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미래 요약?????????????????????????????????????????????????????부의 미래는 시간, 공간, 지식이라는 세 가지 심층 기반에 대해 세계의 경제, 사회, 국가들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동시에 개인의 삶에 적용하여 자신이 소속된 사회, 국가, 산업적 위치에서 전략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 각 챕터의 글의 흐름은 주제에 대한 저자의 의견과 더불어 막대한 양의 사례를 근거로 싣고 있다. 본 요약 글은 각 챕터의 기본 논거를 중심으로 요약하겠으며 핵심적 저자의 저술 의도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게 모든 요소를 포함하도록 요약하도록 하였다.?1부 혁명?혁명적인 부는 창의적인 기업가들과 사회, 문화, 교육 부문의 기업가들에게 수많은 기회와 새로운 삶의 궤적을 제시해 줄 것이다. 동시에 여러 가지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부의 미래에 영향을 줄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경제 현상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사회의 질서와 안정을 부여하였던 제도들이 위기 국면에 처하게 되었다. 새로운 세계를 이해하는데 있어 심층기반(deep fundamentals)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심층기반을 통해서 혼란스러워 보이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영역에 걸쳐 혁명적인 부의 전환이 일어날 것이다.?부와 돈은 동의어가 아니며 상징적인 표현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부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 근원인 욕망을 이해해야 한다. 부는 참을 수 없는 갈망을 해소해 준다. 부를 일종의 소유로 정의할 수 있다. 욕망의 시대와 국가 마다 다르게 대우를 받아왔고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었다. 모든 사회의 지도층은 금욕주의와 이데올로기, 종교, 광고, 기타 다른 수단을 통해서 사회 전반의 욕망을 관리해왔고 그것이 부의 창출의 출발점이 되었다.?2부 심층 기반?부 창출 시스템이 최초로 갖춰진 것은 인간이 경제적인 잉여생산물을 산출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였다. 이 후 지배권을 쥔 엘리트들이 잉여생산물을 통제결과, 스스로 자기 시간을 설정하는 프리에이전트, 프리랜서 등이 늘어나고 있고 임금의 기준이 더 이상 시간이 아닌 프로젝트나 커미션에 따라 책정된다. 재택 근무와 온라인을 통한 경제 활동들은 언제든지 비동시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 차츰 지식이 노동의 가치를 좌우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작업 시간도 획일적인 표준 시간에 따를 필요가 없다. 미래의 텔레비전과 온라인 프로그램은 굳이 예측 가능한 시간에 맞추어 방영하지 않아도 된다. 시청자들은 이미 새로운 장비를 통해 개인의 선호에 따라 방송을 편집할 수 있게 되었고 표준 시간표로부터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처럼 부 창출 시스템은 가속화되고 있을 뿐 아니라 시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더 커다란 불규칙성을 끌어들이고 있다. 그 과정을 통해 개개인은 산업시대의 폐쇄적인 경직성과 규칙성에서 자유로워진다. 다른 한편으로 예측불가능성이 증가하며 개인의 대인관계와 부의 창출을 조정하고 비즈니스를 행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해진다. 24시 편의점이 증가하는 것처럼 중단 없는 연속 서비스는 각 개인이 스스로 소비 스케줄을 정할 수 있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불규칙한 시간으로 이동하게 만든다.?가속화, 불규칙화, 연속적인 흐름 등 서로 연관된 이 변화들은 우리 앞에 놓인 시간의 풍경 전체를 바꾸어 놓는다. 이들은 보다 유연하고 신축적인 조직구조를 초래하는데 일회적이고 단기적인 조직형태로의 전환이 이루어진다.?4부 공간의 확장?역사상 대대적인 부의 이동이 진행되면서 심층기반인 인간과 공간의 관계도 변하고 있다. 도시와 국가의 부가 창출되는 장소와 기준이 바뀌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아시아를 향한 부의 이동은 기존의 산업국가의 경제 흐름과 다르게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처음에는 일본으론, 그 후에는 한국과 같은 신흥 공업국으로 조금씩 움직이며 수십 년간 힘을 비축해 왔다. 1990년대 중국은 문을 활짝 열고 해외직접투자를 받아들였다. 중국의 성장은 엄격한 공산주의의 통제에서 벗어난 국민들의 근면함과진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워싱턴 합의는 민영화와 규제 철폐, 자유무역을 통한 세계화가 가난을 해소하고 민주주의를 창출하며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계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세계화와 자유화의 관계는 상관성이 없다. 국가는 자유화 없이도 세계화를 추구할 수 있고 반대로 국영기업을 매각하고 경제적인 규제 철폐와 민영화를 통해 자유화를 추구하는 나라가 꼭 세계화되는 것도 아니다.?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간적인 범위의 확장을 정지시킬 수 있는 강력한 요소들이 등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경제 위기처럼 오늘날의 경제는 밀도 있게 겹겹이 쌓여 서로 다른 단계의 다양한 경제들을 복잡하게 연결시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구비된 이중 안전장치가 꼭 필요하다. 그러나 세계적인 무역, 외환, 자본시장에는 보안장치나 구획실, 보완 설비 등 포괄적인 시스템과 경계성 대책들이 없다. 동시에 수출 비중이 높은 시장과 국가들이 등장하여 모든 아시아 국가에서 수출은 국내 수요보다 빠르게 성장하여 대규모 비동시화의 현상이 나타났다. 나이지리아, UAE, 베네수엘라 등의 산유국의 경제의 높은 석유 의존도는 유가 하락에 대한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다. 과학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기존에 수입하던 원자재와 다른 상품에 대한 필요가 줄어들게 된다. 소형화, 맞춤화가 진행되고 국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강화하며 세계화된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떨어뜨린다. 전쟁과 테러, 유행병과 검역, 소행성 충돌이나 생태적 재앙들 역시 경제적인 기반들을 뒤흔들 수 있다.?우주를 활용하는 위성과 같은 도구는 부의 창출에 이용할 수 있는 혁명적인 시대를 가져왔다. 아직은 초보적인 형태지만 우조로 향하는 움직임은 이미 일상생활의 많은 측면을 바꿔놓았다. 우주산업에서 도출된 지식은 기업들이 위험을 예상하여 손해를 줄이거나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주에서 보내오는 데이터는 기후선물이 거래되는 금융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후선물은 기후 리스크로 인한 손실을 방지하는 방안이전에 변화가 일어난다. 혁명적 부의 물결이 주는 변화의 충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산업시대의 사고방식을 뛰어넘어야 한다. 미래의 부 창출 시스템은 한계 자원에서 벗어나 근본적으로 무한한 자원이자 경제성장의 주요 요인이 될 지식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앞으로 네트워크 산업이 성장할 것이며 지식 상품의 비경쟁성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비획일화와 맞춤 제품의 빠른 성장을 예상할 수 있다. 반면 많은 경제학자들이 혁명적 부와 관련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효과와 같은 문제가 어떻게 더 큰 그림을 형성하는지 보지 못한 채 근시안적 사고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범람하는 정보의 진실을 가려내는 6가지의 장치가 있다. 지식의 전달 도구인 컴퓨터, 인터넷, 새로운 최첨단 매체, 특수효과와 새로운 기구들이 온라인에서의 사기와 위조를 더욱 쉽게 만들고 있다. 첫째, 보통 의심없이 주변의 사람과 문화로부터 흡수하는 인습적 지혜인 합의이다. 무리를 쫓으면 생각할 필요도 없으며 집단이 믿는 진실은 논란의 여지도 없다. 둘째, 어떤 사실이 진실이라고 여겨지는 다른 사실들과 부합할 경우, 이 사실 또한 진실이라고 가정하는 일관성(consistency)이다. 비즈니스에도 마찬가지로 거짓일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면 진실이라고 받아들여진다. 셋째, 권위를 근거로 진실로 여겨진다. 종교 지도자가 갖고 있는 권위로 그 입의 말을 진리라 여기고 저명한 뉴스 매체를 통해 나오는 보도는 모두 틀림없이 진실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권위를 의존하다 보면 권위자의 실제 역량에 대해 일관성 있는 시험을 하기 어렵고 그 대신 권위자의 직함이나 학위, 관계 당국의 신임장에서 나타나는 권위에만 의존하게 된다. 넷째, 진실이 불가사의한 계시에 근거하는 경우도 있다. 다섯째, 진실의 기준이 내구성과 세월인 경우도 있다. 여섯째, 과학이다. 과학은 혹독한 시험을 거쳐 진실을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이다. 그러나 과학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적게 의존하는 기준이다. 과학만 분야보다 뒤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 빠른 제약회사들은 부작용과 추가비용을 줄일 수 있는 탈대중화된 맞춤 제품 생산으로 방향을 바꿀 것이다. 사람들은 건강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의사와 환자 간의 전통적인 관계에 변화가 생겨났으면 환자 쪽이 좀 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심층기반인 시간과 지식의 관계에 일어난 변화들이 의료 현실을 급격히 바꿔 가고 있다. 환자는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복지와 건강에 관한 경제적 산출에 기여할 수 있는 좀 더 적극적인 프로슈머이다. 의료기술의 발달은 자가 진료를 가능하게 하여 의사와 병원의 역할을 축소시키고 있다.?직업에 있어서 변화는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한 번에 하나씩 하던 일들을 거의 동시다발로 처리해야 하는 시간적인 압박과 급속한 환경 변화는 부 창출의 심층기반인 시간과 일의 관계, 친구와 가족과의 관계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한다. 소비자에게 프로슈머로서의 참여를 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형태가 증가하고 있다. 프로슈머에게 일을 전가하는 변화가 확산되는 추세이다. 이 변화는 소비자가 기업들에게 공짜 점심을 주는 것과 같은 결과를 낳게 되었다.?프로슈머 경제는 서서히 새로운 경제 형태를 만들 것이며 거대 기업과 일부 산업의 존재 자체에도 위협을 가할 것이다. 전통 경제학에서 보면 제품의 구입은 소비였지만 프로슈머에겐 산출물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때문에 일종의 자본재에 대한 투자라고 볼 수 있다. 유보수와 무보수 노동의 경계, 즉 생산자가 산출한 측정할 수 있는 가치와 프로슈머가 산출한 측정할 수 없는 가치의 경계는 정의상의 허구에 불과하다. 프로슈머는 양쪽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프로슈머는 취미를 비즈니스로 바꾸었을 뿐 아니라 산업 자체를 창출하고 전개하는 데 기여했다. 리눅스가 대표적인 경우로 이 무료 공유 소프트웨어에 미국 기업의 40%가 여기에 동참하고 있다. 리눅스는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프로그래머 네트워크의 무보수 노동에서 비롯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락을 취하고 제품을 종.
나의 미래 설계의 길잡이 - 부의 미래를 읽고‘제 3의 물결’과 ‘앨빈 토플러’. 고등교육을 거치며 사회 관련 과목에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해서인지 무척이나 귀에 익다. 처음에는 ‘부의 미래’라는 제목보다 토플러라는 저자에게 더 관심이 갔다. 말로만 들어오던 미래학자 토플러의 저서를 처음 접해서 일까?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 무언가 굉장한 것이 담겨 있으리라는 기대감도 컸다.겪어보지 않고 내일을 알 수 있다면? 참 흥미로운 상상이다. 하지만 토플러는 상상력만으로 미래보지는 않았다. 현재를 기반으로한 근거있는 내일을 제시했다. 이 책에서 내다보는 미래도 현재의 근거를 제외하고 받아들였을 때는 공상에 불과하다.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여러 상황을 꽤뚫어 엮어 제시한 미래는 수긍 가는 부분이 많다.토플러는 미래의 대변혁이라는 전제로 3가지 심층기반을 들었다. 시간의 변화와 공간의 변화, 그리고 지식기반사회의 도래이다. 이 3가지 기반들은 기존의 신문, 교과서 기타 서적등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왔다. 하지만 나는 이 3가지 심층기반을 지금까지는 단순히 이해만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가슴깊이 세겼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시간...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이렇게 극적으로 미래의 변화에 영향을 끼칠 줄은 몰랐다. 비동시화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기술 하나만으로도 세계를 리드하는 강대국이 될 자격이 충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가 생활 또한 그렇다. ‘일 다음이 여가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시대가 현대라면 ‘일보다 여가생활이다’라는 생각이 미래에는 지배적일 것이다. 돈 잘 벌고 시간 없는 남자는 부인(배우자)만 좋게 해줄 뿐이라는 교수님의 말씀. 웃고 넘길 문제는 아닌 것 같다.세계화와 함께 공간의 축소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 왔었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의 공간이라는 사전적 정의는 나중엔 무의미 해지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리적인 근접이 소용없는 시대, 지리적인 원접 이라도 바로 옆에 있다고 느끼는 시대가 미래일 것이다.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는 북한이다. 하지만 우리는 미국을 더욱 가까운 나라라고 여기고 있다. 공간의 변혁은 이미 진행 중인지도 모른다.지식기반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 지식 중 과학에 관한 지식의 증진만이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가 나아갈 길이라고 토플러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식이 오직 과학뿐이겠는가. 나는 이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과학은 도구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 도구적 측면만을 증진시켜서는 미래에 적응할 수 없다. 과학을 껍데기라고 한다면 오히려 인문학이 알맹이라 하겠다. 껍데기만 번지르하면 뭣하는가. 껍데기를 깠을 때 나온 알맹이가 부실하다면? 빛 좋은 개살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미래에 대한 준비는 인문학적 알맹이가 더욱 살찌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난 프로슈밍에 관한 용어를 이 책에서 처음 접했다. 그러나 용어만 처음 접했을 뿐. 이미 프로슈밍은 인터넷 쇼핑이나 기차표 예매, ATM기 사용등 생활화되어 공기와같이 있지만 느끼지못하였을 따름 이었다. 또한 아무 생각 없이 해왔던 나의 프로슈밍이 상당부분 기업가의 전략에서 나왔음을 알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는 그들에게 공짜점심을 제공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프로슈밍이 현재는 경제적 가치에 포함되지 않지만 언젠가는 경제적으로 평가될 날이 올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나는 이것이 저자가 보내는 경고의 매세지라고 생각한다. GDP만으로 국가 경제력을 평가하지 말라고. 그리고 선진국 들이여 GOP만 가지고 자만하지 말라고. 프로슈밍을 비롯하여 현재는 비경제적인 영역들이 경제적 영역 안으로 들어오면 선진국의 개념이 바뀔지도 모른다고.현재는 미국이 주도하는 시대이다. 하지만 미국은 데카당스적 붕괴가 올지도 모른다고 저자는 말한다. 영원한 1등은 없다. 그리고 없을 것이다. 미국 또한 예외가 아닐 것이다. 상호 종속적인 상태가 관료제의 붕괴와 함께 붕괴에서 또 다른 붕괴로 도미노 무너지듯 함께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비대하다 못해 공룡으로 일컬어지는 우리의 대기업들이 급속히 변화하는 시간이라는 기반 앞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을까? 우리의 관료조직은 너무 뻣뻣하게,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 시안들이 없을까? 한국 사회도 바뀌어야 한다. 공룡은 중생대 기후변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멸종했다. 빠른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중소기업 위주의 운영체제로 하루 빨리 바뀌어야 한다. 관료제 또한 빠른 변화에 적응할 수 있고 즉각 대응이 가능한 네트워크제로의 전환이 시급하다.자본주의역시 핵심 구성요소가 붕괴 하면서 무너지리라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지식이라는 심층 기반이 아닐까 한다. 일단 지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가격을 측정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사용자에 따라 가치도 달라진다. 같은 지식을 접하고도 어떤 사람은 커다란 부를 창출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아무런 영감도 얻지 못한체 무감각해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지식들이 무형자본을 많이 만들어 가면 갈수록 더욱더 자본주의는 붕괴된다. 하지만 나는 저자가 말하는 자본주의의 붕괴에는 동의 할 수 없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붕괴가 아니다. 정의가 바뀔 뿐이다. 유형화되든 무형화되든 자산은 자산이다. 돈대신 신용카드를 쓰든, 물물교환을 하든 도구가 바뀌었을 뿐 자본주의가 붕괴한 것은 아니다. 자본주의는 붕괴가 아니라 방법을 바꾼 체 더욱 발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컨벤션?전시기획개발론(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부산 컨벤션센터)○○교수님국제호텔학과200607001김사랑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부산 컨벤션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 :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주소 : 3150 Paradise Road Las Vegas, NV 89109Info :702-892-0711Fax : 702-892-2933Website : www.lvspaceavailable.com☆오픈일 : 1959년(530만달러의 공사비)☆최초 컨벤션 : 1959년 4월 - the World Congress of Flight☆주차시설 : 최대 5,800대 주차가능☆기타 : 1999년도 Tradeshow Weekly에서 뽑은 세계 200대 컨벤션중 34개를 주최했음.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커다란 컨벤션은 거의 모두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코엑스 컨벤션 센터 그 이상의 규모를 자랑한다. 거의 모든 행사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규모(3,200,000sq.ft)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컨벤션 센터의 주변 환경이 아름답고, 편리하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고객들과 참관원들이 편하게 일을 진행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라스베가스의 거의 대부분의 부가가치가 이제는 컨벤션에 의존하여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라스베가스는 도박과 오락으로 이곳에 컨벤션 산업을 위해 방문한 고객들도 또한 체류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 하고 있다.LVCC는 미국 내에서 가장 큰 컨벤션 센터(단층)로 알려져 있으며, 1992년도에 무려 45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자금을 투입하여 7년이라는 공사기간 끝에 1998년 10월에 완성(전시/미팅 공간추가)하여 지금의 그 웅장한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공사를 통해 가장 달라진 점은 2,000,00sq.ft의 전시공간, 170개의 미팅 룸, 사우스 홀에 약 623석의 레스토랑 등이 늘어났다는 것이다.부산 컨벤션센터 BEXCO벡스코의 전체면적은 1만 7550평으로,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게 전시장·컨벤션홀·부대시설로 나뉜다. 전시장 전체면적은 1만 3002평이며, 1층의 전문전시장, 2·3층의 중소전시장, 지하의 상설전시장, 야외전시장으로 세분된다.BEXCO 전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한 단층 무주전시장으로, 1800여 개의 부스 설치가 가능하며, 최대 5톤의 바닥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전시공간의 규모를 다양하게 조성할 수 있다. 야외전시장은 무게나 높이에 제약을 받는 요트나 중장비 등 규모가 큰 전시물을 전시하는 데 알맞고, 각종 공연이나 이벤트 장소로도 이용된다.구분라스베가스컨벤션 센터(LVCC)부산 벡스코(BEXCO)전시면적96,608㎡26,508㎡전시홀12개4개(15개로분할가능)회의실103개21개수용인원(추정치)32,000명5,340명라스베가스는 큰 규모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컨벤션 센터의 주변 환경이 아름답고, 편리하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고객들과 참관원들이 편하게 일을 진행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라스베가스의 거의 대부분의 부가가치가 이제는 컨벤션에 의존하여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라스베가스는 도박과 오락으로 이곳에 컨벤션 산업을 위해 방문한 고객들도 또한 체류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 하고 있다.그에 반에 부산 컨벤션센터는 주변 환경이 많이 개선되고 있기는 하지만, 많은 비즈니스 고객들과 참관원들의 체류기간을 늘릴 수 있는 무언가가 적은 것 같다. 부산컨벤션센터도 분명 아름다운 관경과 넓은 바다를 끼고 있어 아름답다. 하지만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와 같은 오래 채류하게 하는 놀이 시설이 없고, 교통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복잡한건 사실이다. 개선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숙박시설의 많은 부분을 확충해야하고 지역의 사람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할 것 같다. APEC때에도 교통단속을 했으나 지켜지지 않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숙박 시설이 제대로 확충 되지 못해서 많은 문제가 일어났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런 것을 더 개선해야겠다.
국제관광경영학부↗200507022↗김수정영화(나의 장밋빛 인생)각본:크리스 밴더 스테픈, 알랭 베를리네감독:알랭 베를리네주연:조르주 뒤 프레슨(루도빅역), 미쉘 라로크(안나역), 쟝 필립 에꼬페(아버지역)엘렌느 뱅상(엘리자베스역)●줄거리영화 「나의 장밋빛 인생」은 주인공 루도빅이라는 7살의 꼬마 남자아이의 이야기이다. 여자아이 같은 루도빅은 새로 이사 온 날부터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집들이 파티 때 누나의 치마를 입고 화장까지 하고는 자신이 여자라고 말하며, 자신의 성염색체가 XX라고 말하기 까지 한다. 주위의 보편적인 다른 아이와 다르게 말하고 생각하는 루도빅을 보는 주위사람들(이웃, 친구들)은 루도빅을 이상하게 여기고, 주위에 같이 있게 하지도 못하게 하였다. 이런 사람들에겐 루도빅이 하는 일들이 납득되어지지 않고 또 납득되어서도 안된다 라고 여긴다. 아버지 직장상사의 아들이자 같은 반 친구 제롬을 좋아하는 루도빅은 결혼식 올리는 장난을 치며, 학예제때에는 백설공주역을 맡은 소피를 화장실에 가두고 자신이 제롬의 키스를 받을 생각으로 백설공주역까지 맡는다. 제롬의 키스를 받으려고 입술을 내미는 그 순간에 면사포가 벗겨져 주위사람들을 또 놀라게 한다. 이 사건이후로 주위 사람들은 루도빅뿐만 아니라 그 가족전체에게 따가운 눈초리와 냉대를 보냈다. 또한 믿고 있던 이웃들의 진정서로 학교도 전학가야 했으며, 아버지는 직장에서 해고 되어야했다. 집 주위엔 변태소년추방이란 글과 함께 이사를 가게 된 후 루도빅의 어머니는 알게 된다. 루도빅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식이며, 자기가 돌봐주어야 하는 어린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이 영화를 보며 내가 생각한 성정체성이 영화는 나에게 성정체성이 무엇인가를 말해주었다. 처음에 볼 때는 어린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는 그런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보지 않을까도 생각을 했었다. 아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이해하기에는 좀 많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만약 내 아이가 이렇다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생각을 할까 하고 말이다.우리나라는 특히 남자아이가 태어났을 때 보고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장군감이네” 하는 말이다. 그리고 여자아이가 잘 뛰어다니거나 그러면 “여자아이가 조숙하지 않게 뭐하는 거니?”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다. 사람들은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라는 생각을 보편적으로 하고 있다. 요즘은 그래도 사회가 많이 개방되어 있어서 씩씩하고 남자다운 여자는 당찬 여성, 야무진 여성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도 한다.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동성연애자들, 트렌스젠더들 등과 같은 사람들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개방적으로 사회가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가 이런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줄 무엇인가가 빠져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은 호르몬의 분비로 남자인데도 여자이고 싶고, 여자인데도 남자이고 싶은 충동이 많이 일어나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이 영화에서처럼 한번쯤은 어린 나이였을 때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어 보았을 것이다. 나도 이렇듯 여자아이가 너무 남자아이 같이 얘들을 패고 다닌다고 피아노 학원을 다니게 하는 등의 여자다워 질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하게 하는 부모님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스쳐 지나갔을 일이었는데 부모님들이 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안갈 때도 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처럼 내가 정말 이런 경향이 강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이 영화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만화 같은 장면과 크레파스 색 같은 것을 활용한 것과, 주인공이 이성이 되고 싶은 경우에 예쁜 인형과 꽃밭 사이를 날아다니게 표현함으로써 참으로 이색적인 느낌을 주었고, 어린 아이의 연기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내가 생각하는 성정체성내가 지금 성정체성을 겪는 다면? 이라는 의문을 가졌다.중학교 3학년 때에 일이다. 친한 같은 반 친구가 사귀자고 한일이 있었다. 나는 여중에 다녔고, 물론 사귀자고 한 아이는 여자아이다. 처음에는 그런 아이가 이상하게 느껴지고, 친구의 이야기를 장난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장난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아니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행동했다. 자기가 남자인양 사람 많은 길에서 내 허리에 손을 두르거나 남자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2년 후 보았던 그 아이의 모습은 더 심각했다. 지나가다가 보았지만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여자아이를 양옆에 끼고, 짧은 커트머리를 하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아이가 이해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중2때 까지만 해도 그 아이는 남자 아이를 좋아했고, 평소 HOT를 좋아한다는 등의 말을 많이 하는 그런 아이었다. 그런데 그 아이의 반응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최근 그 아이를 또한번 보았는데 정말 긴 생머리에 예쁘게 변해 있었다. 잘생긴 남자 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것이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아이는 사춘기와 함께 성정체성에 의문을 가진 것 같다.