견들이 많다.
중대형 민간임대 주택의문제점과 개선 방안1. 들어가는 글대한민국에서 ‘집’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 일까.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내 집 소유의 꿈, 주거 기능으로써의 집 이외에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는 집이라는 것을 대하고 있다.어떤 이 에게는 집은 피곤한 하루일상을 마치고 안식을 취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 또 어떤 이 에게는 집이란 소유의 재산의 가치를 지니고 있을 수 있다.그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정부는 그간 많은 노력들을 해 왔다.그 중에 하나가 임대주택제도 이다. 임대주택의 개념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발전과정을 알아보고, 최근에 임대주택에 대한 관념을 바꿔줄 획기적인 민간중대형 임대주택 ‘장기전세’의 장점과 문제점 그리고 그 해결안을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2. 임대주택의 개념임대주택이란 일반적으로 “주택 소유자가 일정한 경제적 급부를 전제로 자기가 소유한 주택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임차인에게 제공하는 주택을” 말한다.쉽게 이야기 하자면 모든 형태의 셋집을 뜻하는 개념이다.우리나라에서 제도화 된 임대주택은 공공이 무주택 서민에게 도움을 주기위해서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과 [임대주택법]상에 사업자로 등록한 임대주택사업자가 영리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모두 포함한다.3. 우리나라의 임대주택의 종류1) 영구임대 주택영구임대 주택이란 영구임대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 제 31조에 의거한 다음과 같은 자격을 가지는 자에게 한하여 영구히 임대되는 공공임대주택의 한 종류이다.자격조건으로는 국민기초생활법의 수급권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군 위안부, 저소득 학부모 가족, 북한이탈 주민. 장애인, 65세 이상의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자로 수급권자 선정기준의 소득평가 액 이하인 자. 시장이 인정한 자, 아동복지 시설 퇴소자, 등이 이에 해당 한다.공급의 주체로써는 대한주택 공사,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며, 1989~1993년까지 건설되어서 제공이 되었다. 현재 전국에 19만 호가 존재하고 있다.2) 사원임대사원임대제도의 목적은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주거안정에 그 목적을 두며, 입주자격은 5인 이상의 고용사업체의 무주택세대주인 피고용자가 그 수혜자가 된다.사업의 주체로써는 대한 주택공사, 지방공사, 민간업체, 고용자이며, 1990년부터 현재까지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변경사항으로는 임대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이 되었다.현재 전국에 3만5천 호가 존재한다.3) 공공임대 (5년)공급목적으로는 무주택국민의 주거안정이 그 목적이며, 1992년 처음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입주자격으로는 무주택이며 청약저축에 가입한자를대상으로 하고 있다. 사업의 주체로써는 대한주택공사, 지방공사, 민간업체가 주체가 되며, 이 역시 10년에서 5년으로 임대 년 수가 축소되었다.현재 전국에 3십8만3천 호의 재고가 있다.4)공공임대 (50년)공급목적으로는 무주택국민과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이 그 목적이며, 1992년 처음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다.입주 대상의 자격요건으로는 무주택이며 청약에 가입되있는 자, 특별공급물량은(보훈대상자, 일본군 위안부, 철거민, 장애인)이 있다.사업의 주체로는 대한주택공사, 지방자치단체가 그 주체가 된다. 임대기간은 최장 50년이며 전국에 재고는 7만9천호가 존재한다.5)국민임대 (10년)공급목적으로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이 그 목적이며, 1998년에 처음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20만호 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사업의 주체는 대한주택공사, 지방자치단체가 주체를 이루고 있으며 임대기간은 10년으로 한정된다.6)국민임대(20년)공급목적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하며, 1998년에 처음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다.신청자격 요건으로는 무주택세대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의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자 가 대상이 된다.임대기간은 20년으로써 전국에 20만호 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7)민간건설 중형임대공급목적은 중간소득층의 주거안정이 그 목적이며, 1999년을 시작으로 현재 추진 중 에 있다.신청자격으로써는 청약예금, 부금의 가입자, 청약저축의 가입자를 그 대상으로 한다.사업의 주체는 민간건설 업체가 주체가 된다. 임대기간은 5년.4. 민간중대형 임대의 문제점1) 임대주택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서울을 포함한 5대 광역시의 민간임대 비율지역총 주택수(호)민간임대주택 수(비중%)주택보급률(%)전체 중 차지하는 비율(%)서울시2,019,402625 (0.15)71.50.03부산시857,7105,888 (1.45)81.40.69광주시377,04232,224 (7.92)89.68.55대전시332,6356,221 (1.53)96.70.19울산시249,44312,734 (3.13)86.95.10대구시611,5054,070 (1.00)81.70.67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민간건설의 중대형 임대의 경우는 수요를 많이 필요로 하는 서울이나 수도권지역에서는 보급되고 있는 임대 주택의 보급률이 그렇지 않은 지방에 비해서 현저하게 낮게 나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전국을 보더라도 광주시를 울산과 광주시를 제외한 타 시도에서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5%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서 매우 보급률이 낮다고 할 수 있다.이렇게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는 )분양전환이 어렵다는 것이다.분양전환이 어려워짐으로써 공급자의 자금의 회수가 불가하게 되고 이로써 민간사업자의 자금난을 초래 결국에는 사업자의 도산으로 까지 이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또 지방의 입주자들이 분양전환을 꺼리는 이유로 지방의 경우 수요보다 높은 보급률로 인하여 임대주택을 분양전환 받을 시 분양가보다 시세가 낮은 현상이 발생하여 시세차익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또 다른 문제점은 주변에 계속해서 임대주택의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따라서 입주자는 위험을 감수하면서 분양전환을 받을 필요 없이 새로 지어지는 신축임대를 얻어 들어가면 되는 것이다.반면 임대사업자들의 경우에는 경영형편상 분양전환을 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임대사업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방의 형편의 변화에 따라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2) 임차자의 보증금 피해임대의 주체인 임차자는 자금 순환의 어려움으로, 부도가 나기 쉬운데 그것을 막기 위한 보안 장치가 미흡하다.정부가 만들어놓은 임대차 보호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해결 범위가 모두 적용이 되지 않는다.임대주택의 부도가 나면, 1순위 채권자가 아닐 경우 보장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만약 1순위 주체(국민주택기금) 이 경매를 진행하게 된다면 임차인들은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3) 정책자금의 부실임대업체 부도시에 1순위 채권자가 경매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는 원래 건물가격에 60~70%선에서 가격이 형성이 되기 때문에 경락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원금 손실은 불가피하게 되는 것이다.거기다가 경락이 이루어 지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불의 수단이 없어지는 일도 있다.일단 경락이 이루어지게 되면, 임대차 보호법에 의거해서 우선변재를 받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주택기금으로 환수 되게 되는데 위와 같이 낮은 가격에 경락을 받게 되면 주택기금에 환수 되는 자금도 적어 지게 되어 정책자금의 환수에서 손해를 보거나 아예 환수 자체가 불가한 경우도 있다.5. 민간임대주택의 문제 원인.공적자금이 투자되는 공공임대사업의 문제점의 그 첫 번째로 주택 시장의 변화이다.주택시장이 변화함에 따라서 주택보급률은 지방의 경우 높은 실정이다.하지만 부지의 매입등에 저렴한 가격으로 이루어 질 수 있고, 사업착수가 용이하다는점하나만으로 주택보급률이 높은 지역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이와 같이 주택보급률이 높은 곳에서 사업이 이루어 질 경우 공급과 수요의 법칙에 따라서임대가 잘 되지 않거나 임대자체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에 따라서 자금의 회전과 환수가 되지않아서 많은 임차주체가 어려움을 격게 된다.그 두 번째는 사업주체의 자격에 대한 문제 이다.사업구분 (자본금)단지수자금규모건설실적자기자본비율100억이상9566억3,176세대194%100억미만3222억140세대19%전체평균41142억921세대60%위의 표를 보면 100억미만의 자본금인 업체가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고, 이들의 건설실적은 140세대에 불과하였다.2002년 주택산업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건설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주택기금의 대출등이 쉽다는 이유로 영세업자들이 무분별하게 뛰어 들었다.이처럼 재무구조가 열악한 업체들에게 정부가 주택기금을 남발하였기 때문에 자금의 유동성이 확보되지 않아 쉽게 도산하는 기업이 나타나게 되고 그에 따라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6. 민간중대형 임대의 문제의 대안.1. 수요를 파악해서 실제적으로 수요가 많은 곳에 사업을 착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