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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재무제표 수지상태표(2016~2023)
    수입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항목남편 봉급 $48,310,000.000 $53,141,000.000 $58,455,100.000 $64,300,610.000 $70,730,671.000 $77,803,738.100 $85,584,111.910 $94,142,523.101 $103,556,775.411 $113,912,452.952 $125,303,698.247부인 봉급 $48,310,000.000 $53,141,000.000 $58,455,100.000 $64,300,610.000 $70,730,671.000 $77,803,738.100 $85,584,111.910 $94,142,523.101 $103,556,775.411 $113,912,452.952 $125,303,698.247이자소득,배당금 $978,240 $1,076,064 $1,183,670.400 $1,302,037.440 $1,432,241.184 $1,575,465.302 $1,733,011.833 $1,906,313.016 $2,096,944.317 $2,306,638.749 $2,537,302.624총 수입 $97,598,240.000 $107,358,064.000 $118,093,870.400 $129,903,257.440 $142,893,583.184 $157,182,941.502 $172,901,235.653 $190,191,359.218 $209,210,495.140 $230,131,544.654 $253,144,699.119손해 종합소득세 $23,188,800 $25,507,680.000 $28,058,448.000 $30,864,292.800 $33,950,722.080 $37,345,794.288 $41,080,373.717 $45,188,411.088 $49,707,252.197 $54,677,977.417 $60,145,775.159부동산 세금 $5,625,000 $5,906,250 $6,201,562.500 $6,511,640.625 $6,837,222.656 $7,179,083.789 $7,538,037.979 $7,914,939.877 $8,310,686.871 $8,726,221.215 $9,162,532.276국민연금 $8,695,800 $9,565,380 $10,043,649 $10,545,831.450 $11,073,123.023 $11,626,779.174 $12,208,118.132 $12,818,524.039 $13,459,450.241 $14,132,422.753 $14,839,043.891총 세금 $38,379,180 $41,457,579 $44,805,841.950 $48,449,056.448 $53,293,962.092 $58,623,358.301 $64,485,694.132 $70,934,263.545 $78,027,689.899 $85,830,458.889 $94,413,504.778세금 후 수익 $56,140,661.000 $65,900,485.000 $73,288,028.450 $81,454,200.993 $89,599,621.092 $98,559,583.201 $108,415,541.521 $119,257,095.673 $131,182,805.240 $144,301,085.764 $158,731,194.341지출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항목주택 주택대출상환비 $1,250,000 $1,312,500 $1,378,125 $1,447,031.250 $1,519,382.812 $1,595,351.953 $1,675,119.551 $1,758,875.528 $1,846,819.305 $1,939,160.270 $2,036,118.283유지비 $1,900,000 $1,995,000 $2,094,750 $2,199,487.500 $2,309,461.875 $2,424,934.969 $2,546,181.717 $2,673,490.803 $2,807,165.343 $2,947,523.610 $3,094,899.791보험비 $50,000 $52,500 $55,125 $57,881.250 $60,775.312 $63,814.078 $67,004.782 $70,355.021 $73,872.772 $77,566.411 $81,444.731총 주택비 $3,200,000 $3,360,000 $3,528,000 $3,704,400 $3,889,620 $4,084,101 $4,288,306.050 $4,502,721.353 $4,727,857.420 $4,964,250.291 $5,212,462.806음식 내식비 $5,600,000 $5,880,000 $6,174,000 $6,482,700 $6,806,835 $7,147,176.750 $7,504,535.588 $7,879,762.367 $8,273,750.485 $8,687,438.009 $9,121,809.910외식비 $240,000 $252,000 $264,600 $277,830 $291,721.500 $306,307.575 $321,622.954 $337,704.101 $354,589.307 $372,318.772 $390,934.710총 식비 $5,840,000 $6,132,000 $6,438,600 $6,760,530 $7,098,556.500 $7,453,484.325 $7,826,158.541 $8,217,466.468 $8,628,339.792 $9,059,756.781 $9,512,744.620교통비 $8,400,000 $8,820,000 $9,261,000 $9,724,050 $10,210,252.500 $10,720,765.125 $11,556,803.381 $12,434,643.550 $13,356,375.728 $14,324,194.514 $15,340,404.240여행비 $4,800,000 $5,040,000 $5,292,000 $5,556,600 $5,834,430 $6,126,151.500 $6,432,459.075 $6,754,082.029 $7,091,786.130 $7,446,375.437 $7,818,694.209보모비 $12,000,000 $12,600,000 $13,230,000 $6,615,000유치원비 $3,600,000 $7,200,000 $7,560,000 $3,780,000 $1,890,000 $945,000 $472,500 $236,250교육비 공교육비 $2,400,000 $2,400,000 $2,400,000 $2,400,000 $2,400,000총 교육비 $12,000,000 $12,600,000 $13,230,000 $13,815,000 $7,200,000 $7,560,000 $6,180,000 $6,180,000 $6,180,000 $6,180,000 $6,180,000보험료 부부 보험 $2,148,000 $2,255,400 $2,368,170 $2,486,578.500 $2,610,907.425 $2,741,452.796 $2,878,525.436 $3,022,451.708 $3,173,574.293 $3,332,253.008 $3,498,865.658자녀 보험 $849,000 $891,450 $936,022.500 $982,823.625 $1,031,964.806 $1,083,563.047 $1,137,741.199 $1,194,628.259 $1,254,359.672 $1,317,077.655 $1,382,931.538총 보험료 $2,997,000 $3,146,850 $3,304,192.500 $3,469,402.125 $3,642,872.231 $3,825,015.843 $4,016,266.635 $4,217,079.967 $4,427,933.965 $4,649,330.663 $4,881,797.196기타 비용 $200,000 $210,000 $220,500 $231,525 $243,101.250 $255,256.312 $368,019.128 $486,420.085 $610,741.089 $741,278.143 $878,342.050총 지출 $37,437,000 $39,308,850 $41,274,292.500 $43,261,507.125 $38,118,832.481 $40,024,774.105 $40,668,012.811 $42,792,413.451 $45,023,034.124 $47,365,185.830 $49,824,445.121순 현금 흐름 $18,703,661.000 $26,591,635.000 $32,013,735.950 $38,192,693.868 $51,480,788.611 $58,534,809.096 $67,747,528.710 $76,464,682.222 $86,159,771.117 $96,935,899.935 $108,906,749.220
    경영/경제| 2011.11.28| 3페이지| 2,0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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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결정이론
    환율결정이론목 차1. 기초개념2. 환율결정이론3. 환율동학4. 환율예측5. 외환의 수요와 공급6. 구매력평가설7. 국제피셔효과8. IRP = CIRP + UIRP9. APPP와 RPPP10. CIRP의 실제 적용 사례환율결정이론1. 기초개념● 유 량 (flow) - 기간측정(수출, 수입, 소비, 소득)● 저 량 (stock) - 시점 측정(통화량, 재산, 채권, 주식)2. 환율결정이론환율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장기적인 성격 : 교역국에서의 무역 및 상대가격- 단기적인 성격 : 국제 자본 이동- 초단기 및 즉각적인 성격 : 기대심리예) (1) 미국이 경제 성장을 하여 수입수요가 증가할 때-> 미국이 경제성장을 하지만 유럽이 경제성장을 하지 않는다면,미국은 유럽으로부터 더 많은 수입을 하려고 함. 이에 따라 환율 상승(2) 미국에서 물가수준이 상승(인플레이션)할 때-> 미국은 물가가 상승하지만 유럽이 물가가 변하지 않으면,미국의 수입품은 상대적으로 더 싸지므로 미국의 유로화 수요량이 증가하는 반면유럽에서 미국으로 공급하는 유료화의 양은 감소하므로 환율 상승(3) 미국에서 이자율이 하락할 때-> 미국에서 이자율이 하락하면 유럽으로 자본이 이동하기 때문에 유로화 수요 증가하므로 환율 상승(4) 달러가 평가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을 때 평가 하락한다 (자기실현적)-> 미국이 유럽보다 빨리 성장해 미국의 수입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거나 노동생산성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 달러는 평 가 하락무역접근방법(유량조절)- 환율 결정에 있어 국제 무역의 역할을 강조하는 이론- 탄력성 접근 방법- 환율결정에 대한 장기적인 모형으로 적합- 수입액 = 수출액 -> 균형수입액 > 수출액 -> 환율하락수입액 < 수출액 -> 환율상승구매력 평가이론(PPP)- 두 통화 사이의 환율변화는 두 국가의 물가수준의 비율에 비례한다는 이론. 절대적 구매력 평가이론- 균형환율은 두 나라의 물가수준의 비율과 같다. 일물일가(一物一價)의 법칙이라고 한다.대표적인 것이 혹은 고평가(변동성 확대) 되었다가 변동방향을 바꾸어 장기적 수준으로 접근하는 현상이다. 다른 말로 경제에 새로운 충격이 가해진 경우 새로운 균형점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가변변수가 단기적으로 장기적인 균형치에 비해 더 크게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오버슈팅이 발생하는 원인은 새로운 충격이 경제에 가해진 경우 경제는 다양한 변수가 변동함으로써 새로운 균형상태를 회복한다. 하지만 각 변수의 조정속도는 서로 다르면 따라서 다른 변수에 비하여 변동속도가 빠른 변수는 다른 변수가 상대적으로 늦게 변동함으로써 발생되는 완전히 흡수되지 못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하여 장기적은 균형점에 비하여 단기에서는 큰 폭으로 변하게 된다. 간단히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오버슈팅의 설명- 포트폴리오 모형으로 설명가능- 화폐가치 하락 -> 수출촉진 수입억제 ->무역 수지 개선 ->화폐가치 상승통화공급의 증가와 환율의 변동 측면에서 오버슈팅을 살펴보면 균형상태에서 통화공급이 증가했다고 가정했을 때 새로운 균형상태에서는 통화시장에서 통화의 수요와 공급이 일치해야 할 것이다. 실제 경제에서 가격, 이자율, 국민소득이 동일한 속도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조정이 빠른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물론 각 조정변수의 속도의 차이는 각 국민 경제 별로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가격변수가 실물변수보자 조정속도가 빠른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가격과 이자율에 있어서는 가격이 총수요, 총공급의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데 비해 이자율은 통화의 수요와 공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통화공급이 증가한 경우 이자율의 변동이 더 빠른 경우가 많을 것이다.단기적인 조정과정에서 환율의 오버슈팅 현상 발생을 살펴보면 가격과 국민소득이 변화화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더디게 변화한다고 가정할 경우 이자율에 의한 조정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며, 그 방향을 이자율 하락에 의한 투기적 화폐수요의 증가이다. 그런데 우리가 개방경제를 가정할 경우 이자율의 변동은 외환의 유출입에 영향을 주어 환율을 변동시키는 추가적인 효과를 갖게 된다.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을 고려할 때 정책입안자는 현재의 환율수준이 정상상태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즉 환율이 스스로 하락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개입할 경우 환율하락 폭을 더 크게 하여 균형상태에서 벗어나게 하고 결국 경제를 교란 시킬 수 있다. 또한 경제가 장기적인 균형상태에서 오랬동안 큰 폭으로 벗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격변수에 대한 통제를 풀어야 하며 특히 경제주체가 환율의 변화에 대한 예상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역할을 정부에게 부여할 수도 있을 것이다.4. 환율예측단기적 환율의 예측은 실패1) 환율이 예측할수 없는 새로운 정보나 뉴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2) 외환 참가자의 기대가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자기실현적이거나 자기보장적인 경우이다.-> 투기적 거품발생장기적 환율 예측- 궁극적으로 이러한 거품은 붕괴되고 환율의 변화방향이 반전되면서 반대 방향으로 지나치게 변동하여 오버슈팅한다5. 외환의 수요와 공급변동환율제에서 환율은 그날의 수요화 공급에 따라서 결정된다. 외환시장에서의 환율은 수출과 수입의 상대적 크기뿐만 아니라 자국의 이자율, 인플레이션, 소득수준, 향후 경제에 대한 전망 등에 의해서 결정한다. 예를 들어 한국의 이자율이 높아진다면, 이 높은 이자율을 노린 단기투기성자금이 한국으로 유입될 것이다. 이는 원화의 수요증가를 발생시키고 결국 원화를 평가절상 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실제로 1997년 한국의 외환위기 당시 IMF가 이자율을 22% 정도의 초 금리로 상승시킨 것은 외화자금의 유입으로 인하여 이미 신뢰를 상실한 원화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 시도였다.6. 구매력평가설환율은 이와 같이 그날 그날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긴 하지만, 장기적인 환율의 변화는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 theory)로 설명할 수 있다. 구매력평가설은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고, 관세를 포함한 무역율의 변동은 구매력평가설에서 설명하는 인플레이션 외에도 각국의 이자율의 차이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Fisher는 한 국가의 명목이자율은 실질이자율과 기대인플레이션을 합친 것으로 결정된다고 보았다. 이자율의 차이에 의한 국제간의 자본의 흐름은 양국간의 실질 이자율이 같아질 때까지 이동할 것이다. 만일 실질이자율이 전세계적으로 똑같아진다면, 그 명목이자율의 변화는 각국의 인플레이션율의 차이에 의해서만 발생한다. 한국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미국보다 훨씬 크다고 예상이 된다면 한국의 명목이자율은 미국의 명목이자율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이다.이와 더불어 구매력평가설이 적용된다면 기대인플레이션율과 환율의 변동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각국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차이가 있게 되면 환율도 변화하게 되고 동시에 명목이자율도 변화하게 된다. 이 둘을 결합한 것이 국제피셔효과(International Fisher Effect)라고 불리는 이론이다.국제피셔효과란 어느 두 국가간의 현물환율은 두 나라간의 명목이자율의 차이와 똑같은 양만큼 변하지만 서로 다른 방향으로 변화한다는 이론이다.8. IRP = CIRP + UIRPIRP(Interest rate parity)는 Uncovered IRP에서 시작하여 Covered IRP로 발전하며 전자는 선물환계약이 없고 기대현물환율의 결정 메커니즘에 대하여 후자는 보다 현실적으로(보통 선물환으로 헷지를 하게되므로) 선물환으로 헷지를 한 경우의 균형선물환율 결정 메커니즘에 관한 이론이다. Perfect capital mkt condition이 hold하는 상황이라면 양자는 같은 이론이지만 실질적으로 거래비용 등의 존재에 의하여 불가능하므로 CIRP가 보다 현실적인, 물론 선물환율이 단지 금리차에 의해 결정된다는 단순화의 오류가 있기는 하지만, 이론이라고 하겠다.CIRP는 선물환율은 양국의 (명목)이자율을 반영하여 결정된다는 것으로서 공식은 다음과 같다. (UIRP는 F대신에 기대현물환율로 바꾸면됨. 기대현물환율이란 미래에 예상되는 의 좌변은 forward differential(정확히는 (F-S)/S*360/T %, T는 선물환잔존만기)이고 우변은 interest rate differential이므로 양자는 같아야 한다는 것이 이 이론이다. fwd premium은 fwd differential 또는 swap rate와 같은 의미이며 상기식의 좌변은 원래 스왑포인트이고 이를 연율화(annualize)한 것이라고 보면 용어 정리가 좀 된다.선물환율의 premium과 discount통화에 대해서 보자면 이것은 환율의 표시방법의 차이에 따라 혼돈을 일으킬 수 있다. 즉, Direct Method(자국통화표시법=자국통화/외국통화,DC/FC - 예, $1는 940원)에서는 선물환율이 높은 경우가 premium이고 반대로 Indirect Method에서는 선물환율이 낮은 경우가 premium통화가 된다. premium/discount는 환율의 높고 낮음이 아니고 해당 통화의 평가절상/절하를 구분하는 개념이다.통상 환율은 USD에 대한 자국통화표시법(European term)으로 표시하고 영연방국통화(파운드,AUD,NZD,EUR등)의 경우에는 미국인 입장에서의 자국통화표시법(American term, 1파운드=1.8달러 등)으로 표시하는데 어느 경우나 기준이 되는 base currency통화로 판단하면 혼돈을 막을수 있다. 즉, 선물환율이 오른 경우는 base currency가 appreciation된 것이고 선물환율이 내린 경우도 마찬가지로 base currency가 depreciation이 된 것이다. 따라서 보통의 통화에서는 (USD에 대한 ) 선물환율이 현물환율보다 높으면 달러는 평가절상, 해당 통화는 평가절하된 것이고, 영연방통화와 유로의 경우에는 반대가 된다.* CIRP를 간략히 정리하면 'FORWARD DIFFERENTIAL = INTEREST RATE DIFFERENTIAL'로 볼 수 있다. 어떤 통화가 depreciation이 예상되면 그 폭만큼 해당 통화의 금리가 올라가야 균형을 유이트
    경영/경제| 2011.11.28| 14페이지| 4,000원| 조회(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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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자율결정이론
    이자율 결정이론목 차1. 이자의 정의2. 이자율의 근거에 대한 학설3. 화폐와 실질 이자율4. 이자율 결정이론5. 이자율의 기간구조(term structure of interest rate)1. 이자의 정의이자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화폐자본을 일정기간 빌린 경우 그 차입한 화폐를 반제함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지불하는 화폐라고 한다. 이와 같은 이자를 화폐이자 또는 금리라고 한다. 또 차입하는 것이 화폐의 형태가 아니고 실물형태의 경우도 있다. 만일 어떤 생산재를 빌려서 생산하고 이윤을 획득했다고 하면 그 사람은 빌린 생산재에 이자를 붙여서 반제할 것이다. 이 경우 빌린 실물자본에 대한 이자를 자연이자라고 한다.오늘날의 경제사회에서는 화폐의 대차가 비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 자금의 대차는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에세 동시성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특히 빌리는 자는 그것을 자금으로서 빌려 준다고 하는 인식을 항상 가지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우리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 때 소득의 일부를 저축에 돌리는데 그것은 예컨대 장래의 필요시에 대비하여 어느 일정액을 저축해 두려고 하는 동기에 기인한다. 그것은 현금으로 곁에 두는 것이 훨씬 유리하며 또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소비자의 잉여자금의 용도는 타인에게 빌려 주기 위한 자금이라고 하는 의식은 없고 어디까지나 자기 주체의 저축이다.그런데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있다고 하는 것은 거기에 양자를 결합시키는 시장이 발생한다. 이것이 자금대차의 시장이며 일반적으로 금융시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시장에서는 마치 상품이 매매되는 시장과 마찬가지로 자금의 매매가 이루어진다. 그 겨우 자금매매의 가격이 이자, 금리 또는 이자율이다.2. 이자율의 근거에 대한 학설1)생산력설 : 고전학파자본은 생산적이다. 화폐 자체는 아무런 이윤을 생산하지 못하지만 대부를 통해 생산에 투입함으로써 산출물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산출물의 일부를 자본의 대가로 지불하는 것은 당연하다.결국 이자율(r)은 + 잉여가치(S)* 불변자본가치 : 중간재와 원료에 들어간 비용, 새로운 가치창출 못하고 그대로 새로운 상품으로 이전된다.* 가변자본가치 : 임금, 노동을 구매하는데 들어간 비용* 잉여가치 : 노동력은 자신의 구매가치 이상의 가치를 생산, 노동에 의해 생산되었지만 노동력의 대가로 지불되지 않는 부분잉여가치는 자본가 계급에 의해 전유(착취)되고 이윤, 지대, 이자로 분할로 이자는 자본가들이 노동자들로부터 착취한 잉여가치의 일부이다. 이윤과 지대, 이자 사이의 분할 비율은 산업자본가, 지주, 대부 자본가 계급 사이의 세력관계에 결정된다.3. 화폐와 실질 이자율원래 화폐는 가치척도로서 1물 1가의 법칙을 잘 반영하고 교환을 용이하도록 하기위해(즉,거래적 동기에 의해) 도입되었다. 물가가 완전히 산출적이고 고전적 이분성이 성립한다면, 그리고 화폐수요가 소득, 명목이자율, 인플레이션의 함수라면 예컨데 Md = L과 같다면 화폐의 공급수준이 주어졌을 때 화폐수요는 실질 이자율(토지 또는 자본의 한계수익률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예컨대 물가상승률은 화폐수익률의 역수가 되고 실물자산의 수익률과 같으므로 물가상승률이 상승하면 실물부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화폐에 대한 수요가 하락하게 된다는 것이다.(먼델-토빈 효과와도 상통하는 맥락)프리드먼은 상상 소득을 제외한 다른 화폐수요결정요인은 안정적이라고 보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물부문과의 교란이 발생된다.4. 이자율 결정이론이자율은 대부자본의 대가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개념이며 그 자본이 실물자본을 의미하는가 또는 화폐자본을 의미하는가에 따라 이자율 결정의 요인도 변하게 된다.가. 고전적 이자율 결정이론1) 고전학파의 이자율 결정이론아담스미스는 이자율이 원칙적으로 실물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아담스미스의 사고를 이어받은 고전학파 이론들도 대체로 이자율에 이어서 저축과 투자의 실물적인 요인을 중시한다. 그러므로 고전학파는 이자율이 대부자금시장에서 결정되기는 하지만, 그 근본적인 결정요인이 미친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반면 시장이자율과 자연이자율에는 화폐적 요인에 의한 괴리가 있다는 것도 인정함으로써 이자율이 부분적으로 화폐적 현상이라는 것도 인정된다. 즉 빅셀의 이론에 있어서는 실물부문과 이자율에 의하여 연결되어 있다.3) 유동성 선호설케인즈는 이자율을 기본적으로 화폐적인 현상으로 본다. 이자율은 고전학파가 생각했던 것처럼 현재 생산물의 소비를 미래로 연기한 것에 대한 보상이 아니고, 현재 혹은 과거에 소비하지 않고 축적한 소득을 화폐가 아닌 다른 금융자산의 형태로 보유함으로써 유동성을 희생시킨데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케인즈는 개인의 화폐보유동기를 거래적 동기, 투기적 동기, 예비적 동기로 구분하고 화폐수요함수가 소득에 대한 양(+)의 함수, 이자율에 대한 음(-)의 함수임을 밝혔다.* 케인즈의 화폐수요함수의 시장 균형Ms = Md = L1(Y) + L2(R)-> 소득(Y)이 증가할수록, 이자율(R)이 하락할수록 화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화폐공급을 Ms, 명목 이자율을 R, 소득을 Y로 표시한다.)이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화폐수요는 우하향, 화폐공급은 외생적으로 주어지는 변수이므로 수직, 화폐의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점에서 화폐시장 균형달성이 된다. 이때 균형이자율이 결정되는 것이다.케인즈는 금융시장을 화폐시장과 채권시장의 2가지로 단순화시켰으며, 화폐보유의 기회비용은 이자율(채권보유를 통한 이자소득)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균형이자율은 화폐시장에서 화폐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며, 화폐의 공급은 중앙은행에 의해 결정되는 외생변수로 가정됩니다. 또한 화폐의 수요는 당연히 이자율과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유동설선호설 하에서 균형 이자율은 안정적인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폐공급이 외생적으로 주어졌다는 가정하에서, 이자율의 상승은 화폐보유의 기회비용을 증가시킴으로 화폐를 적게 보유하고 남은 화폐로 채권을 구매할려고 할 것입니다. 채권에 대한 수요증가는 채권의 가격(현재가치)을 올릴 것이며 이로 인해 이 화폐수요는 투기적 동기의 화폐수요에 의해 이자율과 역관계이다. 따라서 이자율에 대한 화폐수요함수는 우하향, 균형이자율은 화폐의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수준에서 결정되며 이자는 유동성이 높은 화폐를 포기한데 따른 기회비용의 개념 즉 "유동성 프리미엄" 이다.4)고전학파의 이자이론과 케인즈의 유동선호설과의 비교고전학파가 현재 생산물의 소비를 미래로 연기하는 사람을 저축자로 보고 미래수익을 예상하는 투잦자을 현재의 자금수요자로 봄으로써 기본적으로 유량(FLOW)분석을 하고 있는데 반해, 케인즈는 현재 및 과거의 소득을 현재 금융자산의 형태로 보유하는가 아니면 화폐의 형태로 보유하는가를 중심으로 고찰함으로써 저량(stock)분석을 하고 있다.고전학파는 이자율 수준이 채권시장에서 결정된다고 보고 있는데 반해 케인즈는 화폐시장에서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점에서 두 이론사이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이자율은 모든 시장이 상호 장욕하여 경제가 균형 상태에 도달하도록 움직이는 과정에서 결정되는 것이므로 어느 한 시장에서 이자율이 결정된다고 볼 수는 없다.)케인즈 학파는 이자율 수준이 통화량의 영향을 받는다고 보고 있지만 고전학파는 이자율이 통화량과 관계없이 결정된다고 본다.나. 현재적 이자율 결정이론1) 대부 자금설고전학파의 유량분석과 케인즈의 저량분석을 종합한 이자율 수준의 결정요인을 설명하는 것으로 이자율은 대부자금의 가격에 불과하므로 다른 가격과 마찬가지로 대부자금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것이다.* 대부자금의 공급과 수요 균형식공급측의 저출 + 신용창조 + 진의 화폐퇴장 = 소비자금융 + 투자 + 정부예산적자 + 화폐의 퇴장대부자금의 공급은 저축, 대부자금의 수요는 투자이며 이것을 일치시키는 것이 균형이자율입니다. 저축과 투자는 유량변수(flow)라는 점도 특징입니다. 또한 대부자금의 공급은 화폐부분이 아닌 저축,투자등의 실물부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질이자율(real interesting rate며 대부는 채권의 형태로 이뤄진다. 채권의 수요곡선은 채권의 가격과 역(-)의 관계에 있고, 채권의 공급곡선은 채권가격과 정(+)의 관계에 있다. 채권가격은 이자율과 역(-)의 관계에 있으며 채권의 공급은 자금의 수요, 채권의 수요는 자금의 공급을 의미한다. 따라서 채권가격과 채권수량의 관계를 이자율과 대부자금의 관계로 전환할 수 있다. 채권가격이 상승하면(이자율이 하락하면) 채권공급이 증가하고(자금수요가 증가), 채권가격이 하락하면(이자율 상승하면) 채권수요는 증가(자금공급 증가) 이상에서 이자율은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수준에서 결정된다.대부자금설의 구조① 채권수요(자금의 공급)곡선 : 우하향 채권가격의 하락은 자금의 공급을 증가② 채권공급(자금의 수요)곡선 : 우상향 채권가격의 상승은 자금조달비용의 하락을 의미하므로 자금의 수요가 증가③ 채권수요곡선의 이동 : 동일한 채권가격에서 채권수요자의 부 증가, 다른 자산의 기대수익률 하락, 채권의 위험도가 낮아지거나 유동성이 높아지는 경우 → 채권수요곡선 우측으로 이동예상인플레이션율이 높아지는 경우 → 채권수요곡선 좌측으로 이동④ 채권공급곡선의 이동 : 기업의 사업전망이 좋아지는 경우, 미래에 높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되는 경우 → 채권공급곡선 우측으로 이동2)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과 피셔(I.Fisher)방정식 -물가 예상과 이자율* 실질이자율 : 실질변수(재화의 양)로 원금과 이자의 크기를 결정하고,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로 이자율을 결정할 때의 이자율이다.만약 물가가 변동하더라도 실질이자율은 변동하지 않는다. A가 B에게 연 20%의 이자를 현물기준으로 지불하기로 하고 쌀 10kg을 빌려 1년 후 12kg을 상환하였다. 이때 원금은 10kg이고 이자는 2kg이다. 즉 물가가 변동하여도 실질이자율은 변하지 않는다.* 명목이자율 : 화폐단위로 원금과 이자를 계산하고,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로 계산된 이자율을 의미한다. 물가가 상승할 경우 상환 받은 금액의 실질가치가 대부시의 실질가치로 측정한 경우와 일
    경영/경제| 2011.11.28| 13페이지| 4,000원| 조회(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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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
    목 차0. 국민건강보험 정의1. 역사와 변천2. 공영보험·사영보험3. 민영의료보험과 건강보험의 차이점국민건강보험(國民健康保險)이란 의료비용을 지불해주는 보험의 한 형태이다. 좀 더 넓은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장애, 장기 요양 및 관리를 포함하기도 한다. 정부가 지원하는 사회보험을 통해 제공될 수도 있고, 집단적으로 가입할 수도 있으며(예: 기업이 종업원에게 보험을 들어 줌), 개인적으로 가입할 수도 있다. 각 경우 가입자 개인이나 단체는 보험료 또는 세금을 내어 불시에 닥친 높은 의료비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비슷한 효과를 정부가 제공하는 사회복지를 통해 실현할 수도 있다.국민건강보험은 의료 총비용을 추산하고, 고정적인 재정 수입 구조를 만들어(월 보험료나 년간 세금) 계약된 범위 안에서 의료비용을 지불해 주게 된다. 혜택의 범위는 주로 중앙 조직(주로 정부 기관이나 민영단체 또는 의료 담당 비영리 단체)이 관리한다.시장원리를 적용한 국민건강보험 체계에서는 민영보험 또는 비영리 건강보험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 인구주택총조사청(Census Bureau)에 따르면 60%는 고용주 지원, 27%는 정부 지원, 9%는 직접 개인적으로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와 있다. (이 수치는 중복이 있다.)역사와 변천건강보험의 개념은 1694년 피터 채임벌린 가문의 휴 엘더 채임벌린이 제안하였다. 19세기 "사고보험"이 시작되었는데 이는 현대의 장애보험과 매우 비슷하다. 이런 지불 모델은 20세기 초까지 캘리포니아 같은 몇 지역에서 계속되었다. 실제로 건강보험을 규정하는 모든 법은 장애보험을 언급하고 있다.사고보험은 처음에 미국의 매사추세추 프랭클린 건강보험회사(Franklin Health Assurance Company of Massachusetts)에서 제공되었다. 1866년까지 60개의 조직이 사고보험을 제공했다.공영보험·사영보험[公營保險 私營保險, public insurance;private insurance]국가 또는 지방공공단체, 자치단체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보험사업의 경영주체가 되는 보험(공영보험), 사적인 개인이 보험경영주체가 되는 보험(사영보험).공영보험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이 비영리로 행한다. 사회정책적인 입장에서 저소득층이나 보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하부계층에 보험의 혜택을 받게 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증진을 도모하고, 경제정책적 입장에서 특수산업을 보호하여 국민 경제의 유지 ·발전을 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또한 민영으로서는 영위하기 어려운 종류의 보험을 국가 자신이 운영하고 재정정책적 견지에서 국영으로 함으로써 국고(國庫)의 증수(增收)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기도 한다. 이 보험은 보험계약자에 대해 때로는 강제와 제한을 가하지만 보조(補助)를 원칙으로 한다.사영보험은 사적인 영리추구를 위해 영위되는 보험으로서 가입이 임의적이며, 보험선택이 자유로운 점 등을 그 특색으로 한다. 민영보험이라고도 하는 이 보험은 개인이 경영하는 사적단체나 법인이 경영하는 조합 ·회사 등의 형태로 구분된다.민영의료보험과 건강보험의 차이점건강보험은 주로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합니다. 민영의료보험은 주로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합니다.(일부 생명보험사도 존재합니다.)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보상방식입니다. 건강보험은 정액보상방식이고, 민영의료보험은 실손보상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건강보험의 약관에는 A질병에 걸렸을때 1000만원, B질병에 2000만원 등 약관에 나와있는 질병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민영의료보험의 C질병,D질병 이외의 약관에 나와있는 질병을 제외하고 보험금이 지급됩니다.A질병에 걸렸습니다. 병원비는 200만원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국민건강보험 적용 100만원을 받아 내가 실제로 지급한 돈은 100만원입니다. 건강보험 가입시에는 무조건 1000만원이 지급됩니다.(약관에 A질병에 걸렸을 때 1000만원 지급이라고 했으므로) 민영의료보험 가입시에는 실제로 내가 지급한 돈인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경영/경제| 2011.11.28| 3페이지| 4,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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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재무제표 작성
    개인재무계획론목 차Ⅰ. 가정Ⅱ. 임근영 차수연 가족 (가계대차대조표)Ⅲ. 임근영 차수연 가족 (가계수지상태표)2016년~2023년(7년 계획)Ⅳ. 임근영 차수연 가족 유족급부금Ⅴ. 임근영·차수연 가족 (가계수지상태표)2027년~2035년(8년 계획)Ⅵ. 결론 & 순 현금 흐름을 통한 포트폴리오I. 가정1. 가정1) 임근영과 차수연의 결혼 시 자녀가 2명이고, 평균수명까지 살 경우이다.2) 임근영과 차수연의 결혼 시 자녀가 2명이고, 임근영의 조기사망의 경우이다.3) 임근영과 차수연의 결혼 시 자녀가 2명이고, 차수연의 조기사망의 경우이다.4) 임근영과 차수연의 은퇴 후 경우이다.2. 나이·2011년 현재 임근영의 나이는 28세이며 차수연의 나이는 23세이다.·2012년 임근영의 나이 29세, 차수연 24세에 취업을 한다.·2014년 지금으로부터 3년 뒤 임근영 31세, 차수연 26세 결혼을 한다.·2015년 결혼 후 1년 뒤 임근영 32세, 차수연 27세 아들(임재범)을 낳는다.·2016년 결혼 후 2년 뒤 임근영 33세, 차수연 28세 딸(임정희)을 낳는다.- 이때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男 75.4세로 2011년으로부터 47년 뒤 75세로 임근영은 사망한다고 가정한다. 女 83.2세로 2011년으로부터 60년 뒤 83세로 차수연은 사망한다고 가정한다.3. 직업·임근영의 직업은 은행원으로 2012년, 29살에 취업하며 15년 후 퇴직한다고 하였을 때, 나이는 2027년, 44살이 된다.(은행원 평균근속년수-15년 가정)·차수연의 직업은 손해사정사로 2012년 24살에 취업하여 20년 뒤 퇴직한다고 하였을 때 2032년, 44살이 된다.(손해사정사 평균근속년수-20년 가정)·임근영의 초봉은 월 250으로 연봉 3000이다.·차수연의 초봉은 월 250으로 연봉 3000이다.4. 자산규모 및 각종 비용·차수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한옥마을에 본인 소유인 시가 7억 5천의 한옥을 갖고 있다. 3억원을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을 하였으며 나머지 4억 5천을 배우자인 임 일반주택이므로 유지비(정원관리비, 보수비)가 일반 아파트보다 높으며 추가보험료(ex 화재보험)가 포함된다.·임근영은 목포시의 3억원 정도의 부동산을 할아버지한테 유산을 받았으며(양도세 제외), 주식 2억을 소유하고 있으며, 본인 명의의 시가 5140만원 가량의 포드 SUV를 소유하고 있다.·(임근영&차수연)가정의 비용으로는 보험료와 외식비용, 각종 생활비 (세금)등이 있다.5. 자녀·임근영&차수연 부부에겐 2015년에 태어난 임재범(男), 2016년 연년생으로 태어난 임정희(女) 이렇게 총 두 자녀가 있다.·2034년 임재범, 2035년 임정희가 각각 대학에 입학을 함으로써 4년간의 정기적인 대학등록금이 발생한다.·이 두 자녀에게 초등학교입학 전까지 육아관련 비용(보육비)이 들것이며, 초·중·고 공교육비가 든다. 또한 임근영&차수연 부부는 어학연수를 보낼 계획이므로 사교육비 또한 들게 된다.·이 두 자녀는 매달 용돈을 받으며 임근영&차수연 부부는 두 자녀의 휴대폰 요금을 내준다.·임재범, 임정희가 성인이 되었을 때, 임근영&차수연 부부는 결혼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이 가정은 한 달에 한번 가족여행을 떠난다.II. 임근영&차수연 가족가계대차대조표2016.5.11.자 산유동자산현금과 수표30,000,000원(3천만원)단기유동성자금10,000,000원(1천만원)주식200,000,000원(2억원)총 유동자산240,000,000원(2억 4천만원)기타 자산자동차51,400,000원(시가기준 5140만원)집750,000,000원(시가기준 7억 5천)부동산300,000,000원(시가기준 3억원)총 기타 자산1,101,400,000원(11억 1백 4십만원 )총 자산1,341,400,000원(13억 4천 1백 4십만원)부 채현재 부채신용카드10,000,000원(1천만원)자동차 대출48,000,000원(4천 8백만원)총 현재 부채58,000,000원(5천 8백만원)주택마련대출300,000,000원(3억원)총부채358,000,000원(3억 5천 8백만원)순 자산983,400,0의 유동자산(240,000,000원(2억 4천만원))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유동자산의 쓰임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현금과 수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감추어 놓은 자산이다.현금과 수표가족의 상해·질병 시 보험금에 추가 입원금 및 기타비용 대비(1000만원)주식상승·하락에 대비 추가매입 및 헤지를 하기 위한 비용(1000만원)3억 5천만원 가량의 총부채 비용의 일시적 추가 상환에 대비(1000만원)단기유동성자금은 우리가족의 행복한 삶의 질의 상승을 위하여 자금의 상승을 꾀하기 위하여 예치 시키는 것으로서 위험이 높은 주식의 리스크를 회피및 전가 하기 위하여 포트폴리오 전략을 통하여 실행하였다.단기유동성 자금종금사 500만원시중은행 500만원주식은 우량주(70%)와 코스닥 주식중 안정성이 높은 기업을 채택하여 장기간 투자한다.III. 임근영·차수연 가족2016년~2023년(7년 계획)가계수지상태표가정 : 1. 5% 봉급 인상2. 5% 인플레이션3. 소비형태가 수입 퍼센트 대비4. 종합소득세 24%, 이자소득 4%5. 부동산세는 주택세금 0.75%(2009년도 대비)기타 부동산은 사업용토지로 세금 제외6. 국민연금은 소득연봉 x 보험료율(9%) -우리나라 기준7. 주택상환비는 3억을 20년 만기로 한달에 125만원씩 납입.8. 외식비는 한달에 4번 5만원씩 한다. 4 x 5만원 x 12개월 =240만원9. 교통비 (유류비 + 대중교통비) 840만원유류비 월 40만원 , 1년 총 480만원대중교통비 월 30만원(4인 가족 기준), 1년 총 360만원2022년에는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추가 교통비10. 가족여행은 한달에 2번 가는걸로 한다.각 20만원 x 2 = 월 40만원1년 480만원11. 교육비입학 전 양육비 필요하다.부부가 맞벌이이기 때문에 자녀양육할 사람이 필요하다.보모비 (아이당 50만원 x 2아이 x 12개월 =1200만원)- 첫째 아이 2019년 유치원 입학 (월 30만원 x 12개월 = 360만원 )2022년 초등학교 입학 (월 20만원 x 만원 x 12개월 = 240만원)월 소득인 정액인 480만원(4인 가구 기준)까지 유치원비가 지원,하지만 이자율 및 배당률로 인한 소득으로 인하여 480만원 이상이므로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12. 기타비용에는 임근영과 차수연의 핸드폰 요금과 자식이 초등학교 입학했을 때핸드폰을 사줘야 하므로 추가로 자녀의 핸드폰 요금이 포함된다.Ⅳ. 임근영 차수연 유족급부금1. 유족급부금☞ 차수연 단위: 만원나이*************3444546혜택12*************750*************54☞ 임재범(아들)나이*************71819혜택*************250292334376☞ 임정희(딸)나이*************6171819혜택*************2*************8총가족 혜택*************04*************18801672가정 :인플레이션 5%가장인 임근영이 41세에 사망시 우체국에 가입한 생명보험을 통해서 유족급부금이 가족에게 지급된다. 이때 배우자인 차수연(37세)에게는 10년 정기적으로 120만원을 지급한다. 자식에게는 성인이 되기전까지 각 40만원씩을 지급한다. 차수연이 사망시에도 이와 동일하게 지급된다.2. 보험계획1)부부 보험* 동양생명-정기·종신 보험 : 무배당 수호천사 하늘애정기보험일반사망시 1억 보장만기환급형 -> 만기생존시 보험료 100%환급가입급액 1억원20년 납80세 만기임근영 男 보험료113,000원 x 12개월 = 1,344,000원차수연 女 보험료67,00 x 12개월 = 804,000원부부 총 보험료1년 총 2,148,000원2) 아이들 보험(임재범, 임정희)*어린이 보험 : 무배당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 사랑 보험100세 보장형만기환급형보험가입금액 2500만원20년 월납임재범 男 첫째 아들37,250원 x 12개월 = 447,000원임정희 女 둘째 딸33,500원 x 12개월 = 404,000원두 아이 1년총 보험료849,000원Ⅴ. 임근영·차수연 가족2027년~2035년(8년 계형태가 수입 퍼센트 대비4. 종합소득세 24%, 이자소득 4%5. 부동산세는 주택세금 0.75%(2009년도 대비)기타 부동산은 사업용토지로 세금 제외6. 국민연금은 소득연봉에 10%로 돌려받는다.7. 주택상환비는 3억을 20년 만기로 한달에 125만원씩 납입.-2036년도에 만기가 종료된다.8. 외식비는 한달에 4번 5만원씩 한다. 4 x 5만원 x 12개월 =240만원9. 교통비 (유류비 + 대중교통비) 840만원유류비 월 40만원 , 1년 총 480만원대중교통비 월 30만원(4인 가족 기준), 1년 총 360만원10. 가족여행은 한달에 2번 가는걸로 한다.각 20만원 x 2 = 월 40만원1년 480만원11. 교육비- 첫째 아이 2028년 중학교 입학 (월 20만원 x 12개월 = 240만원 )2031년 고등학교 입학 (월 20만원 x 12개월 = 240만원)2034년도 국립대학교 입학 년 1500만원 지출(용돈 포함)- 둘째 아이 2029년 중학교 입학 (월 20만원 x 12개월 = 240만원)2032년 고등학교 입학 (월 20만원 x 12개월 = 240만원)2035년도 국립대학교 입학 년 1500만원 지출(용돈 포함)12. 기타비용에는 임근영과 차수연의 핸드폰 요금과 자식이 초등학교 입학했을 때핸드폰을 사줘야 하므로 추가로 자녀의 핸드폰 요금이 포함된다.Ⅵ. 결론 & 순 현금 흐름을 통한 포트폴리오1. 결론수지상태표2016~2026순 현금흐름 합 661,731,954.73수지상태표2027~2036순 현금흐름 합- 590,470,641.62총 합 71,261,313.11위의 표를 통해 퇴직후 2027년 ~2036년 까지 지출이 많이 발생한다.총 순현금흐름 합을 보면 -590,470,641.62(5억 9천 4십만 7만 6백 4십 1원)의 손해가 발생한다.이 금액을 채우기 위해서 2016.5.11.당시의 750,000,000원(시가기준 7억 5천)상당의 한옥을 역모기지론을 통해서 손해를 매꾸거나, 유동자산중 현금과 수표 30,000,000원(3천만원)하다.
    경영/경제| 2011.11.28| 11페이지| 3,000원| 조회(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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