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이랜드 VMD 지원자 000입니다.00고등학교 졸업 후, 000 학사 과정을 마치고 4년 반에 걸쳐 신세계 백화점과 갤러리아 백화점 현장에서 점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았습니다.신세계 백화점에 근무 시에는 협력사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VM 업무인, 디스플레이와 오픈 업무를 중점적으로 배웠고, 한화 갤러리아 에서는 VM에 중점으로 두고 전단, DM, 인테리어까지 아우르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점 디자인 담당자로서 판촉과 더불어서 유통 플로우를 인지하고 효율적인 결과를 내는데 주력해왔습니다. 앞으로 향후 5년은 좀더 소비자의 의견이 중요해짐에 까라 단순히 예쁘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이 원하는 컨텐츠를 보여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솔루션을 제공 할 수 있는 VM을 하는 것이 목표이며 VM의 가치를 가장 잘 알아준다고 생각한 이랜드에서 응원받으며 일하고 싶습니다.2) 이직을 하는 이유 ?사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첫 회사에서 장기간 근무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신세계 백화점과 협력사와의 계약 상, 2년 후 계약 파기의 상황이 되었고 회사에서는 vmd 사업을 그만 하게 되면서 다음 회사인 000 디자인으로 고용 승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용 승계를 겪으면서 고용 불안정으로 대기업인 0000 회사를 이직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근무 중, 한 친구가 이랜드 vmd로 이직 제의를 해 왔습니다. 이랜드라는 회사는 제가 본 회사중, vmd의 가치를 가장 잘 알아주는 회사라고 계속 느껴왔기 때문에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기회가 올지 몰라서.. 기회를 져버릴 수 없어서 염치 불구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여러 회사를 겪은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여러곳의 경험이 장점이 되어 정말 오고싶었던 회사인 이랜드에 지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순작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3) 경력상의 강점 ? 업무상 강점? (나의강점)첫번째는, 현장에서의 다수 경험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점포 1개를 12년에 신세계 의정부점 오픈연출 참여하며 오픈에 대한 프로세스도 인지하고 있습니다.세번째는 제가 생각하는 저의 강점은 시안보다 실제 구현력이 더 좋다는것 입니다.시안을 실제 공간에 구현하기 위해서는 공간이 오픈형인지 폐쇠형인지, 조명은 어떤 조명을 사용했는지 조명 컬러는 어떤지 그리고 오브제를 제작하는데 있어서도 재질, 컬러감은 어떤지 실제 시공 가능하기 위해 어떤 보조 장치를 시공해야 할지를 사전에 반영하여 실제로 봤을 때 더 디테일하고 멋지다는 이야기를 듣는 편입니다.4)당신이 발표한 강점 한가지만 가지고 당신을 채용 할 수 없다. 다른 강점은 어떤게 있는가?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개 백화점을 담당하는 VMD 담당으로서 판촉 및 영업담당들과 함께 백화점 행사 회의 마다 많은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풀어나가려 노력하였습니다. 4년여동안 커뮤니케이션을 단련하여 현재는 많은 담당자들이 의사소통이 편한, 믿고 맡길 수 있는 담당자라고 말씀해주시고 있습니다.5)인턴에서 떨어진 이유? 강화한 부분? (나의 단점)저도 다시 지원을 하게 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봤습니다. 너무 떨려서 그랬는지, 지금 제가 생각해봐도 면접 당시의 기억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뽑아주십시오 밖에 없습니다.누구나 할 수 있는 열심히 한다고만 이야기하는 평범한 지원자를 면접관님의 입장에서는 선뜻 뽑아주기는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그 부분을 생각해 봤을 때, 지금은 충분히 경쟁력이 갖추어 졌다고 생각 합니다.6)본인의 경쟁력이 뭔가요??제 경쟁력은 역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어진 소중한 경험들입니다.다른 회사들은 보통 팀에 선임이 있고, 후임들은 그 서포트를 하며 배워 나간다면, 저는 그런 가림막 없이 백화점 하나를 혼자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vmd 담당자로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하나 하나 직접 해결하며 저만의 경험을 쌓았고 그 부분이 남들이 가지지 못한 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7)인턴때 선임이 포인트를 주어 과하지 않은 세련된 패미닌을 보여주려고 하였습니다.9)VMD 직업이 맞는지?처음 이 직무를 알게된 것이 이랜드 VMD 인턴을 했을 때 입니다.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 고민하며 실제로 내 그림이 현장에서 너무 멋지게 구현되는 것을 보며 이 일을 꼭 해야 겠다 생각했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하고싶은 일 입니다.10)자기 개발은?취미 겸 꽃꽂이를 시작하여 1년가량 매주 1회씩 배우고 있습니다.11)왜 이랜드에 들어오고 싶은지?제가 본 이랜드는 VMD를 믿어주는 곳 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기 불황이 길어질수록, 백화점이나 몰 등에서는 연출을 꺼려하고 그래픽으로 진행을 하고 있지만 이랜드 브랜드들은 브랜드 아이덴터티와 VMD를 중시하며 당장의 순이익보다 멀리 앞을 내다본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제 킴스클럽 매각 관련 기사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정말 멀리 미래를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꼭 같이 일하고 싶고, 같이 일한다면 나 자신도 큰 성장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12)가장 큰 성과를 낸 업무를 말해보시오업무 특성상 수치상으로 가장 크게 나타난 부분은 알기 어렵지만, 예상 매출대비 3% 정도로 디스플레이 비용을 잡고 연출 했을 때, 예상매출 미달성인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또한 매장 개선의 경우, 매장개선 시행 후 매출이 일시적으로 올라서 매니저들의 반응이 좋았었고, 연출이나 포토존이 고객 반응이 좋아 기간을 늘려서 진행 했던 적도 있습니다.13)팀으로 일하는게 편한가? 개인으로 일하는게 편한가?팀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제가 일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지금도 혼자서 일을 하다보면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져서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눈으로 보기 위해서 시안을 잡고, 시안을 디자인 관련이 아닌 사람이라도 그 시안을 보여주고 다른 시각에서 다시 한번 평가를 받고 수정을 거쳐서 최종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14)프로젝족스러운 결과로 남았었고.그것이 문제점인 것을 깨닫고 지금은 일의 중요도를 정하여 협의를 통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축소하여서 진행하는 쪽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절대적으로 진행 불가 하다고 판단이 되면 비용대비 효율성이 없다 진심으로 말씀드리고 다음번을 기약하는 편입니다.16)방문했던 이랜드의 매장이 있나요?수원에 뉴코아 아울렛과 NC백화점 터미널점에 가봤고, 며칠전에는 강남에 리뉴얼 오픈한 뉴코아아울렛도 견학 차 방문하였습니다.17)어떻던가요?강남 뉴코아아울렛은 VMD 입장에서 본 첫 느낌은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볼거리가 많은 재미있는 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천정에 행잉되어있는 연출 구조물로 상품 카테고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벽면 PP로 진열 상품의 컨셉/분위기를 설명하는 등 많은 부분에 신경 쓰고 중간중간 시즌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고객들로 하여금 다시 올만한 곳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셔츠앤타이 부분 연출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반면 조금 아쉬웠던 점은 입점브랜드 부분 이었습니다. 아울렛이기 때문인지 각 브랜드에서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표현하기 위한 인테리어나 vm에 신경을 다소 적게 쓴 듯한 느낌이 아쉬웠습니다.18)이랜드에 들어오게되면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나요? 어떻게 기여하겠는가?뉴코아 아울렛과 NC 백화점을 둘러보며 이랜드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VMD를 하고,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 봤었습니다. 매장들은 전반적으로 매뉴얼을 따라 잘 정돈되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관리적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VMD는 고객의 시선을 끌고 구매하기 편한 구매자 중심의 공간으로 공간을 구성합니다. 하지만 매장을 365일 관리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곧 매니저들이 판매하기 좋은 판매자 중심의 상태로 돌아가고, 매니저들은 어떤 것이 문제인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매출 감소라는 결과에 맞딱드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는 점주나 매니저의 주기적인 vmd 공감을 이끌어 내어 매출에 일조하고 싶습니다20)이전에 가장 힘든게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극복했는지?업무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시공 업체를 이끌어야 하는 점 이었습니다. 어린 여자 담당이 오랜 경력이 있는 업체 사장님들을 상대로 일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협의 되지 않은 부분들은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도 하고, 수정이 있는 부분에서는 바로 시공을 해주지 않으려 하고, 때로는 업체끼리의 분쟁을 중재해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는 견적 전 실제 시공 상황에 대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여 최대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기려 하고, 시공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반복되지 않도록 리스트에 적어 대비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구두로 진행하기 보다는 문서상으로 업무를 전달하여 보다 정확하고 예외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21)만약 이랜드에서 다른곳으로 이직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어떤 상황 이겠는가?-저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점은 정직하게 미래러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지난 50년만 뒤돌아 보아도 현실에 안주하거나 문제점을 감추기만 했던 기업은 30년도 채 버티지 못하고 좋지 않은 결과를 내었습니다. 만약 부정부패를 일삼고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이랜드의 미래에 대해 많은 의구심을 품고 이직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예)한보그룹, 삼미그룹 등22)어떠한 경우라면 이랜드를 퇴사하겠는가? 구체적으로 3가지?이랜드의 비전이 없다고 느껴질 때. 더 이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을 때갑작스러운 발령에 가족과 떨어질 수밖에 없을때. 멋진 엄마가 되고싶다.회사에서 사업을 중단하게 되었을 때 입니다.23)VMD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는가?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공감할수 있는 능력, 트렌드를 분석해 낼 수 있는 능력.24)각오 ?이번 면접은 인적성 평가부터 강점체크까지 저 스스로에대해 많은것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5년 전 제 모습니다.
1.지난 5년간, 창의적 아이디어로 성과를 극대화 한 경험을 기술하시오.(500자) (총 글자 수 500 자 이내/ 1000 byte) 학교 축제 때마다 보는 것도 즐겁지만 나도 무언가를 통해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대학 2학년 축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스스로 디자인 한 액세서리를 판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축제이기에 대학생을 위한 아이템을 디자인해야 했습니다. 판매 콘셉트는 `소녀적 D.I.Y.` 로 작은 원석과 금속 부자재를 조합시켜 20대 초반의 소녀적 감성이 드러나는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제작, 판매하였습니다.
Being John Malkovich(1999)(존 말코비치 되기,1999)존 말코비치 되기1. 장르 : 판타지, 코미디2. 각본 : 찰리 카우프먼 Charles Stewart Kaufman3. 감독 : 스파이크 존즈 Spike Jonze? 제 53회(2003)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 영화음악상 -어뎁테이션? 제 21회(2001) 런던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존 말코비치되기? 제 21회(2001) 런던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 존 말코비치되기? 제 5회(2000)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유망주상 ? 쓰리킹즈? 제 5회(2000)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유망주상 ? 존 말코비치되기? 제 9회(2000) MTV영화제 신인 제작자상 ? 존 말코비치되기4. 출연 : 존 말코비치(존 말코비치), 존 쿠삭(크레이그 슈와츠), 카메론 디아즈(로티 슈와츠), 캐서린 키너(맥신 런드), 오슨 빈(닥터 레스터)5. 줄거리크레이그 슈와츠 (Craig Schwartz) 는 인형극 연출자로 그는 인형극 연출은 계속 하고 싶지만 그의 작품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일하지 못하고 있었다. 크레이그는 다른 직업을 구하기 위해 신문을 뒤척이다가 래스터 컴퍼니에서 손 빠른 인재를 구하는 광고를 발견, 지원하게 된다. 래스터 컴퍼니는 7과 ½층 이라는 기묘한 곳에 위치해 있는데 그 곳은 특이한 공간만큼 특이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빠른 손재주로 취직한 크레이그는 신입사원 교육 중 맥신이라는 또다른 신입 사원을 만나게 되고 그는 그녀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맥신은 크레이그에게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 크레이그는 계속해서 맥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만 맥신은 전혀 개의치 않아하고 실망하며 서류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사물함 뒤의 비밀 문을 발견하게 된다. 그 문은 존 말코비치가 되는 통로로 가는 문으로 크레이그는 그 통로를 통해 존 말코비치가 되는 경험을 한다. 그 후 크레이그는 맥신과 자신의 아내 라티에게 자신이 경험한 것과 존 말코비치가 되는 통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맥신은 그것으로 사업을 하자고 하며, 아내는 직접 그 통로를 체험하게 된다. 아내 라티는 그 통로를 통과하면서 자신의 본질이 남성에 더 가까움을 깨닫고 다음 날 또한 다시 말코비치가 되기 위해 찾아간다. 라티는 다시한번 존 말코비치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때 자신과 존 말코비치를 바라보는 맥신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라틴과 크레이그는 맥신을 사랑하게 되지만 맥신은 크레이그에게는 전혀 호감을 느끼지 못하고, 라티에게는 사랑을 느끼지만 라티가 존 말코비치가 되었을 때 뿐이다. 라티와 맥신은 존 말코비치라는 통로를 통해서 계속해서 사랑을 나누게 되고, 아내와 사랑하는 사람을 모두 잃어버린 크레이그는 결국 분노에 차서 라티를 침팬지 우리에 가두고 자신이 존 말코비치가 되어 맥신과 사랑을 나눈다. 그러던 도중 크레이그는 자신의 인형을 조종하는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존 말코비치를 조종하고, 이에 크레이그에게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 맥신은 라티에게는 미안하지만 크레이그를 선택하게 된다. 라티는 침팬지의 도움을 받아 래스터 회장에게로 피신하고, 래스터 회장 또한 그 문을 안다는 것을 알고, 후에 함께 존 말코비치가 되기로 한다. 존 말코비치는 어떠한 두려움을 느끼는데, 자신이 아닌 누군가가 자신을 조종하고 말하게 한다는 것이다. 맥신을 뒤쫒던 존 말코비치는 결국 레스터 회사의 비밀 문을 알게되고 자신이 자신의 통로를 경험하게 된다. 존 말코비치는 그 통로가 자신의 것이라고 화를 내지만 결국 크레이그가 존 말코비치를 조종하게 된다. 맥신과 크레이그는 존 말코비치의 부와 명성을 이용해 살게 되고 행복한 듯 보이다가, 존 말코비치의 44번째 생일이 가까워졌다. 레스터 박사의 이론으로는 44번째 생일때 존 말코비치의 뇌가 알맞게 무르익어 레스터 박사와 그 외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의 뇌로 이동, 존 말코비치를 조종할수 있다고 했다. 존 말코비치가 44세 생일이 되는 저녁, 레스터 박사 일행은 임신한 맥신을 납치하고 크레이그에게 맥신을 잃지 않으려면 존 말코비치의 몸에서 나오라는 협박을 한다. 고민을 하던 크레이그는 결국 존 말코비치 안에서 나오지만 이미 맥신은 임신한 아이가 라티의 아이라는 고백을 라티에게 하고, 맥신과 라티는 함께 행복해 진다. 버림받은 크레이그는 다시 통로를 통해 존 말코비치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지만, 말코비치의 통로로 가는 통로는 이미 맥신의 자궁의 태아인 에이미의 머리속으로 이어져 있다. 태아일 때 통로로 들어가게 되면 영원히 방관자로서 자신의 의식만 존재하는 채로 갇혀 지내야 해서 크레이그는 에이미의 머리안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영화는 끝을 맺는다.6. 영화의 실험1) 등장인물크레이스 슈와츠 : 꼭두각시 인형 연출가로 재능은 있으나 사회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돈도없고 명성도 없는 인물. 사랑하는 맥신을 위해 존 말코비치가 되어 몸과 마음을 다 하지만 결국 버림받는다.-자신을 버리고 타인이 되어도 행복하지 못하다. 나 자신은 자신일 뿐.로티 슈와츠 : 동물 수의사로 따듯한 여성적 감성의 소유자. 후에 존 말코비치가 된 후 맥신과 사랑에 빠지고 잠시 버림받지만 결국 맥신과 행복해진다.-타인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되찾고 행복해 진다.맥신 런드 : 레스터 회사에 크레이그와 함께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뛰어난 경영감각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존 말코비치가 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돈과 관련해서 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후에 돈으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것이 있다는것을 깨닫고 크레이그를 버리고 로티와 행복해진다.-현대적인 물질 만능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가진 후 돈만으로는 행복하지 않다는것을 알게된다.닥터 래스터 : 크레이그가 취직한 회사 사장. 존말코비치가 되는 통로를 일찍부터 알고 수백년 전부터 육체를 옴기며 살고 있는 머틴 선장이 들어가 있음.-아무런 죄의식 없이 사람을 껍데기정도로만 취급하는 비양심적인 인물로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는 다른 어떤 것도 신경 쓰지 않고 계속해서 껍데기를 찾는다.2) 연출/ 은유처음부터 이것은‘현실보다는 극에 가까운 영화다’를 소개하는 듯한 인트로,박수와 함께 크레이그가 자신의 인형극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낮은 천장의 회사 7 ½층. 정사각형으로 열려있는 엘레베이터는 마치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가는 토끼굴로 들어가는 듯한 인상을준다. 또한, 발코비치가 되려고 오는 사람들은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도 느낄 수 있다.레스터 회사의 비서. 크레이그는 우리와 똑같이 말하고 듣지만 언어장애학 대학을 다녔다는 이 비서는 알수 없는 말을 듣고 알수 없는 말을 한다. 나 또한 ‘내가 말을 잘못하고 있는것인가?’하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매우 정신없는 집안. 여러 동물들과 함께 지내면서 계속적으로 시끄럽고 정돈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슈와츠 부부의 정신적인 혼돈 상태를 나타내 주는 것 인 듯 하다.존 말코비치가 되는 통로 어둡고 울퉁불퉁하고 찐득하니 마치 자궁 안을 연상시킨다. 인간의 회귀본능을 일으키는 공간.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존 말코비치가 보는 시각을 보여주는 화면- 주변이 어둡고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 마치 가면을 쓰고 동그란 눈 구멍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듯한 연출. 내가 나가 아니면서 나인듯한 느낌이 드는 화면 연출이었다.맥신의 빨간 입술과 옷 등 빨간 색상은 성적인 충동이 들게 한다. 확실한 자아와 성적 매력을 가지고 있던 맥신은 후에 라티가 자신의 사랑임을 깨달은 후 빨간 입술을 지운다.크레이그가 화를 참지 못하고 라티를 협박하기 위해 달려가는 모습. 풀샷에서부터 클로즈업까지 점층적으로 인물의 모습으로 확대되어 관객의 마음까지 긴장된다.또한 카메라를 찍는데 있어서 인물의 움직임에 따라 카메라가 천천히 흔들리기도 많이 흔들리기도 흔들리지 않기도 한다.2) 의미와 목적< 존 말코비치 되기> 는 주체와 대상을 자유자재로 옮겨 다니는, 주격과 목적격의 일대 혼란과도 같은 영화다. 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말코비치의 가면 뒤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정체, 즉 ‘누가?’의 문제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놓여져 있는 것은 브레인 포탈의 개념이다. 영화에서 말코비치는 단지 통로이며, 관문이자, 수많은 타인들을 실어갈 텅 빈 통이다.-소통과 정체성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에 의문을 품고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종종 경험한다. 물론 이런 허황된 생각을 하다가 대개는 제자리로 돌아오긴 하지만 결국 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멈출수는 없다. 존 말코비치 되기는 우리의 이런 간지러움을 긁어주기 위해 만든 영화인듯 싶다. 이 영화는 끊임없이 자아와 타자 사이에 놓인 경계를 허물며 나라는 단어 속에 존재하는 나의 정체성에 궁금증을 일으킨다. 누구든 한두번쯤 자신의 부조리한 면을 발견하게 되면 내가 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것은 존재를 부정하기 보다 또다른 존재에 대한 희망일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그 존재역시 자신이 자신이 아니길 바랄 때가 종종있따. 나라는 존재는 어쩌면 타자와 구별되지 않는 누구에게나 동일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7. 자신에게 있어서 직장생활의 의미를 써 주십시오.인생의 궁금적인 목표는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직장 선택 시 나에 대해 알고 나에게 맞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랜드는 저와 맞는 회사입니다. 나와 회사가 같은 목표를 가질 때 이는 동기부여를 하고 우리는 서로의 꿈을 실현해 줄 수 있는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