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에 관련된 영화를 보고 난 뒤 감상문 -아동복지의 내용 : 나는 도쿄에서 있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한 영화인 아무도 모른다를 보았다. 이 영화를 보고난 뒤 내용 전체가 다 아동복지에 관련되었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집에 이사를 가게 된 아키라와 엄마는 주인집에게 2명밖에 안사니깐 시끄러운 건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알고 보니 캐리어에 동생2명을 넣어가지고 오고 또 다른 동생은 나중에 밤늦게 데리고 몰래 들어온다. 더 충격적인 것은 4명의 아이들이 아버지가 다 다르다는 것이다. 총 가족이 5명이지만 아이들이 많으면 시끄럽다는 편견 때문에 이웃이 싫어할 것을 알아서 이사할 때마다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래야 계약할 때 마이너스 요인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머지 동생들인 쿄코, 시게루, 유키는 항상 집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야 하므로 집안의 룰을 정한다. 첫째 큰소리 내지 말 것, 둘째 밖에 절대 나가지 말 것 심지어 베란다조차도. 쿄코와 시게루 그리고 유키는 사람들의 발걸음소리가 나거나 문을 두드리면 방 안에 숨거나 혹시나 소리를 낼까봐 입을 막는다. 엄마의 직업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침에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아마도 술집에서 일하는 직종인 것 같았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철도 없고 무능력한 사람이었다. 아이들이 자기가 할 일을 나누어 하기는 하지만 초등학생인 첫째 아키라가 학교를 다니지 않고 하루 종일 집안일을 하며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사서 동생들과 엄마의 밥을 챙겨주고 돌보며 거의 모든 일을 하면서 지낸다. 처음으로 엄마가 몇 달 동안 잠시 떠나게 되는데 그땐 아키라가 잠시 가장이 되었다. 그땐 잠시 동안이라는 생각에 힘들어도 꾹 참고 버텼다. 돈이 모자라면 서로 다른 아빠들을 찾아가 생활비를 받아서 지냈지만 또 다시 엄마가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을 위해서 직장도 그만두고 얼마 안 되는 돈과 함께 아이들을 버리고 훌쩍 떠나버린다. 그러므로 초등학생인 아키라가 실질적으로 집안의 가장이 된 셈이다. 처음엔 돈으로 세금도 내고 밥값도 하며 그럭저럭 괜찮은 생활을 지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없어서 세금을 못 내서 집안은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물이 나오는 공원에서 빨래하고 다 같이 씻고 공원 물을 받아서 집에서 식수로 생활을 하며 공원의 모든 것을 이용해 생활하는데 해결한다. 인스턴트로 끼니를 때우기 시작하지만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살 수 없어 결국엔 마트에 폐기음식들을 받아오는 생활을 하게 되고 동생 시게루가 배가고파서 종이를 씹어 먹는 상황에 쳐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막내 유키가 의자에서 떨어져 죽게 된다.감명 깊었던 부분 & 이유 : 봄이 되고 나서 아키라가 쿄코, 시게루, 유키를 데리고 함께 외출을 하기 위해 신발장에서 꺼내지도 않고 필요도 없었던 신발을 하나씩 꺼낸다. 함께 손을 꼭 붙잡고 마트에 가서 장을 보며 먹고 싶었던 것 가지고 싶었던 것을 마음껏 사며 풍족한 마음으로 놀이터에서 걱정하나 없이 놀이터의 기구를 타며 서로 밀어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집에 가는 길에 꽃씨를 발견해서 집에서 다 같이 심으려고 꽃씨를 따는 다른 아이들과 차별된 것 없이 행복한 하루를 지내는 장면이 나온다. 밖에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 없고 항상 밖을 그리워하면서 갑갑하게 집안에 숨어살며 생활하던 텔레비전보기, 그림 그리기 책보기 나 하던 아이들이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4남매 모두가 함께 어울려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하다는 게 느껴져 왠지 내 기분이 즐거워지고 내 입가에도 웃음기가 돌았지만 한편으론 그날의 하루가 다른 아이들에겐 항상 똑같이 지내던 하루 중의 보통 일과거나, 아니면 너무 사소하고 생소해서 아무렇게나 생각하며 당연하게 느낀 그저 그런 삶의 일부분일지도 모르는데 아키라 남매에겐 이날의 하루가 엄청나게 큰 행복이고 오랜만에 느껴본 자유 그 이상으로 생각하며 웃고 있지만 속으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언제 또 다시 이렇게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하는 행복함과 함께 몰려오는 두려움을 생각하며 집 안에 있는 듯 없는 듯 한 그런 생활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것에 안쓰러웠다.배운 내용과의 관련성 : 이 영화에서 아키라의 남매들에게 건강하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갖추어진 사회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존재조차도 무시되었는데 어떠한 것들이 무시되지 않고 이뤄졌을까, 당연스레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아키라 남매들에겐 당연하게 모든 것들이 무시되었다. 아동의 권리인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 또한 무시되었고. 남매는 자유와 행복 이런 것을 망각한 체 걱정, 두려움, 배고픔, 무서움 등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는 것은 아동복지의 기본요소들 또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정된 가정환경과 따뜻한 부모는 그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지도 않았고 엄마가 사라지므로 써 처음엔 충족됐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남으로써 최소한의 물질적 욕구조차 충족되지 않았다. 그리고 유키가 의자에 떨어져 죽은 것은 어떡해보면 바로 병원으로 갔더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모든 아이들은 동등하게 교육의 기회가 개방되어 있는데 아이들은 엄마의 무능력에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다. “ 아빠 없어서 학교 가면 왕따 당해, 학교 가봤자 재미없잖아 ” 라는 엄마의 대사가 나오는데 몰래 숨어서 사는 처지에 학교는 사치일 수도 있겠지만 엄마 자신이 조금 더 편안한 삶을 누리기 위해, 잘 알지 못해 아이들의 기회를 박탈한다는 것에 황당했다. 항상 집에만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적, 인지, 정서 모든 면에서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항상 집안에서 기계처럼 똑같은 생활만 반복하는 아이들에게 에너지 방출할 곳도 없으니 스트레스만 쌓였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중에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더라도 사회성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인 아키라도 어린데 더 어린 동생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가장 노릇을 하기에 짐이 벅찼을 것이다. 동생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어도 부모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지 않은가, 아니면 무책임한 엄마가 시설보호를 요청이라도 했으면 조금 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지는 않았을까 또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것은 국가적 사회책임이다. 국가가 어느 정도의 지원이나 아니면 알아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아동을 보호하지 않았던 것도 문제다. 아키라남매에겐 어느 것 하나의 권리도, 원칙도 알지 못하고 허락되지 않은 체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수분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이중 1~2%만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게 되고, 5% 넘게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질 정도로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건강을 지키는 보약으로 불릴 만큼 하루 평균 8잔 정도의 물을 마셔주어야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체내에 들어온 유해 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게다가 변비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도 작용하기도 하고 항상 피곤을 느끼는 사람도 수분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1. 수분?? 6대 영양소중의 하나? 인체 60~70%정도가 물로 구성? 소화, 흡수, 순환, 배설과 같은 인체 내의 거의 모든 생화학 반응에 관여? 체온 유지에 필수적이며 땀, 배설물, 눈물 등을 통해서 수분은 항상 손실2. 수분의 분포→ 세포막을 경계로 세포 외부에 존재하는 수분인 세포외액, 세포내부에 함유되어 있는 수분인 세포내액으로 구분. 즉 총수분량 = 세포외액+ 세포내액? 세포외액 : 대부분이 혈액에 해당된다. 체내 총 수분 량의 약 35% 차지하며 단백질, 무기질, 당질 및 지질 등이 함께 용해되어 존재한다.? 세포내액 : 체내 총 수분 량의 약 65% 차지하며, 단백질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용해되어있다.3. 체내 수분량→ 우리가 출생하여 성장하고 성인기를 거쳐 노인기에 이르는 과정 동안, 인체의 수분비율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신체에서 물의 양은 대사적으로 활발한 근육조직의 양과 비례한다. 여자는 남자보다, 노인은 젊을 때보다 수분비율이 적은데 이는 근육조직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생아 : 체중의 75% / 유아 : 체중의 70 % / 성인 : 남자는 체중의 60%, 여자는 체중의 50% / 60세 이후 : 남자는 체중의 50% , 여자는 체중의 45% )4. 수분의 체내 기능? 신체 조직의 구성→ 혈액, 심장, 근육 등에 76%이상 / 지방조직 20~35% / 골격과 연골 20%의 수분을 함유? 영양소의 소화흡수→ 섭취한 음식물은 가장 간단한 영양소인 단당류, 아미노산, 글리세롤, 무기질, 수용성 비타민, 지방산, 지용성비타민으로 분해 된 후 흡수한다. 이들 영양소는 효소에 의해 가수 분해(자연계의 화학반응 중에 물 분자가 작용하여 일어나는 분해반응)될 때 물이 필요하다.? 영양소의 체내운반 및 노폐물의 배설→ 단당류, 아미노산, 글리세롤, 무기질, 수용성비타민은 융털의 모세혈관을 통해 문맥을 거쳐 간으로 운반되고 고분자지방산, 지용성비타민은 암죽관을 통해 정맥으로 들어가 필요한 조직으로 운반.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성된 노폐물인 탄산가스, 암모니아 및 전해질 등을 운반하여 폐, 피부, 신장을 통해 체외로 배출하며 체내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은 물을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다.?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보호→ 눈의 수정체, 관절 등에 함유된 물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이들 조직을 보호하고 특히 양수는 태아를 보호하는 역할? 윤활유 역할→ 모든 관절마다 관절액이 존재하여 움직일 때에 마찰이 없이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윤활작용, 신경의 자극전달을 원활하게 함? 삼투압 평형 유지→ 체액의 삼투압이 높을 때는 체내 수분량이 부족해져 신장에서 수분의 재흡수를 촉진하여 오줌량이 감소한다. 반대로 체액의 삼투압이 낮을 때는 체내 수분량이 과다하므로 신장에서 수분의 재흡수를 억제하여 오줌량이 증가한다. 이렇게 수분의 재흡수량을 조절하여 평형상태로 되돌아가게 하여 수분의 항상성을 유지한다.? 체온 유지→수분은 양도체(전기나 열이 잘 흐르는 물체)이므로 신체 전반에 열을 적절히 전달, 물은 체내 화학 반응에 관여하는 효소 작용의 최적 온도인 36.5℃를 유지하기위하여 하루에 1㎏의 수분으로 증발된다. 즉 물은 체온을 조절하는 데 이상적인 용매이다. 더우면 신체는 땀을 흐르게 하여 수분을 증발시키므로 체온을 낮춰 준다. 추우면 신체는 땀분비를 억제하여 몸 밖으로 방출되는 열을 감소시킨다.
화폐금융박물관이번 한국문화사 레포트의 소재로 결정한 목적지는 바로 명동 한국은행에 있는 화폐금융박물관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계산하기 위해, 지갑을 열게되거나 주머니속에 손을 넣어보면 꼬깃꼬깃하게 구겨진 지폐들과 꼬질꼬질한 동전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 돈들은 어디서 있다가 내손안으로 들어온것일까.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만들어지는 다양한 화폐들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가끔은 우리가 돈의 소중함을 잃은 채로 살아가는 사회속에 있는 것이 안타깝기도 했다.주위에 높은 빌딩들이 줄서있고, 번잡한 시내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웅장한 르네상스식 건물 바로 한국금융박물관이 있다. 르네상스식 건물은 나에겐 인상적이었다. 겉의 고풍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박물관안은 깔끔하면서 현대적이었다. 화폐금융박물관은 화폐 문화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물가안정을 통한 국민경제 발전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한다. 박물관 내부에는 3500여 점의 전시물이 우리의 중앙은행, 화폐의 일생, 돈과 나라경제, 화폐광장 등 4개 전시실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화폐에 숨은 미세 문자나 위폐 방지 표시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체험공간이 마련돼 있었다.제1전시실은 우리의 중앙은행에서는 한국은행의 설립 배경과 한국은행이 하는 일과 변천사, 중앙은행의 제도의 기원 및 세계의 중앙은행등에 알아보는 곳이다. 제 2전시실은 박물관의 중심이기도 하고 가장 흥미로웠던 전시실이면서 화폐에 대한궁금중등을 날려 버릴 수 있었던 공간이었다. 이 전시실에서는 화폐의 일생 바로 화폐의 제조 및 순환과정, 손상화폐 교환방법과 지폐의 위-변조 식별코너에서 돈속의 숨겨진 놀라운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화폐는 사람과 같이 마찬가지로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친다. 지폐 제조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있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알고 있는 사실일지 모르지만, 나에겐 너무 놀라웠던 것은 지폐를 만드는 재료가 종이도 아니고 특수한 재질의 종이도 아닌 바로 우리나라 지폐는 100% 면섬유로 되어있는 것이었다. 면섬유에는 위조방지를 위해 특수 물질을 삽입하고, 인쇄되어 나오는 지폐에는 또다시 위조방지위해 숨은 그림, 블록인쇄등을한다. 하지만 산업성장으로인해 높은수준의 인쇄기술이 지폐를 위-변조하는데 악용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위변조 방지하기위하여 시변각 장치라는 것을 도입하여 지폐의 위변조를 어렵게만들었고, 또한 사람들이 쉽게 위-변조를 구분할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 컬러복사를 했을 때 복사물의 색깔을 변하게 하는 특수무늬도있고, 또한 위변조 막기위해 숨은 그림도있다. 그리고 나라마다 다양한 화폐 디자인의 주제로서 인물들이 크게 차지하는데, 이것은 그 나라가 낳은 역사상의 훌륭한 인물을 기린다는 뜻외에도 인물의 초상은 섬세한 표정의 깊이를 묘사하게 되어 위-변조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 지폐를 통해 여러가지 장치로 위-변조 방지하기위한 여러가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직접 자신의 지폐로도 위-변조 유무확인을 할 수 있었다. 지난 2월달에 새 은행권 발행의 경험은 앞으로 나라의 위상에 걸맞는 고액권 발행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새 만원권에는 위조방지를 위한 홀로그램이 부착되었는데 이 홀로그램의 모양은 보는 위치나 빛의 방향에 따라 한반도 모양, 건곤감리, 태극문양에 숫자 10000 등으로 보인다. 그리고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새 천원권에는 우리 문화예술의 우수성이 강조되었다. 제 3 전시실 돈과 나라경제인 바로 통화, 금리, 물가등의 개념을 통해 돈과 나라경제 이해하고, 물가안정의 중요성, 한국은행의 통화신용정책, 우리경제 발전과정등을 통해 국가 경제에서 중앙은행의 중요성 인식할 수 있다. 시장 경제의 원리를 컴퓨터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통화, 금리, 물가등의 개념을 가지고 컴퓨터 게임으로 현재 우리나라 물가를 알 수 있도록 해 놓았다. 화폐는 우리 경제 구석구석을 돌면서 각종 경제활등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돈을 깨끗이 쓰면 나라경제에 큰 보탬이 된다. 한해 동안 훼손되고, 더러워져 못쓰게 되는 돈의양은 엄청나다. 이것 뿐만 아니라 돈을 지갑에 넣어 소중하게 다루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돈을 꼬깃꼬깃 접고 찢거나 낙서라를 하면 돈의 수명은 크케줄어든다.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을 다시쓰면 동전유통이 원활해지고, 매년 어마어마한 돈에 이르는 동전 제조비용을 줄일수 있어 국민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제 4전시실을 화폐광장인 고대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써온 화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었다. 또한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화폐의도안, 규격, 형태, 액면체계, 소재 등에 대해 알아 볼 수 있고, 전시되어 있는 화폐를 통해 경제 발전의 역사와 함께 화폐에 담겨있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 느낄수있는 공간이었다. 이 곳에는 우리나라 화폐뿐 아니라 북한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화폐들까지 전시되어있었다. 화폐는 우리가 생활하는 데 있어 중요한 수단과 관심의 대상으로 여겨져왔다. 이렇듯이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고대에서 현대까지 함께 해 온 화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