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예비 보고서(2)⑴ 저항 색코드가 나타내는 것은 무엇이며, 저항의 색띠가 적색이면 무슨 숫자를 나타내는가?기본 저항 (4개띠) : 첫 번째 띠는 저항값의 첫째자리 숫자, 두 번째 띠는 둘째 자리 숫자, 세 번째 띠는 앞의 두 숫자 뒤에 붙는 0의 개수(즉, 10의 지수), 네 번째 띠는 저항값의 허용오차를 나타낸다.고정밀 저항 (5개띠) : 처음 세 개의 띠는 저항값의 처음 세자리 숫자를 나타내고, 네 번째 띠는 앞의 세 숫자 뒤에 붙는 지수 ()로 X에 해당하는 숫자를 나타내며, 다섯 번째 띠는 허용오차르 나타낸다.저항의 색 띠가 빨간색 일 때는 첫째 띠, 둘째 띠 각각 2를 나타내며 셋째 띠의 경우 100을 나타낸다.⑵ 4개의 띠를 사용하는 저항에서 세 번째 띠가 황색(노란색)이면 몇 개의 0을 나타내는가?4개의 띠 -> 기본 저항답 : 4개(10=10,000)⑶ 색코드가 갈색, 흑색, 흑색, 금색일 때 저항값과 허용오차는 얼마인가?갈색 첫째띠 1, 흑색 둘째띠 0, 흑색 셋째띠 10=1m 금색 넷째띠답 : 10Ω⑷ 고전력용 저항과 저전력용 저항의 차이점은 무엇인가?발열과 연소라고 하는 안전성의 면에서 차이가 있음.⑸ 분압기는 단자가 몇 개인가? 3개A점과 B점=> 고정 단자, C점 => 가변단자.⑹ 저항값이 120Ω이고, 허용오차가 20%인 저항을 4개의 띠를 갖는 색코드로 나타내어라.갈색 적색 갈색 무색⑺ 콘덴서란 무엇이며, 어떤 구조이며, 기능은 무엇인가?콘덴서의 정의 : 흔히 커패시터(C) 또는 축전기라 불리는 장치로써 전기를 저장하 는 장치.구조 : 전극과 2장의 전극 사이의 유전체로 구성됨.기능 : 전기를 저장하는 기능. 직류는 통과하지 못하고 교류만 통과시키는 기능.⑻ 콘덴서에서 2G 203K의 의미를 설명하여라.2G = 400V 203K = 20= 20000㎊⑼ 콘덴서를 유전체에 따라 분류하고, 유전체의 분류에 다른 종류를 나열하고, 각 종류에 대해 특징을 설명하여라.콘덴서를 유전체에 따라 분류하면 무기질 콘덴서, 필름(박막)콘덴서, 전해 콘덴서, 가변 콘덴서로 나뉨.무기질 콘덴서는 다시 유리, 마이카(운모), 고유전율 세라믹, 적층 세라믹, 반도체 세라믹, 온도 보상용 세락믹 등으로 나뉨.필름 유전체는 종이, 금속화지, 폴리 에틸렌 필름 혹은 폴리 프로필렌 필름 등으로 나뉨.전해 유전체는 고체 혹은 유전체는 공기, 가변 세라믹, 가변 유리와 가변 폴리머 등으로 나뉨.이런 유전체를 사용한 가변 바리콘이 있음.세라믹 콘덴서 : 극판 사이의 절연 물질이 세라믹으로 채워져 있고 그 외형 은 원판형, 원통형, 각판형 등이 있음. 용량이 큰 ㎌ 단위로 된 것은 온도, 용량 특성이 나빠서 저주파 용으로 적당하며, ㎊ 단위로 도니 소용량의 것은 고주파 회로용으로 사용됨.마이카(운모) 콘덴서 : 비교적 온도 용량 특성이 양호해서 저주파 회로용에 서부터 고주파 회로용까지 사용 가능.스티롤 콘덴서 : 온도 용량 특성이 매우 우수하며, 코일의 온도 특성과 반대 도 되므로 고주파 공진회로의 안정도를 유지하는데 유용.전해 콘덴서 : 절연물질이 양극과 음극의 성질을 띤 물질을 절연체로 사용하 며 (+)(-)의 극성이 있으므로 극성에 유의하며, 사용할 때 (+)(-)의 극성을 반대로 접속 하면 용량이 부족해지고 누설 전류가 증가하여 정상 동작이 안되며 심하면 파손되기도 함.바리콘(VC : Variable Condencer): 고정판과 회전판의 2가지 극성이며, 바리콘의 고무로 띠워 몸체에 고정용량 직선형은 소형 기기에 사용되며 파장 직선형은 라디오에 사용되며 주파수 직선형은 신호 발진기 등에 주로 쓰임.모스(MOS) 콘덴서 : 집적회로내의 커패시터(콘덴서)로서 절연물질을 실리콘 산화막으로 하여, 한쪽은 실리콘을 전극으로 하고 다른 한쪽은 금속, 다결정 실리콘 혹은 실리사이드 물질로 하며 제작한 형태로서 구조가 금속-산화막-반도체.
정부의 학자금 대출제도의 본취지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는 대학생들이 재학 중 에는 이자부담 없이 등록금과 생활비를 대출받고 , 졸업 후 에는 소득 수준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대출금을 상환하도록 함으로써 대학생과 학부모들의 학자금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의 제도입니다. 정부에서 이번 제도를 도입하면서 “학자금 대출은 수혜자 본인이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의거해 스스로의 상환 능력에 따라 부담하는 것이 원칙” 이라고 강조했습니다.서울지역에서 펼쳐진 작년 하반기 반값 등록금 허위 공약 이명박 대통령 1만 고발운동은 정부의 무능함을 폭로하며, 국민들에게 심각함을 상기시켜나갔습니다.반값 등록금에 대한 압박은, 폭발직전의 1천만 학부모 대학생들을 잡을 카드의 제시를 요구하였고, 여기에 적절하게 절충한 형태의 ICL,즉 취업후 상환 대출제도를 내놓게 되었습니다.대학이 “ 정부가 등록금을 보증해준다고 하는 순간”에 어떤 이유에서건 등록금 인상의 근거를 찾을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예상할수있습니다.그러나, 1년에 천만원씩 졸업후 4천만원의 빚을 지고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무려 최장25년간 값게 되면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수 없습니다.대학생들의 요구는 등록금 액수를 낮추라는 ‘등록금 인하’의 요구입니다.결국, 대학생들은 졸업 후의 빚쟁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 매년 등록금인상률을 낮추기 위해 투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현 발표된 ICL제도는 돈을 값지 못하는 기간 동안 현4.9%의 이자는 그대로 쌓이게 될 수 밖에없는 설계입니다. 따라서 심각한 경제 위기에서 몇 년안에 일자리가 안정화 될 수 없는 현사회구조에서 대학생은 앉아서 이자가 늘어나는 것을 지켜봐야합니다.ICL 제도의 문제점 중 하나인 기초생활 수급자 무상지원 중단 ,정부는 기초생활 수급자에게 매년 450만원의 등록금 무상지원과 차상위계층에게 지원하는 매년 105만원의 등록금 무상지원을 없애고,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매년 2백만원의 지원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하던 예산이 절반가량 줄어들어 매년 1인당 1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꼴입니다.그러나 기초생활수급자는 내지 않았던 등록금을 내야되고, 거기에다 이자 부담도 늘어나게됩니다. 4년간 매년 8백만원 대출 이자 4년간 400백만원으로 계산시 3600만원에 달합니다. 현행제도에서는 등록금이 큰 부담이 아니었는데 ICL제도가 시행되어 기초 생활수급자는 하루아침에 3600만원의 빚을 지게만드는 폭탄으로 들어오게됩니다.저소득층 이자 지원중단, 정부의 ICL정책은 기존 대출제도에서 7분위 이하에 지원하던 이자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일부 언론에 나온 방식대로 이자율 5%로 매년 8백만원을 4년간 대출하여 총 3천2백만원을 빌리면 대출기간 4년동안 이자가 400만원이 됩니다.그러나 ICL제도는 거치기간의 이자지원이 사라지기 때문에 현행 3분위 이하는 4년후에 400만원이 늘어나고, 5분위이하는 136만원이 늘어나게 되는 것 입니다.교과부는 ‘취업 후 상환제’ 도입으로 2010-14년까지는 1조 5천억원, 2015-19년까지는 2조 9천억원,2020-24년까지는 2조 5천억원이 소요될것이라고 예상하였습니다.대학생들의 요구인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예산은 고사하고 2010년 고등교육예산을 오히려 11년 만에 3.3%(1700억원) 삭감한 것을 보면 국민들을 위해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려는 진심이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현재 등록금 인상률은 현재 물가상승률 대비 인상률보다 높습니다 . 이는 대출제도를 받는 여러 학생들의 부담이 점점 더 가중되고 있습니다.등록금 인상에 따라 대학생들은 점점 더 큰 규모의 대출을 할 수 밖에 없고 상환에 대한 부담은 더욱 커질것입니다. 상환기준소득을 최저생계비에 기준한다면 앞으로 사회에 첫 진출한 청년들의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최저 생계를 보장받지 못할 뿐 아니라 제때 상환하지 못한 신용불량자만 늘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등록금 인상과 대출 수요 급증에 따른 재정수요도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교육 재정 확보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수익자부담논리’ 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그 책임을 떠넘긴다는 점입니다. 물론 학자금 재원을 마련하면 국가 교육재정규모는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 교육재정 부담 책임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떠넘기면서 생색은 정부가 내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즉 소득연계 학자금 제도가 도입돼 현상적인 교육재정 증액만 이루어진다면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민간 교육비 부담만 가중되는 결과를 가져올것입니다.따라서 정부의 학자금 대출을 반대하는 바입니다.1. 대출제도가 폐지된다면 대출을 못받게되는 상황에 맞는 대안이 있는가?이러한 학자금 대출을 폐지하고 차등 장학금 제도를 만들어야 하며, 등록금 인하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현재 OECD 평균 대학교 지원금으로 1%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0.4%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OECD 대학들에 경우에는 대학교를 방학때 여행자를 위한 기숙사를 사용하여 방학때 돈을 벌고 방학때 지역네 사람들의 교육을 해주고, DVD나 책을 빌려주면서, 국가에서 벌이고 있는 국립 도서관의 자금만 지원받는 다면, 자체적으로 등록금을 충당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OECD 국가의 평균인 1%를 채운다면, 추가적인 1조 2천억원의 예산이 들어오게 됩니다. 소득 분위 1~ 7 분위까지의 학생들에는 상위 15%에게 전액 장학금을 주고 생활비를 줄수 있는 돈이 만들어집니다. 대학은 필수교육이 아닌 선택교육이므로 정부에서 모든 책임을 지게하는것은 잘못된 생각일것입니다.근거자료---< ((근거자료가 있는지 물어보면 애기할것))총 대학생수 280만명 소득분위에 따라 나누면 30% 즉, 194만명이 남고 이것중에 15%의 장학금을 주니까 29만명에게 장학금을 주면 된다. 이정도에 예산은 된다.2. 빚더미에 앉는 대학생들의대한 반론A. 소득수준에따라 상환금액과 상횐완료시점이다르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상환완료 기간과 총 상환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상환을 완료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총 상환금액은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사립대학을 졸업하고 11년 간 상환을 유예한 뒤 취업하여 초임연봉이 1,400만 원일 경우에는 대출원금 2,960만 원을 상환하기까지 취업 후 총 31년이 소요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1억 5천만 원을 상환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반면 사립대를 졸업하고 11년 간 상환을 유예한 뒤 취업하여 초임연봉으로 4,400만 원을 받는 경우, 대출원금 2,960만 원을 상환하기까지는 총 8년이 소요되며 총 상환금액은 약 5천만 원으로 산출되었습니다. 이렇듯 학자금 대출원금이 동일할지라도 초임연봉 수준에 따라 상환을 완료하기까지 소요된 기간과 총 상환금액에는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냈습니다.B.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채무부담에 차이가 있었다.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채무부담이 적게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의 상환방식에 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는 대출자의 소득과 상환기준금액의 차액에 20%만큼을 상환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소득이 낮을수록 적은 금액을 상환하기 때문이다.C. ICL 의문제점 ( 채무부담에 대한내용)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제도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상환만기까지의 평균 채무부담과 총 상환금액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무부담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경우는 사립대 학생이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를 통해 학자금 대출을 받고 초임연봉이 1,400만 원이며, 상환기간이 5년인 경우로 분석되었다. 이 경우 평균 채무부담은 약 43%였다. 평균 채무부담 43%는 5년 간 자신의 소득에서 43%만큼에 해당하는 금액이 학자금 대출에 대한 상환금액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두 제도에서 소득수준별 총 상환금액을 비교한 결과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는 고소득자, 저소득자 모두 상환기간 내에 납입하게 되는 총 금액이 동일한 반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의 경우에는 사립대 출신, 저소득, 상환유예기간이 길수록 총 상환금액이 훨씬 크게 나타났습니다이로써 다음으로 축약됩니다. 첫째,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는 저소득층일수록 채무부담이 높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둘째,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는 저소득층의 채무부담을 대폭 감소시켰지만 총 상환금액은 고소득층에 비해 최대 3배가량 많습니다. 따라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는 제도운영의 효율적 배분 측면에서 상당한 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3. 대출이자에대한 (이자를 더 낮출수 있다는등에 대한반론)4.9% 에대한 이자를 낮출수 있지만 내부의 문제가 존재등록금후불제에서 학자금대출이자는 정책금리 수준에서 정해져야 하고 시중금리와 연동하여 책정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이에 필요한 재정지원이 꾸준히 확대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