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교육심리학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o 과 제 명 :1.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에 대해 설명하시오. (15점)2. 에릭슨(Erikson)의 성격발달 8단계설에 대해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 사점을 논하시오.(15점)1. 매슬로우(Maslow)의 동기위계설아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 1908~1970)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다음 3가지 가정을 세우고 동기부여론 (Motivation Theory)을 개발하였다.1) 인간은 만족할 수 없는 욕구를 갖고 있다.2) 인간의 행동은 만족하지 못한 욕구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3) 인간의 욕구는 기본욕구(생리적 욕구, 안전욕구)에서부터 상위욕구(소속과 애정의 욕구, 존경욕구, 자아실현욕구)까지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적인 욕구가 채워지면 인간은 상위욕구를 채우려 한다. 따라서 상위욕구는 하위욕구가 충족될 때 동기요인으로서 작용한다.그러나 그의 처음 욕구 5단계에는 인간의 학습하는 행동과 예술적 행위에 몰입하는 행위는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 후 매슬로우는 지적욕구와 심미적 욕구를 더 포함시켜 7단계의 욕구 단계를 완성시켰다.기본 욕구는 결손욕구, 혹은 결핍성의 욕구라고도 하는데 음식과 물, 온도, 사랑과 애정, 안전, 자아존중 따위에 대한 욕구들이다. 성장 욕구는 실존 욕구 또는 자아실현 욕구라고도 하며 정의, 선, 미, 질서, 조화, 잠재능력과 재능을 발휘하려는 욕구들이다. 인간의 욕구와 위계는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낮은 단계에 있는 욕구가 어느 정도 만족되어야 더 높은 단계의 욕구를 의식하거나 동기가 부여된다고 하였다.심리학자들의 성과에 관한 이론 P=f(A×M) 즉 성과(P: Performance)는 능력(A: Ability)과 동기부여(M: Motiva, 불편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감정들은 인간의 항상성을 유지시키기 위해 가능한 빨리 부적감정을 완화시키려고 노력하게 된다. 매슬로우는 이러한 생리적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점에 관하여 두가지를 관찰했다. 첫째는 극단적 기아상태와 갈증상태는 그 개인을 지배하여 더 높은 차원의 동기의 참모습을 음폐할 가능성이 있고, 둘째는 개인이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생리적 욕구 충족을 박탈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생리적 욕구가 만족되어야만, 더 높은 차원의 사회적 욕구와 목표지향적 행동이 발생한다.2) 2 단계: 안전욕구(Safety Needs)사람들이 신체적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본질적으로 심리학적인 욕구가 대부분으로, 생활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성취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으로 아동이나 성인에 있어서의 안전욕구는 전쟁, 질병, 상해 또는 천재지변 등의 위기에 당면했을 때 어떻게드 그것에서 해방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데에 잘 나타난다.3) 3 단계: 소속감과 애정욕구(Belongingness and Love Needs)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소속감을 느끼고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이다.4) 4 단계: 존경욕구(Esteem Needs)내적 성취감(자기만족),외적 성취감(타인 인정과 존경)의 욕구로 집단내에서 뛰어나고자 하는 욕구,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이다. 자존욕구가 충족되면 자신감, 유용감, 가치감을 갖게되며, 충족되지 못하면 열등감, 무력감, 허탈감에 빠지게 된다.5) 5 단계: 자아실현욕구(Self-Actualization Needs)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한 자아완성, 자아실현의 욕구로써 자기 자신이 잠재적으로 실현 가능한 자신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6) 6단계: 인지적욕구(Cognitive needs)아는것과 이해하는 것, 호기심과 탐구심에대한 욕구로 매슬로우는 보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는 것 같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 욕구가 더 많은 것처럼 보인다. 주요 초점이 환경과의 상호 작용에 있다고 본다. 에릭슨에게 있어 자아는 환경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데 자아가 환경을 지배하고자 하는 자아통제(ego mastery)가 그의 주요 개념이다(Green & Ephross, 1991).에릭슨은 정신병리가 심리사회적 발달에서 오는 신체, 심리, 사회적 측면의 갈등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고 자신의 발달위기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통찰력 증진이 치료의 일차적 목적이라 하였다. 이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환경과 활발하고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하고 환경에 대한 자이지배력을 회복함으로써 증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그는 생애주기를 8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를 통하여 나타나는 자아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이러한 인간발달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이라는 가정을 세웠다.에릭슨의 발달단계는 심리사회적(psychosocial) 발달단계라 한다. 그 이유는 인간발달이 생물학적인 성숙으로 인해 자극되고, 이러한 성숙을 바탕으로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충족되어 각 단계에서 직면하는 위기를 극복하면 건전한 자아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결국 사회적 요인이라 할 수 있는 사회제도와 주변 사람들이 개인의 발달에 긍정적인 지지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격을 갖춘 개인이 다시 사회를 풍요롭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에릭슨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였다. 어떤 문화는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관대한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오랫동안 모유를 먹이는가 하면 다른 문화에서는 의존적이지 않은 독립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매우 일찍 이유를 실시하기도 한다. 이런 문화적 다양성의 영향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 프로이트와 다르다.에릭슨은 프로이트의 5단계 이후에 3단계를 더 추가하여 노년기까지 총 8단계에 걸쳐 발달한다고 보면서 각 단계마다 극복해야 할 심리사회적인 위기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현상이지만 문화에 따라 이를 해결하고 지지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 각 단계의 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 신뢰와 불신간에 균형을 이루었을 때 생기는 힘은 희망- 안정감, 일관성, 연속성-이다.그러나 에릭슨은 불신 역시 성장에 중요하다고 분별 있는 신뢰를 갖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불신(mistrust)도 경험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건강한 발달에 있어 중요한 것은 신뢰와 불신 사이의 적당한 비율인 것이다. 이러한 심리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하게 되면 자아는 희망(hope)이라는 특성을 얻게 되지만 위기를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사회적 관계의 위축(withdrawal)이 나타나 나머지 생이 동안 낮은 자존감, 우울증 따위를 보이게 된다.2) 제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 (1세 ~3세)이 단계의 유아는 괄약근의 발달로 스스로 변의 배설과 보유를 조절할 수 있고 걷거나 움직임이 자유로워지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하겠다고 한다. 이때 유아의 행동양식은 보유와 방출인데 보유는 소유하는 것 혹은 보살피는 것이고, 방출은 파괴적인 힘으로 밀쳐 내는 것 혹은 적대적인 해방이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 타인에 대한 호의(good will)와 고집스러움(willfulness)의 비율이 결정된다. 이 시기의 유아는 외부의 통제를 강하게 거부하면서 “아니야”혹은 “내 것이야”, “내가 할거야” 등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고 하고 무엇이든 자신이 소유하려고 한다. 즉, 이 시기의 유아는 여러 개의 상반되는 충동 사이에서 스스로 선택을 하고자 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의지를 나타내고자 한다. 이는 자율성을 가지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유아가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려고 하게 되면, 부모들은 이런 유아의 행동을 통제할 수 밖에 없는데 그 통제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수치(shame) 혹은 회의(doubt)가 발달하게 된다. 어른들이 유아의 자율성(autonomy)을 지나치게 통제하면 이는 스스로 행동해 보고자 하는 충동을 자제하게 되고 분노가 내면으로 향하여 수치심과 의심이 발달하게 된다. 수치심은 다른 사람의 눈에 자신이 시기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하면 자아는 목적(purpose)이라는 자아특질을 얻게 되지만, 위기를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좌절되어 자유로운 사고와 표현을 제한하는 억제(inhibition)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4) 제 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 (6세~11세)에릭슨은 이 단계를 아동들에게 인지적. 사회적 기술이 숙달되는 자아성장의 결정적인 시기라고 보았다. 이 시기의 아동들은 기초적인 인지적 기술과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게 되면서부터, 가족의 범주를 벗어나 더 넓은 사회에서 통용되고 유용한 기술들을 열심히 배우고자 하며 이를 숙달하고자 한다. 즉, 이 시기의 아동들은 학교에서 지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에 몰입하면서 근면성(industry)을 발달시킨다. 여기서 근면성은 혼자 열심히 하는 것도 포함되지만 또래들과 협동하여 규칙에 순응(‘차례 지키기’ 따위)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시기의 위기는 열등감(inferiority)인데 자신의 학습능력이나 기술을 또래들과 비교하여 열등하다고 느껴 학습추구의 동기를 잃게 되는 것이다. 이 시기에는 학교 과제를 준비시키는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교사의 태도이다. 아동들이 자신의 능력 이외의 다른 요소, 즉 피부색, 집안의 경제력, 자신의 옷차림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여 열등감을 가지지 않도록, 그리고 학교 성적에만 의존하여 자신을 무능력하게 평가하지 않도록 개인의 특수한 재능을 찾아내어 격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시기의 자신에 대한 가치결정은 이후 자아정체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하면 자아는 능력(competence)이라는 자아특질을 얻게 되지만 위기를 적절히 극복하지 못하면 생산적인 일을 하지 못하는 사고와 행동의 마비, 즉 무력함(inertia)을 느끼게 된다.5) 제 5단계 :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 (12세~18세)에릭슨은 청년기의 중심과제를 자아 정체감의 확립이라고 했다. 자아정체감이란 자기 동일성에 대한 자각인 동시에, 자기의 다.
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간호학 특론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A ) 형o 과 제 명 :파슨스의 환자역할에 대해 논하시오 - 30점대상: 급성질환자와 만성질환자 각각 1인씩(2인)을 선정하여 사례분석 하시오.(사례대상자에 대한 인구사회적 특성을 첨부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파슨스의 환자 역할1) 파슨스의 환자 역할 개념2) 환자역할의 주요기능3) 환자역할 개념에 대한 비판2. 사례분석1) 만성질환자와 급성질환자의 인구학적 특성2) 만성질환자와 급성질환자의 사례분석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질병의 발생 기간에 따라 크게 만성질환과 급성질환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만성질환이란 보통 6개월 혹은 l년 이상 계속되는 질환을 말하며, 급성질환과 대응한다. 그 증세가 완만하게 나타나 장기간 지속된다.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는 결핵 ·나병 ·매독 등이 있고, 급성질환에서 이행하는 것도 많다. 단순히 알코올 중독이나 관절 류머티즘 등의 경우는 만성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급성질환이란 급격히 발증하는 질환이나 중증의 증세를 수반하며 단시간에 병상이 진행되는 증후군으로 가벼운 경우인 감기, 급성기관지염, 급성충수염 등은 조기의 적절한 치료로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중증의 증상을 수반하는 심근경색, 뇌출혈, 수막염 등은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급성 상태에 있는 환자는 때때로 급격한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돌연한 공황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위와 같이 만성질환과 급성질환의 차이가 있고 급성질환은 조속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만성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만성질환자와 급성질환자의 환자역할에도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본 과제는 파슨스의 환자역할에 대하여 만성질환자와 급성환자를 비교하여 사례분석을 하고자 한다.Ⅱ. 본론1. 파슨스의 환자 역할1) 파슨스의 환자 역할 개념환자역할(sick role)의 기본가정은 질병이란 사람이 일부러 선택하거나 아픈 것이 아닌, 감염이나 상처가 활성화 되어 나타난 결과이다. 이는 어쩔 수 없이 사회적 역할에서 일탈된 것으로, 본인이 원해서 사회적 규범을 깨트린 죄를 진 사람과 아파서 사회역할이 일탈된 사람 간에 차이를 둔다.아픈 사람은 스스로를 돌보 수 없는 상태이지만 질병이 낫기를 원하기 때문에 의료적 자문을 구하고 의료 전문가와 협조해야 한다.파슨스는 질병은 사회적 의무의 회피를 허용하는 형태이므로 역기능적이라고 주장하며, 아픈 사람은 일상적인 의무로부터 면제되는 이차적 특권을 갖기 때문에 다소 환자역할을 더 지속하기를 원할 수도 있다고 한다.환자역할의 개념은 다음 두 가지 권리와 두 가지 의무로 구성된다.(1) 권리① 아픈 사람은 일상적인 사회역할 수행의무로부터 면제된다. : 아픈 사람은 일상적인 사회적 의무로부터 면제된다. 병의 특성이나 정도에 따라 일상적인 면제의 정도는 달라진다. 이러한 면제는 꾀병 등으로 인한 면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나름대로의 정당성이 요구되며 일반적으로 의사가 정당성을 부여하는 판단자가 된다. 일상적인 의무의 면제는 환자에게 하나의 특권이다.② 아픈 사람은 질병발생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면제된다.: 아픈 사람은 자신의 병에 대한 책임이 없다. 환자가 앓고 있는 것은 그로서도 어쩔 수 없는 원인에 의한 것이므로 병이 생겼다는 것이 환자의 책임에 속하지 않으며, 환자는 자신의 결정이나 의지에 의해 병이 치료되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치료를 받아야 할 상태에 있는 것이다.(2)의무① 아픈 사람은 질병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환자는 아픈 상태에서 계속 머무를 것이 아니라 그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노력해야 한다. 일상적인 의무가 면제되는 특권은 영구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고 회복을 위하여 노력해야 되는 의무를 수반하는 것이다.② 아픈 사람은 의료전문인으로부터 기술적인 도움을 얻고 협조적인 관계를 가질 의무가 있다. : 환자는 정상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 특히 의료인에게 협조할 의무가 있다. 이러한 의무를 지키지 않는 환자는 질병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져야하고 그 전에 가졌던 권리나 특권을 박탈당할 수도 있다.2) 환자역할의 주요기능환자역할의 주요기능은 아픈 사람이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됨으로써 사회에 미치는 질병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점에서 의사나 의료전문가의 사회통제 기능은 순기능적이라고 본다. 파슨스의 환자역할은 사회 안정과 사회적 기능을 중시하고, 잠재적 기능도 함으로 제도적 구조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때 환자 역할을 통해 개인 통제도 가능한 것이다.3) 환자역할 개념에 대한 비판(1) 행위의 다양성파슨스의 환자역할 개념은 질병관련 행위를 설명하는 데 기본적인 틀이 되었지만 행위의 다양성이 결여되었다. 개인과 사회집단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포괄하지 못하고 사회적 문화적 변이를 고려하지 않았다.(2) 질병의 유형파슨스의 환자역할 개념은 증상이 일시적인 급성질환에만 적용되는 것처럼 보인다. 암 · 심장병 · 당뇨병 등 만성질환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환자가 곧 회복되지도 않는다. 따라서 만성질환의 경우 일상의 의무로부터 일시적으로 면제된다는 가정은 부적합하다. 질병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기를 기다리기보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상적인 사회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정신질환자의 경우 대부분 스스로 치료를 구하거나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꺼리므로 환자역할 적용에 문제가 생긴다.(3) 환자-의사관계파슨스의 환자역할 모형은 전통적인 일대일 의사-환자 상호작용에 의해 설정되어 있다는 점으로 의사의 통제가 최대로 일어나는 의원에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환자가 치료 위주의 서비스를 받기보다 예방 쪽이라면 이 개념은 달라져야 한다. 환자가 가벼운 질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 치료는 받지 않으면서 환자역할을 요구할 수고 있고, 건강검진을 위하여 의료인의 도움을 청할 수도 있지만 이때 환자의 특권은 부여되지 않는다.(4) 중산층 중심파슨스의 환자역할 개념은 중산층 중심의 의료이용을 설명하는 데 치우쳐 있다. 저소득층인 경우 가난하므로 아픈 것을 느끼더라도 일을 지속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고소득층인 경우 건강검진을 위한 진료, 건강증진을 위한 장기요양, 증세에 새하여 지나치게 민감하다. 이런 현상들은 환자역할개념으로 설명될 수 없는 것이다.즉, 파슨스에 의하면, 병이 든 것은 정상적인 사회적 책임의 수행을 못하게 하며, 이 책임들로부터 면제되도록 한다고 한다. 때로는 그것은 자신들의 사회적 의무를 수행하고자 하지 않는 사람들이 바라는 지위일 수도 있다. 따라서 의료는 치료적인 기능 이외에 사회통제의 기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기능은 가짜 환자를 막고 환자들의 사회적 의무에 대한 인식을 하도록 만든다.파슨스의 공식은 경험적, 이론적인 기초 위에서 많은 비판을 받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역할은 의료사회학에서의 일상적인 환경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에 대한 경험적인 연구를 위한 개념을 조직하고 감지하게 하는 것으로서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2. 사례분석1) 만성질환자와 급성질환자의 인구학적 특성항목만성질환자 (박 00)급성질환자 (김 00)연령/성별81세 / F65 /F진단명관절염, 고혈압, 당뇨고관절 골절 수술 후 회복 중활력증상혈압 : 130/80맥박 : 76회/분체온: 36.8℃호흡: 20회/분혈당 : 73혈압 : 100/60맥박: 82회/분체온: 36.9 ℃호흡: 20회/분의식상태/ADL의식 : 명료지남력 : 사람, 장소, 시간에 대한 지남력 모두 있음ADL: 빨래, 청소 등 소소한 집안일 스스로 가능, 오랜 관절염 병력으로 걸음걸이가 불안정함.의식: 명료지남력 : 사람, 장소, 시간에 대한 지남력 모두 있음.ADL: 5주 전 수술하고 퇴원하여 재활치료 중으로 보조기(A-walker)를 통해 이동가능하다.투약 및 처치내용혈악약(1일 1회 오전),당뇨약(1일 3회 매 식전)관절염약(1일 3회 매 식후)소염. 진통제(필요시)가족의 유형독거노인남편과 거주가족역동(이혼, 사별, 의사결정권자등)남편 : 40년 전 사별자녀 : 4 자녀 중 2 자녀 사망. 두 자녀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모친을 부양하지 못하는 입장으로 함께 살고 있지 않음. 두 아들이 때때로 방문함.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지내시며, 의사결정권은 대상자 본인에게 있음.남편 : 함께 거주하고 있다.자녀: 3자녀가 있으나 모두 다른 지방에서 살고 있음.의사결정권은 일차적으로 남편에게 있고 대상자는 거의 따라가는 편이다.
o 과제유형 : ( 공통 ) 형o 과 제 명 :자신이 속해 있는 부서 (병동 또는 어느 집단이든 상관없음)의 구성원 성숙도를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과 맥그리거의 X·Y이론에 근거하여 진단하고, 그 집단에 적절한 지도자 행동 스타일을 결정하시오. 그리고 현재의 지도자와 비교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1)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 이론2) 구성원의 성숙도에 따른 리더쉽의 유형2. 맥그리거의 X·Y이론3.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구성원 성숙도 진단4. 조직에 적절한 지도자 행동스타일 결정, 현재의 지도자와 비교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한 조직을 이루는 구성원들의 자질과 성숙도도 중요하지만, 그 조직을 이끄는 지도자의 행동과 문제 해결 능력에 따라 그 조직의 미래가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구성원이 목표실행이나 문제 해결능력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 그 수준을 측정하는 시스템진단을 하는 것도 필요한데, 지도자의 행동은 이 시스템 진단에 의존하기 때문에 시스템진단은 자도자가 행하는 가장 중요한 평가가 된다. 정확한 평가로 인해 지도자가 적절히 행동하게 되면 문제 해결을 성공적으로 이끌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따라서 본 과제는 시스템 진단을 위해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과 맥그리거의 X·Y이론을 적용하여 조직의 구성원을 사정하고 지도자의 바람직한 행동을 결정하기 위한 적합한 지도자 행동유형을 적용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1)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 이론허시와 블랜차드는 피들러의 상황개념을 더 깊이 취급해서 상황의 변수로 리더가 일하고 있는 조직의 ‘하급자의 성숙도’를 제시하였다.(1) 부하의 성숙도그 그룹이 당면하고 있는 직무에 익숙한 정도를 말하는 것으로 ‘직무상 성숙도’와 ‘심리상 성숙도’ 두 가지 면으로 생각할 수 있다.① 직무상 성숙도: 직무와 관련된 기능. 기술. 지식 등② 심리상 성숙도: 자신감과 자기존경심을 말한다.그러나 구체적인 과업에 관련된 의미이지 개인의 총체적인 의미에서의 성숙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또한 부하의 성숙도는① 조직에 고용된 시간의 길이로 나타낼 수 없다.② 하급자의 나이나 직업적 경험으로 처리될 수 없다.③ 아무리 숙련된 그룹도 새로운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경우에는 그 특정임무 수행에는 미숙한 것으로 평가될 수도 있다.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은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의 구조주도와 배려의 개념을 이용하여 지도자의 행위를 과업행위와 인간관계행위의 4분면으로 분류하고, 상황요인으로 구성원의 성숙도를 첨가한 것이다.과업행위는 각 구성원이 무슨 활동을 해야 하며, 업무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일이 제대로 완성되었는지에 대해 점검 등을 하려는 노력이다.인간관계행위는 지도자가 의사소통의 문을 개방하고 사회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하며 바람직한 행동을 조정함으로써 지도자 자신과 구성원 간에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정도이다.본질적으로 이 상황모형에서는 성숙도가 낮은 사람과 일할 때는 높은 과업, 낮은 관계 유형의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그룹의 직무수행능력이 성숙해감에 따라 과업 행위는 줄여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가장 성숙한 그룹은 최소한의 지도자 감독을 필요로 한다. 부하의 성숙수준이 미성숙이서 성숙단계로 발전함에 따라 리더십 유형도 곡선을 따라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림1.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 모형① M1에 위치: 부하의 성숙수준이 가장 낮은 상황. 지도자는 과업지향적 행위를 취하고 관계지향적인 행위는 배제해야 한다. 지도자는 모든 면에서 매우 지시적이어야 한다.② M2에 위치: 과업행위와 관계행위가 모두 높아야 한다.③ M3에 위치: 인간관계는 높이되 지시적인 행위는 줄여야 한다.④ M4에 위치: 부하의 성숙수준이 가장 높으므로, 과업행위뿐 아니라 인간관계행위도 배제해야 한다. 즉, 의사결정권한을 부하에게 대폭 위임해야 한다. 이는 이 단계의 구성원들은 스스로 동기유발이 되고 구체적인 외부의 지시 없이도 과업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2) 구성원의 성숙도에 따른 리더쉽의 유형허시와 블랜차드는 부하의 성숙도에 따른 각각의 상황에 적합한 리더쉽 스타일을 다음과 같이 각기 다른 4가지 유형으로 설명하고 있다.① 지시형(LB₁): 과업 지향성은 높지만 관계 지향성은 낮은 리더로서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리더 중심의 의사결정을 하는 주도적인 리더를 뜻한다.② 설득형(LB₂): 과업 지향성과 관계 지향성이 모두 높은 리더로서 대부분의 지시가 여전히 리더에 의해서 제공되고는 있지만 리더가 사회정서적 지원을 함으로써 부하들의 의견을 의사 결정에 받아들여 부하들의 심리적인 참가를 시도하는 유형으로 구성원과의 쌍방적 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의사결정을 강조하는 후원적 리더를 말한다.③ 참여형(LB₃): 관계지향성은 높지만 과업 지향성은 낮은 리더로서 리더와 부하들이 쌍방적 의사소통을 통해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부하들은 과업 수행의 능력과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 에 리더는 부하들의 자발적인 행동을 조장하고 구성원들과의 원만한 관계와 구성원의 의사결정에 많이 반영시키는 리더를 의미한다.④ 위임형(LB₄): 과업 지향성과 관계 지향성이 모두 낮은 리더로서 부하들이 과업에서나 심리적으로 높은 수준의 성숙도를 나타내 보이고 있기 때문에 리더가 지시도 지원도 거의 하지 않고 위양이나 전반적 감독을 행한다. 구성원들 자신의 자율적 행동과 자기 통제에 맡기는 위임적 리더를 말한다.부하의 성숙도가 가장 낮을 때는 ‘지시형 리더쉽’ 유형이, 중간 또는 중간 이상인 경우에는 ‘설득형 리더쉽’이 중간 이상인 경우에는 ‘참가형 리더쉽’이 적절하다는 것이다. 또한 부하의 성숙도가 가장 높은 경우에는 ‘위양형 리더쉽’ 유형이 가장 효과적이고 바람직하다.2. 맥그리거의 X·Y이론맥그리거 (McGregor)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상반된 가정을 중심으로 이론을 제기하였다. 맥그리거(McGregor)는 전통적 조직이론에서 조직구성원에 대하여 부정적인 관점으로 가정한 인간관을 X이론이라고 하였다.X이론은 대부분의 인간들이 일과 책임을 싫어하고 지시받기를 선호한다는 가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전통적 조직이론의 관리상의 관행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새로운 관리체계의 구상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그는 인간의 본질에 관한 새로운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 데 이것을 Y이론이라고 하였다. Y이론에서는 인간은 일을 즐기고 업적에 대하여 상당한 자기통제를 행사할 수 있다고 가정하였다.X이론 미성숙특성Y이론 성숙사람들은 일을 싫어한다.작업태도사람들은 좋은 조건하에서 일을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긴다.사람들은 야심이 없으며 지시를 좋아한다.야망사람들은 조직의 목표성취를 향하여 스스로 해낼 수 있다.사람들은 조직의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창조성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창조적이다.사람들은 물리적 요소와 안전요소만으로 동기화될 수 있다.동기화사람들은 매슬로우의 모든 욕구단계에서 동기화 된다.사람들은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직접적인 통제와 설득을 요한다.통제사람들은 적절히 동기화되기만 하면 스스로 통제한다.3.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구성원 성숙도 진단현재 ○ ○ 보건소에서 금연관리실 금연교육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내가 소속되어 있는 관리실에는 2명의 금연교육 간호사가 있고, 지역건강관리지원팀장 아래에 관리되고 있다.주로하는 업무는 아래와 같다.국민건강증진법 관련 금연대상시설 점검 : 상하반기금연 및 흡연예방 교육 : 유치원, 청소년, 주민, 직장인 등금연관련 홍보용 리플렛 제작 배부어린이 대상 금연 인형극 공연금연클리닉 운영(이동 병행)금연 시험학교 운영금연침 시술‘거리축제’ 캠페인구성원구성원의 성향구성원 성숙도 진단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맥그리거의 X·Y이론구성원1임상경력은 없지만, 지역보건소에서 오랜 기간 동안 업무를 해온 분으로,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다. 내방지역주민에게 앞으로의 방향과 개인특성에 맞는 금연방법을 권하는 등 폭넓은 지식과 경함으로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신속하게 업무에 임한다. 대부분의 보건소 직원들과 관계가 좋으며 새로운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편이다. 하지만 보건소에 오래 있어 실정을 너무 잘 알고 있고, 의욕이 많은 편이어서 가끔은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고 자신의 의견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경우가 있어서 상급 관리자와 마찰을 빚을 때도 있다.능력도 있고 기꺼이 수행하려는 자발성도 있는 경우- 높은 성숙도 M4 에 해당.창조적이고 업무를 하는데 능동적으로 참여하므로 Y이론에 해당된다.구성원2임상경력이 있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서 열심히 해결하나 자발성이 부족하다. 주로 조용하게 맡은 업무를 처리하는 편이다.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나 새로운 의견을 내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등 능동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인 면이 강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공통 ) 형o 과 제 명 :학번에 관계없이 A형과 B형 중 자유롭게 하나를 선택한 후, 아래 제시한 참고 도서를 1~2권 선택하여 다음 주제에 대하여 서술하시오.A형 참고도서가 다루고 있는 사람들의 삶과 나의 삶을 함께 참고하여, 우리 사회에서 성적 차별과 다른 종류의 많은 차별이 어떤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면서 논하시오.◎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한 소수자들의 이야기, 인권운동사랑방, 오월의봄, 2013◎ 덧없는 환영들 (원제 Fugitive Visions: An Adoptee's Return to Korea (2009년)), 제인 정 트렌카, 창비, 2013- 목차 -Ⅰ. 들어가며Ⅱ. 차별을 넘어서, 평등을 꿈꾸는 자유Ⅲ. 글을 마치며[참고문헌]Ⅰ. 들어가며인류가 존재하면서부터 어떤 유형으로든 차별은 존재 하였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 일이었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장소에서 이유를 불문하고 여러 사람들이 차별에 의해 수많은 눈물을 삼켜야 하고, 심지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까지 허다하게 일어나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뉴스로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다.본 과제를 열어놓고 어떤 책을 선택하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읽을지 고민하다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책 두 권을 선택하였다.다양한 차별을 겪은 적 있는 소수자들의 인터뷰집인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 와 한국입양인이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한국에서 정착하여 자아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쓴 책인 『덧없는 환영들』이 바로 그 것이다.Ⅱ. 차별을 넘어서, 평등을 꿈꾸는 자유어려서 부모님께서 ‘리더스 다이제스트’ 라는 작은 간행물을 정기적으로 구독하셨다. 다달이 여러 사진들이 실려 유용하고 재밌는 글들이 많았는데, 참 인상적이었던 것은 한인입양인들에 대한 내용이 자주 실렸다는 점이다. 내용들은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들이 입양지에 가서 겪었던 혼란과 차별로 인한 고통, 양부모님의 지극한 사랑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따라다녔던 외로움들.. 그것은 친 부모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은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으나,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한국을 방문해 친모를 만나 서로 깊은 대화를 하며 풀어나가므로 어떻게 보면 ‘인생 리셋(Re-set)' 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다시 태어난 것처럼 친모에 대한 원망도, 미움도 눈 녹듯 사라지고 자신을 키워준 양부모에게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보며 부모의 부재 없이 자라온 나는 어린 나이에 참으로 충격이기도 했고,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덧없는 환영들 (원제 Fugitive Visions: An Adoptee's Return to Korea (2009년)), 제인 정 트렌카, 창비, 2013』 을 읽으면서도 다시금 입양인들이 경험하게 되는 ‘소속감의 부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매슬로우의 욕구 위계론에 따르면 일차적으로 의식주와 같은 생존의 욕구, 이차적으로 안전의 욕구가 채워지면 삼차적으로 사랑과 소속감의 욕구 즉, 어느 집단속에 소속되어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입양인들의 경우에는 이 욕구가 충족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일단 눈으로 보이게 되는 자신과 다른 외모의 가족들,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 어느 나라에서든지 인정받지 못하는 국적성 등.. 끊임없이 소속감에 대해 단절시키고 훼방놓는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작가인 제인 정 트렌카는 결국 한국에 와서 쓰린 속을 붙잡으면서까지 한국 음식을 먹고, 오랜 기간 한국어를 배우려고 애썼지만 한국에서 그를 보는 시선은 늘 한결같다. 영어로 말하는 한국인 모양을 한 이방인.“ 한국은 ‘다문화주의’라는 이름으로 입양인을 외국인신부, 이주노동자와 뭉뚱그리는데, 한국에서 다문화주의란 최대한 모두가 겉으로는 한국인이 되도록 권장하는 것을 의미하는 듯하다.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음식을 만들고 한국인과 결혼하고 그로인해 생길 다인종 아이들에 대해 걱정하고 한국인 조상을 위해 한국식 의례를 하는 것 등.) 내가보기에 이런 건 다문화주의의 정반대라고밖에 할 수 없다.” - 145p소속감이란 것은 꼭 겉모양이 같아야 생기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개채로 인정받고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것이 몸 속 깊이 동기화 되어야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모양을 하고 같은 의식을 지내야만 한 그룹에 소속되어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이러한 소속감의 부재는 입양인들이나 인종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성적 소수자들 또한 각자 어울리는 짝을 찾아 인정받고 축하받는 결혼식을 하고 싶기도 한 것은 마찬가지다. 최근에 큰 이슈가 되었던 김조광수 영화감독의 결혼식과 결혼사진에 대한 기사는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다. 무려 10년 전 까지만 해도 이러한 기사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된다.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인이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로 손꼽힌다. 언덕이 많아 자전거여행자들에겐 적합하지 않은 이곳의 여행출발지는 도시를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전망대 언덕인 트윈픽스. 이곳에 서면 금문교·베이브리지·산 마테오브리지 등 3개의 그림 같은 다리가 샌프란시스코만을 가르고 있고, 그 만의 한가운데에는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인 알카트라즈섬이 똬리를 틀고 있다. 발아래에는 무지개색 깃발이 펄럭이는 동성애자 거리인 카스트로 스트리트가 보인다. 곳곳에 펄럭이는 이 깃발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거나 지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집 바깥에 걸어둔다. 이곳은 전 세계 게이와 레즈비언의 해방구이자 순례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달포 전 최근에 영화감독 김조광수와 영화 배급사 대표 김승환이 동성결혼식을 올렸다. 1000여 명의 하객이 축하도 했지만 “세상이 망조가 들었다”는 장탄식과 함께 식장 오물투척사건까지 나와 두루 화재를 낳았다고 한다.동성애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그렇다고 박수를 쳐 줄 만큼 너그럽지 않은 기자도 이후 국내외 뉴스를 스크린하면서 동성애를 포함한 성 소수자(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를 통칭)와 관련한 내용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확인하곤 놀랐다. '조디 포스터, 새 동성연인 생겨' '성 소수자 차별 심한 엑손모빌, 사내 동성애자 배우자에 건강보험 혜택 주기로' '2006 노벨평화상 무함마드 유누스, 동성애 지지 발언으로 곤욕' '아르헨티나, 세계 최초 법적소송 없이 행정절차만으로 성전환 허용' 등등.뉴스뿐 아니다. 커밍아웃한 홍석천과 트렌스젠더 하리수는 이제 친구가 돼 버렸고,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에도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최근 인기리에 끝난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도 죽은 회장님이 성 정체성으로 고민한 흔적이 발견돼 괜한 오해를 했던 아들을 가슴아프게 했고, 엊그저께 끝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동성애를 다룬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와 '호수의 이방인'이 은밀한 호기심이 아닌 작품성으로 관심을 끌고 있었다. 성 소수자는 이미 우리네 삶 속으로 시나브로 스며들고 있다.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늦었지만 자연스럽게 우리의 이웃이 돼 가고 있듯이 말이다.결혼 한 달 만인 이달 초 이들 부부는 못다한 말이 남았는지 모 매체와 인터뷰를 했다. 김조광수는 "다수자에겐 아무것도 아닌 것이 소수자에게 큰 행복일 때가 있다. 나는 15년간 게이라서 불행했다. 자신을 긍정할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소수자이기에 세상의 불합리함을 볼 수 있게 됐다"고 의미있는 말을 던졌다.동성결혼 합법국가는 2001년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현재 14개국. 정서상 시기상조라면 재산상속, 의료보험, 공동명의, 배우자공제, 입양 등 일부 권리는 인정하는 이른바 시민결합제도도 고려해볼 수 있겠다. 20여 개국이 채택하고 있다.성 정체성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다. 조금 다를 뿐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동성애자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뉴스는 극히 접하기 어렵다. 이성애자가 도덕적으로 더 우월하다는 증거는 없다는 말이다. 종교적 신념으로 이를 차별하는 건 적절치 않다. 성경도 동성애를 허용하지 않지만, 차별을 용인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참, 뒤늦게 결혼 축하한다.(인터넷 국제신문, 2013-10-13/ 본지 26면)김조광수, 김승환 커플의 웨딩사진이 화제다.영화 감독이자 제작자인 김조광수와 레인보우팩터리 대표 김승환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청계천 광통교에 설치된 임시무대에서 김조광수와 김승환은 결혼식을 올려 시민과 하객 등 1000명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대장암1. 대장대장에서 형성되는 배설물을 사람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배설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대장은 회장의 끝부분에서 시작하여 항문까지 이르는 장기로서 맹장(충수 포함), 결장, 직장 및 항문관으로 구성되어지며 평균 길이는 150cm 정도이다.대장의 주 기능은 수분, Na, 짧은 사슬 지방산 및 질소화합물을 흡수하고 k과 바이카보네이트를 분비하여 액체성 회장 내용물을 반고형성 변으로 전환시키고, 장관 내용물을 미측으로 추진시키며, 변을 저장하고, 배변에 관여하는데 있다.이를 부위별로 보면 맹장, 상행결장 및 횡행결장은 일시적인 지체, 흡수 및 세균성 발효가 일어나는 곳이고, 원위부 결장은 주로 고형변을 형성, 보관, 배출하는 기능을 하며, 항문직장부는 일시적인 저장소로 적절한 시기에 용이하게 배변을 할 수 있도록 조직화되어 있다.직경이 제일 큰 장기는 맹장이다. 평균 7~8cm이며 하부로 갈수록 감소되는데, S상 결장이 2.5cm로 제일 좁으며 항문관 직상부의 하부직장에서는 다시 굵어진다.대장의 주행코스는 소장을 둘러싸고 있는 아치모양으로 생겼다. 맹장은 곧바로 상행결장으로 연결되고 간의 바로 아래에서 90도로 굽어지면서 횡행결장으로 이어진다. 횡행결장은 비장 근처에서 다시 구부러져 하행결장으로 연결된다. 본부 왼쪽 아래에서의 하행결장은 S상 결장이며 이후로 직장이 있고 항문에서 끝난다.대장은 압력이 강한 근육층을 갖고 있으며 2~3분 간격으로 수축과 이완을 되풀이하는 분절운동을 통해 내용물을 천천히 아래로 내려보낸다. 또한 대장벽을 덮고 있는 세포들은 하루에 약 1.4 리터 정도의 수분을 흡수하여 물기가 많은 내용물을 단단하게 만든다.2. 대장암 발생원인대장암의 원인 역시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아직 구체적이고 명확한 요인을 발견하지는 못했으나 역학적으로 밝혀진 위험인자를 통해 고위험군을 유추할 수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장암의 발생은 환경적 인자와 유전적 인자에 의한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보통 환경적 인자, 특히 식습관이 유효한 요인으로 생전적인 요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이와 같은 대장암 발생의 유전적 소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증거가 있는데, 부모님 중 한 분이 대장암 환자였던 경우 그 자식에서 대장암이 발생할 확률은 일반인에 비해 3-4배이며, 형제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 본인에서 대장암이 발생할 확률은 일반인의 3-7배나 된다. 따라서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대장암이 유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대장암의 90 %는 가족성 유전적 소질이 명확하지 않은 산발성 결장암이다. 그러나 과거부터 유전적 소질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져 온 용종증뿐만아니라 비용종증의 결장암 환자에서도 유전적 요인이 관여하는 경우가 있다. 가족성 용종증 증후군은 결장암의 1 % 내외의 빈도를 보이고 있지만 과거에 가족성암 증후군이라고 불리었으며, 가족성 용종증을 제외하고서 대장암이 발생되는 유전적인 성향을 가진 환자군들을 유전성 비용종성 대장암(HNPCC)이라고 하였다.6) 방사선 조사골반에 방사선조사를 받은 환자는 정상인에 비하여 상부직장암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은 것처럼 여겨진다. 방사선 조사후 약 10여년의 기간이 경과한 후 암 발생의 빈도가 높아진다. 보고에 의하면 자궁경부암으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군에서 2-3.6배 대장암의 빈도가 증가한다고 하였으므로 골반조사를 받은 환자들은 10년 후부터는 대장암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3. 대장암의 증상대장암의 자각증상은 대장의 어디에, 어느 정도의 암이 생기는가에 따라 달라진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암이 그렇듯이 대장암에 의한 특징적인 증상은 없으며, 양성질환의 경우에도 암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어떤 증상이 대장암을시사하는 특징적인 증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일반적인 경우 대장암환자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입니다.①변비나 설사의 반복과 같은 배변습관의 변화②변의 굵기가 가늘어지는 현상③혈변이나 점액 변: 항문의 통증은 없으며, 암적색의 혈액이 변에 섞여 있거나, 때로 검은 혈괴가 나오는 등의 것도 아니다. 대장암이 있어도 진행암이 되어야 비로소 수치가 증가하게 되고, 일부 대장암에서는 전혀 증가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현재 CEA 검사는 대장암의 조기진단을 위한 수단으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CEA 검사를 하는 피검사만으로 대장암을 검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불확실한 방법이다. 다만 수술 전 CEA가 증가 되어 있던 대장암 환자에서 수술 후 재발하는 경우에 다시 증가하기 때문에 재발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는 검사로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다.(3) 대장조영술 (barium enema)대장조영술은 대장에 조영제와 공기를 넣은 후 x-ray 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어 대장의 모습을 확인하는 검사이다. 대장암 진단을 위해서 널리 사용되는 기본적인 검사이고 병소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암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서 발견이 어려운 경우도 있고, 암이 의심되는 경우 에도 확진을 위해서는 조직검사를 추가로 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4) 대장내시경검사 (colonoscopy)내시경을 통해서 직접 병소를 확인하기 때문에 조기암의 진단에도 유용하고, 병소가 된 경우 그 즉시 조직검사를 위한 생검을 시행하는 장점이 있는 대장암 검사를 위해서 가장 유용한 필수검사이다.(5) 전산화 단층촬영 (CT)수술 전에 인접 장기 및 간전이, 림프절 전이여부를 파악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실시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이가 있으면서도 전산화 단층촬영상에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있기 때문에 판단에 주의를 요한다.(6) 복부 초음파 검사CT 와 더불어 복강 내 장기로의 전이를 확인하기 위한 필수적인 검사다. 특히 간전이 등을 발견하는데 유용하다.(7) 경직장 초음파예전에는 전통적인 방법인 직장수지검사로서 직장암의 직장벽에 대한 침습과 주위 림프절 침범 여부를 파악하였다. 그 결과 경험 있는 외과의의 경우에 60-80 % 정도의 정확도를 보였지만 객관성이 부족하였고 경험이 부족한 경우에는 정확도가 많이 떨어졌다. 경직장 초음파술의 경우에기도 한다.④ 전방절제술(anterior resection)암이 에스상결장에 있을 때 행하는 수술로 개복하여 암이 있는 부위의 에스상결장을 절제하고 남아 있는 에스상결장 또는 하행결장의 끝과 직장을 이어주는 수술이다.⑤ 하위 전방절제술(low anterior resection)암이 에스상 결장의 아래쪽이나 직장의 상부에 있을 때 행하는 수술로 개복하여 암이 있는 부위의 결장 또는 직장을 절제하고 양쪽 끝을 서로 이어주는 수술이다.직장암인 경우 과거에는 항문으로부터 상당한 거리(6cm 이상)가 남아 있어야 가능한 수술이었으나 최근에는 수술의 술기가 발달하고 자동문합기가 보편화됨에 따라 환자 자신의 항문을 남기는 수술이 가능한 예가 많아지게 되었다.⑥ 복회음 절제술 (abdomino-perineal resection, Mile’s operation)직장의 하부에 암이 있을 때 행하는 수술로서 복부와 회음부를 통하여 암이 있는 부위의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고 남아 있는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항문(장루 또는 Stoma)으로 만드는(결장조루술) 방법이다. 이때 대변을 받아내기 위한 특수 용도의 비닐 주머니를 배에 부착하게 되며 장루 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⑦ 결장조루술 : 때로는 종양을 절제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고 장폐색증을 해결하기 위한 결장조루술만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⑧ 하트만 수술(Hartmann’s operation)직장 또는 에스상 결장에 발생한 암을 절제한 후 일시적인 결장조루를 만드는 수술로서 수개월 후 간단한 수술로 인공항문을 없애고 결장과 직장의 끝을 서로 이어줄 수 있다.⑨ 복강경 수술(laparoscopic surgery) : 최근에는 내시경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복강경이라는 내시경을 통하여 거의 모든 복부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복강경을 통한 수술은 개복 수술에 비하여 환자의 고통이 적고 회복기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진행된 암에 대한 복강경 수술은 아직까지 일반적으로 권장되고 있지는 않고 내시경적5년 생존률이 5%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장암이 다른 장기에는 전이되어 있지 않고 간에만 전이된 경우에는 간절제를 함께 시행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모든 암이 그렇듯이 대장암도 성공적인 수술과 항암제 및 방사선 치료 등의 보조요법을 시행한다하더라도 일부 환자에서는 암이 재발하게 된다. 대장암의 재발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관여할 수 있겠으나 제1기 대장암의 0-31%, 제2기 대장암의 11-61%, 그리고 제3기 대장암의 32-88%가 재발을 하게 된다. 재발되는 경우에는 수술로서 다시 제거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수술 후에는 담당하신 의사 선생님의 지시를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이 2기 이상이었던 경우에는 6개월 - 1년 정도 보조 항암요법을 시행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제2기 이상의 직장암의 경우에는 약 6주 정도의 방사선 치료와 6개월 - 1년 정도의 항암제 치료를 시행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수술 후에는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각종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게 되며 여기에는 혈액검사로 시행하는 암태아성항원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 복부 초음파 검사나 전산화 단층촬영 검사, 흉부 방사선 촬영검사 등이 있다.. 수술 후의 관리대장암 치료의 중심은 수술이다. 조금 진행되었어도, 고쳐질 가능성이 다른 소화기암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술 후에는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주로 간이나 폐로 전이하는데, 그런 경우에도 전이가 일어난 병소를 절제하는 치료를 바로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술 후 3년동안은 3-4개월에 한번 병원에서 흉부X선검사, 간의 CT촬영, 초음파검사, 종양표지자 등의 검사를 받는다. 면밀하게 추적검사를 하면 재발의 80%를 2년 이내에 발견할 수 있다. 성장이 느린 대장암도 있기 때문에, 5년간의 추적은 필요하다. 3년이 지난 후에는 반년에 한번의 검사로도 충분하다.7. 대장암 예방대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