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의 여성 어법들의 특징이 나타나는 한국어의 예들을 찾아 제시하시오. (5가지)- 공손어법 사용여성: 문 좀 열어주실 수 있을까요?남성: 네, 열어드릴게요.- 남성에 비해 칭찬을 많이 사용남성: 어제 면접을 보았는데 떨어진 것 같아.여성: 아닐 거야. 내 생각에는 분명히 합격할 것이 분명해. 걱정하지 말고 마음 편히 가져도 좋을 것 같아.- 상대방의 대화에 대한 지속적인 긍정적 반응남성: 어제 집에 가다가 뱀을 보아서 깜짝 놀랐어.여성: 어머어머, 정말 뱀을 보았니? 정말 무섭구나.남성: 나도 갑작스럽게 뱀을 봐서 너무 당황했어.여성: 나라도 정말 당황했을 것 같아. 어디 다치지 않아 정말 다행이야.- 미사여구를 많이 사용여성: 오빠, 이번 사진 완전 조인성처럼 정말 잘생기게 나왔다.남성: 에이, 무슨 조인성이야. 하하.여성: 내 눈에는 조인성보다 훨씬 잘 생기게 나왔는걸?- 동의/확인성의 부가의문문의 잦은 사용여성: 오늘 가위 필요없죠? 그렇죠?남성: 네. 오늘 가위 필요없어요.2. ‘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는 모든 언어에 나타나는 언어보편적 현상인가 아니면 문화·사회적 현상인가? 구체적 예를 들어 논하시오. (1000±100자)‘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는 문화·사회적 현상이다. 논의의 진행에 앞서 글에서 사용될 개념의 정의를 규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여성 어법’과 ‘여성 어투’는 남성의 어법이나 어투와 구별되는 형식으로 여성이 사용하는 말의 일정한 법칙으로 규정할 수 있다. ‘언어 보편적 현상’은 언어에 관하여 전 세계 모든 것에 공통되거나 들어맞거나 포함되는 현상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문화·사회적 현상’은 언어에 관하여 전 세계 모든 것에 공통되거나 들어맞는 현상이 아닌 개별 문화권이나 사회의 특성에 영향을 받아 존재하는 고유한 현상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만약 ‘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가 ‘언어 보편적 현상’이라면 전 세계에 공통적으로 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의 특성이 드러나야 할 것이다. 하지만 ‘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라고 규정한 어법이나 어투가 드러나지 않는 국가나 문화권이 존재한다. 또한 ‘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를 사용한다고 규정된 문화권 안에서도 흔히 ‘여성 어법’ 혹은 ‘여성 어투’라고 규정된 어법이나 어투를 사용하지 않는 문화권도 존재한다. 그러한 예로 남태평양 뉴기니에 살고 있는 챔블리족을 들 수 있다.
회계원리(Term-project)1. 선정기업의 소개선정기업은 반도체 및 관련 장비에 속한 삼성테크윈과 하이닉스이다. 삼성테크윈은 삼성그룹 계열의 사진기, 영사기 및 관련 장비 제조업체로서 광 디지털, 반도체부품 및 반도체장비, 항공기엔진 제작 및 정비, 특수방산장비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국내의 전자제품(반도체·통신기기) 제조업체로써 D-램, 낸드플래쉬, CIS 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이다.2. 개인적인 설정 설명1) 포지션포지션은 홍익은행에서 투자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장급 인사이다. 이 은행은 중소은행으로써 투자사업 부문에는 삼성테크윈과 하이닉스 투자관련 업무가 첫 시작이므로 노하우가 부족하다. 따라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되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에 중점을 두어 다음 투자 때 큰 밑바탕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원금의 일부를 20%의 지분으로 지급받아 투자회사의 경영에도 참여할 것이다. 따라서 이 사람은 삼성테크윈과 하이닉스 두 회사에서 들어온 투자 요청을 검토하여 빠른 시일안에 보고서를 제출해야한다.2) 각 재무비율에 대한 가중치 배분과 논거 설명보고서에 이용 된 재무 비율은 15가지로 수익성, 활동성, 유동성, 재무레버리지 측면에서 각각 적당한 비율로 선택하였다. 수익성측면에서는 총자산영업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매출액영업이익률, 주가수익비율로 구성되어있다. 활동성 측면에서는 총자산회전율, 고정자산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재고자산 회전율, 타인자본회전율, 자기자본회전율로 구성되어있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유동비율, 당좌비율, 매출채권대매입채무비율로 구성되어있으며, 재무레버리지 측면에서는 부채비율, 차입금대자기자본비율, 이자보상비율로 구성되어있다.이 은행은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에 중점을 둘 것이므로 활동성과 수익성에 큰 가중치를 줄 것이다. 그에 비해 유동성에는 낮은 가중치가 부여된다. 가중치는 각 재무비율당 4~8점까지의 점수가 부여되며 4점이 제일 낮은 점수이고 8점이 제일 높은 점수이다. 4가지 측면 보유하고 있는 총자산이 수익을 창출하는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인데 전체적인 회사의 효율성을 알려주는 잣대이므로 비교적 높은 점수인 7점을 부여하였다. 고정자산회전율은 고정자산에 대한 이용도를 알려주는 척도로써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를 실행할 때 중요시되는 지표이다. 제조업에서는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가 상당히 요구되므로 평균점수인 7점을 부여하였다. 재고자산회전율은 재고자산에 대한 이용도를 알려주는 척도로써 재고자산이 당좌자산으로 변하는 속도를 의미한다. 홍익은행이 투자하는 회사의 분야는 제조업으로써 재고자산의 중요성이 다른 업종에 비하여 크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가중치 7점을 부여하였다. 타인자본회전율은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알려주는 지표인데 높을수록 타인자본에 대한 충분한 활용이 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지표이다. 이 지표의 가중치는 5점이다. 자기자본회전율은 자기자본에 대한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척도로써 타기업과의 비교, 추세분석을 통해서 이용하는 지표이다. 이 지표에 대한 가중치는 6점이다. 다음은 14점이 부여된 유동성 측면이다. 유동성 측면의 유동비율은 기업의 단기적인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척도로써 홍익은행은 장기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므로 유동비율이 큰 의미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따라서 4점이 부여되었다. 당좌비율은 유동비율 보다 엄격하게 기업의 단기적인 지급능력을 측정하는 척도로써 홍익은행과 같은 장기 투자가들이 중시할 지표는 아니다. 따라서 5점이 부여되었다. 매출채권대매입채무비율은 영업과 관련하여 생긴 채권과 채무의 비율이다. 그리 중요하지 않은 비율이므로 5점이 부여되었다. 다음은 18점이 부여된 재무 레버리지 측면이다. 재무 레버리지 측면에서 부채비율은 기업의 재무적 건전성을 나타내는 비율이다. 경영권 행사를 통한 장기적 투자를 할 계획인 홍익은행에서는 이 비율의 중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고점인 8점을 부여하였다. 차입금대자기자본비율은 차입금이 차지하는 자기자본에 대한 비율을 의미하며 부한 추세로 그래프가 그려졌다. 하이닉스는 급락추세인데 반해 삼성테크윈은 여러 그래프의 추세보다 더 큰 성장을 보이고있다. 경영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에서 하이닉스의 그래프는 매출액순이익률 그래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하락하고 있다. 전체적인 산업들도 하락하는 추세이지만 삼성테크윈은 소폭 상승함으로써 효율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주가수익비율에서는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졌다. 기업평균보다 저평가 되어있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고 그에 반해 고평가되어있던 삼성테크윈은 조정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위의 수익의 효율성지표에서 좋지 않은 추세를 보여주었던 하이닉스가 삼성테크윈보다 좋은 주가수익비율을 보인다는 점에서 실제의 가치보다 부풀려졌다는 점을 배제하면 안 될 것 이다.2) 활동성 측면수익성 측면 그래프와 비슷한 경향으로 그래프가 그려졌다. 삼성테크윈은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있고 기업평균과 선도기업은 소폭하락을 하이닉스는 정체 국면이다. 총자산회전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효율적인 투자와 자원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뜻하므로 삼성테크윈의 투자는 전반적으로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고정자산회전률은 기업평균을 제외한 나머지 그래프들이 상승추세를 보이고있다. 삼성테크윈은 확실한 상승 추세를 선도기업인 삼성전자는 소폭 하락후 상승 추세, 하이닉스는 소폭상승 추세이다. 이러한 그래프로 보았을 때 전체적인 고정자산 투자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하이닉스와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설비가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점에 비추어 볼 때 현재의 상승 추세는 하이닉스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 이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기업평균과 비교해야 의미를 지닌다. 왜냐하면 업종별로 재고자산의 필수재고량과 순환주기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평균 회전률은 1년에15번이 순환되고 있는 추세이다. 허나 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회전률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이다률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3) 유동성 측면삼성전자와 기업평균의 유동비율은 거의 변함이 없다. 그러나 하이닉스의 유동비율은 상승에서 급락으로 추세가 변하였다. 즉 2006~2007년에 유동부채가 증가했거나 유동자산이 크게 감소했음을 의미한다. 즉 기업의 유동성이 크게 타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에 비해 삼성테크윈의 유동비율은 점차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당좌비율 또한 유동비율과 같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삼성테크윈의 상승폭이 유동비율의 증가폭보다 낮은 것으로 볼 때 유동자산중 당좌자산의 비율을 증대시킬 필요가 있다. 매출채권대매입채무비율의 그래프에서 선도기업과 하이닉스는 하락추세, 산업평균과 삼성테크윈은 상승추세의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다. 즉 매입채무에 비해 매출채권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볼 때 단기적인 채무의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4) 재무 레버리지각 기업의 부채비율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부채비율은 산업평균에 비해 절반도 안되는 것으로 볼 때 매우 건실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부채비율이 낮다는 것은 투자의 비효율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위의 활동성 측면의 그래프로 볼 때 큰 문제는 없다고 판단된다. 삼성테크윈 같은 경우에는 부채비율이 급락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산업평균보다 삼성테크윈의 부채비율이 상당하다는 점을 비춰볼 때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차입금대자기자본비율의 그래프에서도 삼성테크윈의 부채비율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2004년을 기점으로 산업평균보다 낮은 비율에 도달함으로써 재무적 건실성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같은 경우에는 2004년에도 비율이 극히 미미하다는 것으로 판단했을 때 건실한 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이닉스는 하락추세이긴 하지만기업평균에 비해 높다는 점을 감안하여 더 낮출 필요성이 있다. 이익보상비율의 그래프는 다들 적당하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압도적인 비율을 나타내고 있고 삼성테크윈은 는 삼성테크윈과 하이닉스의 절대적인 활동성 수치의 갭이 상당히 크지만 두 기업 모두 상승 추세임을 알 수 있다. 비록 하이닉스가 2004~2005년때 하락하긴 하였지만 2006~2007년에는 하락한 것 보다 더욱 상승함으로써 활동성 측면이 개선되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유동성 측면의 그래프도 두 기업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 2004년도에는 선도기업인 삼성전자에 비해 유동성 측면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으나 2007년도 현재에는 삼성전자에 못지 않은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용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듯 하다. 총점 그래프에서는 삼성테크윈은 상승 추세, 하이닉스는 정체 후 하락의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다. 이로 봤을 때 삼성테크윈은 꾸준한 성장으로 대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량기업임을 알 수 있다. 삼성전자와 비교했을 때 40%정도의 점수를 획득하였던 삼성테크윈이 2007년에 이르러서는 80%의 점수를 획득할 만큼 발전 하였다는 것은 앞으로도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에 반해 하이닉스의 2004년의 평점은 삼성테크윈보다 20%가 높은 기업이었지만 2006~2007년도에 하락과 삼성테크윈의 급속한 성장 때문에 밀리고 말았다. 이는 하이닉스가 생산하는 반도체 산업의 과열, 반도체 가격의 급하락, 하이닉스 재무구조의 문제점에 의해서 발생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다행이도 최근 하이닉스의 매각 소식과 함께 반도체 경기가 다시 풀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2008년에는 하이닉스의 발전이 기대된다.주요재무비율선도기업평균치가중치A기업비율A관계비율A기업 평점B기업비율B관계 비율B기업 평점수익성1.총자산영업이익율27.419.4186.550.241.9222.30.816.482.자기자본순이익율31.328.09713.80.443.0837.91.218.43.매출액순이익율18.7214.4983.610.191.5228.91.549.64.매출액영업이익율20.915.3054.260.20131.51.51 계
모두 일어나 주십시오 ! 간단한 조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의 답이 ‘ 아니오 ’ 이신 분은 앉아 주세요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스포츠를 좋아 하시는 분 ? 농구를 직접 하시는 분 ? 농구를 좋아하시는 분 ?전체 생활체육 인구 364 만명 농구 동호인이 차지 하는 비율은농구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뭘까 ? 왜 나만 좋아하는 걸까 ? 다른 사람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찾아본 야구야구를 찾은 이유 2006 년 야구 클럽 2,000 개현 재 야구 클럽 15,000 개7 배 의 성장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야구를 성장시킨 요인 을 분석 하고 그것을 농구에 적용 하자전두환 대통령의 3S 정책으로 시작된 프로야구관람스포츠의 장을 연 프로야구스포 츠 에 대한 관심 운동할 수 있는 시간 관람스포츠메이저리거의 등장 06 WBC 4 강 08 베이징 올림픽 우승 08 WBC 준우승야구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 이 때 나온 정부의 정책주 5 일제관람 스포츠 운동할 수 있는 시간 참여스포츠의 기반 마 련하지만 야구는 비용 이 많이 드는 운동시간도 관심도 있지만 막상 시작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야구그때 등장한 구원투수‘ 천하무적 야구단 ’야구 초보 연예인들이 야구를 배워가며 점점 성장 해가는 모습을 보게 된 야구팬들“ 나도 야구 해보고 싶었는데 저걸 보니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보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 을 행동 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줌천하무적 야구단 급속한 성장 관심과 여건스포츠가 성장할 때에는 한 가지 요인이 아닌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사람들이 농구를 하지 않는 이유는행동으로 바꿔 준 촉매제 운동할 수 있는 상황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 급속한 성장행동으로 바꿔 준 촉매제 운동할 수 있는 상황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 급속한 성장행동으로 바꿔 준 촉매제 운동할 수 있는 상황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 급속한 성장행동으로 바꿔 준 촉매제 운동할 수 있는 상황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 급속한 성장행동으로 바꿔 준 촉매제 운동할 수 있는 상황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 정 체우리는 생각 해 보았습니다우리가 해야 할 일 은 무엇일까 ?행동으로 바꿔 준 촉매제 운동할 수 있는 상황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농구 문화 를 만드는 것하지만 야구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스포츠가 성장할 때에는 한 가지 요인이 아닌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처음 부터 다 할 수는 없다 . 자원도 능력도 부족 하다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 시작이 반 이다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이 무엇일까 ?농구를 하고 있던 사람 들을 신경쓰자 !앱 을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하자 !그래서 농구인들을 대상으로 조사 를 함농구인 100 명에게 물었습니다 . 농구를 하면서 필요한 정보 가 무엇입니까 ?그래서 제공하기로 한 체육관 정보 와 매칭서비스기존 의 농구 커뮤니티에서는 정보를게시판을 통해 제공관리하고 만들기는 쉽지만 ‘ 이용자 ’ 에게는 불편한 게시판필요한 정보 를 바로 찾을 수 있게 !이용자 입장에서는 언제 , 어디서 할 수 있는가가 중요No 설명 1 홈 ( 첫 화면 ) 하단 “ 매칭 ” 페이지를 기본으로 설정 2 검색 날짜 , 시간 : 1. “ ○ ○○○년 ○ ○월 ○○일 ~ ○ ○○○년 ○ ○시 ○○분 “ 로 제공 한 시간 단위로 검색 가능함 . 예 ) 09 시 30 분이면 10 시 00 분부터 검색가능함 . 2. 오늘 날짜 , 현재 시간 1 시간 단위로 노출 3 ‘ 검색 ’ 버튼 클릭 시 , “ 매칭 - 검색 후 ” 페이지로 이동 4 클릭시 “ 체육관 ” 페이지로 이동 5 앱 실행시 노출되는 기본페이지 하단의 “ 매칭 ” 탭이 선택되어 있음 .( 색상 변경되어 있음 .) 시간 으 로 검색No 설명 1 “ 매칭 - 검색 후 ” 페이지 1. 상단에 날짜 , 하단에 장소 - 지하철 - 시간 - 가격 -T/G 리스트 노출 2. 리스트는 시간 내림차순 2 뒤로 가기 3 장소 탭 - 국공립 학교 리스트 제공 4 지하철 탭 - 해당 매칭장소와 가까운 지하철역 제공 - 지하철역은 각 호선의 색으로 표현 5 시간 탭 내림차순 정렬 해당 메뉴 기준으로 데이터 정렬 6 가격 탭 - 병 / 만 단위로 제공 병 : 음료수 단위 만 : 돈 단위 7 T/G 탭 T : TEAM G : GUEST 8 1. 한번 클릭하면 음영 표현 , 아래 검색버튼 활성화 2. 검색버튼 클릭시 , “ 매칭 - 장소클릭 후 ” 페이지로 이동 9 한 페이지에 10 개의 데이터 노출 , 스크롤바 제공 10 1. 리스트에서 한번 클릭하면 “ 검색 ” 버튼 활성화됨 . 2. 클릭시 “ 매칭 - 장소클릭 후 ” 페이지로 이동 장소 와 지하철역 이 나옴No 설명 1 “ 매칭 - 장소클릭 후 ” 페이지 상단에 장소 노출 장소에 대한 정보 노출 2 뒤로 가기 3 클릭시 “ 매칭 - 지도 ” 페이지로 이동 4 클릭시 “ 매칭 - 신청완료 정보 ” 페이지로 이동관리 자 의 관점 에서 정보를 제공이용자의 관점 에서 정보를 제공정보를 제공한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래서 다시 찾아본 야구야구의 발전과 같이 걸어온 ‘ 게임원 ’ 과 ‘ 베이스볼 코리아 ’2002 년에 시작한 두 사이트베이스볼 코리아는게시판그와 다르게 게임원 은이용자 관점에서 정보를 재구성더 나아가 야구인에게 반드시 필요한기록 서비스 제공사회인 야구의 동반자 가 됨정보를 제공하는 방식 에 따라생각의 중심에 ‘ 나 ’ 가 아닌‘ 이용자 ’ 가 있을 때만들어지는 큰 변화우리의 목표는 농구의 게임원 이 되는 것이를 도와줄정부의 스포츠 비전 2018생활체육 참여율 43% → 60%스포츠 기업 창업 지원그 외에도 많은 정책들청춘 의 힘으로 한 발자국씩 무겁게 내딛자 !{nameOfApplication=Show}
서론Ⅰ. 연구목적리더십은 오랜 세월동안 많은 학자와 연구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 온 분야로서 모든 조직에 대한 사회과학 및 행동과학적 문헌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해 왔다. 조직에 대한 연구에서 리더십 현상이 중요하게 인식되고 연구되어 온 가장 중요한 이유는 리더의 행위가 조직의 전반적인 과업수행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가정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한국 경제와 국내 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세계 경제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경쟁력은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 상황에서 청년들의 취업시장의 문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IMF 사태와 서브프라임 사태로 겪은 경제 공황의 늪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금 보유고를 점점 늘리고 있고 최소한의 인력으로 조직을 운영하려고 하기 때문에 수출액이 늘어나고 국민소득이 20,000달러가 넘어가도 취업난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이러한 시기에 1960~70년대 열악한 경영 여건 속에서도 한국경제를 견인하고 산업의 근대화 역사를 창조한 리더였던 정주영의 삶은 그가 죽은 지금에도 우리에게 교훈점을 준다. 그는 고속도로, 항만, 공업단지 등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는 인프라 건설과 중화학 공업을 주도 하였고 국내 최초의 자동차 고유모델 개발 등 기술 자립을 통해 국내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하였다. 또한 현대그룹을 수출주도형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현대라는 브랜드를 전 세계에 각인시킴으로써 국가 위상을 높였다. 그리고 88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참여하여 일본과의 유치경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올림픽을 통해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현대 기업의 성장과 한국의 근대화와 함께 했던 정주영은 무슨 일을 시도하려고 할 때 주변사람들이 그건 안 된다고, 될 리가 없다고 말릴 때에도 정주영 회장은 ‘이봐, 해봤어?’라는 말로 주위사람을 설득시켰다. 사실 정주영 회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 그런 말을 했으면 ‘딱 봐도 모르겠는가? 꼭 넘어져봐야 무동이론1) 미시간 대학교 행동이론의 개념미시간 대학교 연구에서는 직무 중심적 행동과 종업원 중심적 행동을 리더십행동의 하나의 연속선상에 있는 양 극단으로 개념화하였다. 따라서 리더는 이론적으로 직무 또는 종업원 중심적 행동 중 하나를 명확하게 드러내며, 이 두 가지 차원의 행동을 모두 명확하게 드러낼 수는 없다고 간주하였다. 직무 중심적 리더는 직무의 기술적, 생산측면을 강조하였다. 리더의 공식권한을 많이 활용하며 치밀하게 사원들을 감독한다. 종업원 중심적 리더는 관계 지향적 리더이다. 종업원에 대한 인간적 관심과 개성을 중시한다. 개개인의 욕구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권한을 위임하고 지원적 업무환경을 조성한다.2) 미시간 대학교 행동이론으로 본 정주영의 리더십그는 직무 중심적 리더였을까? 아니면 종업원 중심적 리더였을까? 미시간 대학교 연구에서는 블레이크와 머튼의 연구와 다르게 직무 중심적 행동과 종업원 중심적 행동을 리더십 행동의 하나의 연속선상에 있는 양극단으로 개념화하였다. 따라서 정주영의 리더십을 미시간 대학교 행동이론의 관점에서 정의할 때에는 직무 중심적 리더와 종업원 중심적 리더 둘 중 하나로 택해서 정의하여야 한다.정주영은 종업원 중심적 리더이다. 그에 대한 근거로 정주영은 한 번 믿은 부하는 끝까지 믿었고, 폭넓은 인간 교류를 통해 사람 보는 눈을 익히면서 인재 경영술을 배윘다. 그는 건설현장에서 이러한 것을 몸소 실천에 옮겨 부하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인재를 키워나갔다. 정주영은 ‘건설현장에서 내 단련을 받으며 일을 배운 사람은 어느 자리의 무슨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신조다.’라고 할 만큼 부하직원들에 대한 자부심이 컸다.정주영은 ‘나보다 어리고 사회적 지위가 아래라 해도,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 가르침을 받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비록 상사라 하더라도 모르는 것은 아랫사람에게 솔직하게 시인하고 또한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사례는 종업원 중심적 리더의 특징 중의 하나인 권한을 위임하고 지원적 업무환 과정이라는 차원에서 바라본다. Burns의 이론을 확장시킨 Bass에 의하면 변혁적인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이 개인적인 보상과 이익을 초월하여 상위 단계의 가치를 추구하도록 이끈다.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개인적인 목표 달성에 몰두하기 보다는 조직의 사명과 비전을 성취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격려하고 이끄는 것이다.2) 변혁적 리더십과 카리스마 리더십의 차이카리스마 리더십은 부하들의 맹목적인 복종을 만들고, 부하들을 약하고 의존적으로 만들어 직무에 대한 몰입을 불러일으키기보다는 개인적 충성심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해 변혁적 리더는 부하들에게 강한 감정적 동일시를 유발시켜 영향력을 행사하고 코치, 교사, 멘토로써 부하들을 발전시키고 부하들을 임파워먼트 시킨다. 따라서 변혁적 리더십은 카리스마 리더십과 다르게 카리스마적 요소는 물론이고 영감적 동기부여, 개별화된 배려, 지적자극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3) 변혁적 리더십으로 본 정주영의 리더십가. 카리스마카리스마는 리더를 조직구성원들에게 성취의 상징으로 인식시켜 지지를 얻고 리더 자신의 인간적인 매력을 통하여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능력을 의미한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강력하고 매력적인 역할 모델이 되고, 구성원들은 리더의 행동을 본받고 동일시하려고 한다. 이 리더는 매우 높은 윤리적, 도덕적인 행동 기준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실천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존경과 지지를 받는다.그중에서도 정주영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서 경부고속도로 당제터널 공사를 빼놓을 수 없다. 1966년 제1차 경제개발계획이 완료되자 수송체계의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경부고속도로건설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그러나 엄청난 공사비 때문에 아무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이 태국에서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있는 정주영을 만나 공사비를 산출해보라는 제시를 받게 된다. 정주영은 소형비행기를 타고 수차례 왕복하면서 20일 만에 박정희 대통령에게 견적서를 제출하였고, 그 안을 기준으로 현대이라고 정주영은 생각한 것이다.정주영의 지적자극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서 태국의 ‘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가 있다. 그 곳은 고속도로 공사를 진행하기에 한국보다 어려움이 많은 곳이었다. 고속도로 공사를 진행하던 나라티왓은 과격세력에 의한 테러성 공격이 빈발하는 곳이었다. 게다가 나라티왓은 태국에 속한 도시였는데 태국은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오는 국가이기도 하다. 비가 오면 공사를 진행할 수 없으므로 공기가 생명인 토목공사에서는 최대의 난점이었다. 게다가 비가 오면 모래와 자갈이 항상 젖어 있어 물이 많아 공사에 쓰이는 아스팔트 콘크리트가 제대로 제조되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기능공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스팔트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자갈을 건조기에 넣어 말려 사용하자고 주장했다. 하지만 자갈을 건조기에 말린다고 하더라도 쉽게 마르지 않았고, 말려야 할 자갈의 양이 너무 많아 실용성이 떨어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주영은 자갈을 직접 철판 위에 올려놓고 밑에서 불을 때서 자갈을 말리자고 주장했다. 실제로 자갈을 철판 위에 올려놓고 구워 보니 자갈의 건조속도가 빨라졌고 기름값도 절약되었다. 덕분에 공사진척이 빨라졌다. 이렇듯 정주영 회장은 구성원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신념, 가치관 등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격려하고 새롭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모범을 보이는 리더였다.종업원들에게 지적 자극을 준 다른 사례로 소양강댐 공사를 들 수 있다. 소양강 다목적댐은 동양 최대의 사력댐이다. 이 공사에서 정주영은 우리나라 건설공사상 유례없는 선례를 만들었다. 이른바 ‘대안공사’라는 것이다. 즉 발주자 쪽에서 원하는 것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발주자를 설득하여 서로의 이익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모색한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공무원들의 권한이 세기 때문에 공무원의 구미에 맞춰 설계를 하고 시공을 했지만 정주영은 처음으로 이러한 관행에서 벗어났다.소양강댐은 콘크리트 댐으로 설계하도록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었고 이 공사분석 기법이다. 포터는 노동 및 자본 등의 부존자원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혁신 과정을 통한 전략적 선택이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주장을 기반으로 이 모델을 발전시켰다. 비교우위론에 따르면 경쟁력은 생산적인 면만을 고려하여 부존자원에 의해 수동적이고 운명적으로 결정되지만, 포터의 경쟁우위는 전략적 선택에 의해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 경영의 모든 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이아몬드 모델은 생산조건, 수요조건, 관련 및 지원 분야, 전략, 구조 및 경쟁으로 구성된다.‘생산조건’은 산업에서 경쟁하는데 필요한 자원, 자본, 그리고 인력 등 생산 측면의 기본요건을 의미한다. ‘수요조건’은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시장 수요 측면의 크기, 성격 및 특성을 의미한다. ‘관련 및 지원 분야’는 관련 분야의 클러스터 형성 및 지원 분야 간의 시너지 효과를 의미한다. ‘전략, 구조 및 경쟁’은 기업을 설립하고 조직화하며 다른 기업과 경쟁하는 경영 여건 및 체제이다.따라서 포터의 다이아몬드 모델은 국부는 창조될 수 있다는 개념을 기반으로 보다 포괄적이며 종합적으로 국가경쟁력을 분석할 수 있는 틀인데, 국가경쟁력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포터는 국가보다는 산업이라는 하위의 분석단위를 활용하였다. 특히 산업을 이루고 있는 기업은 효율적인 생산방식이나 혁신적인 제품을 통하여 경제발전이나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다. 그런데 이러한 혁신은 주로 기업의 리더에 의해서 생성된다. 따라서 리더십은 국가경쟁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리더십을 개인의 경쟁력으로 보는 관점을 기반으로 한다면 개인의 경쟁력인 리더십을 연구하는데 있어 국가경쟁력을 분석할 때 중요한 변수에 근거를 두고 다각적인 면에서 분석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기존의 주요 리더십 이론들은 포괄적이면서도 종합적인 분석을 하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포터의 다이아몬드 모델의 개념을 활용하여 리더십을 다각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다.
‘신대륙’은 왜 ‘케케묵은 텍스트’들과 엮이게 되었을까-신대륙과 케케묵은 텍스트를 읽고-연역논증이란 전제의 참이 필연적으로 결론의 참임을 함축하는 논증이다. 하지만 전제가 참이 아니라면 결론이 참이 될 수도 있지만 참이 아닐 수도 있다. 이러한 연역논증을 방법론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한 것, 누구도 의심하지 않아야 하고 의심하면 안 되는 무언가를 규정해야 한다. 그래야 전제가 참임을 통해 결론이 참임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연역논증에서 전제로 사용되는 명제의 참을 입증할 길은 없다. 거기서 연역논증의 문제점이 생긴다. 참으로 입증되지 않은 전제를 통해서 결론을 도출하다보니 전제가 참이 아니라면 연역논증을 통해서 내린 결론이 참일 수도 있지만 거짓일 수도 있는 것이다.중세 유럽사회에서는 연역논증 중 하나인 삼단논법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였다. 삼단논법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대전제와 소전제가 필요하다. 대전제와 소전제는 “고대의 권위에 근거하고 오랜 세월에 거쳐 성숙해진 저서”에서 도출된다. “도출된 대전제와 소전제는 유용한 지식을 산출할 목적으로 전문 학자들에 의해 논리적으로 교묘하게 꾸며져, 그 누구도 도전할 수 없는 진술을 이루는 기초가 된다. 예를 들어 신학자는 성서 속에서, 법률학자는 로마 대법전을 통해서, 의사는 아리스토텔레스와 갈레노스가 쓴 자연 과학이나 의학서들을 이용해 똑같은 결론을 이끌어 냈다.”은 연역논증을 통해 자연의 신비를 밝히고 세계를 탐구하였던 중세의 사람들이 어떻게 연역논증의 허구성을 깨닫게 되었는지에 대해 엄청난 사료들을 통해서 귀납적으로 논증한다. 귀납논증은 전제들이 참 일 때 결론도 참 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다고 결론이 반드시 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논증이다. 연역논증은 전제에 결론의 참이 함축되어 있어 결론이 참이지만 귀납논증의 전제에는 결론의 참이 함축되어 있지 않아 결론의 참을 확신할 수 없는 것이다.이 책에서는 중세 연역논증의 허구성을 깨닫게 해준 건 바로 ‘신대륙’이라고 주장한다. 그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많은 사료들을 제시한다. 즉 신대륙에서 발견된 새로운 사실들을 연역논증의 전제로 사용되었던 ‘케케묵은 텍스트들’을 통해 논증해낼 수 없었기 때문에 고전의 권위가 무너지고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연역논증의 형식적 오류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전제가 참이 아님을 증명하면 되기 때문이다. 즉 책에서는 고전과 성서가 절대적인 진실이 아님을 막대한 양의 사료들을 통해서 귀납적으로 도출하고 있는 것이다.저자는 신대륙은 중세 연역논증의 허구성을 깨닫게 해주는 매개물이기도 했지만 처음에는 오히려 고전의 권위를 강화시키기도 하였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고전들은 복잡하고 급진적이고 엉뚱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것을 설명함에 있어서 놀라우리만치 유연성을 부여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융통성과 유연성은 신대륙 발견 이후에도 고전의 생명력을 유지시켰다.”는 것이다. 신대륙이 발견되었을 때 신대륙의 경험적 사실들은 대부분 고전과 일치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의 사고가 새로운 사실들을 설명해 낼 수 있는 사고로 전환되기는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전의 틀을 문헌 그대로 적혀있는 사실이 아닌 그 고전을 해석하고 주석을 다는 등의 유연성을 부여해서 신대륙에서 발견된 사실들을 설명하려 애썼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러한 시도들은 고전의 틀에서 탈피하는 일련의 과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나는 중세 사고의 틀이었던 ‘고전’에서 벗어나게 되는 원인이 다양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신대륙이 기존의 방법적 틀이 문제가 있음을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가 된 것을 폄하려는 뜻은 아니다. 본 책에서는 충분히 신대륙에서 들어온 수많은 경험적 사실들이 고전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포괄하지 못하는 고전에만 의존한 기존의 사고방식 또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매개체임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근대의 시작에 있어 책에서 부여한 ‘신대륙의 비중’은 다소 과하다.과학을 예를 들어 설명해보면 중세 서유럽의 과학은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에 토대를 두고 신학을 뒷받침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역할에서 벗어나 과학 그자체로 기능할 수 있게 되는 시기의 시작을 알린 것이 과학혁명이다. 즉 과학혁명은 근대 과학의 토대가 마련된 시기이다. 이러한 과학혁명에게 신대륙은 엄청난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신대륙이 과학혁명에 있어 필요조건이라고는 할 수 없다. 즉 신대륙이 없었다면 과학혁명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과학혁명에 있어 신대륙은 과학혁명을 촉발시키고 유지될 수 있게 도와준 하나의 사건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이다.신대륙의 발견을 제외하고도 과학혁명의 배경에는 르네상스 인문주의, 신비주의 사조의 유행, 실제적/기술적 지식의 지위 상승, 활판 인쇄술등이 있다. 이러한 원인들의 중요성은 배제하고 신대륙의 발견을 통한 일련의 사실들만이 중세 유럽 사람들의 사고가 전환시키는 매개물이 되었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또한 이 저서에서 신대륙이 사고의 전환에 있어 매개체적 역할을 부여받게 된 이유로 이 저서는 뉴욕의 한 도서관이 앤서니 그래프턴을 초빙하여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 5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결과물이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 도서관은 16~17세기 유럽지성사부분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었다. 도서관은 이 컬렉션을 활용한 결과물을 만들기 원했고 앤서니 그래프턴은 해당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던 컬렉션을 활용하여 이 책을 저술하였다. 또한 이 컬렉션들은 유럽인들 자신이 알고 있던 모습으로, 보고자 한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즉 컬렉션을 활용한 점과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을 기념했다는 점에서 비춰볼 때 이 책은 처음부터 사고의 전환에 있어 신대륙의 역할을 비중 있게 저술할 수밖에 없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