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어릴 때 부터 읽었던 탈무드에 나오는'이미 끝나버린 일을 후회하기 보다는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지난 과거에 얽매이기보다 과거를 바탕으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더욱 열정적으로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그 일례를 들자면, 최근에 스마트폰이 열풍인데 작년초부터 스마트폰 시장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적극적으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했었습니다. 하지만 후회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올해 여름동안에 학교에서 진행된 앱창작터라는 프로그램에서 다소 생소했던 C#언어를 공부해가며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도착예상시간 표시 지하철노선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어떠한 일에 대해서든 열정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어릴 때부터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왔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다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남들의 말에 잘 귀 기울여 들어줄 수 있는 성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에 파고들어 완성시키는 끈기와 집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 장점들은 팀프로젝트를 할 때 더욱 빛이 날것입니다.관심 갖는 일에는 열정이 너무 많아서 남들이 맡은 일까지 내가 맡아서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이는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불신감이나, 저에 대한 자만심으로 오해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잘 설명하고 조언해주는 형태로 나간다면 이러한 열정은 일을 하는데 있어 더욱 능률적이 될 것 입니다.이미 우리 주변에 널리 퍼져있는 ICT서비스를 보며, 이러한 ICT 산업에 있어서 보탬에 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왔고 대학교에서 이를 위하여 열심히 공부해 왔습니다. ICT산업의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SDS'에서 인턴생활을 하게 된다면 경험과 지식을 쌓아, 보다 진취적이고 ICT분야의 뛰어난 인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기 소 개 서저는 고등학교 1, 2학년 때는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철없던 때라 공부하기보다 노는 것이 더 좋아서 공부는 뒷전으로 미루었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전학'이라는 계기를 통해 '한번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인내심과 큰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한끝에,높은 수능성적을 받아낸 적이 있습니다.또한 작년 여름 학교에서 중소기업청의 지원하에 진행된 '앱창작터'라는 스마트폰 어플 개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개발전까지는 개발언어인 C#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만,모든 교육생 중에 가장 늦게까지 남아서 복습하고 개발에 몰두하며 실습실 문을 잠그고 가는 등 열정을 다한 결과,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도착 예정 시간알림 지하철 노선도'프로그램으로 우수교육생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이처럼 어떠한 계기가 주어지고 하나에 집중하면 뛰어난 성과를 거두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저는 군생활을 잘 마친 것을 가장 큰 성취로 생각합니다.물론 대부분의 남성들이 다 하는 군복무이지만, 저는 육군 전산병으로 군복무를 하면서 단체생활에 대한 경험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IT지식과 실전경험을 쌓은 것에 대해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처음엔 육군OOO의 전산병으로 근무하며 예하의 8개 대대의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전산실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이를 통하여 학교에서 이론적으로나마 간략히 배웠던 라우터, CSU, 백본 스위치 등의 네트워크장비들을 직접 다룰수 있었고, 유닉스로 운영되었던 각종 보안소트프웨어들을 관리하고 조종해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군부대 홈페이지를 PHP와 ASP, HTML등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운영하였으며, 오라클로 구축되어 있는 군정보망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어 볼 수 있었습니다.상병쯤에 부대가 OOO로 바뀌면서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과 장비들을 운용하고 유지보수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새롭게 구축하고 장치하는 기술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저의 경험은 OO전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저는 삼성SDS 인턴쉽에 지원하였었으나 떨어졌던 점이 저의 가장 큰 실패경험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저는 작년 겨울 삼성SDS 인턴쉽에 지원하여 서류심사와 삼성직무적성검사를 모두 통과하고 PT면접만을 남겨둔 상태였습니다.면접일까지 남은기간동안 최선을 다하여 면접을 준비하였지만, 생애 첫 면접이라는 점 때문이었는지 너무 많은 긴장을 하여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결국 떨어지게 되었습니다.당시에는 큰 실망감과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들었었지만, 첫 면접이라는 경험을 얻었고, 무엇보다 삼성이 원하는 인재상보다 OO가 원하는 인재상 "Fast, Strong & Smart"이 보다 저에게 어울린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따라서 가장 큰 실패경험이었지만 반대로 가장 큰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요즘 사회적 큰 이슈인 스마트폰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작년만 해도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싸움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불붙었었습니다.그 결과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며 관심을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하지만 아이폰은 예전의 PC시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렸던 것처럼 애플만의 폐쇄정책이 발목을 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더구나 애플은 하드웨어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의 아이폰4이상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스마트폰 하드웨어를 만들어내기가 더 이상 쉽지 않다고 봅니다.따라서 앞으로 LG는 스마트폰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삼성과 함께 경쟁하고 있는 스마트TV시장도 포스트 스마트폰으로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HP가 PC사업부분을 포기한 것처럼, 앞으로는 보다 더욱더 소프트웨어 개발에 힘을 쏟는 것이 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저는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관련 공부와 어플리케이션 경험을 쌓고 있어 OO전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9.양대혈관우심실기시 Double Outlet Right Ventricle정의양대혈관우심실기시 (兩大血管右心室起始 ; double outlet right ventricle, DORV)란 심장의 양대혈관 즉 대동맥과 폐동맥이 전부 또는 대부분 우심실과 연결되어 있는 선천성 심기형을 말한다. 대동맥이나 폐동맥이 어느 정도 우심실에서 나오는 경우를 우심실기시로 정의하느냐는 이른바 ‘50%의 규칙(50% rule)’이 가장 보편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즉 각 대혈관들이 적어도 50% 이상 우심실에서 기시하는 상태를 양대혈관우심실기시로 정의한다.?역사적배경Taussig-Bing심장이 처음 기술된 것은 1949년이었으나 이를 양대혈관우심실기시의 한 형태로 인지한 것은 이후의 일이다. 1952년 Braun등이 양대혈관우심실기시에 폐동맥협착이 동반된 례를 보고하고 양대혈관기시심실(double outlet ventricl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1957년 Mayo Clinic에서 폐동맥 과혈류를 보이는 큰 심실중격결손을 수술하였는데 수술 중 이것이 단순한 심실중격결손이 아닌 양대혈관우심실기시와 대동맥하 심실중격결손임을 진단하고 양대혈관우심실기시란 용어를 처음 사용함으로써 최초의 교정수술로 기록되고 있다. 그러나 양대혈관우심실기시의 여러 형태가 명확하게 이해되기 시작한 것은 1972년 Lev에의해서 이다.병리해부 소견◇ 심실중격결손심실중격결손은 대개 크나, 약 10%에서는 대동맥근(aortic root) 보다 작아 혈류를 제한한다. 여러 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없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은 원추심실중격의 결손이며 중격대(septal band)사이에 위치한다. 그러나 양대혈관과의 위치관계에 따라 다음과 같은 4가지 병리학적 형태로 분류된다.1) 대동맥하 심실중격결손(subaortic VSD)가장 흔한 형태로, 심실중격결손이 대동맥판막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폐동맥협착이 없는 경우를 아이젠멩거형(Eisenmenger type) 양대혈관우심실기시증이라하며, 대동맥원추부가 있다. 폐동맥하 심실중격결손형인 경우 반 수에서는 양쪽 원추부가 다 있고, 나머지 반에서는 대동맥하에 하나가 있다. 양대혈관수임 심실중격결손형에서는 두 판막(대동맥판막과 폐동맥판막) 아래에 하나의 공통 원추를 갖거나, 아예 원추부 없이 어느 한 판막과 방실판막 사이에 섬유성 연결만이 존재할 수 있다.대혈관의 위치관계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양쪽에 원추부가 있는 경우 대동맥이 폐동맥보다 앞 쪽에 위치(D-전위)하는 례는 26%에서만 나타난다. 그러나, 대동맥 아래에만 원추부가 있는 경우 D-전위는 67%에서 나타나며, 반대로 폐동맥아래에만 원추부가 있거나 원추부가 아예 없는 경우에는 D-전위가 발견되지 않았다.◇ 대혈관양대혈관우심실기시에서 대혈관 간의 위치관계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대개의 환자는 대동맥이 폐동맥보다 우측, 뒤쪽에 위치하는 정상위에 가깝지만, 서로 옆으로 나란히(side-by-side) 위치하기도 하며, 대동맥이 앞쪽에 위치하여 (D-전위) 경우에 따라서는 앞뒤로 나란히 위치하기도 한다. 종종 L-전위를 보이며 대동맥이 폐동맥의 좌측에 나란히 위치하기도 한다. 대동맥하 심실중격결손형이나 폐동맥하 심실중격결손형, 양대혈관수임 심실중격결손형에서는 2/3~3/4정도가 정상 또는 대동맥이 폐동맥의 우측에 나란히 위치하는 정상에 가까운 형태를 보이고 1/4~1/3정도가 D-전위를 보이지만, 비수임 심실중격결손형에서는 반대로 D-전위가 2/3를 차지한다.◇ 폐동맥협착대동맥하 심실중격결손형에서는 폐동맥협착이 흔하다. 가장 빈번히 나타나는 형태는 누두부협착이지만 팔로사징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폐동맥협착이 다 나타날 수 있다.양대혈관수임 심실중격결손형에서도 폐동맥협착은 흔히 동반되나 그외 폐동맥하 또는 비수임 심실중격결손형에서는 흔하지 않다.◇ 전도로대개는 별 이상 없이 팔로사징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지만 심장의 시계방향 회전과 대동맥이 우측에 위치하는 경우(dextroposition) 히스줄기도 보다 좌심실쪽으로 위치한다. 더구나 대 가지며 대동맥은 폐동맥 우측에 있다. 관상동맥은 정상이며 대개 원추부는 양쪽에 존재하나 대동맥하 원추부가 없는 경우도 있다.? 타우시히-빙 심장(Taussig-Bing Heart)전형적인 경우 심실중격결손은 전상(前上)부에 위치하며 폐동맥하형이다. 좌주관상동맥은 폐동맥 앞을 지나며 폐동맥은 심실중격결손을 통해 양심실에 모두 연결된다. 대동맥은 폐동맥 우측에 나란히 또는 약간 앞쪽에 존재한다. 누두부 중격은 시상면(sagittal plane)에 위치하며 심실중격과는 구분된다(정렬이상). 대동맥하 누두부가 좁아 대동맥하협착이 발생하기도 하나 폐동맥협착은 드물다. 승모판이 심실중격결손을 통해 건너가는 경우(straddling)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대개 좌심실은 형성부전이 있고 대동맥축착을 동반하는 예가 많다.? 양대혈관 수임 심실중격결손을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흔하지 않으며 심실중격결손은 바로 대동맥과 폐동맥 아래에 존재한다(juxtaarterial).? 비수임형 심실중격결손을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심실중격결손이 육주중격(trabecular septum)에 있고 양대혈관으로부터 멀리 존재하면 이 그룹으로 분류하기 쉽다. 하지만, 심실중격결손이 소위 방실관형인 경우는 이 그룹으로 분류하는 것이 항상 고민된다.? L-전위를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드문 형태이다. L-전위가 있다면 대개 대동맥하 심실중격결손과 폐동맥협착을 동반한다.? 완전방실중격결손을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심실간 교통은 크고, 대개 좌상판막첨 아래를 지나 대동맥아래까지 연장되어 있다.? 상하심실(superior-inferior ventricles)을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심방은 정위이고, 심방과 심실은 일치연결, 심실은 D-loop일 때는 드물게 발생하는 형태로 상하심실(superior-inferior ventricles) 또는 위아래심실(over-and-under ventricles, upstairs-downstairs ventricles)로 불린다. 우심실은 위에 좌심실은 아래에 위 우심실에서 대동맥쪽으로 더 가게 되어 결과적으로 폐동맥의 산소포화도가 대동맥의 산소포화도보다 높게 된다. 환아는 큰 심실중격결손을 동반한 대혈관전위와 유사한 양상을 보여 경도의 청색증을 가진 울혈성심부전을 보인다.◇ 폐혈관질환폐동맥협착이 없는 양대혈관우심실기시를 가진 환자는 단순 심실중격결손 환자보다 폐혈관질환이 더 빨리 나타난다. 이는 타우시히-빙 기형을 가진 경우에 더 뚜렷하다. 폐혈관질환으로 인한 폐혈류의 감소는 단순 심실중격결손에서보다 더 현저하게 동맥혈의 산소포화도를 떨어뜨린다.◇ 폐동맥협착어떤 형태의 양대혈관우심실기시라도 유의한 폐동맥협착이 있으면 청색증이 심하게 나타나고 팔로사징과 유사한 임상양상을 보인다.발생빈도전체 선천성 심장기형의 1~2%의 발생빈도를 보인다.?증상앞에 기술한 병태생리에 따라 다양한 임상양상을 보인다.?진단◇ 이학적 검사이학적검사만으로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 다른 질환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일반 흉부 X선, 심전도진단적 의의는 없다. L-전위가 있는 경우 심장음영으로부터 좌상종격동으로 향해 수직으로 올라가는 대동맥이 두드러져 보일 수 있지만 양대혈관우심실기시에 특이적인 소견은 아니다.◇ 심장초음파2D 에코도로 심실중격결손과 방실판막과의 관계, 대동맥과 폐동맥의 관계 등을 대부분 파악할 수 있고 신생아나 영아에서는 관상동맥의 해부학적 구조도 알 수 있다.◇ 심도자검사최근 심장초음파검사의 발달로 반드시 시행할 필요는 없다. 주로 폐혈관저항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아기 후반 이후의 환자에서 이를 계산하기 위해 심도자법을 시행할 수 있다. 특히 상하심실과 십자형심장(crisscross heart) 형태의 양대혈관우심실기시의 복잡한 형태를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된다.자연경과◇ 단순 양대혈관우심실기시(simple DORV)자연폐쇄폐동맥협착이 없는 단순 양대혈관우심실기시 환자에서는 큰 심실중격결손과 유사한 자연경과를 보인다. 이는 양대혈관수임형과 비수임형 심실중격결손에서도 어느 정도 일치하는 소견이다. 그러나 심실중격결손에서와착 특히 판막하 협착이 있다면, 이는 동맥전환술 후 좌심실유출로협착이 되므로 동맥전환술의 금기이다. 이 때는 심실내 터널교정법으로 좌심실의 혈액이 대동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우심실과 폐동맥 사이를 판막이 들어있는 도관(valved conduit)으로 연결하거나, Lecompte술식을 한다. 이 수술은 2~4세까지 기다려 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그 동안 청색증이 심하다면 체-폐동맥단락술등이 필요할 수 있다.? 양대혈관수임형 심실중격결손을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단순 양대혈관우심실기시에서와 같다.? 비수임형 심실중격결손을 동반한 양대혈관우심실기시논란의 여지가 많은 형태이다. 심실중격결손을 넓혀서 이를 통해 터널을 만들어 좌심실의 혈액을 대동맥으로 가게 한 다음 이로 인한 우심실유출로의 협착을 피하기 위해 심외도관(extracardiac conduit)으로 우심실과 폐동맥을 연결하거나, Lecompte술식을 이용하여 연결한다. 형태학적으로 폐동맥으로 터널을 만들 수 밖에 없고 폐동맥협착이 없다면, 일단 터널을 만든 후 동맥전환술을 한다. 어느 것도 어렵다면 어린 나이에 폐동맥밴딩을 한 후 나중에 폰탄수술을 하여 단심실로 쓰는 수 밖에 없다.◇ 수술방법? 심실내 터널 교정법(Intraventricular tunnel repair)a. 단순 양대혈관우심실기시통상적인 정중흉골절개술과 체외순환 하에 시행한다. 대동맥 직경보다 20%정도 더 큰 인조혈관인woven Dacron tube를 헤파린을 투여하기 전 전응고(preclotting)시키거나 콜라젠(collagen)이 코팅된 Dacron tube(Hemashield®)을 사용한다. 우심방절개로 단순 양대혈관우심실기시는 수술할 수 있지만, 심실내 위치관계가 확실하지 않거나 터널을 만들기 어렵다면 우심실절개가 필요하기도 하다. 심실중격결손이 삼첨판과 가깝지는 않은지, 전도로와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뒤쪽 가장자리에 심근이 어떤지를 확인한다. 심실중격결손이 작다고 터널을 만들기 어려운 것은 아니고 그보다는 삼첨판과 있다.
6.동맥관개존 Patent Ductus Arteriosus정의정상적으로는 출생후 자연폐쇄가 되어야 할 태아의 동맥관(ductus arteriosus)이 폐쇄되지 않고 잔존하고 있는 상태로 대개 하행대동맥과 좌폐동맥의 근위부 사이에 존재한다.역사적 배경서기 131년에 태어난 갈렌(Galen)은 최초로 동맥관개존에 대해 기술하였고, 1900년 깁슨(Gibson)은 진단에 있어 지속성 심잡음의 존재를 언급하였다. 1937년 스트리더(Strieder)가 처음으로 외과적인 폐쇄를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가, 1938년 그로스(Gross)에 의해 처음으로 결찰에 성공하였다. 라쉬킨트(Rashkind)등은 1977년 경피적 카테터에 의한 폐쇄를 보고하였다.병리해부소견출생시에 동맥관은 열려 있는 상태이고 이 때는 근육성 동맥을 닮은 모습이다. 내막융기(intimal cushion) 바로 아래에 온전한 물결모양의 내탄성층(elastic lamina)이 분열되어 있고 때로는 여러 개의 층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중막은 주로 원형으로 둘러싼 평활근 세포와 소량의 탄성섬유(elastin fibers)로 이루어진다. 해부학적 폐쇄의 말기에 이르면 중막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괴사와 내막의 미만성 섬유 증식을 관찰할 수 있다. 출생 후 동맥관은 크게 두 단계를 거쳐 폐쇄된다. 첫번째는 기능적인 폐쇄 단계로 생후 10-15시간 안에 평활근세포의 수축과 함께 동맥관의 길이가 짧아지며 동맥관의 벽은 두꺼워지고 내막융기가 서로 만남으로써 이루어진다. 두번째는 해부학적인 폐쇄 단계로 내막의 미만성 섬유증식과 중막의 괴사, 혈관벽 내의 출혈에 의해 내강이 막히며 2-3주경 완료되어 동맥관인대(ligamentum arteriosum)이 된다. 8주가 되면 정상인의 88%에서 동맥관은 완전히 막힌다.동맥관의 폐쇄는 혈관작용성 물질(acetylcholine, bradykinin, endogenous catecholamine 등)의 분비와 pH의 변화에 의해 매개되는데, 주역할을 하는 것은 혈액 내 동맥분압과 프로스타글란딘(PGE1, PGE2, prostacyclin PGI2)이다.동맥관은 다른 심기형을 동반한 환자에서는 대개 편측 또는 드물게 양측으로 있을 수 있다.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경우는 드물지만 활로씨 4징 환자의 부검례 35-50%에서 동맥관개존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보고가 있다. 정상적인 동맥관 폐쇄가 지연된 경우와 동맥관 개존은 조직학적으로 달라 내막은 두껍고 탄성층이 분열되지 않은 상태(unfragemented elastic lamina)이며 중막(media)에는 점액성 물질이 차 있고 근육세포가 나선형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탄성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다른 심기형이 있을 때는 대동맥궁에 대한 동맥관의 방향이 달라진다.병태생리폐동맥과 대동맥 사이에 통로가 존재하므로 이들의 압력차에 의해 야기되는 좌-우단락이 문제가 된다. 동맥관개존의 크기와 전신순환과 폐순환의 혈관저항 차에 따라 혈류의 단락 양이 달라지는데, 높은 압력의 좌-우단락이므로 심실중격결손등에서 나타나는 임상양상과 비슷하다. 폐동맥 과혈류(overflow)로 인해 폐에 잦은 감염이 생기기도 하고 울혈성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동맥압이 높아져 폐동맥고혈압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심해지면 혈류가 좌-우단락에서 우-좌단락으로 방향이 바뀌는 이른바 아이젠멩거 증후군(Eisenmenger Syndrome)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동맥관 개존이 작은 경우 특별한 증상이나 폐동맥고혈압을 야기하지 않기도 한다.발생빈도/원인동맥관개존만 있는 신생아가 태어날 확률은 만삭아 2000례 중 한 명 정도로 전체 선천성 심장질환의 5-10%를 차지한다. 남아보다 여아에서 두 배 정도 잘 생기며, 미숙아의 경우 생길 확률이 훨씬 높다. 형제 간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어떤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는 경우도 있으리라 추측되며, 산모가 임신 첫 3개월에 풍진(rubella)에 감염되면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경우 다발성 말초 폐동맥협착과 신동맥협착(renal artery stenosis)을 동반할 수도 있다.증상동맥관개존이 큰 경우 생후 폐혈관저항이 떨어지며 급격히 단락양이 증가하며 1개월 내에 심한 울혈성 심부전의 양상을 띄어 빈호흡, 발한, 보채고 잘 먹지 않는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중등도의 동맥관개존의 경우 동맥관을 통한 혈류가 제한을 받아 폐혈관저항이 떨어지며 단락양이 늘어도 2-3개월 정도가 되면 좌심실비후등의 보상성 기전으로 인해 임상적으로는 안정된다. 발육부진, 숨참,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나 10대 이후까지 증상없이 지낼 수도 있다. 동맥관개존이 작은 경우 대개 소아기에는 증상을 보이지 않고 청진상 심잡음이 들려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진단이학적 검사 상 동맥관개존이 큰 경우에는 전흉부의 과운동성(hyepractive precordium)이나 도약성맥박(bounding pulse)을 관찰할 수 있다. 수축기성 진동음(thrill)이 좌상부흉골연에서 만져지기도 한다. 폐쇄성 폐혈관질환(pulmonary vascular obstructive disease)이 온 경우에는 동맥관개존을 통해 우-좌단락이 생기므로 동맥관개존을 통해 하행대동맥 이하 즉 신체 하부에만 청색증이 생기는 차등청색증(differential cyanosis)이 나타난다.청진 시 수축기 및 이완기시 모두 들리는 지속성 심잡음(continuous murmur)이 특징적이나 작은 영아에서나 폐동맥고혈압이 있는 경우 좌상부흉골연에서 수축기 잡음만 들릴 수도 있고 심부전이 심한 경우에는 심잡음이 안 들릴 수도 있다.심전도는 심실중격결손과 유사한 양상을 보여 동맥관이 작은 경우에는 정상이나 좌심실비대의 소견을 보이고 큰 경우 양심실비대의 소견을 보인다. 흉부 X선 촬영 상 좌심방과 좌심실비대가 주가 되는 심비대 소견과 폐혈관의 증가를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작은 동맥관개존은 정상소견을 보일 수도 있다. 우-좌단락이 발생하면 심전도에서 우심실비대가 현저하며 흉부사진은 주폐동맥과 폐문은 확장되나 심장의 크기는 오히려 작아져 정상에 가까워 진다.심장초음파검사로 대부분 확진이 가능하며 폐혈관저항의 상승이 의심되거나 다른 심기형의 존재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심도자검사를 할 수도 있다.자연경과1년에 0.6%의 환자에서 자연폐쇄된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삭아의 경우 생후 3-5개월이 지나면 자연폐쇄되는 예는 드물다. 그러나 미숙아의 경우에는 늦게 자연폐쇄 되는 경우가 흔하다. 큰 동맥관개존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엔 사망률이 높아 영아기에 30%에 이른다. 동맥관개존환자의 42%는 45세 이전에 사망한다. 큰 동맥관개존을 가진 영아의 경우 거의 모든 예에서 울혈성 심부전이 사망의 원인이다. 생존하여 영아기를 넘기는 경우에는 10-20대에 폐쇄성 폐혈관질환에 의한 급성 또는 만성 우심부전으로 사망한다. 중등도 크기의 경우엔 20-30대에 울혈성 심부전이 주요 사인이다. 심내막염은 작은 크기의 동맥관개존에서 잘 생기는데 동맥관개존이 남아 있는 경우 재발의 위험은 항상 존재한다.치료◇ 수술의 적응증동맥관개존이 있다면 바로 수술의 적응증이 된다. 그러나 심한 폐혈관질환이 있는 경우는 금기이다.◇ 수술시기만삭아의 경우 심부전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만 생후 1개월이내에 수술한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생후 6개월까지 기다려 수술하지만 집중적인 내과적 치료에도 심부전의 증상이나 발육부진 등을 보이면 그 이전에 수술한다.◇ 수술방법좌측개흉술을 이용하여 동맥관개존을 자르고 양쪽 끝을 봉합하는 분단법(division)을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인 방법이나, 신생아나 영아의 경우 결찰(ligation)만으로도 충분하다. 성인에서 수술하는 경우 폐동맥고혈압이 동반되어 있거나, 동맥관개존의 대동맥쪽 입구가 종종 석회화 되어 있고 동맥관개존이 매우 짧아 정중흉골절개술 후 심폐기 가동한 상태에서 폐동맥을 열고 폐동맥쪽 입구를 막는 방법이 유용하다. . 최근 비디오 흉강경을 통한 최소절개로 결찰술을 시행하기도 하는데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그 장단점이 확실히 확립되어 있지 않고 수술의 위험도 역시 안정적이지 않아 대부분의 환자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다.◇ 비수술적 치료비수술적 치료로는 약물치료나 중재적 시술이 있는데, 약물치료는 대개 미숙아에서 적용하며 중재적 시술로는 코일이나 특별 제작된 기구(umbrellas or clamshell devices)로 막는 방법이 있다. 중재적 시술은 수술에 비해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고 입원기간도 짧으며 환아의 고통을 경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환아가 너무 어리거나 동맥관이 크면 시행하기가 힘들고 완전 폐쇄를 하지 못해 잔여 단락이 남아 있을 수 있다. 또 기구가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지 못하고 혈액의 흐름이나 압력에 의해 이탈되어 대동맥의 원위부로 이동되면 개심술을 시행하여 제거해야 하는 아주 심각한 합병증이 보고 되기도 하므로 시술경험이 많은 전문가에 의해 제한적인 경우에서만 시행할 수 있다.수술성적다른 합병된 질환이 없다면 수술과 관련된 조기사망률은 0%에 가깝다. 신생아나 영아기에 수술을 받는 경우 특별히 사망의 위험을 높이는 인자는 없다고 할 수 있으나 폐혈관질환이 심해 양방향단락(bidirectional shunt)이나 우-좌단락이 있는 경우 사망률은 36%에 이른다. 수술 시 나이가 많을수록 수술에 따르는 위험도 다소 올라가는데, 이는 부스러지기 쉽고 때로는 석회화되어 있는 동맥관개존의 혈관벽 때문에 야기되는 기술적인 문제이거나 오랜동안의 좌심실 용적과부하로 인한 심각한 부정맥이 원인이다. 장기적인 생존에 관해서도 다른 질환이 합병되지 않은 동맥관개존이라면 신생아나 영아기에 수술하고 나서 여명(life expectancy)도 정상범주에 해당된다. 중등도 이상의 폐혈관질환이 술전에 있었다면 이의 진행으로 인한 만기사망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심실중격결손의 경우와 같다. 성인에서 장기간 울혈성심부전이 있던 환자를 수술한 경우 비가역적인 심근병증으로 인한 만기사망이 있을 수 있다.
자기소개서성장과정·가정환경‘사랑을 받고 나누는 삶’항상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나보다도 남을 더 생각하고 베풀어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올곧은 모습의 어머니를 보면서 진정한 강인함은 스스로에게 엄격하나 타인에게는 자애로울 수 있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에게 자신을 굽힐 줄 알고, 이것을 부끄럽게 여기기보다는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삼남매 중 둘째로 태어나 언니를 믿고 잘 따랐으며 동생을 보듬어 이끌어 주는 역할을 교육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언니에게는 순종하는 것을 배웠고 동생은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가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저의 이름의 뜻은 ......입니다. 저의 이름처럼 ‘...........’라고 아버지께서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을 대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성격·장단점‘냉철한 이성, 따뜻한 마음’저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하면서 어떤 일이 발생하여도 좌절하지 않고 그 일을 역전시킬 수 있는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 저의 장점입니다. 어떠한 미사어구로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것보다 따뜻한 미소하나면 그 사람에게 저의 진심이 전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저의 단점은 우유부단함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유부단함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에 더 많이 귀를 기울이게 되고,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 하나의 소신 있는 선택보다 여러 의견의 조율에 힘쓰게 됩니다. 우유부단함을 보안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와서는 조별과제를 할 때는 거의 조장을 맡아서 조원들을 이끌고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어떤 일을 결정 할 때 확실하게 결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교우관계는 누구와도 원만하게 지내는 편이며,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면서 친구들을 사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대학, 같은 과 친구들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넓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생활관·취미·특기‘말보다는 행동으로 인정받자.’사람의 가치는 개인이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생각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을 통해 사회에서 현실적공유가 이뤄질 때 비로소 개인의 가치가 존중되고 인정받게 된다고 생각합니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인정받고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는 것과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끝을 맺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생활관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계획하면 계획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하고자 노력하고 항상 말이 앞서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저는 운동을 좋아하여 즐겨하는 운동이 볼링입니다. 볼링은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려 할 수 있고 운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아노를 어렸을 때부터 배워서 지금까지 피아노를 즐겨 치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연주할 때 마음의 평안이 오고 한곡을 다 연주한 뒤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 검색과 문서작업을 잘합니다.재학중관심영역·동아리활동·주요사회경험‘경험한 만큼 시야는 넓어진다.’학교는 학문을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격을 쌓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학업에 충실하였으며,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의료봉사동아리 ‘OOO’에서 의료봉사를 하였습니다. 봉사를 통해 미약한 나의 도움으로 그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에 저는 더욱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감사의 마음을 배웠습니다.직장생활에서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책임 완수와 더불어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의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 약1년여 간 OO병원 원무과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통하여 직장 내에서의 나의 위치와 역할 등에 대하여 늘 생각하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입학하여 교내에 있는 학생생활연구소에서 근로학생으로 일하면서 각종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성격이나 적성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간호사에 대한 저의 목표가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그 외에도 방학 중에 놀이방, 음식점, 직장체험(초등학교) 등 여러 분야에서 일을 하며 간호사의 견해 뿐 아니라 다양한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견해를 넓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