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Ⅰ. 베를린과 뮌헨의 선정이유Ⅱ. 베를린과 뮌헨의 유인요소1)베를린의 유인요소2)뮌헨의 유인요소Ⅲ. 유인요소 분석을 통한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1)베를린과 뮌헨의 분석을 통해 유인요소 추출2)도시 선정3)유인요소의 적용-참고문헌Ⅰ. 베를린과 뮌헨의 선정이유독일 하면 떠오르는 3대 주요도시는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이 있다. “역사와 예술의 도시”라 불리우는 베를린과 “독일의 은밀한 수도”로 불리우는 뮌헨은 동독과 서독의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이다. 맥주와 와인으로 유명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축제와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베를린은 유럽에서도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중의 하나다.Ⅱ. 베를린과 뮌헨의 유인요소1)베를린의 유인요소① 베를린의 역사성‘역사의 도시’ 로 불리는 베를린에는 역사적 유적이 산재해 있다.“역사에 눈 감는자, 미래를 볼 수 없다.”는 성찰적 역사의식을 강조한 전 총리의 말처럼 독일인의 과거사에 대한 성찰과 의지를 볼 수 있다.먼저, 독일제국 황제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는 나폴레옹의 막강화력을 물리치고 독일제국의 황제로 등극한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2차 세계대전의 폭격에서 반파되고 총탄과 폭탄에 그을리고 구멍이 뚫렸지만 흉측한 외관을 그대로 보존하여 나치와의 전쟁을 기억하는 성찰의 장소로서 고통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이는, 과거의 상처를 역사로서 보존하고 보전하는 독일정신이 묻어나는 곳이다.다음으로 역사적인 면이 강한 유적으로는 고전주의 양식으로 완성된 브란덴부르크 문이 있다. 독일의 개선문으로서 1788년부터 1791년까지 3년간 건설되었고, 고대 그리스 아테나의 파르테논신전의 프로필라에를 모델로 만들어졌다. 19세기 이후 전쟁에 승리한 프로이센군 및 독일군이 개선할 때 반드시 통과하는 장소가 되었다. 또한, 2차 세계대전 후 독일 베를린 장벽의 상징적인 문이 되었으며, 분단시절에는 동서 베를린의 경계로서 분단과 통일독일의 상징이 된다.② 베를린의 문화ㆍ예술성‘박물관의 도시’ 어울리듯 도시문화의 일부로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볼 수 있다.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박물관섬은 이름처럼 페르가몬박물관, 보데박물관, 구국립미술관, 고대박물관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19세기에 들어서며 극장은 고상한 궁전이나 신전처럼 변했는데, 베를린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알려진 잔다르멘마르크트에 위치한 ‘왕정 연극관’이 있다. 이 건물은 고전주의 양식으로 칼 프리드리히 쉰켈에 의해 설계되었다. 이 건물은 1919년부터 1945년까지 프로이센의 국립극장으로, 통일 후 1994년에 완전 개축되어 베를린 콘서트하우스로 개명되었으며, 샤우슈필하우스로 더 많이 알려졌다. 구 박물관 역시 쉰켈에 의해 1825년부터 1828년까지 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845년까지 왕정박물관으로 호명되었다. ‘건축가들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교과서’와도 같은 이 건물은 문화유산으로 보호되고 있다.또한 베를린에는 유명한 음악 합주단이 많으며, 고전음악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1882년에 창립된 베를린 필하모니(Berlin Philharmoniker,1882)는 원래 “음악애호가 집단”을 의미했지만, 오늘날 일반적으로 대편성의 교향악단을 일컫는다. 필하모니는 1차 세계대전과 그에 이은 인플레이션, 경제 대공황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지나온 자취가 긴 역사를 자랑한다. 현대의 “필하모니 음악회”는 음악적으로 높은 수준과 더불어 사회적 특권층을 위한 음악회의 한 유형으로 일컬어지게 되었다.이 밖에 독일의 대학은 전통적으로 신성불가침 구역이라 하여 엄격한 학문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1700년에 창설되어 프리드리히 대왕에 의해 프랑스식으로 개조된 프로이센 학사원이 자리잡게 되었고, 1810년에 홈볼트 남작 등의 노력으로 창설된 베를린 대학이 당대의 일류 석학들을 모아 신설 대학인데도 독일 각지의 역사깊은 대학들을 능가하는 명성을 얻음으로써 독일의 학문·예술의 중심지로 인정받게 되었다. 베를린 대학교는 피히테, 슐라이어마허, 헤겔, 몸젠 등 석학들이 거쳐가며 학문의 루었다.③ 베를린의 경관성베를린에서는 110년의 장구한 역사가 담긴 베를린 지하철을 만나볼 수 있다. 산업혁명 이후의 교통혼잡을 해결하기위해 지하철의 획기적인 도입으로 유럽의 메트로폴리스로서의 기반을 닦게 된다. 앞에서 이미 언급한 중세의 역사와 다른 기술적인 산물로서 근대 역사를 보여주고있다.다음으로 현대 소비문화 공간의 원조인 백화점을 볼 수 있다. ‘카데베 백화점 (KaDeWe)’ 또한 백화점의 긴 역사를 보여주며 베를린을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베를린에서 볼 수 있는 ‘포츠담 광장’은 유럽의 교차로이자 베를린의 심장부로서 가장 번화한 광장이었다. 베를린 장벽이 관통하여 버려진 공간이었지만 2000년 종합문화센터로 문을 연 소니센터는 초현대적인 건축기법으로 건설되어 베를린의 랜드마크로 상징성과 현대성까지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매일 밤 스펙터클한 영상을 연출하여 관광의 명소로 통한다.다음으로 독일 제국의회 의사당으로 현재는 독일 국회의사당인 제국의회의사당 (Reichstag) 은 독일제국의 첫 의회 의사당이었던 건물이다.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 분단 시절에 서독에 속해있었다. 베를린 시내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유리로 된 돔이 건물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어 색다른 경관을 자랑한다. 이밖에 운터 덴 린넨과 체크포인트 찰리 등의 많은 볼거리가 있다.④ 베를린의 오락성베를린 페스티벌 (Berliner festival)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며 각 장르별로 연중 내내 골고루 분산 개최되는 공연축제이다. 박물관 축제부터 베를린 국제 영화 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 모래축제와 불꽃축제까지 거의 모든 장르의 축제를 연중 내내 만나볼 수 있다.⑤ 베를린의 접근 편의성베를린에는 Water Taxi, Train, Tram, Bus 등의 교통수단이 잘 발달되어있어 여행이 불편하지 않다. 오래전부터 유럽의 메트로폴리스의 기반을 다진 이곳은 대륙 중심부의 세계적인 도시로서 접근 편의를 더하고 있다.2)뮌헨의 헨의 역사성중세시대에서 출발한 뮌헨은 1506년 바이에른 왕국이 통일된 이후 그 통일왕국의 수도가 된다. 16세기 독일 르네상스의 핵심도시 뿐만아닌 바로크 문화의 중심이었다. 뮌헨은 정치적으로 중요한 위치로 세계대전에서도 집중 포격을 받았다. 전쟁 전후로 꼼꼼히 재건되어 현재 삶의 질 수준이 상위 10위 안에 들 정도로 성장하였고, 경제적으로도 중추적인 부분을 담당한다. 알프스의 북부 끝자락의 해발 520m의 고지대에 위치하는 이곳은 인근에 이자르강과 뷔름강이 흐르며 알프스의 지질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다.전후 폐허에서 재건을 이룩한 이래 뮌헨시내에는 역사적인 건물들과 현대의 인상적인 건축물들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② 뮌헨의 오락성10월의 축제라 불리는 옥토버페스트는 일년에 단 몇일만 개최된다. 브라질의 리우축제, 일본의 삿보로눈축제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불리는 이 축제는 매년 9월 3째주 토요일부터 10월 첫째 일요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또한 뮌헨에서는 오페라 페스티벌과 국제 영화제까지 열리는데 이 또한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③ 뮌헨의 경관성16세기 이후 번성하던 르네상스와 바로크, 로코코양식의 문화유산이 남아있는 이곳은 문화적ㆍ역사적 유산과 아름다운 자연의 매력으로 관광객들을 끌고 있다. 독일의 가장 높은 산 추크슈피체가 있는 알프스와 아름다운 호수와 국립공원이 있는 바이에른숲 등의 많은 경관들이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예술의 도시로서 화려한 건축물이 도시 곳곳에 남아있으며 미술관, 박물관 또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④ 뮌헨의 상징성“심장을 가진 세계도시” “독일의 은밀한 수도”로 불리우는 뮌헨은 독일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첫 번째 도시로 손꼽힌다. 도시 여러곳의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등의 시대를 대표하는 고색창연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빙하기를 거치면서 형성된 자연경관 또한 남부 독일 최대의 관광 및 여가의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인다.⑤ 뮌헨의 현대성뮌헨의 BMW박물관, 알리안츠 아레나 그리고 올림픽 공원현대적 건물들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7만 5천명 수용의 메인스타디움을 가진 뮌헨 올림픽 공원은 뮌헨 올림픽을 위해 건설되어 뮌헨 시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독일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탑으로 전망대를 가지고 있어 알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에서 손꼽히는 유명 건축물중의 하나로 최근 생산된 자동차와 미래형 자동차까지 전시되어 풍부한 역사부터 혁신적인 기술까지 볼 수 있는 BMW 박물관은 20층 규모로 올림픽 공원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알리안츠 아레나는 독일 월드컵 개막전이 치러진 곳으로서 최첨단 기술로 설계된 예술품으로, 빛나는 외관과 함께 훌륭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독일 올림픽을 위해 건설되어 독일 축구팀 FC바이에른뮌헨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Ⅲ. 유인요소 분석을 통한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1)베를린과 뮌헨의 분석을 통해 유인요소 추출위의 유인요소의 분석을 통해 역사와 문화 예술이 숨쉬는 도시에는 그에 따른 상징성이 생기고 많은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즉, 도시 공간에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의 중첩을 통해 단순한 물리적 문화공간이 아닌정서적인 문화공간을 조성해 역사를 생생하게 조명하여, 그 모든 것들을 문화ㆍ예술로표현한다.2)도시 선정유인요소 분석의 특징 중 역사성과 상징성은 과거부터 만들어지고 전해온 것이기 때문에 도시선택에 있어 역사성을 갖춘 광주광역시를 선택한다.광주광역시는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 고려, 조선을 거치며 무진주, 무주, 광주, 광산 등으로 불리었다. 삼한시대에는 마한,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했으며 광주라는 명칭이 고려 태조 23년대 처음 쓰게 되었다. 광주는 산간지대와 평야부의 점이지대에 해당하면서도 광주천의 퇴적에 의한 비옥한 땅으로 인해 적합한 농경지로 되어왔고, 분지형의 지형으로 방어에 유리하여 군사 및 행정, 교역상 좋은 위치로 주목을 끌었다. 이에 따라 호남지역의 지방행정의 중심지로 발달한 역사가 오랜 지역이다.3)유인요소의 적용먼저 관광 매력성을 높이는데에 필요한 펴보자.
Report 이장섭교수님공학자를 위한 경영 중간대체 Report-맞수기업열전-지구시스템공학과80778 이건희개요맞수기업열전 Rival Nomics 의 요약·정리- 1페이지 ~ 21페이지 -맞수기업열전 Rival Nomics 를 읽고 난 후의 느낀점- 22페이지 ~ 23페이지 -“당신의 맞수는 누구인가?“ 이렇게 이 책은 시작한다.반도체로 세계에나선 삼성전자와 라디오로 샛별 시장을 연 LG전자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옛 금성사)는 두 회사 모두 회사 이름에 별이 들어가 있다. 삼성과 LG는 사돈 집안이었다. 현재 두 회사는 맞수기업의 최고경영자로 갈라서있다. 두 기업의 경쟁은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며 냉장고 · 세탁기부터 LCD · PDP · 휴대전화 · 디지털TV까지 서로 겨룬다. 국내뿐만이 아닌, 세계에서 1,2위를 놓고 별들의 전쟁을 벌인다.전자사업을 먼저 시작한 쪽은 LG전자였다. 제조업이라고는 밀가루와 설탕, 면직물과 같은 이른바 3백(白) 산업이 고작이었던 때였다. 지금으로 따지면 벤처기업과 같았던 전자회사를 차린 것이다. 라디오를 만들 시작했는데 그 시절 라디오의 필요성을 못 느꼈다. 하지만 박정희 정부가 대국민정책 홍보를 위해 농촌에 라디오 보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면서 보급이 대대적으로 시작됐다. 금성라디오는 시에도 등장할 정도로 한 세대를 풍미했는데, 김수영은 아내가 ‘금성라디오 A501’ 을 사온 것을 소재로 “金星라듸오” 라는 시를 썼다.이에 반해 삼성의 전자사업 진출은 한발 늦었다. 이병철 회장과 박정희 대통령과의 불편한 관계도 한 원인이 됐다. 1969년 일본 산요와 합작투자 계약을 맺고 전자산업 인가 신청을 냈다. 금성사는 과당 경쟁이 격화될 것이라며 삼성의 전자사업 진출을 결사적으로 막았지만 모든 제품을 전량 수출한다는 조건으로 삼성은 전자사업에 진출한다. 하지만 몇 년 뒤 삼성전자는 내수시장에도 진입한다. 곧 ‘이코노TV'라는 TV라는 걸출한 스타를 만들어내는데, 이는 당시 스위치를 켠 뒤 20초 이상 지나야 화면이 나오던 것플랜트 공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LG엔지니어링을 합병하여 2000년 다른 건설사들이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 매출과 순이익을 20퍼센트 이상 늘렸다. 현재 GS건설은 수직 구조의 30퍼센트 이상을 플랜트 부문에서 달성할 정도로 사업 구조를 성공적으로 재편했다.현대건설은 40여 년 동안 건설업계 1위를 고수하다 2000년 후계 구도를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위기를 맞아 1차 부도를 냈다. 하지만 5년 만인 2006년 워크아웃에서 졸업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한다.현대건설은 모두가 인정하는 ‘전통의 강호’다. GS건설은 이른바 ‘신흥 강호’다. 두 회사는 관록과 패기로 맞선다. 모두 주택에서 강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이다. 현대건설은 토목에 강하고, GS건설은 플랜트에서 우위에 서 있다.현대건설은 2009년 업계 1위 자리를 되찾았고 GS건설은 매출 6조 8671억 원에 영업이익 4768억 원으로 대우 건설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이제 이 두 맞수들은 엄청난 경쟁을 펼치게 된다.화장하며 인터넷으로 진출하는 GS홈쇼핑과 요리하며 중국으로 진출하는 CJ오쇼핑두 회사는 1995년 8월 1일 아침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첫 홈쇼핑 방송을 내보낸다. GS홈쇼핑은 만능리모컨을 내보냈고 CJ오쇼핑은 뻐꾸기시계를 내놓는다. 한 시간 동안 각 회사는 10개, 7개를 팔게 되는데 대부분 사내 직원들이 구매한 것들 이었다. 처음 실적은 미미했다. 하지만 13년이 흐른 뒤 TV홈쇼핑은 백화점 · 할인점과 함께 국내 유통산업의 한 축으로 성장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다양한 상품과 홈쇼핑 특유의 반품 · 환불 · 덤 서비스는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문화적인 차이도 홈쇼핑 성장에 한몫 했다. 미국과 일본의 홈쇼핑은 제품 기능에 초점을 맞춰 반복 설명한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 홈쇼핑은 다양한 방송 포맷에 화려한 화면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풍부하다.GS홈쇼핑의 사업 초기에는 콜센터 직원은 30여명에 그쳤고 모든 주문은 노트에 펜으로 썼다. 판매못했다. 적자가 이어졌다. 곧 옥션은 지분의 50퍼센트를 넘기며 1500억 원을 투자받고 이베이와 제휴를 맺는다. 이에 맞서 G마켓은 치밀한 이용자 구매 분석을 통해 옥션에 도전장을 낸다. 종합쇼핑몰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가전 · 컴퓨터 대신 의류와 패션, 잡화 쪽에 무게중심을 뒀다. 가격보다 스타에 민감한 젊은 여성층을 마음을 읽어 가수 이효리를 내세운 ‘스타샵’ 을 열었다.인터넷 장터는 날씨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폭설이 내리거나 비가 오거나 춥거나 덥거나 하면 인터넷 장터 매출은 쭉 올라간다. 하지만 계속 춥거나 계속 비가 오는것도 달갑지 않다. 또한 잘팔리는 시간대도 따로 있다. 오전보다 오후가 더 잘 팔린다. 오전에는 직장 업무 때문에 쇼핑 보기가 쉽지 않아서다. 화·수·목이 매출이 높다. 월요일은 낮다. 왜냐하면 월요일은 상품을 살까 말까, 어떤 상품을 살까 고민하는 날이기 때문이다.그동안 맞수경쟁을 벌였던 G마켓과 이베이는 한 몸이 됐다. 미국 이베이는 인터파크의 주식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G마켓을 인수하고 한국을 교두보로 삼아 앞으로 일본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는 포석이 깔려 있다. ‘과거의 맞수’는 언제라도 ‘미래의 동지’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셈이다.1960년대 막걸리를 제치고 국민주로 등극한 소주를 만드는 참이슬의 ‘진로’ 와 처음처럼의 ‘롯데주류’경기가 불황일 때 더 잘 팔린다는 소주. 단돈 몇천 원에 시름을 달랠 수 있는 소주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2008년 한 해 동안 34억 5천 만병이나 마셨다고 한다.소주의 대명사인 진로는 일제강점기인 1924년 장학협 회장이 평남 용강에 ‘진천양조상회’를 세우면서 출발했다. 당시 전국의 소주 제조업체는 무려 3200여 개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때만 해도 진로는 지금처럼 1등 업체가 아니였다. 진로는 생산지였던 평남 용강군 진지면의 ‘진’ 자에 소주를 증류할 때 술 방울이 이슬처럼 맺힌다고 해 ‘이슬 로’ 자를 붙여 만들었다고 한다.1993년 대기업 두산은 강원도 소주 경를 냈다. 선택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카드 사업을 매각하거나 그룹사에 손을 벌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었다. 신용카드 대란 이후 국민카드는 2003년 1분기 3583억 원의 순손실을 냈다. 3월 말 연체율은 9.72퍼센트였다. 손익지표와 함께 잠재 손실에 대한 불확실성은 더욱 커져만 갔다. 끝내 국민카드는 그해 9월 모회사인 국민은행과 합병한다. 브랜드 이름도 ‘KB카드’로 바뀌었다.현대카드는 위기를 역발상으로 돌파한다. 당시 현대카드는 새로운 ‘카드’를 준비 중이었다. 다양한 혜택을 준다는 의미에서 멀티플Multiple의 머리글자 M을 내세웠다. 그들은 ‘현대카드M’ 을 뽑아냈다.이에 KB카드는 ‘젊은 카드’로 다가섰다. 보수적인 은행계 카드로선 파격적인 광고였다. 톱스타 비와 보아를 통해 잠재된 욕구가 카드의 힘을 빌려 튀어나온다는 감각적인 광고를 만들었다. 차별화된 볼거리도 함께 넣었다. 일러스트 아티스트가 수작업으로 별과 꽃 그림을 그렸고 이를 디지털화해 모델들의 춤동작에 자연스럽게 비치도록 했다. 모델이 갖고 있는 특유의 역동적 이미지들이 KB카드에 투영돼 젊음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더할 수 있었다.두 회사는 1등 신한카드에 맞서기 위한 2등 경쟁을 벌이고 있다. 1등 카드든, 2등 카드든 수많은 카드들 가운데 고객에게 선택되는 카드는 단 한 장이다. 그 한 장에 들기 위해 두 회사는 지금도 비장의 ‘카드’를 궁리하고 있다.사나이 울린 농심과 젊은 라면 삼양국민 식품 ‘라면’을 만드는 맞수기업은 바로 농심과 삼양식품이다. 40년 지기 맞수기업이다. 두 맞수에겐 쇠고기가 따라붙는다. 삼시 세 끼 때우기도 힘들던 때, 쇠고기는 일 년에 한두 번도 먹기 힘든 음식이었다. 라면 스프에 들어간 쇠고기 분말은 서민들에게 얼큰한 쇠고기 국물을 대신해줬다. 삼양은 ‘쇠고기면’ 이라는 이름의 라면까지 내놓으면서 1등자리를 지켜나갔다.라면의 원조는 삼양이다. 1963년 9월 정부 자금을 지원받아 일본에서 라면 기계 두 대를 도입해 만든 게 룹에서 분리 독립했다. 삼성에서의 유통 사업은 투자순위에서 한참 밀려 있었다. 백화점 부분에서 롯데에 밀리고 있던 신세계는 현대백화점이 서울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을 세우며 치고 나오자 3위로 주저앉게 된다.하지만 위기는 기회의 또다른 말이다. 신세계가 승부수를 던진 건 할인마트였다. 이마트로 이름 지어진 할인마트는 처음에는 성공 가능성에 반신반의 했지만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1997년 불어 닥친 금융위기도 기회가 됐다. 당시 선택과 집중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프라이스클럽, 신세계카드 등을 팔았고 신세계종금 등 금융업에서도 철수하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전국 알짜의 상권 터를 사들였다. 이를 발판으로 이마트는 점포수를 확장해나간다. 이마트가 쑥쑥 성장하자 롯데쇼핑도 롯데마트를 통해 공격적으로 나선다.유통 사업에서 한국 시장은 이젠 좁다. 두 회사는 세계를 무대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바로 글로벌 사업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단순한 직선미의 기아자동차와 날렵한 곡선미의 GM대우두 회사는 분명 닮은 점이 있다. IMF 위기라는 직격탄을 맞고 쓰러져 눈물 젖은 빵을 먹어야 했지만 끝내 일어섰다. 기아차는 1944년 고 김철호 씨가 창업한 경성정공이 모태가 된 회사다. 기아산업을 걸쳐 트럭 및 승용차로 생산 품목을 확대했으며, 1976년에는 아시아 차를 인수해 대형 상용차 시장에도 진출했다. 그러나 2차 오일파동의 여파로 1980~81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는 어려움을 겪었고 이 과정에서 창업 2세인 김상문 씨가 개인 소유 주식 전부를 종업원 후생복지를 위한 재단 설립 기금으로 내놓았다.대우차는 1950년대 미군 차량을 개조해 팔던 ‘신진자동차’가 전신이였다. 1972년 미국 GM과 손잡고 ‘GM코리아’로 변신했다. 1차 오일쇼크 파동으로 1976년 산업은행에게 넘어가자 김우중 당시 대우실업 사장이 지분 50퍼센트를 인수해 1978년 ‘대우자동차’를 만들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대우그룹의 확장전략과 동구권 진출로 김 회장과 GM다.
-개요-서론수은의 특성과 기원수은의 유래와 특성수은의 분포특성수은의 배출원(기원)수은의 노출경로와 독성수은의 노출경로수은의 독성수은의 국가별 허용기준수은의 국내 허용기준수은의 국외 허용기준참고문헌서론수은은 상온에서 액체인 유일한 금속이고 온도가 증가할수록 균일하게 부피가 팽창하여 온도계의 유체로 널리 사용된다. 수은(Hg)금속은 주기율표에서 하단에 위치하고 밀도가 일반금속에 비해 상당히 큰 헤비메탈(Heavy Metal)에 속한다. 화학에서 헤비메탈은 화학원소의 한 형태로서 사람에게 독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수은(Hg)의 특성 및 기원, 독성 그리고 국내∙외의 허용기준을 알아보자.수은의 특성과 기원수은의 유래와 특성수은의 기호, Hg은 라틴어 hydrargyrum에서 유래한 것으로 “액체은”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이 금속은 때때로 퀵실버(살아있는 은이란 뜻)로도 불린다.수은 원소는 전기를 잘 전도하는 액체로의 특별한 성질을 이용한 부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수은은 모든 중금속 중 가장 휘발성이 강하고 그 증기가 맹독성이다. 액체수은 자체는 별로 독성이 강하지 않고 섭취된 모든 것이 배출된다.수은의 물리화학적인 특성.o 화학식: Hgo 원자번호: 80o 원자량: 200.59 go 비중: 13.55 g/㎤ (20℃)o 끓는점: 356.7 ℃o 녹는점: -38.87℃o 증기압: 1.3×10-3 mmHg (20℃), 2×10-3 mmHg (25℃)수은의 분포특성수은은 강한 휘발성으로 인해 대기 중으로 배출이 쉽다. 화학적인 안정성으로 인해 대기중에서 1~2년에 달하는 긴 체류시간을 유지한다. 많은 양의 수은증기가 석탄, 석유의 소각시, 그리고 수은을 포함한 건전지 같은 고형폐기물 연소시 환경으로 방출된다. 대기속의 수은은 실제적으로 20세기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공기로 운반되는 수은의 주된 제공원이었던 화산에서의 방출량과 맞먹을 지경이다. 공기중에서 수은의 대부분은 증기 상태로 존재하며 입자로 존재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다. 공기로 운반되는 기체수은은 땅위나 수로로 침적하기 전까지 먼 거리까지 이동할 수 있다.지구 내부의 맨틀에는 수은을 함유한 광물이 25종 이상의 종류로 다양하게 존재한다. 비교적 청정한 토양 중 수은의 농도는 대개 10~150 ppb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토양의 평균농도는 85ppb (1988年, 국립환경연구원)인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토양 중에 존재하는 수은은 대개 적색황화물 형태를 취하는 순수 황화 수은(HgS)의 형태로 검출된다. 그 외, 흑색황화물, 염화물, 산화물, 황화물 등의 형태로 존재하기도 한다. 암석의 경우, 퇴적암 중에서 수은의 농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나는 편이지만, 연대에 따라 그 농도 분포가 다양하게 발견된다. 또한 수은은 화산지대나 온천지역의 열수광물대나 광양 광물대에서도 빈번하게 발견된다담수나 해수와 같은 자연수 중에도 수은의 존재가 뚜렷하게 확인된다. 수산물에 대한 수요와 소비가 증가하면서, 수은의 위해성에 대한 연구가 많이 다루어 졌다. 대기 또는 강물 등을 통해 해수중으로 수은의 유입이 이루어 진다. 이들은 수산물의 체내에 쉽게 축적되는데, 이 때 메틸수은의 형태로 전환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바닷물에 수은의 오염이 일어나면 해양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따라 전이된다.물 질 명화 학 식주 요 용 도비 고염화제일수은Hg2Cl2전극, 농약, 안료노출한계 : Hg 0.05㎎/㎥염화제이수은HgCl2건전지, 촉매, 염료, 살균제, 방부제, 탄닌피혁,전극, 약품 등노출한계 : Hg 0.05㎎/㎥질산제이수은Hg(NO3)2농약, 電汞원료, 펠트제조노출한계 : Hg 0.05㎎/㎥황산제일수은Hg2SO4축전지, 각종전지노출한계 : Hg 0.05㎎/㎥황화수은(red)HgS플라스틱 착색제, 착색지, 안료노출한계 : Hg 0.05㎎/㎥뇌산제이수은Hg(ONC)2기폭제노출한계 : Hg 0.05㎎/㎥표1. 주요 수은 화합물(출처. 박수영, 류홍일 (환경위해성연구과) 수은 및 그 화합물 http://airlab.wkhc.ac.kr/acidrain/envdb/ham1/1-4.htm)수은의 배출원 (기원)수은 배출은 자연적인 경로와 인위적인 경로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수은 배출의 자연적인 경로는 주로 지각 또는 해수면으로부터 지표면 상부의 대기로 배출되는 경로를 따르게 된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화산활동 또는 강한 휘발성에 의한 담수 또는 해수에서의 대기로의 배출이다. 여기서 대기는 다른 환경으로 이동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을 하게된다.평균농도1(㎍/g 토양건중량)표 층 토(㎏/ha)Soluble fraction(%)0.060.15 0.1> 0.2> 0.5> 1> 10자각적 신경증상, 조로손떨림, 단백뇨, 자각적신경증상구내염, 손떨림, 단백뇨흥분설사, 단백뇨, 혈뇨, 손떨림, 구내염폐렴, 설사, 신장장애수 년6개월에서 1년2∼5개월1개월1∼2일 이내표 3. 공기중 금속 수은의 농도와 증상(출처. 박수영, 류홍일 (환경위해성연구과) 수은 및 그 화합물 http://airlab.wkhc.ac.kr/acidrain/envdb/ham1/1-4.htm)수은의 국가별 허용기준수은의 국내 허용기준규 제 법 령규 제 기 준 구 분수은의 각종기준 (수은으로서)환경정책 기본법수질환경기준검출되어서는 아니됨(하천, 호소, 해역)대기환경 보전법특정대기 유해물질 배출허용기준 - 가스상 물질수은 및 그화합물수은 화합물 : 5㎎/s㎥이하(모든 배출시설)수질환경 보전법특정 수질 유해물질오염물질의 배출허용기준방류수 수질기준수은 및 그화합물청정지역 : 불검출가 : 0.005㎎/ℓ이하나 : 0.005㎎/ℓ이하특례 : 0.005㎎/ℓ이하0.005㎎/ℓ이하유해화학물질 관리법유독물수은 또는 그 화합물과 수은화합물을 1.0%이상 함유한 혼합물질(HgS, HgI, 오레인산수은,아미노염화제이수은, 뇌산제이수은 제외)토양환경 보전법토양오염 우려기준토양오염대책기준농경지 : 4㎎/㎏공장, 산업지역 : 16㎎/㎏농경지 : 10㎎/㎏공장, 산업지역 : 40㎎/㎏폐기물 관리법광재, 분진, 폐물주사, 폐내화물, 도자기 편류, 소각잔재물, 안정화 또는 고형화 처리물, 폐촉매, 폐흡착제, 오니에 함유된 유해물질수은 또는 그 화합물(0.005㎎/ℓ 용출액)산업안전 보건법특정화학물질 제 2류 물질(표시대상 유해물질)특수 건강진단 검사 참고값작업환경 유해물질의 허용농도수은 및 그 무기화합물(황화수은제외)알킬수은 화합물(메칠-,에칠-)·혈중수은(금속,무기수은):3.5미만(㎍/dℓ)·혈중수은(알킬수은):2미만(㎍/dℓ)·요중수은(금속,무기수은):100미만(㎍/dℓ)·요중수은(알킬수은):20미만(㎍/dℓ)·알킬수은-피부: TWA : 0.01㎎/㎥STEL※ : 0.03㎎/㎥·수은(알킬수은제외):TWA : 0.05㎎/㎥·수은(아릴 및 무기수은):TWA : 0.1㎎/㎥표 4. 한국의 법규 및 기준(출처. 노동부, (1988), 유해물질의 허용농도, 작업환경 측정방법) (박수영, 류홍일, 1999)수은의 국외 허용기준기준구분미 국일 본영 국WHO법적기준0.002(무기수은)0.00050.0010.001건강권고기준(HA)어린이(10㎏) 1일기준 : 0.0410일기준 : 0.04장기기준 : 0.04생애기준 : 0.002표 5. 각국의 먹는 물 기준 (단위: ㎎/ℓ)(출처. 국외 여러 기관에서 제시하는 노출허용 기준 (석광설, 1999))일본의 수질환경기준총수은 ; 0.0005㎎/ℓ이하알킬수은 ; 검출되어서는 아니됨(정량한계 : 0.0005㎎/ℓ이하)작업 환경 허용농도OSHA.PEL: 증기 : (Transitional : CL 1㎎/10㎥) 0.05㎎/㎥(피부)ACGIH.TLV: TWA 0.05㎎(Hg)/㎥(증기, 피부)DFG MAK: 0.1㎎/㎥ ; BAT : 5㎍/ℓ in bloodNIOSH REL : (무기수은) TWA 0.05㎎(Hg)/㎥표 6. 담수와 해수의 수은 기준 (단위 : ㎍/ℓ)US EPA(4d 평균값)케나다(최대치)EIFAC(95%)영국(평균값)네덜란드경 도*(CaCO3 ㎎/ℓ)20< 6010< 50담 수0.0120.1---해 수0.025--(출처 박수영, 류홍일 (환경위해성연구과) 수은 및 그 화합물 http://airlab.wkhc.ac.kr/acidrain/envdb/ham1/1-4.htm)참고문헌( Colin Baird. (1995) Environmental Chemistry.W.H. Freeman and Company. pp.333-346)( M. Demmer, and K. Mc caw, 1991. Chemicals in the Environment. Ch. Ⅶ. Morin Heights,Quebec: Polyscience Publications)( Ferguson, The Heavy Elements: Environmental Impact and Health Effects. Oxford: Pergamon Press)( Fitzgerald. 1991. Mercury and monomethylmercury: Environmental Health Perpectives 96:159-166)( Clarkson. 1992. Mercury: Major issues in environmental.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100: 31-38)( 국립환경연구원 환경자료집 (석광설, 1999) 환경부 홈페이지. http://www.me.go.kr/)( 박수영, 류홍일 (환경위해성연구과) 수은 및 그 화합물 http://airlab.wkhc.ac.kr/acidrain/envdb/ham1/1-4.htm)( 한국생물교육학회 홈페이지. 수은.http://bioedu.snu.ac.kr/students/biology/high/environment/bioamp/materials/Hg.html)( 노동부, (1988), 유해물질의 허용농도, 작업환경 측정방법) PAGE * MERGEFORMAT 1
목 차Ⅰ. 서론1) 우리나라의 골프장 건설 현황2) 골프의 기원과 지형조건, 골프장 개발의 전 과정3)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골프장 건설 실태Ⅱ. 환경적 측면에서 본 골프장 건설의 문제점과 구체적인 피해사례1. 살충제에 의한 환경오염2. 골프장에 사용되는 독성화학품3. 생물다양성의 파괴4. 숲의 파괴5. 물로 인한 환경재앙 초래6. 생활터전의 총제적 파괴7. 건설 중단된 골프장의 문제8. 문화유적지 훼손의 문제Ⅲ. 친환경 골프장 관리방법 및 해결방법1. 미생물을 이용한 잔디관리 시스템 도입2. 분리막 활성 슬러지의 이용3. 고도산화 공정의 이용4. 친환경 골프장 잔디관리제의 개발Ⅳ. 결론Ⅴ. 미래예측-참고문헌Ⅰ. 서론1) 우리나라의 골프장 건설 현황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골프장이 전 국토의 0.2%에 달하는 면적을 독차지하며 이미 전국 묘지 면적의 5분의 1에 달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미 승인을 받아 운영 중(약 170km ^{2})이거나 건설중인 골프장 면적은 약 220km ^{2}으로 남한 면적의 0.2%를 차지하고, 이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26배 정도의 면적이다.현재 우리나라에서 운영중이거나 건설, 미착공인 골프장은 모두 250여 개에 달한다. 이러한 골프용지의 대부분은 산지로부터 공급되는데 골프장으로 인한 산지훼손은 여의도 면적의 26배로 집계되고 있다. 골프장이 산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산지가 값이 싸고, 더 중요한 이유로 골퍼들에게 수려한 경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울창한 산지에 27홀 면적(60만평)의 골프장이 들어서는 대가로 사라지는 생물종은 약 1천여 종이다. 식물 300~700종, 곤충 수백 종, 토양 미생물 수백 종, 야생조류와 포유류 수십 종, 양서류, 파충류 십여 종 등을 포함해서 그렇다. 대신에 그 땅을 차지하는 것은 수입잔디 한 종이다. 골프장을 만들려면 우선 울창한 산림을 모두 베어내고 흙을 40~70센티미터까지 파내어 잔디를 훼손하는 수많은 식물종자와 미생물이 서식하지 않도록 조건을 만든 후 벤트그라스(수입잔디)를 덮어야 한다. 문화관광부와 지자체들은 앞다투어 골프를 대중화시키는 정책을 내놓을 뿐 아니라 지자체나 나서서 주도적으로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몇 가지 예를 들 수 있다.1. 서울시 난지도 골프장서울시는 쓰레기 매립을 중단시킨 이후 난지도를 생태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방침을 세웠으나, 돌연 지난 99년 1월 난지도 생태공원 조성계획에 10만3천평의 골프장 계획을 포함시켜 많은 반발을 사고 있다. 도시 녹지의 확충의 문제와 서울시의 환경파괴사업 추진에 대한 문제제기들이 있다.2.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의 동탄, 화성 골프장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500여 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경기도 화성군 동탄면 일원에 18홀 회원제 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며 또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는 시설을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야 하는 기관에서 추진한다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3. 충청북도 밀레니엄 공원충청북도가 계획하고 있는 구 종축장 부지(그린벨트 지역)의 밀레니엄타운 개발계획에는 전체부지면적의 54.5%에 골프장을 지을 계획이 들어 있다. 청주권 그린벨트가 내년 전면 해제되는 상황에서 위치 상 가족공원이 적절하다고 제안되는 상황에서, 도청이 공유지에 골프장이라는 반환경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4. 전라북도 익산시 골프장, 골프대학익산시는 웅포면 일대 75만여 평에 대규모 골프장(골프장, 골프대학)을 비롯한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런데 다른 골프장 건설과는 달리 익산시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와 공동 협약을 하였는데 용지를 직접 익산시가 매입하여 제공, 공동으로 사업을 한기로 계약, 자치단체 수입사업이라는 것을 빌미로 엄청난 특혜를 주고 있다.5. 경기도의 그린벨트 내 '실외체육시설 건설계획'경기도는 도내 10개 시?군이 개발제한 구역 안 21곳, 1700만여m2에 골프장을 짓겠다고 신청한 '실외체육시설 건설 계획'을 건교부에 제출했고, 현재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남겨두고 있다. 개발제한구역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따에 있다. 선진국 진입이 목표인 나라에서 국내총생산량 중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근래 들어 17%로 떨어지고 있으나 경제활동 인구의 약66%가 아직도 농경 생활에 의존한다. 그러나 현재 국가적인 개발 정책은 태국에서 다음 5년 내에 단지17%로 농부의 수를 감소하는 게 목표이다.”“그러므로 골프사업은 농촌사람들 사이에서 태국땅이 줄어드는 주요한 원인이다. 골프 리조트를 위한 큰 면적의 땅을 획득하기 위해 투자가들은 주민들과 거래하는데 수고에 대한 보상을 마을 유지에게 준다. 주요한 전략은 먼저 예정된 지역 주위의 작은 지역을 확보한다.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경계에 살고 있는 마을주민들은 그들의 땅에 들어갈 어떤 권리도 갖질 못하고 그들의 땅을 개발업자에게 가격이 어떻든지 간에 팔아야만 한다. 태국 북쪽에 사는 어떤 부인은 땅 팔기를 거절하자 땅을 팔지 않는다면 헬기를 타고 다니라고 하며 자기네 땅을 침범하면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속임수는 또 하나의 전략이다. 칸챠부리 지역 안에 농호이 마을의 주민들은 100년 동안 공식적인 땅 소유권 서류없이 농사를 짓고 있었다. 마을유지와 하위 지역공직자들 그리고 다른 지역 정부관료들이 결탁하여 정부가 그들의 땅을 보상없이 공공물로 하려고 한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그 결과 농부들은 그들의 땅을 값싸게 파는데 동의하였는데 마을 사람들은 실제 그들 땅 값의 30%정도만 받았다.”골프장은 숲과 농경지, 호수, 강, 강변, 해변, 문화유적지, 다른 풍부한 자연경관, 야생생물, 인간을 위한 다른 생물종 등을 파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5. 물로 인한 환경재앙 초래골프장 페어웨이들은 크게 단순화되고 인공적인 식물집단인데 가끔 ‘녹색 콘크리트’ 혹은 ‘녹색 사막’이라고 불리워 진다. 산악지방이나 고산지대에 세워진 골프장의 경우 빗물의 보존과 저장능력을 상실시키고 산사태나 큰 규모의 홍수를 야기시키며, 풍부한 동식물의 천연거주지를 파괴시키고 더 나아가 희귀종의 멸종을 불러일으킨다. 특별히 건설하는 동안 모든 종류의 나무와 식 인한 구체적 피해사례1. 골프장 캐디의 기형아 출산농약에 의한 중독은 7년 이상 축적될 때 질병으로 나타난다. 이로 인한 피해 증상은 심한 한증, 호흡곤란, 만성두통, 구토, 복통, 설사, 방뇨부족, 현기증, 시력장애, 말초신경마비, 피부감각 마비, 평형감각상실, 미각, 후각, 청각 상실, 신경둔화, 경련, 보행불능, 혼수상태, 태아 중독으로 인한 기형아 출산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골프장 캐디가 기형아를 출산하여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다. 골프장 업주 측은 ‘기형아 출산이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예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경기도 고양군에서 캐디로 근무했던 김 아무개(29세, 은평구 신사동)씨는 항문이 없고 심장이 불완전한 아기를 출산했다. 또 골프장에서 10여 년을 근무한 황 아무개(33세, 인천 북구 부평)씨는 임신 8개월만에 기형아를 조산했다. 경기도 용인군 골프장에서 4년 6개월간 캐디도 일했던 김정숙(30세)씨는 “농약을 한번 뿌리면 독한 냄새가 7-10일 동안 골프장 안에 진동한다.”며 “장갑낀 손으로 눈을 비볐다가 안질이 생겨 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동료들 가운데는 피부병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고 증언했다.임언 연구원의 우한정 박사(동물학)는 “농약의 살포는 새들의 먹이가 되는 곤충 자체를 없애거나 오염돼 농약의 농축 현상을 부른다”며 골프장의 대량 건설로 새들이 울지 않는 ‘침묵의 봄’이 올 것을 우려하고 있다.농약으로 인한 피해는 인근 지역에만 그치지 않고 일반 시민들의 식수원에까지 이르러 일반시민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1천 8백만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팔당호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우려한 환경처는 광주, 남양주, 양평, 용인, 가평, 여주, 이천 등 7개군 43개 읍, 면 지역을 ‘청정지역’으로 고시했다. 그러나 팔당 수원지 주변 7개 군내에는 현재 58개의 골프장이 개장중이거나 건설 중 이어서 그러한 조치를 무색케하고 있다.2. 건설 지역 주민들은 "골프장이 들어서면 환경이 훼손되고 청정지역이 오염돼 친환경 농산물 생산마저 불가능해지는 등 삶의 터전이 무너진다"면서 "산림이 훼손되고 산이 깎이면 홍수와 산사태가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있다.주민들은 또 "청도군이 세수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적법절차를 이유로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골프장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매전면 용산리, 온막리 등 8개 마을 주민 200여 명은 31일 청도군청과 경북도청을 잇따라 방문해 골프장 건설 반대 집회를 가진데 이어 앞으로 계속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매전면 용산리 산 200번지 일대에는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개발 업체가 환경영향평가를 신청한 상태다.이에 대해 청도군 관계자는 "주민의 뜻을 최대한 존중하고 환경.재해영향평가 등 법적인 절차와 군 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골프장 허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5. 위기에 처한 생명의 숲, 곶자왈골프장 천국인 제주도. 그러나 골프장으로 인한 중산간 곶자왈훼손에 따른 제주의 생명수인 지하수 오염 등으로 ‘녹색사막’이라고 일컬어지는 도내 골프장은 이미 운영중인 골프장과 공사중이거나 내인가된 골프장을 합한 면적이 법상 허용된 총 임야면적의 5% 범위에 육박했다. 법상 도내에서는 최대 4572만2000㎡까지 골프장이 가능, 현재 총 38개소에 4389㎡가 이미 골프장으로 허가 나갔다. 도내 초지 면적의 4.78%다. 여기에다 18홀 규모로 계획중인 남군 남원읍의 스위스 DCT국제관광대학과 안덕면의 JS개발 골프장이 허가되면 도내 총 골프장 면적은 4.98%에 달해 사실상 포화상태다. 그런데도 문화관광부는 전국적으로 이미 운영중인 220여곳을 포함, 수년내 450여곳으로 골프장을 허가할 방침이다. 그러나 제주는 타지역과 달리 골프장으로 인한 산림훼손 및 농약의 다량 사용에 따른 지하수 오염 문제 등이 심각한 상태다. 그런데도 일각에서는 골프장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외형상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