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애물 달리기강사 김초롱→ →→(1) 나눠진 2팀이 출발 순서대로 앉는다.(2)각 팀은 출발점에 첫 번제 주자가 대기한다(3)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출발한다(4)각 팀의 마지막주자가 먼저 들어오는 팀이 승리구르기매트터널동그란 시트지바턴호루라기목표: 아이들의 협동심과 신체발달 능력향상에 도움을 준다.
무용&레저스포츠과 08110012 김초롱교육학 레포트 교육이란 무엇인가위험한 아이들을 보고........우선 교육이란 자아발전을 시키고 학생의 능력을 발달시키며 법과 질서 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가르치는 것 을 말한다 이 영화에서는 위험한 아이들 즉 사회의 문제아 또는 소외받은 계층의 아이들로써 자신이 열등하다고 믿고 선생님을 믿지 않으며 수업의 중요성을 알려하지 않는 아이들이다. 이런 학생들을 맨 처음 본 주인공은 황당해 하면서도 다른 교사들처럼 “대충하다 끝내지머...” 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이 교사 또는 교육자라는 본분을 저버리지 않고 아이들을 보통 학생들로 보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인정해주며 아이들을 대한다.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방식이 어떤것이 있을지 연구하면서 책을 사지만 그 책에는 아이들을 어떤 방식으로 길들일 수 있는지 초등학생한테 쓰는 칠판에 이름쓰기 방식 같은 것 만 적혀있어 책을 던저 버리고 만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여구하며 밤을 세는대...... 주인공의 선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신의 교육방식을 맞추는것! 그 다음날 그녀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수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자신이 해병대 때 했던 무술의 일종인 ‘가라대’를 아이들에게 가리킨다. 물론 처음 보는 사람은 선생의 회귀한 수업에 비난할 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녀에게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가라대’를 통해 약간은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혔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이제 아이들에게 ‘밥 딜런’과 ‘토마스 딜런’의 저항적인 시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학생들에게 저항적인 시가 어울리느냐고 말할 지도 모르지만, 그녀에게 있어서 아이들과 비슷한 환경을 노래하는 시가 오히려 아이들의 마음에 더 와 닿고, 그런 시를 통해 진정한 수업으로의 대화의 장이 열릴 것이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는 아무도 그들에게 말해주지 않았던, ‘선택’이란 말을 학생들에게 각인시킨다. 항상 자신들의 생활에 애착도 자신감도 없이 거의 포기 상태로 살아가는 그들에게 그녀는,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그런 면에 있어서 루앤 존슨 선생의 독창적이고 독특한 수업을 엿볼 수 있다. 그 교육방식은 먼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을 시켜서 집중을 하게 만들고 그리고 집중을 하게 한 다음 보통 교제에서 나오는 문제 예시가 아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시를 선택하여 초코바라는 보상을 주면서 아이들이 교육과정을 따라오게 한것이었다.교육학시간에 배운 긍정적강화 라는 부분을 생각할 수 있 는대 좋아하는 자극을(초코바) 제공하여 긍정적 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 을 말한다.이영화에서 주인공을 긍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바로학교의 교장선생님 그 선생님을 규칙 질서로만 아이들의 억압하려고하자 주인공을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는대 이점은 정말 좋은 방식같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방법이 맞지 않는 아이들에게 같은방법을쓴다면 자신감을 떨어지고 공부의 흥미가떨어진다면 그방법은 그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방법인것이다. 대해서 시를읽은 아이들에게 상을주고자 놀이동산에 놀러 간 것도 문제로 제시되자 “저의 반에서는 시를 읽은 것 자체가 보상입니다” 라는 말로 교장선생님을 설득 시키게 된다.주인공은 게속 긍정적강화 방식으로 딜런딜런 콘테스트 게최한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할수있는 여건을만들어줌으로서 생각하고 책을찾아보는등 스스로 공부하는법을일께워준는방법이었다. 이 방법은 그 학교를 놀게 만들었는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찾고 학교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대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이 다놀라는 모습이 화면에서 보이는대 그때 “참 주인공은 대단한 성생님이다” 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딜런딜런 콘테스트를 우승자와 레스토랑에 밥을먹으러가는대 자켓을 산돈을 갑기위해 돌을벌어야해서 학교를 못나온다는 학생에게 “졸업하고나서 갚아라”라는 말을 듣고 교육자의 자세는 학생을 생각하고 교육받을시기를 놓지 않도록 도와주는것도 교육의 한부분이라고 생각하게됬다. 아아들과의 교육관계도 좋아지고 게속해서 수업을하지만 아이들이 상이나 초코바같은 물질적가치만 추구하자 “배움 자체가 상이야. 읽을 줄 알고 그걸 이해하는 게 상이이고 생각할 줄 아는 것이 바로 상이다. 뛸줄은 알지만 연습을 한다면은 더 잘 뛰겠지. 정신도 근육과 같이 강하게 하려면 연습을 해야해. 알면 알 수록 선택의 기회는 많아져 새로운 근육을 만들어 내지. 바로 그런 근육이야 말로 너희를 가강하게 한다. 그게 바로 너희의 무기야, 난 너희를 무장을 시키고 싶어! 어짜피 너힌 여기 앉아있잔아 학기말 까지 더빨라지고 더강하게 더 똑똑해지지 못하면 잃을것도 없겠지 하지만 강해지고 똑똑해지면 똑똑해질수록 그만큼 누구도 너희를 쓰러뜨리지 못해 .” 라는 말을 한다. 이것을 보면서 교육은 소위 우리가 말하는 당근과 채직...부드럽게 다루기만해서는 언재 까지나 물질적인 충족을 위해서 공부를 할 것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뒷전이 될 수 있는 것 을 미리 방지하는 교육자의 자세를 볼 수 있었다. 교육이란 것 은 학생과 교육하는 선생님 교육한 매체가 있어야 교육이라는 것이 설립되듯이 교육자가 학생에게 무관심하고 학생이 선생님에게.... 교육받는 내용에.... 무관심 하다면 안될 일이다 이것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교육자의 의무이자 사명 같은 것일 태니까.....이 위험한아아이들 에서는 다소 과장된 교육의 단점도 있는 것 같다. 총싸움을 막기 위해 교장 선생님을 찾아가 상담하려했는대 노트를 안했다고 돌려보내는 점을 볼 수 있는대 이런 면은 좀 과장된듯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교육이란 교육자와 학생간의 싱뢰에서 만들어저나오는 하나의 실같은존제라고 느껴졌다. 둘중에 한가지라도 멈추게 된다면 그실은 꼬여서 다신는 쓸수없게되고 다시 쓰려고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해야한다는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 을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