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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 트라비아타, 춘희 감상문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보고..부산 벡스코에서 '오디토리움' 개관 첫 작품으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한다는 광고를 보고, 언젠가 한번쯤은 꼭 보리라 마음먹었던 '라 트라비아타'를 온라인상으로나마 찾아보게 되었다. 내가 본 것은 2005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소개된 색다른 해석의 현대적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였다. Regietheater 형식으로서 작곡가의 의도가 아니라 연출가의 의도가 우선시 되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 연출가는 비올레타위주의 연출했다고 한다.우선 오페라 특유의 치장된 호화로움이 없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단조로운 하얀 배경에 한쪽 벽면을 차지한 시계가 무대 장치의 전부였고, 다양한 변화장치 없이 소품의 변화만 주어 처음 무대가 끝까지 지속되었다. 이러한 심플한 현대식 무대의 연출은 오페라 가수들에게 자신들의 연기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꽤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오페라 가수들의 의상도 지금 트렌드에 맞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역할을 돋보이게 하는 깔끔한 의상이었다.1막이 오르고 전주곡이 연주되며 비올레타가 큰 문을 힘겹게 열고 닫으면서 등장한다. 시작부터 비극적 결말을 예고하는 듯 어두운 조명과 가냘픈 비올레타의 애처로운 모습이 전주곡과 잘 맞아떨어졌다. 선율이 고조되었다가 그대로 꺼져가듯이 끝을 맺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1막에서는 전주곡 외에도 아주 유명한 아리아 '축배의 노래'를 만날 수 있었다. 익숙한 흥겨운 노래였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놓고 보니 마냥 즐기자는 노래는 아니었던 것 같다. 마치 비극의 시작점이 된 듯한 느낌이었다. 유명한 아리아 중 하나로서가 아니라, 오페라 전체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아리아를 들을 때 비로소 그에 담긴 내재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깊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다.비올레타와 알프레도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 드디어 큰 벽면의 시계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행복하고 그 어느 누구와 있을 때보다도 그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들이 함께 하는 그 시간에 한 쪽 벽면의 시침이 너무나도 빨리 움직인다. 행복함이 있으면 불행이 있으리라는 것을 직감한 비올레타는 그 시계가 빨리 움직이지 못하도록 애써 몸으로 막아보려 한다. 자신에게 다가올 비극을 막고자 하는 몸부림이지만 결국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앞에 그들의 사랑과 그녀는 비극을 맞는다.
    독후감/창작| 2012.06.26| 1페이지| 1,000원| 조회(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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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의 이해 , 음악사, 교향곡, 교향시, 오페라, 서곡, 협주곡 정리
    [바로크 음악]바로크음악이란 1600~1750년, 약 150년간 이탈리아와 독일을 중심으로 발달한 웅장하고 생명력 있는 음악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이 시기는 절대주의 왕정으로부터 계몽주의로 이행하는 흐름에 있었기 때문에 궁정, 도시, 교회 등 세 활동범위를 기초로 하여 음악을 형성했다.유럽 전반이 절대 군주의 시대였던 초반에는 음악의 중심도 자연히 교회에서 궁정이나 귀족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따라서 교회 선법은 점차 약해지고, 장조와 단조의 조성체계가 확립되었다. 이와 함께 이루어진 중요한 기술적 진보는, 1옥타브를 균등한 12개의 반음으로 분할한 평균율의 확립이다. 평균율이 이루어짐으로써 모든 장조와 단조를 건반악기로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장조와 단조의 조성 체계는 평균율에 의하여 비로소 융통성 있는 표현 수단이 된 것이다.바로크음악의 악곡은 대위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으나, 단선율적 화성음악과 푸가적 다성 음악도 강조되었다. 따라서 대위법은 화성적인 성격을 띠면서 발전해갔고, 첼로?바순 등 저음 악기로 저음 성부의 가락선과 즉흥적인 화음을 붙이는 반주 형태인 통주저음(바소콘티누오)의 역할이 두드러졌다.이 외에도 바로크음악의 특징으로 기교중시와 즉흥 연주의 성행 및 기악 독자적인 이념의 추구로 오페라, 소나타, 모음곡, 협주곡 등 새로운 장르가 탄생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바로크시대의 초기 16세기 후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오페라가 탄생했다. 이에 앞장섰던 것은 유복하고 교양 있는 귀족, 철학자, 화가, 음악가, 시인들이 모인 동호회 카메라타였다. 이들은 연극의 부흥과 새로운 음악의 창조를 함께 추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고대 그리스 드라마의 재현을 목표로 '모노디 ;단선율로 이루어진 독창 형식'라는 가창 스타일을 만들어냈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오페라《다프네》를 상연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전해지지 않고, 초기의 작품들은 창의성과 음악성이 부족하여 현대적 관점에서 말하는 오페라와는 거리가 있다. 이탈리아 오페라 최초의 대가 몬테베르디가 초연대표작은 《평균율 클라비어곡집》,《골드베르크 변주곡》,《무반주 첼로 모음곡》,《관현악 모음곡》,《프랑스 조곡》,《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토카타와 푸가》,《마태수난곡》,《요한수난곡》, 200곡의 칸타타 등이 있다.G.F헨델은 오페라 작곡가로서 《리날도》《알미라》《줄리오 체자레》등의 오페라를 작곡했다. 또한 예수의 생애를 연주한 오라토리오《메시아》,《수상음악》,《왕궁의 불꽃놀이》,《콘체르토 그로소》등의 걸작을 남겼다.[고전파 음악]고전파 음악이란 1740-1810년경까지 주로 빈을 중심으로 한 음악을 말한다. 이 시대는 사상적으로 계몽주의가 대두되었으며, 나폴레옹 전쟁과 산업혁명에 이르는 급격한 변혁의 시기였다. 왕권이 무너지고 귀족 정치가 약화되며 그들의 예술가에 대한 후원이 점차 미약해지고 더 이상 음악 등의 예술이 특권층의 것이 아니게 되었다. 이를 대신해 산업혁명 등으로 급부상한 중산계급이 문화를 담당함에 따라, 시민을 위한 음악시설이 생기고 공개연주회가 활발해졌다.바로크 시대의 사치스럽고 과장된 방식을 떠나, 3화음 중심의 조화롭고 균형 잡힌 고전 특유의 소나타 형식을 확립하였고, 이에 바탕을 둔 교향곡ㆍ협주곡ㆍ현악4중주 등의 다악장 형식을 완성했다.고전파 음악은 하이든과 모차르트에 의해 성숙기를 맞이했고 베토벤에 이르러 정점에 달하였다.교향곡의 형식을 다듬어 기초를 완성한 것이‘교향곡의 아버지' F.J.하이든이다. 그는 무려 108곡의 교향곡을 남겼으며 《런던》《군대》《기적》《고별》《놀람》교향곡 등은 고전파교향곡의 걸작으로 간주된다. 또한 《첼로협주곡》《트럼펫협주곡》《바이올린협주곡》등으로 고전파 협주곡의 문을 열었다. 현악4중주곡 형식의 완성에도 공헌을 하며 《종달새》《황제》《세레나데》등 70여 곡을 남겼다. 이외에도 오라토리오《천지창조》《사계》등이 있다.모차르트는 오페라 전문 작곡가로서 이탈리아 오페라의 테두리 안에 독일 음악의 정신을 넣어 뛰어난 오페라를 많이 남겼다. 《피가로의 결혼》《마술피리》《돈지오반니》《티토왕의생기고, 목관 악기는 키 작동법이 생겨나는 등 더 쉽게 그리고 더 화려하게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오케스트라의 규모도 커지고, 다양한 악기를 위한 연주곡이 생겨나며, 그전엔 없던 기법으로 연주하는 전문 연주자들 즉 '거장'이 탄생하기 시작했다.이전의 고전주의가 추구하던 고대 그리스 문화에서 탈피하여 자국의 역사와 이야기, 문화, 예술적 성향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낭만주의 예술은 어느 정도는 국민주의적 성격을 지니며, 음악상에서 모국의 문학과 결합한 '표제음악'을 만들어 낸다. 이는 음을 말로 취급하여 표제를 갖는 시적 또는 문학적 내용, 혹은 그에 바탕을 둔 환상을 표현하는 음악을 뜻한다. 특히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진 가곡·교향시·오페라를 중심으로 한 표제음악의 3자는 가장 뚜렷한 예이다.예술가곡은 피아노, 노래, 시가 결합된 음악 형식으로 독일낭만파의 특징적인 음악으로서 성장하였다. 예술가곡의 창시자 슈베르트가 남긴 《마왕》외 630여의 가곡은 하이네, 괴테 등의 시에 의하고 있다. 특히 뮐러의 시에 의한 3대 연가곡( ;내용이나 특성 면에서 서로 관련 있는 몇 곡의 가곡이 각각 독립된 완결성을 지니면서 하나로 묶인 음악작품) 《아름다운 물레방앗간의 아가씨 20곡》《겨울 나그네 24곡》《백조의 노래 14곡》은 걸작으로 꼽힌다. 뒤를 이어 슈만, 브람스, 말러를 거쳐 슈트라우스 등이 독일 가곡의 계보를 잇는다.가곡의 기악화라고 할 수 있는 소품은 가곡과 함께 낭만파 시대의 중요한 음악적 산물이다. 표제가 있다는 점, 한 곡의 규모가 작다는 점, 선율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점, 생활 주변의 제재가 많다는 점 등의 가곡의 특징이 곧, '다악장이 아닌 자유로운 형식의 독립된 기악곡' 소품의 특징이다.시적, 회화적 내용을 기악으로 표현하려는 교향시도 등장했다. 교향시는 첫째, 관현악을 위한 둘째, 단악장 형식의 셋째, 표제음악이라는 큰 특징이 있다. 비교하자면 표제가 붙은 다악장 형식의 관현악곡은 '표제 교향곡'으로, 표제가 붙은 단악장 형식》, 오페라《이고르공》을 남겼다. 림스키코르사코프는 교향시《세헤라자데》, 《러시아부활제 서곡》, 《스페인 기상곡》, 오페라《사드코》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외에도 글린카가 오페라《황제에게 바친 목숨》《루슬란과 루드밀라》를 작곡했다.스메타나와 드보르작은 체코 국민악파의 창시자이다. 스메타나는 체코 민요를 쓰지 않고도 민족적인 색채를 강하게 표현했다. 교향시《나의조국》, 오페라《팔려간 신부》가 대표적이다. 드보르작은 민속 음악의 멜로디와 리듬을 기초로 하여 만든 곡이 많다. 대표작으로《슬라브 무곡》,《신세계 교향곡》등이 있다. 또한 야나첵은 《글라골리트 미사》, 오페라《야누파》를 작곡했다.북유럽에서는 덴마크의 닐스 가데가 국민악파의 기초를 이루었다. 노르웨이는 덴마크의 식민지였고, 그 후 스웨덴에 합병되는 고통을 겪었다. 그 시기에 살았던 그리그는 민족적 뿌리에 더 귀를 기울였다. 《페르귄트 모음곡》《홀베르그 모음곡》이 대표적이다. 핀란드의 시벨리우스는 교향시 전문 작곡가로서 민족적인 소재를 유럽풍으로 처리한 작풍이 특징이다. 국민적 대서사시《칼레발라》를 비롯하여 교향시《핀란디아》등으로 명성을 떨쳤다.스페인에서는 명 바이올리니스트인 사라사테가《지고이네르바이젠》《카르멘 환상곡》등 민족적인 바이올린 곡을 남겼다. 20세기에 이르러서는 《이베리아》《스페인 모음곡》의 알베니스, 《고예스카스》의 그라나도스 등이 인상주의적인 수법을 쓰면서 스페인 국민악파를 확립하였다. 특히 파야는 스페인 최초의 예술 오페라《덧없는 생명》등의 작곡으로 스페인 최대의 작곡가로 불리며, 《삼각 모자》,《스페인 정원의 밤》의 작품을 남겼다.영국에서는 엘가가 《위풍당당 행진곡》《수수께끼 변주곡》《첼로협주곡》《사랑의 인사》를 남겼다. 본윌리엄스는 영국 민속 음악의 풍성한 특성을 재발견하여 교향곡 9곡과 《푸른옷소매환상곡》《종달새의 비상》등의 작품을 남겼다.미국에서는 찰스 아이브즈, 《파리의 아메리카인》《랩소디인블루》를 작곡한 죠지 거쉬인, 관현악 모음곡《엘살롱 멕시코》와 《애팔래치아의 봄》을 작곡한 아 예술가곡이나 줄거리와 음악적 요소가 결합한 극이 성행했다. 이와 함께 등장한 것이 시적, 회화적 내용을 기악으로 표현하려는 교향시이다. 교향시는 첫째, 관현악을 위한 둘째, 단악장 형식의 셋째, 표제음악( ;음을 말로 취급하여 표제를 갖는 시적 또는 문학적 내용, 혹은 그를 바탕에 둔 환상을 표현한 음악)이라는 큰 특징이 있다. 비교하자면 표제가 붙은 다악장 형식의 관현악곡은 '표제 교향곡'으로, 표제가 붙은 단악장 형식의 관현악곡인 교향시와는 별개의 것이다.'교향시'라는 명칭은 리스트가 처음으로 사용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시벨리우스《핀란디아》, 스메타나《나의조국》, 림스키코르사코프《세헤라자데》, 보로딘《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무소르그스키《민둥산의 하룻밤》, 빌라키레프《러시아》《타마라》 등이 있다.[모음곡]모음곡(suite)은 몇 개의 소곡을 배열한 기악곡이다. 모음곡은 바로크시대까지의 고전모음곡과 19세기의 근대모음곡으로 나뉜다. 바로크시대의 중요한 기악형식의 하나인 고전모음곡은 박자·리듬·템포·악상 등이 대조를 이루도록 몇 개의 무곡을 모아 놓은 것으로, 전체가 동일한 조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 알망드·쿠랑트·사라반드·지그 등의 무곡이 기본 골격을 이루면서 가보트나 부레, 미뉴에트 같은 무곡을 삽입시키기도 하였다.근대모음곡은 고전모음곡과는 달리 형식과 내용이 다른 악곡을 모아 놓았다. 그 중에서도 오페라나 발레음악으로부터 편곡된 관현악용 표제 모음곡이 많이 나타났다. 연극음악 모음곡은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발레음악 모음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호두까기 인형 모음곡》등이 유명하다. 이런 형식 외에도 알베니스의 피아노모음곡《이베리아》,《스페인 모음곡》등이 유명하다.[서곡]서곡[Overture]은 오페라, 오라토리오, 발레 등 대규모의 극장적인 작품의 첫 부분에서 연주되어 후속부로의 도입 역할을 하는 기악곡이다. 고전파 및 낭만파에서 오페라의 서곡은 대부분 소나타 형식에 의하고 있으며, 내용은 각 장면의 주요한 음악적 소재를 미리 사용
    예체능| 2012.06.26| 12페이지| 2,0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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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원예 [원예와 함께하는 생활] 요점정리 평가A+최고예요
    ? 생활원예란?원예라 하면 흔히들 화훼식물을 기르는 것만을 연상하기 쉽지만 폭넓은 의미에서의 생활원예는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생활공간 속에서 식용이나 미적 만족을 위해 원예식물을 기르는 것 뿐만 아니라 채소나 과수 기르기, 꽃 장식 만들기나 식물로 가꾸어진 경관을 즐기고 감상하는 일체의 행위를 포함한다.? 원예와 생활원예의 차이점원예활동의 목적, 대상 식물, 노동력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원예는 굳이 이익이 아니라도 이용가치가 있는 등의 영리를 목적으로 꽃이나 채소, 과수를 기른다. 장소의 규모에 한정짓지 않고 집약적, 기술적으로 재배 및 관리하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식물을 재배하는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생활원예는 소득이나 생산보다는 취미나 오락, 여가선용이나 건강증진 등의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며, 소사회를 이루는 구성원들이 정원이나 실내에서 식용 또는 미적 가치를 지닌 식물을 가꾸면서 이용하고 즐기는 일이다.? 생활원예의 의의① 무공해의 깨끗한 먹거리 공급자신이 생산한 것은 유통 중에 발생하는 영양분의 손실도 없이 신선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으며, 농약에 대한 걱정도 없다.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 먹을 수 있는 것에서 가정원예와도 뜻이 통한다.② 쾌적한 환경 조성생활공간에서 방출되는 물질에게 노출되고 있는 실정에서, NASA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식물이 미세한 먼지나 유독한 휘발성 유기물질을 정하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잎에서 공기로 물을 수증기 형태로 방출하여 주위 공기를 식혀주는 온도 조절의 기능과, 습도의 급변을 막는 기능으로 에너지 절감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감소시키기도 한다.③ 치료 효과직접 식물을 기르는 원예활동을 함으로써 정신적, 사회적인 성장을 하며 신체적인 발달과 자기 만족감음 등을 길러 육체적인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이에 대한 여러 가지 학문적 연구가 대두되고 있다.④ 교육 및 정서 효과식물의 생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식물에 대한 인문학적 상식)것들은 봄에 심어 여름에 꽃을 보고 가을에 거두어들임.구근식물의 종류인경(비늘줄기); 튤립, 수선화, 백합, 양파구경(알줄기); 글라디올러스. 나리류의 몇몇괴경(덩이줄기); 아네모네, 감자근경(뿌리줄기); 칸나, 생각괴근(덩이뿌리); 다알리아, 고구마ㄷ.관엽식물; 잎보기 식물. 잎이 넓거나 크고 독특한 무늬와 색이 있어 주로 잎을 보고 즐기는 식물로, 대부분이 열대지방의 밀림 속에서 자랐기에 실내에서 기르기 적당. 그늘에서 잘 자라고 습도를 높여주어야 하며 휴면이 없어 연중 푸름 잎을 감상 가능. 번식은 삽목과 분주를 이용. 천남성과 식물(스킨답서스,싱고니움,디펜바키아,아글라오네마), 고무나무류, 야자류ㄹ.다육식물과 선인장류; 줄기나 잎에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식물을 다육식물, 그 중 가시가 있고 비대 된 줄기가 아름다운 식물을 선인장. 건조에 강함(원산지가 주로 고온 건조한 지역). 관상가치가 있어서 실내 화분으로 많이 기름..실내; 칼랑코에, 용설란, 알로에, 게발선이장실외; 꿩의비름, 돌나물, 기린초ㅁ.화목류; 꽃보기 나무. 겨울철에 월동 가능한 식물을 정원에 심어 즐김. 온대 원산의 식물은 보통 개화 전년도에 꽃눈이 형성되어 그 다음해 봄에 꽃이 피고, 열대산 화목류는 그 해 자란 가지에서 꽃이 핀다.큰 나무; 백목련, 매화나무, 배롱나무, 왕벚나무, 동백작은 나무; 철쭉류, 개나리, 무궁화, 모란, 장미, 능소화, 등나무ㅂ.수목류; 잎보기 나무.큰 나무; 소나무, 향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작은 나무; 회양목, 사철나무, 쥐똥나무, 주목, 돈나무, 꽝꽝나무3)기타ㄱ.분화식물; 대부분 원산지가 열대지방인 식물로 우리나라와 같은 온대지방에서는 화단에서 월동하기가 어려우므로 따뜻한 실내에서 기르며 관상하는 식물(일조량 많아야 함)부겐빌레아, 포인세티아, 하와이무궁화, 아프리칸바이올렛, 란타나, 안스리움ㄴ.난과식물; 원산지에 따라 열대산(양란)과 온대산(동양란). 뿌리가 자라는 습성에 따라 지생란(땅속에 뿌리를 내림)과 착생란(나무 위나 바광등은 비교적 광도가 높고 열 발생이 적으며 수명이 길어 식물 생육에 적당. 백열등은 열이 많이 나므로 최소한 15cm 정도 떨어진 곳에 식물을 두어야 하고 식물이 웃자라는 경향이 있음.대부분의 관엽식물은 낮은 광도에서도 잘 자라지만, 너무 어두운 실내에서는 웃자라서 모양이 엉성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인공조명으로 광을 보충해줌?일장 (빛의 길이); 낮의 길이ㄱ.장일식물; 봄, 여름에 꽃이 피는 대부분의 식물은 낮의 길이가 긴 장일조건이 생장과 번식에 영향페튜니아, 아이리시, 상추, 시금치ㄴ.중성식물; 낮의 길이에 관계없이 어느 정도 자랐을 때 꽃이 피는 식물장미, 군자란, 제라니움, 무궁화ㄷ.단일식물; 낮의 길이가 짧은 가을에 꽃이 피는 식물. 가을이나 겨울에 피지만, 인위적으로 광을 차단하거나 조사함으로써 연중 볼 수 도 있음국화, 포인세티아, 칼랑코②온도?식물의 최적 생육 온도; 원산지의 온도에 따라열대(25~30℃); 많은 관엽식물과 서양한온대(15~25℃); 개나리, 국화, 장미, 나리, 팬지, 프리뮬라한대(10~20℃); 솜다리, 구상나무, 만병초 등 고산식물?온도의 영향ㄱ.생육적온보다 높은 오도의 영향 [증산작용, 수분배출]; 식물은 온도가 높아지면 최대한 자신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잎을 통해 물을 밖으로 배출하는데 그 양이 뿌리에서 흡수하는 물의 양보다 만하지면 시들고 심하면 죽게 된다. 그리고 호흡이 빨라져 저장했던 양분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된다. 특히 꽃은 온도의 영향에 민감하여 꽃피는 시기가 빨라지고, 빨리 지며 꽃색도 퇴색하여 결국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여름철 장마기와 더위가 있어 제라니움이나 몇몇 허브식물과 같은 유럽 원산의 식물, 구상나무나 만병초와 같은 고산식물을 기르는데 어려움이 있다.ㄴ.생육적온보다 낮은 온도의 영향 [생육 중단]; 겨울이 되면 다년생 초화류는 땅속에 뿌리만 살아서 겨울을 지내지만 추위에 약한 초화류는 저온에 견디지 못해 죽고 만다. 여름에 밖에서 키우는 많은 분화식물을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는 상물로 나뉨.물옥잠화, 연, 수련, 워터레이스ㄴ.습생식물; 천남성과 식물을 비롯한 대부분의 실내 잎보기 식물로 줄기에 통기조직이 발달되어 있어 비교적 습한 조건에서 잘 자람.ㄷ.중생식물; 대부분의 원예식물이 이에 포함.ㄹ.건생식물; 사막이나 건조한 토양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다육식물이나 선인장. 체내에 저수 조직이 발달되어 있어 건조에 잘 견딤.?수분의 영향ㄱ.부족한 수분; 잎이 시들고 영양 결핍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말라 죽게 됨. 수분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토양에 있는 물을 최대한 빨아들이기 위해 뿌리털이 많이 생김. 잔뿌리가 필요한 근채류는 약간 건조한 상태로 기르기도 함.ㄴ.과다한 수분; 토양 내의 산소가 부족하여 뿌리가 썩게 됨. 양분이나 수분을 식물체로 공급하지 못해 생육이 억제되고 심할 경우 죽게 됨.?물주기 할 때의 주의사항ㄱ.봄,가을에는 1일 1회가 적당ㄴ.겨울에는 3~4일에 한 번 따뜻한 날에 줌ㄷ.대부분의 초화류는 가능하면 꽃이나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토양에만 준다.페튜니아,임파치엔스ㄹ.햇빛 강한 여름철에는 잎 표면에 맺힌 물방울로 인한 렌즈현상으로 인해 잎이 타지 않도록 주의(일소현상)ㅁ.화분식물은 표면이 약간 말라보일 때 바닥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충분히 관수ㅂ.화분 받침에 오랫동안 물이 고여 있는 때에는 물이 썩을 수 있음ㅅ.한여름이나 겨울철에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을 주지 않도록 주의④토양; 식물에 필요한 양분과 물의 공급처일 뿐만 아니라 식물을 지지해주는 기능[기체 상태 25%, 물 25%, 고체 상태의 토양 50%일 때 식물 생육에 가장 좋음]?토양의 특성ㄱ.물의 양; 토양이 보유하고 있는 물의 양은 토양이 물을 잡는 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식물의 생육에 많은 영향을 미침. 토양의 종류에 따른 물의 양. 피트모스, 필라이트, 진흙, 부엽토, 모래 순으로 많음ㄴ.통기성; 뿌리 호흡과 뿌리의 양?수분 흡수에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요인. 통기성을 좋게 하기 위해 식물의 특성에 맞는 토양을 선택하거나 적정 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하는 핌. 과다할 땐 식물이 웃자라고 잎이 비정상적으로 자람잎, 엽록소 구성성분, 잎보기식물ㄴ.인산;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데 직접적으로 관계. 부족하면 꽃과 열매가 충실하게 열리지 못함. 보통 식물을 심기 전에 밑거름으로 주는 것이 좋음꽃,과실,종자, 단백질 합성, 꽃보기식물ㄷ.칼륨; 줄기와 가지를 튼튼하게 하고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도 높여줌. 부족하면 잎 전체가 황색으로 변하고 식물체의 키가 작아짐줄기, 수분이동 조절, 구근식물,숙근초화류ㄹ.칼슘; 세포막을 튼튼하게 하여 조직을 강하게 함ㅁ.마그네슘; 부족하면 엽록소의 형성이 충분하지 않아 오래된 잎이 황색으로 변함ㅂ.철분; 부족하면 새로 나오는 잎이 백색으로 변하거나 말라 죽음?유기질 비료 (천연비료); 지효성 비료(장기간 지속적인 효과)로, 식물체를 썩힌 식물성 비료와 어패류나 동물의 분뇨를 썩힌 동물성 비료ㄱ.깻묵; 질소, 인산, 칼륨을 고르게 함유하고 있는 비료. 완전히 발효가 되지 않은 것을 사용하면 식물의 뿌리게 피해를 줌ㄴ.계분; 질소, 인산, 칼륨을 고르게 함유하고 있는 비료. 잘 마르고 완전히 발효된 것을 사용해야함ㄷ.뼛가루; 인산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음?시판되는 복합비료; 하이포넥스는 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이 다양한 비율로 혼합된 것. 포장에 적힌 21-17-17등의 숫자는 질소 성분 21%, 인산 성분 21%, 칼륨 성분 17%를 함유하고 있다는 의미.일반적으로 물에 잘 녹으며 3대 영양소 외에 붕소, 몰리브덴, 망간, 구리, 아연 등의 미량원소도 조금 함유되어 있으며 어느 식물에나 사용 가능하이포넥스, 북살, 비왕? 종자번식; 고등식물에서 꽃이 핀 후 수정을 통해 생긴 완전한 식물체를 종자,종자를 이용하여 개체를 증식하는 방법은 종자번식 수명은 보통 1~2년. 소형종자는 대형종자에 비해 수명이 짧음. 유전적 변이 발생번식이 쉬워 단시간에 많은 양의 식물체 생산이 가능, 교배에 의해 신품종 만들 수 있음,보관?수송 쉬움①수분; 꽃가루가 암술머리에 닿는 과정.(스스로 수분을 함/리함
    농/수산학| 2010.04.25| 11페이지| 2,000원| 조회(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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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섞여있는 알갱이의 분리
    Ⅰ. 제목 : 섞여있는 알갱이의 분리Ⅱ. 목표 : ① 물질의 성질을 이용하여 고체 혼합물을 분리할 수 있다.② 일상생활에서 고체 혼합물을 분리하는 예를 들 수 있다.③ 혼합물 분리의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하려는 태도를 기른다.Ⅲ. 실험원리▶ 순물질? 다른 물질을 포함하지 않고 한 종류의 물질만으로 이루어진 물질을 순물질이라고 한다.▶ 혼합물두 종류 이상의 물질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물리적으로 단순히 섞여 있는 물질을 혼합물이라고 한다.▶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1) 밀도의 차이를 이용한 혼합물의 분리? 밀도가 큰 물질은 가라앉고 밀도가 작은 물질은 뜨는 원리를 이용하여 혼합물 분리예) 쌀과 돌, 겨의 분리, 벼와 검불의 분리, 좋은 볍씨와 쭉정이 볍씨의 분리,모래와 금의 분리, 싱싱한 달걀과 썩은 달걀의 분리? 밀도 차이가 나는 액체혼합물은 분별 깔때기 이용 분리예) 물과 석유의 분리, 물과 식용유의 분리(2) 분별증류법 : 증류를 여러 번 반복하여 순수액체 얻는 방법? 원유의 분별 증류→ 가장 낮은 온도에서 얻는 물질 : 가솔린가장 높은 온도에서 얻는 물질 : 중유→ 분별증류 반복※ 원유의 분별 증류(위쪽에 끓는점 낮은 물질, 아래쪽에 높은 물질 분리)LPG → 가솔린 → 등유 → 경유 → 중유 → 아스팔트 → 찌꺼기(3)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혼합물의 분리? 크로마토그래피 : 성분물질의 질량 차이에 따라 용매에 의한 이동속도가 다름을 이용하여 분리하는 방법. (식물의 엽록소, 미량의 금속이온, 아미노산, 소화효소, 피의 성분, 각종 비타민, 효소, 당분 등 검출과 분리.)? 여러 가지 색 분리? 검은색 잉크 - 푸른색, 노란색, 보라색? 수성사인펜 - 푸른색, 하늘색, 주홍색▶ 철이 자석에 붙는 이유자석을 철(자성체)에 가까이 하면 마치 정전유도 현상과 같이 자석과 철은 자기유도 현상에 의해 자석의 가까운 곳에는 다른 극이 먼 곳에는 다른 극이 생겨 서로 끌어당기게 된다.Ⅳ. 실험기구 및 재료▶실험기구 : 페트리접시, 비커, 종이컵, 막대자석, 비닐봉지, 송곳, 표준망체▶실험재료 : 혼합물A(모래+철가루), 혼합물B(모래+자갈), 혼합물C(콩+쌀+좁쌀),혼합물D((콩+쌀+좁쌀+철가루)Ⅴ. 실험활동◈ 실험1 - 가. 철가루와 모래의 분리(혼합물A)혼합물을 페트리접시에 넣고, 비닐봉지를 씌운 자석을 이용하여 철가루를 혼합물로부터 분리.◈ 실험2 - 나. 모래와 자갈의 분리(혼합물B)혼합물을 페트리접시에 넣고, 손으로 자갈을 혼합물로부터 분리.◈ 실험3 - 다. 콩, 쌀, 좁쌀 혼합물의 분리(혼합물C)'? 표준망체를 이용하여 콩, 쌀, 좁쌀의 혼합물을 분리.◈ 실험4 - 라. 여러 가지 고체 혼합물의 분리(혼합물D)Ⅵ. 실험결과◈ 실험1 - 철가루와 모래의 분리(혼합물A)◈ 실험2 - 모래와 자갈의 분리(혼합물B)◈ 실험3 - 콩, 쌀, 좁쌀 혼합물의 분리(혼합물C)간이체를 사용하여 분리 결과, 세 가지를 모두 나눌 수 있었다.◈ 실험4 - 여러 가지 고체 혼합물의 분리(혼합물D)먼저 자석을 이용해 철가루를 먼저 분리해놓고, 실험 3과 같은 방법으로 콩, 쌀, 좁쌀을 분리한다.Ⅶ. 해석 및 정리◈ 실험1 - 철가루와 모래의 분리(혼합물A)? 분리에 이용된 성질 :철가루는 자석에 붙고 모래는 자석에 붙지 않는 성질을 이용하여 분리하였다.◈ 실험2 - 모래와 자갈의 분리(혼합물B)? 분리에 이용된 성질모래와 자갈의 알갱이의 크기가 다른 성질을 이용하여 분리한다. 손으로도 쉽게 가능하다.◈ 실험3 - 콩, 쌀, 좁쌀 혼합물의 분리(혼합물C)? 분리에 이용된 성질콩, 쌀, 좁쌀 알갱이의 크기가 다른 성질을 이용하여 분리한다.크기가 큰 콩은 큰체를 통과하지 못했고, 쌀과 좁쌀의 혼합물이 걸러지지만, 작은체의 구멍이 작아 좁쌀이 잘 빠지지 않아서 쌀과 좁쌀의 분리가 않으므로 종이컵으로 간이체를 만들어 실험한다.? 간이체 만드는 방법오른쪽 그림과 같이 종이컵의 밑면에 송곳을 이용하여 25개의 구멍을 뚫는다. 종이컵의 안에서 밖으로 구멍을 뚫도록 한다.? 간이체를 만들 때의 주의사항종이컵을 송곳으로 뚫을 때 종이컵 구멍 크기가 중요하다. 너무 크게 뚫으면 좁쌀뿐만 아니라 쌀까지도 구멍으로 나올 수 있고, 너무 작게 뚫으면 좁쌀이 구멍으로 나올 수 없어 혼합물을 분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구멍을 뚫을 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구멍을 뚫도록 해야 한다. 밖에서 안으로 구멍을 뚫게 되면 안쪽이 일어서게 되어 모래가 잘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교육학| 2010.04.25| 6페이지| 2,0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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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트 인식론 평가A+최고예요
    Kant (Immanuel Kant, 1724-1804, 독일)△ 선험적 종합 판단의 가능성* 영국의 경험론[(경험을 통한 인식을 주장]과 대륙의 합리론[유관념을 통한 인식을 주장]의 결합- 감각적 경험(인식의 원천적 소재)+본유관념(인식의 원천적 형식)⇒ 선험적인 종합판단(das a priori synthetische Urteil)인 인식 가능.△ 분석판단,종합판단,선험적종합판단칸트는 우리의 인식이 경험을 통하여 얻어진다는 것('a posteriori' 인식)을 인정하나 그 근본에 다른 것('a priori' 인식)이 있음을 주장한다. 즉 선험적 인식과 후천적 인식을 구분한다. 그는 우리에게 선험적 인식이 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먼저 분석판단과 종합판단을 이야기 하고 이 둘을 묶어낸 선험적 종합판단을 이야기 한다.-형식적(분석적) 판단 : 술어 개념의 내용이 고스란히 주어 개념의 내용에 들어 있는 판단.-종합적 판단 : 지식이 확장될 수 있으나 보편타당하지 못할 수도 있는 판단.⇒분석적 판단의 보편타당성과 종합적 판단의 지식의 확장성을 결합한 판단. 즉,보편타당하면서 실재 존재하는 것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키는 판단.칸트에게 있어 선험적 종합판단은 경험론과 합리론을 묶으려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또 이를 통하여 자신의 비판적 형이상학을 준비했다고 할 수 있다. 이로써 그는 인식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살필 수 있게 된다.칸트는 기존의 형이상학이 분석판단과 종합판단의 구분조차 하지 못한데에 그 문제가 있으며 그동안 말해온 이성(理性)은 오성(悟性)을 잘못 이해하여 말해온 것이라 주장한다. 따라서 이성과 오성을 전혀 다른 개념으로 이해한다.△ 감성과 오성 그리고 이성그는 인식의 두 가지 근간을 감성[(감성 Sinnlichkeit) : 외부 세계로부터 들어오는 자극에 의해 생기는 감각자료(Sense-data)를 감각적인 직관으로 만드는 역할. ]과 오성[오성 Verstand) : 감각적인 내용에 대해 사유하는 능력.]으로 보고 이 둘로써 인식이 성립된다고 본다.우리의 인식은 외부 대상을 이미 선험적으로 주어진 형식을 통해 파악함으로 시작 되어진다(그러나 여기에서도 경험이 먼저 있어야 가능하다). 먼저 대상은 감성의 선험적 형식인 공간과 시간을 통해서 직관되고(개별 표상), 이 직관들에 오성은 다시 통일적인 형식을 부여하여 개념을 형성하는데, 이는 오성의 선험적 형식인 범주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결국 인식은 감성을 통한 직관과 오성을 통한 개념으로써 완성되어진다. 따라서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고, 직관 없는 개념은 공허하다”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우리의 인식이 감성과 오성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성[(Vernunft) : 감각적인 내용이 없는 것에 대해 사유하는 능력. ]은 무엇인가? 이성은 왜 필요한가? 그는 감성과 오성이 이루어지는 원리에 대한 통일을 이루는 것이 바로 이성의 역할이라 한다. 여기에서 이성은 단지 하나의 원리일 뿐 대상에 대하여 어떠한 직접적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 칸트의 구성주의가 갖는 철학사적인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대상에 의해서 주체가 인식되는 대상 중심의 객관적 인식론으로부터 인간 주체가 대상을 규정하는 주관적 인식론으로 전환
    교육학| 2009.05.23| 2페이지| 1,000원| 조회(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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